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선물 가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출처) investing.com

개미도 할수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당일 한국 금값 시세 조회방법 , 그리고 (국제) 금 선물 실시간 조회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1. 당일 금값 금 선물 가격 시세 조회방법

(1) Google 에 [ 금값 시세 ] 라고 검색합니다. [ 시세조회 - 종로금거래소 ] 를 클릭합니다.

금 시세, 금 선물

(출처) Google

(2) 당일 한국에서 거래되는 금 시세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출처) 종로금거래소

2. (국제) 금 선물 실시간 조회 방법

(1) 네이버에 [ investing.com ] 이라고 입력합니다.

금 시세, 금선물

(출처) 네이버

(2) 화면에서 [ 시장 ] > [ 원자재 ] > [ 금속 ] > [ ] 을 누릅니다.

금 시세, 금선물

(출처) investing.com

(3) 3월 기준으로 [ 2020년 4월 금 선물 ] 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금 시세, 금선물

(출처) investing.com

3.추가 포스팅 - 금 현물 투자하는 방법

많은 분들이 요즘 증권회사 통해서 금에 투자하시는 방법도 궁금해하시는거같아요. 우리나라에는 KRX 99.99K를 증권회사 통해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관련 포스팅을 첨부합니다. 저는 키움증권을 기준으로 포스팅을 했는데 혹시 다른 증권사 이용하시는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따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금 투자방법- 키움증권에서 KRX 금 현물 사는법

- 오늘은 키움증권에서 금현물(KRX 99.99K)에 투자하는 방법과 왜(why) 금에 투자해야하는지 올웨더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살펴보겠다. 1. 키움증권에서 KRX 금(99.99K) 투자하는 방법 (1) [ 키움증권 영웅문 S Fut..

지난 8일 한국금거래소 본점 직원이 골드바를 정리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안전자산인 금 투자 수요가 늘었다. 실제로 ETF(상장지수펀드)를 통한 금 투자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해 ETF 내 금 보유 규모가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 중이다. 최근 금 가격 상승으로 ‘KINDEX골드선물레버리지 ETF’의 최근 1년 수익률은 44.27%에 달한다.

올해 들어 금값은 23.5% 올랐다. 한국거래소 금 시장(KRX금시장)에 따르면 올해 1월2일 금 현물가격은 그램(g)당 5만6860원에서 7만1700원(7월22일 기준)까지 급등했다. 2014년 3월 KRX금시장 개설 이후 최고가다.

금 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1월부터 6월 말까지 일평균 금 거래금액은 57억 8000만원에 거래량은 90㎏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39.8%, 106.4%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누적 거래대금은 7103억원으로 시장 개설 이후 최초로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반기 누적 거래량 역시 11.1t으로 금 선물 가격 지난해 전체 거래량인 10.7t을 돌파해 20t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래픽=머니S 편집팀

금값이 오르면서 실물 투자뿐 아니라 금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인 ETF와 ETN(상장지수증권) 투자도 많이 증가했다. 세계금위원회(WGC)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세계 금 ETF 유입액은 400억 달러(약 47조8400억원)로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금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국내에서도 금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인 ETF와 ETN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TF와 ETN은 증권 계좌만 가지고 있으면 주식처럼 간편하게 금에 투자할 수 있다.

ETF시장에서 대표적인 금 상품은 ▲KINDEX골드선물레버리지(합성H) ▲TIGER골드선물(H) ▲KODEX 골드선물(H)’이 있다.

KINDEX골드선물레버리지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 금 선물가격’(S&P WCI GOLD Excess Return Index)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금 선물가격의 2배가 적용되는 ETF다. 금 선물가격이 1% 상승하면 수익률은 2%가 되는 방식으로 금 가치 상승 시 유리하다. 반면 금 선물가격 하락 시에는 손실도 2배로 적용돼 변동성이 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INDEX골드선물레버리지의 최근 1년 수익률은 44.27%에 달한다.

TIGER골드선물과 KODEX 골드선물은 ‘S&P GSCI 골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는다. 이들의 1년 수익률은 금 선물 가격 금 선물 가격 각각 23.46%, 22.14%다.

그래픽=머니S 편집팀

ETN을 이용해 금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국내 증시에서 거래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금 추종 ETN은 ▲삼성 레버리지 금 선물 ▲신한 금 선물 가격 레버리지 금 선물 ▲신한 금 선물’이 있다.

