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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브라질 - 한국과의 교역동향 및 특징

2015년 1월부터 12월 누적 기준 한국의 대브라질 수출은 54억9490만 달러, 수입은 40억5870만 달러이다.

나. 한국과의 무역통계 총괄표

한국의 대브라질 수출입 추이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누적 기준 한국의 대브라질 수입은 40억587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7% 하락했고, 수출은54억949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8.4% 감소했다.

다. 한국과의 무역통계 특징

수출 감소의 주원인 중 하나는 브라질 정부의 수입 자동차를 대상으로 하는 공업세(IPI) 인상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2013년 한국산 자동차(HS Code 8703)의 대브라질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약 45%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브라질 수출입 동향

2015년 한국의 대브라질 주요 품목별 수입현황

2015년 한국의 대브라질 주요 품목별 수출현황

라. 한국의 주요 수출 품목

브라질은 첨단기술을 요하는 제품 산업이 발달하지 않아 아직까지 상당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이러한 브라질 시장 특성을 이용해 자동차 부품, 선박, 승용차, 평판 디스플레이, 반도체, 무선통신기기부품, 건설중장비 등 기술력을 요하는 제품을 주로 수출하고 있다.

한국산 승용차의 경우 브라질 정부의 국산 부품 의무사용 강화, 수입 차량 대상 공업세(IPI) 인상 때문에 2013년 대브라질 수출이 전년 대비 약 45%가량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동차 부품의 경우 2013년의 경우 전년 대비 34.7% 성장했으나2014년과 2015년에는 전년 대비 각각 27.2%, 17.5%가량 하락했다. 이는 브라질 정부가 자국 생산 투자를 유도해 브라질 진출한 한국자동차회사들이 현지 생산량을 늘린 것 외에도 자동차 AS 시장에서 점차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우리나라 산 자동차 부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브라질은 한국에서 정유된 경유를 다량 수입하고 있는데, 2014년 기준 경유 수입액이 9025만6000달러에 이른 것으로 드러났다.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오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브라질 내 평판TV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특히 삼성, LG와 같은 한국 대기업 제품의 브라질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한국산 평판 디스플레이 수요도 급증한 결과 2014년에 5억8987만 달러, 2015년에는 2억9522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신흥 중산층의 증가, 브라질 국민들의 전반적 소비 증가로 인해 스마트폰을 비롯한 IT 제품 수요 또한 올림픽 무역 대폭 증가했다. 이 같은 IT제품 수요 증가에 따라 주요부품인 반도체 및 기타 부품 수입액도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 대브라질 주요 수입품목

한국은 자원부국 브라질로부터 1차 산업군에 속하는 원자재를 주로 수입하고 있다. 2014년 상위 10대 수입 품목을 보면 철광,박류, 사료, 두류, 합금철 천연섬유원료, 펄프 가금육류, 동광. 강반제품 등으로 1차 산업군에 속하는 제품들이 대부분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사료의 경우 대브라질 수입이 대폭 증가해 2011년 77만 달러에 머물렀던 수입액이 2012년 4억6083만 달러로 증가, 59,314.4%라는 엄청난 증가율을 기록했다. 2014년에 사료 수입이 감소했다가, 2015년에 전년 대비 75.4%증가했다.

이 외에도 2012-2013년에는 강반제품, 커피류, 연초류, 당류, 기타금속광물, 기타가죽, 기초유분, 주류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증가율을 나타내었으며 특히 기초유분의 경우 2012년 그 수입액이 5358만 달러를 기록해 엄청난 증가율을 기록했다. 2013년에는 그 수입액이 9% 감소했다가, 2014년에 전년대비 17.5% 증가했지만 2015년에 23.5% 감소했다.

가금육류 제품군의 수입도 늘어 2012년 1억4515만 달러였던 수입액이 2013년의 경우 1.4% 증가를 보였으나 2014년의 경우 전년 대비 6.1% 감소했다. 2013년 경우 옥수수를 비롯한 곡물 수입은 전년동기대비 78.2% 증가했으나 2014년 중국과 미국의 옥수수 풍작으로 한국의 대브라질 올림픽 무역 곡물 수입은 2014년 전년 대비 74.0% 감소했다.

대브라질 수입 중 당류 2013년 5,554만 달러였던 수입액은 2014년 기준 전년 대비 60.8% 감소했다. 대브라질 수입 중 1차 산업군에 속한 제품들을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올림픽 무역 보였다.

