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대가이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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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칼럼] 주식 투자의 기본적 분석 무조건 따라 하기(2)

전편에 이어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 분석의 개념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과연 주식 투자를 해야 하는지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고민이신 걸로 댓글을 보니 알 수 있습니다.

필자의 생각은 주식 투자는 여유 자금의 일정 비율만 유지하신다면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
다.

그래야 국내외 경제의 흐름이나 동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투자 마인드를 생생하게 유지할 수 가 있기 때문입니다.

화가들의 경우에는 일정 기간 붓을 들지 않으면 손이 굳어서 그림을 제대로 그리기 어렵다
고 합니다.이런 관점에서라도 투자가 생활의 일부분으로까지 다가온 요즘의 분위기에서 많지 않은 금액이라도 주식 투자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경제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를 읽게 되기 때문입니다.

막연하게 환율이 올라가면 경제가 부정적이기 때문에 주가는 떨어지고 환율이 떨어지면 그만큼 원화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의미이므로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는 신호이고 주가는 상승할 것이라는 생각들을 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현상에는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 해서,~~ 하니까…..~한다.라고 결정해 버리기에는 최근의 경제나 투자 시장의 참고해야 할 곁가지가 너무나 많다.

금리와 환율의 변화와 함께 모든 경제 현상은 부동산 등의 실물 자산 시장과 주식시장의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환율이란 자국 통화와 외국 통화와의 교환 비율을 말하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만약에 원화와 미화의 비율이 1:1,200원 이라면 미화 1달러로 우리나라 돈 1,200원을 바꿀 수 있음을 의미이고 1달러당 1,200원에서 1,300원으로 올라가게 되면 이를 환율 인상(원화평가절하)이라 하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화폐가치가 1달러당 100원정도 떨어졌음을 의미하고, 반대로 1,200원에서 1,000원으로 내려가게 되면 이를 환율 인하(원화평가절상)라고 하며 우리나라의 화폐가치가 1달러당 200원정도 올라갔음을 의미한다.

환율이 인하하게 되면, 즉 우리나라의 화폐가치가 올라가게 되며 수출 비중이 높은 산업 또는 기업의 경우 수출이 줄어들어, 그로 인해 수익성이 낮아지고 주가가 하락하게 되고,반대로 환율이 인상되면 수출이 증가하고, 수익성이 높아져 주가 상승을 촉진시키게 된다.환율의 변화가 개별 종목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므로 종목 선정에는 주의하여야 하며,실제에 있어서 원화 절상-수출 감소-기업 수지 악화-주가 하락 이라는 단순 논리와는 달리 원화 절상과 주가 상승은 같은 추세를 갖기도 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양면성 측면에서 바라보자면 환율이 상승하면 수출 기업들은 좋아지고 수출 주도형 국가인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그만큼 수출을 많이 하게 되어 주가에는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수입을 많이 하는 회사나 산업에서는 수입 단가가 높아져서 국내 물가가 올라가고 가계의 재정 수지가 악화되어 소비가 줄어들고 전체적인 국내 경기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관점도 있다.

다른 관점으로 외국인들의 국내 주식 투자가 늘어나면 환율은 어떻게 될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서는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게 되고 그만큼 달러 공급이 늘어나 환율(원/달러 환율)은 떨어지게 된다.외국인들의 주식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에 주가는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외국인들의 우리나라 주식 매수가 외환 시장 에서는 환율 하락으로 나타나고 주식시장에서는 주가 상승으로 나타나는 것이다.반대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빠져 나갈 때는 이와 반대로 외화 수요가 늘어나면서 환율은 올라가게 된다.

금리의 의미는 돈의 시간 가치라고 하기도 하고 자금이 거래되는 자금 시장에서 수요자가 공급자에게 빌린 자금에 대한 대가로 지급하는 이자율을 의미한다.

금리가 인상되면 기업들은 그만큼의 이자 부담이 커져 자금 조달을 축소시키기 때문에, 금리 인상은 기업 수지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이는 주가를 떨어뜨리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즉, 금리와 주가는 반비례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금리의 변화는 경제나 국내 경기에 영향을 많이 미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경제 관련 정책에 있어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중앙 은행의 기준 금리의 변동 여부와 함께 은행간 차입 금리인 콜금리 등에 대한 변동이다.

