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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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이상 구매해야한다

윌파크 Original content

코인베이스 사용방법 2021 가입해서 비트코인 구매 거래하고 보너스 $10 받기 coinbase

2020년 11월 비트코인 가격이 US$19,000을 넘어 다시 최고점을 향해 상승하고 있습니다. 3월 최저점 $3800에서 5배 오른 시세인데요. 우연인지 아님 특별한 계기가 있는지 2017년 12월 17일 비트코인 최고점을 US$ 19,783 찍었고 그 이후 최저가는 US$3,276 2018년 12월 17일 그리고 코로나가 아니였다면 최근 저가는 2019년 12월 17일이였을거다. 지난 3년간 12월 17일은 항상 터닝포인트였는데 올해 2020년 12월 17일은 최고점이 될지 아님 저점으로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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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다스 도지. 출처=레딧

다스 도지. 출처=레딧

암호화폐 업계에 오랫동안 몸담아온 사람들에게 도지코인(DOGE)은 언제나 묘한 존재였다. 높은 접근성과 특유의 매력으로 새로운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암호화폐를 유용하고 가치 있게 만드는 대부분의 특징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도지코인은 2013년 잭슨 파머와 빌리 마커스가 개발한 암호화폐다. 그런데 도지코인 창립자들과 개발자들은 이미 수년 전 도지코인을 포기했다. 도지코인 팬들도 마찬가지다. 아주 최근까지 도지코인은 자체 블록체인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고, 2014년에는 또 다른 신생 암호화폐였던 라이트코인(LTC) 블록체인에 편승해야만 했다.

당시에는 도지코인의 생존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컸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했다. 그랬던 도지코인이 지난 16일 라이트코인을 추월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밈 기반 최대 암호화폐인 도지코인은 시가총액 기준으로 라이트코인(그리고 330년 전통의 바클레이 은행)의 두 배를 뛰어넘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도지코인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캡처

도지코인 가격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캡처

화폐 선택을 결정짓는 요소

2년 전 나는 이란, 인도, 싱가포르, 온두라스, 나이지리아 등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인터뷰에 앞서 나는 응답자들이 비트코인에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당시 이들 나라에서는 비트코인 거래 수수료가 하루 일해서 벌 수 있는 돈보다 비쌌고, 현지 물가와의 괴리도 상당히 컸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인터뷰를 통해 배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최선의 선택으로 본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신념은 스스로 강화하는 고리를 만들었고, 그 영향은 오늘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결국 사람들이 화폐를 선택하는 기준은 매우 단순하다.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화폐 중에, 나에게 가장 유용한 화폐를 골라 사용하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유용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예측가능성이다. 사람들이 법정화폐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것은 각국의 정치·경제 상황과 분리된 가치저장 수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비트코인은 총 공급량이 정해져 있고, 운영 방침도 크게 바뀔 일이 없다. 그만큼 정부의 손길에서 자유롭다는 뜻이다.

첫번째 이유보다 더 중요한 두번째 이유는, 비트코인이 지니는 유동성이다. 내가 보유하는 암호화폐를 팔고자 할 때 언제라도 그 암호화폐를 시장가에 살 의향이 있는 구매자가 존재한다는 것은 화폐를 선택하는 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고려 요소다.

앞서 말한 각각의 나라에서 비트코인은 값비싼 암호화폐일 수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만인의 선택을 받는다. 다른 종류의 암호화폐를 구매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암호화폐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만큼, 투자할 수 있는 ‘소수 코인’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해지고 있다. 이들 코인에 대해서는 형성된 컨센서스가 없거나 매우 적기 때문에, 이에 대한 투자는 투기에 가깝다.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수 있으나, 비트코인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선발자의 이익(first-mover advantage)’을 누리고 있고, 네트워크 효과도 상당하다. 쉽게 얘기하자면, 비트코인의 유용성이 이토록 높은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도지코인이 떠오르는 이유

올해 들어 나는 도지코인이 비트코인의 선례를 따르고 있다는 인상을 받고 있다. “예측가능하며 유동성 높은” 화폐를 찾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비트코인을 선택하듯이, “밈과 같은 엉뚱함”을 쫓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도지코인을 선택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 슬림짐(Slim Jim), 마크 큐반을 비롯한 세계 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점점 세력을 키우고 있는 밈 문화도 이를 증명한다.

