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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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미중 견제전략, 한국은 미중 헤지전략 -2014 REPORT TO CONGRESS > 정책 아름드리

일본은 미중 견제전략, 한국은 미중 헤지전략 -2014 REPORT TO CONGRESS 본문듣기

  • 기사입력 2014년11월27일 22시35분
  • 김재연의 정책 아름드리(141128)- 정치.pdf

발간기관 : U.S.-CHINA ECONOMIC AND SECURITY REVIEW COMMISSION, 헤럴드경제

- 일본은 미일동맹을 통해 중국을 적극 견제하고 있지만,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손해를 덜 보려는 ‘헤지’(hedge)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 일본은 ‘전향적인 평화기여’ 정책에 의거해 미일 국방협력 강화와 일본 자위대의 유연한 배치를 촉진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틀을 개혁했다. 일본은 강건한 미일동맹과 함께 역내에서 더 큰 책임을 지려고 한다. 동남아에서 역내 안보파트너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위대의 능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 일본과의 관계가 악화된 가운데 한국은 한미동맹을 지속하면서도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일부 전략적 독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한국이 미일의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한국으로까지 확장하는 것은 과도하고 미국이 주도하는 탄도미사일 방어(MD) 체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제기하는 데서 드러나고 있다.

→ 한국은 한국형 미사일방어(KAMD) 체계를 선호하고 있다. 지난 2014년 5월 미국 정부가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잠재적 한반도 배치 가능성을 언급하자 한국은 미국의 MD체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되풀이하면서 조심스러운 지지입장을 보였다.

→ 한국이 한미 국방협력 강화를 조용히 승인하는 한편으로 중국에는 미사일 방어능력 향상이 제한적이라는 것을 확인시키고 있다. 이 같은 한국 정부의 모호함은 한중간의 강력한 경제협력 관계에 기인하고 있다.

→ 한국이 한미동맹을 희생하면서까지 중국과의 경제협력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지만 동시에 한국은 대(對) 중국 견제로 비치는 미국 주도의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기를 꺼리고 있다.

→ 한국 정부는 일본과의 거리를 유지하려는 전략을 펴고 있다. 한국이 일본과의 긴밀한 관계를 거부하는 것은 한국이 대 중국 견제 움직임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을 중국에 확인시켜준다.

· 한국과 일본 사이에 동북아 전략에 대한 입장 차가 드러나고 있으며, 한국은 북한을, 일본은 중국을 최고의 안보적 우려로 보고 있다.

→ 일본이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하는 반면 한국은 미중 사이에서 헤지전략을 구사함으로써 미국이 한미일 안보협력과 같은 통합적인 안보 블럭을 형성하기보다는 기존의 ‘중심축과 바퀴살’(미국이 자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국가들과 바퀴살과 같은 안보협력 관계를 맺는다는 뜻) 전략이 유지될 것이다.

→ 한미일 3국이 단기 또는 중기적으로 완전한 안보협력을 달성해내기 어려울 것이다.

- 아산정책연구원은 ‘동북아 질서와 한중관계의 미래’ (2014년 7월 3일)리포트에서, ① 시진핑 체제 출범 이후 우리 국민은 중국으로 인한 안보위협도 덜 느끼고 있으나, 중국에 대한 불신까지 불식한 것은 아니며 여전히 과반의 한국인이 중국을 군사ㆍ경제적으로 두려워하고 있었고, 중국의 친한(親韓) 행보를 반신반의하고 있다는 점, 헷지 전략 ② 한반도 전쟁시 중국이 한국 편에 설 것으로 본 응답자는 7%에 불과한 반면, 미국이 한국을 도울 것이라는 의견은 90%에 가까웠는데, 북한 문제가 개입되면 대다수 한국인은 중국이 아닌 미국을 신뢰할 수 있는 상대로 골랐다는 점, ③ 박근혜 정부는 장기적 관점에서 한중협력 강화를 위해 문화 분야 협력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며, 한류(韓流)가 중국에서 사회 현상이 된 지금 양국 정부는 문화차원 협력을 늘려 차근차근 신뢰를 쌓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

