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위한 직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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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카 코치빌더뿐만 아니라 전기차, 수소차 등으로 자동차 산업이 변화함에 따라 미래 자동차 관련 직업도 생겨날 텐데요. 어떤 직업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AI로 일자리가 줄어든다? 미래 직업 전망! 뜨는 직업과 지는 직업

이세돌 9단과 AI의 바둑 대결 모두 기억하시나요?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대결 중 하나였는데요. AI를 대상으로 인간이 단 한 번의 우승을 하더라도 환호를 받게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한편에서는 AI가 인간 대부분의 영역을 대체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우려가 모두를위한 직업 제기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AI 유관 직업과, AI 기술 발전으로 인해 점차 인간의 설 자리가 좁아지는 직업이 어떤 것이 있는지 미래 직업 전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AI 시대, 우리 일자리는 괜찮을까? 미래 직업 전망

기술이 진보하면서 고용이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은 19세기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를 영국의 경제학자는 ‘기술실업’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죠. 최근엔 인공지능으로 국내 취업자 중 43%가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큰 고위험군이라는 분석도 발표되었습니다. 사무직, 판매직, 기계조작직 등이 여기에 해당 된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인공지능이 2025년쯤에는 인간의 업무 능력 중 신체 능력을 활용한 것과 업무기초능력 등을 활용한 것을 대체할 것이라는 조사가 나온 바 있습니다. 그리고 2045년쯤에는 인간의 업무 능력 중 대부분의 것이 인공지능에 의해 바뀔 것이라고 합니다.

환경 미화, 주방 보조 등 단순직에 대한 인공지능 대체 비율이 높게 나타났는데요. 가장 먼저 사라질 가능성이 높은 직업 1순위 중 하나가 바로 패스트푸드 매장 직원과 기계 조작자 입니다.

펀드매니저도 AI가 대체할까

로봇(robot)과 자문가(advisor)를 합쳐 이름 붙인 ‘로보어드바이저 펀드’도 인공지능 발전으로 각광받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인데요.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를 이용해 자산을 관리해주는 로보어드바이저 펀드의 수익률은 인간 펀드매니저보다 성과를 더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람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람이 관리하는 것에 비해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자산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AI가 대체될 가능성이 높은 직군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는 일자리

-생산 및 제조 관련 단순종사자

AI 시대, 4차 산업 이해하면 새로운 미래 직업 전망이 보인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여러 영역을 대신할 것이라고 하지만 4차 산업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AI 시대에 각광받는 유망 직업도 보입니다. 복잡한 상품 판매 과정을 보조할 사물인터넷 전문가, 인공지능과 딥러닝을 연구하고 이를 구현하는 전문가, 빅데이터 유관 전문가, 드론/3D 프린터/가상현실 등 새로운 사업 분야의 유관 직업들이 이러한 유망 직업들에 해당됩니다.

자율주행 자동차, 무인자동차 등 교통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역할은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인간의 모두를위한 직업 실수로 인한 교통사고 감소 먼 곳으로 화물 등을 나를 때 발생하는 인건비 감소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기술이 빛을 발할 것이란 기대가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AI기술을 활용한 직업들이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 중 미래 유망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5가지에 대해 알아볼까요?

로봇 기술자는 로봇이 산업,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개발하는 직업입니다. 로봇 청소기, 로봇 바리스타, 안내 로봇 등 이제 일상 생활에서도 로봇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될텐데요. 로봇이 필요한 곳을 고안하고 만들어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이들의 역할입니다.

생명 복제 기술을 이용해 불임을 치료하거나, 손상된 장기 회복, 식물 조직 배양 등의 연구를 하는 사람이 복제전문가입니다. 멸종된 동물이더라도 표본만 있다면 유전자를 추출할 수 있는 등 복제 기술은 사회적 가치가 높은 기술인데요. 인류와 생태계의 생명을 다루는 일인 만큼 책임감과 윤리의식도 요구되는 직업입니다.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로봇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을 내리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그 판단이 때론 의도치 않게 인간에게 해가 될 수도 있는데요. 로봇 윤리학자는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 때 책임 기준을 제시하고 로봇이 지켜야 할 행동규범을 만드는 등 어떤 로봇이 윤리적으로 바람직한 지를 연구 개발하는 직업입니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개발자

뇌에서 발생하는 신호를 컴퓨터로 전달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계를 움직일 수 있도록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사람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개발자입니다. 현재 국내외에선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이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의 기술 개발이 기대됩니다.