콘아그라 브랜즈(Conagra Brands)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는 이런 현상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콘아그라는 그다지 유명한 기업이 아니다. 슬림짐(훈제 고기 스틱), 마리캘린더(내가 1990년대에 한두 번 가서 먹었던 식당 체인), 헌트토마토(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토마토 소스) 등을 포함해 아주 오래 전 출시된 몇 가지 브랜드를 소유하는 미국의 식품 기업이다.

그런데 최근 콘아그라에 대한 관심이 급등했다. 지난주 초 열린 실적발표에서 숀 코널리 콘아그라 CEO는 회사의 ‘도지코인 전략’이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코널리는 도지코인 덕분에 슬림짐 트위터 팔로워 수가 두배로 늘고 관여도 500%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달 초 애드위크(Adweek)가 주최한 마치 매드니스(March Madness) 브랜드 경합에서 슬림짐이 최종 승리할 수 있었던 건 도지코인 커뮤니티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제 도지코인은 사람들이 재미를 누리기 위해 갖고 싶어하는 코인이 됐다. 많은 사람들이 이 재미에 함께하고 싶어하고, 그럴수록 도지코인의 가격은 더욱 높아지며, 이는 더욱 큰 재미로 이어지고 있다. 스스로 강화하는 고리가 만들어진 것이다. 재미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비트코인으로 볼 수도 있다.

물론 결말은 처참할 수 있다. 도지코인을 구매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 이면의 진짜 이야기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쉽게 얻는 것은 쉽게 잃는 법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도지코인은 재미를 위한 암호화폐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어쩌면 지금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영어기사: 임준혁 코인데스크코리아 편집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가상화폐 투자 중인 20대들에게 들어보니?
20대에게 코인은 '계층 이동' 열쇠이자 희망
24시간 돌아가는 장에 투자 열기 식을 줄 몰라
"코인 미래 가치는 커질 것" vs "실물가치 없어"

직장인 A(25)씨는 요즘 한창 가상화폐 투자에 빠져 있다. 각종 규제 발표로 시장이 요동치는 지금, A씨는 수익률이 올라 기쁜 한편 지금이라도 '코인판'을 빠져나와야 할지 혼란스럽다.

그는 인터뷰 중 기자에게 "오늘 장이 크게 폭락했다"라며 "지금이 바로 들어올 기회"라고 전했다. 20대인 기자는 귀가 솔깃했다. 가상화폐 투자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지만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하는 고민이 들 정도였다.

주말 동안 비트코인을 포함한 상당수 가상화폐가 가격 조정과 여러 나라의 규제 강화 등 영향으로 가격이 '떡락(크게 하락했다는 뜻)' 했다.

14일 6만 달러를 넘긴 비트코인 가격이 24일에는 4만 달러대까지 떨어지기까지 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당분간 하락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과 상승 동력이 남아 있다는 긍정적 전망으로 엇갈렸다.

한국일보와 인터뷰한 20대들의 시각도 제각각이었다. 일부는 지금의 하락장을 반등의 기회로 삼고 싶어 했다.

A(25)씨는 지난해 12월 가상화폐(비트코인?이더리움) 투자를 시작했다. 원금 1,500만원으로 시작한 지 4개월, 며칠 전 꿈에 그리던 100% 수익률을 달성했다. 그가 처음부터 '대박'을 친 것은 아니었다. 입문 초기에는 조정장의 쓴맛을 보고 잠시 '코인판'을 떠나기도 했다.

그러나 암호화폐 수익률에 비해 그동안 넣었던 주식이나 적금 수익률이 초라하게만 느껴졌다. 김씨는 "주식을 해봐야 인생이 크게 달라질 게 없다"며 "코인은 그 가능성이 크니까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다.