경기가 침체되거나 좋지 않을 때는 금리를 인하해서 시중의 유동성을 증가시켜서 내수 소비를 살리는 방법이 동원되고, 경기가 과열되어 있을 땐 금리를 올려 경기 과열을 방지하기도 한다.

세계적인 금융 위기에 각 나라들이 앞다투어 금리를 인하해서 제로 금리 시대의 도래가 시작되었지만 최근에는 중국과 호주를 시작으로 각국이 ‘출구 전략(Exit Strategy)’이라는 제목의 금리 인상안을 고민 중에 있다.

금리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는데 금리가 변하면서 주식시장의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금리 변화가 주가의 기본인 기업 가치를 변화시킨다는데 있다.
주식시장에서 금리가 수요를 창출하는 것은 주식 투자의 대안 투자의 수익률이 금리와 함께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자 수익률인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금리에 연동되는 대부분의 자산들(채권, 예금, 부동산)의 수익률이 올라가 시중 자금이 주식시장을 떠나고 새로운 투자처로 대 이동이 시작된다.

반면 금리가 내려가면 자금의 흐름은 수익률이 낮은 채권 시장이나 은행에서 주식시장으로 이동하여 주가를 자극하게 되거나 대출 금리가 낮아지면서 원자재 가격이나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이 시점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바로 무엇이든지 적당한 것이 좋고 예측 가능한 선에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논리이다.

환율도 1,200원 안팎에서 움직이면서 수출,수입업체 모두 예측 가능한 경영 계획이 세워져야 하고 금리 역시 향후 3개월,6개월 후의 금리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게 움직여야 한다.그래야 주식시장에 호재와 악재가 아닌 평이한 수준의 유지가 투자자들로 하여금 진정한 기업 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게 만드는 것이다.

투자는 ETF나 인덱스펀드 처럼 시장과 연동되어 수익률이 결정되는 상품도 있지만 그래도 기본은 시장이 아니라 종목에 대한 투자이기 때문에 금리와 환율의 변화와 상관없이 꾸준하게 성장하고 투자 가치가 높은 종목을 고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하겠다.

투자의 대가이신

저자인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80년 투자인생의 경험을 가진 투자의 대가로 300만 부 이상 팔린 13권 책의 저술가이기도 합니다. '박학다식한 저술가, 유머 넘치는 칼럼니스트이자 유쾌한 만담가'인 그는 돈, 투자, 그리고 음악에 심취한 일생을 삽니다.

돈과 경제공부를 시작하면서 코스톨라니의 책 추천을 자주 접했습니다. 경제관련서는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코스톨라니는 사례를 들어가며 아주 쉽게 설명해 줍니다. 투자의 속성 그중에서도 증권투자에 대한 속성을 긴 투자 인생에서 경험한 것들을 통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저자는 진정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도 경험, 둘째도 경험이라고 하며 실패에 대한 진지한 분석만이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투자는 과학이 아니라 예술'이라고 합니다. 미술에서도 그렇지만 주식시장에서도 초현실주의에 대한 이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다리를 위로 치켜들고 머리는 아래쪽으로 향하게 해야 하며, 그러고도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처럼 그 곡선을 뚜렷하게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나는 '투자자'의 의미를 가장 고상한 것으로 이해한다. 내게 있어 투자자는 지성인이며, 정치와 경제를 진단하고 예측해서 그것을 토대로 수익을 창출하고자 심사숙고하는 증권 거래인을 의미한다. (. ) 투자자가 된다는 것은 매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지적 행위이며, 나처럼 나이가 들수록 더 필요하게 되는 정신적 투자의 대가이신 체조이기도 하다. (35~36쪽)

투자의 대가 코스톨라니 역시 성공한 단기 투자자를 본 적이 없다고 하며 장기투자자인 주식시장의 마라토너가 될 것을 권합니다. 장기투자는 언제 투자를 시작했던 장기적으로 이익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면서요. 오랜 기간 투자 시장을 지켜보고 경험한 장기투자는 모든 주식거래 중 최고의 결과를 낳는 방법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저자는 투자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다음의 잠언을 들려줍니다.

돈이 많은 사람은 투자할 수 있다.

돈이 조금밖에 없는 사람은 투자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돈이 전혀 없는 사람은 반드시 투자해야 한다. (44쪽)

투자와 투기는 내가 투여하는 자금에 어울리는 시간과 정성 을 쏟았는지, 쏟지 않았는지로 나눈다고 합니다.

