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의 장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렌즈터보2 (EOS-FX)-Lens Turbo2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렌즈 터보 2 (m42-Fx)를 먼저 구매해 사용하였고 장/단점에 대하여는 지난 포스팅에서 다룬 바 있다. 그동안 렌즈 터보 2(M42-FX)를 사용하며 대체로 만족하였지만, 몇몇 아쉬운 점이 있어 렌즈 터보의 다른 모델 Lens Turbo2 EOS-FX를 다시 구하게 되었다. 두 제품은 렌즈 리듀서로서의 특징과 광학적 구성은 같고, 화각과 화질, 외형에서도 차이가 없어 보인다. 단, 렌즈 접합부의 마운트 방식의 차이로 인한 소소한 차이가 있고, 이에 대한 장/단점과 개인적 소감을 간단히 포스팅하고자 한다.

렌즈 터보2(M42-FX) Lens Turbo II

렌즈 터보는 中一光學(Jhongyi Optics/mitacon 제조사, 홍콩 소재의 교환식 렌즈 제조사)에서 제조하는 Focal (Lens) reducer이다. 웹 검색으로 찾은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포칼 렌즈 리듀서..

포컬 리듀서(축소 광학계)에 대하여 - 메타본즈 스피드부스터와 렌즈터보 등 / Focal Reducer -MetaBones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카메라용 포컬 리듀서(축소 광학기기)

렌즈 리듀서 또는 포컬 리듀서로서의 렌즈터보2의렌즈 터보 2의 일반적인 장점은 이전 포스팅에서 다룬 바 있으므로 생략하고, EOS 마운트의 렌즈 터보 2의 장점에 관해 설명하면, 렌즈 터보 2 EOS-FX의 렌즈와 접합부는 배요닛 마운트 방식이므로 렌즈 교체 등이 스크루(나선형) 마운트 방식에 비해 간편하고 접합부의 재질 또한 견고한 금속 재질을 사용하고 있다. 미묘한 차이지만 SLR 카메라 마운트 방식 중에서 캐논 EF 마운트의 짧은 플랜지 백 거리의 특성(42mm)으로 인해 캐논 카메라에 다른 제조사의 렌즈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댑터들이 매우 얇다. 이러 특성을 이용하여, 캐논 EF 마운트의 렌즈뿐만 아니라 M42 마운트와 다른 규격의 배요넷 마운트 방식의 렌즈를 어댑터를 중첩하여 간단하게 마운트 할 수 있다. 즉, 마운트 방식에 맞는 포칼 리듀서를 별도로 사지 않고도 각 마운트 별 어뎁터를 EOS마운트의 렌즈 터보2와 함께 사용하여 다양한 마운트 FX의 장점 방식의 렌즈들을 35mm 풀 프레임에 근접하는 화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른 마운트 타입의 렌즈 터보 2의 경우에도 어뎁터를 중첩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겠으나, 어뎁터의 두께 문제와 중첩되는 어댑터의 가격 등을 감안하면 EOS -FX가 간편하다)

M42-EOS 어뎁터는 두께가 2~3mm 정도에 불과하고, 해외 직구(알리 익스프레스나 이베이) 등을 통해 1~2불에 구입도 가능하다.(저가 제품의 경우 무료배송은 30일 이상의 배송기간이 소요된다. M42-EOS 어뎁터의 경우, 제조사마다 품질 차이가 크지 않고, 단순한 구조이므로 저가의 제품을 구매해도 무방하다. 단, 렌즈의 거리계 등의 기준점이 정위치에서 벗어나는 부정확성 문제가 있는 어뎁터도 많다) M42 마운트의 스크류 방식은 카메라 본체와 렌즈 결합 시 비교적 불편하고 정확한 장착 위치에 오차가 있을 수 있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렌즈 터보 2 EOS-**를 본체에 결합한 경우, M42 마운트 렌즈에 미리 M42-EOS 어뎁터를 체결해 두고 있다면 필요에 따라 신속하고 간단하게 렌즈 결합과 분리가 가능하다.

렌즈터보 EOS-FX + KIWI M42-EOS 어뎁터

캐논 EF 렌즈는 렌즈에서 조리개 조작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렌즈터보2와 캐론 EF 렌즈 사용 시 항상 조리개 최대 개방 상태로만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캐논 EF 렌즈의 이종교배 시 문제로 렌즈 터보 2만의 문제라고 말할 수는 없다.

렌즈 터보 2의 경우, 대부분의 제품에서 무한대 초점이 무한대 구간 조금 앞쪽에서 맞도록 설계/제조된 듯하다. 이 문제 해결은 렌즈 터보의 마운트 결합 부속과 본체 결합부 사이의 간격을 조금 늘려주는 조정을 통해 자가 수리가 가능하지만, 광학제품의 정밀성 측면에서는 불만족스럽고 아쉬운 부분이다. 무한대 세팅에 대하여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렌즈터보2(Lens Turbo2) 무한대 초점 거리 보정

APS-C 규격의 디지털카메라와 수동 단렌즈를 주로 사용하다 보니 포컬(렌즈) 리듀서는 무척 유용하다. 가성비와 여러 장점을 고려하여 렌즈터보2를 즐겨 사용하는데, 장점만큼이나 소소한 불만도 있었다. 이런 미..

렌즈터보2 M42-FX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던 문제, 즉 렌즈의 후면 사출부 렌즈가 많이 돌출되는 일부 렌즈의 경우, 렌즈터보2 내부의 광학부와 부딪치는 경우가 발생한다. 렌즈 터보 2 M42-FX와 비교하면, 렌즈 터보 EOS-FX의 경우 M42-EOS 어뎁터를 사용함으로 렌즈의 상충으로 인해 초점 이동할 수 없는 구간이 조금 감소하였지만, Super Takumar 1.4/50mm 렌즈의 경우 10mm~무한대 구간은 여전히 사용 불가하다.