삼성 레버리지 금 선물은 ‘S&P GSCI Gold 2X Leveraged TR Index’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금 현물이 아닌 선물에 투자해 매달 해당 월몰 거래가 끝나면 다음 월몰로 교체되는 롤오버(만기 연장)를 거친다. 롤오버 기간에는 차근원물 선물이 5거래일 동안 매일 20%씩 증가하는 비율로 교체된다. 선물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ETF나 ETN 투자 시에는 일시적인 롤오버 효과 가격 왜곡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신한 레버리지 금 선물 ETN은 미국 시카고 상업거래소(CME)의 글로벡스(야간연계시장)에서 산출되는 ‘DJCI 2X Leverage Gold TR’ 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고 신한 금 선물은 글로벡스에서 거래되는 DJCI Gold TR 지수 수익률을 따른다.

삼성 레버리지 금 선물과 신한 레버리지 금 선물은 변동성이 높지만 수익률이 높다. 반면 신한 금 선물은 변동성이 낮은 대신 레버리지 ETN 금 선물 가격 상품보다 수익률이 낮다. 세 상품의 최근 1년 수익률은 각각 44.66%, 47.55%, 22.73%다.

금 관련 ETF와 ETN은 수수료개념인 운용보수도 낮은 편이다. 금 ETF의 평균 총보수는 0.52%이고 금 ETN의 평균 총보수는 0.95% 수준이다.

금 가격이 급격히 상승했다고 생각할 땐 위험 회피 수단으로 금 가격이 하락하면 수익을 보는 인버스 상품에 투자할 수도 있다. 대표적인 금 관련 인버스는 ▲KODEX 골드선물 인버스(H) ETF ▲신한 인버스 2X 금 선물 ETN 이 있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질 때마다 수요가 증가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 이후 금 가격 급등과 함께 위험자산 가치도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저금리 기조가 이런 현상을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김소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금 가격은 단기간 내 역사상 최고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글로벌 유동성 확대가 전례없이 빠르게 대규모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고 코로나19가 진정돼도 달러 약세는 금 가격을 지지할 것이다”고 예측했다.

전규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전세계 중앙은행의 대규모 유동성 공급을 바탕으로 일어난 위험자산 랠리에서도 불확실성에 대비해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맞추고자 안전자산인 금 투자를 늘린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연구원은 “금 가격은 금 선물 가격 금리와 높은 역상관성을 갖는데 전세계 경제가 완전히 회복되는 데까지 오랜 기간이 걸리는 만큼 주요국 중앙은행은 저금리 기조를 유지할 개연성이 높다”며 “하반기에는 미 달러가 금 선물 가격 약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는데 금이 미 달러로 거래되는 만큼 달러 가치의 하락은 금의 상대적 매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금값이 달러 약세에 힘입어 지속 상승하고 있다 올들어 25일까지 거의 3.6%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뒤집긴 했지만 미국 경제를 운용하는 주무부처인 미국 재무부의 스티븐 므누신 장관이 달러약세가 교역에 도움이 된다고 밝힌 점을 감안하면 달러 약세가 다시 전개될 가능성은 농후하고 이에 따라 금값 역시 오를 것으로 관측하는 것도 자연스럽다. 달러 약세는 해외 매출이 많은 미국 기업들의 수익성 개선, 주가 개선, 미국민 소득증대, 미국 국내총생산 증대에 이어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지는 첫 번째 연결고리가 될 수 있는 만큼 “달러는 점점 강해질 것이며 궁극으로 강한 달러를 보기를 원한다”고 한 트럼프의 말은 시류를 잘 읽는 사업가 트럼프의 본심이 아닐 수 있다.

금값 어느새 온스당 1362달러 넘어

금 선물 가격은 25일(현지시각) 달러약세에 상승세를 이어갔다. 스티브 므누신 장관이 24일 약달러 지지발언의 여파가 지속된 결과였다. 장막판 강달러를 지지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시장에 전해지까지 달러 약세가 계속되면서 금값은 상승세를 탔다.

