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및 핵심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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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용어] 금융권 IT시스템에 대한 이해

금융권이라고 하면 화재, 생명, 은행, 상호저축은행 등이 있는데요. 시스템이 조금씩 다 다릅니다. 우선 은행만 정리했습니다. 블로그랠 위해 공개된 정보를 중심으로 정리하다 보니 약간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은행 시스템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한국의 금융시장은 대부분 '여러가지 법'에 의해 통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행 업무'가 대부분 동일한데 기본적으로는 고유업무, 부수업무, 겸영업무로 나뉜다고 합니다.

은행의 고유업무는 저축을 받고 돈을 빌려주는 업무로 수신(저축), 여신(대출), 외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수업무는 보증을 서주거나 어음을 인수하는 등의 일이고 겸영업무는 채권회수(추심)을 대행하거나 기업 M&A를 중개하는 등 은행업은 아니지만 자본과 관련된 기타 일들을 말합니다. 하지만 은행의 거의 모든 업무는 금융위원회의 신고를 해야해서 실제로는 정부의 관리 감독 하에서 영업을 한ㄷ자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아래와 같이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을 자세히 보십시오. 은행업무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조금 이해가 되시나요? 여기에서 중요한 용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계정계(Core Banking)

은행의 전통적인 핵심 업무는 통장이 중심이 됩니다. 이 통장을 계좌, 계정이라고 합니다. 한 사람이 여러개의 통장을 만들수도 있고 돌아가신 분의 통장도 있기 때문에 기본 데이터가 1억 건이 가뿐히 넘습니다. 통장별 거래 기록을 포함하면 수백억건의 데이터들이 있습니다. 계정계 데이터는 곧 돈과 거래 기록이기 때문에 장애는 바로 금전적 피해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데이터를 이중 삼중으로 백업하며 시스템이 매우 보수적으로 운영됩니다.

계정계 시스템은 '공통업무, 수신업무, 신탁업무, 보험업무, 카드업무, 여신업무, 외환업무, 대행업무 시스템'등으로 구성됩니다. 대부분 마스터테이블인 거대한 원장들이 있고, 다양한 업무 처리를 보장하는 정형화된 트랜잭션들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원장들에 트랜잭션이 집중되는 구조이기때문에 안정적으로 트랜잭션을 처리하기 위한 미들웨어(Middleware)가 발달해 있습니다.

초기에는 IBM Mainframe을 사용했으며 2000년대 중반 차세대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은행들이 Unix로 이전하였습니다. 과거에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COBOL을 사용했지만, 차세대를 통해 대부분 C로 옮겨갔습니다. Java가 최초로 도입된것은 2013년 (전북은행)일 정도로 굉장히 보수적으로 운용됩니다.

반면 기존 시스템의 운영부담이 적은 보험회사의 경우는 일찌감치 Java를 도입하기도 하였습니다.

정보계는 거래활동 및 성과를 분석하고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축되었습니다. 주요시스템으로는 데이터웨어하우스를 기반으로 하는 수익관리, 고개관계관리, 성과관리, 위험관리 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정보계는 단순히 궁금증을 해결하는 수준이 아니라 영업정보에서 기업전략 정보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계정계만큼 중요하며 없어서는 안될 시스템 입니다.

정보계는 1980년대에 은행업무가 발전하면서 그 개념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통계처리 기법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대량 데이터 결합조회(JOIN), 배치처리, 대량 데이터 전송 기술 등을 많이 사용합니다. 최근에는 빅데이터 기술의 도입이 많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대외계는 은행 외부기관과의 연계되는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구축되었습니다. 네트워크를 통한 연계이므로 1970년대 지로공과금을 처리하기 위한 금융공동망과 함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잇습니다. 주요 시스템으로는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펌뱅킹, ATM 등이 있습니다. 단순한 게이트웨이가 아니라 비즈니스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거래내역 기로기 및 검증, 프로토콜 변화, 네트워크 오류 시 재전송 기능까지 매우 복잡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로 대용량 처리보다 정확성과 안정성에 중점을 준 트랜잭션 허브들이 도입되어 있습니다.

통합관제, 네트워크 모니터링 등을 운영계라고 부릅니다.

