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지수 외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1일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D.C.를 방문중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사진=기획재정부)

외환은행이 15일 주가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각각 최고 연 6.0% 와 20.0%의 수익률 달성이 가능한 ELD상품인 ‘베스트 쵸이스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만기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안정전환형 제450호와 제451호로 나눠 판매된다. 안정전환형 제450호는 KOSPI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같거나 상승시 연6.0%로 확정되며,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주가 지수 외환 대비 하락한 경우라도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다.

또 안정전환형 제451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40% 주가 지수 외환 주가 지수 외환 이하로 상승시 만기이율은 지수상승률 X 50%로 최고 연 20.0%,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40%초과 주가 지수 외환 상승하거나 예금기간중 일중 한번이라도 기준지수대비 40% 초과 상승한 경우 연6.0%로 확정되며, 만기지수가 기준지수와 같거나 하락한 경우라도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다.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고 예금기간은 1년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베스트 쵸이스 정기예금은 주가지수 변동에 따라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을 받을 수 있으면서 주가 하락시에도 원금을 보장해 주는 정기예금 상품”이라며 “정기예금 금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향후 주가상승을 기대하면서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하며 원금손실의 위험을 제거해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주가 지수 외환 원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생계형저축 및 세금우대저축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판매기간은 7월25일까지며 기준지수는 판매마감일 다음 영업일인 7월26일 결정된다.

외환은행 ‘주가지수연동형 BEST CHOICE 정기예금 13-11차’ 판매

외환은행은 주가지수연동 정기예금(ELD)인 ‘BEST CHOICE 정기예금 13-11차’를 9월 2일까지 판매한다.

이상품은 가입대상에 제한이 없으며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원 이상, 만기 1년제다. 원금 보장은 물론 다양한 최저금리 보장 및 주가지수 변동에 따라 추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ELD 상품이다.

‘주가지수연동형 BEST CHOICE 정기예금 13-11차’는 KOSPI200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총4종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지수등락과 상관없이 연0.5~ 연2.0%의 최저금리 혹은 최저금리 없는 만기 6개월 단기, 혹은 최저금리가 없는 대신 최고 연15%를 추구하는 구조를 포함해 고객별 성향 및 주가 예측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이 상품중 제526호는 최저금리 연0.5%를 보장하면서 만기지수가 기준지수대비 상승하거나 같기만 해도 연3.9%의 수익을 준다. 제 527호는 만기 6개월제로 만기지수가 상승하거나 같기만 하면 연4.1%의 수익달성이 가능하다.

또 제 528호는 최저금리 연2.0%를 보장하면서 최고 연 5.1%까지 추가수익이 기대할 수 있다. 가입기간 중 지수가 한번이라도 20%초과 상승시 연2.0%로 확정된다.

제529호는 참여율100% 구조로써 최저금리는 없지만 기준지수대비 만기지수가 15%이내로 상승시 최고 연15%까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15% 초과 상승시에도 연3.3% 수익을 제공한다.

외환은행 상품개발부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저금리시대의 대안상품으로 원금보장과 동시에 주가상승에 따른 추가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편안한 투자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주가 지수 외환

파생상품거래

FRA(선도금리계약)

OPTIONS

Asset Products

Customer Center

- 주가(지수)연동예금 (KOSPI200, 삼성전자 등의 주가, 해외 주가지수) - 환율연동예금 (각종환율 : 원/달러 환율, 미달러/엔 환율, 주가 지수 외환 원/엔환율,아시아환율 등) - 골드지수연동예금 (국제금시세) - 이자율지수 연동예금 (한국스왑금리, 미국스왑금리, CBOT Treasury Index 등) - 복합지수연동예금 (상위지수 중 2개 이상의 시장지수에 연동)

씨티은행 상품의 장점

- 원금은 보장되면서 정기예금금리를 파생상품에 투자하여 정기예금금리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고자 하는 모든 기업 - 원금만 수취할 수 있다는 위험을 알고 시장지수에 연동하여 고수익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모든 기업 - 최소 금액 : 1억원 이상