- 세종연구소는 ‘한미 한중 병행발전을 위한 대중 전략’ (2014년 8월)보고서에서 ① 한미관계와 한중관계를 조화롭게 병행 발전시키기 위해 한국은 통일한국을 염두에 두고 미중과 함께 동북아 안보질서 재편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는 전략을 강구해야 한다는 점, (한미동맹이 21세기 전략동맹관계로 격상된 것은 안보영역에 제한된 한미동맹이 전 방위적 협력을 위한 동맹으로 발전된 것이며 한반도를 넘어서는 아시아 태평양 또는 글로벌 동맹으로 확대되었음을 의미 주한미군에 대한 중국의 태도는 궁극적으로 미 중관계의 변화 방향에 의해 결정될 것임. 그리고 중국의 중단기적인 관심은 미국의 전략적 유연성이 대만문제를 비롯해 중국을 정치 외교적으로 견제하고 군사적으로 봉쇄하는데 사용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며 한국이 이를 뒷받침하지 않도록 하는 데에 있다 할 것임 나아가 한반도 통일 후 전개될 미중의 전략에 대한 상호이해나 신뢰가 없음) ② 미중의 사이에서 고민하기보다 선제적으로 미중과 협력하여 동북아 안보질서 구도 재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미중과 신뢰구축을 강화해야 함 이를 위한 전략적 네트워크 구축이 절실히 요구되며 이를 위한 방안마련이 필요하다는 문제점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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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옌쉐통 교수 (중국칭화대학 당대국제관계 연구원장)는 ‘한미관계와 한중관계는 어떻게 공존하는가’ 국제학술회의(2014년 4월 24일)에서, 중국이 초강대국이 된 이후에는 더 이상 비동맹 정책을 유지할 수 없을 것이며, 중국의 동맹은 먼저 주변 국가들과 맺어야 하는데, 이는 미국의 동맹국을 적으로 간주할 것인지 아니면 그를 자신의 동맹국으로 만들 것인지의 문제이며 향후 중국이 초강대국으로 부상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외교정책은 중국 고대 정치사상을 참조할 필요가 있음을 주장

· 한중동맹이 맺어지면 한국과 중국 모두에게 이로운 점이 있다고 주장함

→ 일본이 이미 삼류 경제대국으로 쇠퇴한 상황에서 자신의 국제지위를 지키기 위해 영토, 역사문제에서 중국, 한국과 대항할 수밖에 없음. 이는 중국과 한국에게 새로운 위협이며 양국이 협력하여 공동 대항할 수 있음

→ 미국의 양적 완화, 일본의 아베노믹스 등 세계 제1, 제3 경제대국이 지폐를 마구 찍어내고 있는 상황에서 다음 금융위기는 반드시 올 것임. 한중이 협력하지 않으면 이 지역의 지역화가 발전되기 어려우며 금융위기의 피해를 또 입게 될 것임

→ 유럽과 달리 1991년 이후 동아시아 지역엔 대규모 전쟁이 없었음. 전쟁 없는 국면을 유지해 나가야 하는데 중일은 서로 협력하기 어려움. 중국과 한국이 협력하면 한반도 전쟁 방지를 보장할 수 있음

- 동아시아국제전략연구소는 ‘한미동맹과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의 조화전략 ’ 정책진단전문가포럼(2014년 9월 17일)에서, ① 미국과 중국은 한국의 국가이익과 운명에 최대의 영향을 미치는 국가로서 한국은 미국과 중국 두 나라와 공히 잘 지내야 하고, 미국과 중국을 아우르는 대전략의 개발이 요구되며, 대통령과 국가안보실장, 외교안보장관은 어느 한 국가에 함몰되어서는 안되며, 미국과 중국 전문가들이 균형있게 포진되고 이들의 보좌를 받아가면서 정책을 집행해야 한다는 점 (한국은 중국의 위협을 low-key로 다루고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한미동맹이나 한·미·일군사협력은 북한 위협관리에 주안을 두어야 하며 어느 특정 국가를 공동의 적으로 상정한 한·미·일 삼각 군사동맹으로 발전되어서는 안됨), ② 한국은 격상된 국력과 외교안보역량을 고려하여 포괄적인 안보평가를 통해서 대한민국은 물론 통일한국의 국가안보전략을 발전시켜야 하며, 그런 점에서 한국의 대미·대중 외교안보정책은 이러한 국가안보전략을 달성하는 하위개념이라는 점 (한국정부는 전략적인 인식과 유관기관간 협업능력이 있는 요원들을 운용하여, 이들이 국가안보실과 외교, 국방, 통일부의 주류로 활약해야 함), ③ DJ정부 말기 한미 양국 대통령에게까지 승인된 바 있는 남북한 군사적 신뢰구축 로드맵을 변화된 전략상황을 고려해서 최신화시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제시

