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이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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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회계쟁이 블로그

자산 이동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다. 사업장에서 다른 사업장으로 이동하는 자산 이동, 또 하나는 같은 사업장 안에서 이동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A공장에 있는 장비를 B공장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SAP상 ABUMN이라는 T-CODE를 사용하고, A공장에서 A공장 내 다른 부서로 옮기고 싶을 경우 AS02라는 T-CODE를 사용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ABUMN을 리뷰해 보도록 하겠다.

T-CODE : ABUMN - Transfer within Company Code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Asset : 이동시킬 고정자산을 찾아서 넣는다.

Document Date : 증빙날짜
Posting Date : 전기날짜
Asset Value Date : 자산 기산일
Text : 자산 명칭 입력

■ 기존에 있는 다른 자산으로 이동하고자 하는 경우

Existing Asset에서 이동하고자 하는 자산을 찾아서 넣는다.

■ 새로운 자산을 생성하고자 하는 경우

New Asset 체크
Description : 고정자산 이름(비워두면 기존 고정자산 명칭을 가져온다.)
Asset Class : 고정자산 종류 (비워두면 기존 고정자산 Class 가져온다.)
Cost center : 변경할 코스트센터 입력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보통 하나의 자산을 전부 이동하기 때문에 부분 이동을 사용할 일이 없다. 간혹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다음 탭에서 추가 정보를 입력하면 부분 이동시킬 수 있다.

Amount Posted : 부분 이동시킬 금액을 입력한다.

- Prior-Year Acquis : 과거 연도에 취득한 자산금액을 부분이동

- From 자산 이동 Curr.-Yr Aquis : 해당 연도에 취득한 자산금액을 부분이동

잔존가액이 아닌 최초 취득금액으로 입력을 한다. 감가상각 누계액은 자동으로 계산되어 따라오게 된다. Prior과 자산 이동 Curr의 합계가 해당 자산의 총 취득금액과 일치한다. 보통 과거년에 취득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Prior만 선택하면 문제없이 이동되겠지만, 자본적 지출이라던가 추가 취득한 경우가 있어 오류가 걸릴 수 있다. Prior과 Curr의 자산 취득금액 관련해서는 AW01N - Asset Explorer에서 이력을 보면 확인할 수 있다.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SAP) 자산 이동, 부분이동 - ABUMN

자산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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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03.15 09:34
  • 댓글 1

[데이터넷] 유무선 통합 네트워킹 솔루션 전문 기업 에어키(대표 조태영)는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에 실시간 이동자산 위치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의료 환경 혁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실시간 위치추적(RTLS)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에어키의 지능형 공간(Smart Space) 솔루션을 도입해 체계적인 의료기기 관리가 가능해짐으로써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들에게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간호사들의 업무 인수인계 시 건물, 병동, 층별 자산 현황을 쉽고 빠르게 종합적으로 조회할 수 있어 기기 관리 시간이 대폭 줄고 환자 간호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에어키는 위치추적 엔진, 삼성서울병원에 최적화된 대시보드, 700여 개의 태그 등이 포함된 통합 솔루션을 공급했다. 그 결과 병원 내 주요 지역의 의료 장비 위치 정보에서 99% 이상의 정확도를 기록했다.

▲ 에어키 대시보드를 통해 삼성서울병원 내 의료장비의 위치 및 사용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약물자동주입기 인퓨전 펌프, 산소포화도측정기 펄스 옥시미터, 방광잔뇨측정기 블래더 스캔, 초음파 진단기 울트라사운드 등의 병동 내 이동형 자산에 태그를 부착하면 의료진들은 병원의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위치 및 사용 현황, 대여 반납 여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휴대용 심전도 측정기, 이동형 컴퓨터 영상 정밀 주사, 환자 모니터, 심전도기, 무릎관절운동치료기기, 심부정맥혈전증검사기, 호흡기치료기, 환자감시장치, 심장충격기 디피블리에이터 등 다른 의료기기에도 추후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에어키 조태영 사장은 “첨단지능형 병원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에 맞는 효율적 업무 환경과 서비스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에어키는 RTLS 분야 전문성과 차별성을 인정받아 의료는 물론 제조, 물류, 안전 보안, 스포츠, 스마트 오피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공급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어키는 시스코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무선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보안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축적된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RTLS 및 IoT 기반의 지능형 공간 솔루션도 개발해 제공 중으로 서울아산병원, 한림대의료원에 RTLS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다.