이날 선물시장인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2월물은 전날에 비해 0.5%(6.60달러) 오른 온스당 1362.9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16년 8월 4일 이후 최고가다. 장중 금 2월물 가격은 온스당 1365.40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달러 약세가 장중 지속되면서 금값 상승을 이끌었다. 주요 6개국 통화에 견준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ICE 달러인덱스는 스티브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24일 약 달러가 교역에 좋다고 한 발언이 알려진 후 2% 하락해 3년 사이에 가장 낮은 89. 245수준으로 내려갔고 트럼프 대통령 발언 전에는 88.75수준까지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BC 인터뷰에서 “달러는 점점 강해질 것이며 궁극으로 강한 달러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정규장 종료 후 전자거래에서 금값은 온스당 1344.80달러로 후퇴했다.

25일 만에 3.6% 오르는 상승력

금값은 올들어 25일까지 온스당 46.8달러가 올랐다. 상승률은 3.6% 정도다.

금값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강세로 출발했다. 달러 약세와 안전 자산 수요 증가에 힘입어 8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9월 이후 석 달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선물시장인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2월물은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인 12월29일에 비해 0.5%(6.80달러) 오른 온스당 1316.1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9월 20일 이후 최고가다.

달러약세가 이날 금값 상승을 주도했다. 달러 가치가 내리면 달러로 표시되는 금값은 반대로 올라간다. 주요 6개국 통화에 견준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이날 장중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에 비해 0.5% 하락하는 등 5거래일 연속 내렸다. 이에 따라 달러 가치는 지난해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달러 가치는 지난해 9.8% 하락하며 금값을 지지했다. 금값은 지난해 약 14% 올랐다. 3.6%가 작다면 작지만 4주간의 상승률이라는 점에서 별로 나쁜 것은 아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변수

문제는 앞날이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상 카드를 꺼내면 금 값에는 독약과 같다. 금은 갖고 있어봐야 수익률을 안겨주지 않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수익률을 안겨다주는 자산으로 자금이 빠지는 탓에 금값은 하락한다. 금리와 금값은 반대로 움직이는 근본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달러가 계속 약세를 보인다면 금값엔 호재다. 2013년 이후 찍어보지 못한 온스당 1400고지도 오를 수 있다.2012년 기록한 온스당 1750달러까지 가려면 많은 동력이 필요하다. 기관투자들이 금시장으로 돌아와야 하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로 몰려든 자금도 돌아와야 한다.

그러나 그럴 가능성은 현재로선 낮아 보인다. Fed는 30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고 시장동향과 금리인상 여부 등을 논의한다. 26일 발표될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증시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Fed 위원들에게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GDP증가율이 연 3%를 넘는다면 3개 분기 연속 3% 이상을 기록하는 것이 된다. 그동안 각종 지표도 좋았던 만큼 Fed가 3월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금값 랠리의 수명은 그만큼 짧을 수 있다는 뜻이다. 투자 수익률 역시 하락할 게 틀림없다. 그렇다고 해서 속단은 금물이다. 수급만 본다면 금 시장은 수요 우위 시장이다. 그동안 새로운 금맥이 발견됐다는 희소식은 없었다. 따라서 지난해 상승률을 잣대로 삼아 단기 안목보다는 장기 안목에서 금투자하는 게 현명하지 않을까?

[그게머니]경기 죽쑬때 금 사라고? 벌써 잊었나, 버핏의 경고

최근 금(金)테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졌습니다. 지난해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상승했던 금값이 올해 코로나19를 만나 더 올랐기 때문이죠.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꼽히는 금은 경제가 휘청일수록 가격이 오릅니다. 미국에서는 금값이 30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금 투자에는 주의할 점도 많습니다.

셔터스톡

#금값 왜 오르나

=미국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先物) 가격은 27일 1온스당 1723.8달러에 거래됐다. 올해 3월 18일 1477.3달러에 비해 16% 오른 가격이다.

=금값이 오르는 건 안전자산 선호와 금리 하락 때문이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힌다. 부도 가능성이 없는 데다, 주식시장이 내릴 때 반대로 오르는 경향이 있다. 금은 이자가 없는 투자 상품이다. 금리가 높을 때보다 낮을 때 투자 매력이 높아진다.