의료 데이터, 유전자 데이터,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개인 고유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가 앞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단순히 치료 중심의 의료에서 벗어나 ‘예방’ 및 ‘건강 관리’ 중심으로 의료 모두를위한 직업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의료 서비스 종사자의 역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IT 전문가, 로보어드바이저 개발자, 예술 종사자, 화장품 MD, 사회공헌 기획가, 영적 돌봄 전문가 등이 있습니다.

이세돌 9단은 한 토크쇼에서 은퇴를 결정한 이유로 ‘AI가 결정타’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많은 영역을 대체될 것이라는 우려가 그의 행보와 발언으로 더욱 커지게 된 셈입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을 구분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 나간다면 ‘위기’보다는 ‘기회’의 영역일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일을 비롯해 새로운 일자리 등이 창출되는 환경이 전망되고 있으니 철저한 분석과 고민을 통해 미래 직업 전망의 해답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인공지능의 역할이 우리 사회에서 차지하는 모두를위한 직업 비중이 늘어가면서 시대가 또다시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문직조차도 인공지능과 로봇에게 자리를 넘겨줄 것이란 예상에 사람들이 점점 수긍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시대에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과연 어떤 직업, 어떤 진로를 택해야 할까요? 모두에게 적용될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적성에 맞춰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고, 대학보다 직업이 우선인 세상이 점차 열리고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의 수많은 학부모와 학생들, 그리고 청년들이 진로를 두고 고민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진로독서 워크북》의 저자는 진로상담교사로서 이런 문제에 대한 종지부를 찍어주려 합니다. 그는 대학 진학에만 목매지 말고 사회에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활약하는 것이 모두를 위한 해답임을 말하고 싶어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를 집필한 바 있습니다. 이 책은 출간한 지 1년 6개월 만에 9쇄를 발행했고, 인기리에 방영된 TV드라마 〈스카이캐슬〉 이후 책의 내용이 큰 사회적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진로독서 워크북》은 진로에 고민이 많은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미래의 직업 세계를 대비하는 준비에 도움을 줍니다. 직업 세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스스로 모색하고, 그와 더불어 각자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의 출구가 있음을 발견함으로써, 학생 스스로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진로독서 워크북 -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분야: 청소년 ▸판형: 국배판(200*288) ▸발행일: 2019년 7월 30일

▸지은이: 손영배 ▸쪽수: 88쪽 ▸가격: 7,000원

《진로독서 워크북》은 2018년 세종도서 교양부분 선정도서인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에서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27개 주제를 가려 뽑았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학생 스스로 진로독서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에서 진로상담을 하는 교사는 자유학년제의 진로활동이나 창의적 체험활동의 진로활동시간을 활용하여 한 학기 교육과정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생은 스스로 주제에 맞춰 정리된 자료를 읽고 준비된 질문에 답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모둠별로 함께 토의하고, 나눈 내용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로독서시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에 포함된 진로활동지를 활용한다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독서활동은 자기주도적 학습의 핵심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읽고 토의하고 발표하는 것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기르는 데 매우 유용한 방법이 됩니다. 따라서 모두를위한 직업 《진로독서 워크북》은 중학생들에게는 고등학교의 진학을 앞두고 일반고와 직업계고에 대한 선입관을 버리고 균형감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일반고 학생들에게는 또래의 특성화고 학생들이 어떻게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과 진학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지 배우고, 진짜 공부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이해하고 스스로 찾아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는 취업과 진학을 준비 과정을 거쳐 직장이나 대학에 가서 잘 적응하고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심층적인 진로 모색을 원한다면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와 함께 활용하길 권합니다. 물론 《진로독서 워크북》만으로도 짧은 시간에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추어 직업을 찾고, 그 직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진짜 공부’에 몰입할 수 있도록,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상담한 모두를위한 직업 노하우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 세트)

