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증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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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섬유는 6일 성남시보호작업장과 장애인직업재활사업 활성화와 작업장 수익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말 형틀 90개를 후원했다. ⓒ소셜포커스

ZKW, 약 10억 유로의 매출 증대 달성

5월 초, ZKW 그룹은 체코 올로모우츠에 신규 개발 사무소와 상하이에 영업 및 개발 사무소를 포함한 10개의 국제 지사로 확장합니다. 올로모우츠의 새로운 지사는 글로벌 엔지니어링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지금까지 오스트리아 지사의 역량에 추가적으로 개발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우선적으로 50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길 것입니다. 2023년까지 1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상하이의 새로운 영업 및 개발 사무소는 대련에 위치한 기존 ZKW 지사를 지원합니다. 이러한 확장은 전염병과 어려운 경제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2020년 10억 3천만 유로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던 ZKW 그룹의 성공 과정을 더욱 강조합니다. “당사 지사의 생산은 탁월한 조직적인 노력과 엄청난 유연성을 통해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당사의 성공은 모든 직원이 보여준 탁월한 팀워크와 헌신 덕분입니다. 이제, 당사는 글로벌 개발 풋프린트를 따라 계속해 수익 증대 성장할 것입니다.” ZKW 그룹의 CEO, 올리버 슈베르트가 이처럼 말했습니다.

현지의 노동력
올로모우츠의 신규 개발 사무소와 관련하여, ZKW는 현지의 노동력 공급 및 자동차 업계 노하우를 전략적으로 따릅니다. 올로모우츠에는 체코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대학이 있으며, 자체적인 조명 기술 부서 역시 존재합니다. ZKW에게 있어 이것은 전문성을 지닌 신규 직원에 대한 탁월한 기반이 됩니다. 또한, 올로모우츠 지역은 자동차 헤드라이트 개발 및 생산에 있어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당사가 프리미엄 조명 시스템 개발에 투입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조명, 디자인, 전자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자동차 산업의 숙련된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슈베르트가 이처럼 밝힙니다.

클라이언트에게 더 가까이
중국 상하이의 새로운 영업 및 개발 사무소는 대련에 위치한 기존 ZKW 지사를 지원할 것입니다. “이는 SGM 및 Volvo와 같은 클라이언트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전략적 결정입니다.” 슈베르트가 이처럼 말했습니다. 영업 및 개발 업무 외에도, 새로운 200제곱미터의 사무실은 구매 역시 지원합니다. 그 시작으로, 2021년 4월에 5명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이후, 2022년까지 총 15명의 전문 인력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회계 연도
전 세계적인 전염병 유행과 긴장된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ZKW 그룹은 미래를 위해 탁월한 위치를 확보했습니다. 특별 구성된 코로나 태스크포스 팀이 그룹 내 공급망 유지를 조정합니다. 2020년 말, 기업은 유럽 투자 은행(EIB)으로부터 1억 5천만 유로의 자금을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ZKW는 이 기금을 활용하여, 성공의 열쇠라고 할 수 있는 혁신 활동을 더욱 확장시킬 것입니다. 또한, 크루소비체에 위치한 슬로바키아 공장의 에너지 효율적인 플랜트와 같이, 지속 가능한 제조 및 친환경 개발에 투자할 것입니다. “그래도 향후 3년간의 주문 내역은 충분히 채워져 있습니다. ZKW는 2022년에 매출 신기록을 달성할 것을 기대합니다. 기업 역사상 가장 높은 주문 수준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긍정적인 미래를 예상합니다. 당사는 직원들과 함께 디지털화, 경쟁에 대한 추구 및 지속 가능성과 같은 다양한 도전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슈베르트는 미래에 대해 이처럼 예상합니다.

