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및 ETF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식과 펀드의 장점을 결합한 ETF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주식 및 ETF

[e대한경제=김진솔 기자] 한국거래소는 상장지수펀드(ETF) 공시를 완화하는 등 상장지수증권(ETN), 주식워런트증권(ELW)를 포함한 상장지수상품(ETP)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이해관계자, 시장참여자 대상 의견수렴과 금융당국 승인 등을 거쳐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을 개정하고 8월 말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먼저 거래소는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1월 발표한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방안'에 담긴 존속기한 있는 채권형 ETF를 도입한다. 존속기한은 집합투자기구(펀드)의 신탁계약기간을 의미하며, 수익자의 저축기간 또는 만기와 구분된다.

현재 상장규정에서는 ETF의 존속기한 설정을 금지하고 있지만, 채권형 한정으로 집합투자규약에 존속기한을 기재한 경우 상장을 허용하는 방식이다.

대신 존속기한 만료로 인한 상장폐지 시 거래소의 상장폐지 예고 의무와 ETF 상장법인의 상장폐지 예정일 1개월 이전 거래소 신고 의무를 신설한다.

두 번째는 ETF 공시의무 완화다. 투자자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과 순자산가치(iNAV)를 통해 매일 자산구성내역의 변경사항과 실시간 순자산가치의 변동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투자자에 대한 정보제공 효과 대비 발행사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는 ETF 순자산총액 1% 초과종목 교체 시의 신고의무를 폐지하는 것이다.

또 실무상 동일한 ETF, ETN, ELW의 상장심사 규정체계를 정비한다. 규정체계의 일관성 제고를 위해 상장규정 및 세칙에 상품별로 다르게 정해진 조문을 업무 절차에 맞춘다. 예컨대 ETF는 기존 상장심사를 상장예비심사로 수정하고, 시행세칙에 규정된 신규상장 신청 전의 상장심사절차를 규정으로 이관한다. 아울러 ETN과 ELW의 경우 질적심사 요건을 세칙에서 규정으로 바꾸고, ETN은 상장예비심사 철회 절차를 새로 만든다.

e쉬운경제

주식과 펀드의 장점을 결합한 ETF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로 요즘같이 주식 및 ETF 주식 및 ETF 불안한 때가 없다.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시장에 돈 푸는 걸 줄이는 것), 중국의 헝다 사태,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등으로 최근 세계 증시의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현금 보유와 분산 투자인 것 같다. ETF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ETF를 주목해야 한다.

분산투자의 중요성

이제는 더 이상 사기만 하면 오르는 주식은 없다.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직후에는 사실 이름 있는 어떠한 대형주 주식을 사더라도 꽤 괜찮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충분한 공부를 통해 신중한 투자를 해야 하는 시기이다.

그래서 더욱 개별 종목 투자로 수익을 내기 어려워졌고 분산 투자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펀드는 여러 종목의 분산 투자를 가능하게 해 주고, 주식은 모바일 거래시스템으로 실시간 매입 매수가 가능하다. 그리고 이 둘의 장점을 더한 상품이 바로 ETF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에 주목해야 한다.

다양한 ETF 상품들

ETF는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 즉 특정 주가 지수를 따라 오르락내리락하는 상품과 테마를 갖고 구성된 상품이 있다. 그중 운용자산이 많은 상위 5개 ETF는 S&P500, 나스닥 등 미국의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S&P500 지수란?
- Standard & Poor's 500 index의 약자이며, 미국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사가 기업의 규모, 유동성, 산업 대표성을 고려하여 보통주 500 종목을 선정하고, 이를 대상으로 하는 주가지수를 말한다. 미국의 대표적인 주가지수이다.

ETF 상품명 추종하는 지수 연초 이후 수익률
SPDR S&P500 (SPY ETF) S&P500 지수 추종 17.28%
아이셰어스 코어 S&P500 (IVV ETF ) 17.31%
뱅가드 토털 스톡 마켓 (VTI ETF) 미국 대형주 (나스닥) 16.77%
뱅가드 S&P500 (VOO ETF) 17.32%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 (QQQ ETF) 15.21%

물론 국내 주가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도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코덱스 200, TIGER200 등이 있다.

또한 특정 테마를 가지고 한 데 묶어놓은 ETF 상품들도 많다. 주가 지수를 추종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면 친환경, 전기차와 같은 특정 키워드를 대상으로 종목을 한데 묶은 상품이다.

최근에는 탄소배출권 ETF 라던지, 메타버스 ETF와 같은 미래 중장기적 테마를 가진 상품들도 상장을 하거나 앞두고 있어 많은 자금이 유입될 것 같다.

단, '이것'에 주의하자.

주식과 펀드의 장점을 결합하여 분산투자가 가능하며, 모바일로 주식 및 ETF 실시간 매매가 가능한 ETF. 개인투자자의 펀드 투자 비중은 갈수록 낮아지고, 그 돈이 점점 ETF로 쏠리고 있다.

2006년 1조에 불과하던 규모는 2021년 60조에 다다르며 성장했다. 이러한 수치만 보더라도 ETF는 분명 인기 있고 매력적인 상품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테마형 ETF, 다시 말해 고위험 ETF이다.

흔히 대선이 다가오면 대통령 후보 이름을 따서 '***테마주'라며 찌라시들이 돌아다닌다. 테마형 ETF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불확실한 정보 속에서 화려하고 혹하게 되는 도박 같은 상품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날카로운 꽃, 정마담과 같은 테마형 ETF 투자 비중은 낮추고, S&P500과 같은 좀 더 안전한 주가 지수 추종 상품에 눈을 돌리기 주식 및 ETF 바란다.