손영배
시골 중의 시골인 공주군 정안면 내촌리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공주사대부속고등학교에 입학하여 ‘개천에서 용 났다’는 칭찬을 받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 사범대학 진학을 권유한 2~3학년 담임선생님과 초등학교 교사이던 아버지의 말씀을 뒤로 한 채 충남대학교 기계설계과로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 현대그룹 공채에 합격하여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회사원으로 6년간 치열하게 일했다. 이후 스위스 인타민사로 전직하여 1년간 외국계 회사원으로 근무했다. 잘나가던 회사원으로서 맡은 분야의 기술로 극일(剋日)을 하고자 열심히 일했으나 점점 그 격차는 벌어져만 갔다. 잦은 해외출장과 지방출장으로 가정을 돌보기 어려워지자, 자식 교육에 더 이상 소홀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특성화고 교사로 전직하게 되었다.
특성화고등학교는 사회 진출로 방향을 정한 학생들이 오는 곳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성적이 괜찮은 학생들은 대학 진학을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였다. 학교의 특성을 살리고 취업과 연계할 방법을 고민한 끝에 전국 최초로 ‘학교기업’을 인가받아 학교 안에서 자동차정비 학교기업을 운영했다. 이후 창업동아리 지도를 통해 학생 CEO를 배출함과 아울러 취업 업무를 수행했다.
제자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여 산업체에서 성공을 향해 열심히 도전하는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한 결과 ‘취업의 달인’ ‘취업의 미다스 손’이라는 닉네임도 얻었다. 그 소문이 일본까지 전해져 일본 전문계고등학교에 학교기업을 전파한 이래 10년간 일본과 한국 교사의 정례적인 학술교류를 주도하고 있다. 결국 교육으로 극일(剋日)을 한 셈이 되었다.
적성이나 특기가 아닌 성적으로 줄 세워 진학과 취업이 이뤄지는 진로교육을 바로잡기 위해 진로진학상담교사로 또 한 번 인생의 직무를 바꾸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대, 기술교육대, 인천 및 충남·북 교육연수원 등에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했고, 인천시교육청이 주관하고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진로설명회 특강강사로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게 하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소임을 다하고 있다.
사는 동안 다양한 경험을 한 뒤 결국 교사가 되었으니 아버지와 담임선생님은 나의 적성을 정확하게 파악하신 셈이다. 진로상담교사가 되기까지 다양한 인생을 경험한 것은 학생들에게 적성 발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인생의 가치를 찾아 떠나도록 독려하는 가장 큰 동력이 되고 있다. 아울러 대학 졸업 후 13년 만에 인천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기계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후 14년 만에 호서대학교 벤처전문대학원에서 만학도로서 박사학위를 취득함으로써, ‘선취업 후학습’이라는 평생학습 롤모델로 살고 있기도 하다.
집필활동으로는 《한국교육정책 현안과 해법》(공저), 《교과서, 공업일반》(공저), 《교과서, 성공적인 직업생활》(공저, 대표저자)이 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대학 진학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일 뿐, 취업이나 창업 그리고 창직 등 다양한 진로의 출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를 집필하여 2018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다. 현재까지 9쇄를 발간하는 등 꾸준히 읽히며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청소년들의 진로독서를 돕고자 워크북을 추가로 개발했다.

워크북을 펴내며 |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진학’이 아닌 ‘진로’를 모색하자

CHAPTER1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1 명문대를 졸업한 백수들이 넘쳐나는 사회의 등장
2 특성화고 출신의 고졸 사장들이 늘어나고 있다
3 박사 학위가 주는 지식의 유효기간도 5년 이내
4 대학졸업장을 받기 위해 4년의 시간, 1억 원의 돈을 쓴다
5 대2병, 성적에 맞춰 대학에 가고 대학에서 방황하는 학생들
6 명문대를 들어가는 이유가 졸업 후 직업 때문이라지만

CHAPTER2 직업의 시대, ‘진짜 공부’를 하라
1 지금 필요한 건 국영수가 아니라 직업을 위한 ‘진짜 공부’다
2 대학 간판에 기대지 말고 ‘생각하는 힘’으로 미래를 개척하라

CHAPTER3 직업시대를 준비하는 힘
1 대기업이 아닌 강소기업에서 꿈을 실현하라
2 성찰과 사색을 통해 ‘본질을 보는 눈’을 길러라
3 개성을 살리면 ‘낙오하지 않는 성공’을 할 수 있다

CHAPTER4 직업 시대를 아는 대학생,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
1 스타트업 창업을 하는 젊은이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2 ‘명문대→대기업→중산층 코스’가 몰락하고 있다

