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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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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서브마리너/무신사 부티크 캡쳐

코스피, 2400선 재탈환 시도…코스닥, 동반 상승 출발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세로 출발했다.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에 2,400선 재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가 기업들의 호실적에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환율 부담 등이 해소되며 지수가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04% 오른 2,387.91에 거래를 시작해 상승폭을 늘리고 있다.

주요 투자주체 가운데 외국인이 복사 거래 시작 452억원, 개인도 271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증권사를 중심으로 742억원 어치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에서 199억 순매도인 반면 비차익거래 585억원 순매수로 386억원 순매수로 출발했다.

업종별로 서비스업(10.7%), 섬유의복(0.85%), 전기전자(0.6%), 기계(0.39%), 운수창고(0.26%) 등이 상승세이고, 의료정밀은 -2.29%, 의약품(-0.85%), 보험(-0.64%), 운송장비(-0.62%), 전기가스(-0.53%) 등으로 복사 거래 시작 유틸리티업종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0.28% 오른 792.91로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 18일 복사 거래 시작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주요 투자 주체 가운데 개인이 510억원 가량 홀로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455억원, 기관도 30억원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다.

코스닥 업종 가운데 디지털컨텐츠가 1.82%, 소프트웨어 1.48%, 금융 0.87%, IT부품 0.83%, 일반전기전자 업종이 0.73% 상승 중이고, 제약 -1.3%, 음식료 -0.88%, 유통 -0.84%, 운송장비 -0.62%, 의료정밀기기 -0.46%, 섬유의류 -0.36% 등을 기록 중이다.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오롱글로벌우는 인적분할 소식에 개장 직후 상한가를 보이고 있고, 아이비김영(12%), 신풍제약우 5.82%, 초록뱀미디어 3.13%, IHQ 2.87%, 엘엔에프 2.59% 등 상승세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은 1,313원 선에서 나흘 만에 상승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오전 9시 1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6원 오른 1,313.5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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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럼, K-OTC시장 진입…26일부터 거래 시작

  • Editor. 이선영 기자
  • 입력 2019.04.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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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이선영 기자] 바이오기업인 메디포럼이 K-OTC시장에 진입하고, 오는 26일부터 거래를 시작한다.

24일 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에 따르면 메디포럼은 K-OTC시장에 지정동의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날 복사 거래 시작 신규 지정하고, 오는 26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동의지정제도는 모집‧매출실적 요건을 제외한 모든 지정기업 요건을 충족한 기업이 ‘K-OTC시장 지정동의서’를 제출하면 거래가능기업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메디포럼은 치매치료제 개발 및 사업화 등 신약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바이오기업이다. 최근 식약처로부터 치매치료제 임상3상 허가를 받아 임상전문기관인 LSK글로벌파마서비스와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메디포럼 복사 거래 시작 관계자는 “양도세 부담 없이 안전하게 거래하기를 원하는 주주들의 요청에 따라 K-OTC시장에 진입하기로 결정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치매치료제 임상3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는 만큼 K-OTC시장을 통하여 더욱 많은 주주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적정한 기업가치도 평가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창화 금융투자협회 증권·파생상품서비스본부장은 “최근 상장사례 증가, 기술분석보고서 발간 지원 등에 따라 K-OTC시장이 기업가치 제고와 투자유치에 기여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K-OTC시장이 유망기업 혁신성장의 발판으로서 기능하도록 거래기업을 확대하고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독]"보증서無 롤렉스도 OK"…두나무, 명품 중고시계 거래 '출사표'

롤렉스 서브마리너/무신사 부티크 캡쳐

롤렉스 서브마리너/무신사 부티크 캡쳐

명품 중고거래의 격전지가 시계로 옮겨가고 있다. 남성들의 명품 소비가 급증하는 한편, 고가의 시계 브랜드들은 유통구조상 병행수입이 어려워서다. 중고에 대한 사회적 심리도 개선되면서 플랫폼들은 앞다퉈 명품 시계 중고거래를 강화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다음달 자회사 바이버(VIVER)를 통해 명품 시계 전문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바이버는 개인간 거래 플랫폼으로, 현재 사전 판매자를 모집 중이다. 롤렉스라면 사용 여부, 보증서 유무와 관계없이 판매 신청 받는다. 바이버는 지난해 설립돼 서울 강남구에서 오프라인 쇼룸을 운영해 왔지만 이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실질적인 중고 거래는 애플리케이션 출시 후 시작된다. 두나무 측은 "시장 수요가 충분히 복사 거래 시작 있다고 판단해 명품 시계를 초기 카테고리로 정했다"며 "장기적으로는 다른 품목까지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도 있다"복사 거래 시작 고 밝혔다.

