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를 공부하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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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코인 도미넌스 차트(coin360.com)

선물 잘하는법 (1억게이 선린이 강좌)

**비트코인 사는데 차트를 왜봐요? 개씹스캠아닌가요?
세력은 차트를 좋아해요 . 그림을 좋아해요.
차트를 잘 그려야 개미들이 붙으니까.
차트가 이상하면 님들이 안살거잖아요.
심리적인게 굉장히 중요해여.
그니까 걔네들은 차트 그릴 수 밖에없음.

설명은 쉽게 풀어나가겠음. 선린이용이니까.

#선물의시작
선물하는 형들은 당연히 주식이나 현물하다가 넘어온 사람일거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고 적은시드로 많이벌고싶은 욕망.
근데 조심하지않으면 바로 청산가리 한모금. 어떻게하면 승률을 높일 수 있을까?

1. 나와맞는 거래소 선택하기
선물거래소는 바이비트 ,비트맥스, 바이낸스 , ftx, 후오비 등등 많이 있는데 난 바이낸스만 쓴다.
그냥 이유는 없고 쓰던게 바이낸스라 쓴다. 수수료도 지정가로 하면 나쁘지 않거든. 여튼 수수료 생각하면서 선물은 하지 않겠지
스캘퍼가 아니라면?

걍 바낸 써라. 트래픽몰리면 그나마 잘 안터진다.

시드는 현물굴리던거에 10분의1~50분의1 부터 시작한다.
올빵은 금물. 지갑에 넣어두지 마라.

1.롱과 숏
롱에 강한 사람이 있고 숏에 강한 사람이 있다.
나는 양쪽 다 할 수 있는데 추세에 따라 한가지만 하는게 좋다.
코인은 보통 원웨이장이 지속되었다가 거래량이 줄면서 전환이 일어난다.
bull장이 왔는데 숏치고 있으면 당연히 승률 낮아진다.
추세는 타라고 있는것.

매매 할 때 제일 중요하게 체크하는봉은 4시간봉이다.
4시간봉 먼저보고 15분봉을 매매할때 제일 많이본다.
4시간 ->15분 ->1시간 -> 일주봉 순으로 본다.
볼린저밴드는 항상 켜놓도록 하자. 생각보다 잘 맞는다.
상하단 터치하면 저항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중요한 시간대 :한국기준 오전9시 오후9시~새벽1시 4시간봉이, 일봉이 바뀌는 자리는 항상 확인하자.

3.파동
파동에 대해서는 제발 공부좀 하자.
엘리엇파동 5파 3파 c파 등등 많은 파동이 있는데
15분봉에는 있는데 1시간봉에는 안보이고 그럴때가 있다.
성립할 때는 5파는 2~3파정도 나와야 알 수 있고
c파는 b파까지 와야 짐작이 간다. a파부터는 가늠이 잘 안된다. c파는 좀 길게 나오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추세를 볼 때 많이 사용한다.


4.삼각수렴
요즘 재밌는게 삼각수렴 형태 많이 나오더라
예전에는 엘리엇파동 자주 나와서 매매가 쉬웠는데
요즘엔 삼각수렴 형태를 많이 가져와서 힘들다.

내눈으로 보기에 횡보를 한다? 박스권 매집차트가 아니라면 삼각수렴을 의심해보자.
어센딩 디센딩 등등 삼각수렴이 많은데 이건 각자 알아서 공부하도록 하자.
엘리엇 5파인줄 알고 들어갔다 삼각수렴 처맞고 반대로 가능 경우가 허다함.
요즘에 자주 나옴.
특히 최근 떡락 이전에 5파인척 했는데 사실 수렴이었다.

윗꼬리 아랫꼬리 cme 갭 등 이격은 80퍼 확률로 매우러 간다.
보통 다 매울때도 있지만 매수세나 매도세가 쎄면 20퍼정도는 못매우니
매매가격을 널널하게 잡자.

비트맥스 실질적 1위 워뇨띠는 너희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인물이 아니다.
그게 사람이든 법인이든 그 사람은 90퍼 이상의 말도안되는 미친 승률을 보인다.
청산을 당해도 그 가격을 바로 매울 수 있는 사람임.

9시 50분에 비트맥스 리더보드 순위 체크하면 포지션 보이는데
이건 나도 자주 쓴다. 헷갈리는 차트 있을때 저녁에 켜서 본다.
포지션이 같으면 90퍼는 믿어도됨.
길게는 가져가지 말자. 하루에 비트멕스를 공비트멕스를 공부하자 부하자 한 번만 갱신되니까.

레버리지 얼마 쓰는게 좋을까요?

시드가 적으면 : 최대 30배 추천
시드가 많으면 : 최대 10배 추천

시드가 적다는 기준은 내가 한 번 매매를 했을때 벌어들이는 돈이 얼마나에 따른 기준이다.

