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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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별 FX시장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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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는 유럽과 미국 세션의 FX마진거래 정의 유동성이 폭발하는 순간을 다시 한번 노려라.

설사 거래량이 한산한 시간대라 할지라도, 마켓메이커 역할을 하는 선물사
(중개업자)가 약정거부 없이 거의 100% 주문을 받아 주니 유동성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언제든지 원하는 가격 (호가) 에 진입과 청산이 가능하다는 점도 FX마진 거래의 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예상 외 뉴스나 경제 지표 발표 시에는 3핍 전후의 슬리피지가 발생할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애교로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시세의 변동폭 (볼러틸리티) 도 비트코인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안정적이며,
일정 범위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박스권 시세가 대부분 (70% 정도?) 이기에,
데이트레이딩과 궁합이 가장 잘 맞는 금융상품이 바로 ‘FX마진 거래’ 다.
예를들어, ‘달러-엔’ 의 최근 2달 간 하루 평균 변동률은 0.7% 수준이다. (올해는 특히 낮은 수준)

이에 반해, 비트코인은 일 평균 약 4.5%로, 10%가 넘는 날도
종종 있을 정도로 흉악한 변동폭 (볼러틸리티) 을 자랑한다.

내가 가상화폐 투자와 연을 끊은 것도 미친 송아지처럼 날뛰는 비트코인의 변동폭에 질려버렸기 때문이다.
FX마진 초심자 시절에는 나 역시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깨닫지 못했던 사실이지만…
변동률이란 결코 높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어떻게든 마진콜을 회피해야 하는 파생금융의 시장에서는
‘고 변동률’이야말로 ‘쥐약’이다.

2017년 9월~12월 사이에 1BTC – 500만 원에서 2,300만 원으로 폭등한 후,
불과 두 석달 사이에 700만 원으로 다시 급락한 사실을 잊지 말자.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앞서 말했듯이, FX마진 거래는 주식, 해외선물, 비트코인, 바이너리 옵션 등이 가지고 있는
여러 단점을 대부분 커버하고 있기에 상품성만 보자면 눈에 띄는 단점은 없다. (여타 금융 파생상품 대비)

그래도 굳이 꼽아 보자면… 한국어로 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이 투자자에 따라서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다.
다른 파생상품들과 마찬가지로 FX마진 거래에도 3종류의 ‘
증거금’이 존재하는데, 일단 이 것들의 개념부터 정리해보자.

개시증거금 (거래증거금)
투자자나 트레이더들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증거금’이 여기에 해당한다.

‘종목별 증거금’ 이라고도 하며, 특정 통화쌍 (종목) 의 포지션을 보유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보증금 (투자금) 을 말한다.
각 통화쌍에 설정된 ‘1랏 (10만 기준통화) 당 상품 가격’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레버리지 100배 계좌의 경우, 1랏 매매를 위해서는 1,000달러의 개시증거금이 필요하다.

한편, 국내 증권사에서는 레버리지가 10배로 제한되고 있다.
대부분의 메이저 통화쌍은 1랏 위탁증거금이 1,000만 원 전후로 정해져 있으니,
웬만한 월급쟁이들은 시작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개시증거금은 환율시세의 변동에 따라 조절되며,
레버리지가 적용된 실제 매매대금중에서 총 개시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증거금률’ (마진율) 이라 한다.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FX에서 거래할 때"통화 페어"라는 것을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통화 페어는 실제 거래에서 매매하는 2개의 나라의 통화를 말합니다.

예컨대"미국 달러/엔"은 미국 달러화와 엔화가 통화 페어, "유로/달러"이면 유럽과 미국 달러가 통화 페어라는것입니다. .

"미국 달러/엔"이나 "유로/스위스 프랑"처럼 통화 조합은,"/"로 구분하여 나타납니다.

왼쪽은 " 기축 통화 "이라 부르며 구입하는 통화를 의미합니다.
오른쪽은 " 결제 통화 "이라고 부르고 파는 통화를 의미합니다.

