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할 기업 검색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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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종목검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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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어떤 곳에 투자해야 할까? 기업 분석 방법

주식 거래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을 파악했다면, 이번엔 어떤 기업에 투자할지 결정하는 단계가 필요하겠죠? 아래 단계에 따라 기업을 분석해보세요. 산업과 기업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답니다.

첫 번째, 투자하고 싶은 종목 고르기

처음 미국 주식에 투자할 때는 섹터별 대장주 또는 시가총액 상위종목 위주로 개별 종목을 공부하는 게 좋아요. 각각 장점이 있습니다.

섹터별 대장주 위주로 종목을 분석하면 섹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요. 다양한 종목을 골고루 공부할 수 있고, 경기순환 사이클과 주식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안목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그룹에 속하는 종목 위주로 분석하면 현재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좋습니다.

시가총액은 해당 종목의 성장성과 시장의 기대치를 반영한 지표인데요. 시가총액의 규모가 크다는 것은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대상으로 선택했다는 의미입니다.

두 번째, 종목의 기본 정보 확인하기

종목을 선택했다면, 기본 정보부터 확인해야겠죠? 전 세계 시가총액 1위인 애플(AAPL)을 사례로 설명해볼게요.

공부할 기업명(Apple) 또는 티거(AAPL)를 검색합니다. 애플의 기업개요에는 이런 정보가 나와 있네요.

•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개인용 컴퓨터, 태블릿, 웨어러블 및 액세서리를 설계, 제조 및 다양한 관련 서비스를 판매한다.

• iPhone, Mac, iPad, AirPods, Apple TV, Apple Watch 등의 대표 라인과 기타 Apple 브랜드 및 타사 액세서리로 구성된 웨어러블 및 액세서리가 주력 상품이다.

•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App Store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을 운영한다.

투자에 앞서 ① 주가가 우상향하는지 ② 주당 가격 ③ 배당 여부 ④ 고평가 여부를 반드시 파악해야 합니다. 이 기준을 애플에 적용해볼게요.

① 애플은 주가가 꾸준히 우상향하는 그래프를 보여줍니다.

② 2021년 6월 18일 종가 기준(현지 시간), 주당 가격은 130.6달러입니다.

③ 그리고 애플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배당주죠. 배당수익률은 0.67%입니다.

④ 52주 최고가격 145.09달러와 비교했을 때, 현재 11.1% 정도 주가가 하락한 상태입니다. 고점 대비 부담스럽지 않은 주가네요.

셋째, 간단한 재무 정보 확인하기

이번에는 재무 정보를 확인할 투자할 기업 검색 차례입니다.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있는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가졌는지 살펴보는 단계예요.

✔️ 돈은 잘 벌고 있을까?

총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꾸준히 늘고 있는지 체크해보세요.

애플의 총매출과 당기순이익은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순이익률은 오르락내리락하지만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줍니다.

✔️ 현금흐름이 안정적인가?

돈을 잘 버는 회사라고 해도 '그 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사용하는 지표는 잉여현금흐름(FCF)이에요.

잉여현금은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현금 가운데 영업비용, 투자비용, 세금 등을 제외한 금액을 의미합니다. 잉여현금흐름을 바탕으로 기업은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현금흐름이 좋아야 지속적인 배당정책을 펼칠 수 있겠죠?

넷째, 기업 경쟁력 확인

이제 기업이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는지 알아봐야 해요. 전문 용어로는 경제적 해자라고 하죠. 기업이 시장에서 확고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지, 시장 진입장벽이 높아 경쟁사가 나타나기 어려운지 보는건데요. 내가 투자할 기업이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경제적 해자의 판단 기준은 무형자산, 고객 전환 비용, 원가 우위, 네트워크 효과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4가지만 알아볼게요.

커피 하면 스타벅스, 신발 하면 나이키, 시리얼 하면 켈로그 등이 떠오르지 않나요? 무형자산은 이렇게 어떤 걸 대표하는 브랜드가 가진 힘을 말해요. 브랜드, 판매망, 특허, 라이선스 등 형태는 없지만 기업이 지닌 고유의 자산가치라고 할 수 있죠.

고객이 다른 회사의 재화나 서비스를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을 의미해요. 자물쇠 효과라고 들어보셨나요? 다른 기업에서 더 뛰어난 제품 및 서비스가 나와도 이미 투자된 비용이나 기회비용, 또는 복잡하거나 귀찮아서 옮겨가지 못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애플은 자물쇠 효과를 잘 활용하는 대표적인 기업이죠. 더 좋은 성능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제품이 매년 출시되지만, 애플 아이폰에 대한 소비자의 충성도가 타 브랜드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것도 자물쇠 효과의 좋은 예시입니다.