밤샐 수 있으면 하고
기본적으로 버거형들이 활동하는 저녁9시부터~ 새벽5시까지는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변동폭이 심한데
포지션 걸어놓고 자는 사람이 있더라.
그러지 마 제발.
스탑로스를 걸어놓던지.
선물은 차트를 계속 확인해야된다.


9. 지지선 저항선 확인 매매 (중요) 매매승률 80%판가름

피보나치 볼 줄 알면 좋은데 , 피보나치는 일,주봉 큰 그림을 볼 때 많이 사용하고
시간봉볼때는 잘 안보니까 배워둘 사람은 배워둬라.

지지선과 저항선은 항상 중요하다.
선물매매는 항상 지지선과 저항선의 기준으로 해야한다.
얇은 지지와 저항은 쉽게뚫리지만 매물대가 많은 지지선과 저항은
쌍바닥이 될 수 있고 쌍봉이 될 수 있다.
이런 대 폭락장에선 일봉기준으로 지지와 저항을 보는것이 좋다.

쉽게말해 내가 차트에 1자로 선을 그어봤을때 겹치는 봉이 많으면 두꺼운거다.
지지에 오면 숏을 팔고 저항에오면 롱을 팔아야한다.
아까워하지말고 꼭 팔자. .

하지마. 이건 정말 정답이 없어. 난 이거보고 안해.

11. 손절
매매 할 당시에 손절라인은 꼭 생각하자.
선물은 수익도 많지만 손실도 순식간에 불어난다.
아까워해서 손절을 못하면 청산이 기다리고 있다.

**헉..손절을 자꾸해서 시드가 없어졌어요. 어떡하죠?
-> 포지션을 계속 잘못 들어간다는건 본인이 실력이 없는 것. 이건 차트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한다. 마음이 급할 때도 있다. 선물은 급하게 하면 체한다.
초보들은 워뇨띠 포지션과 실시간 차트를 트레이딩뷰 트레이더글들을 보면서 공부해봐라. (못하는 트레이더들은 겁나못하더라)

롱은 길게 숏은 짧게.
이번 상승장에도 비트롱은 장장 3개월을 올렸다.
하지만 숏은 하루만에도 30퍼가 빠진다.
숏은 항상 짧게 가져가는걸 생활화하자.
펀비를 보면 숏이 항상 가져가는 입장인데
차트는 보통 우상향 하기 때문이다.

13.rsi , 볼륨
rsi는 트레이더들이 꼭 참고하는
하락 상승 다이버전스 꼭 체크하자.

다이버 전스가 떴을 때 차트 반응:
일봉: 엄청 느림
주봉 : 어어어엄청느림
4시간봉 : 며칠 후
1시간봉 : 하루정도

거래량으로 페이크 무빙을 감지 할 수 있다.
거래량이 줄고있는데 가격은 높아지고 있다면 곧 급락이 온다. 매매할 때 유의하자.

14. 주봉거래
주봉이 이평선 위 공중에 떠있으면 이격 꼭 채우고 가더라.
안채우고 간 적 없다. 참고하시길.

15. 리딩방
가끔가다 리딩방 보는 사람들 있는데
걔네들은 누구나 다 보는 쉬운자리는 잘 알려줘요
근데 이런 급락장은 못맞춥니다. 고로 걍 유료는 하지마세요.


마지막으로 얘기하고 싶은건 선물은
급하게 하면 체한다.
매매포지션 진입은 기다림의 미학이다. 괜히 들어갔다나왔다를 반복하면 시드만 사라진다.
선물시장에서의 익절은 항상 옳다.
차트는w자 M자인데 변곡지점에서 못팔면 다시 돌아오잖아 애들아.
개미들은 절대 머리에서 못판고 발각질에 못산다, 이마인드로 선물해라.

어렵겠지만 수익은 꼭 익절하자.

마지막팁으로 46k 지지하면 쌍바닥으로 볼 수 있으므로 상방이 유세하다. 괜히 지금 숏잡고 ㅈ되지마시길.


잘봤으면 추천 댓 하나씩은 꼭 주고가자 형들 ~~~~~~~~~^^
쓰느라 힘들었어 ㅠㅠ
궁금한건 쪽지나 댓으로 물어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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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멕스를 공부하자

필자는 2021년 1월 비트코인 2000달러 소식을 듣고부터 시작하게 된 코린이

코인을 이용하는 것은 마치 주식을 처음 접했을 때만큼, 혹은 그보다 더 많은 에너지와 기본 지식을 요구한다.

해당 블로그에는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얻은 지식을 정리하여 풀겸, 거래소 가입전에 꼭 받아야하는 수수료 할인 추천인 코드를 공유한다. 블로그가 도움 되었다면 제꺼 사용해주시면 감사감사.

대략적인 설명 목차는 다음과 같다.

