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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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마켓컬리가 품종, 생산과정이 특별한 식재료를 소개하는 '희소가치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사진=마켓컬리

마켓 론칭

[농업경제신문 정지은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자사몰인 '코오롱몰'과 함께 국내 패션기업 최초의 중고 거래 서비스인 '오엘오 마켓 론칭 릴레이 마켓(OLO Relay Market)'을 정식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오엘오 릴레이 마켓'은 코오롱FnC가 자사 브랜드 제품을 중고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다.

코오롱FnC는 지난 4월 코오롱몰을 통해 코오롱스포츠 중고 상품을 대상으로 한 '솟솟릴레이'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때 매입된 상품을 철저한 검수 및 복원 과정을 거친 후 7월부터 '오엘오 릴레이 마켓' 사이트를 통해 양질의 중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재판매 한다.

이를 위해 코오롱FnC는 중고마켓 솔루션 '릴레이'를 운영하는 마들렌메모리와 손을 잡았으며,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기술, 물류 솔루션 등을 통합 제공받는다.

앞으로 소비자들은 '오엘오 릴레이 마켓'을 통해 코오롱FnC의 중고 의류를 판매 및 구매할 수 있다. 이로써 코오롱FnC는 ‘오엘오 릴레이 마켓’과 함께 구매-사용-판매-보상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자사몰 순환 모델을 구축하게 됐다.

양질의 중고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를 확산하는데 일조하고, 나아가 패션 상품의 사용 주기를 연장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현한다.

코오롱몰 관계자는 "4월 '솟솟릴레이'를 통해 중고 거래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구를 위한 릴레이를 시작하고자 한다"며 "자사 제품을 리세일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중고 거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켓 론칭

오드리선 에코마켓 서비스 론칭, 최대 92% 할인 판매. ⓒ오드리선

오드리선 에코마켓 서비스 론칭, 최대 92% 할인 판매. ⓒ오드리선

친환경 여성용품 브랜드 오드리선이 자사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에코마켓’ 서비스를 론칭하고, 여성용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친환경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오드리선은 에코마켓 론칭을 기념해 ‘럭키 투 위크스’ 기획전을 오는 22일까지 열고, 최대 92% 초특가 할인 판매 및 쿠폰 등을 혜택을 제공한다.

오드리선몰 내 에코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는 프랑스 1위 영·유아용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비올란’ 제품과 이탈리아 핸드메이드 비건 브러쉬 ‘로아나’, 자연주의 코스메틱 ‘베어드’ 등 총 8개 브랜드 41개 제품이다.

에코마켓 론칭 기념 ‘럭키 투 위크스’ 기획전에서는 에코마켓 카테고리 내 상품을 최대 9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기획전 상품 1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 2000원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이미 할인된 가격에 1만 2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정가 40만 원에 해당하는 로아나 브러쉬 10종 세트는 92.5% 할인된 2만 9900원에 선보이다. 여기에 1만 2000원 할인 쿠폰을 적용하면 1만 7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베어드의 안티헤어로스 샴푸 4개 세트(정가 11만 6000원)와 치약 6개 세트(정가 8만 2800원)는 9900원에, 비올란 3종 세트는 45% 이상 할인된 3만 9000에 판매한다.

또한 오드리선은 에코마켓 론칭을 기념하며 프랑스 명품 트러플 브랜드 ‘아티장 드 라 트루프’의 제품을 한정 수량 특가로 선보인다. 정가 5만 9000원인 트러플오일과 트러플솔트 세트를 37% 할인된 3만 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환경과 인체에 영향이 적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에코마켓 카테고리를 신설하게 됐다”며, “서비스 런칭을 기념한 기획전에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추석 선물 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드리선은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유기농 순면과 천연유래 펄프로 구성된 이중흡수체에 완전무염소(TCF) 방식을 적용한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기존 고분자화학흡수체를 대체하는 친환경 생리대 흡수체 기술인 ‘더블코어’는 우수한 착용감과 흡수력으로 국내 특허는 마켓 론칭 물론 미국 특허까지 취득하며 세계 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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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일 치과의사들이 주주로 참여하는 국내 최초 치과재료 오픈마켓 ‘덴탈마켓(대표이사 김정한·www.dentalmarket.co.kr)’이 선을 보인다.덴탈마켓은 주주로 참여하는 치과의사들에게는 투자금액 만큼의 제품 구매 포인트 제공, 회사 수익을 전액 배당해 투자자의 손해가 전혀 없게 하며, 제조사(수입사)가 쇼핑 플랫폼을 통해 제품을 직접 판매하게 하는 유통구조 단순화로 소비자에게 최저가 구매를 가능케 한다.