- 일본은 미일동맹을 통해 중국을 적극 견제하고 있지만,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손해를 덜 보려는 ‘헤지’(hedge)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 일본은 ‘전향적인 평화기여’ 정책에 의거해 미일 국방협력 강화와 일본 자위대의 유연한 배치를 촉진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틀을 개혁했다. 일본은 강건한 미일동맹과 함께 역내에서 더 큰 책임을 지려고 한다. 동남아에서 역내 안보파트너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위대의 능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 일본과의 관계가 악화된 가운데 한국은 한미동맹을 지속하면서도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일부 전략적 독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한국이 미일의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한국으로까지 확장하는 것은 과도하고 미국이 주도하는 탄도미사일 방어(MD) 체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제기하는 데서 드러나고 있다.

→ 한국은 헷지 전략 한국형 미사일방어(KAMD) 체계를 선호하고 있다. 지난 2014년 5월 미국 정부가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잠재적 한반도 배치 가능성을 언급하자 한국은 미국의 MD체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되풀이하면서 조심스러운 지지입장을 보였다.

→ 한국이 한미 국방협력 강화를 조용히 승인하는 한편으로 중국에는 미사일 방어능력 향상이 제한적이라는 것을 확인시키고 있다. 이 같은 한국 정부의 모호함은 한중간의 헷지 전략 강력한 경제협력 관계에 기인하고 있다.

→ 한국이 한미동맹을 희생하면서까지 중국과의 경제협력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지만 동시에 한국은 대(對) 중국 견제로 비치는 미국 주도의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기를 꺼리고 있다.

→ 한국 정부는 일본과의 거리를 유지하려는 전략을 펴고 있다. 한국이 일본과의 긴밀한 관계를 거부하는 것은 한국이 대 중국 견제 움직임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을 중국에 확인시켜준다.

· 한국과 일본 사이에 동북아 전략에 대한 입장 차가 드러나고 있으며, 한국은 북한을, 일본은 중국을 최고의 안보적 우려로 보고 있다.

→ 일본이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하는 반면 한국은 미중 사이에서 헤지전략을 구사함으로써 미국이 한미일 안보협력과 같은 통합적인 안보 블럭을 형성하기보다는 기존의 ‘중심축과 바퀴살’(미국이 자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국가들과 바퀴살과 같은 안보협력 관계를 맺는다는 뜻) 전략이 유지될 것이다.

→ 한미일 3국이 단기 또는 중기적으로 완전한 안보협력을 달성해내기 어려울 것이다.

- 아산정책연구원은 ‘동북아 질서와 한중관계의 미래’ (2014년 7월 3일)리포트에서, ① 시진핑 체제 출범 이후 우리 국민은 중국으로 인한 안보위협도 덜 느끼고 있으나, 중국에 대한 불신까지 불식한 것은 아니며 여전히 과반의 한국인이 중국을 군사ㆍ경제적으로 두려워하고 헷지 전략 있었고, 중국의 친한(親韓) 행보를 반신반의하고 있다는 점, ② 한반도 전쟁시 중국이 한국 편에 설 것으로 본 응답자는 7%에 불과한 반면, 미국이 한국을 도울 것이라는 의견은 90%에 가까웠는데, 북한 문제가 개입되면 대다수 한국인은 중국이 아닌 미국을 신뢰할 수 있는 상대로 골랐다는 점, ③ 박근혜 정부는 장기적 관점에서 한중협력 강화를 위해 문화 분야 협력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며, 한류(韓流)가 중국에서 사회 현상이 된 지금 양국 정부는 문화차원 협력을 늘려 차근차근 신뢰를 쌓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