거래소 선정

주식에서는 영웅문, 미래에셋, 삼성증권 등 주식을 트레이딩 하기 위해 중앙 거래소(CEX)가 필요하듯

코인도 중앙 거래소를 통해 코인을 입문하는 것을 권한다.

2021년 3월 25일 특금법 시행 이후부터 잡거래소는 사라질 위기이니 인증된 CEX만 이용하자.

한국 대표 4대 거래소

1. 한국: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4대 유명 거래소, 원화거래 가능)

- 수수료는 업비트가 0.05%로 가장 저렴하며, K뱅크 실명계좌를 통한 입출금으로 인터넷계좌 개설이 가능하여 접근성 가장 용이함

- 한국 거래소는 왠만한 대표 코인은 업비트에 다 있으니,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거래소. K뱅크 어플깔고 개좌열고, 업비트 어플깔면 된다.

- 만약 카카오 코인 클레이튼 사려고 시작한 거라면 코인원가야 한다. 농협계좌를 통한 가입인데, 필자는 귀찮아서 업비트에서 가상화폐 입출금해서 이용한다. 원화출금 이용할 거 아니면 농협계좌 없어도 됨. 추천 초대코드는 코인원밖에 없음 (초대코드로 가입 시 영구 15% 수수료 페이백, coinone.co.kr/user/signup?ref=3XU02L72)).

업비트 홈

가장 유명한 업비트 어플 예시이다.

- KRW, BTC, ETH, USDT 메뉴중 KRW(원화거래소), BTC(비트코인)만 알면 된다.

- 아래 각 코인 클릭하면 차트 보고 지정가 혹은 시장가 매수/매도 가능

- 아래 네 번째 "입출금"->원화 누르면 K뱅크에서 입금/출금이 가능하며, 내정보에서 구글 인증번호 및 회원등급 상향관련 정보 있음

코인 선정

주변에 코인을 하는 사람도 없고, 비트코인만 듣고 왔다면 뭔 코인이 이렇게 많은지 알 수가 없다.

구글링하면 자세한 정보는 많이 나오니 해당 블로그에서는 필수적인 것만 간략히 설명한다.

- 비트코인은 말그대로 Bitcoin, 약 1800만개밖에 없고 1억원 달려가는 가상화폐의 근본코인

- 개발자 혹은 개발회사 없음 오로지 GPU채굴을 통한 획득 -> 모든 코인 중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가장 탈중앙화된 화폐

- 코인 입출금(이후 목차에서 설명)이 가장 느리고, 수수료가 비싼 편이기 때문에 화폐라기 보다 "디지털 금"으로써 가치 저장 수단의 의미가 큼

- 비트 외 모든 코인(ETH, BNB, ADA, DOT, XRP 등)

- 2021.04.01 기준 모든 코인 시가 총액의 40.39% 차지(coin360.com/)

모든 코인 도미넌스 차트(coin360.com)

DeFi, NFT, DID, IPFS

- 각각 Decentralized Finance(탈중앙화 분산금융), 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 토큰), Decentralized Identifier(탈중앙화신원증명 ), InterPlanetary File System(탈중항화 분산형 클라우드 시스템)

- 대표적인 알트코인 섹터. 주식으로 치자면 Arkk investment의 대표 5개 유망 섹터 정도라 생각하면 되겠다.

- DeFi 대표: 유니스왑, 체인링크, 테라(한국기업꺼)

- NFT 대표: 쎄타, 칠리즈, 엔진, 플로우

- DID 대표: 시빅, 메타디움, 메디블록

- IPFS 대표: 파일코인, 스토리지

대표적인 코인 생태계는 아래와 같다.

큰형님 이더리움
부대장 bnb ada dot
루키 atom avax sol xtz algo zil flow
짜장면 eos tron neo ckb
김치대장 klay ICX 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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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계열

UNI LINK AAVE COMP MKR SNX SUSHI 1INCH YFI
---------------------------
루나 코인진영

BNB CAKE XVS SXP AUTO OOE(상장X)

SOL SRM RAY FIDA OXY

CHZ ENJ MANA FLOW WAX AXS ERN RFOX

OKB KCS MX WRX BTMX

POLYGON SKL CELR

#클레이튼
카카오
#오르빗 체인
클레이튼 스코프 제작사
#픽셀
카카오 페이지 연관코인
#보라
카카오게임즈 NFT
#디카르고
카카오페이,유통관련 NFT
#페이코인
신세계

자세한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유용하게 사용해보길 권한다. 시가총액은 총 발행가능량 기준이 아닌 현재 유통량을 기준으로한다.

Top NFT & Collectible Tokens by Market Capitalization - CoinGec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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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ta Token (THETA) | Price, Volume, Return, Listings | Xangle

The current market price for THETA is $12.913 (4.91%). Discover insights for THETA by using price and volume data, return since ICO, exchange listing status, and credibility reports available in Xangle. Theta is a decentralized, open.