김정한 대표이사(현대e치과의원 대표원장)는 지난 13일 강남역 모처에서 덴탈마켓 론칭과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 대표이사는 “치과분야 유통, IPO, 오픈마켓 운영 전문가들이 합심해 개원의들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는 치과재료 전문 오픈마켓을 만들었다. 개원의들이 어떤 마켓 론칭 부분을 원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덴탈마켓은 3월 1일 홈페이지 오픈에 앞서 치과의사 주주회원 모집을 이달 24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한 달 간 진행한다.

총 2500명 모집을 목표로 하는 주주모집에서는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치과의사(법인의 경우 재료 담당 1인의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하며, 주주회원 신청서류 제출 후 100만원을 입금하면 덴탈마켓에서 사용 가능한 100만 포인트(100만원 상당)와 함께 회사주식 20주(액면가 10만원 상당)를 제공한다. 또 수익금을 배당해 투자자들의 이익을 극대화 한다.

특히, 오픈 이벤트로 주주회원에게 ‘메르세데스 벤츠 세단(E350 AV)’ 외 총 3000만원 상당의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경품 추천은 3월 2일 오후 8시 홈페이지 상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며 당첨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주주참여 문의는 카카오톡에서 ‘덴탈마켓’을 검색하면 된다.

이와 동시에 덴탈마켓은 판매자 모집도 진행하고 있다. 덴탈마켓은 입점비가 무료이며,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3월 한 달 간 전 제품의 마켓 론칭 택배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또 별도의 유통마진 없이 5% 정도 소정의 수수료만 부과하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정산 후 판매비를 송금해 준다.

판매자 회원은 덴탈마켓 홈페이지 내에서 자사의 제품 판매와 관련한 내용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업로드 한 제품의 실시간 가격 조절 표기가 가능하며 ▲시즌별, 상황별 Package 마켓 론칭 구성 등 자유로운 제품 등재가 가능하다. 또 ▲구매확인, 발주, 정산 등 판매자 개별 관리가 가능하며 마켓 론칭 ▲재료 사용 교육영상 및 관련 콘텐츠 링크 등 기존 온라인 쇼핑몰과 차별화된 관리가 가능하다.


덴탈마켓은 소비자와 생산자의 직거래를 통해 원가를 절감하고, 유통마진을 환원해 이용자 모두의 이익을 극대화 할 계획이며, 치과계 저명인사들을 자문으로 위촉해 좋은 치과용 의료기기에 대한 공급과 평가, 보수교육 진출까지 꿈꾸고 있다.

김정한 대표이사는 “덴탈마켓의 성장 목표는 창립 1개월 내 주주회원 2500명 확보, 5년 후 주식상장, 교육사업, 커뮤니티 등을 통해 치과 포털로 성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업 모델을 향후 해외에도 적용해 치과계의 아마존으로서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라며 “치과계 각종 학회, 치과의사단체와 MOU를 통해 상호협력 발전을 모색하고, 이익의 사회 환원을 적극 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마켓컬리, '희소가치 프로젝트' 론칭…특별 식재료 발굴

품종·생산방식 등 기준으로 희소가치 판별
서산 금왕 감자·노을해심 김 등 소개
소비자 이색 식재료 구매 기회

기사입력 : 2022-06-30 11:42

마켓컬리가 품종, 생산과정이 특별한 식재료를 소개하는

이미지 확대보기 마켓컬리가 품종, 생산과정이 특별한 식재료를 소개하는 '희소가치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사진=마켓컬리

마켓컬리가 품종, 생산환경, 생산과정이 특별한 식재료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희소가치 프로젝트'를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켓컬리는 희소가치가 있는 식재료만을 모은 큐레이션 상품관을 열고, 상품과 생산자를 소개하는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신선식품 MD와 콘텐츠 기획자가 희소가치 프로젝트의 주축이 돼 귀한 식재료를 탐구하고 소개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마켓컬리는 희소가치 상품을 총 4가지 기준으로 구분했다. △다양한 품종의 상품 △생산환경과 생산방식이 특별한 상품 △미식 경험을 확장해주는 희소한 상품 △지속가능 마켓 론칭 방식으로 생산한 상품이 기준이며, 이중 최소 2가지 이상을 충족시키는 상품들만 희소가치 상품으로 분류한다. 마켓컬리는 프로젝트 마켓 론칭 활동을 통해 생산자에게는 새로운 유통 판로와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특색 있는 식재료를 발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희소가치 프로젝트가 큐레이션한 이달의 대표 신상품은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인 서산 금왕 감자, 4가지 품종의 귀한 토종쌀인 한양조, 화도, 북흑조, 버들벼를 담은 쌀 샘플러, 국내 최초 수산 해조 신품종 1호인 노을해심 김이다. 감자와 쌀, 김 등은 품종에 대한 큰 구분 없이 마켓 론칭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식재료로 인식되고 있지만, 마켓컬리는 주요 식품에서도 새로운 맛을 접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품종의 상품들을 소개한다. 특히 서산 금왕 감자는 '골든킹'이라는 이름처럼 우리가 흔히 아는 수미 감자와 비교해 속살이 옅은 노란빛을 띠며, 포슬포슬한 식감을 지닌 감자다. 이밖에 친환경 스테비아 잎, 유기농 경조정, 신비 복숭아 등 이색 식재료도 6~7월 한정으로 선보인다.

