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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19 18: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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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효 선임기자
    • 승인 2020.11.18 07:24
    • 최종수정 2020.11.18 0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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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읽어주는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부터 점검해보겠습니다.

      국내 증시는 모더나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난 가운데, 전일의 급등에 따른 종목 선택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당국의 개입 가능성에도 1.9원 하락하며 1,106.6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0.15% 하락한 2,539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3,524억을 순매수하며, 9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습니다. 여전히 전기전자 업종에 대한 비중이 높았고, 운수장비 업종, 화학 업종 등을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5,038억을 순매도하며 이틀 연속 매도세를 보였고, 개인은 1,531억을 순매수하며 3거래일 만에 매수에 나섰습니다.

      전기가스 업종이 상승했고, 화학 업종, 섬유의복 업종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운수창고 업종이 차익 실현 매물에 급락했고, 종이목재 업종, 의료정밀 업종이 조정을 받았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0.93% 하락한 839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하루 만에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각각 1,257억, 1,447억을 순매도하며 지수의 조정을 유도했습니다. 개인은 3,283억을 순매수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물을 받아냈습니다.

      건설 종목 선택 업종, 기타 제조 업종이 상승했고, 기타서비스 업종, 방송서비스 업종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운송 업종이 하락했고, 제약 업종, 컴퓨터서비스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아시아 증시는 코로나백신 개발 희소식에 일본 증시는 28년만에 최고기록을 쓴 반면 중국 증시는 하락마감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일본 닛케이 225지수는 0.42% 오른 2만 6,014에 장 마감했습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0.21% 떨어진 3,339에 대만 가권지수는 0.3% 오른 1만 3,593에 홍콩 항셍지수는 0.13% 소폭 상승한 2만 6,415에 마쳤습니다.

      미국증시는 어제의 백신 호재를 뒤로하고, 숨고르기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0.56% 하락한 2만 9,783에 S&P500지수는 0.48% 내린 3,609에 나스닥 지수는 0.21% 하락한 1만 1,899를 기록했습니다.

      유럽증시는 유럽과 미국내 확진자 증가 및 경기 부양책 통과에 대한 우려감에 혼조 마감했습니다.

      독일 DAX 지수는 0.04% 하락한 1만 3,133에 프랑스 CAC 40 지수는 0.21% 상승한 5,483에 영국 FTSE 100 지수는 0.87% 내린 6,365에 장 마감했습니다.

      금은 코로나 확산 및 백신 소식이 충돌하면서 0.1% 하락한 1,885.10달러에 유가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기대감 속에 0.2% 오른 41.43달러에 장 마쳤습니다.

      미국 증시는 상승랠리 피로감에 소폭 조정을 받았습니다.

      업종별로 에너지와 부동산 업종은 강보합을 보였지만 유틸리티 업종이 2% 하락했고 임의소비재, 필수소비재, 금융, 헬스케어, 산업재, 소재, 기술주, 커뮤니케이션 등 대부분의 업종이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종목별로 보잉이 여전히 강세를 주도한 가운데 세일즈포스와 머크 등 최근 약세를 나타낸 종목들의 반등이 일부 나타났습니다.

      s&p500 지수 편입 소식에 테슬라가 급등헀고 폭스, 징둥닷컴과 어도비, 멜카도리브레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밖에 몬스터 비버리지, 랄프 로렌, 테피스트리 종목 선택 등 소매 종목들 일부도 상승했고 데본에너지와 다이아몬드백에너지도 상승를 상위 종목에 포진했습니다.

      반면 대형 기술주들이 대부분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친 가운데 아마존의 약국 진출 소식에 월그린과 CVS가 급락했고 카디널헬스, 메케슨 등 메디케어 관련주들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핀두오두오와 모더나, 바이두와 스카이웍스 솔루션도 약세를 나타냈고 소매지표 부진에 실적이 좋았던 월마트, 홈디포도 하락했습니다.