CHAPTER5 특성화고 학생들의 선택,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
1 김시현, 군부사관에서 체육관 관장으로 미래를 개척하다
-칠전팔기의 용사, 자이툰 부대를 거쳐 헬스 트레이너로 거듭나다
2 박태준, 삼성중공업 입사 후 부산대에 진학하다
-세계여행을 즐기는 배낭족 삼성맨, 여행작가로 등극하다
3 김선호, 학교기업 창업 후 자동차부품기업에 취업하다
-고교 창업CEO 경험을 살려 해외영업으로 뻗어나가다
4 이고은, 대학 진학 대신 한국산업은행에 취업하다
-인천특성화고 중에서 최초로 4차 최종면접까지 통과하다
5 단예진, 19살에 9급 공무원으로 출발해 7급을 바라보다
-취업도 진학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물류특성화고등학교에서 길을 찾다
6 최한음, KT&G 입사 후 평생학습을 시작하다
-칠전팔기의 도전으로 마침내 꿈을 이루다
7 김현지, 외국계 기업에 취업한 뒤 숭실대학교에 진학하다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기르는 길을 모색하다
8 오미양, 강소기업에 취업한 뒤 산업대학교에 진학하다
-취업해서 경력을 쌓고 대학은 내가 번 돈으로 다니겠어
9 신우흠, 창업동아리에서 배운 정신을 발휘하여 도전, 또 도전하다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일본 어학연수를 마치고, 영국 유학을 준비하다

CHAPTER6 직업의 시대, 이렇게 준비하자
1 앞으로 무엇을 하고 살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자
2 평생 학습의 시대, 끝없이 배우면서 끈질긴 승부를 하자
3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진로를 결정하자
4 인공지능이 못하는 융합력과 협업력을 길러라
5 직업교육을 위한 마이스터고, 직업명문학교 진학을 고려하자

직업훈련센터는 청각장애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적당히 밝은 공간, 의자도 가려지는 것 없이 잘 보이게 위치 시켜 놓았답니다.

훈련센터에서는 말을 대신해 읽을 수 있는 '자막'과 손으로 말하는 '수화' 지원을 통해 기계와 관련된 직업과 전자와 관련된 직업에서 일할 수 있도록 가르쳐 준대요.

훈련센터에는 전문 수화통역사가 계세요. 자막을 통해 강의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주의등도 설치되어 있어요.어디에 앉아도 잘 볼수 있도록 V자형 좌석을 배치했어요. 무반사 칠판과 수화통역사를 비추는 모니터를 설치했어요. ⓒ 네이버 블로그

이런 훈련시설이 생기면서 청각장애인에게 회사에 취직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훈련을 할 수 있게 돼 그동안 청각장애인들의 직업훈련을 받으려는 욕구를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청각장애인훈련센터는 훈련생에게 직업을 갖기 위한 기술 훈련만이 아니라 직장 동료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사회성, 예절 등에 관한 훈련도 제공해 직장에서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한대요.

그리고 앞으로 청각장애인전용 훈련시설처럼 발달장애인 전용, 시각장애인 전용 훈련시설 등으로 훈련시설을 늘릴 계획이래요.

주의등: 보청기를 통해 작은 소리를 들을수 있는 학생들을 위해 '보청기 구역(존)'을 설치하고, 학생들을 주목시킬수 있도록 천장에 '주의등'을 설치해요. '주의등'에 불이 켜지면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주목하게 된다고 해요.

'우리모두소중해' 편집위원

엄연경 (숭의여고 2학년 / 서울)
임하영 (숭의여고 2학년 / 서울)
차소민 (숭의여고 2학년 / 서울)
정민지 (숭의여고 2학년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한국발달장애인연구소 소속)

정민경 (지적장애 / 바리스타훈련생 / 25세 / 서울)
이광수 (지적장애 / 특수학교사무보조 /23세 / 서울)

사진

이준영 기자 [email protected]

디아블로 이모탈 | 직업 변경 및 신규 기능 안내

디아블로 이모탈 | 직업 변경 및 신규 기능 안내

지난번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린 이후, 많은 분이 비타스와 싸우며 얼음처럼 차가운 죽음을 경험하고, 굶주린 달의 축복을 받으며, 용맹하게 악마들에 맞서 싸워 성역의 주민들을 지켜 주셨습니다.