  • Canon ‘EOS’는 Electro Optical System의 약자이며, 캐논 ‘EF’는 ‘Electro Focus’의 약자이다. 캐논의 EOS는 ‘렌즈 EF 마운트’과 ‘플래쉬 시스템’을 통칭하는 ‘캐논의 디지털 카메라 시스템’을 의미한다.

S-M-C Takumar 1.8/55mm, Lens Turbo EOS-FX

Super Takumar 1.4/50mm, Lens Turbo EOS-FX

'Camera Accessories > Focal Reducer & Extension tube adap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컬/렌즈 리듀서 비교 / About focal reducer (Metabones speed booster, lens turbo) (2) 2016.08.18
Canon EF(EOS) 렌즈 이종 마운트 교차 사용을 위한 조리개 조절장치가 장착된 확장형 어댑터의 효용 (2) 2016.08.02
카메라 렌즈 연결/확장형 어댑터 정리 - Lens Extension tube adapter (0) 2016.07.29
M39-M42 변환 어댑터 링(M39-M42 Lens adapter, M39-M42 fuselage ring) (16) 2016.07.14
렌즈터보2 (EOS-FX)-Lens Turbo2 (23) 2016.03.16
렌즈 터보2(M42-FX) Lens Turbo II (8) 2016.02.26

'Camera Accessories/Focal Reducer & Extension tube adapter' Related Articles

  • Canon EF(EOS) 렌즈 이종 마운트 교차 사용을 위한 조리개 조절장치가 장착된 확장형 어댑터의 효용
  • 카메라 렌즈 연결/확장형 어댑터 정리 - Lens Extension tube adapter
  • M39-M42 변환 어댑터 링(M39-M42 Lens adapter, M39-M42 fuselage ring)
  • 렌즈 터보2(M42-FX) Lens Turbo II

문의드립니다. 2018.06.13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렌즈터보2 EOS-FX 관련 검색을 하다가 찾게 되었습니다.
어뎁터를 하나 더 물려서 M42마운트나 니콘수동렌즈는 렌즈터보2 EOS-FX 로 사용가능 하단걸 알았는데요~
혹시 MD 마운트나 FD 마운트도 얇은 어뎁터를 하나 더 물려 사용 가능하나요?
검색을 해봐도 잘 확인이 안되네요 ~
개인적으로 MINOLTA MC ROKKOR-PG 50mm 1.4 와 캐논 FD 55mm f1.2 렌즈를 꼭 한번 써보고 싶은데요
사용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반갑습니다. 댓글에 비공개로 답글을 달면 읽지 못하는 버그가 있는 듯해서 공개로 답글 남깁니다.

EOS-FX 어댑터에 MD(미놀타 마운트) EOS(또는 EF) 어댑터를 활용하시면 미놀타 렌즈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놀타 마운트의 플랜지 백이 44.50mm로 EOS/EF 마운트의 42.00mm 보다 길어서 간단한 (확장형) 어댑터로 해결됩니다. 하지만 여유 공간이 2.5mm 정도에 불과하고 두 마운트의 구조가 2.5mm 내외로 만들기가 용이치 않아서 실제 어뎁터 확장 길이가 좀 더 길어지고 그 결과 장착한 렌즈의 무한대 초점에 미달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FD 마운트 렌즈는 플랜지백 거리가 42mm로 EOS/EF 마운트와 동일하지만 구조가 달라서 단순한 확장형 어댑터로 연결할 공간이 없고 약간 확장된 형태로 연결하면 무한대 초점이 맞지 않습니다. (어뎁터 내부에 렌즈 하나를 추가하여 무한대 초점 문제를 FX의 장점 해결한 어댑터도 있지만, 화질 저하 문제가 예상됩니다)
말씀하신 미놀타 렌즈와 캐논 렌즈는 해외 직구하시면 10불 내외의 저렴한 어댑터로 즐길수 있겠지만, 앞에서 설명한 이유로 무한대 문제나 일부 화질 저하 문제로 그리 추천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미놀타와 캐논 FD 마운트 렌즈라면 EF 어댑터를 활용한 2중 연결하는 방식에 대해서 조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06.14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한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이 참고하면 좋을듯 하여 제 질문글도 공개로 전환하였습니다.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 주신 기분입니다. ^^

품바 2018.09.06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렌즈터보 관련글중 MD렌즈 관련해서 찾고있었는데 댓글을 통해 원하던 정보를 얻었습니다.감사합니다 ^^

원하시던 정보를 얻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따듯한 댓글 고맙습니다.

JS 2018.09.18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직 초보라서 많이 어렵네요ㅠㅠ
그래서 몇가지 의문점이 생겼는데 질문드려도 될까요? ㅎ

1. 이전 포스팅에서 얘기하신 부분중에.. 어댑터는 전기적 신호를 번역해서 송신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위의 제품들 [M42-EOS adapter, Nikon-EOS adapter]에서도 그런 전기적 신호를 번역해서 송신하는 기능이 있는건가요?
- 만약 기능이 없다면 AF(자동 초점) 기능이 않되겠네요?

2. 제가 캐논 M50(미러리스, 크롭)을 구매하여 포칼리듀서[Zhongyi Lens Turbo II]에 장착하여 사용하려고 하는데..
M50 + [XF(후지)-EF마운트(캐논)] + [EOS(캐논 Fullframe) - XF(후지 Fullframe) 포칼리듀서] + 캐논 풀프레임렌즈[EF 17-40mm]로 구성하여도 괜찮을까요?