2017년 투자 열풍이 불었다가 정부 규제 발표로 침체됐던 가상화폐 시장이 다시 뜨겁다. 최근 우리나라의 '주린이'로 불리던 2030세대 주식 투자자들이 가상화폐로 눈을 돌렸다.

여기에 주식 등 투자 상품에 관심이 없던 이들까지도 가상화폐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너도나도 '코린이(코인 투자+어린이)'가 되기를 주저하지 않고 가상화폐 시장에 뛰어든 것이다.

20대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 변화가 많은 세대다. 서로 다른 사회적 역할만큼 이들이 코인을 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A씨처럼 일확천금을 위해 '코인판'에 뛰어든 이들도 있는가 하면 취미 삼아 소소하게 용돈 벌이로 한다는 대학생들도 적지 않았다. 이들은 가상화폐 투자가 "투기나 도박에 가깝다고 생각"하면서도 저마다의 이유로 투자를 하고 있다.

21일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이 공개한 4대 가상화폐 거래소(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 투자자 현황을 보면, 올해 1분기 신규 가입자는 모두 249만5,289명이다. 이 중 20대와 30대는 각각 32.7%(81만6,039명), 30.8%(76만8,775명)로 집계됐다. 신규 투자자 10명 중 6명 이상이 2030세대다. 반면 40대는 19.1%(47만5649명), 50대는 8.8%(21만9665명)에 그쳤다.

가상화폐에 빠져든 20대들의 얘기를 들어봤다.

너도나도 하는 가상화폐 투자…"시작은 호기심에"

20대가 처음 암호화폐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대부분 '주변의 권유'였다.

A씨는 남자친구가 2017년 처음 '코인 열풍'이 불었을 때 8,000만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린 것을 계기로 가상화폐 투자를 시작했다. 처음부터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아니다. 큰 변동성에 주저했지만 막상 주변에서 성공 사례를 보자 "나도 벌 수 있다"라는 정체 모를 자신감이 생겼다.

자신도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서 주변 친구는 물론 가족에게도 가상화폐 투자를 권유하고 있다. A씨의 영향으로 가상화폐 투자를 시작한 A씨의 어머니는 매일 아침 김씨에게 투자 종목 리스트를 보낸다. A씨가 회사 일로 바쁠 때면 대신 차트를 봐주고 이를 보내기도 한다.

대학생 B(25)씨 역시 여자친구의 권유로 3주 전 코인 대전에 뛰어들었다. B씨의 여자친구는 3년 전 1,200만원으로 시작해 현재 약 800만 원을 벌었다고 한다.

"여자친구가 주식에 비해 공부해야 할 것도 많지 않으니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서 높은 수익률을 보라"고 조언해 줬다고 했다. 직장인 C씨(24) 역시 "남들이 하는 건 다 해봐야 한다는 생각"에 가상화폐 투자를 시작했다.

가상화폐로 희망 찾은 20대…"집 사는 꿈 생겼어요"

A씨를 비롯해 벼랑 끝에 선 것과 다름없는 20대는 가상화폐 투자로 "희망을 찾았다"고 말한다. 노동 소득만으로는 내 집 마련이 사실상 불가능한데 가상화폐 투자를 하면서 꿈이라도 꿀 수 있게 됐다는 얘기다.

A씨가 본격적으로 '코인 투자자'가 된 것은 올해 초부터다. 비트코인으로 시작했던 포트폴리오를 점차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화폐)으로 넓혀갔다. 300만 원이었던 투자원금도 1,500만 원으로 불어났다. 주식과 적금에 넣어둔 돈은 물론 집을 구할때 만든 마이너스 통장까지 동원했다.

이후 A씨의 관심사는 온통 가상화폐가 됐다.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 주제도 역시 가상화폐다.