몇 주 전에 디아블로 이모탈 출시 후 최초로 콘텐츠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새로 추가되는 직업 변경 기능과 두 가지 게임 이벤트, 지금까지 등장했던 지옥성물함 우두머리 중에 가장 무시무시한 우두머리 등의 콘텐츠를 소개하려 합니다. 아래 언급되는 콘텐츠는 모두 7월 20일에 게임에 적용됩니다. 그 후에 진행되는 이벤트 일정은 아래에 각각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직업 변경

디아블로에서 플레이어의 여정은 중요한 선택과 함께 시작됩니다. 바로 캐릭터의 직업 선택이죠. 이 선택에 따르는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그리고 플레이 방식에 유연성을 더하기 위해 디아블로 이모탈에 직업 변경 기능을 새로 도입하려 합니다.

야만용사로 근접 전투를 마음껏 치른 후에, 검을 검집에 넣고 마법사로 비전력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 직업 변경을 통해 그동안의 진행 상황은 대부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 출발을 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역을 다른 직업으로 경험하려면 우선 서부원정지에 있는 '변덕스러운 불길' 화로를 찾아가야 합니다.

직업 변경 기능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 모든 캐릭터는 35레벨부터 직업 변경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7일에 한 번 무료로 직업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1회에 한해 7일의 대기 시간 없이 즉시 이전 직업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보다 자주 직업 변경이 가능한 기능을 판매할 계획은 현재 없습니다.
  • 처음 특정 직업으로 변경할 때는, 캐릭터의 외모를 설정할 수 있고 정복자 트리가 완전히 초기화됩니다.
  • 처음 특정 직업으로 변경하면 임시 장비가 지급됩니다. 임시 장비의 등급은 지난 직업에서 장착 중이던 장비와 동일하게 설정됩니다.
  • 클랜과 전투부대, 기타 소셜 관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일부 직업 전용 꾸미기 아이템과 장비는 직업 변경과 함께 변경되지 않습니다. 이전 직업에서 장착하고 있던 장비는 모두 소지품으로 들어갑니다. 특정 직업의 꾸미기 아이템은 그 직업으로 유지되며, 다시 그 직업으로 변경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웅의 여정

투지와 집념을 발휘할 준비를 하세요. 여러분 앞에 놓인 여정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영예와 정당한 보상으로 가득합니다. 영웅의 여정은 메인 퀘스트라인의 얼어붙은 동토에서 해제되는 새로운 게임 종반 경험입니다. 현재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향후 2개 장이 추가로 계획되어 있는 영웅의 여정에서는, 기량을 시험하는 여러 가지 목표를 완료해야 합니다. 정복자 레벨이 오르면 목표의 난이도도 함께 올라갑니다.

플레이어가 실력을 증명해 내면, 각 장을 완료할 때마다 보상이 주어집니다. 보상은 다량의 금화 또는 백금화부터 열망자의 열쇠, 전설 문장, 영광의 여정 초상화 장식까지 다양합니다.

모험가의 길 기간 한정 이벤트

성역에서 힘없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어둠에 맞서 싸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불타는 지옥의 악마들을 처단하며, 희망이 사라진 것만 같던 땅에 평화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힘없는 이들의 희망입니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모험가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7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모험가의 길 임무를 완료하면 금화와 마력 깃든 가루, 재활용 재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완료한 임무가 일정 기준 이상 쌓이면,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임무 8개 완료 시: 열망자의 열쇠 10개
  • 임무 16개 완료 시: 모험가의 월계관 초상화 장식
  • 임무 20개 완료 시: 전설 문장 1개

새로운 지옥성물함 우두머리: 착취자 골고스라

레이예크가 우두머리를 하나 더 포착했습니다! 하지만 태고부터 존재했던 이 거대한 적을 해치우려면 노련한 모험가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골고스라는 성역에 마수를 뻗은 세 번째 격노살이 악마입니다. 오랜 세월을 거치며 수많은 악마들의 숭배를 받는 존재가 되었으며, 지금도 여전히 무시무시한 전투 능력을 뽐냅니다. 골고스라의 석화 광선, 독니, 뱀 공격 등에 비하면 라살과 비타스는 초라해질 정도죠.

