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액결제선물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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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은행

NDF·외환스와프 거래량, 10년 만에 최고치

한국은행이 18일 내놓은 ‘2018년 1분기 중 외환시장 동향’을 보면, 1분기 하루 평균 원-달러 거래액(현물환)은 83억1천만달러로, 2016년 3분기(83억4천만달러) 이후 가장 많았다. 현재 약정한 가격으로 미래 특정 시점에 외화를 결제해 환율 변동 위험을 회피(헤지)하는 선물환 거래도 하루 평균 5억2천만달러로, 2016년(2억5천만달러), 2017년(4억5천만달러) 규모를 크게 넘어섰다.

외국인과 국내 외국환은행이 계약원금 결제없이 최초 계약 때 약정환율과 만기 때 현물환율(지정환율) 차액만 결제하는 차액결제선물환(NDF) 하루 평균 차액결제선물환 거래액도 97억5천만달러로 전분기(81억9천만달러)보다 20%가량 증가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8년 3분기(101억5천만달러) 이후 최고치다.

하루 평균 외환스와프 거래 규모는 121억3천만달러로, 한은이 기록을 보유한 2007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외환스와프는 현재 계약환율로 서로 다른 통화를 교환하고, 일정 기간이 흐른 뒤 다시 계약환율로 두 통화를 재교환하는 외환거래다. 해외에 투자(달러화)한 뒤 수익을 내고 일정 기간 뒤 이익을 차액결제선물환 분배(원화)하는 해외투자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 외화수급 시점이 일치하지 않아 일시적으로 달러화 등이 필요한 기업체 등이 환율변동 위험을 차액결제선물환 헤지하기 위해 주로 활용한다.

한은 외환시장팀 조남현 차장은 “현물환과 선물환 거래를 동시에 진행하는 개념인 외환스와프가 올해 1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며 “차액결제선물환 거래 증가와 스와프레이트 하락 등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차액결제선물환 거래는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도(리스크)가 커 그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외환스와프 거래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또 스와프레이트는 현물환율 대비 선물환율과 현물환율의 차이로, 외화자금 수요가 많을수록 연율(%)이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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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한국 외환시장(09:00~15:30) 이후에 원화가 거래되는 야간거래시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NDF(Non-Deliverable Forward, 차액결제선물환)

2) 국내 외환시장의 NDF 도입

3) NDF 거래 종류 및 방법

4) NDF -> Spot 환율 관계

2. 비거주자의 NDF 순매매 추이 점검(2020년 12월 기준)

1. NDF(Non-Deliverable Forward, 차액결제선물환)

일반적인 선물환 (Forward) 거래와 달리, 계약원금의 상호교환 없이 약정 Forward환율과 만기 시의 Spot 환율간의 차액만을 기준통화 ( 달러화 ) 로 정산하는 Forward 계약 .

로벌 통화가 아닌 원화의 경우, 역외거래 시 차액결제 방식의 NDF 거래가 활용되고 있음.

1) NDF 발생 배경

첫째, 역외차원에서 각국의 외환시장에는 외환규제가 존재함. 이러한 규제로 인해 특정통화를 역외 ( 해외 ) 에서 자유롭게 거래하기는 쉽지 않음 .

-> NDF는 이러한 외환규제를 피하고 거래참여자의 목적(Speculation(투기), Hedge(헤지))으로 생겨남.

둘째, 차액결제측면에서 일반적인 Forward 거래는 만기시 약정금액을 교환하는데 반해, NDF는 만기에 그 차액만이 결제되기 때문에 상대방의 Default나 신용도 하락에 따른 위험부담이 줄어들어 Settlement Risk(결제 위험)가 적음.

2) 국내 외환시장의 NDF 도입

1997년 외환위기 이전까지만 해도, 외국환 관리 규정상 On-Shore Market(역내시장)과 Off-Shore Market(역외시장)이 엄격하게 구분되었기 때문에 NDF에 대한 관심은 거의 없었음.

통상 NDF 환율과 해당국 Spot 환율의 방향성은 정(+)의 관계를 갖는데, 그 차이를 Swap point라고 감안할 때, 역외에서는 당시 국내 경제상황을 이미 심각한 수준으로 반영하기 시작했음.

이후 1999년 4월 1일 1차 외환자유화 조치를 시작으로, Forward 거래에 대한 실수요증빙제도가 폐지되면서 역외시장과 역내시장의 연결이 가능. 특히 2000년 4월 1일 국내 외국환 은행들과 비거주자간의 NDF 거래가 허용되면서 차액결제선물환 차액결제선물환 그 거래량이 확대됨.

3) NDF 거래 종류 및 방법

거래종류: 1M, 3M, 6M, 1Y 등이 있지만 주로 1M가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함

거래방법: 1. 역외 시장 참가자들과 Reuters Dealing Machine을 통한 직접 거래

2. 홍콩과 싱가폴 등에 위치한 Prebon 사 등의 브로커 중개를 통해 거래

4) NDF -> Spot 환율 관계

전일 뉴욕 역외시장에서 마감된 달러/원 NDF 환율(특히 종가)의 경우, 1개월 스왑포인트를 감안해 국내 외환시장 개장가를 가늠할 수 있으므로 중요한 지표로 이용됨.