      - UBS 웰스 매니지먼트의 마크 하펠 CIO는 지난 10년이 기술에 투자하는 해였다면 다음 10년은 새로운 파괴자들 투자가 될 것이라며 2021년은 성장재개, 확장적 재정과 통화정책, 새로운 정치 리더쉽을 기대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 미국의 10월 수입물가는 지난달 대비 0.1% 하락해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시장 예상을 하회했고 10월 소매판매도 9월 대비 0.3% 늘어 월가가 예측한 0.5% 증가보다 낮았습니다. 10월 산업생산은 1.1% 늘어 1%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보다 높았습니다.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중앙은행은 필요한 경우 도움을 주기 위한 추가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백신은 긍정적이나 코로나 19에 따른 중단기적인 우려가 있다며 추가 채권매입의 필요성을 저울질 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화이자 백신 소식 이후 조사한 설문조사에서 26%의 펀드매니저들은 가치주가 성장주 수익률을 상회할 것이라고 응답했고 21%는 스몰캡이 대형주 수익률을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향후 12개월 경제의 흐름도 강해질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 스탠다드앤푸어스는 은행을 안정화하고 대출자들의 생존을 도왔던 부양 조치들이 영원할 수는 없다면서 평가 대상 은행 중 3분의 1이 전망이 부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에도 은행들의 수익은 부진해 더 어려운 시기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빠른 코로나 19의 확산이 단기 위험이 되고 있어 향후 몇개월 간 겨제가 어려울 것이라며 회복 완성까지 모든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 위기 끝나면 정부 적자를 다뤄야 한다며 연준은 부양책을 풀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총재는 코로나 19 2차 확산이 경제에 영향을 미쳤지만 ECB는 부양 계획을 조정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재차 확인했습니다. PEPP와 TLTRO 등의 조치가 부양에 효과적이었다며 중앙은행은 경기 침체가 악화되는 것을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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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지수도 3만선을 코앞에 두고 쉬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 역시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 구간에서도 기관의 차익실현과 함께 2500선 돌파 후 숨고르기가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지수와 종목의 강한 반등 후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며 그 흐름이 기존의 상승 추세를 훼손하거나 시장의 전반적 분위기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면 에너지 축적 측면에서 또 랠리 기간을 늘릴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바람직한 점도 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는 소위 경기 재개 종목이 국내 증시에선 반도체와 2차 전지가 핵심종목으로 자리 매김했습니다. 원화 강세로 인한 수출 피해보다 내년 실적 개선에 더 초점을 두고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유입되는 외국계 자금이 바라보는 마켓 드라이버는 실적과 성장 가능성을 판단됩니다.

      따라서 우리의 시장대응도 외국인 매수 종목을 중심으로 타겟팅을 하되 경기 회복에 기대를 걸고 있는 많은 경기민감 대형주들의 반등 지속여부에도 관심을 가지고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을 해야 하겠습니다.

      남아있는 변수는 백신의 긴급승인, 부양책의 크기와 시기 등에 따라 변동성이 주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11월 18일 개장체크였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인포스탁 모바일신문'과 함께 합니다. 더 많은 주식투자정보를 원하는 청취자 분은 1522-1730으로 문의해 주십시오.

      VC 심사역이 알려주는 제약·바이오 투자법…"종목 선정과 매도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올해 1분기 제약·바이오 투자심리는 좋지 못했다. 글로벌 긴축기조와 전쟁 등 매크로 이슈가 분위기를 어둡게 만들었다. 유니콘 특례 1호 바이오 기업 보로노이의 상장 철회는 이런 분위기가 반영된 결과다.

      이데일리는 제약사와 증권사를 거쳐 현재 초기 바이오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바이오 투자 전문가인 이태영 SBI인베스트먼트 팀장을 만났다. 제약·바이오 섹터 전망과 현재 대응 전략에 대해 알아봤다.

      이태영 SBI인베스트먼트 팀장은 “제약·바이오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 구성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종목 선정은 카테고리를 선정한 후 하위 기업들을 살펴보는 ‘탑다운’ 방식을 권했다.

