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투자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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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P미디어 투자유치로 K-콘텐츠 플랫폼 사업 강화

먼저 높은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린다.
오직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현장을 누비고 소통해온 결과 높은 지지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한편 무거운 책임감도 느껴진다. 약속을 지키는 군수, 능력이 입증된 군수로서 산적한 과제와 현안들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라는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
선거 과정에서 날선 신경전으로 군민들께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여러 가지 네거티브 사건들이 있었다. 저는 선거 기간 중 여실하게 드러난 지역을 병들게 하는 대립과 반목을 넘어 오직 군민만을 생각하고 갈등을 봉합하겠다.
오직 모든 군민이 행복한 강화군의 발전과 미래만을 생각하겠다.

- 지난 4년 성과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부탁드린다.

군민 모두가 잘 사는 풍요로운 강화를 위해 군민들께 약속드렸던 것들을 지키기 위해 분골쇄신 노력해 왔다.
대형 복합문화공간인 강화군 행복센터와 강화군 첫 도시공원인 갑룡, 관청, 남산공원 여기에 수많은 공영주차장, 도서관, 문화센터, 국궁장 등 생활인프라 확충으로 도시에 버금가는 여가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게 됐다.

보훈 예우를 위한 해누리공원, 전국 최고 수준의 출산지원금과 제2장학관, 키즈카페 등 과거와 미래세대를 위해 아낌없는 투자도 했다.
남부지역 노인문화센터와 치매안심센터를 건립하였으며, 단군콜센터를 통해 독거어르신들이 언제나 기대고 의지할 수 있도록 했다.

접경지역 앞으로의 투자길 최초의 지방정원인 화개정원을 조성했고, 강화소창 기념품 전시관, 마니산 한겨레얼 체험공원, 그리고 대규모 민자유치를 통한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연간 관광객 1500만명을 달성했다.

풍요로운 농어촌 조성을 위해 5개항 어촌뉴딜사업과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사업, 강화농산물 수도권 백화점 입점 등 군민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는 곳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과감한 정책을 추진했다.
그리고 우리 군민 인구수가 25년 전, 7만명 이하로 내려간 이래 지난 6월26일, 드디어 7만명을 회복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 앞으로의 4년을 계획하고 있는 강화군의 상장 기반시설과 문화·복지 분야에 대한 청사진에 대해 설명 부탁드린다.

광역교통망 확충은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강화~계양 고속도로 강화기점 우선 건설 △국도48호선 앞으로의 투자길 마송~강화 간 도로 확장 및 교동연결 △영종~강화 연륙교 건설 △서울지하철5호선 강화 연장까지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 기반시설에 대해 민선 8기 내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직접 앞장서겠다. 또한 서도연도교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강화 ․ 초지대교, 풍물시장 등 상습 정체구간에 대해 군내 도로망을 대폭 확충해 불편을 해소하겠다.

군민들께서 생활 속에서 문화·복지를 느낄 수 있도록 마을 중심의 여가 시설을 대폭 확충할 생각입니다. 권역별로 복합 생활문화센터를 건립하고 노인회관 그린 리모델링을 통해 마을 중심의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마을등산로 정비, 생활형 휴식공원을 추가 조성해 전국 그 어느 곳 못지않은 여가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감염병 대응센터 건립하고 민간 의료기관 시설장비를 현대화해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선제적 예방 시스템을 구축할 생각이다.