이 외에 은행이라는 기업을 움직이기 위한 시스템들이 있습니다. 회계, 인사, 세무 시스템 등인데요. 흔히 백오피스라고 부르기도 하고 기업업무 시스템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트랜잭션이 돈 처리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류에 민감합니다. 소수점 처리에도 민감합니다. 0.1원 오류가 1억원의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오류가 일결산에서 확인이 안되고 월결산이나 연결산에서 발견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거래 쪽은 빠른 개발이나 배포보다 안정적인 개발과 배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IT문화도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은행업무는 대부분 안정되어 있어서 변화가 적고 데이터도 대부분 정형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세스 설계와 데이터 설계가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 기존 시스템을 쉽게 폐기할 거래 및 핵심 용어 수 없기 때문에 계속 확장을 통해 기능을 구현하는 편입니다. 이기종 DB나 복잡하게 시스템이 얽혀 있는 N-Tier 환경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ORM이 오래전부터 사용되었습니다. 인터넷 뱅킹이 24시간*365일로 운영되긴 하지만 대부분 주간에는 금융거래 중심의 트랜잭션들이 일어나고 야간에는 대 형 배치 처리 시스템간 데이터 전송이 많이 일어납니다.

사소한 변경이 큰 금전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땜누에 수정 사항이 있더라도 영향도를 체크한 후에 움직이는 편이며 가능하면 시스템 수정은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유지보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기술지원이 안정적인 솔루션들과 피해를 책임질 수 있는 전문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기술 도입이 더딘 편입니다.

그리고 차세대를 구축하는 시기에 아키텍처 패턴으로 SOA가 등장하여 많은 시스템에 적용되기도 했습니다.

데이터 작업이 많고 처리 거래 및 핵심 용어 속도가 중요한 편이라서 서버작업에는 Oracle과 Pro*C가 많이 사용됩니다. 최근에는 계정계를 제외하고는 Java가 많이 도입되어 있습니다.

꼭 필요하지 않으면 도전적인 기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기술보다는 '은행 업무'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느냐가 경력자 채용의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은행업무를 모르면 비즈니스 로직을 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은행에 IT가 도입된 것은 1970년대였습니다. 이때 최첨단 기술은 메인프레임에 여러 대의 터미널을 붙여서 운영하는 Full Server 운용방식이었는데, 이후 전화기, ATM, 무역금융 등이 발전하면하면서 거래 및 핵심 용어 은행 전산시스템도 꾸준히 고도화되었습니다. 2000년대에 들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거의 모든 시스템을 고도화 할 수 밖에 없게 되었는데 그 변경 범위가 너무 커서 차세대 프로젝트라고 이름을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차세대가 끝난 이후에는 POST차세대로 부르면서 계속 고도화 중 입니다.

차세대라는 용어는 이후로 보험, 증권회사 등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모두 같은 시스템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패로부터 배운 교훈들

변경범위가 워낙 커서 꽤 많은 차세대들이 실패했으며 이 과정에서 차세대 프로젝트들은 개발자들에게 Hell Project로 일컬어지기도 했습니다.

대부분 SI프로젝트가 겪을 수 밖에 없는 한계점들이 극명하게 드러나서 관련 종사자들에게 많은 교훈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속 시ㅏ원한 대안이 없어 아직도 많은 회사들이 시행착오를 겪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차세대들은 어떤가요?

아래 시스템은 거래 및 핵심 용어 메리츠 종금종권의 차세대 시스템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아래 시스템에서 수신(예금저축)은 찾아볼 수 없고 대신 주식을 사고파는 증권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신 신탁등이 있어 시스템을 보면 증권사의 업무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금융권에서 Java를 사용하는 이유

은행 시스템에서도 스크립트 기반의 언어가 사용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스템이나 구현해야 할 비즈니스 특성에 따라 언어가 달라집니다. C나 COBOL은 시스템 언어라 CPU 성능을 100%까지 남김없이 끌어 내기에 좋은 언어입니다. 그러나 이식성이 떨어지므로 남은 시스템을 재활용하거나 서로 다른 기종의 컴퓨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영해야 할 때 꽤 불편합니다. 100여 대에 가까운 서버, 무거운 Batch처리나 가벼운 조회 트랜잭션, 시스템의 다양한 관리 상태에 상관없이 운영해야 하는 Enterprise 환경에서 Java Spring만한 대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극한 성능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는 다른 언어를 사용하 기도 합니다.