토 스톨라니의 '투자자들을 위한 10 가지 권고 사항, 10가지 금기 사항'을 새기면서 저자의 투자철학을 새겨봅니다.

10가지 권고 사항

1. 매입 시기라고 생각되면 어느 업종의 주식을 매입할 것인지를 결정하라.

2. 압박감에 시달리지 않도록 충분한 돈을 가지고 행동하라.

3. 모든 일이 생각과 투자의 대가이신 다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리고 반드시 인내하라.

4. 확신이 있으면, 강하고 고집스럽게 밀어붙여라.

5. 유연하게 행동하고, 자신의 생각이 잘못될 수 있음 을 인정하라.

6. 완전히 새로운 상황이 전개되면 즉시 팔아라.

7. 때때로 자신이 보유한 종목의 리스트를 보고 지금이라도 역시 샀을 것인지 검토하라.

8. 대단한 가능성을 예견할 수 있을 경우에만 사라.

9. 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위험 역시 항상 염두에 두라.

10. 자신의 주장이 옳더라도 겸손하라. (302쪽)

10가지 금기 사항

1. 추천 종목을 따르지 말며, 비밀스러운 소문에 귀 기울이지 마라.

2. 파는 사람이 왜 파는지, 혹은 사는 사람이 왜 사는지를 스스로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또한 다른 사람들이 자기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라.

주식으로 엄청나게 부자가 된 존버의 대가

필립 피셔는 1907년에 태어나 2004년 작고 하셨습니다. 작고 투자의 대가이신 할 때 까지도 1955년에 산 모토로라 주식을 작고 할 때 까지 들고 계셨다는 일화는 유명 합니다.

주식계에는 여러가지 투자 방식과 투기 방식이 난무 합니다. 오늘 우리가 위대한 투자자 필립 피셔께 배울 존버는 무엇이냐..

이 분에게 배울 예술은 한 번 산 주식은 영원히 팔지 않는 것 입니다. 말 그대로 존버는 승리한다는 굳은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 맞는 투자 방식 입니다. 존버는 승리한다는 믿음으로 존버를 예술의 경지까지 올려 놓으신 분이 필립 피셔 입니다.

필립 피셔께서는 스탠포드 비지니스 스쿨이 나를 담기에는 너무 작다라는 마음가짐 이셨는진 모르게

지만, 몸소 때려치십니다. 하지만 이 능력자를 스탠포드는 놔두지 않았고 훗 날 이 비지니스 학교에 딱 3명 뿐인 투자 교수로 재직하기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필립 피셔의 존버..아니 투자기법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아무 주식이나 랜덤이나 고르고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그것도 방법이겠지만, 랜덤으로 고른 그 주식이 내 의지와는 다르게 먼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대존버가..아니 대투자가이신 필립 피셔께서는 이미 많은 존버 중생들에게 그의 외길 존버 인생에 대한 철학을 설파 하셨습니다.

"자잘하게 먹느니 큰 한 방을 기다릴 수 있게 해 줄 주식을 찾는다."

"나는 운이 좋고 능력 좋은 회사를 좋아 한다. 운은 회사가 능력이 있기에 따른다."

"꾸준히 성공 할 회사라면 나머지는 짜투리에 불과하다. 1955년 모토로라에 투자한 1000달러가 지금은 1,993,846 달러다."

주식을 사고 팔거나 많은 주식을 들고 있을 필요가 없다고 필립 피셔께서는 설파하셨습니다. 누울 곳 보고 다리 뻗으라 했다고 아무 곳에서나 존버를 하면 안 되듯, 아무 주식이나 들고 존버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인생 자체가 존버가 될 수 있습니다.

옳바른 주식, 크게 될 주식, 운칠기삼인 주식, 꾸준히 평생을 갈 주식을 잡아야 합니다. 요동치는 주식 그래프에 현혹되지 않아야 하며 자신이 고른 투자 종목에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필립 피셔께서는 자신과 평생 하며, 존버를 예술로 승화 시켜 줄 회사를 찾는 방법을 존버 15계명을 남겨 주셨습니다.