스마트 폰으로 보고 놀라서 댓글 남깁니다. 먼저 2번에 대해서 불가능한 장착 방법입니다. 캐논M50은 (아마도) EF-M 마운트 방식이고 후지의 FX 마운트와 플랜지 백 거리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18mm & 17.7mm) 따라서 두 마운트를 연결하는 어댑터는 물리적으로 만들기 어려워서 지금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만약 캐논의 35mm 풀프레임용 렌즈를 캐논 M50에 사용할 때 어댑터나 포컬 리듀서를 찾으시는 것이라면, EF-M 마운트 규격의 카메라에 EF 렌즈를 사용하게 해주는 eos eos-M이나 EF-EF-M, EF-EM adapter 등으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댑터 하나로 충분히 가능하지 싶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포컬 리듀서 제품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포컬 레듀서 기능과 동시에 전기 접점을 통해 AF를 지원하는 제품이 있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1번. '렌즈 터보'는 원래 전기 접점이 없어서 AF 지원 못하는/않는 제품입니다. 그외 다른 제조사(메타본즈, 키폰, 빌트록스 등) 전기 접점을 갖춘 포컬 리듀서 제품이 있고, 최근 꽤 성능이 향상되었다는 정보도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조건의 전제 조건은 장착하는 렌즈 자체가 AF가 가능한 렌즈일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M42 FX의 장점 마운트와 해당 마운트의 렌즈들은 마운트 구조상 AF가 불가능한 구조이며, 전기적 접점 또한 없습니다. 니콘과 캐논의 경우에는 둘다 매우 뛰어난 성능의 카메라와 렌즈군을 독자적으로 갖추고 있어서 이를 상호 호환해서 사용하는 것보다는 각자의 카메라에 각자의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서 AF 접점까지 갖춘 어댑터는 찾는 사람이 없는 탓인지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어댑터에 전기적 접점이 있다고 모두 AF가 되는 것은 또 아니지만,(조리개 값 등 메터데이터상의 정보 일부만을 전달하는 전기 접점을 가진 어댑터도 있습니다) 전기 접점 자체가 없다면 거의 대부분 AF가 지원되지 않는 어댑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렌즈터보2의 무한대가 약간 앞에서 맞으니 이점을 감안한다면
ef렌즈터보와 md어댑터 조합으로 md렌즈의 무한대를 맞출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산들산들님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반갑습니다. 먼저 MD-EOS adapter가 몇가지 유형이 있는데, 일반적인 유형은 1cm 내외로 확장되는 유형과 아주 얇은 유형 두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무한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후자의 얇은 유형이 유리한 측면이 있지만, 이 또한 어댑터의 물리적 두께 때문에 무한대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 있지는 못한 듯합니다. 판매자는 "200mm 렌즈까지의 초점 거리 만이 어댑터를 사용할 때 무한대로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200mm 미만의 렌즈에 대해서는 어댑터가 좋지 않지만 무한대에 신경 쓸 필요가없는 경우에도 좋은 어댑터입니다."라는 코멘트(자동 번역기로 돌렸더니 조금 어색한 문장입니다)를 남겨두었더군요. 말씀하신 점을 감안하여 얇은 MD-EOS 어댑터와 렌즈터보의 무한대 여유?분을 적절히 감안하면 이 또한 어느 정도 무한대에 근접하는 효과는 있을 듯합니다. 하지만, 제 경험으로는 렌즈터보의 무한대 여유는 0.5mm 정도에 지나지 않고, 미놀타 MD와 EF의 플랜지백 차이 44.5mm와 42mm 차이를 감안하면 약 3~3.5mm 정도이고 이 부분이 완전히 들어 맞는지 장담하기 어렵네요.(물론 렌즈 내부의 무한대 일부분을 조정(adjusting)하면 이 문제 해결 또한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만 이런 조정은 다른 어댑터나 카메라에 사용할 때에는 그리 썩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겠지요)

참고하실 수 있도록 얇은 유형의 MD-EOS 어댑터 링크를 남겨두겠습니다. 사용해 본적은 없지만, 장/탈착에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https://www.ebay.com/itm/Thin-Minolta-MD-Lens-to-Canon-EOS-serial-Camera-Adapter-without-glasses-MD-EOS-/111751120312

산들산들님의 본문대로 저는 마운트가 FX의 장점 43.5mm 캐논 EF마운트가 44mm로 알고있어요.
될거라 기대하지는 않지만 종이광학에서 MD-FX 리듀서를 제작하지 않으니 호기심에 마음이 동하네요.

네. 플랜지 백 거리는 유형별로 소소한 차이가 있어서 무척 헤깔립니다. Canon EF-S(APS-C규격)의 플랜지백 거리가 44mm이고 EF 마운트는 42mm이지 싶네요. 저도 헤깔려서 다시 찾아보고 있습니다. Canon EF가 44mm 인지 42mm인지 정신이 없군요 ^^; (찾아보니 말씀하신 44mm가 맞네요). 그리고 미놀타 마운트 또한 미놀타 SR 마운트는 말씀하신 43.5mm이고 흔히 미놀타 마운트로 불리는 A 마운트는 44.5mm 입니다. 관련해서 참고하실만한 마운트별 플랜지 백 정보 링크를 남깁니다.
http://surplusperson.tistory.com/143

BIONDA 2019.05.02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Pro1에 수동렌즈를 사용하려고 검색중에 글을 읽게됐습니다.
사용하려는 구성은 Pro1 + 슈나이더 제논 50.9 렌즈입니다.
50MM 원화각에 가깝게 사용하고 싶어 렌즈터보를 통해 사용하려고 하는데 이경우에 렌즈터보 M42-FX 와 EOS-FX에 M42 어댑터를 두방법이 있다고 하셨는데 서로 다른점이 있을까요?
조리개 조작이 불가능하다는 부분은 캐논 ef를 사용할때고 어댑터를 통한 m42마운트 렌즈를 사용할땐 문제가 없다고 이해를 했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해한게 맞다면 EOS-FX 포컬리듀서를 바디에 마운트하고 각 어댑터를 렌즈에 마운트해서 바로 바디에 체결할수 있을거 같은데 이렇게 사용이 가능할까요?