Cryptocurrency Prices, Charts And Market Capitalizations | CoinMarketCap

Top cryptocurrency prices and charts, listed by market capitalization. Free access to current and historic data for Bitcoin and thousands of altcoins.

CoinMarketCal - Cryptocurrency Calendar

CoinMarketCal is the leading economic calendar for reliable cryptocurrency news. It covers all events that help crypto traders make better decisions.

해외 거래소 선정

코인을 찾다보면 국내에는 없는 코인에 관심이 있을 수 있다. 이미 원화 상장된 코인보다 원화 상장의 가능성이 있는 코인을 사는 것에 대한 잠재가치가 있기 때문.

1. 대표적인 해외거래소는 물론 바이낸스(www.binance.com/en/register?ref=IW6KI6IH)이다. 수수료도 0.075%로 저렴하고 가장 많은, 보증된 코인을 다루기 때문이며, 유동성 세계 1위로 매수 매도가 용이하며 코인 보관하기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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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떠오르는 해외거래소 FTX(ftx.com/#a=14230892) 되시겠다. 해외거래소 중 가장 싼 거래수수료(내가 지정가 올리면 0.02%대 수수료, 현 시점 900달러 정도의 FTT 25개 스테이킹 하면 수수료가 없다)와 입출금 수수료(이더리움 출금 제일 쌈, 보통 0.0025ETH)를 자랑한다. 특별한 점으로는 시큐리티 토큰(Sequrity token)을 다루기 때문에, 테슬라 같은 주식도 매매할 수 있다. 주말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게이트아이오는 신생 잡코인을 사기 가장 좋다. 요즘 나오는 HOPR, IDV, LPT, XED, DOWS 코인 모두를 다루는 중앙 거래소는 게이트아이오뿐이다. 수수료는 0.15%로 싸지는 않은 편

비트맥스는 개인적으로 바이낸스, FTX에서 지원하지 않는 스테이킹 신청하려고 사용한다. 수수료는 0.1%로 나쁘지 않지만 좋지만도 않고, 유동성도 그닥이라.

AscendEX(BitMax): Global Digital Asset Trading Platform|Bitcoin Exchange|Crypto Trading

코인 입출금 방법

해외 거래소 금액 예치는 업비트와 같은 원화상장 거래소에서 코인 입금/출금을 통해 해외 거래소로 자금 이동이 가능하다. 자금 이동으로 추천하는 코인은 THETA(쎄타), XRP(리플), XLM(스텔라), ADA(에이다)이다. 쎄타는 수수료 0이며 빨라서 업비트->바이낸스 이용시 유용하다.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본 연구는 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삶의 원칙과 투자원칙에 관해 설명한다.

멍청한 행동을 하지 않는게 현명한 것이고

손해보지 않는게 돈을 버는 것이다.

결과는 노력한 만큼 정확히 나타난다.

과거를 돌아보는데서 시작하자.

2015년 12월 273만원어치 맥북과 아이폰6+를 구매한 후에 남은 500만원여로 10비트코인을 매수했다.

- 내가 원하는 것? 돈 > 비트코인이라는 직감을 얻었다.

2016년 1월 폴로니엑스 거래소를 알게 되어 이더리움을 매수한 결과 20비트코인으로 만들었다가 아마 다시 날렸을꺼다. 몇번의 높은데서 사고 낮은데서 파는 짓을 반복했다.

- 투자의 투자도 몰랐고 가격이 오르는 것에 흥분해서 가격만 쫒아 다니며 일희일비했다.

- 떨어지면 극단적인 스트레스를 받았고 사고 팔 시기도 몰랐고 계속 가격만 쳐다봤다.

- 이더리움이 뭔지 거의 몰랐다.

- 이더 가격에 온 관심이 집중되다 보니 오르면 놀라서 사고 떨어지면 놀라서 팔면서 잃었다

2016년 3월쯤 엄마가 하이닉스 주식을 팔아서 준 돈 500만원을 보태 다시 20비트코인을 만들었다.

- 돈을 두배로 불렸다고 자랑했다.

2016년 4~5월쯤 1000이더 가지고 마진 트레이딩 하면서 돈 잃고 극도의 스트레스 받으며 가끔 본전 만들고 그랬다.

- 그냥 오를 것 같은 분위기, 이런거 따라 다니면서 가격만 계속 따라다녔다.

- 마진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욕심이 생겨 마진 풀로 땡겨서 했다.

- 한두번 분위기 타서 따다가 결국 분위기에 휩쓸려 큰거 한방 날리고 극도의 고통을 받았다.

2016년 6월쯤 기적적으로 20비트코인을 다시 만든 다음에 비트코인이 95만원까지 가서 1950만원 언저리를 만들고 롯데월드에 갔다.