즉 미국 달러/엔을 산다로 할경우에는 일본 엔을 팔고 미국 달러를 구입한다는 것입니다.

통화는 3문자의 알파벳으로 나타냅니다.

FX거래로 통화 짝을 선택할 때에는 각각의 통화는 3문자의 알파벳으로 줄여서 표기되고 있습니다.

"미국 달러/일본 엔"이라면 "USD/JPY","유로/달러"이라면 "EUR/USD"가 됩니다.

FX에서 통화는 메이저 통화와 마이너 통화 2종류로 분류됩니다.

메이저 통화로 거래하는 메리트

메이저 통화로 거래하는 장점은 정보를 입수하기 쉽고,시세가 안정되있다는것입니다.

따라서 메이저 통화를 조합한 통화 조합은 시세가 안정되고 위험을 줄인 거래를 할 수 있어서 FX초보들에게도 추천할수가 있습니다.

특히 미국 달러/엔 통화 조합은 FX투자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할수있습니다.

메이저 통화 간 통화 페어에서 거래되는 단점을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꼽으라면 시세가 안정되있기때문에 가격의 변동폭이 작습니다.

또 선진국 통화는 금리가 낮게 설정되고 있어 통화 스와프를 노리고 거래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을수있습니다.

마이너 통화로 거래하는 메리트

마이너 통화는 거래량이 적은 통화를 뜻하는 터키 리라·멕시코 페소·남 아프리카 공화국 랜드 등 신흥국 통화를 들 수 있습니다.

마이너 통화는 높은 금리가 설정되어 있어 금리가 낮은 메이저 통화와 조합한 통화 페어에서 거래하면 고 스와프를 겨냥한 거래가 가능하다고 할수있습니다.

통화 페어를 보유하고 있어도 매일 통화 스와프가 계속 모이니 장기 거래 목적의 트레이더에게 맞다고 할수있습니다 (그러나 장기보유의경우 환율변동에 의한 리스크도 커지기때문에 주의가필요합니다.)

마이너 통화로 거래되는 단점

마이너 통화로 거래되는 단점은 시세 변동이 심한 리스크가 높다는 것입니다.

고금리 통화의 높은 스와프는 매력적이지만 많은 신흥국은 정치 불안 및 발달되지 않은 인프라 등 환율 불안 요소를 다수 안고 있습니다.

또 나라에 따라서 정보를 수집하기 어렵기도하고 세계 경제가 불안정해질 때는 가장 먼저 마이너 통화가 팔리면서 환율이 크게 하락하는 경향에 있습니다.

따라서 마이너 통화는 고수익 고위험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거래하여야합니다.

저는 마이너 통화의 거래는 추천하지않습니다.

아래의 표는 통화별 FX시장 점유율을 나타낸 표입니다.

통화별 FX시장 점유율

하이에셋, fx마진거래·선물옵션거래 등 투자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전 정확한 정보 습득해야

수많은 사람들이 투자의 목적, 혹은 투기의 목적으로 뛰어드는 주식시장.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주식시장이지만 국내의 경우 여러가지 규제안이 국내 주식거래시장을 안정적으로 하는데 최적화되어 쉽게 높은 수익을 얻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다소 위험성이 있으나 높은 수익을 노리는 주식투자자들은 FX마진거래와 선물옵션거래에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선 2008년부터 활성화된 FX마진거래는 '장외해외통화선물거래'라고도 불리며 국제외환시장(Forex·FX)에서 복수의 외국환을 매수·매도해 차익을 얻는 파생상품이며 선물옵션거래는 물건 계약을 대상으로 하는 옵션으로 정래의 일정한 시점에 일정량의 특정상품을 미리 정해놓은 가격에 사고 팔기로 맺은 계약이다.

