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소득 가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PAYCO 포인트 자동충전 알아보기

추가 소득 가이드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송철수
  • 승인 2005.11.29 00:00
  • 댓글 0

의료비의 소득공제

지난달에 다루었던 내용을 다시 번복한다는 재경부의 발표가 18일 있었다.

재정경제부는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을 다시 개정해 올해까지는 이중 공제를 적용하고 내년 연말정산분부터 선택적용 받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근로자가 의료비를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직불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올 연말정산분까지는 의료비 공제와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종전과 같이 모두 허용받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당초 정부는 올해 연말정산분부터 의료비를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하는 경우에는 의료비 소득공제와 신용카드 소득공제중 선택해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었다. 이는 의료비 공제액 중 신용카드 사용분과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중복 적용받는 것을 배제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재경부는 이렇게 법적용을 번복하는 이유로, 의료비 소득공제와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의료비 지출액이 현금지출분과 신용카드 등 지출분으로 구분 표시돼야 하지만 현금영수증 수취분의 경우 의료비 사용내역을 따로 구분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혼란이 추가 소득 가이드 있기는 하지만,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의 공제대상 사용기간은 12월부터 다음해 11월말까지의 사용분으로 금년 12월에 사용한 신용카드 등의 사용금액은 내년 근로소득공제 자료로 사용이 될 것이기 때문에 지난번에 다루었던 내용대로 환자들에게 계속 설명하면 될 것이다.

진료비 납입확인서의 전산화와 수입금액 결정신고

지난 1월에 「진료비 납입확인서의 전산화」에 대하여 추가 소득 가이드 다른 바가 있었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환자 개인이 공제 받는 금액이 200만원 이상이면 그 환자의 회사에서 의료비 사용내역을 표에 나온 내용을 전산화해 제출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 경우 진료비 납입확인서를 발행한 병원의 수입이 역산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다.

현실적으로 상당수 병원에서 세원이 대부분 양성화되어 현실적으로 신경쓸 필요가 없는 내용으로 인식이 되었으나, 비보험 진료가 많은 병원에서 일부 문제가 되기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소득공제용 진료비 납입확인서를 발급 할 경우에는 반드시 발급대장을 비치하고 그 발급내역을 기록으로 남겨두어야 하고, 이를 근거로 2006년 1월말에 사업장 현황신고를 추가 소득 가이드 하는 시기에 진료비 납입확인서를 발행 금액을 확인해 신고 수입금액이 이 금액보다는 반드시 크게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추가로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적어도 소득공제 서류를 발급한 것보다는 많이 신고해야 하는 것은 알겠는데, 그렇다면 소득공제 서류를 발급한 금액에 얼마를 추가해서 신고금액을 결정해야 하느냐의 부분이다. 현재 30% 정도를 추가로 신고하신 분이 소명하라는 요구를 받는 것을 보면 그 이상은 신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에 다루기로 한다.

내마음대로 잡학피디아

1 년 동안 사업 활동을 하면서 개인에게 귀속된 각종 소득 ( 이자소득 · 배당소득 · 사업소득 · 근로소득 · 연금소득 · 기타소득 ) 을 종합해 과세하는 세금을 말한다 . 자진신고납부 제도로 개인사업자 , 급여에서 3.3% 의 세금을 공제하고 지급받는 프리랜서 , 월급 이외의 소득이 발생한 직장인 등이 대상이다 . 특히 직장인 의 경우 근로소득만 있다면 연말정산*으로 절차가 종료되지만 일정 규모 이상의 다른 소득이 있다면 종합소득을 신고해야 한다 .

*연말정산 : 국세청에서 1년 동안 간이세액표에 따라 거둬들인 근로소득세를 연말에 다시 따져보고, 실소득보다 많은 세금을 냈으면 그만큼을 돌려주고 적게 거뒀으면 더 징수하는 절차를 말한다.