네 말씀하신 내용 모두 맞습니다. 아무래도 활용도 측면에서는 eos-fx 유형이 여러모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용 경험으로는 X-pro 시리즈는 rf 스타일의 디지털카메라여서 slr 교환용 렌즈보다는 rf 교환용 FX의 장점 렌즈와 합이 좋은 듯합니다. 렌즈 리듀서를 활용해서 렌즈 본연의 초점거리로 활용하기 어려운 점은 아쉽지만, 결국에는 휴대와 조작 등의 편의성 장점으로 rf 유형 렌즈에 주력하게 되고 렌즈 리듀서 사용 빈도가 줄더군요. 한번씩 사용해보시고 잘 맞는 유형을 천천히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BIONDA 2019.05.03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찮으실텐데 장문의 답변 감사드립니다
아직 구하는중인데 바디외엔 감감 무소식이네요

올드 수동렌즈로 사진 취미생활을 한다는 것은 최신의 빠릿함과는 다른 느긋함을 즐기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용자 층도 소수의 마니아 중심이라 때로는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야하는 것은 아닐까 싶네요. 마음에 꼭 드시는 득템?있으시길 바랍니다.

BIONDA 2019.05.22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들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댓글로 주신 조언을 참고해서
렌즈터보2(eos-fx) 구했고
렌즈는 제논을 하자로 인해 반품하고 더이상 구하기가 어려워 후지논 .4를 구했습니다
m42-eos 어댑터만 구하면 될거같은데
호루스벤누 kiwi kf-7216 이라는 모델과
k&f concept 라는 제조사 두개를 찾았는데 혹시 사용해보신 경험이 있으신지요?
조금이라도 잘맞는조합이 있다면 추천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게 렌즈터보 이용시 FX의 장점 바디 센서 주변에 스크래치가 난다는 글이 종종 보이던데
혹 조정을 통해서 조절이 가능한부분인지
궁금합니다

네 어서오세요^^
M42-eos 어댑터는 꽤 단순한 구조라서 큰 품질 차이를 체감하기 어렵더군요. 문제라면 M42 방식이 나사식 체결 방식이라 렌즈마다 조금씩 완전 체결되는 위치에 오차가 있는 점과, 어댑터의 나사산 가공에 따라 제법 오차가 있었습니다. 기능상의 문제는 아니지만, 미관상 좀 아쉽더군요. 알리발 여러 제품과 Kiwi 등을 사용했는데 Kiwi가 조금 더 M42 쪽 체결 위치가 나았던 것 같습니다만, 최근에는 이를 조정할 수 있는 M42-eos 어댑터가 있더군요. 직접 사용은 못해봐서 확답은 못하겠지만, M42 렌즈의 체결 위치의 오차가 맘에 걸린다면 아래 링크류의 이런 제품이 낫지 싶네요.
https://www.aliexpress.com/item/Metal-for-M42-EOS-Lens-Adapter-Ring-for-M42-Lens-to-Canon-EOS-EF-5DIII-5DII/32973423188.html?spm=a2g0o.cart.0.0.108e3c00LtgKjx

렌즈터보2에 의한 바디 긁힘은 복불복인듯하더군요. 예전에 X-t1과 X-pro1에 렌즈 터보를 장착해서 사용했는데, X-t1은 괜찮았고 X-pro1은 조금 자국이 남더군요. 별 신경쓰지 않고 그냥 사용해서 감상이 남아있지 않네요.
즐거운 사진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BIONDA 2019.05.22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국내에서 구해야 할듯합니다.
혹시 무한대 초점 안맞는 문제가 m42-eos + EOX-FX 사용할때만 발생하고 m42-FX는 발생하지 않나요?

네. 아주 단순한 어댑터라 무한대 포커스 불일치 문제는 없었습니다.

BIONDA 2019.05.22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 감사드립니다. 판매하시는분이 어댑터 이중으로 쓸경우 무조건 무한대 문제가 있다고 판매를 안한다고 하셔서요.
다른분께 구매해야겠네요

안녕하십니까?. 2020.04.13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m마운트도 이종교배로 렌즈터보2에 사용가능할까요? 제가 찾은 바로는 어려운듯한데 제가모르는 방법이있나해서 글남겨봅니다~ 아끼는렌즈를 좀더 잘쓰고싶은데 어렵네요~😄

반갑습니다. 아직까지는 M마운트 렌즈를 디지털 미러리스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게해주는 포컬리듀서는 없는 듯합니다. Kipon에서 관련 제품 개발 중이라는 공지와 뉴스가 2년여 전에 있었지만, 정작 지금까지 출시 소식이 없습니다. (사실, 만족할 만한 성능으로 만들기 쉽지 않은 측면이 있습니다) 포컬 리듀서의 특성상 축소 배율을 높이려면 광학계의 두께는 더 두꺼워져야하지만, 반대로 플랜지 백 거리는 더 짧아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플랜지 백 거리가 27.8mm에 불과한 M마운트는 매우 불리하고, 따라서 일정 축소 배율을 유지하면서 좁은 플랜지 백 공간에 광학요소를 배치하고, 그리고 화질까지 유지하기가 쉽지않을 것입니다. 그외 다양한 시도(축소 배율을 0.85 정도 타협하고, 일부 후면 돌출 렌즈 등은 사용할 수 없는 제약 - 특히 RF 특성상 M 마운트의 광각 렌즈는 대부분 이런 특성이라 아주 난감하지 싶네요, 그리고 고굴절 소재 사용으로 인한 가격 상승 등)가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시간날 때 수다로 한번 다루는 것이 좋겠네요.