      아울러 최근 바이오 시장 약세는 국내만의 상황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글로벌 제약사들도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집중한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이들 기업의 실탄만 1700조원에 달할 정도여서 앞으로 인수합병(M&A)과 라이선스 인 등 이벤트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국내 시장을 기준으로 한다면 KRX헬스케어 지수가 전저점을 통과한 수준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시장이 개선될 것으로 봤다.

      그는 최근 약사·약대생 연합 동이리 ‘비약’의 구성원들과 함께 개인 투자자를 위한 입문서인 ‘제약바이오 투자 입문하기(모어사이언스)’를 썼다. 이 책은 △신약개발 하는 과정 △임상 시험 통계 분석 △전문투자자가 생각하는 제약·바이오 투자 등이 실렸다.

      아래는 이 팀장과 이데일리가 나눈 인터뷰 내용 일부다.

      =개인투자자들은 제약·바이오 종목 선정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태영 SBI인베스트먼트 팀장

      종목 선정은 투자 시작과 끝이기도 하죠. 종목을 잘 선정해야 투자가 시작되는 거고, 종목에 대해서 원하는 수익률에 도달했으면 매도도 해야 하고요. 혹은 더 좋은 종목을 발굴했다면 포트폴리오를 구성 할 수도 있는거고. 종목 선정이 가장 중요한데, 어떤 투자 전문가들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셔서 “개인 투자자들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

      는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저는 제약·바이오 주식을 투자할 때 꼭 포트폴리오 구성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예를 들자면 이런겁니다. 바이오 주식을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어느정도 알고 계신 종목 선택 단어들이 있어요. mRNA 백신이라든지, 백신 관련주들이 있었죠.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나 에스티팜(237690)같은 CDMO 회사들, 위탁생산하는 회사들 그런 회사를 보시듯이 어느정도 카테고리를 지어놓고 해당되는 어떤 회사들이 있는가 쭉 정리를 해보시거나요. 시장에 나와있는 많은 애널리스트분들 보고서에 그런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그런것들을 한 번 보시고, 그중에서 나는 RNA가 미래에 괜찮은 투자처가 될 것 같아라는 판단이 서면 그 안에 종목들을 공부해보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제약 바이오 종목의 밸류에이션 판단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이태영 SBI인베스트먼트 팀장

      그게 가장 핵심적인 질문이기도 하면서 어려운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 종목이 ‘싸다’라는 것을 확신 할 수 있다면 집중 투자하는게 맞을거잖아요. 이게 싸다라는 말은 누군가를 이거를 싸니까 나도 사야겠다는 이런 공감대가 형성되거나 형성될 것 같다라는 거잖아요. 싸다라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적어도 한 종목이 예를들어 항체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 제 책에 나온 얘기인데 모달리티라고 설명을 하거든요. 항체라는 특정 신약 개발 방법에서 항체를 가지고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는데, 그러면 항체로 항암제로 개발하고 있는 회사가 일반적으로 어느정도 시가총액을 형성하고 있는지 정도는 기본적으로 이해하시고 투자를 시작하시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특히나 바이오 주식을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분들이 가장 흔히 하는 실수는 첫 번째는 남한테 종목이름을 듣고 그냥 사는겁니다. 거의 비판없이 사는거예요. 바이오 주식은 생각보다 변동성이 크거든요. 왜 변동성이 크냐면 핵심적인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 결과에 따라서 하루에도 상한가 하한가를 왔다갔다 하는 것이 너무나도 흔한 일이고.

      제가 개인투자자라고 투자를 해놓고 갑자기 MTS를 켜가지고 “갑자기 뉴스가 떳어”이러면서 화장실 가서 팔고 해야되는데, 사실 제약 바이오 주식이 그런일이 흔하기 때문에 적어도 일정 정도는 알고 계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 회사 말고 경쟁회사의 임상 결과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왜냐하면 경쟁사니까. 얘가 나보다 더 좋은 데이터를 발표했다면 당연히 우리회사 주가는 떨어질 수 있고요. 반대로 우리가 어떤 임상을 하고 있는데 경쟁사가 생각보다 좋지 않은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하면 ‘우리 회사 주가는 가만히 있어? 매수 기회 아닌가’ 이런식으로 판단할 수 있는 여러 기회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내가 투자하는 어깨를 나란히 하는 피어(Peer, 비교대상)그룹이라고 하는데, 상황과 시가총액을 비교하시면서 투자하시는게 맞겠습니다.

