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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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한금융투자

[국내 주식]증권계좌 선택 꿀팁 / 증권사 추천

하지만 공통적으로 '수수료'라는 항목은 가장 저렴한 것이 좋은 것이죠. 그리고 첫 가입시 혜택을 주는 증권사들이 있습니다. 그런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증권사를 고르는게 좋은 선택이겠죠?

제가 생각하는 증권사 선택시 중요한 항목들은 크게 3가지 입니다.

2. 편리한 접근성, UI(HTS, MTS)

1. 저렴한 수수료

-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일 겁니다. 단기 투자나, 스켈핑으로 매매 횟수가 많으신 분들은 더욱 중요하고, 장기 투자를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살때 수수료가 있기 때문에 수수료가 저렴할 수록 유리합니다.

보통 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1. 영업점에 방문하여 개설하는 방법법.

휴대폰이나 pc를 다루기 어려워하시는 분들에게 영업점을 방문하여 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이 좋을 수도 있지만,

모든 증권사 공통적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로 개설하는 것이 수수료가 훨씬 더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저렴합니다. 그러니 왠만하면 비대면 계좌개설을 하는 것이 좋겠죠??

아래에 신규 가입시, 혜택과 링크를

2. 편리한 접근성, UI(HTS, MTS)

개인에 따라 조금씩 다른 영역이지만, hts / mts로 거래해보면 더 편한 증권사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사용하기 전엔 가늠하기 어려운 부분으로, 일단 마음에 들고 수수료가 저렴한 증권사를 여럿 계설해 사용해보시고 자신에게 가장 맞는 증권사를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천 증권사로는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사용하여 사용법 정보가 가장 많은 '키움증권'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요즘 사용량이 많이 늘고 있는 '미래에셋대우'를 추천드립니다.

3. 신규 가입시, 혜택

보통 증권사들은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1개월 수수료 무료 혜택, 평생 수수료 무료 혜택 등을 제공합니다.

유관기관 제비용 수수료라는 항목으로 엄밀히 무료는 아니기 때문에 증권사들이, 평생 무료라는 단어보다는 평생 혜택, 평생 우대라는 단어로 바뀌었습니다. 유관기관 제비용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수수료는 0.003~0.005%로 적은 편이니 수수료를 낸다고 하더라도 부담되는 비용은 아닐거에요.

증권 계좌 추천

솔직히 정말 많은 증권사들이 비슷한 혜택으로 신규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원래 사용하시던 증권사를 이용하시고,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평생 수수료 우대를 받으시려는 분들은 아래의 증권 계좌 추천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위에 있는 증권사 순으로 개인적으로 혜택이 가장 괜찮고 편리한 접근성이라 생각한 것들이니 참고하셔서 증권계좌를 개설하시면 좋으실 겁니다.

증권사 이름을 클릭하시면 해당 증권사의 상품 소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030년말까지 온라인 국내주식 거래 위탁수수료 혜택 + 한시적 유관기관 제비용 수수료 면제 (2020.09.14~2020.12.31) 매매일기준

국내주식 위탁 수수료 평생 우대 + 한시적 유관기관 제비용 수수료 면제 (2020.09.14~2020.12.31) 매매일기준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혜택 + 한시적 유관기관 제비용 수수료 면제 (2020.09.14~2020.12.31) 매매일기준

온라인 주식 수수료 평생 혜택 + 한시적 유관기관 제비용 수수료 면제 (2020.09.14~2020.12.31) 매매일기준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혜택

국내주식 10년 우대수수료 혜택

모바일 주식 수수료 평생 혜택

주식수수료 평생혜택(고객부담 0.007%)

MTS 주식 거래 수수료 1년 우대(유관기관 제비용 제외)

신규/휴면고객 최대 6개월 수수료 혜택(유관기관 제비용 제외)

신청 익영업일부터 30일 거래수수료 우대(유관기관 제비용만 징구)

국내주식 위탁수수료 평생우대

거래금액 100만원 당 36원 부과

개인적인 증권사 추천

많은 혜택의 증권사 중에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증권사는 바로 미래에셋대우, 키움증권 이 두가지 증권사 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증권사이기도 합니다.