무신사에서 운영하는 럭셔리 편집숍 '무신사 부티크'도 이달 초 새로운 카테고리로 빈티지 워치를 추가했다. 빈티지 워치 전문점인 '용정콜렉션'의 일부 상품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것이다. 빈티지 워치의 품질 보증 및 감정, 컨디션 체크 등은 모두 용정콜렉션이 담당한다. 용정콜렉션은 1965년부터 영업을 시작해 현재 더현대 서울에서 오프라인 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무신사 부티크에서 판매하는 주요 브랜드는 롤렉스, 까르띠에, 오메가 등이며 가장 고가의 상품은 롤렉스 서브마리너 16610(1996년식)으로 1880만원에 달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부티크'는 신상품을 판매하는 곳이지만 하이엔드 시계는 유통이 까다로워 용정콜렉션과 손을 잡게 됐다"며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만들어진 '네오빈티지'와 1970년대 전후에 제작돼 현재는 단종된 '빈티지'로 나눠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스위스 명품 시계 롤렉스 품귀난이 가중되고 있다. 시계를 살 수만 있다면 곧바로 막대한 차익을 거둘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온라인 시계 소매업체 '밥스와치' CEO 폴 알티에리는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스위스 명품 시계 롤렉스 품귀난이 가중되고 있다. 시계를 살 수만 있다면 곧바로 막대한 차익을 거둘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온라인 시계 소매업체 '밥스와치' CEO 폴 알티에리는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롤렉스는 코로나 19 이전부터 공급 문제를 겪어왔다"며 "하지만 최근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 비해 코로나19로 공장 가동이 몇 달씩 멈춰서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6일 서울의 한 백화점 명품관 앞에 롤렉스를 사기 위해 대기중인 시민들. 2021.9.6/뉴스1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도 최근 명품 시계 감정사 김한뫼 씨를 고문으로 영입해 관련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 고문은 한국명품감정원의 복사 거래 시작 전문 시계 감정 자문이자 시계 감정 교육 강사로 활동해 왔다. 김 고문은 시계 수리, VIP 대상 연계 활동, 감정 컨설팅, 해외 제품 소싱 등 다양한 사내 교육을 맡는다. 또 번개장터는 김 고문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계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번개장터는 지난해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명품 중고 시계도 전시해 왔다. 서울 강남구 '브그즈트 컬렉션'에서는 롤렉스 시계 40여종과 고가의 시계를 보관하는 워치 박스 등을 전시, 판매한다. 이곳의 롤렉스 평균 판매가는 3000만원이다.

플랫폼들이 명품 중고 시계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남성들이 명품 소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서다. 주요 온라인 명품 플랫폼들의 남성 구매자 비중은 40%를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시계 외에도 벨트, 클러치, 셔츠 등이 주요 구매 품목이다. 반면 고급 시계들은 브랜드 정책상 병행수입이 어렵다. 병행수입이 활발하게 이뤄지려면 브랜드가 홀세일(도매업자), 부티크 등 외부 업체에 팔아야 하는데 명품 시계는 브랜드가 100% 직접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코로나19(COVID-19) 이후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서 물량이 축소되기도 했다. 롤렉스는 지난해 9월 품귀현상에 대해 이례적으로 성명서를 내고 "시계의 품질을 낮추지 않고서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다"며 "우수한 시계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에 대해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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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인적분할 예고…코오롱그룹株 강세[개장시황]