A씨는 우선 학자금 대출을 갚고, 장기적으로는 '서울에 집을 사는 것'이 목표다. 대구에 계신 부모님을 모시고 살 집을 마련하는 것이 꿈이다. A씨에게 가상화폐는 계층 이동의 유일한 사다리이다. A씨는 "몇십 년을 벌어도 상류층을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다"면서 "그나마 비슷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코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직장인 D(23)씨는 '다이소(소액씩 많은 코인에 투자한다는 말)' 투자를 하고 있다. 비트코인을 포함해 비트토렌트,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메디블록,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메타디움, 밀크 등 알트코인에도 투자했다. 3개월간 총 150만 원을 투자해 200만 원을 벌었다. 주식이나 부동산처럼 많은 정보가 필요한 것도 아니었다. 가만히 있는데도 자연히 돈이 들어오는 듯한 느낌이었다.

D씨는 주식과 적금도 들고 있다. 주식은 가상화폐에 비해 변동성이 낮아 '안정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적금은 김씨에게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하다. 연 이율 5%의 적금을 들고 있는데 매달 50만 원씩 1년 동안 입금해 만기를 맞아도 수익이 10만 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가상화폐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금액이다.

D씨의 마지막 목표는 결국 모든 직장인의 꿈인 '퇴사'다. 지금은 소액으로 부수입을 얻는 정도지만 나중에 전업투자자가 될 생각도 있다. 회사에서도 한 시간에 한 번씩 차트를 확인하며 꿈을 키우고 있다.

"24시간 장에 밤 새우기도"… 코인이 바꾼 일상생활

20대 코인 투자자 대부분은 코인 이전과 이후의 일상에 큰 차이가 있었다고 답했다. 그들에게 코인 투자는 단순한 심심풀이가 아니다. 잠을 설치기도, 때론 일에 지장을 줄 정도다. 단조로웠던 일상에 새롭게 자리한, 꽤 신경 쓰이는 소일거리다.

세 달 전 가상화폐 투자에 나선 취업준비생 E(24)씨는 달라진 일상으로 기상 시간 을 꼽았다. "불과 석 달 전만 해도 늦게 자고 낮 12시에 일어나곤 했다"는 그는 "코인 투자 이후에는 매일 오전 9시에 거래소가 리셋이 되니까 그 시간에 맞춰서 일찍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업비트, 코인원 등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는 매일 오전 9시에 기준가가 새로 산정된다. 그는 또 "24시간 확인해야 하는 코인 차트의 특성 때문에 수시로 차트 확인하다가 날이 샌 적도 있었다. 일주일 내내 그것(코인)만 신경 쓰면서 몸과 마음이 피곤해졌다"고 했다.

반면 A씨는 온종일 차트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의 집중도가 확실히 떨어졌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일할 의욕이 떨어진 것이 큰 걱정이다. A씨는 "2 ,3일 만에 월급만큼의 수익이 생기면 기분이 이상하다"며 "일을 하는 게 오히려 손해로 느껴질 정도"라고 말했다.

D씨는 가상화폐 투자를 시작한 후 소비 씀씀이가 커졌다. 월급 외의 부수입이 생겨 한결 여유로워졌다는 느낌이다. 예전에는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참아야 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다소 계획 없이 충동적으로 하는 소비가 늘어났다.

일확천금 꿈꾸는 20대들… "코인은 곧 로또"

사회 초년생 F(24)씨는 가상화폐 투자의 매력을 묻자 진입장벽이 낮아서라고 답했다. 그는 "주식 1주를 사려면 많게는 8만~9만원이 필요한데, 코인은 내 자금 한도 안에서 필요한 만큼 살 수 있지 않으냐"고 말했다.

F씨는 코인 투자가 로또 복권을 사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었다. 로또 역시 코인과 비슷하게 1만 원 이하의 소액으로 얼마든지 살 수 있다. 그는 "누구나 복권을 사면서 1등 대박을 꿈꾸지 않나"라며 "코인으로 대박 나 대기업을 퇴사하는 그 주인공이 바로 내가 될 수도 있다는, 그리 멀지 않은 희망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했다.

직장인 D(24)씨는 "주식은 공부해야 하는데 코인은 안 해도 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기업의 미래 가치와 재무제표를 분석해야 하는 주식과 달리 가상화폐는 자신의 직감만으로도 쉽게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D씨는 그런 가상화폐가 "합리적인 도박"이라면서도 "일상에 지장이 안 되는 정도에서 하면 괜찮다"고 말했다.