경쟁사에 비해 낮은 원가로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해 낼 수 있는지를 뜻합니다. 같은 제품이라면, 보다 낮은 원가로 제품을 만들어내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돼요.

다수의 사람이 사용할수록 더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효과를 뜻합니다. 대부분의 SNS 서비스가 네트워크 효과를 잘 활용한 사례예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 서비스가 유행한 것도 바로 네트워크 효과 때문입니다.

다섯째, 기업의 이슈 확인하기

마지막으로 투자할 기업의 이슈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ETF나 펀드와 같은 묶음상품에 투자하는 게 아니라면, 내가 투자하는 기업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특히 최근 뉴스를 통해 기업의 동향을 파악하는 일은 아주 중요해요.

최근 애플 관련 뉴스로는 좋은 소식이 있네요. 아이폰12 시리즈의 판매 호조에 작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런 소식은 주가 흐름에 좋은 영향을 미치겠죠?

언제나 투자에 대한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이번 컨텐츠는 기업을 분석하는 예시일 뿐, 알려드린 순서에 맞추어 공부하고 언제나 신중한 투자하세요!

허탈한 빌 애크먼 "투자할 곳이 없다"투자할 기업 검색 …40억달러 스팩 청산

허탈한 빌 애크먼

억만장자 헤지펀드 투자자 빌 애크먼(사진)이 40억달러(약 5조2000억원) 규모의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을 청산했다. 현재 투자할 대상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 청산 이유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애크먼 퍼싱스퀘어캐피털 회장은 퍼싱스퀘어 산하의 스팩 기업 ‘퍼싱스퀘어톤타인홀딩스’를 청산한다고 밝혔다. 이 스팩은 2020년 7월 상장했다. 당시 사상 최대 자금을 모았다. 애크맨은 스팩을 청산하고 투자자들에게 자금을 모두 돌려줄 계획이다.

애크맨은 “자본시장이 코로나19 팬데믹의 충격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본시장의 빠른 회복은 우리 스팩에는 불운이었다. 전통적인 기업공개(IPO)가 스팩 인수 상장의 강력한 경쟁자가 됐고, 상장을 원하는 우수한 기업들이 선호하는 대안이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올 들어 뉴욕증시가 부진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스팩은 비상장사가 우회적으로 상장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 그러나 최근 미 중앙은행(Fed)의 통화긴축 정책으로 증시가 약세장에 진입하자 기업들의 상장에 제동이 걸렸다.

스팩은 규정상 설립된 후 2년 내 우회 상장을 성공시켜야 한다. 그러나 퍼싱스퀘어톤타인홀딩스는 설립 2년을 수주 앞둔 현재까지 우회 상장할 기업을 찾지 못했다.

애크먼은 과거 이 스팩에 모인 투자금을 유니버설그룹 지분 10%를 인수하는 데 사용하려 했다가 규제당국의 제지를 받아 중단했다. 이후 로버트 잭슨 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 등으로부터 스팩을 ‘불법 투자회사’로 투자할 기업 검색 운영했다며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노유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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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효과? 발란, 상반기 거래액 5배 늘었다[Geeks'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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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원전 생태계 조속 복원"…신한울 3·4호기 1년 앞당겨 짓는다