법무법인 더리드

“더리드”라는 이름이 독특한데요 어떤 의미인가요?
법무법인 “The Lead”는 급변하는 변호사 업계를 선두에서 이끌고 리드하겠다는 큰 비전과 포부를 가지고 만든 법인 이름입니다. 특히 경매, 공매 등 부동산 투자 분야에서 업계 선두가 되는 로펌을 만들고자 하는 비전이 있습니다.

인터뷰를 하시는 백창원 대표변호사님께서는 윤경 대표변호사님과 함께 대형로펌에 계시다가 나오셔서 더리드를 창업하셨는데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희들이 보장되고 안정적인 대형로펌의 파트너 생활을 과감히 그만두게 된 것은 새로운 모험과 도전에 대한 갈망 때문입니다. 송무업무에 그치지 않고 부동산 경매, 공매 그리고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새로운 시장의 움직임을 보았고, 그 길을 선도하고 도전하기 위해서 비전을 함께 하는 패기 넘치는 젊은 파트너 변호사들과 의기투합을 하게 된 것 입니다. 비록 험한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것이지만, 비전을 공유하는 변호사들과 함께 한다면 그 어느 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고, 힘들어도 함께 헤쳐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집행법과 민사법 분야의 대가이신 윤경 변호사님이 계셔서 자신감이 배가될 수 있었습니다.
보장되고 안정된 것을 추구하기보다 비록 험할지라도 새로운 것을 이루고자 도전하고 용기 있는 항해를 하고 싶은 것. 그것이 저희가 안정이 보장된 대형로펌의 파트너 자리를 과감히 벗어던진 이유입니다.

아무래도 아직 규모가 크지 않다보니 구성원 소개가 가능하실 것 같은데요, 더리드 구성원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더리드의 구성원 변호사들은 모두 대형로펌 출신입니다.
윤경 대표변호사님은 부장판사를 역임하시고 민사집행법(경매), 민사법의 대가이기도 합니다. 저(백창원 대표변호사)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직을 마지막으로 변호사로 개업하여, 대형로펌에서 최연소 지분파트너를 역임하기도 하였습니다. 나두현 변호사는 검사 출신으로서 법무법인 바른에서 퇴직한 후 법무법인 매헌의 대표변호사를 역임하였고, 이봉순 변호사와 박동열 변호사는 미국 명문 유학파 출신으로 바른의 파트너 변호사로 재직한 경력이 있습니다.
더리드의 파트너 변호사들은 대부분 40대 초반의 젊은파트너 변호사들입니다. 법조경험이 10년이 넘고 업무도 베테랑인 변호사들이 주축이어서 업무처리나 사건에 대한 해결능력이 매우 열정적이고 패기가 넘칩니다. 사건에 대한 방향도 소극적으로 파악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법을 제시하며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전문가로서의 수준 높은 방향성을 제시하여 생각지도 못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기도 합니다.