=각국 중앙은행이 대량의 화폐를 찍어내며 화폐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화폐 가치 하락은 대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진다. 실물자산인 금 선물 가격 금은 물가가 오르면 가격이 오른다. 최근 금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몰리며 금 수요가 늘어나는 것도 하나의 이유다. 금 수요의 44%는 투자와 각국 중앙은행이 차지한다.

금리, 달러 가치(달러 인덱스)와 금값의 관계. 시장금리와 달러 가치와 금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금리, 달러 가치(달러 인덱스)와 금값의 관계. 시장금리와 달러 가치와 금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금 투자할 때는 세금부터 살펴야

=금에 투자하려면 KRX금거래소, 금 펀드, 금 통장,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이용하면 된다. 세금이 가장 적은 건 KRX금거래소다. 증권사에서 전용계좌를 만든 후 거래할 수 있다. 거래 시 세금 없이 0.2% 이하의 수수료만 내면 된다. 거래단위는 1g으로, 소액 투자도 가능하다. 다만 금을 실물로 찾을 때는 10%의 부가가치세가 붙는다.

=매매의 편이성은 ETF가 좋다. 국내 ETF는 삼성KODEX 골드선물, 미래에셋TIGER골드선물 등이 있다. 매매 수익에 대해 15.4%의 배당소득세가 붙는다. 다른 ETF처럼 운용수수료도 있다.

=미국에 상장된 SPDR 금 선물 가격 Gold Share(GLD), iShares Gold Trust(IAU) 등의 ETF도 살 수 있다. 250만원을 넘는 매매 수익에 대해 양도소득세(차익의 22%)가 붙는다.

#금값 더 오를까

=코로나19로 인해 상당 기간 저금리 환경이 지속한다는 전망 때문에 금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미국 금융기관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금 가격이 1온스당 30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

=세계 최대규모의 헤지펀드 브릿지워터의 레이 달리오 대표는 화폐 가치의 감소, 채권 금리 하락으로 인해 향후 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질 것으로 본다. 레이 달리오는 금을 투자 자산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다만 코로나19의 조기 종식, 물가 하락 등을 예측해 금값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지난 30년 간 금 가격 추이. 꾸준히 상승했지만 2011년 9월~2015년 12월의 기간동안 42%가 하락하기도 했다. 금값은 2011년 8월 기록한 최고치 1889달러를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 골드프라이스닷컴

지난 30년 간 금 가격 추이. 꾸준히 상승했지만 2011년 9월~2015년 12월의 기간동안 42%가 하락하기도 했다. 금값은 2011년 8월 기록한 최고치 1889달러를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 골드프라이스닷컴

#가격 안 내려가는 건 아니에요

=변동성만 놓고 보면 금도 주식 못지않다. 2013년엔 한 해에만 28% 하락했다. 2011년 9월~2015년 12월의 기간 동안 42%가 하락하기도 했다. 금값은 2011년 8월 기록한 최고가 1899달러를 아직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투자는 생존이다

ETN은 ETF와 달리 발행사인 신한금융투자가 발행하는 파생결합증권으로서, 신한금융투자의 신용에 의존하는 상품입니다.

일반적인 ETF의 경우 ETF를 구성하는 투자자산이 있고, 이러한 투자자산의 운용수익이 ETF의 수익으로 연결되지만, ETN은 기초지수에 따라 수익을 지급함을 약속하는 것입니다.

신한 금 선물 ETN 개요

둘, 신한 금 선물 ETN의 기초지수는 무엇이며 산출방식은 어떠한지?

신한 금 선물 ETN 이 추종하는 기초지수는 DJCI Gold TR 지수입니다.

DJCI Gold TR 지수는 S&P에서 산출하는 Total Return 지수로서, 금선물 가격의 변동은 물론, 선물의 월물 교체 효과 및 보유현금에 대한 미국 단기채권 수익률을 가산하여 지수를 산출합니다.

보유현금에 대한 단기채권 수익률을 감안하는 이유는, 선물투자의 경우 같은량의 현물투자대비 실제 납입하는 증거금이 크지 않아 똑 같은 금의 양에 투자 하더라도 보유하고 있는 현금의 양이 크기 때문입니다.

셋, 신한 금 선물 ETN의 지표가치란?

ETN의 지표가치(IV, Indicative Value)는 ETN의 기준이 되는 가격으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1일 1회 산출합니다.