악마 처치 실력을 십분 발휘해 골고스라의 분노를 이겨 내시겠습니까? 아니면 그녀의 소굴을 장식하는 또 하나의 석화된 시체가 되시겠습니까? 지옥성물함 공격대를 미리 모아 두세요. 8월 2일 골고스라가 성역에 등장합니다.

굶주린 달 기간 한정 이벤트

굶주린 달이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더 많은 피를 요구합니다. 어쩌면 여러분의 피까지도! 달을 바라보며 그 신성한 빛을 듬뿍 받고 충족을 갈구하는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이면 달빛 깃든 축복이 내릴 것입니다. 달의 요구를 충족하면 달조각을 획득하여 축복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축복에는 마력 깃든 가루, 빛나는 조각, 전설 장비 등의 무작위 보상이 포함됩니다. 축복을 일정 횟수 이상 받으면 전설 문장 1개 등이 들어 있는 보상 꾸러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버 시간 7월 29일 오전 3:00 부터 8월 1일 오전 3:00 까지 (서버 시간 기준) 달의 굶주림을 채워 줄 용감한 모험가들을 기다립니다.

황색 칼날 꾸미기 아이템 세트

황색 칼날은 샤사르의 패권을 두고 힘을 겨루는 사막의 도적단 중에 대표적인 세력이지만, 가장 큰 적수인 모래 전갈보다는 흉악함이 훨씬 덜합니다. 황색 칼날은 모래 전갈의 강제 노역과 교역단 습격을 규탄하며, 그들의 사악한 계획을 저지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노력이 도덕성에서 비롯하는 것인지, 도적단에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것인지는 황색 칼날밖에 알지 못합니다.

게임 내 상점에서 판매되는 황색 칼날 꾸미기 아이템 세트로 무자비한 모두를위한 직업 모두를위한 직업 햇볕을 막으며, 바다처럼 험하고 광활한 사막을 가로질러 보세요.

디아블로 이모탈의 모든 플랫폼에 적용되는 최신 긴급 수정 사항과 버그 수정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C 전용 긴급 수정 사항과 버그 수정 내용, 패치 노트는 알려진 문제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성역에서 뵙겠습니다!
- 디아블로 이모탈 팀 드림

기능 업데이트

전투부대 공격대

  • 이제 주간 전투부대 공격대를 완료하면 서부원정지에 있는 문장 상인 존도 모우렌에게서 백금화 1600개로 영원의 전설 문장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모두를위한 직업

개발자 의견: 구매 가능한 문장이 영원의 전설 문장이어서, 시장에서 팔 수 있는 보석을 얻을 수단이 하나 추가된 셈입니다.

꺼져 가는 잉걸불

  • 꺼져 가는 잉걸불 한도가 200개에서 280개로 증가했습니다.
  • 이제 파 룬 22개를 영원의 전설 문장 1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 의견: 이로써 꺼져 가는 잉걸불을 한도까지 획득하면 일주일에 한 번 무작위 전설 보석을 1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괴물 속성

  • 딱지: 보호막을 소환하여, 보호막이 파괴될 때까지 생명력 손실을 막습니다.
  • 흡수: 하나의 대상에게 흡수 광선을 쏘아 대상을 5초 동안 감속시키고 생명력을 빨아들여 자신을 치유합니다.

즈웬슨의 은둔

  • 능력 설명을 "적을 처치하면 어둠의 야수가 주위 적들을 공격하여 기본 공격력의 X%만큼 피해를 줍니다. X초에 한 번씩만 발동합니다."로 변경했습니다.

개발자 의견: 기존 설명에는 소환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공격이 아닌 소환 능력으로 혼동될 여지가 있었습니다.

피에 젖은 비취

  • 능력 설명을 "적에게 주는 모든 피해가 생명력이 가득 차 있을 때 최대 X%, 생명력이 낮을 때 최소 Y% 증가합니다. 이동 속도가 Z% 증가합니다."로 변경했습니다.

개발자 의견: 기존 설명에서는 공격력 보너스는 생명력의 영향을 받지만, 이동 속도 보너스의 수치는 고정되어 있다는 점이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36개의 새로운 직업 전설 아이템:

이번에 추가되는 전설 아이템들은, 플레이어가 지속 피해 효과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속성들로 여러분의 빌드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어떤 새로운 플레이 방식이 나타날지 매우 기대됩니다.