먼저 미래에셋대우는 거래 수수료도 0.014%로 증권사 중에 가장 저렴하고 평생 우대 조건이라 걱정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증권사인 것 같습니다. 또한, 비대면으로 계좌 개설시 국내주식계좌, 해외주식계좌, cma, 연금 저축 계좌 등을 한꺼번에 만들수 있어서 편합니다. 그중 연금 저축 계좌의 경우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연금저축 계좌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주십시오.

두번째로 키움증권은 제가 가장 오래 사용한 증권사로써 개인 투자자분들이 가장많이 사용하시는 증권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주식에 필요한 기능들을 잘 만들어 놨고, 사용하기 편합니다. 거래 수수료도 0.015%로 저렴한 편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주식에 이제 입문하시고 공부하시려면 유튜브든, 검색이든 찾아보면서 공부해야할텐데, 키움증권을 사용한 주식 교육들, 인터넷 자료등이 많습니다. 한마디로 참고자료가 많으니 주식 공부할때 큰 도움이될 것입니다.

증권계좌 추천 및 선택기준

최근 주식이 유행하며 증권계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 선택하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나에게 맞는 증권계좌를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아래 방법을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증권계좌 선택 포인트

1. 투자목적

증권계좌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먼저, 자신이 투자하고 싶은 상품이 무엇인지를 먼저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뮤추얼펀드에 투자하고 싶다면 투자 가능한 금융상품이 많은 것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또한 해외주식거래에 특화된 증권사도 있습니다. 중국 주식 등 외국 주식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에 맞는 증권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드시 투자하고자 하는 금융 상품이 있는 증권사인지, 해당 계좌에서 투자하고자 하는 금융상품에 자유롭게 투자가 가능한지를 먼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2. 수수료와 매매 횟수의 상관성

매매수수료는 자산을 운용하는데 드는 '비용'입니다. 최근에는 수수료가 싼 증권사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거래 스타일에 맞는 수수료 체계를 제공하는 증권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유념해야 하는 사항은 수수료는 편도가 아니라 '왕복'입니다. 주식은 한 번 사면 언젠가는 팔아야 하기 때문. 이에 매수와 동시에 매도 수수료도 포함해서 생각해야만 합니다. 증권사마다 수수료 차이가 있기 때문에, 1회 수수료가 다른 증권사의 매도+매수 수수료와 같은 곳도 있습니다. 여러 번 거래할수록 자산에서 차지하는 수수료의 금액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일례로 세금을 고려하지 않고 100만 원을 5 회 거래한 경우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왕복 3000원이므로 3000원 × 5 = 1 만 5000 원

왕복 1400원이므로 1400원 × 5 = 7000 원

자산운용은 앞으로 평생 계속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만큼 머릿속에 '비용'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가지고 시직 하시길 바랍니다.

3.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인터넷에서 거래를 하면, 다양한 뉴스와 주식의 실시간 주가 및 주문 등을 확인하면서 투자할 수 있습니다. '정보서비스'는 증권회사가 금융상품에 대해 갖고 있는 가치와 철학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정보들은 무료도 있고 유료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해당 서비스를 더 잘 이용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장의 분위기를 잘 모르고 투자의 타이밍을 놓치는 것보다 일정 수수료를 지급하더라도 양질의 정보를 확보할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수 있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계좌를 개설한 경험자에게 이야기를 듣거나 스스로 이용해보고 싶은 서비스가 있는 증권사의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비교사이트를 통해 수수료를 알아보자

바쁜 직장인들은, 일일이 증권사의 수수료를 찾아보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증권사의 수수료 등을 비교해주는 사이트를 활용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금융투자협회의 '주식거래수수료' 공시 사이트에서 증권사의 다양한 거래 수수료를 한눈에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같은 증권사라도 온라인/모바일 거래 시 수수료에 차이가 있고, 은행에서 가입할 때와 증권사에서 가입할 때 수수료에 차이가 발생하므로 꼭 가입 전에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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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이는 올 2월부터 주식투자가 가능한 중개형 ISA가 출시되면서 투자자들의 수요가 몰리고 세제혜택까지 확대되자 기존 은행에서 가입한 신탁형을 해지하고 증권사의 중개형으로 신규가입한 수요가 급증한 탓이다.