금융소득 ( 이자소득 · 배당소득 ) 의 경우 연간 2000 만 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 종합소득에 합산되고 , 연금소득은 연간 사적연금소득이 1200 만 원을 초과하면 연금소득 전액을 합산하며 , 기타소득의 경우는 필요경비 80% 를 공제한 후의 연간 소득이 300 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에 포함된다 . 근로소득은 총 급여액에서 근로소득공제액을 차감 , 사업소득은 총 수입에서 필요경비*를 차감해 계산한다 .

*필요경비 : 영업활동 등을 통하여 발생하는 수입금액(매출)을 얻기 위해 지출된 비용

▷이자소득: 채권 또는 증권의 이자와 할인액, 예금의 이자 등
▷배당소득: 잉여금의 배당 또는 분배금 등
▷연금소득: 공적연금 관련법에 따라 받는 각종 연금 등
▷기타소득: 상금·현상금·포상금·보로금 또는 이에 준하는 금품, 복권·경품권과 그 밖의 추첨권에 당첨돼 받는 금품 등
▷사업소득: 농업, 임업, 어업, 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 및 창고업, 숙박 및 음식점업, 교육서비스업, 등에서 추가 소득 가이드 발생하는 소득
▷근로소득: 근로를 제공함으로써 받는 봉급ㆍ급료ㆍ보수ㆍ세비ㆍ임금ㆍ상여ㆍ수당과 이와 유사한 성질의 급여, 법인의 주주총회ㆍ사원총회 또는 이에 준하는 의결기관의 결의에 따라 상여로 받는 소득 등

신고 제외 대상

▷근로소득만 있는 자로서 연말정산을 한 경우

▷직전 과세 기간의 수입금액이 7500만 원 미만이고, 다른 소득이 없는 보험모집인·방문판매원 및 계약배달 판매원의 사업소득으로서 소속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한 경우

▷퇴직소득과 연말정산 대상 사업소득만 있는 경우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되는 소득만 있는 경우

▷연 300만 원 이하인 기타소득이 있는 자로서 분리과세를 원하는 경우 등에 해당되면 종합소득세를 확정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종합소득세 계산

과세 기간에 발생한 총 소득을 합산해 종합소득 금액(매출액 - 필요경비)을 산출한다. 산출한 종합소득 금액에서 기본공제(본인, 배우자, 부양가족), 추가공제(경로우대, 장애인 등), 연금보험료공제 등 각종 소득공제를 통해 종합소득 과세표준을 산출한다. 산출한 과세표준 금액에 따른 세율을 적용(과세표준 × 세율 = 산출세액)한다. 산출세액에서 각종 세액공제, 세액감면 후 발생한 가산세를 포함하고 기납부 세액이 있을 경우 기납부 세액을 차감해 최종 세액을 계산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종합소득세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종합소득세 세액계산 흐름도(출처: 국세청)

2021년 종합소득세율 개정 내용
과세표준구간 세율 누진공제(원)
1,200만원 이하 6% 0
1,200만원 초과~4,600만원 이하 15% 1,080,000
4,600만원 초과~8,800만원 이하 24% 5,220,000
8,800만원 초과~1.5억원 이하 35% 14,900,000
1.5억원 초과~3억원 이하 38% 19,400,000
3억원 초과~5억원 이하 40% 25,400,000
5억원 초과~10억원 이하 42% 35,400,000
10억원 초과 45% 65,400,000

2021년부터는 종합소득세율 과세표준 중 '10억원 초과'구간이 신설되었고 세율도 45%를 부과하게 되었다. 따라서 '5억원 초과~10억원 이하' 구간도 분리되는 동시에 세율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42%가 적용된다.

□ 소득세 최고세율, 왜 조정됐을까?
기획재정부에서는 종합소득과세표준 10억원 초과 구간 신설에 대해 과세형평 제고와 소득재분배 기능 그리고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어요.