이처럼 인터뷰에 나선 20대들은 대부분 가상화폐 투자를 위해 따로 '공부'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B씨는 인터뷰에서 "나처럼 소소한 금액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공부)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수천만 원을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코인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이) 어느 정도 통하는 말인 것 같은데, 20대들에게까지 적용되는 것 같지 않다"며 "주변에서 가상화폐를 치열하게 공부해서 투자하는 경우는 거의 못 봤다"고 덧붙였다.

코인 시장 미래에는 커질 것…"경험 쌓으려고요"

최근 움직임을 보면 가상화폐가 화폐로서의 기능을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가상화폐에 대한 찬반 논쟁이 국내외에서 뜨거운 이슈다. 그동안 가상 화폐는 짧은 시간에 가치의 변동 폭이 매우 큰 탓에 화폐로서의 역할을 하기에는 부족하다는 부정적 의견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 전문가들은 가상화폐의 장기 투자를 권하고 있다. 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가 비트코인으로 자사의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경영 방침을 발표하고,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나스닥에 상장하는 등 가상화폐 관련 움직임이 고무적이기 때문이다.

개인 투자자들 역시 이 움직임을 따라가고 있다.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는 한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10년을 견디며 투자 저변이 넓어졌다"며 "투자자 5명 중 1명이 5년 이상 장기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주요 메이저 코인 시장은 단기투자 시장이 아니다"라고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분석하기도 했다.

이렇듯 20대 코인 투자자 가운데에서도 가상화폐를 가치가 오를 자산으로 보고 투자하는 분위기다.

대학생 B(25)씨는 3주 전 50만 원으로 다섯 개의 코인(리플, 비트토렌트, 스텔라루멘 등)에 분산 투자했다. B씨는 "당장 큰돈을 벌기보다 장기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며 "결국 화폐로서 기능을 하게 될 시기가 오지 않겠나"라고 예상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쏟아붓지는 않고 있다고 했다. 그는 자신을 비롯해 친구들 중 "코인에 자산을 올인하는 사람은 없다"며 "모두 주어진 (자산) 범위 안에서 부담 없이 조절해 가며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학생 G(26)씨 역시 "미래에 성장할 코인 시장을 미리 경험하기 위한 용도"라고 자신의 코인 투자 이유를 밝혔다.

G씨는 인턴과 아르바이트로 3개월 동안 차곡차곡 돈을 모아 1~2월에는 주식에, 3월 말부터는 코인에 본격 투자했다.

그는 "큰돈을 벌고 싶었으면 가지고 있는 돈을 쏟아부었을 것"이라며 "지금이 코인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내 자산을 어떻게 굴리는지 경험해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라고 생각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G씨는 "코인은 변동성이 심해도 타점만 잘 잡으면 오히려 수익을 얻기 좋다"고 덧붙였다. 그는 "거래소 '업비트'에서 10~15분에 한 번꼴로 차트를 확인한다"며 "그러다 특정 코인이 갑자기 뜨고 있으면 실시간으로 이를 사들인다"고 말했다.

"코인 실물가치 없어… 근거 없는 투자"

2017년 가상화폐 붐이 대한민국에 상륙했다. 이 시기 먼저 가상화폐 투자를 경험해본 이들은 지금 상황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대학생 H(23)씨는 "코인은 절대 안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H씨는 처음 국내에 '코인 열풍'이 불었던 2017년 겨울에 '코인판'에 뛰어들었다. H씨가 투자한 종목은 이더리움.

용돈 마련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과외를 해서 모은 100만 원을 투자했는데, 군에 입대한 후 정부의 규제 발표로 하락장이 찾아왔다. 날벼락을 맞았지만 손을 쓸 수가 없었다. 결국 H씨가 받아든 최종 성적표는 마이너스(-) 90%. 100만 원이던 투자 원금은 10만 원만 남았다.

H씨가 가상화폐에 손을 댄 이유는 "주식에 비해 방법이 간단해서"였다. 매일 아침 차트를 확인하고 조금씩 수익을 내 그 돈으로 치킨을 사먹기도 했다.