ISA는 신탁형과 일임형, 중개형으로 구분되는데 신탁형은 투자자가 직접 특정금전신탁형태로 지시를 통해 운용한다. 일임형은 예금, 집합투자증권, 파생결합증권(ELS), 환매조건부채권(RP)으로 제시된 모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전문가가 운용한다.

올해 2월 도입된 중개형 ISA는 투자 대상에 상장주식과 공모 주식형 펀드가 포함돼 만능계좌로 급부상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ISA의 신탁계좌는 지난해 말 기준 171만9000건에서 올해 8월 79만6000건으로 54%(92만3000건)나 해지됐다. 반면 올해 2월 도입된 투자중개는 같은 기간 0건에서 145만6000건으로 은행권의 신탁 계좌를 빠르게 흡수했다. 일임형은 같은 기간 22만건에서 26만2000건으로 소폭 느는데 그쳤다.

문제는 1인1계좌가 원칙이라 신탁형 ISA를 이용하던 투자자들은 계좌이전이 필수적이지만 10단계나 되는 절차에 필요서류가 많고, 유선전화와 팩스도 각 4번씩이나 주고받아야 하는 등 계좌이전에 평균 3개월 가량 소요된다는 점이다.

해당 지침에 따르면 계좌이전 절차는 총 10단계로 이중 △ISA 계좌이전 신청서 △기존 금융기관 ISA 계좌 재산현황 △ISA 계좌이전예정 통보서 △ISA 계좌이전 접수 통보서 등 팩스로 4번이나 서류를 주고받아야 한다. 서류이전을 마친 후 예탁원 시스템을 이용해 이전명세서 등 전문을 발송해 이전을 마무리하는 식이다.

이전을 희망하는 투자자는 신규 금융기관에 계좌이전 신청과 ISA가입신청을 하면 끝이지만 위와 같은 행정처리 시간이 평균 3개월이 소요되면서 신청자의 90% 가량이 갈아타기를 포기하고 해지 후 재가입을 선택하는 것이다.

윤창현 의원은 "ISA 계좌 이전의 복잡성으로 인해 고객 대부분이 이관대신 기존 상품 해지 후 재가입을 강요받는 상황"이라며 "이럴 경우 비과세 혜택이 초기화 되는 손해를 입는 만큼 예탁결제원은 이관 전산시스템 개발을 서두르고 금융위는 해지후 재가입의 경우 비과세 기간을 인정해주는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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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주식계좌 개설 방법 후기 (Feat. 키움증권 & 우리은행)

2020년 들어 자녀 주식계좌 개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0년 기준으로 예년에 비해 자녀 주식계좌 개설이 약 800%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글쓴이도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 주식 계좌 개설을 꼭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드디어 실천을 했습니다. 만들기 전에 고민했던 사항들을 포함하여 자녀 주식계좌 개설 방법 후기를 같이 공유하기 위해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자녀 주식 계좌 개설 순서 ------
1. 증권사 및 연계은행 선택
2. 자녀 주식 계좌 개설 준비물
3. 은행 창구 방문
4. 은행 & 증권사의 ID 등록
4-1.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 등록
4-2. 키움증권 ID 등록
4-3. 키움증권 계좌로 주식 주문을 위한 금액 입금
4-4. 주식 주문
5. 증여 신고

1. 증권사 및 연계은행 선택

▶ 증권사 선택시 고려사항 1 : 자녀 주식계좌 거래 수수료

여기서 먼저 언급해 드릴 것은 자녀 주식계좌 개설은 모든 증권사에서 비대면으로 개설이 되지 않습니다.