지표가치는 앞서 살펴본 기초지수의 변화와 더불어서 일할로 계산한 연간 운용보수를 차감하여 결정합니다.

즉 ETN의 지표가치는 ETN 1증권당 실질적인 가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시장에서는 이러한 ETN 지표가치로만 거래가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ETN의 지표가치가 거래의 기준이 되기는 하지만, 시장참여자들의 수요와 공급에따라 가격은 항상 변하기에 ETN의 지표가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유동성공급자(LP)가 적절한 수준에서 금 선물 가격 괴리율이 유지되도록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평소 예상치 못한 극한 상황으로 변화하면 유동성공급자가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간혹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넷, 신한 금 선물 ETN의 만기 및 그 영향은?

ETN 상품은 ETF와 달리 만기가 있습니다.

ETN은 만기가 되면 만기시점의 가치를 기준으로 청산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즉, ETN의 만기가 되면 투자가 중단되기때문에 ETN만기가 얼마 남아있지 않은 경우에는 장기투자를 할 수 없습니다.

현재 거래소에 상장된 신한 금 선물 ETN의 만기는 2025년 11월 4일까지입니다.

아직 만기가 많이 남아있으나, 만일 신한 금 선물 ETN의 만기보다 더 긴 투자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다른 ETF와 ETN상품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섯, 신한 금 선물 ETN의 연간 운용보수는?

신한 금 선물 ETN의 연간 운용보수는 0.75%입니다.

세부적인 보수 금 선물 가격 구성은 발행보수 0.61%, 라이선스 비용 0.05%, 일반사무보수 비용 0.04%, 기타 비용 0.05% 입니다.

KODEX 골드선물 ETF의 연간 총보수가 0.68%임을 감안하면 아주 크게 비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여섯, 신한 금 선물 ETN의 환헤지 여부는?

신한 금 선물 ETN(H) 이름의 끝에는 (H)가 붙어 있습니다.

헤지 한다는 의미이며, 100% 환헤지를 통하여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투자자에게 그대로 지급합니다.

그러므로 환율 변동에 대해 투자자는 따로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경제, 금융위기시에는 헤지하지 않고 달러표시 자산으로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도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달러약세를 전망하는 전문가도 많기 때문에 이와 같이 헷지하는 상품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일곱, 신한 금 선물 ETN 투자시의 롤오버 위험은?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투자상품이기때문에, 기본적으로 선물교체의 영향이 투자성과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5월물, 6월물 이런 금 선물 가격 식으로 선물은 만기가 있는 상품이기때문에 정기적으로 만기가 다가오는 선물을 매도하고 만기가 좀더 남아있는 선물을 매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선물교체를 롤오버라고 흔히들 이야기합니다.

특히 매도하는 선물보다 금 선물 가격 새로 사야하는 선물의 가격이 높은 경우를 콘탱고라고 하며, 새로 사야하는 선물의 가격이 높기 때문에 선물투자 수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 기초자산의 가격 상승만큼 수익률이 따라오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를 흔히들 롤오버 비용이라고 많이 알고 계십니다.)

이와 반대로, 팔아야 하는 선물가격보다 새로 사야하는 선물의 가격이 낮은 경우를 백워데이션이라고 하며, 이 경우에는 선물투자 수량이 증가하여 추후 기초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기초자산의 가격상승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달성 할 수도 있습니다.

신한 금 선물 ETN이 추적하는 기초지수의 경우 만기월 5영업일부터 9영업일까지 5일간에 걸쳐서 일별로 20%씩 롤오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덟, 신한 금 선물 ETN의 가격괴리는?

ETN의 기준이 되는 가치인 지표가치(IV, Indicative Value)와 시장거래가격이 크게 벌어지면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도한 매수가 발생하고, 유동성공급자가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면, ETN의 지표가치보다 시장거래가격이 크게 상승하여, 추후 기초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 통상적인 1배짜리 ETF 또는 ETN 상품에서는 유동성공급자가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이 안정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레버리지 ETF나 ETN만큼 많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투자 전에는 꼭 지표가치와 시장가격간의 차이인 괴리율을 확인하고 투자하시는 것이 좋으며, 신한 금 선물 ETN의 경우 아래와 같이 괴리율이 별로 발생하고 있지 않은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한 금 선물 ETN의 지표가치와 시장가격 추이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