- 세종연구소는 ‘한미 한중 병행발전을 위한 대중 전략’ (2014년 8월)보고서에서 ① 한미관계와 한중관계를 조화롭게 병행 발전시키기 위해 한국은 통일한국을 염두에 두고 미중과 함께 동북아 안보질서 재편에 적극적인 헷지 전략 참여를 하는 전략을 강구해야 한다는 점, (한미동맹이 21세기 전략동맹관계로 격상된 것은 안보영역에 제한된 한미동맹이 전 방위적 협력을 위한 동맹으로 발전된 것이며 한반도를 넘어서는 아시아 태평양 또는 글로벌 동맹으로 확대되었음을 의미 주한미군에 대한 중국의 태도는 궁극적으로 미 중관계의 변화 방향에 의해 결정될 것임. 그리고 중국의 중단기적인 관심은 미국의 전략적 유연성이 대만문제를 비롯해 중국을 정치 외교적으로 견제하고 군사적으로 봉쇄하는데 사용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며 한국이 이를 뒷받침하지 않도록 하는 데에 있다 할 것임 나아가 한반도 통일 후 전개될 미중의 전략에 대한 상호이해나 신뢰가 없음) ② 미중의 사이에서 고민하기보다 선제적으로 미중과 협력하여 동북아 안보질서 구도 재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미중과 신뢰구축을 강화해야 함 이를 위한 전략적 네트워크 구축이 절실히 요구되며 이를 위한 방안마련이 필요하다는 문제점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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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옌쉐통 교수 (중국칭화대학 당대국제관계 연구원장)는 ‘한미관계와 한중관계는 어떻게 공존하는가’ 국제학술회의(2014년 4월 24일)에서, 중국이 초강대국이 된 이후에는 더 이상 비동맹 정책을 유지할 수 없을 것이며, 중국의 동맹은 먼저 주변 국가들과 맺어야 하는데, 이는 미국의 동맹국을 적으로 간주할 것인지 아니면 그를 자신의 동맹국으로 만들 것인지의 문제이며 향후 중국이 초강대국으로 부상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외교정책은 중국 고대 정치사상을 참조할 필요가 있음을 주장

· 한중동맹이 맺어지면 한국과 중국 모두에게 이로운 점이 있다고 주장함

→ 일본이 이미 삼류 경제대국으로 쇠퇴한 상황에서 자신의 국제지위를 지키기 위해 영토, 역사문제에서 중국, 한국과 대항할 수밖에 없음. 이는 중국과 한국에게 새로운 위협이며 양국이 협력하여 공동 대항할 수 있음

→ 미국의 양적 완화, 일본의 아베노믹스 등 세계 제1, 제3 경제대국이 지폐를 마구 찍어내고 있는 상황에서 다음 금융위기는 반드시 올 것임. 한중이 협력하지 않으면 이 지역의 지역화가 발전되기 어려우며 금융위기의 피해를 또 입게 될 것임

→ 유럽과 달리 1991년 이후 동아시아 지역엔 대규모 전쟁이 없었음. 전쟁 없는 국면을 유지해 나가야 하는데 중일은 서로 협력하기 어려움. 중국과 한국이 협력하면 한반도 전쟁 방지를 보장할 수 있음

- 동아시아국제전략연구소는 ‘한미동맹과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의 조화전략 ’ 정책진단전문가포럼(2014년 9월 17일)에서, ① 미국과 중국은 한국의 국가이익과 운명에 최대의 영향을 미치는 국가로서 한국은 미국과 중국 두 나라와 공히 잘 지내야 하고, 미국과 중국을 아우르는 대전략의 개발이 요구되며, 대통령과 국가안보실장, 외교안보장관은 어느 한 국가에 함몰되어서는 안되며, 미국과 중국 전문가들이 균형있게 포진되고 이들의 보좌를 받아가면서 정책을 집행해야 한다는 점 (한국은 중국의 위협을 low-key로 다루고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한미동맹이나 한·미·일군사협력은 북한 위협관리에 주안을 두어야 하며 어느 특정 국가를 공동의 적으로 상정한 한·미·일 삼각 군사동맹으로 발전되어서는 안됨), ② 한국은 격상된 국력과 외교안보역량을 고려하여 포괄적인 안보평가를 통해서 대한민국은 물론 통일한국의 국가안보전략을 발전시켜야 하며, 그런 점에서 한국의 대미·대중 외교안보정책은 이러한 국가안보전략을 달성하는 하위개념이라는 점 (한국정부는 전략적인 인식과 유관기관간 협업능력이 있는 요원들을 운용하여, 이들이 국가안보실과 외교, 국방, 통일부의 주류로 활약해야 함), ③ DJ정부 말기 한미 양국 대통령에게까지 승인된 바 있는 남북한 군사적 신뢰구축 로드맵을 변화된 전략상황을 고려해서 최신화시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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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관리는 기업이 어떻게 자금을 조달하고 어디에 투자할지를 다루는 학문이며, 재무관리의 궁극적 목표는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 목표의 달성을 위해서 기업은 좋은 투자안을 채택해야 하고, 또한 주식과 채권을 발행하여 적절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재무관리는 일반적으로 수식이 많아 복잡하고 어려운 것으로 인식되고 있어 본서에서는 독자들에게 되도록 알기 쉬운 문장과 사례들을 통해 직관적으로 설명하고자 노력하였다. 본서는 크게 다섯 개의 주제를 다음과 같이 구성하여 다루고 있다.