비록 아주 큰돈은 아니지만 가상화폐 값이 크게 떨어져 자신의 손에 있던 돈이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는 것을 경험한 H씨는 가상화폐는 "실체가 없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오르고 떨어지는데 특별한 이유나 근거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학원생 I(23)씨 역시 2017년에 '코인 열풍'에 뛰어든 이들 중 하나였다. I씨는 지인들이 가상화폐 투자로 수익을 내자 느지막이 투자 대열에 합류했다. 용돈을 모아 60만 원 정도를 비트코인 등에 투자했다.

당시 대학생이었던 I씨는 시험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5분에 한 번씩 차트를 새로고침하면서 확인했다. 그리고 H씨와 마찬가지로 하락장을 맞이했다.

I씨는 돌이켜 보면 가상화폐 투자로 돈은 벌지 못했지만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했다. 그는 "돈을 잃는 사람이 내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 못 했다"면서 "남들이 한다고 무조건 따라가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했다.

또 초창기 붐으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가상화폐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시장이 상상 이상으로 불안정하다고 했다.

그러나 H씨와 달리 여전히 가상화폐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I씨는 "디지털 세상에서 실존 가치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며 "많은 사람이 신뢰한다면 화폐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처럼 투기 세력이 많은 상황에서는 투자하기에 위험 요소가 많다고 생각한다.

독일 생활 :: 독일에서 비트코인 구매하기 (1)

인턴 생활을 하던 몇 년 전 비트코인이 많이 올랐다며 못 살 것 같다고 이야기하던 때 가격이 600만 원이었다. 그 이후로도 비트코인은 별 관심 없었지만 '아 그때 살걸~' 이런 실없는 소리만 하다가 드디어 돈이 좀 모이고 주식을 하다 보니 가상 화폐에도 관심이 갔다. 그렇지만 주식만큼 그렇게 많이 투자하고 싶진 않고 가지고 있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소액만 넣어보기로 했다. 항상 뭔가 한 발 늦다..😂

빗썸 아이디가 있긴 하지만 한국 거래소는 소위 말하는 김치 프리미엄 덕분에 가격이 더 높기 때문에 유럽이나 미국 거래소 위주로 새로 아이디를 만들기 위해서 찾아봤다. 제일 많이 나오는 거래소들이 Binance, Coinbase, Kraken이었다. 상위 몇몇 거래소들은 수수료가 비슷하고 나는 소액이라서 고객 서비스와 안정성을 위주로 평판이 좋은 Kraken을 골랐다. 한 번도 해킹당한 적 없다는 Kraken! 🐙

가상 화폐 거래소 크라켄 Kraken 바로가기 👇

Kraken은 캘리포니아에 지사를 둔 미국 베이스 거래소로 2011년에 만들어졌다. 거래량도 꽤 많고 보안 관련 평판도 좋아 보인다. 가입 방법도 그렇게 어려울 것 없었다. 가입을 마치면 회원 등급이 있는데 가입 직후에는 가장 낮은 등급이나 ID를 올리면 바로 업그레이드가 된다. 본인은 여권 사진을 제출했다. (한국어도 지원한다!) 바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샀는데 정말 쉬웠다.

Kraken Instant Buy Fee, 이미지 클릭 시 해당 페이지로 이동

크라켄에서 비트코인을 결제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1️⃣ 카드 결제 2️⃣ 계좌 이체를 통한 Deposit 결제.

위의 크라켄 페이지에서 봐도 알겠지만 카드 결제를 할 경우 수수료가 더 많이 나간다. 첫 구매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때 Deposit 결제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카드로 결제했는데..😂 조금이라도 아껴야 하니까 계좌 이체를 통한 구매를 추천하기도 하고 카드 결제는 쉬워서 별 게 없기 때문에 이 포스팅에서는 계좌 이체 방법을 이용해서 가상 화폐를 사는 법을 소개한다.