□ 정확히 언제부터 적용될까?
개정된 소득세 세율은 2021년 1월 1일 이후에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서 적용돼요.

(예시) 웹툰 작가 김프리의 예상 종합소득세는?

비교적 늦게 창작자 생활을 하게 된 웹툰 작가 김프리씨. 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작가 생활 중 추가 소득 가이드 처음으로 연 소득 9천 5백만원을 달성했습니다.

→과세표준구간: 8,800만 초과~1억5천만 이하

산출 세액 계산 공식: 과세표준 x 세율 - 누진공제액

김 작가의 산출 세액: 95,000,000 x 35% - 14,900,000 = 18,350,000

지방 소득세(10%) 적용: 18,350,000 + 183,500 = 18,533,500

예상 납부세액: 18,533,500원

하지만! 엄밀히 말해 위의 금액이 김 작가의 진짜 납부세액이라고 하기엔 힘들어요. 분명 계산은 맞게 진행되었지만, 예상 납부세액에 각종 소득공제, 세액감면 적용해야 하거든요.

신설된 과세표준구간인 10억원 초과 소득자의 경우도 김프리 작가처럼 간단하게 계산했을 때 예상되는 납부세액은 다음과 같아요.

① 1,100,000,000(소득) x 45%(세율) - 65,400,000(누진공제) = 429,600,000(산출세액)

② 429,600,000 + 42,960,000(지방소득세) = 472,560,000

신고기한

소득세법 제70조, 제70조의2에 따라 당해 과세 기간에 종합소득금액이 있는 자는 다음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성실신고확인서 제출자는 6월 30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납부 기한이 공휴일이나 토요일일 경우는 그 다음날까지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신고, 납부 방법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www.hometax.go.kr) ·모바일 홈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 세무대리인을 통한 신고 , 서면 신고 등의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다 . 또 홈택스 , 카드로택스 (www.cardrotax.kr) , 인터넷지로 (www.giro.or.kr) 를 통한 납부를 비롯해 은행 등에 방문해 납부할 수 있다 .

가산세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을 경우 각종 세액공제 및 감면을 받을 수 없으며 무신고 가산세 , 납부지연 가산세를 부담하게 된다 .

내가 보려고 정리해둠 / 종합소득세란?

내 계좌에 들어오는 돈, 모두 같은 돈처럼 느껴지지만 ‘어떻게 번 돈인지’에 따라 총 8가지 유형의 소득으로 나뉜다. 이자소득, 배당소득, 연금소득, 근로소득, 기타소득, 사업소득, 양도소득,

G-health

1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추가 소득 가이드 따르면 건보료 부과체계 1단계 개편으로 7월 1일부터 월급이 7천810만원을 넘거나, 월급 이외의 다른 소득이 많은 직장인 13만4천여명의 건보료가 인상된다. 전체 직장가입자의 1% 가량이다.

하지만 약 99%에 달하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대부분은 보험료에 변동이 없다.

고소득 직장인의 건보료가 오르는 이유는 월급 외 소득이 많은 경우 추가 보험료를 내는 기준을 더 강화했기 때문이다.

또 보험료 상한선을 현실화한 것도 한몫했다.

건보공단은 월급 이외의 소득이 많은 직장인에게 '소득월액 보험료'란 이름으로 별도의 보험료를 부과한다.

소득월액 보험료는 월급 이외에 직장인이 별도로 챙기는 고액의 이자·배당소득과 임대소득에 물리는 보험료를 말한다.

현재는 이런 월급 외 소득금액이 연간 7천200만원 초과하는 직장인한테만 추가 보험료를 물리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소득 기준이 낮아져 1단계로 오는 7월부터는 연간 3천400만원, 2단계로 2022년 7월부터는 연간 2천만원이 넘는 직장인도 소득월액 보험료를 내야 한다.

이렇게 되면 월급외 연간소득에 보험료가 부과되는 고소득 직장인은 현재 4만6천여명(전체 직장가입자 0.3가량)에서 1단계 13만명, 2단계 26만명 등으로 늘어난다.