제1편 재무관리의 개요는 재무관리의 목표인 기업가치 극대화와 기업가치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이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요인 등에 대해서 다룬 후, 영업의사결정, 투자의사결정, 재무의사결정 등의 기업정책의 효율성을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재무비율에 대해서 설명한다.

제2편 가치평가는 재무관리자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기본개념인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해서 다룬 후, 재무의사결정에서의 자금조달수단인 주식과 채권의 가치평가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학습한다.

제3편 투자의사결정은 기업이 투자안을 평가할 때 사용하는 순현가(NPV)법, 내부수익률(IRR)법 등 다양한 방법들을 살펴보고, 순현가법을 적용하여 투자의사결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단계별로 설명한다. 그리고 투자안의 헷지 전략 위험을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M)으로 측정하는 방법과 투자의사결정에 유연성을 반영시킬 수 있는 실물옵션에 대해서 알아본다. 또한 판매량에 따른 이익의 변동을 분석하는 손익분기점 분석과 레버리지 분석에 대해서도 다룬다.

제4편 자본구조와 배당정책은 주주와 채권자가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대가로 요구하는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에 대해서 살펴본 후,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어떠한 비율로 구성할 때 기업가치가 극대화되는지를 Modiglian와 Miller의 자본구조이론을 통해 알아보고, 배당정책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고객효과와 정보효과 중심으로 설명한다.

제5편 재무관리의 기타 주제는 인수합병, 파생상품, 국제재무관리와 관련되는 여러 이슈들을 다룬다. 우선 인수합병의 이득과 비용을 분석하는 방법과 함께 인수합병기업의 공격전략과 인수합병대상기업의 방어전략에 대해서 살펴본다. 또한 위험관리 수단으로 활용되는 대표적인 파생상품인 선물과 옵션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헷지전략 및 차익거래전략에 대해서 학습한다. 그리고 환율이 물가 및 이자율과 어떠한 평형관계를 이루는지 살펴보고, 선물환 및 단기금융시장을 이용한 환위험 헷지전략과 환위험에 노출된 해외 투자안을 순현가법으로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서 학습한다.

본서는 재무이론을 처음 접하는 대학의 학부학생들을 위한 강의교재로 적합하며, 독자들이 많은 예제와 연습문제를 풀고 각 장마다 제공된 관련 주제에 관한 시사 뉴스를 읽음으로써 복잡한 기업재무이론을 쉽게 이해하고 경영인이 갖추어야 할 필수 재무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끝으로 사랑하는 가족들의 성원에 항상 감사하며, 박영사의 안종만 회장, 안상준 대표, 조성호 이사, 전채린 차장 및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

이재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공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전자공학과 공학석사
인디애나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석사
인디애나대학교 대학원 경영학박사
인디애나대학교 조교수
오클라호마대학교 석좌교수
한국파생상품학회 회장 / 한국재무관리학회 부회장
한국재무학회 상임이사 / 한국증권학회 이사
한국금융학회 이사 / 한국경영학회 이사
교보생명 사외이사 겸 리스크관리위원회 위원장
한국거래소 지수운영위원회 위원장
금융위원회․예금보험공사․자산관리공사 자산매각심의위원회 위원
공인회계사 출제위원
국민연금 연구심의위원회 위원
사학연금 자산운용 자문위원
대교문화재단 이사
교보증권 사외이사 겸 위험관리위원회 위원장
KB증권 사외이사 겸 리스크관리위원회 위원장
Journal of Financial Research Associate Editor
FMA Best Paper Award in Futures and Options on Futures
AIMR Graham and Dodd Scroll Award
ANBAR Citation of Highest Quality Rating Award
한국재무관리학회 최우수 논문상
성균관대학교 SKK GSB 원장
현 성균관대학교 SKK GSB 교수