      =해당 약의 시장규모도 확인할 필요가 있겠군요?

      △이태영 SBI인베스트먼트 팀장

      그런데 시장규모가 크니까 무조건 투자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는게 경계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은게 제약 바이오 산업은 시장 규모와는 다르게 움직인는 경향성이 있어요. 암 중에서도 시장이 엄청 큰 암이있고 작은 암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저한테 시장 규모 100조짜리 약을 개발하는 회사와 시장규모 1조짜리 개발하는 회사라고 어디에 투자할라고 질문 한다면 저는 1조짜리 투자 할 것 같거든요.

      제약·바이오 산업의 중요한 특성중 하나가 시장보다 앞서서 구매력이라는 것을 측정할 이유가 없는 산업인거죠. 이게 굉장히 심각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라고 한다면 가격이나 마케팅적인 요소를 다 무시하고 좋은 데이터만 바탕으로도 매출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시장 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시기 보다는 경쟁사는 이 약을 왜 개발하고 있는지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경쟁회사는 왜 이 약을 개발하게 됐는지하는 히스토리나 질병에 대한 공부,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데 이 희귀질환은 약이 없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고 약이 나왔을 때 어느정도 종목 선택 수준으로 환자들의 삶을 개선시킬 수 있는지 이런것들을 확인하면서 투자 하시는게 제약·바이오 주식을 투자하실 때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 투자자들은 정보를 어떻게 얻나요?

      △이태영 SBI인베스트먼트 팀장

      정보는 대부분 해외에서 얻습니다. 국내에있는 시가총액 변동성이 큰 회사, 주목을 많이 받는 회사들은 타겟 시장이 미국인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거의 대부분이라고 보셔도 돼요. 왜냐면 미국 시장이 가장 중요한 시장이고 가장 가격이 좋은 시장이거든요. 미국 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를 알고 계시는것을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과생도 투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과생들이라고 한다면 외신을 복사해서 ‘파파고(네이버 번역 서비스)’에 붙여넣는것은 당연히 하실 수 있잖아요. 그 정도만 하시면 됩니다. 해석하시고, 영어를 잘해서 블룸버그 뉴스를 들어야 하는게 아니고 요즘에는 거의 대부분의 뉴스나 보도자료들이 다 텍스트로 나와 있습니다. 구글에 영어로 검색하면 거의 모든 정보가 다 있어요.

      그런 정보들은 미국장이 끝나고 나서, 우리가 자고 있을때 그때 뉴스들이 나오고 미국 시장 종가로 반영되잖아요.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투자하고 있는 피어(Peer, 비교대상)라고 생각했던 회사들, 우리나라 회사도 있겠지만 대부분 미국회사라면 그 미국회사들의 뉴스정도는 체크 하시는게 맞겠습니다. 요즘에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개인 투자자분들이 그런 측면에서 훨씬 더 정보가 이러한 측면에서는 빠릅니다.

      추가로 말씀드릴 수 있는 팁이 뭐냐면, 미국에 상장돼 있는 거의 대부분 바이오 회사는, 저는 그렇지 않은 회사를 본적이 없는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투자자를 위한 홈페이지를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페이지를 들어가시면 그 회사가 올해 어디에서 발표를 하고, 발표 자료를 올려놓기도 하고, 가장 최신 IR(기업설명)자료를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업로드 해놓기 때문에 열심히 수집하셔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밖에도 △매도를 잘 하기 위한 방법 △투자자들이 피해야 하는 종목 유형 △국내 코로나19 관련주들 전망 등의 자세한 내용은 이데일리 제약·바이오 유튜브 채널 ‘약오른 기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목 선정 나에게 물어봐 (2021.12)

      8년 동안 12번의 깡통, 누적 손절매액 11억 원, 하루 최대 손절매액 5억 4천만 원, 코로나 사태로 인한 주가 대폭락 시 손절매액 3억 6천만 원… 그러나 2020년 6월 매매 재개 후 매월 흑자 실현, 2021년 10개월간 13억 이익 실현! 그 기법이 궁금하다면?