FX 거래 전략 이란

거래 전략이란 이익을 내고자 통화쌍을 매수 또는 매도하는 시점을 결정하기 위해 FX 트레이더가 사용하는 거래 프로세스입니다 .

좋은 거래 전략은 본인이 수립하고 사용과 테스트를 거친 방식으로서 이를 바탕으로 거래를 실행할 시점을 알려줍니다 . 사용할 수 있는 FX 전략은 매우 다양하며 , 기본적 분석 및 기술적 분석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

자신이 선택한 거래 전략을 따르고 안전한 리스크 관리법에 따라 객관적으로 거래를 이행하면 장기간 확신을 가지고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

진입점과 청산점을 결정하는 일정한 규칙은 거래에서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는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는 잠정적으로 보다 일관된 FX의 장점 이익을 취하면서 수익성이 더욱 좋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는 핵심 열쇠입니다 .

성공적인 FX 거래 전략에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에는 :

어떤 통화쌍을 거래할 것인가 , 이 통화쌍이 가장 활발히 거래되는 시간대는 언제인가 , 두 통화간 일어나는 상호작용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가 ​

통화쌍의 롱 또는 숏 시점을 결정하는 일관된 규칙을 반드시 수립해야 함 .

이익 실현 또는 미리 지정한 가격에서의 손절 청산인지를 통해 롱 ( 매수 ) 또는 숏 ( 매도 ) 거래를 청산하는 규칙을 반드시 확보해야 함 .

통화쌍을 매매하는 데에는 규칙이 있어야 하며 , 이는 시장의 모든 조건에 따라 결정되어 거래 신호를 생성하는 수동 또는 자동 도구를 사용해야 함 .

©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강력하고 효과적인 거래

모든 시장 조건이 고려된 탄탄한 계획을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물론 , 앞으로의 거래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자신만의 규칙으로 확신을 갖고 안정적인 거래를 할 수 있으며 , 갑작스러운 시장 변동에도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

일정한 전략을 사용하면 각 거래에서 손절 (SL) 을 이용해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리스크를 취하는 거래 행위를 넘어 확실성을 취하게 됩니다 .

데모 계좌를 개설하여 실제 시장 조건에서 본인의 전략을 실행해 볼 수 있습니다 . 자금을 직접 투자해야 하는 위험이 없기 때문에 실제 시장 가격의 움직임에 전략을 적용해 보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 FXTM 데모 계좌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

이 단기 전략은 다음날까지 계속해서 포지션을 유지하지 않고 거래 당일 내에 모든 주문을 넣고 청산함을 의미합니다 . 따라서 , 일반적으로 작은 차익을 다수의 포지션을 취하여 얻습니다 .

2. 스캘핑 (Scalping)

데이 트레이딩의 이 유형은 보다 빠른 간격으로 , 보다 짧게 최대 몇 초 또는 몇 분 단위로 거래를 유지합니다 . 원하는 방향으로 시장이 움직이면 포지션을 청산합니다 .

포지션 트레이딩은 보다 장기적인 거래 전략으로서 거래를 예측하기 위해 보통 기본적 분석이 수행됩니다 . 여기서 단기간의 시장 변동은 그 중요성이 덜하며 , 적은 수의 거래로도 더 높은 가치 이익을 얻게 됩니다 .

이 전략은 시장의 중 ∙ 단기 움직임에서 이익을 취하기 위해 기술적 분석이 수반됩니다 . 데이 트레이딩 및 포지션 트레이딩과 마찬가지로 시장의 중간 추세 파악에 집중합니다 .

​ 거래 전략은 흔히 트레이더의 성격을 반영합니다 . 따라서 , 자신에게 맞는 전략과 유형을 찾고 사용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데모 계좌에서 수동 및 자동 거래 전략을 직접 사용하고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

FX 거래 실력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세요 .

FX 거래 전략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클릭하세요 :

면책고지 : 본 서면 / 시각 자료는 개인적인 판단 및 의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여기에 어떠한 형태의 투자 조언 및 / 또는 거래 유도를 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됩니다 . 본 내용에는 투자 서비스 구매에 대한 의무를 내포하지 않으며 , 또한 미래 성과를 보장 또는 예측하지 않습니다 . FXTM 및 제휴업체 , 대리인 , 이사 , 임원 또는 직원은 제시된 정보 또는 데이터의 정확성 , 유효성 , 적시성 또는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 이를 기반으로 한 투자로 발생하는 손실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FXTM 은 국제적인 온라인 외환 거래 브로커로서 외환거래 및 현물금속 CFD, 상품선물 ∙ 지수 ∙ 주식 CFD 를 거래할 수 있도록 금융상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FXTM 은 다양한 국가 및 지역 관할권의 인가와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 ForexTime Limited (www.forextime.com/eu) 는 키프로스 CySEC ( 증권거래위원회 ; CIF 라이선스 번호 185/12) 의 규제를 받으며 , 남아프리카공화국 FSCA ( 금융규제당국 ) 의 라이선스 (FSP No. 46614) 를 취득하였습니다 . 회사는 영국 FCA ( 금융행위감독청 ) 에도 법인 등록되었습니다 ( 등록번호 600475). Exinity Limited (www.forextime.com) FX의 장점 는 모리셔스 공화국 FSC ( 금융서비스위원회 ) 의 규제를 받으며 투자 딜러 라이선스 ( 번호 C113012295) 를 취득하였습니다 . ForexTime UK Limited (www.forextime.com/uk) 는 영국 FCA ( 금융행위감독청 ) 의 인가 및 규제를 받습니다 ( 참조번호 777911).