저서 및 주요논문
핵심재무관리 - The Core of Corporate Finance (2020)
핵심투자론 - The Core of Investments (1판: 2014, 2판: 2018, 3판: 2021)
핵심파생상품론 - The Core of Derivatives (2021)
새내기를 위한 금융 – Understanding Finance (1판: 2018, 2판: 2021)
재무관리 – Essentials of Corporate Finance (2016)
투자론 – Essentials of Investments (2015)
How Markets Process Information: News Releases and Volatility
Volatility in Wheat Spot and Futures Markets, 1950–1993: Government Farm Programs, Seasonality, and
Causality
Who Trades Futures and How: Evidence from the Heating Oil Futures Market
The Short–Run Dynamics of the Price Adjustment to New Information
The Creation and Resolution of Market Uncertainty: The Impact of Information Releases on Implied
Volatility
The Intraday Ex Post and Ex Ante Profitability of Index Arbitrage
A Transactions Data Analysis of Arbitrage between Index Options and Index Futures
Intraday Volatility in Interest Rate and Foreign Exchange Spot and Futures Markets
Time Varying Term Premium in T–Bill Futures Rate and the Expectations Hypothesis
The Impact of Macroeconomic News on Financial Markets
Intraday Volatility in Interest Rate and Foreign Exchange Markets: ARCH, Announcement, and
Seasonality Effects
KOSPI200 선물과 옵션간의 일중 사전적 차익거래 수익성 및 선종결전략
KOSPI200 선물을 이용한 헤지전략 등 Journal of Finance, Journal of Financial and Quantitative
Analysis, Journal of Business, Journal of Futures Markets, 증권학회지, 선물연구, 재무관리연구 헷지 전략 외 다수.

한덕희
성균관대학교 경상대학 회계학과 경영학사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경영학석사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경영학박사
인디애나대학교 Visiting Scholar
한국금융공학회 상임이사 / 한국재무관리학회 상임이사
한국기업경영학회 이사 / 한국전문경영인학회 이사
한국파생상품학회 이사 / 한국재무관리학회 학술위원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연구원 부연구위원
부산시 시정연구위원회 금융산업분과위원회 위원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단 평가위원
부산시 서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
부산시 사하구 재정계획심의위원회 위원
김해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
한국예탁결제원 자산운용인프라 자문위원회 위원
한국주택금융공사 자금운용성과평가위원회 평가위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사업 평가위원
한국문화정보원 기술평가위원
부산문화재단 기본재산운용관리위원회 위원
5급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면접시험과제 출제위원
국가직 5급공채 면접시험과제 선정위원
국가공무원 7급공채 면접시험 선정위원
2016년/2018년/2019년 Marquis Who’s Who 등재
동아대학교 교육혁신원 교육성과관리센터장
동아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부학장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부원장
현 동아대학교 금융학과 학과장 및 교수

저서 및 주요논문
핵심재무관리 - The Core of Corporate Finance (2020)
핵심투자론 - The Core of Investments (1판: 2014, 2판: 2018, 3판: 2021)
핵심파생상품론 - The Core of Derivatives (2021)
새내기를 위한 금융 - Understanding Finance (1판: 2018, 2판: 2021)
재무관리 – Essentials of Corporate Finance (2016)
투자론 - Essentials of Investments (2015)
국채선물을 이용한 헤지전략
국채선물을 이용한 차익거래전략
KOSPI200 옵션시장에서의 박스스프레드 차익거래 수익성
KOSPI200 옵션과 상장지수펀드 간의 일중 차익거래 수익성
차익거래 수익성 분석을 통한 스타지수선물 및 현물시장 효율성
KOSPI200 현물 및 옵션시장에서의 수익률과 거래량 간의 선도–지연관계
국채현・선물시장에서의 장․단기 가격발견 효율성 분석
금현・선물시장과 달러현・선물시장 간의 장・단기영향 분석
통화현・선물시장간의 정보전달 분석
한․중 주식시장과 선물시장 간의 연관성 분석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간의 파급효과: 주식, 채권, 유가, BDI를 대상으로
사회책임투자의 가격예시에 관한 연구
1980–2004년 동안의 증시부양정책 및 증시규제정책의 실효성
부동산정책, 부동산시장, 주식시장 간의 인과성 연구
부동산정책 발표에 대한 주식시장의 반응에 관한 연구 등 금융공학연구, 기업경영연구, 산업경제연구, 선물연구, 증권학회지, 재무관리연구 외 다수.