업무흐름 및 필요서류

준법감시인 심의필

- 심의필 번호 : 1709-05-079(심의일 2017.9.1, 유효기일 2017.9.1~2019.8.31) * 상기 유효기간은 본 상품안내의 게시기간이며, 상품내용에 대한 유효기간이 아닙니다. 본 상품안내는 2017년 9월 1일 기준이며,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창간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D.C.를 방문중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사진=기획재정부)

21일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D.C.를 방문중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사진=기획재정부)

정부가 한국을 MSCI 선진국지수 관찰국 리스트에 올려 줄 것을 MSCI 측에 공식 요청했다.

MSCI는 미국의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사가 작성ㆍ발표하는 세계적인 주가지수로, 글로벌펀드의 투자기준이 되는 지표이다. 미국계 펀드의 95%정도가 이 지수를 기준으로 삼을 만큼 펀드 운용에 주요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MSCI지수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중심의 세계지수(world index)와 아시아, 중남미 등의 신흥시장지수(emerging markets index)로 나눌 수 있는데 이 가운데 우리나라시장이 포함되는 지수가 ‘신흥시장지수’이다. MSCI 선진지수에 편입되면 일반적으로 글로벌 자금 유입액이 크게 증가한다.

우리나라는 과거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와 역외 외환시장 개설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점 때문에 제도개선에 한계가 있어, 수차례 선진국 지수 편입에 실패했다.

하지만 정부는 2008년 첫 도전 주가 지수 외환 이후 4번째 도전을 다시 진행했다. 국내 자본시장 및 금융산업의 발전을 위해 한국 정부가 강한 의지를 갖고 외환시장 선진화 방안을 마련 중임을 표명한 것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MSCI측과 면담을 갖고, 한국 증시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홍 부총리는 MSCI측에 우리 정부가 검토 중인 외환시장 선진화 방안을 소개하고, 선진국지수 편입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첫 단계로서 관찰대상(Review List) 등재를 요청했다.

홍 부총리는 구체적으로 외국 금융기관의 국내 외환시장 직접 참여 허용, 개장시간 대폭 연장, 전자거래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또한, 주요 외국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외환시장 접근성이 선진통화 수준으로 개선되고, 해외투자자의 외환 거래 편의가 크게 제고될 것이라는 평가가 있었다는 점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외국인 투자등록제도, 지수사용권 등 선진국지수 편입과 관련한 증시관련 쟁점에 대해서는 해외투자자의 불편 해소와 경쟁적 시장환경 조성 등을 위해 금융당국 및 관계기관과 함께 제도개선을 검토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MSCI측은 “한국 정부의 외환시장 선진화 등 시장접근성 제고 노력을 환영하며, MSCI의 시장접근성 평가가 글로벌 투자자의 실제 체감도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한국 정부가 제도개선 방안을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부는 “매년 6월경 이루어지는 관찰대상 등재가 성사될 수 있도록 이번 정부가 끝까지 최선을 다해 추진하고, 다음 정부에서 본격적인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가 지수 외환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미국의 시가총액 순서인 애플, MS, 아마존, 구글, 테슬라, 페이스북, 엔비디아, 넷플릭스 등에 투자해야 한다. 2021년 11월 기준으로 전 세계 주식 시가총액 60%는 미국 시장이 차지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1.6%에 그친다. 이런 이유로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려면 미국 주식에 90%, 한국 주식에 10%를 투자하는 것이 적정한 비율이다.