참고로 금융환경에서 많이 등장하는 이슈들과 Java의 특성을 잘 이야기한 글을 링크 합니다.

물론 이론적으로 이렇게 구성한다고 해도 실제 상용화될 때 기대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 꼭 참고만 했으면 합니다.

결제수단의 기술적 진화와 함께 금융분야의 변화도 함께 일어나야 합니다. 올해 들어 인터넷전문은행의 설립에 대한 이야기가 굉장히 활발합니다. SK C&C 부장님의 발표도 첨부합니다.

공대남의 정보수용소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거래 및 핵심 용어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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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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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스왑은 이미 상장된 코인인데 전체 수량이 800만여 주 밖에 안돼 전망이 매우 높은 코인입니다. 아직 채굴 가능합니다.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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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나온 신생코인인 Tri코인은 극초기라 많은 채굴이 가능합니다. 앱스토어에서 Tri coin 치시고 다운받아 추천인 MTau6W40JaN1 입니다.

거래 및 핵심 용어

Part 01 사물 인터넷으로 인한 경쟁 환경의 변화
CHAPTER 01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신세계
1.1 제4차 산업혁명의 정의
1.2 제4차 산업혁명의 특징
1.3 주요 국가의 전략
1.3.1 미국
1.3.2 독일
1.3.3 일본
1.3.4 주요 국가 비교
용어 해설

CHAPTER 02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
2.1 냉장고를 무료로 제공하는 유통 기업
2.2 사후 치료에서 사전 예방 중심의 의료 산업
2.3 가격에서 맞춤 배송 경쟁으로 변화하는 물류 산업
2.4 정보통신 기술(ICT) 융합에 의해 선진화되는 제조업
2.4.1 맞춤 생산과 서비스 판매로 변화하는 제조업
2.4.2 맞춤형 및 개인화 제조 혁신
용어 해설

CHAPTER 03 사물 인터넷이 가져올 산업 변화 전망
3.1 사물 인터넷 시대의 신사업 분야
3.1.1 사물 인터넷화 지원 솔루션
3.1.2 공유경제
3.1.3 드론 활용
3.거래 및 핵심 용어 1.4 에너지 솔루션
3.1.5 자율주행 기반 사업
3.2 사물 인터넷의 도입 효과
3.2.1 거래 및 제조 비용 절감
3.2.2 제품 개발 과정의 혁신을 통한 성능 향상
3.2.3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신시장 창조
용어 해설
연습문제

Part 02 사물 인터넷의 개념 및 주요 기술
CHAPTER 04 사물 인터넷의 개념 및 특징
4.1 사물 인터넷의 개념
4.1.1 사물 인터넷과 유사한 개념
4.1.2 사물 인터넷에서 사물의 의미
4.2 사물 인터넷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4.2.1 사물 인터넷의 기반 기술
4.2.2 사물 인터넷, 빅 데이터, 인공 지능 그리고 클라우드
4.3 사물 인터넷의 특징 및 이슈
4.3.1 사물 인터넷의 특징
4.3.2 사물 인터넷의 이슈
4.3.3 사물 인터넷의 진화 방향
4.4 초연결 및 초지능 사회
용어 해설

CHAPTER 05 사물 인터넷의 주요 기술
5.1 센서 기술
5.2 센서 디바이스 플랫폼 기술
5.3 초연결 네트워크 인프라 기술
5.4 데이터/사물 인터넷 통합 플랫폼 기술
5.4.1 사물 인터넷 아키텍처
5.4.2 보안 기술
5.4.3 정보 분석 및 판단 기술
용어 해설

CHAPTER 06 사물 인터넷의 서비스 확산 방향
6.1 사물 인터넷의 서비스 확산과 정보통신 기술의 융합
6.2 사물 인터넷의 서비스 확산 방향
6.2.1 주요 사물 인터넷의 서비스 분야
6.3 사물 인터넷 시장의 현황 및 전망
6.3.1 사물 인터넷 관련 주요 국가별 정책 동향
6.3.2 사물 인터넷 시장의 현황과 전망
용어 해설
연습문제