2016년 6월 중순 DAO 참여해서 본전 겨우 찾고 해킹 사태때 데드캣 바운스에 레버리지 풀롱 박고 극도의 스트레스 받다가 8~12비트코인이 되었다.

- 가격이 떨어졌다고 바닥이 아니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배웠다.

2016년 6월 말 알트코인 펌핑에 관심이 그제서야 가서 잡코인, 스팀 등 투기 에 뛰어들다가 손 부들부들 떨고 남은 8비트로 아무 잡코인 크립톤을 5만개 구입한다.

2016년 8월 중순 크립톤이 0.003까지 올라 17.8비트코인이 되지만 팔지 않고 한국에 온다.

- 비싸면 팔아야 하는구나 했다. 실천을 안했지만

2016년 10월 2백만원에 똥값된 크립톤 전량 매도한다.

2016년 12월 꾸준히 모으고 빗썸 롱 레버리지에 담가서 9.3비트정도 만든다.

2016년 12월 중순 비트멕스를 알고 3비트코인 먼저 넣었다가 0.6비트코인이 된다 .

-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에 일단 돈부터 넣는 버릇 그것도 올인으로

- 빨리 돈 벌려는 욕심과 충동 때문에 기댓값 계산은 하찮아 보이는 멍청함이다

2017년 1월 4일 33% 폭락으로 15분만에 33.5 비트코인을 잃는다.

2017년 2월 멕시코에서 다시 1비트코인으로 조금씩 어렵게 벌었다.

2017년 3월 초 0.7비트코인을 출금해 70만원으로 흰 의자를 산다.

2017년 5월 비트코인 가격이 350만원이길래 0.33비트를 산다. 돈이 더 들어오길래 10이더도 산다

2017년 12월 비트코인을 1280만원에 팔고 이더를 전량 구입한다(24.8ETH)

2017년 12월 초 이더를 전량 팔고(50만원에) 비캐를 전량 매수한다(7.782BCH). 그리고 비캐는 19일까지 가격이 오르지 않았다.-1400만원

2017년 12월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중 비캐를 사고 팔다가 좀 잃기도 하고 본전에 판 직후에 비캐가 꽤 오른다.

- 높이 오를 때까지 무조건 기다려야 한다.

2018년 1월 중 모네로, 리플, 이오스, 이더 등을 투기적으로 거래하면서 정말 어렵고 골프채 들고 다니면서 긴장하면서 아주 4원 이렇게 스캘핑해서 마지막에 2200만원까지 만들었다.

2018년 1월 말 1365만원에 가격 쫒아가다 혹해서 1.4887BTC(1,6271BTC 였는데 위에서 사고 아래서 팔면서 또 날린다) 남기고 600만원 비트코인까지 존버해 가면서

- 전형적인 가격 따라 감정 가는 꼭지 매수 행태

- 사야지 하니까 그것만 보이는 상태 에서 가격이 계속 오르면 떨어질꺼야 하다가 결국 세번 참고 확신과 욕심 집착 끝에 최고점에서 산다

2018년 2월 말 한국 가는 비행기에서까지 긴장하면서 결국 한국서 2265만원인가를 만들고 용돈 합쳐서 2400만원을 만든다.

2018년 3월 이반라브리 말 믿고 분위기 막 오를때 사야된다 생각하면서 참고 참다가 결국 최고점에서 풀매수 땡기고 멘붕 끝에 1080만원인가에 코빗에서 1836만원에 정리한다.

- 그것만 보이는 상태 에서 집착하다가 또 가격 쫒다가 최고점에서 산다.

2018년 5월 미국금리ETF에 관심이 생겨 처음 조금 수익내다가 3300만원으로 3000~2900만원까지 날린다. 참다가 또 최고점에서 샀다.

- 그것만 보이는 상태 에서 집착하다가 또 가격 쫒다가 최고점에서 산다.

2018년 9월 꾸준히 모은 용돈 250만원여 보태서 3250만원을 출금한다.

2018년 9월 코빗에서 3338만원을 만든다(짧은 가격 상승). 비트멕스에 전액 옮긴다.

2018년 9월 조금 벌다가 분위기에 휩쓸리고 장치 미숙으로 낮은데서 숏치고 높은데서 팔아서 300만원, 빡쳤다고 리플 숏에 올인 박아서 300만원 날렸다.

- 잘 모르는데 올인한 것, 가격이 오기를 기다린게 아니라 가격을 쫒아다닌 것

2018년 11월 예측했던 폭락이 찾아 오면서(직감) 작게 수익을 내 가면서 3천만원 선을 회복했으나 숏을 충분히 치지 않아서 폭락장에 수익은 없었다.

- 손해보고 시작하면 스트레스 받다가 안좋은 점만 다시 다 보여 본전만 되어도 당장 팔고싶어져 수익 실현이 안된다.

