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기반 ETF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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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금 기반 ETF

은행에서 금 1g 씩 매수하기

- 금 매매 수수료가 비싸다 (1%)

- 차익에 15.4% 금 기반 ETF 세금 부과

2. 금펀드

- 금에 투자한다기 보다는 금을 캐는 기업에 투자

- 금을 캐는 기업의 주가와 금의 가격은 비슷하게 움직인다

- 보유기간동안 연 1~2% 보수 발생

- 금펀드마다 담겨있는 금 채굴 회사의 기업 종목들이 다르다.

(펀드마다 수익률이 다름. 복불복)

- 차익에 15.4% 세금 부과

3. 금ETF

KODEX 골드선물(H)

- 환헷지 순수하게 금 가격을 따라감

KINDEX 골드선물 레버리지

- 가격 저렴 (조금씩 매수 가능)

- 차액 15.4% 세금 부과

4. 미국시장 상장 금 ETF

- SPDR GOLD SHARES (GLD)

-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금 ETF

- 순수하게 국제 금 가격 추종

- 금과 달러에 동시 투자 가능 (달러보유효과)

- 1년동안 250만원 이상 수익시 양도세 부과

5. 금 현물 계좌

- 증권사에서 금 현물 전용계좌 개설

- KRX 금 현물 시장에서 1g 씩 사서 그대로 담는 개념

실제로 금을 모으는 개념이기 때문에 일정 비용을 내면 금 실물 금 기반 ETF 출고도 가능

- 차익에 세금 부과 하지 않는다

- 매수 수수료 (약 0.2%) 외에 비용 없음

- 현존하는 금투자 최고봉이라고 불리고 있다

단점 혹은 리스크

원화기반 금 가격이라 국제 금 가격과는 괴리가 생길 수는 있음 (추측)

© pokmer, 출처 Unsplash

금 기반 ETF

한국투신 KINDEX 골드선물레버리지(합성 H) 56.56% 상승

금펀드 골드뱅킹과 달리 환헤지, 낮은 수수료와 매매 편의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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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ETF(상장지수펀드)가 올해 들어 두자릿수 수익을 내고 있다. 금값이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금 ETF는 환헤지와 낮은 수수료를 기반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초자산인 금 선물의 가격 상승으로 금 관련 ETF 수익률이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KINDEX 골드선물레버리지(합성 H)는 연초 이후 56.56% 올랐는데 이는 전체 ETF 내에서도 상위권이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금 관련 ETF는 KODEX골드선물, KINDEX 골드선물레버리지(합성 H), KINDEX 골드선물 인버스2X(합성 H), 신한 금선물 ETN, 신한 인버스 금 선물 ETN(H) 등 5개다.

같은 기간 KODEX골드선물도 26.15% 상승했다. 신한 금선물 ETN 역시 26.16% 올랐다.

손동현 현대증권 연구원은 "금 투자 방법 중 가격 추종 능력을 비교해 볼 때 가장 우수한 상품은 ETF"라며 "ETF마다 소폭 차이는 있지만 국제 금 가격과 상관관계는 0.9에 육박해 다른 수단 보다 가격 추종 능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진단했다.

금 ETF·ETN은 환헤지가 돼있어 펀드투자나 골드뱅킹 보다 환율에 따른 가격오차를 줄일 수 있다. 거래 비용 측면에서도 가장 뛰어난 상품은 ETF다. ETF는 수수료가 0.5% 전후로 거래 비용이 저렴하다. 거래소에 상장돼 있어 주식처럼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 같은 ETF의 특성에 앞서 금 ETF의 선전은 단연 금 가격 고공행진이 주도했다.

금의 연초 이후 지금까지 26% 가량 상승했다. 최근 미국증시 3대 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주식시장이 강세하고 있어 안전자산 수요도 줄어들법 하지만 선진국 마이너스 금리로 채권 수익률이 떨어지자 금이 투자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국내주식 ETF는 같은 기간 5.9%, 해외주식 ETF의 경우 16.9% 하락한데 비하면 금 ETF는 압도적인 수익률을 자랑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주가연계증권(ELS) 운용 손실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자 당국에서도 ETF를 밀고 있는 모양새"라며 "그 가운데 금값 상승으로 금 ETF는 수익률이 높아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달러 강세 움직임은 향후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오온수 현대증권 연구원은 "최근 금 가격 상승은 브렉시트(Brexit) 발생 이후 달러 약세의 영향을 반영한 측면이 있다"며 "미국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달러 강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단기적으로 쉬어가는 흐름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최근 변동성 장세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금과 미국 고배당주, 미국 와이드모트(Wide Moat) 가치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연초 이후 약세장에서 시장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INDEX KRX금현물 ETF’는 지난 10일 기준 최근 1개월 간 0.68%, 3개월 간 7.89%, 연초 이후 10.1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기준가∙NAV 기준). ‘KINDEX 미국고배당S&P ETF’는 같은 기간 각각 -1.0%, 1.17%, -0.35%의 성과를 냈다.