심각한 소득‧자산 불평등과 차단된 사회이동 > News Insight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심각한 소득‧자산 불평등과 차단된 사회이동 본문듣기

  • 기사입력 2015년08월03일 21시03분
  • 최종수정 2016년02월27일 20시57분

심각한 소득‧자산 불평등과 차단된 사회이동

■ 행복해지고 싶고, 희망을 갖고 살고 싶은 국민

아리스토텔레스는 만물은 “행복”을 지향한다고 하였으며, 행복의 사전적 의미는 “만족감에서 강렬한 기쁨에 이르는 모든 감정상태를 특징짓는 안녕의 상태”라고 한다. 그만큼 행복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우리의 삶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라 하겠다.

현대사회에서 행복을 위한 필요조건으로 소득, 자산,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을 빼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소득과 자산은 삶의 질과 관련된 것이고, 미래 희망은 지금의 힘듦과 고통을 견딜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우리를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다.

모든 한국 부모들이 그래 왔듯이, 지금의 부모들도 매일 매일 열심히 소득활동을 하여 생활비로 충당하고, 푼푼이 아껴 자산을 모아 보다 나은 삶을 꿈꾸며 희망을 갖고 살고 있다. 희망이 있기에 현재의 힘듦과 고통은 참을 수 있고, 견딜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한국사회의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행복하지도 않고, 희망을 가질 수도 없는 사회에 살고 있다는 증거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 소득 불평등 보다 더 심각한 자산 불평등

통계청의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자료 이 조사는 통계청이 금융감독원 및 한국은행과 공동으로 전국의 2만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며, 자산, 부채, 가구구성은 2014년 3. 31일 기준, 소득, 지출, 원리금상환액은 2013. 1. 1.~12. 31일까지 1년간을 조사하였다.

를 통해 우리나라의 소득 및 자산 분포의 특징을 분석한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가계단위의 가처분 소득 지니(Gini)계수는 0.4259, 순자산 지니(Gini)계수는 0.6014이었다. 더 구체적으로 보면, 상위 1%의 자산 이동 점유율은 가처분 소득이 6.6%인 반면 순자산은 12.4%나 되었고, 상위 10%의 점유율은 가처분 소득이 29.1%인 반면 순자산은 43.7%나 되었다. 이는 한국의 자산 불평등이 소득 불평등보다 심각하며, 상위층으로 갈수록 더욱 심각함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일반적으로 경제적 불평등을 분석할 때 사용해 왔던 ‘소득변수’ 외에도 소비변수와 자산변수도 중요함을 나타내는 것이다. 더군다나 특정 개인이나 가구가 사회적 위험에 직면했을 경우 이를 해결하는 결정적 방안이 ‘자산’임을 감안한다면, ‘자산변수’가 가구단위 의 경제적 불평등의 설명에 소득 및 소비 변수 보다 더 우월적 지위에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현재의 한국 상황은 가히 충격적이라 하겠다.

또한 생애주기별 소득‧자산 변화를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소득은 50세 전후에 정점에 달하였다가 감소하고, 자산은 60세 전후에 정점에 달하였다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종합적으로 부동산 자산, 총부채, 순자산은 55~64세에 정점에 이르렀다가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은퇴 전‧후기에 순자산 및 소득 불평등이 많이 발생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기존 노인층 외에 본격적으로 은퇴하고 있는 약 710만명 베이비부머의 생활난이 우려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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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단된 사회이동, 희망이 없다

한국복지패널 1차 조사(2006년)부터 9차 조사(2014년)까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한국사회에서 사회이동은 매우 높은 수준에서 차단되어 있으며, 특히 이러한 경향은 저소득층에서 심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3개 소득계층 모두 기준연도의 계층을 다음 해에도 계속 유지하는 비율이 절대적으로 높았다. 그렇지만 계층의 상향이동은 매우 어려웠다. 저소득층이 기준 연도의 다음 자산 이동 연도에 중산층으로 상향 이동한 비율은 최고 29.90%(1→2차), 최저 22.33%(8→9차)이었고, 고소득층으로 상향 이동한 비율은 최고 2.46%(1→2차), 최저 0.32%(8→9차)로 거의 불가능하였다. 일관성이 있지는 않지만 대체로 저소득층의 계층 상향 이동은 해를 거듭할수록 어려워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산층이 기준 연도의 다음 연도에 고소득층으로 상향 이동한 비율은 최고 13.65%(1→2차), 최저 8.19%(2→3차)이었고, 저소득층으로 하향 이동한 비율은 최고 11.98%(2→3차), 최저 6.14%(6→7차)이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계층의 하향 이동 보다는 상향 이동이 다소 많았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고소득층의 계층 하향 이동은 연도별로 차이가 있지만 최고 27.33%(3→4차), 최저 자산 이동 15.49%(6→7차)이었으나, 저소득층으로의 이동은 거의 없다고 하겠다.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한국사회에서 계층유지는 쉽지만, 계층이동은 용이하지 않으며, 특히 저소득층은 고소득층으로의 이동이 거의 불가능하고, 다소 가능성이 있던 중산층으로의 계층 이동 조차도 점차 어려워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중산층에서 저소득층으로의 전락도 매년 약 10% 존재하고 있음은 ‘중산층 위기’가 근거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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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 희망을 국민에게 줘야 한다