2018년 12월 9일 무렵 6.8BTC에서 한번에 5.1BTC로 폭락과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함께 10만 풀롱이 뚝배기 깨지면서 이중 손실 을 입는다. 한번에 700만원 손실을 입어 2360만원이 되었다.

- 비트멕스는 고배율이라 시야가 단타로 옮겨지고 가격에 더 집착하게 한다. 그러면 결국 가격(분위기)을 쫒는 매매에 충동적으로 빠지게 되 손실을 입는다. 10%정도의 자산만으로 가격을 기다리는 매매를 하면 수익이 날지도? 근데 계속 쳐다보고 있어야 해서 비효율적이다.

- 오를 것을 집착하고 있었는데 올라 버려서 멘붕하고 집착하다가 결국 또 오르길래 못참고 샀다.

- 실패할 경우 얼마나 잃을지 고려하지 않고 올인+마진 했다.

2019년 1월 7일 2350만원을 80% 오른 이더리움에 174000원에 풀매수한다. 그 후에 5일만에 400만원 손실을 본다. 1800만원이 되었다.

- 처음으로 내용을 공부했는데 일시적으로 좋아 보였다.

- 오를 것을 집착하고 있었는데 올라 버려서 멘붕했다.

- 최소한도 알아보지 않고 또 오르길래 못참고 샀다 .

- 가지고 싶은 것은 꼭 가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정신병(집착) 때문에 좋은 쪽에만 꽂히면 기댓값 계산도 안하고 올인하게 되고 가격이 또 오르면 못참고 높은 가격에 합리화하고 산다음에 긴 존버의 고통을 받으며 안좋은 것들을, 자책을 지금 하듯이 길게 하면서 본전 오자마자 판다.

- 행동이 가격에 따라 정말 전형적이다. 전형적인 충동, 전형적인 행동. 나를 더 잘 아는게 현명함의 첫걸음이다. 현명하면 돈은 자연스레 따라온다. 문제는 멍청하다는 것이지 남들처럼 돈을 쉽게 벌지 못하는게 문제가 아니다.

- 17년도 12월 전부 두배 세배 열배씩 올라서 정말 아무거나 하나만 들고 있으면 됬는데 어렵게 50만원씩 번 이유는 오르는 것이 더 오르기를 따라다녔기 때문이다. 돈이 몰린 곳을 따라다니면 먹을 것은 없다. 돈이 몰릴 곳을 미리 가는게 돈을 버는 방법이다.

- 돈이 몰리는 곳에만 따라다니는 이유는 판단의 근거가 "가격", "남들" 뿐이기 때문이다. 대중에 대한 이해와 시장 현황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개미산을 쳐다봤어야지 개미산이 되어 따라다니면 안됬다.

- 가격 쳐다볼 시간에 한발짝 떨어져서 충동을 해석했다면 충분히 시간이 있었을 것이다.

- 내가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을 내가 파악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 잘 모르는데 올인한다. 왜 그럴까?

2. 어떤 생각에 확신에 차면 그것만 보이는 성격이 있다.

> 혼자 생각만 하지 말고 끊임없이 현실세계를 공부해야 한다.

> 잘하는 사람을 보고 배워야 한다.

> 가격만 뒤집히면 바로 생각도 뒤집힐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4. 그럼 언제 돈벌어! 하는 결국에는 빨리 요행 돈을 바라는 본능

> 요행을 바라는 본능이 결국에는 모든 문제의 씨앗이었다.

개미산에 뛰어들어 1원에 일희일비하며 골프채 들고 극도의 고통을 몇개월씩 받아가는 어려운 방법보다 내용을 직접 공부하고 시장 상황을 진단했으면 열배는 더 쉽게 돈을 벌었을 것이다. 그것도 많이. 공부는 덤이고.

- 잘 모르면 잘 알때까지 공부를 해라.

- 매수는 "손해보지 마라", 매도는 "팔면 뒤도 돌아보지 마라" 철저히 확률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 비트멕스는 10% 이내의 자산으로만 한다.

- 잘 모르면 잘 알때까지 투자 말고 공부를 해라.

- 가격 등락이 심할때 가격만 쳐다본 점. 가격만 따라다닌 점. 미리 준비되지가 않았다

- 지향점이 "돈" 과 "수익"인 점에서 잘못되었다. "현명함"과 "가치판단", "예측"이 지향점이었으면 더 나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5일 전에 왜 그랬니?

- 나는 방향성을 못 보는건 아니다. 하지만 디테일이 매우 없고 체계가 없어 본능적인 멍청함 고리에 계속 빠져들었다. 원칙과 확률계산을 기반으로 한 체계와 내용 및 시장분석을 더 치밀하게 해야 한다.

- 문제는 그 순간에 그 짓을 했으면이 아니라 내 생각과 행동, 접근방식이 멍청해서 당연히 결과도 멍청한 것 뿐이다. 자업자득이라.