- 포스트코로나 시대 4차 산업시대 등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는 어떻게 대응하실 계획인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춤형 평생지원으로 빈틈없이 든든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최고 수준의 어린이 외국어 교육 지원과 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키즈카페 확대 등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상담 복지센터 확대 운영, 제3장학관 건립, 대학생 주거비 지원 및 장학기금 추가 조성을 통해 강화군의 자랑스런 아들, 딸들이 편안히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생각이다. 또한, 경로당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 어르신 군내버스 무료화 추진 등 100세 시대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

미래의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농․축․수산업을 육성하겠다. 농어민 공익수당을 전국 최고수준으로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농업서비스 제공을 위한 미래 치유농업센터를 구축해 농업이 미래혁신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외포지구에는 어촌뉴딜사업과 연계한 종합어시장을 건립해 어업인의 소득향상을 꾀할 계획이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으신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와 온라인 판매망 구축, 식당·숙박시설 개선 등 경영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앞으로의 투자길 창업일자리센터 기능을 강화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 생동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
또한 군사시설보호 구역 해제, 용도지역 재정비, 성어기 조업시간 연장, 어업한계선 확대 등 군민의 앞으로의 투자길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각종 규제를 조정 하겠다.

- 민선 7기 방문객 1천500만명을 달성했는데. 관광산업과 관련한 강화군의 청사진에 대해서 말씀부탁드린다.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힐링 도시로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 근대문화유산을 재정비해 새로운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어재연 장군 충장사와 기독교역사기념관, 한겨레얼 공원 활성화를 통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생각이다,
산이포 평화공원, 강화 국립고려박물관 건립을 통해 역사문화유산을 재조명하고, 화개정원에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한편, 새롭게 천문체험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함상공원 조성, 서도면 관광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 정말 할 일이 많으시다. 앞으로의 각오도 한 말씀 부탁드린다.

이 길 위에 돌부리가 있고 비바람이 거세다 하더라도 강화 발전을 위해서라면
우리 군민을 위해서라면 앞으로 나아가겠다. 주저하지 않겠다.
저를 포함한 강화군 800여 공직자들은 “군민의 말씀”을 섬기며, 그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미래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 따뜻하고 친구같은, 대화하고 소통하는, 그리고, 약속을 지키는 군수가 되겠다.
“모든 군민이 함께 잘사는 강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

- 마지막으로 군민에게 하고 싶은 말은?

압도적인 지지로 다시 한번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산적한 과제와 현안들을 능수능란하게 또 빠르게 해결하라는 군민들의 명령을 받들어, 앞으로의 4년도 오직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며 없는 길도 만들어 나가겠다.
천금 같은 기회를 주신 만큼 분골쇄신의 자세로 강화군의 재도약을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

LG엔솔 이어 SK하이닉스마저 '글로벌 3高' 외풍에 투자 재검토‥다음은

재계 안팎에선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SK하이닉스가 청주공장 증설 계획을 잠정 보류한 여파가 다른 기업들에게도 이어지지나 않을까하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그 기저에 현재 고조되고 있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에 따른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라는 '외풍'이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SK하이닉스의 국내 설비 증설 계획 보류 결정은 LG에너지솔루션이 최근 1조7000억원을 들여 미국에 원통형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했던 계획을 재검토하기로 한 것과도 궤를 같이 한다.

당초 SK하이닉스는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43만3000㎡ 규모의 부지에 약 4조3000억원을 투자해 2025년까지 반도체 공장(M17) 건립을 추진했으나, 이번 결정으로 향후 앞으로의 투자길 관련 일정 변경이 불가피하게 됐다는 업계 내 분석이 우세하다.

이 같은 SK하이닉스의 결정에는 주력 사업 중 하나인 반도체 업황 전망이 어두운 상황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글로벌 외풍이 고조된 영향도 무시할 수없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발 원자잿값 급등 및 공급망 교란이 장기화되면서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어서다.

이는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 달 29일, 미국 배터리 공장 신설 계획에 대한 재검토와 관련 "경제환경 악화에 따른 투자비 급등으로 투자 시점 및 규모, 앞으로의 투자길 내역 등에 대해 면밀하게 재검토 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놓은 대목과 궤를 같이 한다.

또한, 미국 등 세계 각 국의 금리인상 등에 따른 경기둔화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과 애플 등의 주가가 맥을 못추는 이유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 같은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이 우세한 만큼, 이번 두 기업의 결정이 다른 기업들에게도 적잖은 영향이 우려된다는 점이다.