(신한금융투자는 2020년 초에는 비대면 개설이 가능했으나 현재인 2021.01.07. 기준 개설 불가)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해야 각 증권사의 이벤트에 따른 혜택 [ex) 현금지원 4만 원 + 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 등을 받을 수 있으나, 자녀 주식계좌 개설은 비대면 개설이 되지 않으므로 이러한 혜택들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이벤트가 적용되지 않는 기본수수료를 기준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기본 수수료율이 낮은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국내주식 수수료
(모바일/HTS기준)
미국주식 수수료
(모바일/HTS기준)
개설방법 비고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0.0140527% 0.25% 연계은행창구 은행에서만 가능
키움증권 0.015% 0.25% 연계은행창구 은행에서만 가능
미래에셋대우 0.14% 0.25% 증권사 영업점 미성년자는 연계은행창구 개설 불가
신한금융투자 (S-lite) 0.013% 0.25% 연계은행창구/영업점 신한은행/우체국에서만 선물&금융상품(펀드) 가능
NH투자증권 200만미만 : 0.19%+500원 0.25% 연계은행창구/영업점 NH투자증권나무 개설은 비대면만 가능하므로 미성년자는 불가
삼성증권 1천만원미만 :
0.147216%+1500원
0.25% 증권사 영업점 미성년자는 연계은행창구 개설 불가

많은 분들이 주로 이용하시는 대표 증권사들 위주로 정리하였고, 실제로 시중의 모든 증권사를 찾아보지는 않았습니다.

수수료가 가장 싼 곳은 신한금융투자의 S-Lite로 선택하여 가입을 한 경우입니다.

출처 : 신한금융투자

▶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2 : 개인 사용 편의성 (개인의 취향)

해당 증권사 주식거래 시스템인 HTS나 모바일 어플의 편의성을 봐야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어플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를 것이므로 어떤 증권사가 편하다고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증권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사용하고 계셔서 익숙하신 증권사가 있다면, 그 증권사를 선택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저는 키움증권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뒷부분에 키움증권을 기준으로 자녀 주식계좌 개설 방법 후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 국내 / 해외 / 수익증권(펀드) 계좌가 모두 개설 가능한가?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대리인인 부모가 개설하는 것이므로, 선물옵션, FX마진, 해외선물 계좌 개설은 불가합니다.

그 외에도 증권사의 연계은행에 따라 해외주식 / 수익증권(펀드) 계좌가 개설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키움증권을 보면 아래와 같이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은행에 따라 해외주식이 가능할 수도 있고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 : 키움증권

※ 저는 우리은행의 경우 해외주식을 포함한 모든 상품의 계좌가 개설이 가능하며, 그에 더해 우리은행에 이미 아이의 계좌를 개설해 놓은 것도 있고, 우리은행이 나의 주거래 은행이며, 직장 가까운 도보 거리에 우리은행이 있는 이유로 우리은행을 선택하였습니다.

2. 자녀 주식 계좌 개설 준비물 (키움증권 기준)

먼저 키움증권 홈페이지상에서 안내된 자료를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 키움증권

위에 언급된 사항을 바탕으로 제가 준비한 서류들을 약간의 설명을 덧붙여 다시 나열해 보겠습니다.

키움증권 홈페이지 상에서는 위와 같이만 언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증권사들의 구비서류도 비교해보고 한번 방문으로 끝내기 위해 추가로 몇 개를 더 챙겨서 갔습니다.

(1) 부모의 신분증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2) 가족관계증명서 >>> PC로 발급 ('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발급 가능)

※ 위에서는 주민등록등본, 호적등본이라 돼있는데 호적등본은 지금은 없어졌고, 발급이 불가능한데 아직도 적혀있는 거로 보아 가족관계증명서를 말하는 거라 생각하고 발급해 갔습니다. 주민등록등본은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 가족관계증명서는 부모 기준으로 발급해갔습니다. 혹시 몰라, 자녀 기준으로도 준비해 갔는데 부모 기준만 제출하고 왔습니다.