ZKW 개관
ZKW 그룹은 혁신적인 프리미엄 조명 시스템 및 전자 분야의 전문 기업입니다. 시스템 공급자로서 ZKW 그룹은 세계적인 자동차 산업 파트너입니다. 본 그룹은 “Bright Minds, Bright Lights.”라는 모토에 따라 국제적인 자동차 제조업체를 위한 복합적인 프리미엄 조명 및 전자 모듈을 개발 및 생산합니다.
ZKW는 가격경쟁력이 높고, 고성능 LED 제품을 제공합니다. ZKW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총 열두 곳의 법인 및 지사를 확보하고 있고, 이들은 개발과 생산 부분에서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2020년에 본사는 약 10,000명의 직원을 채용하였으며 10억 3천 유로 이상의 총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모든 모빌리티 개념에 맞는 선구적 프리미엄 ZKW 조명 및 전자 시스템”이라는 기업 비전에 따라 최고 품질의 첨단 기술 제품을 제조하고 혁신적인 조명 시스템의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 본 기업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발명과 혁신으로 ZKW 그룹은 자동차를 더욱 열정적이며 개성 있게, 더욱 안전하게 그리고 더욱 에너지 효율적으로 발전시킵니다. 당사의 전방위적인 다양한 제품에는 메인 전조등, 안개등, 후미등, 점멸등, 번호등 및 전자 모듈이 있습니다.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와 그 브랜드는 ZKW의 혁신적인 제품을 신뢰합니다. 당사는 BMW(BMW, Rolls Royce), DAIMLER(MERCEDES-BENZ 승용차 및 트럭), FORD(Lincoln, Ford), GEELY(Volvo, Polestar, Lynk & Co, Geely), GENERAL MOTORS(Buick, Chevrolet, Cadillac), JLR(Jaguar, Landrover), PSA(Opel, Citroen), RENAULT/NISSAN(Infiniti, Alpine), VGTT(Volvo Trucks, MACK) 및 VW(Audi, Porsche, Skoda, Lamborghini, MAN, VW, Seat) 등을 주요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희 ZKW는 차별화된 디자인의 지능형 자동차 조명시스템을 공급하는 선도회사가 될 것입니다.

수익 증대

회사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수익증대 방안을 마련 하라!

회사의 위기경영 설명회에 부처

오늘 회사는 위기경영 설명회에서 회사가 해야 할 수익증대방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법을 제시하지 못한 채 또 다시 직원들에게 가혹한 희생을 요구했다. 더구나 작년 노사 협의회에서 사원에서 차장 승진은 하겠다고 밝혔으나 이 약속조차 지키지 못하면서 오히려 호봉동결을 요구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지난 12년간 임금반납 3번, 호봉동결 2번의 희생의 대가는 또 다시 호봉동결과 임금삭감 요구로 돌아왔다.

지난 달 노사협의회에서 조합은 분명히 호봉동결과 임금반납 등 조합원들의 희생 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회사는 구체적인 수익증대방안 마련과 그 실현에 먼저 모든 것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데도 회사는 여러 번 조합에 위기경영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희생을 바라왔다. 그리고 전 직원 대상 설명회에서 다시 같은 말을 반복했다.

2019 임단협에서 조합은 회사와 임금피크제 합의로 우리 조합원들의 미래 임금을 이미 희생해줬다. 그리고 회사는 작년 재송신료로 받은 금액 등 직원들이 아낀 돈을 사옥이전 명목으로 정기적금에 넣어놓고 있다. 사옥 이전은 사업주에게 주어진 최초 허가 조건인데, OBS 직원들이 아낀 돈으로 사업주의 의무사항을 이행해야 하는 것을 납득할 수 없다. 사옥이전은 사업주가 해결해야 한다. 정기적금은 지금의 재난상황에서 직원들의 생계유지에 최우선으로 쓰여야 한다.

OBS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최근 3년을 제외하면 매년 힘든 상황이었고, 최근 3년도 회사는 흑자였을지라도 조합원들의 삶은 하나도 나아지지 않았다. 10년 동안 한 번도 인상한적 없는 휴일수당을 노사 합의로 최저임금에도 못 수익 증대 미치게 겨우 인상했지만, 대휴사용 압박으로 떠밀리다시피 휴가를 사용해야 해서 휴일수당 인상은 의미 없어졌고, 개국 후 매년, 11년 동안 임금을 동결한 탓에 물가인상률을 반영하면 조합원들의 가계 경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적자를 감내하면서 버티고 있다. OBS 구성원들은 매년 비상상황이었다.