CFD 는 레버리지로 인해 순식간에 자금 손실이 일어날 수 있는 고위험성의 복잡한 상품입니다 . 소매 투자자 계정의 75% 가 CFD 거래에서 자금 손실이 발생합니다 . CFD 거래가 이루어지는 원리를 이해하였는지 , 자본 손실에 대한 고위험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

로스컷(강제청산)이란?

로스 컷은 FX회사가 정한 강제 결제 라인에 달했을때 내가 가지고있던 포지션이 FX 회사에 의해 강제청산되는것을 말합니다.

즉,내가 입금한 증거금에 대해서 몇퍼센트까지 손실 나면 FX회사가 강제적으로 거래를 결제하는 시스템입니다. 만약 로스컷이 없어서 손실이 늘어날 경우 입금한 증거금이 다 사라지기는커녕 빚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FX를 리스크를 통제하기 쉬운 거래라고도 할수있는데, 그 이유의 하나가 FX에는 로스 컷시스템이 설치되어있기때문입니다.

저는 로스컷 시스템을 FX의 장점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주식 거래는 투자금이 순식간에 0원이 되는경우도 없지않지만 FX에는 로스 컷이라는 보험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일정한 범위에서 투자금을 보호하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증거금(순자산액)과 증거금 유지율

로스 컷의 구조를 이해하려면"필요 증거금"과 " 유효 증거금(순자산액)"과 " 증거금 유지율"에 대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효 증거금(순자산액)은 FX회사에 맡기고 있는 계좌 자금으로 시세 차익을 가산하고 손실을 뺀 것입니다.

유효 증거금(순자산액)=FX회사에 맡긴 증거금(계좌 자금)±이익·손실

증거금 유지율은 유효 증거금(순자산액)에 대한 필요 증거금 비율입니다.

증거금 유지률=유효 증거금(순자산액)÷필요 증거금

예를 들면 10만엔의 증거금을 맡긴 계좌에서 1달러 100엔일때에 달러엔 매수(롱) 포지션을 10,000통화 분(1랏) 가질경우

필요 증거금:40,000엔

그 뒤 환율이 1달러 99엔에 떨어지면서 10,000엔의 손실이 발생한 경우

유효 증거금(순자산액):90,000엔

[계좌 자금(10만엔)-결제전 안고있는 손실(1만엔)]

[유효 증거금(9만엔)÷필요 증거금(4만엔)]

즉,증거금유지율은 225%가 됩니다.

로스 컷을 계산하는 증거금 유지율은 FX회사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로스컷전에 내가 설정한 손절라인에 가격이 오면 손절을 하고있습니다.

참고로 로스컷과 손절과의 차이는

손절은 내가 스스로 포지션을 결제하는것

로스컷은 FX회사에 의해 포지션이 결제되는것

FX에서도 주식에서도 손절을 하지않아 그 때문에 큰 손실을 입고, 계좌가 제로 (깡통)가 되는 사람도 많습니다.

로스 컷이 되기 전에 손절매를 하여 리스크를 통제 하지 않으면 안되며, 로스컷까지 여유가 많게 증거금을 유지하면서 매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수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하이레버리지를 이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이레버리지를 이용하면 필요증거금이 대폭으로 낮춰져 자금회전에 여유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것에 대한것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XM의 레버리지[888배]를 추천하는 이유

내가 XM의 레버리지[888배]를 추천하는 이유 XM에서는 계좌 개설할 때 16종류의 레버리지 배율중 자신의 좋아하는 계좌 레버리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1:888(최대 레버리지 888배) 1:500(최대 레버리지 500배) 1..

하이레버리지에서의 주의사항은 하이레버리지를 걸면서 FX계좌에 입금한 금액 전부를 한번에 매매하면 안된다는것입니다. 진입한 포지션이 일시적으로 손실이 났을때 금방 로스컷이 되버리기때문입니다.

손절매 룰을 제대로 만들고 그 규칙을 엄수하는 것이 소중한 돈을 잃지않는 방법입니다.

확실한 엔트리 포인트를 찾아 큰 이익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손실리스크를 얼마나 한정하는가? 가 더 중요 하다고 할수있겠습니다.

윤 환율 상승, 수출 동력될수도 개입자제 확고한 의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2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환율 문제를 잘 활용하면 수출 확대의 동력이 될 수 있다며 위기 극복의 근간인 수출 분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밝히자 외환시장 참가자들이 정부의 속내를 읽기 위해 애를 태우고 있다.

윤 장관의 발언은 외환시장 개입을 자제하고 수출을 위해 고()환율을 용인하겠다는 발언으로 해석될 수 있는 대목. 적극적인 개입으로 환율상승을 막아온 외환당국의 정책이 180도로 변한 것이라는 평가가 가능한 내용이다. 윤 장관의 발언이 전해지자 모처럼 하락세로 출발한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매수세가 다시 강해지는 등 시장이 출렁거렸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윤 장관이 이끄는 2기 경제팀의 외환 정책이 전임 팀과 크게 달라졌다는 것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왜 달라졌는지, 달라진 배경은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 점을 알아야만 환율의 방향을 점칠 수 있기 때문이다.

외환 전문가들이 내놓은 여러 관측 가운데 현재 시장에서 가장 유력하게 받아들이는 분석은 외환당국이 실익이 없는 시장 개입을 자제하고 당분간 환율 상승의 장점을 역이용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30원 내린 151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미국 뉴욕증시 급등으로 전날보다 17.30원 하락한 1499.00원으로 장을 시작했지만 미국 보험사인 AIG의 파산보호 신청설, 동유럽발() 등 국제 금융시장의 악재, 수입업체의 결제수요 증가 등이 고개를 들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당국의 움직임에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면서도 당국이 외환보유액 2000억 달러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강성 발언을 하다가 고환율을 용인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재정부 당국자는 윤 장관의 발언은 고환율의 부정적인 부분만 너무 부각되고 있다는 관점에서 긍정적인 부분도 언급한 것이라며 지나친 쏠림 현상이 있을 때 대응해야 한다는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 외환 전문가는 2기 경제팀이 이전과 다른 차별화된 외환정책 포인트를 고민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찔끔찔끔 시장에 개입하기보다는 고점을 찍었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대대적인 개입을 해 환율의 고삐를 잡을 가능성이 있어 환투기 세력들이 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달러 상승 나쁜 것만은 아니다

2기 경제팀이 실탄(외환보유액)이 줄었는데도 환율상승에 초조해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경제여건이 2008년과 크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환율상승이 부작용도 있지만 한국경제에 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커지고 있다.