SK그룹의 경우 지난 5월, 반도체, 배터리 등 신성장 동력 사업에 앞으로 5년간 2026년까지 247조원을 투자하기로 앞으로의 투자길 앞으로의 투자길 결정한 바 있다.

때문에 업계 일각에선 이번 SK하이닉스 설비 투자 보류 결정으로 인해 향후 그룹 전체 투자 플랜이 수정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시장 일각에선 SK하이닉스, SK의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최남곤 연구원은 "마이크론에 이은 SK하이닉스의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은 공급 부담을 축소시킨다는 측면에서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SK그룹 측은 "무엇도 확정된 것은 없다"고 선을 긋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삼성(삼성전자)·SK·현대차·LG·롯데·포스코·GS·한화·현대중공업그룹 등 국내 주요 10대 그룹(재계 순위 10위 농협은 제외)은 앞으로 5년 간 1040조원을 투입해 반도체, 전장, 배터리, 제약바이오, 로봇, AI, 수소 및 친환경 에너지 신사업 등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 상황이 너무 안 좋다"며, "일부 기업에서는 내년은 그렇다쳐도 당장 올 하반기 경영전략부터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업계 분위기를 전헀다.

KB금융그룹, 2027년까지 여성 경영진 비율 6.6→20%

사진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KB금융그룹이 앞으로 5년 동안 여성 경영진 비율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또 장애인과 보훈 직원 채용도 늘리겠다고 제시했다.

KB금융그룹은 2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 KB금융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는 다양성과 포용성,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금융 등 3가지 핵심 주제와 KB금융그룹 지배구조, 환경경영, 사회적 책임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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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은 다양성과 포용성 부문에서 2027년까지 달성할 중장기 전략(KB Diversity 2027)을 제시했다. 취약계층 및 사회적 배려 대상 채용을 확대하고 주요 자리의 여성 임직원 비율을 높인다는 게 핵심이다.

작년말 기준 9.8%인 장애인·보훈 직원은 15% 이상으로 점진적으로 높인다. 6.6%인 여성 경영진 비율은 20% 이상으로 강화한다. 16%인 여성 부점장 비율은 20%로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본부 내 여성 팀장 비율은 11%에서 3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 여성 기업금융 팀장 비율도 9.5%에서 30% 이상으로 강화한다.

기후변화 대응 부문과 지속가능한 금융부문에서는 KB금융그룹의 기후 변화 대응 전략 방향 등을 소개했다. KB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품·투자·대출 규모를 2배 가까이 늘린다고 제시했다.

지난해말 기준 앞으로의 투자길 KB금융그룹 ESG 상품·투자·대출 규모는 25조1600억원이다. KB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50조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윤종규 회장은 "ESG로의 길은 미래의 생존에 대한 문제이며 더 나은 성장을 위해 지속돼야한다"며 "KB만의 차별화된 ESG경영 실천을 통해 전 세계가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길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KB금융그룹] 2022.07.21 [email protected]

한편 KB금융그룹은 올해까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11회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친환경 경영 일환으로 인쇄물 대신 디지털보고서 형태로 발간했다. 보고서 전문은 KB금융그룹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KB의 도전을 앞으로의 투자길 함축적으로 담았다"며 "지속가능한 미래사회 건설을 위해 KB가 금융회사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선에 성공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취임 일성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조 군수는 "지난 4년 간은 음성의 도약을 설계하고 음성시 건설이라는 큰 꿈을 키웠다면 앞으로 4년은 2030년 음성시 건설의 뼈대를 구축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030 음성시 건설은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서는 당당한 음성, 군민과 함께 꿈꾸는 음성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선8기 군정비전인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목표로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조 군수로부터 앞으로 4년간 추진할 군정 앞으로의 투자길 방향과 역점사업 등에 대해 들어봤다.

◇민선 8기 역점사업은.

"투자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다.