호봉 상승으로 임금이 올랐다고 주장한다면 개국당시 노사가 합의한 OBS의 임금체계인 호봉제를 무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호봉상승이 되었어도 OBS대부분의 직원은 맞벌이를 해도 은행 대출에 기대야 하는 현실이다.

코로나로 세계경제가 어렵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방송 산업은 이번 코로나 때문에 조금 더 힘들어졌을 뿐 매년 광고매출은 계속 하락하고 있고 앞으로도 어디가 끝일지 모르는 일이다. 그런데 회사는 당장 올 한 해를 버텨보자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정책지원과 투자 없이 OBS가 지속하려면 매년 호봉동결과 임금반납을 해야 회사를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OBS의 경영 상황이 나아지려면 당장 대규모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 보도와 제작 기능이 활성화 되어서 콘텐츠 판매로 수익을 늘리는 수익 증대 선순환 구조가 되어야 한다. 지금처럼 인건비 줄여서 노동 의욕을 꺾고, 콘텐츠 생산에 소극적이라면 회사가 제시한 미래전략을 무엇으로 실현할지 의문이다. 오늘 설명회에서 OBS 직원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았어도 숨 쉬는 것이 답답했을 것이다.

SK스퀘어, 배당금 수익 증대…미래 투자재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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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는 올해 1분기 매출 1조3211억원, 영업이익 3802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SK스퀘어는 투자를 주된 영업활동으로 하는 투자전문 회사로서 연결 실적에는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실적과 지분법 평가 손익이 반영됐다.

이번 1분기 별도재무제표에는 SK하이닉스, SK플래닛 등 자회사로부터 발생한 배당금수익 2770억원이 반영됐다. 배당금수익의 구성은 SK하이닉스의 2021년 연간 배당 2250억원과 SK플래닛의 SK엠앤서비스 매각으로 인한 배당 500억원 등이다.

SK하이닉스는 올해부터 주당 고정배당금을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올리고 잉여현금흐름의 5%를 추가로 배당하는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분기 배당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앞으로 수익 증대 SK하이닉스-솔리다임의 낸드 경쟁력 기반 재무실적 개선에 따라 우호적인 주주환원정책 기조가 확대된다면 SK스퀘어 역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SK스퀘어는 출범 6개월여 만에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기업 4곳에 총 1553억원을 투자했다. 투자 대상 기업은 가상자산거래소 코빗(873억원), 3D 디지털휴먼 제작사 온마인드(80억원), 국내 최대 농업혁신 기업 그린랩스(350억원), 글로벌 게임사 해긴(250억원)이다. 이로써 SK스퀘어의 포트폴리오 회사는 출범 전 16개에서 현재 20개로 늘었다.

SK스퀘어는 기업가치를 증대하고 탁월한 중장기 재무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반도체 밸류체인과 넥스트플랫폼 영역의 신규 투자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향후 3년간 2조원 이상의 투자 재원을 확보했으며 추가로 국내외 투자자들과 공동 투자자본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규 투자 이외에도 기존 포트폴리오의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행보도 계속된다. 국내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강력한 사업 제휴를 추진하고 새로운 볼트온(Bolt-on) 투자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3월 SK스퀘어의 자회사 티맵모빌리티가 모빌리티 사업 강화를 위해 공항버스 업체 2곳을 약 1,979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볼트온은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업 연관성이 높은 다른 기업을 인수하는 것을 말한다.

윤풍영 SK스퀘어 CIO는 "SK스퀘어는 출범 후 여느 투자회사들보다 발 빠른 신규 투자를 집행해 왔다"며 "올 한해 글로벌 반도체 밸류체인과 웹3.0시대를 주도할 넥스트플랫폼 영역에 투자를 가속화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약사공론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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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살려야 약국이 산다…후보들의 수익 증대 방안은?