      9년 동안 5백만 개 이상 차트 판독, 9년 동안 5만 건 이상 실제 매매, 하루 최대 매매 건수 191건, 하루 차트 1000개 이상 판독, 1초에 차트 1개 판독!
      불사조 김정수의 『종목 선정 나에게 물어봐』가 답이다.

      개미들의 영원한 숙제, 종목 선정을 해결하다!

      지금도 수많은 개미가 좋은 종목을 찾아 헤매고 있을 것이다. 온갖 증권 방송, 종목 선택 유튜브, 주식 리딩방 등등… 수없이 쏟아지는 정보 사이에서 막막하고 혼란스럽다면, 조급한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종목 선정 나에게 물어봐』를 펼쳐보기를 추천한다.

      단연 눈에 띄는 점이라면 저자의 실전 경험이라 할 수 있겠다. 전업 투자자로서의 9년, 5만 건 이상의 실제 매매, 하루에 판독하는 차트 개수 1000개 이상… 많은 매매 경험만큼, 실패도 많이 했다. 수없이 깨지고, 피눈물을 흘리며 손절매하고, 무려 12번이나 깡통을 찼다. 하지만 저자는 이제 그 깡통을 자신의 ‘재산목록 1호’로 여긴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덕분에 마침내 ‘나만의 필살기’를 개발해 큰돈을 벌고 있기 때문이다.

      모두 포기해 버리고 싶은 고통의 시간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일까. 고통받는 개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자신이 이루어 낸 것의 일부라도 함께 나누고자 저자가 나섰다. 계좌 인증 사진과 직접 사용 중인 화면까지 모두 공개했다.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여 초보 투자자를 먹잇감으로 삼는 주식 시장에서 믿음을 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 때문일 것이다. 풍부한 경험에 근거해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아주 구체적으로 저자의 기법을 소개하기에, 주식 투자를 조금이라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다. 또한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위한 체력 관리와 ‘꿈과 희망’에 대한 메시지는 그 어떤 기법보다도 큰 깨달음을 준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이루다.” 저자가 묘비명에 쓰고 싶다는 말이다. 독자 모두가 『종목 선정 나에게 물어봐』를 통해 ‘나만의 필살기’를 완성하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내 각자의 ‘꿈과 희망’을 이루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김정수
      ·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교 경제학 석사
      · 조흥은행 지점장, 신한은행 지점장, 신한금융 지주회사 부장 등 금융기관 30년 근무
      · 2011년 말 명예 퇴직금도 못 받고 강제 퇴직
      · 2012년 먹고 살기 위해 그동안 한 번도 한 적 없는 주식 투자 시작
      · 8년 동안 12번 깡통, 누적 손절매액 11억 원, 하루 최대 손절매액 5억 4천만 원
      · 코로나 사태로 인한 주가 대폭락 시 손절매액 3억 6천만 원
      · 2020년 6월 매매 재개 후, 17개월 연속 흑자 실현 중
      · 2021년 1월부터 월평균 1억 원 이상 벌어서 10월까지 13억 원 이익 실현

      · 9년 동안 5백만 개 차트를 보았고, 지금도 하루 천 개 이상의 차트를 보고 있음
      · 차트 1개 보는 데 소요시간 1초
      · 초단타, 단타, 단기 매매, 중·
      · 장기 가치투자 등 다양한 투자방법 실전 경험 보유
      · 실매매 건수 5만 건 이상, 하루 최대 매매 건수 191건