※ 주민등록번호는 모두 공개하여 발급

(3) 거래인감 (자녀 이름의 아무 도장[=막도장])

※ 이것은 부모가 대리인으로서 발급하는 것이므로 대신 서명할 수 없으므로, 도장이 필요

(4) 기본증명서 상세 (자녀 기준) >>> PC로 발급 ('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발급 가능)

이 증명서는 위에서는 언급되있지 않았지만, 다른 증권사들 중에서는 필요서류로 언급된 서류이므로 혹시 몰라서 출력해 갔습니다. 은행 직원이 있으면 달라고 하셔서, 제출하고 왔습니다. 이건 지점과 직원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가족관계증명서 출력할 때 같이 출력하시면 됩니다.

※ 자녀 기준이지만 부모 공동인증서 (구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여 자녀 기준으로 발급 가능

3. 은행 창구 방문

막상 은행 창구에 방문해서는 구비서류만 준비만 잘 되어있다면, 싸인만 하고 오면 됩니다.

창구 가는 길이 멀고 귀찮아서 그렇지, 방문해서는 어려울 게 없습니다.

▶ 은행 방문 시 진행되는 업무내역

- 우리은행 입출금통장 개설 (자녀 명의) >> 이미 있는 통장도 사용 가능함 (은행에 따라 다름, 우리은행은 가능했음)

- 우리은행 입출금통장의 인터넷뱅킹 신청 >> 자녀 통장 계좌를 부모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뱅킹을 하기 위한 목적.

- 키움증권계좌 개설 >> 주식위탁계좌(국내주식) & 수익증권계좌(펀드 등) & 해외주식계좌(해외주식)

(본인이 거래하려는 통장을 개설하면 됩니다. 저는 펀드와 해외주식도 하려고 증권계좌 3개를 개설. 증권사에 따라 모든 상품의 거래가 가능한 계좌가 1개로 개설되는 경우도 있음.)

※ 창구 방문 전 번호표 미리 뽑기 팁 : 창구에서는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게 일이죠. 우리은행을 비롯한 국민은행, 신한은행에서 모바일 뱅킹 어플로 접속하여 은행 출발하는 길에 미리 번호표를 뽑을 수 있습니다. 이미 내가 거래은행으로 사용하고 있는 은행이어야 어플 로그인을 할 수 있겠죠. 앞으로 다른 은행들도 추가가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위의 세 은행에서 모바일 번호표 기능이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가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시간 절약하는 꿀팁이겠죠.

우리은행의 경우 모바일 어플상에서 '메뉴 - 고객지원/부가서비스 - 모바일 번호표'의 순서로 번호표를 미리 뽑으실 수 있습니다.

※ '증권 제휴 카드' 발급할 것 : 은행에서 계좌 개설 중에 은행 직원이 '증권 제휴 카드'를 발급할 것인지 여부를 물었습니다. 증권제휴카드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 키움증권

증권제휴카드는 발급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최초 계좌 개설시 연계은행계좌로만 출금이 가능합니다. 연계은행 계좌는 미성년 자녀의 계좌이므로 1회 이체 한도 100만 원, 1일 이체한도 100만 원의 제한이 있습니다.

미성년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출금할 일이 없어야겠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출금을 하고자 할 때 1일 출금 제한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증권제휴카드를 만드시면 1회 이체한도 600만 원, 1일 이체한도 3000만 원 이므로 충분한 금액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4. 은행 & 증권사의 ID 등록

4-1. 우리은행 인터넷뱅킹 & 모바일뱅킹 등록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뱅킹을 등록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은행에서 받은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뱅킹 등록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참고하셔서 따라 하시면 됩니다.