더리드만의 강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더리드는 앞서말한 높은 전문성을 갖춘 베테랑 변호사들이 직접 일을 수행하며, 어려운 사건이나 중요한 사건의 경우 파트너 여러 명이 함께 직접 일을 처리합니다. 경력이 짧은 어쏘 변호사에게 일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들 여러 명, 많게는 5명이 함께 일을 분담하여 직접 일을 처리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더리드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최근에 일부 로펌에서 파트너가 사건을 모른 채 어쏘에게 의존해서 일을 처리한다는 말이 들리고 있습니다. 물론 더리드에도 어쏘 변호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파트너 변호사의 업무 처리를 보조하는 것에 그칠 뿐, 사건에 대한 서면이나 일에 대한 처리는 파트너 변호사들이 직접 처리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에 대한 커뮤니케이션도 당연히 파트너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고객들은 경력 높은 파트너 변호사들의 업무처리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는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높은 수준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더리드의 강점은 파트너 변호사들의 업무 주도력과, 어쏘에게 업무를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점이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로 이어져서 고객에게 깊은 신뢰를 주게 되고, 수임료가 대형로펌 이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특히 부동산 쪽에서의 전문성을 내세우고 계신데요
더리드는 경매, 공매 등을 통한 부동산 투자에 집중하여, 부동산 송무시장을 넘어선 새로운 시장 수요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집행법, 경매의 최고 권위자인 윤경 변호사님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 저 역시 윤경 변호사님과 함께 이쪽분야의 사건을 많이 처리해 왔고, 특히 부동산 건설분야에 많은 승소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의 대가이신 나두현 변호사는 부동산 PF 펀드 소송에, 이봉순 변호사는 부동산 재
개발, 재건축 분야에, 박동열 변호사는 부동산과 관련한 행정소송 분야에서 각각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더리드는 송무영역에 한정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매, 공매 등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새로운 시장의 움직임을 보고 있습니다. 이쪽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분야는 본래 법률가인 변호사들의 영역으로서 대부분 법적 규제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법적 수단을 통하는 경매, 공매 등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수요는 시장에서 강하게 요청되고 있는데, 오히려 법률가들인 변호사들이 이들 영역에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새로운 시장의 요청에 부응하여 저희 더리드는 도전하며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더리드의 특색있는 조직문화가 있나요?
저희는 모든 파트너 변호사들이 지분에 관계없이 동일한 의결권을 갖고 중요 사안을 즉각 결정하기 때문에 의사결정이 빠르고, 상황이 변할 경우 그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또한, 더리드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모든 파트너가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법인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모든 사건에 대해 파트너들이 자신의 사건처럼 관여하고 서로 그 수익을 나눠 갖는, 업계에서 보기 드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복잡 다변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러한 조직문화와 지분구조로 인해 부동산 투자업계를 선도하고자 하는 더리드의 비전이 더욱 현실적이고 구체화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법인에서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고객들의 성장이 저희 법인의 성장”이라는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법률 서비스를 단순히 제공해 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고객의 경우 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제공해 줄 수 있는 최선의 법률 서비스가 무엇인지, 개인고객의 경우 개인사업이나 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어려움까지 치열하게 고민하여 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해 주고 나아가 성장하도록 돕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논리에 함몰되지 않습니다. 고객들을 만날 때, 늘 경청하되, 냉정하게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의사에 빗대서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의사는 환자 당사자보다 환자의 몸 상태를 더 잘 알고, 올바른 치료방법을 택해 치료합니다. 변호사 역시 의뢰인의 주장이나 논리에 함몰되지 않고, 사건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진단을 통해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해야 합니다.

나아가, 고객들에 대한 치료가 끝나면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기업고객의 경우 다시 오판할 수 없도록 법적인 업무매뉴얼을 제공해주어 더이상 법률적인 오판을 하지 않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고객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반자적인 로펌이 되고자 합니다. 고객의 성장이 저희 법인의 성장이라는 가치를 가지고 지금도 나아가고 있습니다.

새로 창업하신 로펌이다보니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필요하실 텐데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신가요?
고객에 대한 적극적이고 만족스러운 일처리가 제일 중요한 홍보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구성원 변호사님들은 강의와 학회 참여, 칼럼 기고 등 여러 방식으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채용 방식과 복리후생(연차휴가와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등)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위와 같은 독특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조직문화와 지분구조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분야에 대한 비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리드가 원하는 인재 역시 그에 걸맞은 참신하고 열정이 강하며 직장은 물론,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리드해 가고자 하는 의욕이 충만한 변호사이기를 원합니다.

더리드가 선호하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각 파트너들이 시기를 정하지 않고 맨투맨으로 섭외하여 인재풀을 조성하고, 그중에서 더리드에 동참할 인재를 채용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차휴가 등 근로기준법이 정한 기준은 물론이고, 성과에 상응하는 연봉인상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배움에 대한 가치를 강조하고 있어 교육에 대한 비용도 과감히 투자해 주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만큼 휴식을 갖고, 운동하고, 개인의 소질을 개발하는 것도 더리드답게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리드에서는 변호사들에게 대형로펌 수준의 서비스를 원하고 있고, 변호사들 역시 그와 같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현재 변호사 시장은 어렵고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도전하고 용기 있는 자세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담대히 나아간다면, 불가능하게 보였던 목표도 멋지게 이룰 겁니다. 우리 법인도 이러한 도전의식을 멈추지 않을 것이고, 우리가 추구하는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로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놓치면 평생 후회하는 지식산업센터 3대 대장: 문정·성수·영등포 2022 지식산업센터, 초고수들만 알고 있는 투자의 비법