PART 01 재무관리 개요
Chapter 01 재무관리의 개요 4
section 1 기업 5
1. 개요 5
2. 이해상충과 기업지배구조 6
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요인 8
section 2 재무경영자 및 재무관리의 목표 11
1. 재무경영자 11
2. 재무관리의 목표 12
연습문제 16
연습문제 해답 18
Chapter 02 재무제표 분석 20
section 1 재무제표 21
section 2 재무비율 분석 26
1. 수익성 분석 26
(1) 총자산순이익률 _ 27 (2) 자기자본순이익률 _ 29
(3) 매출액순이익률 _ 30
2. 성장성 분석 30
(1) 매출액증가율 _ 31 (2) 총자산증가율 _ 31
(3) 순이익증가율 _ 32
3. 활동성 분석 32
(1) 매출채권회전율 _ 32 (2) 재고자산회전율 _ 33
(3) 유형자산회전율 _ 34 (4) 총자산회전율 _ 35
4. 유동성 분석 36
(1) 유동비율 _ 36 (2) 당좌비율 _ 36
(3) 순운전자본구성비율 _ 37
5. 레버리지 분석 37
(1) 부채비율 _ 38 (2) 자기자본비율 _ 38
(3) 이자보상비율 _ 39 (4) 비유동비율 _ 39
(5) 비유동장기적합률 _ 40
6. 시장가치 분석 40
(1) 주가수익비율 _ 40 (2) 주가장부가비율 _ 41
연습문제 45
연습문제 해답 47

PART 02 가치평가
Chapter 03 화폐의 시간가치 52
section 1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53
1. 화폐의 시간가치 53
2. 미래가치 53
3. 현재가치 56
section 2 영구연금 59
section 3 연금의 현재가치와 연금의 미래가치 63
1. 연금의 현재가치 63
2. 연금의 미래가치 65
section 4 복리기간과 연실효이자율 66
연습문제 72
연습문제 해답 74
Chapter 04 채권 및 주식 가치평가 78
section 1 채권가치평가 79
1. 채권평가모형 79
2. 채권수익률 79
section 2 주식가치평가 85
1. 배당할인모형 86
(1) 항상성장모형 _ 87 (2) 제로성장모형 _ 88
(3) 2단계배당할인모형 _ 89 (4) 주가와 성장기회 _ 90
2. EVA모형 92
연습문제 97
연습문제 해답 99

PART 03 투자의사결정
Chapter 05 자본예산: 투자결정기준 104
section 1 자본예산의 개요 105
section 2 투자결정기준 106
1. 순현가(NPV)법 106
(1) 순현가법의 개념 _ 106 (2) 순현가법의 평가기준 _ 109
(3) 순현가법의 특징 _ 110
2. 내부수익률(IRR)법 111
(1) 내부수익률의 개념 _ 111
(2) 내부수익률법의 평가기준 _ 113
(3) 내부수익률의 장점 _ 114
(4) 내부수익률의 문제점 _ 114
3. 수익성지수(PI)법 120
(1) 수익성지수의 개념 _ 120 (2) 수익성지수의 평가기준 _ 120
(3) 수익성지수의 장점 _ 121 (4) 수익성지수의 문제점 _ 121
4. 회수기간법(payback period) 123
(1) 회수기간법의 개념 _ 123 (2) 회수기간법의 평가기준 _ 123
(3) 회수기간법의 장점 및 문제점 _ 124
5. 평균회계이익률(AAR)법 125
(1) 평균회계이익률법의 개념 _ 125
(2) 평균회계이익률법의 평가기준 _ 125
(3) 평균회계이익률법의 장점 및 문제점 _ 126
연습문제 129
연습문제 해답 132
Chapter 06 자본예산: 투자의사결정 136
section 1 현금흐름의 추정 137
1. 현금흐름 추정 시 고려사항 137
(1) 감가상각비 _ 137
(2) 이자비용과 배당금 등 금융비용 _ 137
(3) 매몰비용 _ 138 (4) 기회비용 _ 138
(5) 잠식비용 _ 139 (6) 자본적 지출 _ 139
(7) 법인세 절세효과 _ 139 (8) 순운전자본 _ 140
2. 현금흐름의 추정 140
(1) 최초 투자 시의 현금흐름 _ 140
(2) 투자기간 중의 현금흐름 _ 141
(3) 투자종료 시점의 현금흐름 _ 142
section 2 투자기간이 다른 경우의 자본예산 143
1. 반복투자가 불가능한 투자안 143
2. 반복투자가 가능한 투자안 144
(1) 최소공배수 접근법 _ 145 (2) 연간등가가치 접근법 _ 146
section 3 자본제약하의 자본예산 149
연습문제 152
연습문제 해답 155
Chapter 07 불확실성하의 투자결정 158
section 1 기대수익률과 위험 159
1. 개별자산의 기대수익률과 위험 159
(1) 개별자산의 기대수익률 _ 159 (2) 개별자산의 위험 _ 160
2.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과 위험 160
(1)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 _ 160
(2) 포트폴리오의 위험 _ 161
(3) 포트폴리오의 위험분산 _ 163
3. 체계적 위험의 측정 168
(1) 개별자산의 체계적 위험 _ 168
(2) 포트폴리오의 체계적 위험 _ 169
section 2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M) 170
section 3 위험투자안 평가 175
1. 균형기대수익률 175
2. 위험투자안 평가 176
3. 실물옵션을 이용한 투자안 분석 178
(1) 실물옵션의 개요 _ 178
(2) NPV와 이항옵션가격결정모형을 이용한 가치평가 _ 179
(3) 실물옵션 사례 _ 181
APPENDIX: 공분산 185
연습문제 188
연습문제 해답 191
Chapter 08 손익분기점 및 레버리지 분석 194
section 1 손익분기점 분석 195
section 2 레버리지 분석 198
1. 영업레버리지 198
2. 재무레버리지 201
3. 결합레버리지 202
연습문제 208
연습문제 해답 211