4-2 키움증권 ID 등록

(1) 키움증권 홈페이지 방문 >> 회원가입 >> 계좌 보유 고객 >> 이름 & 증권계좌번호 & 증권비밀번호 입력

출처 : 키움증권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2023년부터 금융투자소득세가 신설되면서 주식투자자의 중개형 개입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설은 필수가 됐다. 세제혜택을 통한 자산증식을 위해서는 주식의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것이 유효하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온다. 여기에 투자자 개인의 관심도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증권사들의 마케팅을 취향에 맞춰 선택하면 더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023년 금융투자소득세가 신설된다. 국내주식과 국내주식형 펀드를 일반계좌에서 사고팔아 얻은 이익이 연간 5000만원을 넘으면 소득세 부과 대상이 된다.

그간 과세 대상은 지분율이 높은 대주주를 대상으로만 했다. 하지만 차익 5000만원이란 기준이 생김에 따라 개인투자자들의 중개형 ISA 계좌 가입은 필수적인 상황이 됐다. 중개형 ISA를 활용할 경우, 전체 비과세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승준 삼성증권 세무전문위원은 "ISA를 활용할 경우 공제한도없이 현행과 마찬가지로 매매차익 전체를 비과세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다"면서 "지금 가입해야 오는 2023년에 제대로 혜택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중개형 ISA를 서비스하고 있는 증권사들은 7개사이다. 먼저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지난 2월 서비스를 시작했고, 뒤이어 미래에셋증권, KB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대신증권 등도 중개형 ISA 계좌 개설을 시작했다.

대부분의 증권사들은 중개형 ISA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ISA 계좌는 1인당 1계좌만 개설이 가능하다. 만약 과거 일임형이나 신탁형 ISA가 있던 투자자의 경우, 해지를 해야만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증권사들은 지난 3월 이관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이를 잡기 위해 다양한 고객 혜택을 주고 있다.

중개형 ISA의 의무 보유 기간은 3년이나, 한 종목을 3년간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계좌를 해지 하지 않고 종목을 교체해가면서 투자해도 세제혜택은 유지된다.

이에 전문가들은 중개형 ISA는 주로 주식에 담는 것을 권했다. 다만 자산의 비중 100%를 주식으로 담는 것보단 일부 펀드로 투자하는 것도 좋다는 분석이다. 또 장기간에 걸쳐 자금을 넣어 규모를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개형 ISA는 납입한도가 연 2000만원이며 계좌당 최대 1억원의 한도를 갖고 있다. 다만 납입한도는 이월되는 방식으로 올해 2000만원을 넣고 내년과 오는 2023년, 2024년에 납입하지 않더라도 2025년에 8000만원을 일시에 납입할 수 있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장기투자를 할 수 있는 종목에 비중 높게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세제 혜택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이와 함께 꾸준한 자금 유입으로 덩치를 키워놓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증권사의 이벤트를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현재 7개사 가운데 하나금융투자와 대신증권을 제외한 5개사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공통적으로는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평생 혜택이 포함돼 있다. 거래 수수료 평생 혜택은 유관기관제비용인 0.0036%만 개인이 부담하는 것이다. 주식 회전율이 높은 투자자의 경우, 이벤트가 진행 중인 증권사에서 ISA 계좌를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개설하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

만약 공모주에 대한 관심이 많은 투자자라면 KB증권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KB증권은 현재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하고 잔고를 2000만원 이상 유지한 고객에게 평생 공모주 청약 한도를 200%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개형 ISA 계좌로도 공모주 청약이 가능하다. 많은 공모주를 받아 높은 차익을 얻는다 하더라도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증권은 최근 일반청약이 종료된 카카오뱅크의 대표 주관사였다. 해당 이벤트를 활용했다면 보다 많은 공모주 청약이 가능했다. 이후 KB증권이 주관을 하거나 인수증권사로 나서는 공모주를 노린다면 KB증권 계좌를 선택하는 것도 유리하다.

중개형 ISA에 상장지수형펀드(ETF)를 담는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것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을 선택하는 것도 좋아 보인다.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ETF를 거래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있고, KB증권도 중개형 ISA에 ETF를 담는 고객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 문화상품권을 지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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