      ·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 후에 자기 자신만의 필살기 개발
      · 복잡함을 단순화하는 데 성공
      · 절대 사지 말아야 할 종목 유형 12개와 반드시 사야 할 종목 유형 12개 개발
      · 주식 종목 선정이 주특기

      prologue 65세에 꿈과 희망을 이루다

      Ⅰ. 개미의 영원한 숙제 종목 선정을 해결하다
      1. 12번 깡통의 피 말리는 고통
      12번 깡통의 역사 · 최악의 상황 공통점 · 신용 사용과 신용 미사용의 손익 비교 · 코로나 사태로 인한 주가 대폭락의 교훈 · 최악의 상황 극복을 위한 나의 기도문
      2. 잘못된 종목 선정으로 하루에 5억 4천만 원 손절매하다
      지수는 오르는데 내 종목은… · 흘러내리는 피눈물 · 좌절과 절망 속 기도 · 나를 살린 ‘꿈과 희망’ · 3. 좋은 종목 하나 주세요 · 공부하지 않는 개미 · 공부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투자 방법 · 인간의 본성과 심리 관리 · 개미의 오류와 매매의 함정
      4. 넘쳐나는 주식 리딩방
      투자의 최종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 사기의 흔적 · 실전매매 대회 입상자들의 한계 · 누적 수익률의 정체 · 늘어나는 주식 리딩방의 피해
      5. 종목 구걸하지 말고 홀로서기 하라
      당신도 홀로서기 할 수 있다 · 홀로서기를 위한 최고의 스승 · ‘나만의 필살기’를 찾아가는 방법 · ‘나만의 필살기’를 찾아가는 방법 Ⅱ · ‘나만의 필살기’를 찾아가는 방법 Ⅲ
      6. 차트 5백만 개, 실거래 5만 건의 실전 경험으로 만든 최적화
      최적화 과정 · 기계적인 매매 · 승률 · 손익비 · 데이터·통계 · 검증 · 기준과 원칙 · 시스템
      7. 단 하나의 종목 선정 기준
      ‘파피용’을 탈출시킨 단 하나의 조류 · 운명을 바꿀 세 가지 선택 · ‘나만의 필살기’가 답이다 · 종이 한 장 차이 · 주식 가격의 대원칙 · 주식 투자의 자신감 ·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기 위한 나의 마음가짐

      Ⅱ. 당신의 운명을 결정할 장대양봉과 장대음봉
      1. 장대양봉을 사랑하라
      장대양봉이란? · 주가와 거래량 · 급등주·세력주의 거래량 변화 · 급등주·세력주 역이용 방법 · 장대양봉 진입에 대한 두려움
      2. 장대음봉을 멀리하라
      장대음봉이란? · 거래량이 없는 음봉과 장대음봉 · 갭 장대음봉 · 긴 위꼬리 장대음봉 · 신고가에서 발생하는 장대음봉 ·

      Ⅲ. 12번 깡통 차게 만든 이런 종목 절대 사지 마라
      1. 주식업의 본질
      주식은 ‘폭탄 돌리기’다 · ‘좋은 주식’이 아닌 ‘팔릴 주식’을 사라 · 내가 망각하고 있던 치명적 오류
      2. 기초 개념
      원바닥 · 판바닥 · 장대음봉
      3. 절대 사지 말아야 할 종목
      앞폭탄 · 뒤폭탄 · 내리막 폭포 · 내리막 계단 · 내리막 외봉 · 톱니바퀴 · 다중턱 · 다중봉 · 다중꼬리 · 쌍봉 · 쌍꼬리 · 고점 횡보

      Ⅳ. 큰돈 벌게 해준 이런 종목 종목 선택 반드시 사라
      저점 장대양봉 · 저점 돌파 · 저점 눌림목 · 저점 고가놀이 · 중점 장대양봉 · 중점 돌파 · 중점 눌림목 · 중점 고가놀이 · 고점 장대양봉 · 고점 돌파 · 고점 눌림목 · 고점 고가놀이