수가 인상-일반약·건기식 확대-브로커 척결까지 '다양'

2015-11-21 06:00:43 강혜경 기자 [email protected]

이번 제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1차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수익 증대 민생회무를 강조하며 경영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몇 가지 제안들을 공개했다.

후보들은 실제 수가인상부터 일반약 및 건기식 확대, 브로커 척결 등 약국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쏟아냈다.

약국경영과 관련된 질의응답을 뽑아 정리했다.

약국 양극화 대안? 조찬휘 "노동개념 수가, 재능개념으로 변화시켜야

질문자 = 최근 약국간 양극화 심하게 진행되고 있다. 대안으로 제시됐던 처방제한이나 대체조제 부분들 사실상 효과 없는 걸로 알려졌는데 가지고 있는 대안이 있나?

조찬휘 = 2013년과 2015년 FIP에 수익 증대 참석해 느낀 점을 토대로 답하겠다. 본인이 얻은 지식은 꿈을 꾸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우리가 75건으로 제한하는데 반해 독일은 30건 이상 받으면 세금으로 회수할 정도로 약국 수가가 잘 돼 있다.

우리나라는 일본이나 미국형 일지는 모르지만 유럽은 수가가 인건비 개념이 아닌 품목당 책정이 되는 재능개념으로 최대 10달러까지 주는 것으로 안다.

의약분업 시초부터 수가 개념에서 유럽 쪽으로 시야를 넓혔으면 이런 걸로 논쟁하지 않을텐데 재선이 되면 정부에 노동보다는 재능 개념의 수익 증대 수가 방식을 바꾸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노동 중심의 현 수가, 바람직하다고 보나? 좌석훈 "약국들 질 높이도록 도와야"

질문자 = 직접 공약은 아니지만 약국의 수가는 조제료와 기술관리료, 약품관리료 등의 항목으로 돼 있다. 그런데 복약지도료 보다 방금 언급한 수가가 더 높다. 노동중심으로 수가가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과연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나?

좌석훈 = 우선은 정부 방침에 변화가 있지 않기 때문에 변화되지 않는 다는 걸 가정해 대답을 해야 할 것 같다.

우선 노동중심의 수가가 아닌 유럽식 수가가 되기 위해서는 질이 담보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질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건정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고 복약지도에 대해 환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정보가 제공됐을 때 소비자들의 동의도 있을 것이다.

약사회는 이렇게 약국에 제공할 시스템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가인상도 어렵지 않다고 본다. 향후에 전문약사제도나 그외 전문적 행위를 통해 수가인상을 노려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환자들의 감정을 변화시키는 동시에 정보들을 데이터화하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보들을 모아 사례를 만들어 내고 부작용정보 모듈을 탑재한다면 좀 더 나은 방식과 수가인상을 가져오는 길이 된다고 생각하고 서비스 질을 제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빅데이터 역시 민감정보에 해당하지 않는 정보라면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제주도 심야약국 데이터를 모으다 보니 5%의 환자가 기존에 약을 먹고 있다가 심야약구구에 와서 약을 복용하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고 안전상비약 확대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일반약·건기식 매출 증대법? 김대업 "조제 외 약사취급 영역 확대돼야"

질문자 = 제약협회가 발표한 2014년도 생산실적 자료를 보면 의약분업 이전에는 일반약대 조제약 비율이 47%대 53%였다. 그러나 2014년에 17.4%대 82.5%로 변화했다. 일반약 매출 확대를 위해 어떤 노력을 있어야 하겠는가?

김대업 = 의약분업 전과 지금을 비교할 때 전문약 시장이 많이 확대된 부분은 의약품 시장 자체 규모에 있는 것 같다. 물론 일반약 굉장히 작아지고 있으며 매출 역시 줄어들고 있다.

일반약 활성화 대책이라 하면 약국이 너무 조제에만 매달리는 현상에 대한 해결책 마련이 필요하다.

대표적으로 약사들의 취급 영역인 일반약, 한방, 건기식, 뷰티산업에 대한 약사직능의 영역 확대가 시도돼야 한다.