일반적으로 주식거래를 진행할 시 증권사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증권사에서 진행 시 계약 당 최소 500만원에서 옵션거래까지는 1000만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여 자본이 많지 않은 투자자들은 진입장벽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금전적으로 높은 부담감을 요구하는 증권사가 아닌 대여회사를 통해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국내 대여업체 하이에셋 관계자에 따르면 종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계약 당 25~50만원으로도 거래를 할 수 있어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이에셋 경우 실 거래 위주로 주문이 들어가고, 증권사와 거의 동일한 수준의 HTS를 지원하여 신뢰도 및 투자안정성이 높으며 선물옵션 증거금 부담없이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자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하이에셋 관계자는 "선물옵션, FX마진거래 모두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지만 반대로 높은 손실을 볼 수도 있는 종목인만큼 투자 전 모의투자, 정보수집 등을 통해 투자할 내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라고 전했다.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외환거래 는 개인투자자가 은행간 시장 에 참여하게 되며, 거래소가 없는 장외파생상품시장의 특징을 가지게 된다.

고객 - 브로커 및 중개회사 - 은행간 시장 으로 연결되는 거래 구조이다. 수수료가 없지만 스프레드 가 발생하며 스프레드는 브로커별로 상이하다. 현물거래 이므로 만기가 없고 롤오버이자 가 발생하여 이익이나 손실이 발생한다. 기본계약 단위를 10만달러이다. 레버리지는 브로커별로 다르다.

해외통화선물 은 개인투투자가 거래소 를 통하여 시장에 참여하게 된다.
고객 - 브로커 및 중개회사 - 거래소 로 연결되는 거래 구조이다. 거래소를 통하므로 수수료 가 발생하며 브로커별로 상이하다. 선물거래 이므로 만기가 있다. 기본계약 단위가 통화마다 다르다. 레버리지는 거래소별로 다르다.

선물거래현물거래는 장단점이 있으므로,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외환거래 문의

*고수준 리스크 투자경고 : 외환(Forex) 및 차액계약(CFD) 거래는 투기성이 높고, 고수준의 리스크를 수반하므로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투자한 자본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도 있으며, 따라서 손실을 감당할 수 없는 자본을 투자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마진거래와 연계된 모든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리스크 공개 정책에 관한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4시간 거래/완전면세의 최첨단 금융재테크상품
박 대표는 FX거래의 장점으로 “안방에서도 온라인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개인 투자가들의 참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루 24시간 어느 때고 거래가 가능하고,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주식은 오를 때만 수익을 내는데 비해 FX거래는 오르든 내리든 방향 예측만 잘하면 얼마든지 수익을 올릴 수 있어 경기와 전혀 무관하다. 평범한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개인들이 소정의 교육만 받으면 사무실 없이도 자택에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최첨단 재테크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며 “국제외환거래는 세계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어느 특정한 장소에서 거래되는 것이 아니어서 전세계적으로 외환거래수익에 대해 세금을 전혀 부과하지 않는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고 말한다. 덧붙여 “대한민국은 이제 진정한 선진국으로 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 제조업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 국제금융에서 강대국이 되는 길이 그 대안이며, 국제 FX시장은 하루 4조 달러가 움직이는 거대시장으로 우리나라는 10만 명 이상의 젊은 FX딜러들이 양성되어 국제 FX시장을 석권함으로써 진정한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있다. 이는 곧 대한민국에서 10만 개의 고급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으며, 한사람의 유능한 FX TRADER는 하나의 건실한 중소기업을 길러내는 것과 같다. 따라서 FX딜러양성은 국가 정책적 산업분야로 가꾸어 나가야하며, 진정한 선진국대열에 진입하려는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 유능한 FX TRADER들을 국가적 부를 창출하는 최첨단산업전사로 양성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HOME TRADER로 고수익창출, ‘한국판 와타나베 부인’
일본에서는 지난해 개인 FX거래가 대유행하면서 수많은 주부들이 가사를 내팽개치고 FX거래에 뛰어들어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했다. 저금리 엔화를 고금리통화에 투자해 수익을 올리는 전업주부로, 이른바 ‘와타나베 부인’이 성행한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마유미 토리는 현재 나이 42세로 아기엄마이지만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가정주부 트레이더로 명성이 나있다. 이렇게 일본 주부들이 주식시장에서 외환시장으로 옮긴 이유는, 적은 투지비용과 24시간 열려있는 FX시장이기 때문이다.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FX전문교육기관의 교육을 계기로 한국판 와타나베부인이 활성화될지 주목된다.