또한 장중 역외에서의 NDF 환율도 SPOT 환율에 크게 영향을 미침. 역외 참가자들이 달러매수가 강할 경우, 현물 시장 참가자들의 달러 매수를 촉발시키기 때문임.

2. 비거주자의 NDF 순매매 추이 점검(2020년 12월 기준)

자료. 한국은행

비거주자의 NDF 순매도 규모는 50.2억불로 전분기(35.8억불 순매도)에 비해 14.4억불 증가.

2020년 달러원 환율하락세에 역외NDF 거래도 한 몫.

자료. 한국은행

4/4분기 비거주자의 일평균 NDF 거래규모는 78.6억불로 10월에서 12월로 갈수록 일거래물량이 증가하는 모습.

3. NDF 기사 검색

네이버. NDF 검색

NDF 환율은 스왑포인트를 감안하여 밤사이 역외에서 거래된 달러원 환율로 한국 외환시장의 개장가를 가늠해볼 수 차액결제선물환 있는 중요한 환율입니다. 수출입기업도 역외 NDF거래를 통하여 야간에 거래주문을 주거래은행에 주문시 1백만불 단위로 거래주문이 가능합니다.

B2B ARENA

달러-원 환율이 1,110원대에서 올해 종가를 형성했다.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 거래일 대비 4.30원 밀린 1,115.70원에 마감했다.
장 초반을 제외하고 달러-원은 꾸준하게 하락했다.
아시아 시장에서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이 뚜렷했기 때문이다.
뉴욕 주가 상승세가 투자 심리를 우호적으로 이끌었다.
이날도 시장 흐름을 주도한 쪽은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투자자들이었다.
규모 자체가 크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달러를 매도했다.
수출업체 네고 물량에 1,130원대는 어렵기 때문에, 연말 연초 달러 숏 베팅이 강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수입업체 결제 수요와 수출업체 네고는 상대적으로 시장 흐름을 만들지 못했다.
12월 31일 기준 환율로 경영실적을 공시하는 업체들 입장에서는 올해 환율이 1,118.10원으로 결정됐다.
◇ 2019년 1월 2일 전망
외환딜러들은 달러화가 1,109.00∼1,121.00원에서 등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A 차액결제선물환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31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물량을 처리하기에는 부담이니까 네고 물량이 꾸준했다"며 "은행권의 포지션 정리도 있지 차액결제선물환 않았나 한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내년에는 달러 강세 전망이 많지 않다"며 "연초에는 달러 포지션이 공격적으로 쌓일 수 있다. 달러 약세를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그는 "내년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인상하지 못하면, 달러-엔과 달러-원이 동시에 하락하는 그림이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B 은행 딜러는 "대략 방향성이 잡히는 모습"이라며 "1월 중에 1,100원 밑을 시도한다고 차액결제선물환 가정하면, 달러-원은 상당히 많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 딜러는 "레인지 인식이 단단할수록, 쉽게 레인지가 붕괴하기도 한다"며 "1월에는 방향성을 잡기 위한 신경전이 벌어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장중 동향
달러-원 환율은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상황을 반영해 전 거래일과 같은 1,120.00원에서 개장했다.
장 초반 1,121.10원까지 추가로 오르는 듯했으나, 거래량이 많지 않은 가운데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반락했다.
달러-원은 장중 꾸준하게 하락 압력에 놓였다.
달러화는 1,115.70원에 저점, 1,121.10원에 고점을 나타냈다.
시장 평균환율(MAR)은 1,118.10원에 고시될 예정이다.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 양사를 합쳐 50억3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62% 오른 2,041.04, 코스닥은 1.16% 뛴 675.65에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천27억 원을, 코스닥에서는 704억 원 규모의 주식을 매수했다.
서울 외환시장 마감 무렵 달러-엔 환율은 110.591엔,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08.83원이었다.
유로-달러 환율 1.14579달러, 달러 인덱스(G10)는 96.360을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664위안이었다.
위안-원 직거래 환율은 1위안당 162.43원에 마감했다. 저점은 162.43원, 고점은 163.00원이었다.
거래량은 한국자금중개와 서울외국환중개를 합쳐 17억9천만 위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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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역외차액결제선물환( NDF ) 시장 의 영향으로 3.7원 오른 1,131.0원에 출발해 소폭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다. 미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서울 외환 시장 에서 원/달러 환율이 오르고 있는 것은 위험 선호 현상이 위축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기술주의 약세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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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지수는 150포인트 이상 치솟고, 미국 달러화도 1% 이상 올랐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 NDF ) 시장 에서도 달러-원 1개월물이 1,151.00원에 최종 호가되면서 원/달러 환율에 상승 모멘텀을 가져왔다. 서울 외환 시장 에서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발 호재에 1,154.5원까지 급등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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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 외환·채권 시장 움직임 [ 김유미 기자 ] 한국의 대외지표는 대통령 탄핵 리스크에도 큰 충격을 보이지 않았다.지난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후 역외 환율은 소폭 오르는 데 그쳤다(원화가치 하락). 한국은행에 따르면 뉴욕 차액결제선물환 역외차액결제선물환( ndf ) 시장 에서 원·달러 환율(1개월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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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의 세제나 운용상 제반 규제를 피하여 조세, 행정, 금융 면에서 특혜을 누릴 수 있는 다른 나라에 형성된 선물환 시장을 통하여 거래되는 선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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