- 돈을 쫒지 말고 분위기를 예측해야 한다.

- 긴장감은 유지하되 cs만 먹어야 하는 때도 있는 법이다. 다만 언제든 준비는 되어 있어야 한다.

무슨 생각과 전략으로 투자한건가?

- 객장에서 주가만 도합 1년은 쳐다본 것 같다.

어떤 행동/생각이 문제를 일으켰나?

지금이라면, 앞으로 어떻게 했을까?

1.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의 흐름을 읽는다.

2. 새로운 프로젝트와 기존 프로젝트를 꾸준히 공부한다.

3. 기댓값과 가격의 미스매치가 있는 것을 차분히 기다려 조금씩 매수해 놓는다. 특히 부정적/무관심인 상황을 유심히 관찰한다.

4. 손해를 보지 않고 관심이 많이 쏠렸을 때에 관심의 특성을 잘 읽어 세번 기다렸다 팔고 나온다.

5. 팔면 뒤도 돌아보지 않는다. 그니까 전량 매도하지 마라. 항상 기댓값을 계산

- 만약 내가 블록체인 자체에 관심이 있었다면, 10비트를 사서 이더로 20비트를 만든 다음에 다른 코인에도 관심이 갔을 꺼다. 가격 상승 후에나 한번씩 관심 주는게 아니라. 그랬다면 커뮤니티에서 스팀 프로모션 하는것도 알았을 꺼고 좋은 프로젝트다 하고 들어가서 돈 많이 벌었을지도.

- 나는 관심이 한번 쏠리면 다른걸 잘 못보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더에 꽂히니 계속 이더만 쫒았다 그때도 지금도.. 어떤 것이든 장점과 리스크가 항상 있는데 한번에 한쪽만 커보이는 문제가 있다. 근데 이건 "인간"의 특징이기 때문에 가격도 그렇게 움직이는거다. 관심이 쏠린 상태에서(특정 코인의 특정 방향) 못참고 합리화해 올인하는 것에서 가장 치명적인 문제들이 모두 발생했다.

- 애초에 돈만 코인만 쫒은게 문제다. 사람은 부류가 있는데 시장에서 그런 사람들을 돌려 등쳐먹는 개미산이 항상 생기는걸 유심히 봐야된다. 그렇다면 잡코인 폭등은 90% 개미산 자극하기겠지. 부럽다 저건 뭘까가 아니라 현명한 투자자 부류가 있는 곳은 아니다.

- 기댓값 계산 후 적정량 베팅의 관점에서 보면 "가격 쫒고 그냥 직감으로 분위기 따라" "올인 + 마진올인" 하는 행위는. 거의 당연히 죽는 행위인데, 기술적 분석이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ㅋㅋㅋ 미쳤다 진짜

- 어떤 이유로 매수하겠다는 생각이 들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생각해야 한다.

- 오르는 것이 더 오를 것이고 안전하다 생각했다. 오르는 것이 설명을 지지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 오를 때는 오르는 이유만 보이고 떨어지고 나니 안좋은 이유만 고루 보인다.

- 남들 가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했다.

-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시장 분위기(차트)만 눈대중으로 보고 올인했다.

- 막연한 확신이 기반이었으니 "방향성" 외에 가치판단이 불가능했다.

- 시장에 반해서 투자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 올인하지 않고 투자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 꽂힌거 그거 하나만 무조건 사야한다는 발상은 게으르다.

- 정말 놀라울 정도로 기술이나 생태계, 관련 산업에 대해 무지했다.

- 모르는 것에 투자했으니 스스로 판단할 근거가 없다

-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 가성비가 높을 수 있으므로 관심이 가야 한다.

- 매수의 첫 단추를 올바로 꿰어야 나머지가 줄줄히 올바르게 된다.

- 가상화폐 시장은 알파가 넘치기 때문에 현명하기만 하면 기회는 매우 많다!

- 떨어질 확률이 클수록 현금을 많이 냅둬라.

- 떨어지는 것, 거래량이 적은 것 중에 가성비가 높은 것을 분할 구매해라.

- 가성비가 낮아지면 다른 가성비 높은 것을 발견하고 팔아라.

- 모르는 것은 충분히 공부해라.

- 여론이 부정적인 것, 떨어지는 것, 거래량이 적은 것 중에서 가성비가 높은 것을 분할 매수해라.

- 떨어질 확률이 클수록 현금을 많이 냅둬라.

- 매수는 매 순간 목숨걸고 치밀하게 해야 한다.

- 일말의 게으름도 없이 목숨걸고 낱낱이 공부하기 전에 1원도 투자하지 말아라.