정부가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2024년 재개해 원자력 발전 비중 30% 달성의 발판으로 삼는다. 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에서는 2026년까지 인재 14만 명을 양성하는 등 성장지향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원전 생태계 복구에 총력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으로부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 정부 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원전 생태계를 조속히 복원하고 일감을 조기 공급하기 바란다”며 “반도체산업의 견고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생태계 구축도 적극 지원하라”고 지시했다.산업부는 현재 20%대인 원전 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30%로 높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선 문재인 정부 시절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조속히 재개하기로 했다. 환경평가를 즉시 시작해 2025년 예정이던 착공 시기를 2024년으로 앞당긴다. 기존에 가동하던 원전을 계속 운전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도 신속하게 추진한다.원전 예비품과 설비 개선, 신한울 3·4호기 설계 일감 등 올해 원전 일감은 1300억원대로 확대된다. 지난 6월 원전산업 협력 업체 지원대책에서 발표한 925억원 대비 400억원가량의 추가 일감을 발굴해냈다. 원전 생태계를 살리기 위해 올해 1조원 이상 규모의 금융과 연구개발(R&D) 지원에 나선다. 2025년까지 1조원 이상 일감을 조기 공급하는 계획도 세웠다.원전산업 생태계 복구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도 발 벗고 나서기로 했다. 중기부는 원자력 발전산업 중소기업 혁신 기술개발에 2027년까지 총 150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중기부는 한국수력원자력과 공동으로 원자로 검사장비 등 중소기업 협력사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공동 투자형 기술개발 투자기금을 2024년까지 72억원 규모로 조성하는 계획을 밝혔다. ‘에너지 캐시백’ 전국으로 확대산업부는 기존 에너지 다소비·저효율 체제도 개선하기로 했다. 우선 주변 가구·단지와의 전기 절감률 수준을 비교해 평균보다 높은 절감률을 달성하면 일정 부분을 환급해주는 ‘에너지 캐시백’ 제도를 전국으로 확대 도입한다. 에너지 다소비 기업 30곳과 효율 혁신 협약 등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수요 효율화 정책도 추진하기로 했다.전기·가스요금은 물가 여건을 감안해 인상 요인을 점진적으로 반영한다. 전기요금의 시장 원칙 회복을 위해 전기위원회의 전문성과 독립성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안정적인 하계 전력 수급을 위해 최대 9.2GW의 추가 예비자원 확보에 나선다.에너지·기후 분야의 신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 혁신벤처’도 육성한다. 2030년까지 에너지 혁신벤처 5000곳을 발굴하고 에너지 예비 유니콘 기업을 10곳 이상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10만 개 이상 창출한다는 목표다. 민간 투자 강화해 성장 유도이 장관은 “규제에 발목 잡힌 기업 투자 애로부터 신속히 해소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성장지향 산업 전략으로 산업의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산업부는 우선 규제에 발목 잡힌 기업 투자 프로젝트 53건(337조원 규모)을 발굴했다. 이미 해소한 26건(66조원)의 투자 애로 외에 27건(271조원)의 잔여 과제를 경제 규제혁신 태스크포스(TF)에서 논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인재 양성을 위해 2027년까지 첨단산업 특성화대와 대학원 10곳 이상을 지정하고 2026년까지 산업별 전문인력 14만 명을 양성한다. 신산업 분야 3만9000명, 주력산업 5만2000명, 탄소중립 1만2000명, 산업 협력 3만9000명 등이다.민간 기업이 적극적으로 반도체 등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경쟁국에 상응하는 지원을 하기로 했다. 반도체 부문은 이달 미국 등 국가 수준에 상응하는 인프라 구축과 세제, R&D 등 지원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디스플레이는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하고 고부가가치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로봇 분야에서는 핵심부품 및 소프트웨어(SW) 자립화와 국산 공공수요 창출에 나선다.김소현/김인엽/김진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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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는 사회와 투자자에게 전례 없는 위험을 초래합니다. 다행히도 기후 지수는 광범위한 벤치마크 노출을 유지하면서 보다 탄력적인 미래에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탄소 감축 목표를 해결하기 위해 S&P Global Trucost의 강력한 데이터를 활용하는 이들 지수 대부분은 지속가능한 금융에 관한 EU 기술전문가 그룹에서 제안한 기후 벤치마크 표준과 기후 관련 금융공시에 관한 대책 특별팀(TCFD)의 권고 사항과 일치합니다.

Paris-Aligned & Climate Transition 지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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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수준에서 1.5ºC 지구 온난화 기후 시나리오와 종합적으로 호환되도록 기업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Carbon Efficient 지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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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수준이 낮은 기업은 비중을 높이고 단위 매출당 수준이 높은 기업은 비중을 낮 춥니다.

Carbon Price Risk 지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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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가격이 기업 주가에 미치는 잠재적인 영향을 설명하기 위해 벤치마크 가중치를 다시 부여합니다.

Fossil Fuel Free 지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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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기술적으로 원유, 천연가스, 연료탄의 회수가능 공급원으로 정의된 화석 연료 매장량을 가지지 않은 기업의 성과를 측정합니다.

360 ° 기후 – 모든 목표에 대한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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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지수는 매각, 탈탄소화, 위험 제거부터 전체적인 과학 기반 1.5 ° C 정렬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투자자 목표에 부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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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업 디지털콘텐츠(비디오 카탈로그) 제작 및 해외마케팅 사업

신청기간 : 2022-07-07 ~ 2022-07-19

개최기간 : 2022-07-07 ~ 2022-12-30

2022 양포동 섬유패션위크 연계 수출상담회

신청기간 : 2022-07-13 ~ 2022-07-20

개최기간 : 2022-09-01 ~ 2022-11-30

KOTRA 추천사업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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