      Ⅴ. 하루 만에 깨치는 종목 선정 필살기
      1. 단순한 화면 세팅
      2. 캔들볼륨 차트
      전강 후약 · 전보 후보 · 전보 후강
      3. STEP
      등락률 상위종목 조회 · 1차 종목 선정 · 2차, 3차 선정 후 최종 선정 · 하루 1000개 이상 차트 검토, 개당 단 1초에 파악 · 동물적 느낌·감·촉 · 애매한 경우 대처법 · 하루 한 개도 많다 · 종목이 없어 못 사는 것이 아니라, 돈이 없어 못 산다
      4. 매수 타이밍
      5. 비중, 분할 매수, 자금관리
      비중 · 분할 매수 · 자금 관리
      6. 단 하나의 이익 실현 기준
      7. 단 하나의 손절매 기준

      8. 종목 선정 하기

      주식에서는 종목선정이 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 합니다.
      옷의 첫 단추를 잘 못 끼우면 나머지 단추 역시 잘 못 끼워 지는 것 처럼 종목 선정이 잘 못 되었다면 그 안에서 어떤 수급매매를 구사하든 실패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어떤 종목을 관심종목 으로 선정해서 기회가 될 때 매매를 해야 하는 것 일까요?
      3가지만 기억 하시면 됩니다.

      이 세가지만 기억한다면 매매의 첫 단추는 잘 끼웠다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첫번째 기관.외인의 수급이 강한 종목을 라봇의 기능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설명 하겠습니다.

      종목 선정 하기

      위 그림은 명령어를 입력하는 창인데 이 명령어를 입력하는 곳에 외인이면 외인추천,
      기관이면 기관추천을 입력하고 : 넣은 다음에 시작 날짜 20190101 혹은 몇일 동안의 날짜를 입력 하면 됩니다.
      ex) 외인추천:10 을 입력하게 된다면 최근 10일동안 외인이 강하게 매수하고 있는 종목의 리스트를 뽑아 오게 됩니다.

      종목 선정 하기

      하단 버튼을 통해서 시총대비 매수한 금액이 높은 순으로 혹은 금액을 많이 매수한 순으로 정렬을 할 수 있습니다.
      상단 제목타이틀바에 언제부터의 집계인지가 나오게 되며 그 기간동안의 순매수 수량, 금액, 시총대비 매수비율이 얼마나 높은지, 평단가는 얼마인지 현재가 대비 손익이 얼마나 되는지의 정보가 나오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외인추천:20 (20일동안의 외인이 많이 매수하는 종목), 외인추천:30 외인추천:60 .
      검색범위를 넓히면서 많이 매수하는 종목들을 뽑아 내시면 됩니다.종목 선택

      기관 종목도 비슷합니다. 기관추천:10, 기관추천:30, .

      이렇게 여러 종목을 뽑아 내게 되면 이제 두번째 조건을 봅니다. 차트 우상향~
      차트 우상향이라는 의미는 따로 설명 할 필요가 없을거 같네요.
      HTS열고 차트 딱 꺼내서 20일선이 우상향을 하고 있는지를 체크 하면 됩니다.

      종목 선정 하기

      이런 종목 선택 차트가 바로 우상향 차트겠죠?
      차트가 우상향 하는걸로 추려내는것은 간단 하지만 아주 중요 합니다.
      이런게 다름아닌 추세매매 이기도 합니다.

      종목 선정 하기

      외인이 꾸준히 매수하면서 차트가 위 그림처럼 우상향 하는 종목을 매매 한다면,(빨간색 다이아 몬드가 매수했던 자리고 파란색 다이아 몬드가 매도한 위치 입니다.)
      이 처럼 수개월 동안 수십번의 매매를 했음에도 100% 승률이 나오게 하는 놀라운 마법을 볼 수 있습니다.

      종목 선정 하기

      수급과 차트의 우상향 그야말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원칙 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종목이 이런 수급과 차트의 우상향을 만드는 것일까요?

      실적 및 재료가 살아 있는 종목을 기관이나 외인들이 꾸준히 매집 하면서 이게 결국 차트의 우상향을 만들면서 3박자가 골고루 맞아 떨어지는 현상이 나오게 되는거죠.