최근에 다소 개선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의 소득 불평등은 심각한 상태에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자산 불평등이 소득 불평등보다 더 심각하게 나타난 것은 큰 자산 이동 충격이다. 소득이 쌓여 자산을 형성하므로 이러한 결과는 당연한 것이긴 하겠으니 ‘자산’의 영향력이 대단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기에 더욱 우려된다. 특히, ‘빈곤의 세습화’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따라서 저소득층의 자산형성을 위한 방안과 중산층의 형성된 자산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이 적극 강구되어야 한다. 특히, 55~64세 연령층의 소득유지 정책, 즉 정년연장 및 재취업 정책을 강화하여 형성된 자산의 유지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이 연령층은 자녀의 대학교육 및 결혼, 본인의 노후준비 등 지출요인이 많으므로 정책적 차원에서 이를 경감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소득과 자산은 사회이동과 직접 관련성을 가지므로 이들의 불평등은 사회이동의 어려움을 초래하게 된다. 특히, 저소득층의 계층 상향 이동은 점점 차단되고 있고, 일부 중산층도 위기에 빠지고 있음은 삶의 희망을 상실케 할 것이다. 안정된 사회에서 사회이동이 활발해 질 수는 없을 것이지만, 사회이동이 차단될 경우 ‘자포자기’와 ‘갈등’으로 표출될 것이고, 이의 역기능(dysfunction)은 대단히 위력적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우리나라가 국민소득 2만불대에 장기간 머물고 있음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경제적 측면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사회정책적 측면에서 한국사회를 바라보아야 한다. 기회의 확대, 삶의 희망, 계층 갈등의 완화 및 승화를 지원하는 사회정책을 우선 추진할 필요가 있음이다.

자산 이동

펀드 환매 및 사모사채 상환자금 결제 프로세스. 제공=하나은행

[인포스탁데일리=박효선 기자] 환매 중단된 옵티머스 펀드의 수탁사인 하나은행이 2년 전 옵티머스 펀드 자산 마감 가격을 임의로 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상 ‘펀드 돌려막기’로 옵티머스자산운용에 도움을 주며 사기에 가담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자 하나은행은 펀드 환매 및 사모사채 상환자금 결제 프로세스에 따른 특수성을 들어 당시 펀드 자산 마감가를 조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검찰 측에서 의혹을 제기한 시점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나은행은 지난 2018년 8월 9일, 10월 23일, 12월 28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옵티머스 펀드 환매자금의 잔액 수치를 임의로 조정했다. 옵티머스 펀드 환매자금이 불일치한다는 이유에서다.

하나은행은 “펀드 자금‧증권 동시결제 시스템(DVP, Delivery Vs Payment)의 특수성에 기인한 이례적인 상황이었다”면서 “당시 사채 발행회사로부터 환매자금의 일부가 입금되지 않은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마감처리 업무를 위해 은행 내부 관리시스템인 증권수탁시스템상의 전체 미운용자금 수치를 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단순한 일일마감업무의 과정일 뿐, 이로 인해 펀드 간 실제 자금의 이동을 수반하거나 당사자 간 권리의무 변동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27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펀드 자금‧증권 동시결제 시스템 프로세스는 △환매 4일 전 고객의 환매요청 △판매사의 환매청구 △운용사의 환매청구 승인 △예탁결제원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판매사와 수탁사는 고객의 환매 요청 후 환매대금 지급 하루 전까지 3일간 운용사의 환매대금 확정 및 승인을 확인하고 환매자료를 조회할 수 있다.

이후 환매 당일 오전 운용사의 환매청구 승인에 따라 판매사는 환매대금을 고객 계좌로 이체하고, 예탁결제원은 이날 오후 4시 결제자료를 만들어 한국은행에 전문을 발송한다. 수탁은행은 한국은행으로부터 결제자료를 받아 오후 4시부터 판매사에 대금을 결제한다.