4XMADEEASY에 정통하여야 하며, ENTRY(CLOSING) POSITION은 4XMADEEASY 상의 FAST SIGNAL을 우선확인하고, 기술적분석 차트상의 SIGNAL과 일치 할 때만 ENTRY(CLOSING) Position을 잡는다.

DAILY MAXIMUM LOSS는 일초 ACCOUNT 잔고의 3%로 한다. 하루 누적손실이 2%에 이르면 거래를 즉시 청산하고 그날의 거래를 종료한다. 이 지침준수를 위한 STOP LOSS설정(조정)을 확실히 이행한다.

상기 TRADING준칙을 충분히 숙지하였으며, 본 준칙과 여타 회사(상급자 포함)의 지시사항/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이를 위반함으로써(고의/중과실/경과실 포함) 발생되는 회사의 모든 경제적 손실에 대해 본인이 보상한다.

FX거래는 고수익·고손실의 양날의 칼, 손실관리가 기본
초보거래자의 경우 투자금액의 전부가 손실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손실 되서는 안 되는 돈을 투자해서는 안 된다. 즉 여윳돈을 투자하는 것이 좋다. 또한 투자자는 외환거래와 관련된 리스크를 인지해야 하며 레버리지는 칼의 양날과 같기 때문에, 적합한 리스크 매니지먼트 없는 높은 레버리지는 큰 수익과 동시에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투자자의 손실에 대해 정확성과 안전성에 대한 보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 손실에 대비해 신중하게 숙고해야 한다.
박윤희 대표는 “단순한 툴 사용법이나 몇 가지 차트기술습득만으로는 FX마진거래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TRADER는 항상 세계경제흐름에 정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FT/WALL STREET JOURNAL/BLOOM BERG 등 세계유수의 금융기사들을 하루도 놓치지 않고 읽는 습관을 길러 기본적 시장분석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FX TRADER 사관학교‘(주)Uniforex’

▲ 최고의 트레이더들을 고용하고 세계유수의 TRADER들을 스카우트하여 월10%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 냄으로써, 금년 내로 국내증권사를 통해 대규모 FX FUND를 모집하고, 이 펀드를 운영할 수 있는 안전한 트레이딩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외환시장은 전 세계의 내로라 하는 투자자들이 엄청난 자금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최첨단 금융기법을 동원해 승부를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가르는 각축장이다. 그러나 국내에는 FX TRADER가 되고자 해도 이와 관련한 전문교육기관이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국제금융시장에 대한 전문지식과 분석기법 등을 무장하지 않은 개인 투자자들이 실전 트레이드에서 ‘도박’에 가까운 행태로 막대한 손해를 보는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 더욱이 급성장한 FX 마진거래를 통해 배당금지급으로 포장한 다단계 모집행위나 확정수익을 보장하겠다며 돈을 끌어 모으는 유사수신행위 등의 사기행각도 벌어지고 있다.
이 같은 개인 외환거래의 취약점을 타개해 나가고자 박 대표는 세계적 시장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정보 분석력의 개발, 창의력과 순발력으로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능력함양, 금융시장 완전개방의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미국의 선진 FX TRADING시스템을 도입, 지금껏 10기에 걸쳐 총 400여 명의 FX TRADER를 배출하고 이들 중 성적이 우수한 200여 명을 직접 채용하여 집중적인 훈련과 실전트레이딩을 실행해 오고 있다. 특히 60명 이상의 FX전문 애널리스트들이 외환시장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데이터를 제공하는 미국 WIZETRADE사의 WIZETRADE FOREX프로그램은 150여 개의 인터뱅크와 연결된 실시간 시장상황데이터표시시스템으로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 시장 참여자들이 직면한 정보력 부재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는 데 일조하고 있다.