- 방향성, 큰 그림도 좋지만 디테일에 목숨걸어라

- 가격이 오르는 재료에 대한 분석

- 가격이 떨어지는건 망했다 생각하고 알아보지도 않고, 더 떨어질까 무서워 투자하지도 못한다. 가격이 오르면 그제서야 좋아 보이면서 가격이 다시 떨어지기 바라지만 계속 오르면서 집착, 조바심이 들며 계속 오르면 확신이 든다. 마지막에는 합리화(이정도면 대강 싸다) 또는 계속 오르니까 더 오르겠지! 하면서

- 돈 자랑하면 반드시 다 날렸다.

- 떨어졌으니까 더 떨어질꺼야 / 올랐으니까 더 오를꺼야 라는 생각이 드는가?

>> TODO : 돈날리는 감정 상태를 면밀히 감시해서 시스템적으로 그쪽에 빠지지 않게 해야 한다. 하면 안될 것 리스트. 위험한 상태 리스트.

가장 큰 리스크는 코인/분위기/시세/사람/생태계가 아니라 나다.

블록체인 컨센서스 연구, 생태계 연구, 산업 연구, 정부정책동향 연구

코인 개발현황, 코인경제학 연구

할일 - 올바른 투자의 흐름 정리하기

다양한 연구 후에 좋은 코인 정리. 코인 가격 동향 파악. 코인 발굴 지속하고 모니터링한다.

좋은 코인을 객관적인 목표가 설정 후 일부 천천히 분할 매수한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

주로 근데 투기판이라(원래 투자와 투기는 같다. 베팅하는 것이다)

개미산이 쌓이면 빠져나와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해 보면 예전에도 저기서 비실비실댈때 사면 쌌는데 생각은 했지만 게을러서 충분히 그런 상황에 대해(상황반전) 연구하지도 않았고 재료에 대해 연구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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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22-07-12 (화)

▶ 외신·과학계, 우주 사진 공개에 “입 벌어질 정도로 놀랍다”

제임스 웹 망원경이 찍은 남쪽고리 성운[로이터=사진제공]

미국 항공우주국(NASA) 등이 12일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우주 5곳의 이미지를 공개하자 외신과 과학계는 앞으로 "우주를 보는 방식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면서 찬사를 쏟아냈다.

전례 없는 해상도로 별이 탄생과 죽음, 상호 작용하는 은하 등의 사진이 이날 순차적으로 공개되자 미국 CNN방송과 뉴욕타임스(NYT) 등은 실시간으로 해당 소식을 전했다.

CNN방송은 "웹 망원경이 촬영한 이미지는 수십 년을 기다린 가치가 있었다"면서 "이 이미지들은 향후 20년간 웹 망원경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미지들의 하나로, 앞으로 우리가 우주를 이해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방송에 출연한 천체물리학자 조너선 맥도웰은 공개된 이미지 가운데 하나인 'SMACS 0723 은하단'의 사진을 설명하면서 "이미지상에 버블처럼 보이는 것은 1천억개의 별이 있는 하나의 완전한 은하"라고 말했다.

이어 "우주는 사람처럼 시간이 갈수록 나이를 먹고 있는데 우리 근처에 있는 은하와 여기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은하의 데이터를 비교하면 우주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으며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개월 내 웹 망원경을 연구에 사용할 예정인 행성 천문학자인 하이디 해멜은 워싱턴포스트(WP)에 "웹 망원경이 처음 보여준 것은 향후 성과의 맛보기"라면서 "이 뛰어난 망원경을 통해 각종 기록이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용골자리 성운의 우주절벽과 아기별[로이터=사진제공]

영국 BBC 방송의 레베카 모렐 과학 분야 에디터도 "웹 우주망원경이 공개한 첫 이미지들은 입이 벌어질 정도로 놀라운 것"이라면서 "각 이미지는 어지러울 정도로 막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겨우 수일 관측으로 이런 보물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웹 망원경은 향후 20년간 우주를 관측할 것"이라면서 "별이 처음 빛나는 것을 보는 것부터 태양계를 넘어서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행성을 찾는 것까지 과학자들이 발견하기를 원하는 리스트들이 있다"고 말했다.

영국 가디언지는 "현재까지 촬영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천문학자들은 그동안 꿈꿔왔던 모든 것과 그 이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나사가 웹 망원경을 통해 지구에서 1천150광년 떨어진 외계행성에서 수증기 형태의 물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힌 가운데 망원경을 통해 외계 생명을 신호를 찾을 수 있다는 기대도 과학계에서는 나온다.

이와 관련, 빌 넬슨 NASA 국장은 이날 이미지 공개 행사에서 "어딘가 굉장한 무엇인가가 발견되길 기다리고 있다"는 천체물리학자 칼 세이건의 발언을 인용한 뒤 "내 생각에 이 말은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ASA 외계행성 프로젝트의 니콜 컬런은 "웹 망원경은 먼 행성의 대기에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생명체 징후를 찾을 수 있는지를 측정할 수 있다"서 "과학이 그 이야기를 밝힐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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