미국 시장 대표지수이자 글로벌 증시의 척도인 S&P500 지수가 최근 한 달간 11.31%, 3개월 간 12.99% 빠지고 연초 이후로는 16.73% 급락한 것을 고려할 때 눈에 띄는 성과다. ‘KINDEX 미국WideMoat가치주 ETF’도 같은 기간 -6.52%, -5.24%, -6.92%의 성과를 보이며 약세장에서 선방했다.

‘KINDEX KRX금현물 ETF’는 금 가격 상승과 달러화 강세의 수혜를 보고 있다. KRX금현물지수를 추종하는 이 상품의 일간 성과에는 국제 금 시세와 원화 대비 미국 달러화(USD) 환율이 함께 반영돼 금과 USD에 동시에 투자하는 효과가 있다. 선물이 아닌 현물 ETF여서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이자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어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진 올해 시장의 각광을 받고 있다.

미국 배당성장주에 투자하는 ‘KINDEX 미국고배당S&P ETF’는 높은 수준의 배당수익이라는 안전마진을 확보한 채 기업의 장기 성장에 따른 자본이득도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배당수익률(=배당금/주가)이 높을 뿐만 아니라 이익성장을 기반으로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기업들에 선별 투자하므로 배당과 성장의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분배금이 포함된 수정기준가 기준 이 상품의 수익률은 최근 3개월 1.79%, 연초 이후 0.80%로, 미국 주식 ETF 가운데 안정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KINDEX 미국WideMoat가치주 ETF’도 변동성 금 기반 ETF 장세에서의 상대적 방어력이 부각되고 있다.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을 구현한 이 ETF는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와 저평가 매력을 함께 갖춘 미국 기업에 투자한다. 안정적 이익창출능력과 재무건전성 등 퀄리티 주식의 특징을 갖고 있으면서 주가 부담이 적은 가치주를 투자 대상으로 하고 있어 위험 관리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KINDEX 미국WideMoat가치주 ETF’의 최근 1년 수익률과 3년 수익률은 각각 5.28%, 54.12%로 같은 기간 S&P500지수의 성과(-5.70%, 39.03%)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최근 미국 증시는 변동성 확대 국면에 들어섰다.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수준) 부담이 비교적 높고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들이 특히 큰 하방압력을 받고 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 지수는 최근 3개월 간 19.06%, 연초 이후로 26.09% 하락한 상태다.

정성인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전략부장은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성과 방어력이 기대되는 상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과 달러, 투자 안전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고배당주, 높은 시장지배력과 가격경쟁력을 가진 와이드 모트 가치주 등의 투자 매력은 향후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가속화하는 국면에서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장은 “포트폴리오 변동성 관리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은 주요국 대표지수 ETF, 유망 테마형 ETF 등과 함께 방어형 ETF 상품에도 분산투자하기를 권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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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박현영기자] 새해 들어 가상자산 시장이 크게 확대되면서 국내 주요 증권사들도 금 기반 ETF 가상자산, 나아가 디지털 자산을 다시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가상자산 관련 보고서를 내지 않았던 증권사들까지 잇따라 보고서를 내는 추세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현재까지 약 보름 동안 SK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영증권, 교보증권 등 다수의 증권사에서 가상자산 관련 보고서를 냈다. 비트코인 투자 및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가 주요 주제이며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에 관한 보고서도 나왔다.

◆비트코인,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매력적이지만…“아직 금 만큼은 아냐”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인지는 증권사들이 관심을 가지는 주요 주제다.금 기반 ETF

신영증권은 지난달 27일 발표한 ‘디지털화폐와 ETF’ 보고서에서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인 금과 함께 비트코인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총 발행량이 정해져있는 비트코인의 속성이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금처럼 희소성이 있기 때문에 가치 하락이 제한적이고,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상황 속에선 이 같은 특징이 비트코인 수요를 촉발시킨다는 설명이다.

다만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완전히 자리잡기엔 넘어야 할 장애물이 있다고 덧붙였다. 금에 비해 가치변동성이 매우 높은 탓이다. 신영증권은 “최근 20일 일간변동률 기준의 연환산 변동성은 100%를 넘고 당일 변동 폭도 3% 정도”라며 “이는 금의 변동성 대비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도 비트코인과 금을 비교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놨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달 18일 펴낸 ‘달러 반등 속, 비트코인 or 금?’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금을 대체하기보다는 향후 금과 동등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당장은 비트코인이 금과 동등하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비트코인 역시 인플레이션을 헤지할 수 있다는 이유로 금을 대체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며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성만 제고된다면 장기적 관점(향후 10년)에선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비트코인은 금과 달리 달러 강세 영향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더딘 상용화, 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자금 흐름 등 문제가 개선되기 전까지는 달러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바뀐 SEC 수장, 비트코인 ETF 출시 가능성 재조명


비트코인 ETF 출시 가능성 역시 증권사들이 주의깊게 다룬 주제다. 증권사들은 바이든 정부 출범으로 미국에서 비트코인 ETF가 출시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현재까지 미국 SEC는 비트코인 ETF 신청을 계속 반려해왔으나 현재 자산운용사 반에크, 발키리 등이 ETF 승인을 신청해둔 상태다.