💰 독일에서 비트코인 구매하기 (1) - 입금하기

1. 계좌 확인하기

크라켄(Kraken)에 로그인을 하면 첫 화면으로 입출금 기록 페이지가 뜬다. 여기서 내 잔액이 얼마인지 확인할 수 있는 곳이고 입금도 이 페이지를 통해서 가게 된다. Deposit을 통해 구매하는 방법은 내 독일 계좌에서 Kraken의 은행으로 이체를 하면 Kraken에서 내 Kraken 계정의 Deposit으로 돈을 넣어주는 방식이다. 지금 나는 어제 돈을 넣어서 80€가 있다고 뜨는데 가입 직후라면 0€이 뜰 것이다.

유럽에서 가상 화폐를 구입할 거라면 통화가 유로니까 유로로 입금을 눌러준다.

2. 입금할 은행 선택하기

입금 유로를 선택하면 이와 같은 페이지가 뜨는데 내 독일 계좌에서 돈을 이체할 때 어떤 은행으로 이체할지 골라야 한다.

은행들이 굉장히 많은데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눈에 익숙한 SEPA를 지원하는 은행들 중에서 설립한 지 오래된 은행인 Bank Frick을 골랐다.

3. 입금하기

Bank Frick을 선택하면 이렇게 입금해야 할 계좌 정보가 뜬다. 계좌 이름은 Payward Ltd.로 Kraken이 속한 회사(Payward, Inc.)다. 계좌 이체 방법은 똑같이 계좌 이름과 IBAN을 넣으면 되는데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 여기서 최소 입금 한도는 100€라고 뜨는데 무시해도 된다. 한국어로 설정하면 저 문구가 뜨는데 영어로 언어를 바꿔주면 안 뜬다. 그리고 밑에 최소 금액은 1유로라고 적혀 있는데 왜 저런 문구가 뜨는지 모르겠다. 10유로만 입금해도 잘만 들어간다.

입금 장면

1️⃣ 참고 코드를 번호와 함께 kraken.com까지 다 긁어서 넣기

2️⃣ 참고 코드가 언어를 영어로 설정했을 때 Reference로 나오는데 헷갈리지 말고 Verwendungszweck에 넣기

긴가민가해서 Referenz에 넣었는데 하도 입금이 안되길래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내가 코드를 안 넣어서 수동으로 계좌에 입금해야 해서 오래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걸린다고 했다^^;;; 한 2주 걸렸던 것 같다. Verwendungszweck에 제대로 적으면 바로 다음날 크라켄 계좌로 들어온다. 가상 화폐 거래소 비교 글에서 봤을 때 Kraken 입금이 굉장히 빨리 된다고 했는데 정말이었다. 어제저녁에 입금했는데 오늘 점심에 계좌로 바로 돈이 들어왔다.

4. 입금 완료

크라켄 계좌에 돈이 들어오면 이메일로 돈이 들어왔다고 알람이 오고 입출금 페이지에서 이렇게 뜬다. 이제 돈도 들어왔으니 가상 화폐를 구매하기만 하면 되는데 훨씬 쉽다. 구매는 다음 이야기로!

슬기로운 자본주의 생활법

안녕하세요 서대리입니다. 주식시장에 몰렸던 자금이 암호화폐(코인) 시장으로 몰렸다고 얘기할 수 있을 만큼 코인이 핫합니다. 매일매일 코인으로 돈을 벌었다는 얘기가 주변에서 들려오고 있죠. 현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해서 수많은 코인들을 거래소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요즘 대세는 뭐니뭐니해도 도지코인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도지파더를 자처하면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코인이죠.

4월초에 60원이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코인으로 돈벌었다는 주변의 FOMO를 극복하기 위해 도지코인 사는법을 자세하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지코인 사는법 뿐만 아니라 도지코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도 함께 정리했으니 도지코인에 관심있는 분들은 포스팅 끝까지 봐주세요^^

목차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본문으로 바로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이동합니다^^

도지코인 사는법

예전에는 한국 거래소에서 도지코인을 사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도지코인의 인기에 힘입어 이제는 원화로도 손쉽게 도지코인을 매수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 방법은 업비트라는 코인거래소를 이용하면 됩니다. 참고로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 관련주도 정리해뒀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두나무 관련주 총정리(feat. 카카오)