1기 경제팀은 국제유가가 급등하는 상황에서 경상수지 흑자 전환을 위해 환율상승을 용인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물가 부담을 키웠고, 다시 환율을 떨어뜨리기 위해 외환보유액을 대거 소진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현 경제팀은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연속 경상수지 흑자를 내는 가운데 출범했다. 외환위기의 가능성도 낮아졌다. 작년에는 시중은행들이 달러 자체를 구하기 어려워 결제위기에 몰렸지만 요즘은 달러 값이 비싸졌지만 달러를 구할 수는 있다. 해외투자가들도 셀 코리아에서 바이 코리아로 돌아서는 징후를 보이고 있다. 고환율은 이런 추세를 앞당길 수 있다.

물가 상승의 주범으로 꼽히던 국제유가도 골칫거리가 아니다. 1기 경제팀이 출범하던 2008년 2월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90.16달러였지만 올해 2월 평균은 43.12달러로 뚝 떨어졌다. 물가도 6개월 연속 하락해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 물가 상승 부담도 이전보다 덜하다. 오히려 세계경제는 경기 침체로 디플레이션(경기침체 속에 물가와 자산가격의 전반적인 하락)을 우려하고 있다.

정부가 개입하지 않은 고환율은 다른 나라들이 문제 삼기 어려운 수출기업 지원책이기도 하다. 삼성증권의 최고위 관계자는 환율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 가파르게 오르고 있지만 하반기에는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며 세계 각국이 경기 침체 속에서 수출 확대를 고민하고 있는데 환율 상승은 일정 기간 수출기업이 버틸 체력을 마련해주는 부작용 없는 수출기업 지원 정책라고 말했다.

단기간 급등은 놔두지 않을 듯

문제는 환율의 상승 속도다. 환율이 단기 급등하면 금융시장의 불안전성이 커지고 기업들의 리스크도 커질 수 있다. 은행의 자산 건전성이 악화하고 수입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정유 식품업체 등의 환차손이 커지게 된다. 통화옵션파생상품 키코(KIKO), 엔화 대출자들의 손실도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다.

이 때문에 당국은 장기적으로 환율 안정을 위해 국내 달러 조달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총력전을 병행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외평채 발행 규모를 지난해의 두 배가 넘는 20조6000억 원으로 잡았고, 외평채의 조기발행도 저울질하고 있다.

안순권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조금 높다고 하더라도 정부가 외평채 발행에 성공한다면 시중은행이 외화 자금을 조달할 물꼬가 트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르면 다음 달부터 정부의 FX의 장점 FX의 장점 FX의 장점 지급보증을 통한 은행의 신규 외화차입이 시작될 가능성도 있다. 이와 함께 정부는 한일 통화스와프 연장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하는 달러 조달 해외 투자가 및 교포의 국내 투자 유도 정부투자기관의 대외자산 매각 등을 검토하고 있다.

환율 개입을 안 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2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환율 문제를 잘 활용하면 수출 확대의 동력이 될 수 있다며 위기 극복의 근간인 수출 분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밝히자 외환시장 참가자들이 정부의 속내를 읽기 위해 애를 태우고 있다.

윤 장관의 발언은 외환시장 개입을 자제하고 수출을 위해 고()환율을 용인하겠다는 발언으로 해석될 수 있는 대목. 적극적인 개입으로 환율상승을 막아온 외환당국의 정책이 180도로 변한 것이라는 평가가 가능한 내용이다. 윤 장관의 발언이 전해지자 모처럼 하락세로 출발한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매수세가 다시 강해지는 등 시장이 출렁거렸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윤 장관이 이끄는 2기 경제팀의 외환 정책이 전임 팀과 크게 달라졌다는 것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왜 달라졌는지, 달라진 배경은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 점을 알아야만 환율의 방향을 점칠 수 있기 때문이다.

외환 전문가들이 내놓은 여러 관측 가운데 현재 시장에서 가장 유력하게 받아들이는 분석은 외환당국이 실익이 없는 시장 개입을 자제하고 당분간 환율 상승의 장점을 역이용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30원 내린 151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미국 뉴욕증시 급등으로 전날보다 17.30원 하락한 1499.00원으로 장을 시작했지만 미국 보험사인 AIG의 파산보호 신청설, 동유럽발() 등 국제 금융시장의 악재, 수입업체의 결제수요 증가 등이 고개를 들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당국의 움직임에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면서도 당국이 외환보유액 2000억 달러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강성 발언을 하다가 고환율을 용인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재정부 당국자는 윤 장관의 발언은 고환율의 부정적인 부분만 너무 부각되고 있다는 관점에서 긍정적인 부분도 언급한 것이라며 지나친 쏠림 현상이 있을 때 대응해야 한다는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 외환 전문가는 2기 경제팀이 이전과 다른 차별화된 외환정책 포인트를 고민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찔끔찔끔 FX의 장점 시장에 개입하기보다는 고점을 찍었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대대적인 개입을 해 환율의 고삐를 잡을 가능성이 있어 환투기 세력들이 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달러 상승 나쁜 것만은 아니다

2기 경제팀이 실탄(외환보유액)이 줄었는데도 환율상승에 초조해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경제여건이 2008년과 크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환율상승이 부작용도 있지만 한국경제에 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커지고 있다.