Part 03 인공 지능, 로봇, 가상 및 증강 현실과의 연계
CHAPTER 07 인공 지능을 활용한 혁신
7.1 인공 지능의 개념
7.2 인공 지능의 주요 기술 및 개발 현황
7.2.1 인공 지능의 개발 현황
7.3 인공 지능의 적용 분야
7.4 분산형 엣지 컴퓨팅 기반 인공 지능의 강점 추구
용어 해설

CHAPTER 08 로봇의 진화
8.1 로봇과 IT의 결합
8.2 로봇 기업의 진화 사례
8.2.1 화낙의 필드(FIELD) 플랫폼
8.2.2 리싱크 로보틱스의 백스터와 소이어
용어 해설

CHAPTER 09 가상 및 증강 현실의 활용
9.1 가상 및 증강 현실의 개념
9.1.1 유사한 용어 - 혼합 현실과 360도 영상
9.2 가상 현실의 주요 기술 및 발전 방향
9.3 가상 및 증강 현실의 적용 분야
용어 해설

CHAPTER 10 부품 및 소재의 혁신
10.1 사물 인터넷과 반도체
10.1.1 다양한 기능의 반도체 수요 증가
10.1.2 시스템 온 칩(SoC) 및 저전력 반도체
10.2 생체인식 및 로봇용 소재 개발 강화
10.3 착용형 기기의 급성장
용어 해설
연습문제

Part 04 스마트자동차(Smart Car)
CHAPTER 11 스마트자동차의 개념 및 특징
11.1 스마트자동차의 개념
11.1.1 스마트자동차의 유사 개념
11.1.2 자동차의 자동화 단계
11.2 주요 특징 및 이슈
11.2.1 특징
11.2.2 이슈
용어 해설

CHAPTER 12 스마트자동차의 주요 기술 및 서비스
12.1 스마트자동차의 주요 기술
12.1.1 기술 구성 및 핵심 기술
12.1.2 자동차 센서
12.1.3 자동차의 안전 기술
12.1.4 자동차의 편의 기술
12.1.5 자율주행 기술
12.1.6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용어 해설

CHAPTER 13 국내·외 주요 스마트자동차 및 서비스
13.1 자동차-IT 업체의 제휴
13.2 해외 주요 스마트자동차 및 서비스
13.2.1 구글 자율주행차
13.2.2 BMW
13.3 국내 주요 스마트자동차
13.3.1 현대·기아차
용어 해설
연습문제

Part 05 스마트공장(Smart Factory)
CHAPTER 14 스마트공장의 개념 및 특징
14.1 스마트공장의 개념
14.1.1 제품생산 과정
14.1.2. 구성
14.2 주요 특징 및 이슈
14.2.1 특징
14.2.2 이슈
14.3 스마트공장의 구분
용어 해설

CHAPTER 15 스마트공장의 주요 IT 기술
15.1 핵심 기술
15.2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
15.2.1 산업용 사물 인터넷의 활용
15.3 사이버 물리 시스템
15.3.1 스마트공장 설계/운영을 위한 사이버 물리 시스템
15.4 보안
15.4.1 스마트공장에 적용된 보안 기술
15.5 빅 데이터 역할
용어 해설

CHAPTER 16 국·내외 주요 업체 사례
16.1 해외 업체
16.1.1 독일
16.1.2 미국
16.2 국내 업체

데이터 사이언스 용어 정리 (1)

스키마(Schema) : 데이터베이스의 구조와 제약조건, 개체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 등 전반적인 명세를 기술한 것으로 DB내에 어떤 구조로 데이터가 저장되는 가를 확인할 수 있다.
개인의 입장에서 필요로 하여 사용자가 SQL을 사용해서 DB를 사용하는 외부스키마(서브스키마),
전체적인 논리적 구조로서 조직 전체의 데이터베이스를 개념 스키마(단순한 스키마일 경우), 물리적 저장장치의 입장에서 본 데이터베이스 구조의 거래 및 핵심 용어 내부스키마, 이 3가지로 나뉜다.

FDS(Fraud Detection System) : 이상거래탐지시스템으로 전자금융 거래시 위치정보나 평소 거래패턴, 고객접속환경, 기존 통계 자료등을 수집 및 분석해 이상 금융 거래를 차단하는 기술이다.

Epoch(에포크) : 훈련 데이터셋에 포함된 모든 데이터들이 한 번씩 모델을 통과한 횟수로, 모든 학습 데이터셋을 학습하는 횟수를 의미한다.