재정적으로 튼튼한 대기업 사업파트너 있었으면
박윤희 대표는 “우리 대한민국의 젊고 유능한 FX TRADER들이 수천 명 배출되어, 우리나라의 FX시장경쟁력을 발전, 성장시킴으로써 향후 금융강국 KOREA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이와 함께 향후 2년 내에 우수한 실력을 갖춘 1만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명 이상의 외환 트레이더들을 양성·배출함으로써 ‘금융강국 KOREA’를 반드시 실천해 보이겠다”고 말하며 “(주)Uniforex는 이렇게 양성된 최고의 트레이더들을 고용하고 세계유수의 TRADER들을 스카우트하여 월 10%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 냄으로써, 금년 내로 국내증권사를 통해 대규모 FX FUND를 모집하고, 이 펀드를 운영할 수 있는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안전한 트레이딩시스템을 갖추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러한 사업은 상당한 자금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되며 국가적 지원이 수반되어야 하는바, 정부와 대기업이 이 최첨단 금융프로젝트사업에 함께 참여하기를 바라며, 따라서 튼튼한 재정확보가 본사업의 실천을 위해 절실히 요청된다”고 말했다. Uniforex의 현재자본금은 5억 원으로 조만간 20~30억 원 내외로 증자계획을 가지고 대주주 영입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이번 증자에 뜻있는 재력가들과 힘을 합쳐 건실한 사업파트너관계를 형성함으로써, ‘금융강국 KOREA’를 이끌 (주)Uniforex가 재정적으로 탄탄해지길 박 대표는 기대해 본다.

INTERVIEW ㅣ Sochi So교수

Sochi 교수는 현재 FX분야의 홍콩대, 런던대 객원교수이며, 홍콩의 FINANCIAL CHANNEL 최고의 ANALYST, HONGKONG 최고의 FX Trader로서 최근 UNIFOREX는 Sochi 교수를 Trading담당 이사로 영입하여 UNIFOREX의 TRADING부문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 한국 금융산업의 국제적 위치에 관한 견해는
세계 1, 2위를 다투는 영국과 미국에 비해 한국은 아직 이 분야에서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현 시점에서 한국의 제조업이 세계적인 수준이라고는 하지만 제조업 공동화추세가 이루어지고 있어, 한국이 진짜 선진국대열에 들어가고 한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성장 MOMENTUM은 홍콩/싱가포르가 선택한 국제금융산업 밖에 없다. FX시장은 대표적인 국제금융시장의 한 분야다.
또한 한국의 국제금융 산업 발전 가능성은 매우 높다. 한국인은 우수하고 명석하다. FX TRADING도 세계최고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최근 Uniforex의 딜러들과 함께 하면서 발견했다. IT산업의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눈부신 발전으로 IT강국 코리아를 이루어 냈듯이 국내금융회사들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미국이나 영국과 같은 금융선진국의 우수한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정부와 업계의 노력을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통해 국제금융전문인력 육성과 혁신적인 제도화가 뒷받침될 때 한국은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국제금융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 FX트레이더는 왜 국가적지원이 필요한가
FX시장은 호락호락한 시장이 아니다. 세계최고 고수들이 싸우는 곳이다. 이곳에서 승리하기 위한 딜러가 되기 위해선 최고의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런 실력자들은 국가적 보배로, 국가가 중소기업을 정성들여 육성해 가듯이 이들 FX TRADER를 양성해야 하며, 개인의 힘으로는 쉽지 않아 국가적 지원과 교육이 무엇보다 절실히 요청된다. 한명의 TRADER양성비는 아마도 공군에서 조종사 한명을 양성하는 것과 같은 비용이 들 것으로 본다.
정말 실력 있는, FX시장의 강한 TRADER들을 양성·배출하기 위해선 보다 많은 개인투자자들과 기업들이 이 사업에 적극 참여 하고, 국가는 이 사업의 중흥을 위해 총체적으로 지원책을 펴나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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