다만, 월급외 연간소득 1만원 차이로 누구는 보험료를 내고, 누구는 추가 소득 가이드 보험료를 내지 않는, 이른바 보험료 절벽현상을 해결하고자 공제금액을 도입했다.

즉, 소득월액 보험료 부과기준 금액을 7천200만원 초과에서 3천400만원 초과로 낮추면서 먼저 3천400만원을 공제하고 1만원(3천401만원-3천400만원 = 1만원)부터 보험료를 매기도록 해 소득 1만원 차이로 보험료가 급격하게 오르는 일이 없도록 했다.

아울러 월급(보수월액) 자체에 물리는 보험료 상한액을 현재 월 243만7천원에서 7월부터 월 309만7천원으로 올리고, 이후 매년 조금씩 상향 조정되도록 했다.

추가 소득 가이드

추가 소득 가이드

직장인들이 연말에 필수로 올라야 하는 산, 바로 연말정산입니다.

근로 소득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연말정산을 해야 하는데요.
매해 공제 대상과 세율이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미리 파악하고 챙겨야 최대한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13월의 월급이라고 불리는 연말정산. 국세청은 10월 29일부터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근로자들은 미리보기 서비스를 이용해 남은 기간 동안 어디서 어떻게 돈을 더 써야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챙길 수 있는지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올해는 어떤 것들이 변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증빙자료, 근로자가 회사에 자료 제출 안 해도 된다

올해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를 직접 회사에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국세청은 올해 연말정산부터 근로자가 원하면 회사에 간소화 자료를 직접 제공하는 ‘간소화 자료 일괄제공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작년까지는 근로자가 일일이 간소화 자료를 발급받아 회사에 제출해야 했으나 올해는 근로자가 사전에 신청하면 이런 절차를 생략하고 국세청이 회사에 바로 제공하게 됩니다.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근로자가 신청내역을 확인하지 않을 경우, 연말정산 간소화 추가 소득 가이드 자료가 회사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근로자가 일괄 제공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내달 1일부터 회사에 미리 신청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내년 1월 19일까지 홈택스에 접속해 ‘일괄 제공 서비스를 신청한 것이 사실’이라는 항목에 확인·동의 하면 됩니다.
일부 의료비나 교육비, 안경 구입 비용 등은 홈택스에 접수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영수증을 따로 챙겨야 합니다.

# 신용카드 추가 소득공제 신설된다

올해는 신용카드 추가 소득공제가 신설됐습니다.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을 사용한 금액이 지난해보다 5%를 초과한 사람은, 증가한 금액의 10%를 추가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한도 역시 100만원이 추가로 늘었습니다.
단, 신용카드 사용액이 총급여의 25%를 넘지 않으면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남은 두 달 소비 계획 세우기

국세청은 10월 29일부터 연말정산 예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미리보기 서비스’를 개통했습니다.
여기서 미리 확인한 뒤 남은 두 달 동안 어디서 어떻게 돈을 더 써야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챙길 수 있는지 계획을 세우는 걸 추천합니다.

미리보기 서비스에서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의 신용·체크카드, 현금 영수증 사용 내역을 제공하는데, 10월 이후의 예상 사용액을 입력하면 지출 내역에 따른 소득 공제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3개년간 세액 증감 추이·실효세율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올해 연말정산에서 달라지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그 외에도 올해는 기부금 공제율이 늘어납니다. 기부금 세액공제율이 올해 한시적으로 5% 포인트 상향 조정됩니다.
작년과 다르게 추가 소득 가이드 변한 점을 미리 알아보고 조금이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챙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추천 블로그 글

임금피크제 무효 판결 논란, 도입 배경 및 장단점은?

지난 5월 대법원에서는 ‘합리적인 사유 없이 오로지 나이만으로 직원의 임금을 삭감하는 임금피크제는 무효’라는 판결 이후 사회적.

