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농촌협약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앞줄 왼쪽 세번째)과 농촌협약을 맺은 시장·군수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MTN 퀵 메뉴

22일 건설·엔지니어링업계에 따르면 조달청은 이날 ‘서울∼양평 고속국도 전략환경영향평가’ 수행 사업자로 건설엔지니어링사 이산을 지정했다. 이 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는 국토교통부 의뢰로 조달청이 발주와 해당 사업자 선정까지 완료했다.

사업자 선발에 따라 국토부는 이르면 이달 말 이산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진행을 위한 본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계약 체결 후 이산은 360일 동안 서울양평 고속국도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해야 한다. 완료 예정일은 내년 하반기 초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착공 전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꼭 거쳐야 하는 절차 중 하나다. 이 과정이 끝나면 주민설명회와 설계 등을 거쳐 첫 삽을 뜰 수 있다.

서울∼양평 고속국도는 경기 하남시 감일동(오륜사거리)와 양평군 양서면을 잇는 총 길이 27㎞의 4차선 고속국도다. 총사업비가 1조7700여억원이다.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2016∼2020)에 담긴 사업으로, 하남 감일신도시와 교산신도시 등의 광역교통 개선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대책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 4월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했다.

조사 결과 경제성 분석(B/C)은 0.82, 종합평가(AHP)는 0.508로 나타났다. B/C가 기준치(1)를 밑돌았지만, AHP가 기준치인 0.5 이상으로 나오면서 사업 추진이 타당한 것으로 분석했다.

국토부는 이 도로의 건설 타당성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타당성조사(평가)도 수행하고 있다. 이 타당성조사는 경동엔지니어링이 담당하고 있다. 경동엔지니어링은 내년 1분기 말까지 노선 대안 선정 및 기술검토, 장래 교통수요 예측 등을 진행해야 한다.

대우건설이 제안해 건설 절차를 밟고 있는 시흥∼송파 고속도로와 이어져 수도권 동서를 잇는 주요 교통망으로 우뚝 설 전망이다. 시흥∼송파 고속도로도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평일 출·퇴근 차량과 주말 나들이 차량 등으로 혼잡이 극심했던 국도 6호선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25년 공사에 착수한다는 게 국토부의 계획이다. 이어 2032년을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개통 목표 시점으로 삼고 있다.

하남 교산지구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송파∼하남 간 광역철도 건설사업’(이하 송파하남선)과 ‘동남로 연결도로 신설사업’ 등도 속도가 나고 있다.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선으로 잘 알려진 송파하남선은 지난 19일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공공기관 예타를 통과했다. 이 노선은 3호선 현 남측 종점인 오금역과 서울 지하철 5호선 하남시청역을 연결하는 총 11.2㎞의 광역철도다. 하남 교산신도시를 지나는 것으로 예정돼 있다. 총사업비는 1조4163억원이다.

동남로 연결도로는 경기 하남 교산신도시와 서울 강동을 연결하는 도로망이다. 총 길이가 2.6㎞(4차로)이며,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이 도로를 이용하면 교산신도시에서 서울 송파구 잠실동까지 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현재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 주관의 예타를 받고 있다.(관련 보도 2022년 6월 24일 ‘하남 교산신도시 주요 교통망 동남로 연결道 건설 착수’ 참조) 예타 결과는 내년 중 나올 예정이다.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농촌협약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앞줄 왼쪽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세번째)과 농촌협약을 맺은 시장·군수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정황근)와 전국 20개 지방자치단체가 살고 싶은 농촌만들기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농식품부와 20개 지자체는 15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추진될 농촌협약사업에 대한 추진 의지를 다졌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의 20개 지방자치단체와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를 위한 협약을 맺고 최대 3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15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종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농촌협약’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향후 5년간(2022년~2026년) 협약을 맺은 시와 군에 국비로 평균 24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시와 농촌과의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를 위해 맺은 농촌협약은 모두가 농촌에서 어려움 없이 인생 2막을 펼칠 수 있는 살고 싶은 공간을 만든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자체들은 농촌에서 모두가 살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면, 중앙정부는 계획에 담긴 사업 완수를 위해 패키지로 지원한다는 것이다.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활기를 잃어가는 농촌 지역을 지역 특성에 맞게 리모델링하는 사업을 통해 농촌생활권의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취지이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의 한 관계자는 5년간 협약을 맺은 시와 군에 국비지원 평균 240억원을 지원하는 것 외에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사업 내용에 따라 예산이 더 투입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21일 제288회 남양주시의회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남양주시의회의 첫 걸음을 시작했다.

회기 첫날인 금일 시의회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으로부터 시정연설을 통해 앞으로의 시정운영방향을 청취하였으며 담당 부서로부터 하반기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를 보고 받았다.

이어, 회기 둘째날인 22일에는 각 상임위별로 ▲남양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일부개정조례안 ▲2021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2022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수시 2차안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의견청취안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 촉진계획 변경 의견청취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2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부의안건을 의결하고 5일에 걸친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현택 의장은 개회사에서“시의회답게,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시의원답게, 시민의 대변자답게 집행부를 견제하고 협력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9대 시의회의 의정방향을 밝혔다.

또한 동료의원들에게“9대 의회 원구성과정에서 합의에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이르지 못하고 갈등이 격화되어 실망감과 상처를 안겨드린 것에 대해 가슴 깊이 사과드린다.”며“앞으로 여야 정당 간 협치를 통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으며 동료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남양주시의회는 21일 제288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남양주시의회의 첫 걸음을 시작했다.

회기 첫날인 금일 시의회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으로부터 시정연설을 통해 앞으로의 시정운영방향을 청취하였으며 담당 부서로부터 하반기 시정 전반에 대한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업무를 보고 받았다.

이어, 회기 둘째날인 22일에는 각 상임위별로 ▲남양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1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2022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수시 2차안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의견청취안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 촉진계획 변경 의견청취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2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부의안건을 의결하고 5일에 걸친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현택 의장은 개회사에서“시의회답게, 시의원답게, 시민의 대변자답게 집행부를 견제하고 협력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9대 시의회의 의정방향을 밝혔다.

또한 동료의원들에게“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9대 의회 원구성과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갈등이 격화되어 실망감과 상처를 안겨드린 것에 대해 가슴 깊이 사과드린다.”며“앞으로 여야 정당 간 협치를 통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으며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동료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