다가올 미래! 자동차 관련 직업으로 어떤 게 있을까?

By GS칼텍스 On 2021/6/18

세월이 흐름에 따라 사회도 빠른 속도로 발전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이 글을 읽는 순간에도 발전은 계속되고 있을 텐데요!

직업의 세계 또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어요. ‘전화 교환원’이나 ‘버스 안내원’처럼 오래 존재했지만 지금은 세월 속으로 자취를 감춰버리고만 직업도 있고, ‘크리에이터’와 같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잘 몰랐던 새로운 직업도 쏙쏙 태어나고 있습니다.

과연 미래의 직업은 어떤 모습일까요?

다가올 미래에 생겨날 직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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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갈수록 첨단 기술은 점점 더 발전하고 있죠! 때문에 우리 사회는 ‘초지능화’ 될 것 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제 드론이나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미래의 단어들도 지금보다 더 자주 듣고 사용하게 될 거예요. 더불어 사물인터넷(IoT) 기술도 발전함에 따라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서로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도 도래하고 있답니다.

드론(콘텐츠) 전문가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직업은 드론 전문가입니다. 최근 드론 시장이 확대되면서, 우리 생활 곳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어요. 이렇게 드론이 대중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추게 되면서 그 활용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미래에는 드론을 다양한 분야에서 접목할 수 있도록 3D모델링, 지상통제장치 등 드론 관련 응용 장치를 연구개발하고 조종 및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드론 전문가’를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또한 드론으로 사진이나 영상, VR 제작하는 ‘드론 콘텐츠 전문가’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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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 구축 설계사

드론과 더불어 UAM 산업 또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UAM이란 Urban 모두를위한 직업 Air Mobility의 약자로 도심 항공 교통을 말하는데요. UAM 산업이 발달하며, 비행기 이동 경로처럼 드론과 항공 산업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하늘길 구축 시스템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미래에는 ‘하늘길 구축 설계사’가 꼭 필요한 직업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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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카 모두를위한 직업 코치빌더

빠른 기술의 발달이 우리 삶에 편의성을 가져다주었지만, 동시에 과거를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러한 니즈로 꼭 필요한 미래 직업은 바로 ‘클래식카 코치빌더’입니다! 마치 로보트를 연상케 하며 미래지향적인 자동차를 대신해 과거 모델의 디자인을 재현한 복고풍 자동차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직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대되는 미래 자동차 관련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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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카 코치빌더뿐만 아니라 전기차, 수소차 등으로 자동차 산업이 변화함에 따라 미래 자동차 관련 직업도 생겨날 텐데요. 어떤 직업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플라잉카 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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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일명 플라잉카를 탈 수 있는 미래가 머지않았습니다. 플라잉카는 지형이나 지물의 영향을 받지 않는 이동수단이기 때문에 이를 제어하기 위한 전문가가 필요해요. 플라잉카를 원격으로 제어하는 전문 해커인 플라잉카 해커가 우리의 안전을 책임져 줄 거에요!

콘텐츠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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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발전을 이루며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 직접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피로도가 없을 뿐더러, 그 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될 텐데요. 이에 따라 모두를위한 직업 운행 시간과 경로, 운전자와 탑승객의 성향과 니즈를 파악하여 최적화된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콘텐츠 큐레이터’가 등장할 것입니다. 맞춤 콘텐츠를 통해 운전자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게끔 해주는 중요한 직업으로 주목받을 거예요!

무인자동차 엔지니어

자동차의 진화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저 바퀴 달린 기계, 자동차라는 벽을 허물고 스마트폰과 같은 일종의 디바이스로 거듭나고 있죠. 때문에 운전자 개입이 없어도 차량 스스로가 도로의 환경을 인식해 주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전문가인 무인자동차 엔지니어가 등장할 것입니다. 안전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자동차 운행 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가 필요한 직업으로, 통합적인 사고력과 넓은 시야를 가진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직업입니다.

오늘은 미래 직업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점차 사라지는 직업도 있겠지만, 우리의 변화하는 생활과 고도화되는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 탄생할 직업들은 또 어떤 게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GS칼텍스도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미래형 주유소 ‘에너지플러스 허브’를 오픈하고 주유소의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는데요. GS칼텍스 미래형 주유소! 에너지플러스 허브의 무한한 변신,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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