하나은행은 “당시 자금 불일치 발생건으로 2018년 11월 옵티머스와의 수탁업무를 중단하고 추가 수탁을 하지 않았다”며 “이후 옵티머스가 자금 불일치 발생되지 않도록 펀드를 기존 개방형에서 폐쇄형으로 변경하고, 투자자산의 만기를 펀드 만기 이전으로 설정하는 조치를 취한 뒤 지난해 5월에서야 수탁업무를 재개했다”고 부연했다.

자산 체인 작업

회사 이름:

AutoCAD 또는 Inventor Factory에서 자산 체인을 작성, 편집, 복사 및 이동합니다.

컨베이어, 안전 울타리 및 벽과 같은 일부 Factory 자산은 항상 서로 연결되어 있거나 "체인화"되어 있습니다. 여러 자산을 하나씩 함께 연결하면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 자산 체인 작성 명령을 사용하여 Inventor 내에서 직접 키 매개변수가 포함된 자산을 빠르게 체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산 체인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자산 체인 작성, 게시, 편집, 복사 및 이동

Vault 자산으로 자산 이동 작업하려면 자산 체인을 작성하기 전에 Vault에 로그인해야 합니다. 일단 Vault에 로그인하면 Vault 자산 폴더가 자산 검색기에 표시되고 자산 체인을 게시하는 대상 옵션이 됩니다.

자산 체인 작성 및 게시

  1. 자산 체인 작성 빌더 창에서 프롬프트를 따라 다음 각 탭의 모든 필수 정보를 채웁니다.
    : 이름, 컬렉션, 단위 유형 등 새 체인 자산에 대한 기본 정보를 입력합니다. : 자산 체인 루트의 직선 단면을 정의하는 모형 패밀리를 선택합니다. : 자산 체인 루트의 회전 단면을 정의하는 모형 패밀리를 선택하고 각 체인 세그먼트의 시작과 끝에 사용되는 커넥터의 이름을 지정합니다. : 자산 체인을 게시할 대상 및 폴더를 선택합니다.

  1. 자산 체인 게시 섹션에서 자산 체인을 게시하려는 원하는 위치 및 폴더를 선택합니다. 사용자 자산 이동 자산, 사용자 클라우드 자산 또는 Vault에 게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다음을 클릭하여 자산 체인 특성의 요약을 미리 봅니다.
  3. 게시를 클릭하여 이전에 선택한 위치에 새 유형의 자산 체인을 게시합니다.
  4. 자산 체인이 게시되면 Factory 자산 검색기에서 선택한 폴더에서 새 유형의 자산 체인을 찾습니다.

게시 후 자산 체인 편집

새 자산 체인을 게시 및 사용하고, 필요한 경우 자산 체인으로 돌아가 편집합니다. 편집을 통해 원래 정의된 자산 특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주: 게시 후에 자산 체인의 이름을 편집할 수는 없습니다.

AutoCAD 또는 Inventor Factory 자산 검색기에서 편집하려는 자산 체인을 찾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여 표시되는 상황에 맞는 메뉴에서 편집을 선택합니다.

편집하려는 자산 체인 빌더의 섹션으로 이동한 후 변경합니다.

저장을 클릭합니다.

업데이트된 자산 체인은 자산 검색기의 지정한 위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산 체인 복사 또는 이동

기존 자산 체인을 복사하고 해당 복사본에 새 이름을 지정한 다음 원하는 위치에 새 자산 체인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은 자산 검색기의 복사 오른쪽 클릭 상황에 맞는 메뉴 옵션을 사용하여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이동 상황에 맞는 메뉴 옵션을 사용하여 자산 자산 이동 검색기의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자산 체인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주: 클라우드 및 Vault 자산은 이동할 수 없으며 이동 중인 자산 이동 자산을 편집할 수 없습니다.

  1. 자산 검색기에서 복사 또는 이동하려는 자산 체인을 찾습니다.
  2.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표시되는 상황에 맞는 메뉴에서 복사 또는 이동을 선택합니다.
  3. 자산 복사 또는 자산 이동 대화상자에서 자산 체인을 복사 또는 이동할 위치로 이동합니다. 주: 자산을 새 위치로 복사하기 전에 자산 이름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4. 확인을 클릭합니다.

AutoCAD에서의 자산 체인 및 배치에 대한 내용은 자산 경로로 2D 폴리선 작성 및 사용을 참고하십시오.

Inventor에서의 자산 체인 및 배치에 대한 내용은 Inventor Factory에서 자산 체인 배치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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