약사님들이 일반약 판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환경 만드는 게 약사회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임기 내 조제수익 20%증가를 공약했는데?

김대업 = 현재 약국에서 불필요한 비용 너무나 많이 나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재고약 문제, 또는 과다한 행정부담으로 만들어진 불합리한 비용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3년내 20%는 크게 부풀려져 있지 않다.

건기식 부분은 이제 그냥 늘 하는 헛 공약이 아니다. 건기식 폐해들 백수오 사건으로도 나타났고 검증 통해 차별화된 효능이 있는 제품 취급하게 하는 것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을 만들어 내는 노력이 필요하고 경계가 갈수록 애매모호해 지는 부분에 대한 강력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불용재고 개선책은? 조찬휘 "반품만큼은 회장이 위원장돼 초강력한 대처"

질문자 = 재고약 처리,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제도를 대폭 개선하겠다고 했는데?

조찬휘 = 서울시는 상시반품제도를 한다. 상시반품제도가 실천하기에는 수익 증대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2013년에 한번했는데도 교품거래 중지 1년이 되니까 많이 쌓였다. 그 스트레스는 경험해본 사람 아니면 모를 정도다.

상시반품제도를 위해 노력하되 시작되기 전까지는 불용재고를 일년에 한번씩 한다던지 , 제약유통협의회 한달에 한번씩 개최하는데 더욱 더 강화해 원만한 관계를 맺어서 한 제약회사도 반대하지 않는 소극적인 회사 나타나지 않도록 일선에 서서 회장이 위원장이 돼서 실시하는 초강력한 대책으로 하면서 상시반품제를 이룰 수 있도록 임기 내에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

본인부담금 할인이나 난매, 면대 등 불법근절대책은? 좌석훈 "면대약국 적발 직접 관여"

질문자 = 본인부담금이나 난매, 면대 등 불법 근절을 위한 대책은?

좌석훈 = 본인부담할인은 2가지라고 본다. 의도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절사케이스 있어 이 부분 공단 부담금으로 돌리는 방안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면대와 관련해서는 이미 수익 증대 제주지역에서 400억규모의 면대약국이 적발돼 그 어느 후보보다 직접적으로 관여한 바가 있다.

권한을 주는데 답이 있다. 수십년동안 진행돼 오지 않은 이유가 권한을 주지 수익 증대 않은 데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6년제 약사 위상 제고방안? 좌석훈 "공직, 약국 등 분야별로 나눠봐야"

질문자 = 약제 학제가 6년제로 개편돼 시행되고 졸업생들이 배출되기 시작했다. 처우 문제도 달라져야 하는데 위상 어떻게 생각하는가?

좌석훈 = 각 분야별로 나눠봐야할 필요가 있다. 먼저 공직은 채용조건을 변화시키면 될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약국이다. 후보등록을 하고 가장 많이 민원을 받는 부분이 개설이 어려운 문제다. 약국 브로커로 인한 피해가 많다. 집중해서 수익 증대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약국을 개설하기 위해 브로커에 수억의 돈을 지불하는 것은 절대 안된다.

수익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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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예지 기자
    • 승인 2021.10.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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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섬유는 6일 성남시보호작업장과 장애인직업재활사업 활성화와 작업장 수익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말 형틀 90개를 후원했다. ⓒ소셜포커스

      [소셜포커스 박예지 기자] = 탑섬유는 6일 성남시보호작업장과 장애인직업재활사업 활성화와 작업장 수익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남시보호작업장은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50여 명의 장애인과 사회복지사들이 쇼핑백, 양말 등의 임가공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작업장의 주력 사업은 양말 임가공이다. 탑섬유는 이날 협약을 위해 작업장을 찾아 치수별 양말 형틀 90개를 후원했다.

      탑섬유 이기억 대표는 “이번 협약과 양말 형틀 후원을 계기로 성남시보호작업장과의 교류를 끈끈하게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기영 원장은 “장애인직업재활사업 활성화에 힘을 모아주시고 더욱이 작업에 필요한 물품까지 후원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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