놓치면 평생 후회하는 지식산업센터 3대 대장: 문정·성수·영등포 2022 지식산업센터, 초고수들만 알고 있는 투자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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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4
추천사 10
(이경희 전무, 장영광 대표, 박시형 변호사, 임원재 회계사, 임성윤 병원장, 윤보한 대표)
1부
지식산업센터, 투자의 블루오션
1장 지식산업센터 제대로 파악하기
1) 지식산업센터 이해하기 18
2) 지식산업센터 변화 과정 23
3) 지식산업센터 현황 27
4) 입주가능 업종 33
5) 지식산업센터 정부정책과 예측 38
2장 지식산업센터를 꼭 투자해야 하는 이유
(수익형부동산의 꽃 지식산업센터)
1) 가장 매력적인 수익형 부동산 투자상품 46
2) 실사용자는 매수하는게 진리 47
3) 정부정책과 세재 혜택 45
4) 실사용자에게는 대출이 잘 나온다 51
5) 일반 오피스 건물보다 건물관리가 수월하고 관리비가 저렴하다 54
6) 일반 오피스 건물보다 임대료가 저렴하다 55
7) 업무지원시설 및 각종 편의시설이 좋다 57
8) 공실률이 낮고 안정적이다 63
2부
현장에서 배우는 지식산업센터 투자 노하우
3장 : 놓치면 후회하는 지식산업센터 3대 대장(문정, 성수, 영등포) 심층분석
1) 문정, 성수, 영등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72
2) 문정, 성수, 영등포 투자사례 74
3) 문정동 지식산업센터 74
4) 성수동 지식산업센터 86
5) 영등포 지식산업센터 122
4장 : 2022년 기대되는 분양현장 TOP 5
1) 성수 : 성수역 A부지 213
2) 영등포 : 이화산업부지 214
3) 구로 : 구로 생각공장 217
4) 강서 : CJ제일제당부지 220
5) 경기도 군포 : 군포 생각공장 222
에필로그 228

?출판사 서평

지식산업센터계의 강남 3구가 있다.
부동산 투자에는 ‘핵심 지역’이라는 게 있습니다. 바로 서울의 강남 3구(서초구, 송파구, 강남구)가 핵심 지역입니다. 지식산업센터 분야에도 강남3구에 해당하는 지역이 바로 문정, 성수, 영등포입니다.
강남 3구는 왜 부동산 불패 투자의 대가이신 신화를 이어갈까요? 강남은 교통, 일자리, 각종 생활 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뛰어나 누구나 살고 싶은 지역입니다. 마찬가지로 문정, 성수, 영등포 지식산업센터도 서울 중심에 위치해 있어서 교통이 좋고 풍부한 주변 인프라와 편의시설 등이 집약되어 있죠. 업무 편의성이 높아 누구나 근무하고 싶은 입지로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정, 성수, 영등포 지식산업센터는 IT 계열 회사나, 게임 회사들이 많이 입주해 있죠. 이 점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최근 IT회사나 게임회사들이 사무실 구하기가 어렵고 기업들이 포화 상태에 있는 판교를 떠나 교통이 편리하고 편의시설이 많은 문정동, 성수동, 구로, 가산 등으로 사옥을 많이 옮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스타트업 대표들의 큰 고민은 인재 영입이죠.

그런 면에서 문정, 성수, 영등포 지식산업센터는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서 도심과 외곽 모두에서 투자의 대가이신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풍부한 주변 인프라와 교통 시설 등으로 업무 편의성도 높아서 직원 구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외곽으로 나갔다가 다시 서울 핵심 지역으로 리턴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이쯤에서 투자의 명언을 되새겨봅니다. 제가 지키는 투자의 3대 핵심 포인트는 가치 투자, 역발상 투자, 유연한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말이 아니라 투자업계의 대가인 존 템플턴의 투자철학입니다. 금세기 최고의 주식투자자로 인정받았던 그의 투자 철학이 바로 가치 투자, 역발상 투자, 유연한 자세를 갖춘 투자였으니까요.
투자 업계에서 역사는 반복됩니다.