음성군은 올들어서만 5천310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고, 지난 민선7기에는 역대 최대 앞으로의 투자길 규모인 9조억 원의 투자실적을 거뒀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말에는 2년 연속 충북도내 투자유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민선 8기 음성군은 14개 산업단지를 순차적으로 조성하고 8조5천억 원의 투자유치와 1만3천 명의 고용을 창출해 일자리가 넘쳐나는 일등경제도시를 만들겠다.

우량기업을 통한 지역산업 구조의 고도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유입,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

민선7기에 튼튼한 기초를 세운 신에너지, 자동차물류, 뷰티헬스, 지능형부품, 기후환경농업의 5대 신성장산업에 더해 첨단소방산업을 음성의 번영을 이끌 동력으로 삼겠다.

농업은 물론 수소, 소방, 2차전지, 시스템반도체 분야를 전국에서 최고의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시켜 음성군의 100년 미래먹거리를 창출해 나가겠다.

소상공인의 삶터인 전통시장과 중심시가지, 골목상권을 살리고 중소기업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

인구 15만의 도농복합도시 건설을 위해 근간산업인 농업을 반드시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겠다.

'음성명작'의 체계적인 관리와 마케팅 강화로 농산물 공동브랜드 명품화를 추진하겠다.

기후변화 대응 특화사업 지원과 신기술 보급으로 농업인이 잘사는 명품농업도시를 실현하겠다.

부족한 농촌인력 해소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고부가가치 농축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도 확대해 나가겠다. "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계획은.

"음성시 승격을 위해 2030년까지 맹동면, 대소면을 읍으로 승격시켜 4읍, 5면에 인구 15만의 음성시 승격 전략을 수립했다.

올해 5월 말 기준 대소면 인구는 1만5천785명, 맹동면 인구는 1만3천153명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해 다른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근로자를 음성으로 유입하겠다.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유입된 인구의 역외유출 방지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

시 승격을 위해 주택공급과 도시개발을 순차적으로 시행해 2030년까지 3만4천세대의 공동주택을 공급하겠다.

2026년까지 용산산단, 인곡산단, 성본산단을 준공해 2만8천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하고 많은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가 넘쳐나고 정주여건을 제대로 갖춘 15만의 자족도시 기틀을 마련하겠다.

교통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성장거점도시를 잇는 교통망 확충에도 힘쓰겠다.

중부내륙선 지선을 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하고 지역내 성장거점과 광역교통망을 연결하는 편리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음성시 건설을 뒷받침하겠다.

살고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정주환경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고 지역별 균형발전 전략사업을 육성하겠다.

저발전 지역은 성장촉진 전략사업을 본격화하고 농촌협약,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의료서비스 등 안전한 음성군을 만든다는데.

"충북혁신도시에 들어서는 국립소방병원은 서울대병원에서 위탁, 운영하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 소방병원이 개원하면 도내 중부 4군 주민들은 앞으로의 투자길 멀리 나가지 않아도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소방병원 준공과 함께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변화된 장례문화에 맞춰 군립화장장 건립을 공론화하겠다.

공공산후조리원과 여성문화복합센터를 건립하고 여성·아동 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지정을 추진해 아이키우기 좋은 음성을 만들겠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2노인복지관을 준공해 운영하고 경로당 시설과 기능을 보강해 나가겠다.

장애인복지센터를 설치하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행복공동체를 건설하겠다.

맹동119안전센터 승격과 대소119안전센터 이전으로 조직·인력을 확충해 상황이 위급할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

CCTV통합관제센터의 기능 및 인력을 보강해 군민안전통합지원센터로 확대하는 등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도시 음성을 만들겠다.

자연재해 위험지구와 상습 도시침수지역에 대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악취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도 추진하겠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과 수질개선에 힘쓰고 광역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증설과 비점오염저감사업 마무리, 불법 쓰레기 투기 감시체계도 강화하겠다.

코로나19 방역과 신종 감염병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겠다."

◇교육과 관련한 공약은.

"충북혁신도시에 진천군과 공동으로 AI영재고를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

지역 고등학교 명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학생들이 음성군에 거주하면서도 수준높은 교육혜택을 받도록 하겠다.