2022년 유망 ETF가 궁금하다면?

눈 크게 뜨고 볼만한 2022년 핵심 유망 해외 주식과 ETF (KB증권)

KB증권 리서치센터가 추천하는 2022년 해외주식 및 ETF 투자 전략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증권사 프로페셔널이 생각하는 내년 핵심 키워드에 대해 알아보고, '어떤 이유'에서 아래와 같은 종목

e 쉬운 경제 매거진을 구독하시면, 부자가 되는 시간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참조 출처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10/938607/

- e쉬운경제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독자의 투자판단을 위한 참고용일 뿐입니다.
- 해당 글은 투자 제안 및 권유 종목 추천을 위해 발행된 것은 아닙니다.
- 이 블로그는 자발적 커피 후원자 분들에 의해 운영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커피 후원 계좌: (신한은행) 110-510-530450 (권*석)

주식 및 ETF

thumbanil

하나금융투자는 결제일 기준 오는 12월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해외주식 및 해외ETF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특정 국가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고 거래 가능한 해외주식, 해외ETF 전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미국주식과 ETF, 일본주식 및 중국주식 등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전략 구성이 가능하다.

대회 순위는 한달 간 기간수익률로 평가하며 1위 200만원, 2위 100만원, 3위 2인에 각 50만원을 시상한다. 참가 자격은 하나금융투자의 해외주식 거래 계좌 중 자산 1000만원 이상을 보유한 고객 기준이다.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는 지속적으로 글로벌 분석을 강화하고 있다. 해외주식 및 해외ETF 투자 분석의 다양한 정보를 HTS, 홈페이지, 모바일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중국, 일본, 미국/유럽의 기업과 해외ETF를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팀과 애널리스트가 각각 따로 있고 정기적으로 리포트를 발간하고 있다.

박선태 하나금융투자 해외증권팀장은 “최근 저금리와 국내경제의 침체로 글로벌 자산배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주식 및 ETF 글로벌 주식과 여러 자산에 투자 가능한 ETF를 포괄하는 실전투자대회가 좋은 투자의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HTS에서 가능하며 해외증권팀으로 유선신청도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선착순으로 ‘2015년 글로벌 ETF 가이드’ 책자와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외증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은화 기자 [email protected]

center

이미지 확대보기 주식 및 ETF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앞으로 존속기한이 있는 채권형 ETF(상장지수펀드)가 도입된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 닫기 손병두 기사 모아보기 )는 ETF(상장지수펀드), 주식 및 ETF ETN(상장지수증권), ELW(주식워런트증권) 등 ETP(상장지수상품)의 상장심사 규정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을 개정하고자 한다고 21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채권형 ETF의 집합투자규약에서 존속기한을 별도 기재한 경우 존속기한이 있는 ETF의 상장을 허용한다. 이는 지난 2021년 1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방안'에서 존속기한 있는 채권형 ETF 도입을 주식 및 ETF 발표한 데 따른 조치다.

존속기한은 집합투자기구(펀드)의 신탁계약기간(존속기간)을 의미하며, 수익자의 저축기간 또는 만기와 구분된다.

상장규정 시행세칙으로 존속기한이 있는 상품은 채권형으로 한정한다.

존속기한 만료로 인한 상장폐지 시, 거래소의 상장폐지 예고 및 ETF 상장법인의 신고의무를 신설한다. 관련 사항을 예정일 1개월 이전 거래소에 신고하도록 한다.

투자자에 대한 정보제공 효과 대비 발행사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는 ETF 순자산총액 1% 초과종목 교체 시 신고의무를 폐지해서 ETF 공시의무도 완화한다.

투자자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과 iNAV(순자산가치)를 통해 매일 자산구성내역의 변경사항과 실시간 순자산가치의 변동내역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ETF, ETN, ELW 상장심사 규정체계도 일관성 제고를 위해 상장규정 및 세칙에 상품별 달리 기술된 조문을 업무 절차에 맞춰 정비한다.

주식 및 ETF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상장지수펀드(ETF) 신상품 도입과 상장지수증권(ETN), 주식워런트증권(주식 및 ETF ELW)의 상장심사 규정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을 개정한다고 21일 주식 및 ETF 밝혔다.

거래소는 존속기간이 있는 채권형 ETF를 도입하고 집합투자규약에서 존속기한을 별도 기재한 경우 존속기한이 정해진 상장지수펀드증권 상장을 허용한다.

새롭게 도입되는 ETF에 대해서는 존속기간 만료로 인한 상장폐지 시 상장폐지 예고 및 ETF 상장법인 신고의무를 신설한다.

ETF 공시 의무도 완화된다.

투자자는 납부자산구성내역과 iNAV를 통해 자산구성내역의 변경사항과 순자산가치 변동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발행사에게 부담으로 작용했던 ETF 순자산총액 1% 초과종목 교체 시의 신고 의무를 폐지한다.

이와 함께 ETF와 ETN, ELW 상장심사 규정체계의 일관성 제고를 위해 규정 및 세칙에 상품별로 다르게 기술된 조문을 업무 절차에 맞춰 정비한다.

개정되는 규정과 세칙은 이해관계자와 시장참여자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해 금융위원회 승인을 거쳐 다음달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상장규정과 시행세칙 개정으로 투자자의 다양한 투자수요 충족과 시장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