신영증권은 ‘디지털화폐와 ETF’ 보고서에서 “미국 거래소에 비트코인 ETF가 상장된다면 그 영향력이 상당할 것”이라며 재닛 옐런 신임 재무장관과 게리 겐슬러 SEC(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영증권 측은 “재닛 옐런은 가상자산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나타내고 있고, 개리 겐슬러는 블록체인 전문가”라며 “(이들은) 가상자산 반대론자들이라기 보다 안정적인 시스템, 규제 등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금 기반 ETF 가상자산 규제 방향 및 상품화 구체화 등에 속도가 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SK증권도 지난달 14일 발표한 ‘New ETF 인사이트’ 보고서에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미국 정부의 관심 그리고 SEC 수장이 바뀐 점도 미국의 가상자산 ETF 승인에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2월 미국 SEC에 비트코인 ETF 승인을 신청한 반에크가 상장에 성공할 경우, 비트코인 ETF는 금 ETF와 비슷한 방식으로 운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에서 가장 큰 금 ETF인 SPDR 골드 트러스트 ETF는 실제 금괴를 보유하는데, 반에크의 비트코인 ETF도 실제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방식으로 운용될 것이란 예측이다.

또 비트코인 ETF 승인은 가상자산 수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봤다. SK증권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ETF가 허용되면 유럽과 미국 기관투자자들이 가상자산 투자 비중을 늘려나가며 수급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디파이, 중개인 배재돼 더 높은 수익 얻을 수 있어”

한편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하는 금융 서비스, ‘디파이’의 잠재력을 설명하는 보고서도 등장했다.

교보증권은 ‘화폐전쟁 3.0: 신본위제 구축과 금융의 미래’ 보고서에서 “향후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등이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분산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잠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디파이에 대해선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금융 소프트웨어로, 용어 그대로 탈중앙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 컴파운드(Compound)를 들었다.

교보증권은 “블록체인 상 스마트컨트랙트가 대출자와 대출자를 연결하고, 대출 조건을 집행해 이자를 분배한다”며 “이 과정에서 중개인은 배재돼 예금자들은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블록체인이 제공하는 투명성 덕분에 위험을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의 금, 미국 고배당주, 미국 와이드모트(Wide Moat) 가치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연초 이후 약세장에서 시장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내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INDEX KRX금현물 ETF’는 금 기반 ETF 지난 10일 기준 최근 1개월 간 0.68%, 3개월 간 7.89%, 연초 이후 10.16%의 수익률(기준가‧NAV 기준)을 기록했다.

‘KINDEX KRX금현물 ETF’는 금 가격 상승과 달러화 강세의 수혜를 본 것이 특징이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이자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인 만큼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라 더욱 주목을 받았다는 게 한국투자신탁운용 측의 설명이다.

KRX금현물지수를 추종하는 이 상품의 일간 성과에는 국제 금 시세와 원화 대비 미국 달러화(USD) 환율이 함께 반영돼 금과 USD에 동시에 투자하는 효과가 있다. 선물이 아닌 현물 ETF여서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상품인 ‘KINDEX 미국고배당S&P ETF’의 경우 같은 기간 각각 -1.0%, 1.17%, -0.35%의 성과를 냈다. 미국 시장 대표지수이자 글로벌 증시의 척도인 S&P500 지수가 최근 한 달간 11.31%, 3개월 간 12.99% 빠지고 연초 이후로는 16.73% 급락한 것을 고려할 때 눈에 띄는 성과다.

미국 배당성장주에 투자하는 ‘KINDEX 미국고배당S&P ETF’는 높은 수준의 배당수익이라는 안전마진을 확보한 채 기업의 장기 성장에 따른 자본이득도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배당수익률이 높을 뿐 아니라 이익성장을 기반으로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기업들에 선별 투자하므로 배당과 성장의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분배금이 포함된 수정기준가 기준 이 상품의 수익률은 최근 3개월 1.79%, 연초 이후 0.80%로 미국 주식 ETF 가운데 안정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KINDEX 미국WideMoat가치주 ETF’ 역시 같은 기간 -6.52%, -5.24%, -6.92%의 성과를 보이며 약세장에서 선방했다.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을 구현한 이 ETF는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와 저평가 매력을 함께 갖춘 미국 기업에 투자한다.

안정적 이익창출능력과 재무건전성 등 퀄리티 주식의 특징을 갖고 있으면서 주가 부담이 적은 가치주를 투자 대상으로 하고 있어 위험 관리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KINDEX 미국WideMoat가치주 ETF’의 최근 1년 수익률과 3년 수익률은 각각 5.28%, 54.12%로 같은 기간 S&P500지수의 성과(-5.70%, 39.03%)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정성인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전략부장은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성과 방어력이 기대되는 금 기반 ETF 상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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