새로 개정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살펴보기

이번 윤석열 정부의 중요 국정과제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산재보험 사각지대 해소’입니다. 이에 지난 5월 말 국회는 산업재해.

인사담당자가 추가 소득 가이드 주의해야 할 채용 시 레퍼런스 체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일까?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인사담당자 80%가 채용 시 레퍼런스 체크가 필요하다고 답했.

피터 드러커 를 통한 ‘조직관리’ 배우기

오늘 이 시간은 경영학의 대가라 불리면서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력을 보여주는 피터 드러커의 를 살펴보.

인력관리란 무엇일까? (Feat.근태관리와 인력관리 차이점)

지난 아티클에서는 빠르게 변하는 시장 상황에 맞춰 변화하는 HR 솔루션 시장 전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R 솔루션은 크게 .

HR 인사담당자가 주목하고 있는 성과관리 방법 'OKR' 이란?

오늘은 구글이 지금의 거대 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결정적 요인으로 평가받는 OKR(Objective Key Result).

주식회사 시프티
대표: Seung Won Shin
사업자등록번호: 537-88-00567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1-서울강남-05577

추가 소득 가이드

PAYCO 포인트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적립 혜택까지 누리세요!

PAYCO 결제 또는 이벤트 등을 통해 적립받거나, 직접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재화입니다.

포인트 사용가이드

1. PAYCO 앱 설치 후 로그인 하기

PAYCO 앱을 설치한 후, 휴대폰 번호 또는 이메일 계정으로 회원 가입 후 가입한 계정으로 PAYCO 앱에 로그인을 해주세요.

포인트 사용가이드

앱 다운로드 문자받기

2. 온라인에선 입력만 하세요.

온라인 상점의 PAYCO 결제창에서 사용할 포인트를 입력합니다. ‘사용 가능 포인트’ 내에서 제한 없이, 원하는 금액만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사용 가능한 온라인 가맹점을 확인하고, 포인트로 결제해 보세요.

포인트 사용가이드

온라인 가맹점 확인하기

3. 오프라인에서도 손쉽게!

PAYCO 앱의 홈 화면에서 [오프라인 결제] 버튼을 터치하고, 결제수단을 ‘PAYCO 포인트’로 선택해 주세요. 지문 센서를 터치하거나 결제 비밀번호로 인증하고 결제를 진행하면 간편하게 결제 완료! #포인트사용가능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손쉽게 PAYCO 포인트로 결제해 보세요!

포인트 사용가이드

단, 오프라인 결제 시에는 포인트 전액 결제만 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가맹점 확인하기

4. 충전 포인트로 결제하고 2%적립 혜택!

직접 충전한 포인트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2%가 다음 달 적립 포인트로 돌아옵니다.
지금, 포인트를 충전해서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포인트 사용가이드

TIP PAYCO 포인트 충전하기

  1. PAYCO 홈 > 포인트 또는, PAYCO 홈 > 카드/계좌 > 추가 소득 가이드 PAYCO 포인트를 선택하고 PAYCO 포인트 메뉴에서 [즉시충전] 버튼을 터치합니다.
  2. 계좌, 무통장입금, 상품권, 티머니 중 원하는 충전 방식을 선택한 후 결제를 진행합니다. 계좌를 사용하려면 먼저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를 PAYCO 결제수단으로 등록해 주세요

PAYCO 포인트 자동충전을 이용하면 더욱 편하게 PAYCO 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사용가이드

PAYCO 포인트 자동충전 알아보기

TIP PAYCO 충전 포인트 사용하고 소득공제 받기

PAYCO에 소득공제 신청 정보를 등록해두면, PAYCO충전 포인트 사용 시 자동으로 소득공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소득공제 신청 방법은 PAYCO 부가서비스 > 소득공제 사용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사용가이드

소득공제 신청 방법 확인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