코오롱글로벌우 상한가…코오롱·코오롱우도 급등
삼성전자·LG화학·카카오 각각 1%, 네이버 3% 올라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6포인트(0.04%) 오른 2387.91에 거래를 시작했다. [게티이미지]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6포인트(0.04%) 오른 2387.91에 거래를 시작했다. [게티이미지]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 복사 거래 시작 거래일보다 1.06포인트(0.04%) 오른 2387.91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개인은 68억원, 외국인은 554억원 각각 순매수 중이고 기관은 637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7개 종목은 상승 중이다.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32%(800원) 오른 복사 거래 시작 복사 거래 시작 6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0.91%), 네이버(3.05%), 삼성SDI(0.72%), LG화학(1.11%), 복사 거래 시작 카카오(1.50%) 등도 상승세다.

인적분할을 예고한 코오롱글로벌은 전일 대비 12.71%(2300원)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2만2550원에 출발한 주가는 장중 2만2900원까지 오르며 약 3개월 만에 최고가로 올랐다. 코오롱글로벌 복사 거래 시작 우선주는 상한가를 달성했다. 코오롱우(18.79%), 코오롱(5.10%) 등 그룹주 전반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글로벌 인적분할 설명도[사진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인적분할 설명도[사진 코오롱글로벌]

전날 코오롱글로벌은 공시를 통해 건설·상사 부문의 코오롱글로벌과 자동차부문 신설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 인적분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입차부문을 떼어내 신설법인 코오롱모빌리티로 분할하고 존속법인 코오롱글로벌은 기존 건설과 상사부문, 코오롱스포렉스 및 그 외 자회사를 맡는다.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오롱글로벌은 최근 주택 공급 시장에 대한 우려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축소 등으로 주가 하락 폭이 컸지만, 이번 인적분할을 통해 밸류에이션(가격 매력) 디스카운트 해소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2.23포인트(0.28%) 오른 792.95에 출발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개인이 374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24억원, 29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5개 종목은 상승, 나머지는 하락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1.27%(900원) 내린 6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고 HLB(-0.83%), 셀트리온제약(-0.62%), 알테오젠(-1.98%), 씨젠(-3.68%) 등도 하락세다.

허지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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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는 이달부터 회원사의 정보 이용 및 업무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모바일 앱 서비스인 KPX Market+을 이달부터 시작했다. 사진은 해당 앱의 메인 화면.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회원사의 전력시장 정보 이용 활성화 및 전력거래 업무 편의성 개선을 위해 이달부터 KPX Market+(plus)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앞서 복사 거래 시작 KPX Market+ 모바일 앱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회원사의 재택근무 증가로 모바일을 활용한 전력시장 정보 제공 요구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존의 구식의 모바일 서비스 인프라로 인한 사용자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시스템 개발이 추진됐다.

기존 모바일 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개발사업 이전부터 사용자 설문조사 및 모바일 서비스 이용 현황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 개발 착수 후에도 회원사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반영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메타버스를 활용 모바일 서비스 개선 사업 설명회를 회원사 대상으로 개최해 사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KPX Market+는 회원사가 이파워마켓에서 주로 이용하는 전력거래 일정, 정산 명세서 및 청구서, 실시간 계량 데이터 조회, SMP 등 전력시장의 주요 정보와 계량 미취득 알림, 세금계산서 마감 알림 등 사용자 복사 거래 시작 설정에 의한 맞춤형 알림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사용 빈도가 높은 메뉴를 사용자가 직접 즐겨찾기로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특히 이번 모바일앱에서는 거래현황 상세조회 기능을 통해 실시간 시간대별 계량 값에 해당 시간의 SMP를 곱한 매출 예상액을 정산통지 전에 확인할 수 있다.

KPX Market+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전력거래 회원사가 PC를 통해 전력거래소 이파워마켓 프로그램 로그인에 이용하는 공동인증서를 핸드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복사해 이용 가능하다.

설치 안내는 전력거래소 이파워마켓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고, 설치 관련 문의사항은 전력거래소 전력IT고객서비스센터(061-330-8738)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력거래소 정보기술처 시장시스템팀은 "KPX Market+ 사용자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사용자 만족도 및 개선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추가 컨텐츠를 개발하고 모바일 앱의 사용자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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