그 밖에 2013년 알루미늄괴 및 스크랩 수입액은 전년동기 대비 89.6%, 기타금속광물은 21.6%로 각각 증가했나 2014년의 경우 알류미늄괴 및 스크랩 수입액은 전년 대비 85.3%로 대폭 감소했고, 기타금속광물 수입액은 18.7%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2015년 동괴및스크랩 수입액은 전년 대비 193.8%로 대폭 증가했다. 한편 강반 제품 수입액은 전년 대비 28.4%, 철광 수입액은 8.4% 증가세를 기록했다.

올림픽 무역

대우건설이 경기 김포 풍무동 풍무2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일원에 들어서는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를 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는 풍무2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10블록 2로트에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64~82㎡ 총 288실(6개 타입) 규모로, 오피스텔과 함께 지상 1층 23호실 규모의 판매시설도 공급된다.

단지는 김포 골드라인 풍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풍무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에 있는 김포공항역에서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로 환승하면 마곡지구, DMC, 여의도, 광화문,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다. 48번 국도, 김포대로를 비롯해 올림픽대로 및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망도 갖춰졌다.

단지가 들어서는 풍무2지구는 상업·주거·행정을 어우르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현재 지구 개발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단지는 김포신풍초와 인접했고, 풍무도서관 등 교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 생활편의시설과 근린공원, 체육센터 등도 가깝다.

인근에는 다양한 올림픽 무역 개발사업도 예정됐다.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대표적이다. 이곳에는 ‘인하대 김포메디컬캠퍼스’가 2027년 준공될 예정이며, 7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 건립도 추진 중이다. 산업단지가 조성되는 한강시네폴리스 사업과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예정됐다.

‘푸르지오’ 브랜드 오피스텔인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는 풍무지구내 보기 드문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다. 지역 내에서 보기 드문 주거형 오피스텔이라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의 선호도가 높은 공간 구성을 선보인다.

풍무역 푸르지오 시티는 아파트보다 청약 규제에서 자유롭다.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100% 추첨제이며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을 할 수 있다.

오피스텔 분양권은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이를 보유해도 아파트 청약 올림픽 무역 시 ‘무주택자’ 자격도 유지된다. 별도의 청약 규제가 없어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층과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신혼부부에게 무주택 청약 자격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단지가 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옆세권으로 불리는 김포시 일원에 실거주와 투자 수요 모두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상품으로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브라질의 비명…'올림픽'도 위기

브라질의 비명…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14년만에 무역적자
올해는 마이너스 성장 전망
국가신용등급 투기등급 하락 위기
헤알화 가치 1년새 37% 추락
80년만의 최악 가뭄에 전력수급 차질
곳곳서 반정부 집회
내년 리우 올림픽도 빨간불
호세프 대통령 책임론 확산에 지지율 급락

브라질의 비명…

브라질 GDP 성장률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세계 7위 규모의 경제대국 브라질이 경제와 사회 양면에서 '총체적 난국' 상태에 빠져 있다. 2016년 리우 올림픽의 성공 개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긴축정책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상황은 꼬여만 가고 있다.

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브라질 산업연맹(CNI)이 여론조사기관 이보페를 통해 조사한 결과, 호세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12%에 그쳤다고 보도했다. 1월 두 번째 임기 시작 전인 지난해 12월 지지율 40%과 비교하면 호세프 대통령의 지지율 급락은 현재 브라질이 처한 상황을 잘 드러내 보여준다.

브라질의 경제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호세프 대통령이 첫 임기를 시작한 2010년 7.5%나 됐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지난해 0.1%로 주저앉았다. 심지어 올해는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원자재 수출 비중이 높은 브라질은 원자재 슈퍼사이클이 종식되며 지난해 무역적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2000년 이후 14년만이다. 과도한 사회보장과 세제혜택으로 인해 국가 살림도 적자에 빠졌다. 지난해 재정적자는 GDP의 6.75%로 전년 대비 2배나 늘었다.

이런 이유로 국가 신용등급의 투기 등급 전락 가능성마저 제기되는 상태다. 조아킹 레비 브라질 재무장관도 최근 인터뷰에서 "국가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이 여전하다"고 밝힌 바 있다. 브라질의 올림픽 무역 신용평가 등급은 투자적격 등급 중에서도 가장 낮은 BBB-까지 내려와 있다. 신용등급 추가 하락시 해외 자금유출이 우려된다. 설상가상으로 국영 석유기업 페트로브라스 부패 스캔들은 호제프 대통령 탄핵론까지 불러오고 있다.