1기 경제팀은 국제유가가 급등하는 상황에서 경상수지 흑자 전환을 위해 환율상승을 용인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물가 부담을 키웠고, 다시 환율을 떨어뜨리기 위해 외환보유액을 대거 소진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현 경제팀은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연속 경상수지 흑자를 내는 가운데 출범했다. 외환위기의 가능성도 낮아졌다. 작년에는 시중은행들이 달러 자체를 구하기 어려워 결제위기에 몰렸지만 요즘은 달러 값이 비싸졌지만 달러를 구할 수는 있다. 해외투자가들도 셀 코리아에서 바이 코리아로 돌아서는 징후를 보이고 있다. 고환율은 이런 추세를 앞당길 수 있다.

물가 상승의 주범으로 꼽히던 국제유가도 골칫거리가 아니다. 1기 경제팀이 출범하던 2008년 2월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90.16달러였지만 올해 2월 평균은 43.12달러로 뚝 떨어졌다. 물가도 6개월 연속 하락해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 물가 상승 부담도 이전보다 덜하다. 오히려 세계경제는 경기 침체로 디플레이션(경기침체 속에 물가와 자산가격의 전반적인 하락)을 우려하고 있다.

정부가 개입하지 않은 고환율은 다른 나라들이 문제 삼기 어려운 수출기업 지원책이기도 하다. 삼성증권의 최고위 관계자는 환율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 가파르게 오르고 있지만 하반기에는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며 세계 각국이 경기 침체 속에서 수출 확대를 고민하고 있는데 환율 상승은 일정 기간 수출기업이 버틸 체력을 마련해주는 부작용 없는 수출기업 지원 정책라고 말했다.

단기간 급등은 놔두지 않을 듯

문제는 환율의 상승 속도다. 환율이 단기 급등하면 금융시장의 불안전성이 커지고 기업들의 리스크도 커질 수 있다. 은행의 자산 건전성이 악화하고 수입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정유 식품업체 등의 환차손이 커지게 된다. 통화옵션파생상품 키코(KIKO), 엔화 대출자들의 손실도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다.

이 때문에 당국은 장기적으로 환율 안정을 위해 국내 달러 조달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총력전을 병행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외평채 발행 규모를 지난해의 두 배가 넘는 20조6000억 원으로 잡았고, 외평채의 조기발행도 저울질하고 있다.

안순권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조금 높다고 하더라도 정부가 외평채 발행에 성공한다면 시중은행이 외화 자금을 조달할 물꼬가 트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르면 다음 달부터 정부의 지급보증을 통한 은행의 신규 외화차입이 시작될 가능성도 있다. 이와 함께 정부는 한일 통화스와프 연장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하는 달러 조달 해외 투자가 및 교포의 국내 투자 유도 정부투자기관의 대외자산 매각 등을 검토하고 있다.

여전히 원본을 유지하는 사용자를위한 무료 FX 게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특히 2010 년 이전부터 플레이해온 우리들에게는 물리적 형식으로 많은 게임을 수집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에게 몇 시간의 재미를 주었던이 게임들은 이제 선반이나 창고에있는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현재 운영 체제와의 호환성 문제 또는 PC에 CD 리더가 없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시간을 주었던이 게임들이 망각에 빠지는 것이 유감입니다. 다행히도 FX의 20 주년 업그레이드 이니셔티브 우리는 그들에게 두 번째 생명을 줄 수 있습니다.

FX Interactive는 1999 년에 설립 된 스페인 독립 퍼블리셔입니다. 그 이후이 회사는 180 개 이상의 PC 게임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나라에 가져 왔습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신문과 함께 나눠졌습니다. 또한 COVID-19 대유행 기간 동안 회사는 플레이어가 집에서 플레이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매주 게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형식의 무료 게임

FX의 20 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회사는 오리지널 게임의 모든 소유자가 게임을 디지털 형식으로 변환 할 수있는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완전히 무료입니다. 또한 해당 확장팩과 함께 항상 가장 완전한 버전의 게임을 받게됩니다. 즉, 우리가 Imperivm, 우리는 ~을 받다 Imperivm 선집 . 그리고 우리가 좋아하는 게임의 HD 리마스터 버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새로운 리마스터 버전이 출시되거나 물리적으로 보유한 새로운 디지털 게임이 출시되면 이전에 업그레이드를 요청 했더라도 다시 요청할 수 있습니다.

180 개의 FX 게임을 보유하고 있다면 디지털 게임 교환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타이틀이 스토어에있는 경우 자동으로 가장 완전한 버전을 받게됩니다. 디지털 형식이 아닌 경우 유사한 테마가있는 한 원하는 게임에 맞게 변경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사진을 보내면 에벤캐스트, 사용할 수없는 경우, 원하는 게임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드라 켄상 선집 .

Juegos FX 스토어

여기로 사용 가능한 모든 게임 목록과 함께 작업중인 게임과 리마스터를 볼 수 있으며 곧 도착할 것입니다.

디지털 형식으로 게임을 주문하는 방법

우리가해야 할 일은 오리지널 게임을 사진을 찍다 상자, 게임 CD 또는 DVD 및 설명서를 보여줍니다. 이 사진을 회사의 고객 서비스 센터로 보내거나 우편으로 sacfx [at] fxinteractive.com으로 직접 보내야합니다. 상자 나 설명서가 손상 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며칠 후 해당 활성화 코드를 우편으로 받게됩니다. FX 앱 내에서 또는 웹 사이트에서이 코드를 활성화하여 게임을 디지털 라이브러리에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추가되면 DRM없이 다운로드하여 언제든지 재생할 수 있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