2021년 11월 코로나가 극복될 것이 예상되면서 전 세계 주식은 크게 반등했다. 미국 나스닥과 S&P지수, 다우존스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매일 갱신하고 있다. 미국은 2021년 11월에 테이퍼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미국 물가가 5% 급등하면서 물가안정을 위하여 달러를 회수하는 것이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전 세계 주식시장에서 미국 60%, 한국 1.6%, 중국 4% 일본 5%이다. 미국 달러가 기축통화 역할을 하면서 전 세계 주식시장과 국제금융은 미국이 중심이다. 전 세계 금융의 중심인 미국을 대표하는 애플, MS 등에 투자해야 한다. 미국의 비중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10년 미국에서 리먼브러더스 사태가 일어났을 때 한국 환율은 1,600원까지 상승했다. 한미 통화스와프 만료가 2021년 12월 31일이다. 만약 한미 통화스와프가 연장이 안 된다면 한국은 또 다시 외환위기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달러를 사는 것보다는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두 번째는 수익률에서 미국이 한국 주식보다 약 10배 정도 높다. 필자가 현대증권에 입사한 1994년 한국 종합주가지수는 1,100이었다. 2021년 11월 기준 3,100이므로 지난 30년 동안 겨우 세배 올랐다. 같은 기간에 미국에 나스닥 지수는 30배 정도 올랐다. 미국 애플은 같은 기간 2,000배 가까이가 올랐다. 삼성전자는 100배, 은마아파트가 10배 정도 올랐다. 종합주가지수는 3배 밖에 안 올랐지만 미국의 우량한 종목은 이처럼 크게 상승했다. 종합주가지수에 투자해서는 절대 안 되고, 미국 시가총액 상위 10이내 우량한 주식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다.

세 번째는 환율 상승에 대비하여 투자를 해야 한다. 한국은 1997년 IMF 위기 때 환율이 2,000원까지 올랐다. 2010년에는 리먼 사태로 1600원까지 올랐다. 한국이 외환보유고를 GDP 대비 80%까지 증액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외환위기가 재발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한국주식보다는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주가 지수 외환 환율 상승에 대비하여 가장 좋은 대안이다. 개인이 애플 등 미국 우량 주식에 투자하면 매년 2%의 배당을 받을 수 있고, 주가는 매년 30%정도 상승한다. 주식을 투자하는 방법 중에 가장 안전한 방법은 시가총액1위에 투자하는 것이다. 한국에 상장된 2,200개 종목 중에서 매년 20개씩 부도가 난다. 미국에서도 매년 수십 개씩 부도가 난다. 따라서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좋은 대안은 미국 시가총액 1위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변동성이 낮고 안전하다. 2021년 10월 26일 기준으로 미국의 시가총액 1위는 애플이다. 애플 시가총액 2,700조원은 한국의 총 시가총액 보다 많으며 삼성전자의 5배 정도 된다. 스마트폰은 생산의 4대 요소로 가장 중요하다. 과거 생산의 3대 요소는 토지, 노동, 자본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생산의 4대 요소에 모바일이 추가되었다. 대한민국은 스마트폰 보급율 95%로 세계 1위이다. 2년마다 스마트폰을 교체한다. 이런 이유로 애플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성과 수익성에서 매우 좋다.

네 번째는 성장성에서 미국 주식이 월등하다. 정부정책은 일관성과 예측가능성이 있어야 한다. 한국의 네이버와 카카오는 정부의 규제정책으로 30% 가까이 하락했다. 삼성전자도 기업 총수가 재판을 받으면서 불확실성으로 30% 가까이 하락을 했다. 법인세도 미국 21%, 일본 22%, 한국은 27%로 매우 높다. 구글의 시가총액은 2,000조 원이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시가총액이 60조원으로 구글의 3%에 그친다. 4차 산업혁명은 세계경제에 큰 바람을 일으키고 혁신을 가져온다. 한국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혁신적인 기업을 더 많이 육성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금융시장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결론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미국의 시가총액 상위인 FAMANG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주식투자 비율도 국제금융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율과 같이 미국 90%, 한국10%로 조절해야 한다. 정부는 외환보유고를 증액하여 환율을 안정시켜야 한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