2022년 들어 지식산업센터 투자에 관심 갖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기는 무엇보다 옥석을 가리는 가치 투자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투자시장에서는 다른 사람이 욕심을 부릴 때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치투자는 ‘가치가 곧 가격을 결정한다고 믿고 실행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요즘 메타버스를 부동산에 접목시키는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투자의 영역에서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점차 무뎌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럴 때에 저는 역발상으로 부동산 시장을 봅니다. 가상공간이 아닌, 실제 공간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고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죠.
생각해보면 돈이나 주식, 채권, 메타버스 등은 계속 만들어낼 수 있는 무한 자원입니다. 그리고 자원이 무한정 공급된다면 가격은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한한 자원은 무엇일지 생각해봅시다. 서울 핵심부의 땅(부동산)은 매우 유한한 자원이 틀림없습니다.
부동산은 희소성이다
많은 분들이 부동산 투자를 할 때 실수하는 점이 있습니다. 과거 시세에 집착해서 미래를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한다는 것이죠. 과거에 얼마였다는 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최대한 유연한 자세를 갖고 시장에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동산은 희소성이 중요한 자산입니다. 돈은 잃었다가도 다시 벌수도 있지만, 희소성 있는 자산은 한 번 팔면 다시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부동산을 자주 사고파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제가 이 책에서 짚어드리는 문정, 성수, 영등포의 지식산업센터는 서울 안에서도 희소성 있는 부동산이 될 것입니다. 물리적으로 공급을 확대하기 어렵고 수요층은 계속 증가하는 입지이기 때문이죠. 이 지역은 내가 팔고자 하는 시기에 원하는 가격을 충분히 받고 팔 수 있는 환금성이 좋은 입지입니다.
이 책의 집필을 마친 2022년 2월 현재에도 코로나19는 끝날 조짐이 안 보입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 그리고 금리 인상 기조, 대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 등 변수가 많은 시국입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인내가 필요합니다. 성공한 사람들 중에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먼저 실행에 옮기고 꾸준한 인내를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식과 부동산으로 진짜 부자가 된 사람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비결은 바로 ‘인내’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가치 투자, 역발상 투자, 유연한 자세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어, 어느 영역이건 성공적인 투자를 계속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2020년 저의 첫 번째 책 이후에도 지식산업센터 관련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습니다. 지식산업센터는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6개월, 1년 전 자료는 단순 참고만 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 때문에 저 역시 이 책에 가급적 최신 자료를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기존의 지식산업센터 강의에서 다룬 내용이나 기존에 출판된 책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은 빼고 최근 트렌드와 현장 사례들에 최대한 집중해서 집필했습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정말 많은 사람이 도움을 주셨네요.

아투연(아파트형공장투자연구소) 장광호 대표님 이하 운영진들, 아투연 회원들, 젠틀한 외모와 예리한 분석을 갖춘 임원재 회계사님, 위트와 실력까지 갖춘 법무법인 선경 박시형 변호사님, 친 누나 같은 BBDO KOREA 이경희 전무님, 재무 설계 전문가이신 신한금융 신한라이프의 한이락 지점장님, 심혈을 기울여 책 표지 디자인을 완성해 주신 출판사, 지식산업센터계의 숨은 고님, 성수동 지식산업센터계의 독보적인 일인자이시고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신 성수랜드부동산의 김향숙 대표님, 이강희 대표님, 황원준 부장님, 오연정 실장님, 영등포 친절한 부동산의 민정원 대표님, 영등포 지산 전문가이신 생각 공장부동산의 정우송 대표님, 그리고 이 책이 투자의 대가이신 나오기까지 가장 많은 도움을 준 최유리 공인중개사님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이며 국내 1등 유튜브 마케팅 회사의 대표이신 (주)공감엠엔씨 윤보한 대표 이경희 전무(Omnicom Media Group)
윤영현 대표를 오랫동안 친동생처럼 봐왔다.

절대 돈을 잃지 마라! 워렌버핏의 투자원칙을 윤대표 자신의 투자원칙으로 삼았다. 서울 핵심지역에서 그는 저위험과 고수익을 모두 잡았다. 궁금하다면 책을 통해 그의 머릿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다.
부동산 프롭테크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기업 도전 또한 정말 기대가 크며, 앞으로도 윤대표의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아투연 장광호 대표
지식산업센터의 초창기 터푸가이 윤영현 작가님을 처음 뵈었을 때 지식산업 센터와 사랑에 빠진 눈빛이었습니다. 그 눈빛을 보면서 저 또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고 이에 대출, 임차, 투자의 대가이신 새로운 물건의 발굴까지 함께 〈아투연 : 아파트형 공장투자연구소〉를 이끌어 올 수 있었습니다.
남성다운 외모이지만 한번 만나면 끝까지 도움을 주려는 책임감 있는 마음 때문에 많은 팬들이 있는 윤영현 작가님의 책이 많은 실입주자, 투자자 분들에게 그대로 전달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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