      이런 실적이나 재료는 검색을 하면 쉽게 접 할 수 있습니다.

      종목 선정 하기

      왜 매집하는지. 그리고 왜 주가가 올라가는지 검색하면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기관이나 외인이 꾸준히 매집해도, 미래 실적이나 재료가 받쳐주지 못하면 차트의 우상향은 깨지기 마련입니다.

      종목 선정 하기

      위 그림처럼 기관이 꾸준히 매수를 하더라도,

      종목 선정 하기

      20일선이 꺽인 우상향이 깨진다면, 실적 및 재료가 받쳐주질 못한다는 것이니 혹은 대외적인 상황으로 지수가 폭락하는 그런 상황일 수 있으니 이런 종목은 기관이나 외인이 매수한다고 섣불리 매매를 하시면 안됩니다.

      종목 선정 하기

      흔히들 수급매매를 하면서 기관이나 외인들의 수급에만 100% 의존하다가 이런 종목들 고점에 잡아서 들고 있다가 골로 가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야 합니다.
      수급과 차트의 우상향 그리고 재료가 살아 있는 종목을 해야한다.

      재료는 검색하면 목표가 계속 올리면서 좋은 뉴스들이 많이 검색이 돼야 합니다.
      "다음 분기 실적이 좋아 진다고 하는구나? 목표가 계속 올리는구나?"
      그러면 "아 이 종목은 재료가 살아 있구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 주의 할 점은 주가가 계속 오르고 꼭대기에 도달 했을 때에도 그야말로 재료의 노출 빈도가 빈번해지면서 장미 빛으로 물들게 되는데 상투를 피하려면 이 종목이 꼭대기에 도달 했는지를 구분하는 원칙도 있어야 합니다.

      이럴때는 라봇의 이슈종목 관리 기능을 활용합니다.
      주포들의 수익률이 높은 종목 선택 종목은 기다리고, 수익률 근처의 종목들은 재료가 살아있는지 주포의 매수는 여전히 들어오고 있는지, 차트가 우상향을 유지 하고 있는지를 체크해서 매수를 합니다.

      종목 선정 하기

      사용법은 종목명을 입력하고, 기준일을 입력을 해야 하는데 기준일은 거래량 터지면서 외인이면 외인 기관이면 기관이 대량으로 들어온 날을 기준일로 넣고 이후 주포의 수급이 꾸준히 들어오는지를 보면 됩니다.

      종목 선정 하기종목 선정 하기

      이렇게 종목들을 추가해 놓고, 수량과 금액이 얼마나 들어왔는지 수익률은 얼마나 되는지를 보면서 수익률이 높은 종목은 기다리고 평단가 근처로 내려 온 종목은 매수를 하는 형식으로 임한다면, 고점 매수해서 물리는 경우의 수를 피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종목 선정? – 1

      주식을 시작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이 주식의 종목을 결정하는 일이 아닌가 싶은데요. 수익과 바로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식의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자신만의 기준이 있으실 텐데요. 초보자 분들은 주식종목 선정에 그만큼 어려움이 있겠죠? 그럴 때에는 1~2가지만 기준으로 두고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고려하면 좋을 기준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실시간 종목 조회 순위를 확인하면 가장 주목받고 있는 종목들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누적등락률상위는 스윙으로 매매를 할 때에 좋습니다. 최근 많이 상승했던 주식들을 필터링하여 보여줍니다.

      성공한 투자자들의 인터뷰를 확인해보고 종목 선정할 때에 반영하는 것인데요. 언급된 종목들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더욱 조사해보고 최종 선택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당 주식 종목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면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앞으로의 동향과 관련 자료들을 조사해 보기도 해야합니다.

      일상생활 속 발견하기 쉬운 종목들, 그것들의 공급 정도를 체크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업의 재무제표, 당기순이익 등의 자료를 찾아보는 것은 너무 당연한 부분이므로 해당 종목의 경영자를 조사하여 경영자 자질에 대한 평가 등을 추가로 더욱 자세히 찾아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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