브라질의 상황은 환율로 확인된다. 최악의 경제상황에 올림픽 무역 정세 불안까지 겹치며 브라질 헤알화 가치는 1년새 37%나 하락했다. 지난 3월 브라질 중앙은행이 통화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기준금리를 12.75%로 0.5%포인트나 높였지만, 오히려 헤알화 가치는 11년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호세프 대통령이 부자증세와 긴축을 통해 올림픽 무역 재정적자를 극복하겠다고 밝히면서 2일 헤알화가 급등하기도 했지만, 이마저도 이해 당사자들의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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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브라질 편이 아니다. 80년만의 최악의 가뭄은 또 다른 위기다. 마실 물은 물론 산업 생산에 쓸 전력마저 부족이 예상된다. 그동안 브라질은 아마존강을 활용해 전력 생산의 90% 이상을 수력발전으로 생산해 왔다. 하지만 가뭄으로 인해 댐의 올림픽 무역 수위가 낮아지면서 에너지 수급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가뭄은 주요 수출품목인 커피 등 농산물의 작황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경제와 사회적 불안감이 확산되며 브라질은 지금 '일촉즉발' 상태다. 전국 곳곳에서 반정부 집회가 끊이지 않는다. 내년 8월 개최될 리우 올림픽이 제대로 치러질 수 있을지 우려를 제기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인터넷판은 "리우 올림픽 개최가 50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브라질이 에너지 부족과 범죄율 증가 등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며 "리우 올림픽이 성공하려면, 위협요인들을 제거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지적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가 올림픽 무역 25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올해 첫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한국과 중국의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이날 상담회에는 중화권 주요 소비재 유통 바이어 21개사와 국내 제조기업 45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다음달 개최되는 베이징 동계 올림픽 특수를 기대하며 스포츠용품 제조기업이 7개사 참가했고 식품, 미용제품 등 기업도 다수 참가했다.

한국무역협회 김현철 글로벌협력본부장은 “올해도 해외 한류콘서트, 서울 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월드 IT 쇼 등 다양한 국내외 이벤트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발효, 한-중 베트남 수교 30주년 등 국제 이슈를 활용한 수출 상담회를 연중 지속 개최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해외마케팅 활동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우리 기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회가 연중 개최하는 수출상담회와 기타 지원사업은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www.kita.올림픽 무역 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에게는 바이어 매칭, 화상 상담장비, 통역, 샘플 운송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올림픽 무역

김민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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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무역홀딩스(대표 성래은)가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산학협력 자원순환 실천에 계열사와 함께 적극 나섰다. 환경부 ‘자원순환의 날(매년 9월 6일)’관련, 영원무역홀딩스가 친환경 테마와 연계한 다양한 산학 협력 실천을 통한 자원순환활동에 주요 계열사와 함께 동참하고 나서 기대를 모은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사)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의 ‘제21회 FABI 초대전’을 공식 후원한다. 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적 가치 추구의 뜻을 담아 ‘ReFashioned: Zero Waste’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초대전은 관련학과 교수와 학생, 패션 디자이너들이 노스페이스의 재고 상품들을 다양한 기법으로 리디자인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일환이다.

      작품 또는 제품으로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수상작 및 출품작들은 10월 22일(금)부터 10월 31일(일)까지 온라인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주요 계열사인 영원무역은 오랜 기간 동안 국내 유수의 여러 대학들의 의류 및 패션 관련학과와 산학 협력 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올림픽 무역 있다.

      제45회 숙명여대 의류학과 졸업 작품전 업사이클링 부문 지원과, 평창동계올림픽 라이선스 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비롯 14년째 산학 협력과정을 진행 중이다. 졸업작품전 부문 지원은 업사이클링 의류디자인을 통한 자원순환의 긍정적 가치를 함양, 참가자와 수상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친환경 제품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대표는 “친환경 제품 개발을 포함해, 여러 유관 학계 및 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방식의 지구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 활동을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이고 창의적 방식의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서 지속적인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의 한국본부 이사인 성 대표는 WWF 주최의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영원무역의 국내 주요 사업장을 통해 지난 2019년부터 동참해 오고 있다.

      한편, 영원무역은 방글라데시 한국수출가공단지(KEPZ) 지역을 400여종 250만 그루 이상 규모의 대형 조림 프로젝트를 진행,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또 현지의 수자원 절약과 방글라데시 KEPZ 내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 약 16메가와트(MW) 규모 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1단계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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