CPU : 마이크로프로세서 혹은 중앙처리장치라 부르며 흔히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장치로 사용되며 요즘은 다양한 기계제품(밥솥, 세탁기 등)에서도 제어용 장치로 사용됩니다.

  • GPU : 그래픽 카드의 핵심부품으로 3D 그래픽의 다양한 효과(입체감, 광원 등)를 CPU 혼자서는 처리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래픽 연산 처리를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TPU : google이 2016년에 발표한 데이터 분석 및 딥러닝용 하드웨어입니다.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학습된 런닝머신을 활용하여 연산을 진행했지만 더 발전하여 스스로 학습 및 실행을 가능할 정도로 발전하였습니다.

개체-관계 모델(ERD,Entity Relationship Model) : 말로서 되어있는 요구분석사항을 그림으로 그려내어 그 관계를 도출하는 것이다. 데이터 모델링 분야에서 "개체-관계 모델" 이란 구조화된 데이터에 대한 일련의 표현이다.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제나 프로그래밍 언어가 제공하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만든 인터페이스를 뜻한다.

메타러닝 : 주어진 데이터와 환경만으로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말한다. 자신이 뭘 알고 모르는지,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에 대해 아는 "메타인지"로부터 파생된 개념으로 기존에 학습했던 정보와 알고리즘을 새로운 문제에 적용해 해결하는 학습방식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 '핵심성과지표'라는 뜻으로 개인이나 조직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핵심적인 기준 또는 척도

거래 및 핵심 용어

이 규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법”이라 한다) 및 제반 법규에 따른 신속․정확한 공시 및 임원․직원의 내부자거래 방지를 위하여 회사 내부정보의 종합관리 및 적절한 공개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 이 규정에서 “내부정보”라 함은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라 한다)의 코스닥시장 공시규정(이하 “공시규정”이라 한다) 제1편에 의한 공시의무사항과 그 밖에 회사의 경영 또는 재산상황등에 관한 것으로서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을 말한다.
  • 이 규정에서 “공시책임자”라 함은 공시규정 제2조제4항에 따라 회사를 대표하여 신고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를 말한다.
  • 이 규정에서 “임원”이라 함은 이사([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포함한다) 및 감사를 말한다.
  • 제1항부터 제3항 이외에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에 관하여는 관련 법령과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에 의한다.

공시, 내부자거래 및 내부정보관리에 관한 사항은 관련 법규 또는 정관에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이 규정에 따른다.

  • 임원·직원은 업무상 알게 된 회사의 내부정보를 엄중히 관리하여야 하고, 업무상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내부정보를 사내 또는 사외에 유출하여서는 아니 된다.
  • 대표이사는 내부정보 및 그와 관련된 문서 등의 보관, 전달, 파기 등에 관한 구체적인 기준을 정하는 등 내부정보관리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이 규정의 주관부서는 공시담당자가 속해 있는 팀으로 한다.

  • 대표이사는 공시책임자를 정하여 이를 지체 없이 거래소에 신고하여야 한다. 공시책임자를 변경한 때에도 또한 같다.
  • 공시책임자는 내부정보관리제도의 수립 및 운영에 관련된 업무를 총괄하며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 공시의 집행
    • 내부정보관리제도의 운영 상황 점검 및 평가
    • 내부정보에 대한 검토 및 공시 여부의 결정
    • 임원·직원에 대한 교육 등 내부정보관리제도의 운영을 위해 필요한 조치
    • 내부정보의 관리를 담당하거나 공시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또는 임원·직원에 대한 지휘 및 감독
    • 그 밖에 내부정보관리제도의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대표이사가 인정한 업무
    • 내부정보와 관련된 각종 서류 및 기록의 제출을 요구하고 열람할 수 있는 권한
    • 회계 또는 감사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그 밖에 내부정보의 생성과 관련이 있는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의 임원·직원으로부터 필요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권한
    • 대표이사는 공시담당자를 정하여 지체 없이 거래소에 신고하여야 한다. 공시담당자를 변경한 때에도 또한 같다.
    • 공시담당자는 내부정보관리와 관련하여 공시책임자의 지휘를 받으며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 내부정보의 수집과 검토 및 공시책임자에 대한 보고
      • 공시의 집행을 위해 필요한 업무
      • 공시 관련 법규의 변경 등 내부정보의 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항의 확인 및 공시책임자에 대한 보고
      • 그 밖에 대표이사 또는 공시책임자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항
      • 임원 및 각 부서의 장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적시에 공시책임자에게 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 내부정보가 발생하거나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
        • 내부정보 중 이미 공시된 사항을 취소 또는 변경해야 할 사유가 발생하거나 발생이 예상 되는 경우
        • 그 밖에 공시책임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제 8조의2[최대주주 관련 정보의 관리]