학생 교통비 지원과 중·고생 명문학원 인터넷 강의 지원,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축하금을 지급하겠다.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청소년어울림 복합문화센터와 맹동면, 생극면에 청소년문화의집을 건립하겠다.

청소년들이 방과후 프로그램과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지역 문화 정체성 확립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음성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복합문화센터와 생활체육 인프라에 더 많이 투자하겠다.

교육의 질을 높여 지역 학생들이 다른 시·군으로 전출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꿈과 희망에 투자해 품격있는 교육도시 음성을 만들겠다.

◇찾고 싶은 음성을 만든다는데.

"음성군을 휴양과 치유, 체험과 힐링의 건강한 관광도시로 만들겠다.

매괴성당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여가공간을 확대해 앞으로의 투자길 치유순례길, 농촌관광 힐링 등 관광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음성군에 많은 저수지를 활용해 둘레길을 조성하고 관광산업을 추진하겠다.

삼형제 저수지에 둘레길을 조성하고 원남저수지에 레저휴양·체험 복합관광단지를 만들겠다.

봉학골 지방정원 등 산림복합휴양단지와 맹동저수지에 치유의 숲 및 둘레길을 조성해 음성의 명소로 부각시키겠다.

이 밖에 음성∼금왕∼생극∼감곡을 잇는 자전거 힐링로드를 만들어 군민의 휴식벨트를 조성하겠다."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먼저,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군민들께 머리숙여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지난 선거과정에서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에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거리에서 시장에서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고 살갑게 손잡아 주시던 군민들의 마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

현장에서 주셨던 군민들의 소중한 충고, 고견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

음성사랑행복위원회를 구성해 앞으로의 투자길 군민의 생각과 현장의 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결과에 대한 평가도 군민들로부터 받겠다.

더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군민과 소통하고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 반드시 믿음에 보답하겠다.앞으로의 투자길

군민들께 약속한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을 건설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군민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에너지로 군민을 위한 길이 있으면 갈 것이고 , 길이 없으면 만들 것이며 길이 끝나면 다시 시작하겠다는 각오로 일하겠다.

앞으로의 투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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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P미디어 투자유치로 K-콘텐츠 플랫폼 사업 강화

      알비더블유의 자회사인 DSP미디어가 우리넷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앞으로 우리넷이 보유한 양자암호 기술을 활용해 음원 콘텐츠, 메타버스, NFT, 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K-콘텐츠' 비즈니스 발굴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알비더블유는 앞서 컴투스그룹과도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러한 먹거리 발굴 노력은 한달 사이 70% 넘게 급등한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오버행 이슈가 어느 정도 해소됐고 최근 무상증자 테마주로도 거론되고 있는 만큼 주가는 앞으로도 꾸준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DSP미디어는 대성기획이 전신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과거 젝스키스, 핑클, 클릭비, 카라 등 다수의 한류스타를 거느렸던 기획사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음원 시장에 유통 가능한 음원 저작권만 1000곡 이상을 보유 중이다.

      현재 소속 아티스트로는 카드, 미래소년, 허영지 등이 있다.

      우리넷은 삼성전자 연구원 출신 인력들이 2000년 1월 설립한 통신장비 전문 기업으로 최근에는 메타버스와 NFT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우리넷은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WM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여러 음악 콘텐츠의 IT 비즈니스 활용 가능성에 주목해 이번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

      앞으로 음원 IP를 우리넷 자회사 제이스톰의 IT기술에 접목하는 메타버스, NFT, 게임 등 여러 콘텐츠 플랫폼 영역에서 신규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있다.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WM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음악 관련 저작권은 약 4000곡에 달한다.

      알비더블유가 작년 11월 상장 후 M&A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보유 저작권은 지금보다 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우 DSP미디어 대표는 "이번 우리넷과의 투자 협약을 기점으로 IP 와 IT의 융합을 통한 콘텐츠 신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며 "DSP미디어의 과거 영광을 되찾는 한편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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