마켓컬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산지의 생산환경과 생산자 노하우가 특별한 농가의 이야기를 발굴해 소개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1983년부터 2대에 걸쳐 농가를 일궈온 강원도 영월 '그래도팜'은 이름마저 생소한 에어룸토마토 재배를 위해 직접 만든 자연퇴비를 사용한다. 또한 무농약 마틸다토마토를 판매하고 있는 강원도 화천 '안스퓨어팜'의 안수민 대표는 국내 최초로 유럽품종 캄파리토마토 상품화에 성공한 농부다.

뿐만 아니라 희소가치 프로젝트는 지속가능성이라는 가치를 기반으로 환경에 이로운 방식으로 생산하고 까다로운 인증을 받은 상품을 조명한다. 탄소 배출을 줄이는 농법으로 농축산물을 생산해 저탄소인증을 받은 각종 과일부터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제도인 ASC, 마켓 론칭 MSC인증을 받은 전복, 생연어회, 자숙새우 등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선보인다.

구명주 마켓컬리 콘텐츠기획팀 리더는 "가치가 있는 상품이더라도 생산량이 적거나 특정 고객층에게만 수요가 있는 상품이면 기존 유통 환경에서 소개되기 쉽지 않았다"며 "그 동안 특별한 상품을 꾸준히 발굴해온 마켓컬리는 희소가치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품종의 채소나 과일을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것은 물론 특별한 가치를 지닌 축산, 수산식품도 더 적극적으로 찾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마켓 론칭

지난 2018년12월 한국 신세계 그룹 이마트가 인수한 브리스톨 팜스(Bristol Farms)가 미식가와 하이앤드 고객층을 겨냥해 새롭게 런칭하는 브리스톨 팜스 뉴파운드 마켓(Bristol Farms New Found Market)을 어바인 스펙트럼 센터에 오픈한다.

뉴파운드마켓은 고급스런 실내 인테리어에 입맛이 까다로운 미식가들을 타겟으로 전통적인 식료품은 기본이고 와인과 마켓 론칭 위스키 등을 테이스팅하며 폭넓게 선택할 수 있는 시음공간, 계절에 따른 다양한 요리와 전 세계의 전통적인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식음공간을 갖추고 있다. 5개의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과 다양한 차와 커피, 페이스트리, 작은 접시에 샘플러로 맛볼 수 있는 유럽 스타일 카페도 어바인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특히 장인의 손으로 만든 피자, 파스타, 수공예 칵테일이 특징인 풀 서비스 레스토랑 Viaggio Pizzeria(비아지오 피제리아)도 함께 오픈한다.

한편 ‘브리스톨 팜스(Bristol Farms)’는 미국 서부 지역에서 운영중인 ‘굿푸드 홀딩스(Good Food Holdings)’의 산하 프리미엄 마켓으로 ‘굿푸드 홀딩스’는 ‘브리스톨 팜스(Bristol Farms)’, ‘레이지 에이커스(Lazy Acres)’,’메트로폴리탄 마켓(Metropolitan Market)’ 등 3개 유통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브리스톨 마켓 론칭 팜스’는 프리미엄 그로서리 스토어로서 LA와 샌디에고에 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메트로폴리탄 마켓’ 역시 프리미엄 그로서리 스토어로 시애틀에 7개 매장을 영업중이며 ‘레이지 에이커스’는 건강식품과 뷰티 상품군에 강점을 둔 내츄럴 그로서리 스토어로서 LA와 샌디에고에 5개 매장을 보유중이다.

지난해 12월9일에는 ‘브리스톨 팜스(Bristol Farms)’는 ‘도어대시’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마켓 론칭 산타바라에서 팜 데저트까지 남가주 전역에 ‘당일 배송’을 골자로 한 주문형 식료품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리스톨 팜스 제품군 중 소비자들의 충성도가 높은 육류·생선·치즈·특산품·일반식품 등을 구매하면 당일 집에서 배송받는 시스템으로 현재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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