안녕하세요 서대리입니다. 21년 4월 6일 카카오 주가가 폭등하면서 그 배경에 대한 관심이 쏠렸습니다.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는 카카오 주가가 하루만에 8.37%나 올랐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런 주

2> 업비트 계좌에 예수금 입금한다(케이뱅크 계좌)

3> 주식거래처럼 도지코인 가격정하고 매수한다

이렇게 3단계로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말 쉬운 방법이라 업비트 계좌와 업비트를 이용하기 위한 케이뱅크 계좌만 있다면 누구나 도지코인을 간단하게 매수하고 보유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만 끝내면 아쉬우니 단계별 팁 아닌 팁들을 공유해보겠습니다.

업비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 입출금 계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비트 거래소 회원가입 뿐만 아니라 케이뱅크 계좌도 만들어야 하는데요. 케이뱅크 계좌와 업비트 계정을 연동해야 업비트 내의 코인들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업비트 효과로 고객 떡상중인 케이뱅크

예전에는 케이뱅크 신규가입하면 1만원 지급해주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21년 5월 8일 기준으로는 해당 이벤트가 사라졌습니다. 이 부분은 아쉽네요. 여튼 업비트를 통해서 도지코인을 매수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케이뱅크 입출금계좌는 필수이니 계좌개설을 하시기 바랍니다.

케이뱅크 계좌와 업비트 계정을 연동했다면 도지코인을 매수하고 싶은 만큼 현금을 입금해야합니다. 이 과정도 크게 두단계로 이뤄져있는데요. 우선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케이뱅크 입출금 계좌에 입금을 한 후, 업비트 어플에서도 입금하기 메뉴를 통해 업비트 계좌로 현금을 옮겨와야합니다. 아래 화면의 "입금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입금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케이뱅크에 있는 현금을 가져온다

이제 진짜로 도지코인을 매수하면 됩니다. 주식거래와 똑같이 호가와 수량을 입력하고 매수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주식어플이랑 생긴 것도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도지코인을 매수하실 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주문 가능한 최소금액은 5천원입니다. 코인이 기본적으로 소수점 거래가 가능하긴 하지만 거래금액 자체가 5천원 이상이 되지 않으면 주문접수가 불가능하니 이 부분은 참고해주세요^^ 투자하실거면 스벅 라떼 정도는 걸어야 한다는 점!

5천원 이상 구매해야한다

도지코인 기초정보

최근 도지코인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암호화폐 시가총액 4위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1,2,3등은 모두 코인계의 근본들이라 당연한 순위인 것 같은데 그 사이에 재미로 만들었다고 알려진 도지코인이 딱 자리를 잡고 있으니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21년 5월 8일 기준

도지코인은 처음 탄생했을 때는 생산량이 정해져 있었지만 지금은 미국의 양적완화처럼 엄청난 숫자로 불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거의 1분마다 1만개의 도지코인이 생겨나고 있는데 가격이 올라거니 코인 시가총액이 미칠듯이 불어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자세한 내용은 이 기사를 참고

이런 공급량 문제와 더불어 현실적으로 도지코인이 사용될만한 가까운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른 코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도지코인 투자의 가장 큰 어려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지금은 도지코인이 생성되는 속도보다 사람들의 구매가 더 많기 때문에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코인시장 분위기가 반전된다면 그 낙폭도 엄청날 것이기 때문이죠. 도지코인에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부분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

지금까지 암호화폐의 핫코인인 도지코인 사는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확실히 도지코인 사는법 자체는 주식투자에 익숙한 요즘 시대에 하나도 어려운 부분이 없습니다. 어려운 점은 도지코인의 적정 가치를 예측하고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죠. 암호화폐 자체가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주는데 그중에서도 핫한 도지코인의 변동성은 어마무시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멘탈이 강력한 분들이라도 코인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버티지 못하고 돈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인/암호화폐 투자하실 분들은 이런 리스크를 꼭 염두에 두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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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블로그 내용뿐만 아니라 블로그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들도 많이 다룰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구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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