        공시책임자는 최대주주와 관련된 공시의무사항 및 조회공시요구사항에 대한 공시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하여 최대주주에게 관련 사실을 충분히 설명하고 해당 정보를 적시에 전달받을 수 있도록 정보전달 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

        제 8조의3[종속회사 내부정보의 집중]

        • 회사는 공시의무사항과 관련된 내부정보가 종속회사에서 발생하거나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 종속회사로 하여금 그 내용을 회사의 공시책임자 또는 공시담당자에게 즉시 통지하도록 하여야 한다.
        • 회사는 제1항에 따른 거래 및 핵심 용어 공시의무사항과 관련된 내부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위하여 종속회사에 공시관련 정보를 관리하는 자를 두도록 하며, 이를 지정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회사의 공시책임자 또는 공시담당자에게 즉시 통보하도록 하여야 한다.
        • 회사는 종속회사에게 공시업무에 필요한 범위에서 관련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수 있다.
        • 임원·직원이 업무상의 이유로 회사의 거래상대방·외부감사인·대리인, 회사와 법률·경영자문 등의 자문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자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게 내부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경우 공시책임자에게 이에 관한 사항을 보고하여야 한다.
        • 제1항의 경우 공시책임자는 관련 내부정보의 비밀유지에 거래 및 핵심 용어 거래 및 핵심 용어 관한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 제1항에 따라 내부정보를 제공함에 있어 공정공시의무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를 지체없이 공시하여야 한다 (공시규정 제15조의 적용예외에 해당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회사의 공시는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 공시규정 제1편 제2장 제1절에 따른 주요경영사항 신고 및 공시
        • 공시규정 제1편 제2장 제2절에 따른 조회공시
        • 공시규정 제1편 제2장 제3절에 따른 공정공시
        • 공시규정 제1편 제3장에 따른 자율공시
        • 법 제3편 제1장에 따른 증권신고서 등의 제출
        • 법 제159조, 거래 및 핵심 용어 제160조 및 제165조와 공시규정 제1편 제2장 제4절에 따른 사업보고서 등의 제출
        • 법 제161조에 따른 주요사항보고서의 제출
        • 그 밖에 다른 법규에 따른 공시

        제10조의 2[공시 대상의 확인]

        이 규정에 따라 공정공시를 포함한 공시의무사항 해당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서 공시규정 제6조제1항제4호에 의한 주가 또는 투자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수 있는 사항도 포함되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 공시담당자는 제10조에 정한 공시사항이 발생한 경우 필요한 내용을 작성하고 필요한 서류 등을 갖추어 공시책임자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공시책임자는 제1항의 내용과 서류 등이 관련법규에 위반되지 않는지의 여부를 검토하여 이를 대표이사에게 보고한 후 공시하여야 한다.

        제11조의 2[공시의 신속한 이행]

        공시책임자는 제 9조에 따른 공시사항이 발생한 경우 공시규정에 따른 공시시한 전이라도 해당 내부정보가 적시에 공시될 거래 및 핵심 용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는 공시한 내용에 오류나 누락이 있거나 취소 또는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지체 없이 공시규정 제30조에 따라 정정공시하는 등 이를 시정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 언론사 등으로부터 회사에 대한 취재요청이 있는 경우 원칙적으로 대표이사 또는 공시책임자가 이에 응한다.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의 임원·직원이 취재에 응하게 할 수 있다.
        • 회사가 언론사 등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고자 하는 경우 공시책임자와 협의하여야 한다. 공시책임자는 필요한 경우 대표이사에게 보도자료의 배포와 관련된 사항을 보고하여야 한다.
        • 공시 책임자는 제2항에 따라 배포하는 보도자료의 내용이 공정공시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보도자료 배포 전까지 공시하여야 한다.
        • 언론의 보도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 임원·직원은 이를 공시책임자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공시책임자는 관련 사항을 대표이사에게 보고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공시책임자·공시담당자 및 내부정보 발생 부서는 언론사 등의 회사 관련 보도내용을 일상적으로 확인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는 경우 이를 시정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 대표이사는 IR활동이 코스닥시장상장법인의 경영책무임을 인식하고, 자발적·지속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여 투자관계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 회사의 경영내용, 사업계획 및 전망 등에 대한 기업설명회는 공시책임자와 협의한 후 대표이사의 승인을 얻어 개최하여야 한다.
        • 공시책임자 또는 공시담당자는 기업설명회의 일시, 장소, 설명회 내용 등을 개최 전일까지 공시하고, 관련 자료를 설명회 개최 전까지 거래소 공시제출시스템에 게재하여야 한다.
        • 회사의 모든 임원·직원은 기업설명회 과정에서 공정공시 대상정보 중 사전에 공시되지 않은 사항이 공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 공시책임자는 시장에 풍문이유포되어 있는 경우 관련 사업부서에 대한 의견 조회 등을 통해 풍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내부정보에 해당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여야 한다.
        • 제1항에 따른 확인 결과 당해 풍문이 공시규정에 따른 공시의무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관련 정보를 공시하여야 한다.
        • 주주 및 이해관계자 등으로부터 회사와 관련한 정보공개를 요구받은 경우 공시책임자는 당해 요구의 적법성 등을 검토하여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
        • 공시책임자는 정보의 제공 여부를 결정하기 위하여 제공을 요구받은 정보가 투자자의 투자 판단 및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하여 법무담당 부서 또는 외부 법률전문가등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다.
        • 제1항의 결정에 따라 정보를 거래 및 핵심 용어 제공하는 경우에는 제13조 제3항을 준용한다.

        제4장 내부자 거래 등에 대한 규제

        • 임원과 법 제172조제1항 및 법 시행령 제194조가 정하는 직원은 법 제172조제1항의 특정증권등(이하 “특정증권등”이라 한다)을 매수한 후 6개월 이내에 매도하거나 특정증권등을 매도한 후 6개월 이내에 매수하여 이익을 얻은 경우에 그 이익[이하 “단기매매차익”이라 한다]을 회사에 반환하여야 한다.
          • 임원 및 주요경영사항의 수립·변경·추진·공시, 그 밖에 이에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직원
          • 재무·회계 ·기획 ·연구개발에 관련된 업무에 거래 및 핵심 용어 종사하고 있는 직원
          • 단기매매차익을 반환해야 할 자의 지위
          • 단기매매차익 금액
          •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단기매매차익 발생사실을 통보받은 날
          • 단기매매차익 반환 청구 계획
          • 회사의 주주가 회사로 하여금 단기매매차익을 얻은 자에게 단기매매차익의 반환청구를 하도록 요구할 수 있으며, 회사가 요구를 받은 날부터 2개월 이내에 그 청구를 하지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주주는 회사를 대위(代位)하여 청구를 할 수 있다는 뜻

          제16조[특정증권등의 매매 등에 대한 통보]

          임원과 법 제172조제1항 및 법 시행령 제194조가 정하는 직원은 특정증권등의 매매, 그 밖의 거래를 하는 경우 그 사실을 공시책임자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제17조[미공개중요정보의 이용행위 금지]

          • 임원·직원은 법 제174조제1항이 정하는 미공개중요정보(계열회사의 미공개중요정보를 포함한다)를 특정증권등의 매매, 그 밖의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아니 된다.
          •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는 공시규정 제36조 및 제44조제5항에 따른 공시업무에 관한 교육 등을 이수하여야 하고, 공시책임자는 교육내용을 관련 임원·직원에게 알려야 한다.
          • 대표이사는 임원·직원에게 제15조부터 제17조까지의 사항 및 기타 법이 정하는 내부자거래 등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의 실시 등 충분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

          이 규정의 개정 또는 폐지는 대표이사가 한다.

          이 규정은 회사의 홈페이지에 공표한다. 규정을 개정한 때에도 또한 같다.

          이 규정은 2019년 3월 21일부터 시행한다.

          (株)セギョンハイテク 128,Saneop-ro 155beon-gil,Gwonseon-gu, Suwon, Gyeonggi-d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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