PART 04 자본구조와 배당정책
Chapter 09 자본비용 216
section 1 자기자본비용 217
1. 증권시장선 217
2. 배당할인모형 218
3. 우선주의 자본비용 219
section 2 타인자본비용 220
section 3 가중평균자본비용 223
1. 가중평균자본비용의 개념 223
2. 가중평균자본비용과 투자안의 자본비용 224
section 4 발행비용 226
1. 자본비용에서 조정하는 방법 226
2. 현금흐름에서 조정하는 방법 227
APPENDIX: 비상장기업의 베타 231
연습문제 234
연습문제 해답 235
Chapter 10 자본구조이론 236
section 1 전통적 접근법 237
section 2 MM(1958)의 자본구조이론: 무관련이론 238
1. 명제 Ⅰ 239
2. 명제 Ⅱ 241
3. 명제 Ⅲ 242
section 3 MM(1963)의 자본구조이론: 수정이론 245
1. 명제 Ⅰ 245
2. 명제 Ⅱ 247
3. 명제 Ⅲ 248
section 4 MM(1958, 1963)과 CAPM(1964)의 결합 250
section 5 최적자본구조 가능성에 대한 이론 256
1. 파산비용과 최적자본구조 256
2. 대리인비용과 최적자본구조 257
(1) 자기자본 대리인비용 _ 258 (2) 타인자본 대리인비용 _ 258
(3) 대리인비용과 최적자본구조 _ 259
3. 우선순위이론 260
연습문제 262
연습문제 해답 266
Chapter 11 배당정책 270
section 1 배당측정지표와 배당절차 271
1. 배당측정지표 271
2. 배당절차 272
section 2 배당정책과 기업가치 274
1. 배당정책의 무관련성: MM이론(1961) 274
2. 고객효과 277
3. 자가배당 278
4. 정보효과 278
5. 고배당정책 선호 요인 279
(1) 현재소득에 대한 선호 _ 279 (2) 대리인 비용의 감소 _ 279
6. 저배당정책 선호 요인 280
(1) 세금 _ 280 (2) 발행비용 _ 281
section 3 유사배당 283
1. 자사주매입 283
2. 주식배당 285
3. 주식분할 286
연습문제 289
연습문제 해답 291

PART 05 재무관리의 기타 주제
Chapter 12 인수합병 296
section 1 인수합병의 개요 297
1. 인수합병의 개념 297
2. 인수합병의 이득과 비용 298
(1) 인수합병의 이득 _ 298
(2) 현금으로 지불한 인수합병의 비용 _ 298
(3) 주식으로 지불한 인수합병의 비용 _ 299
section 2 인수합병의 공격전략과 방어전략 300
1. 인수합병의 공격전략 300
(1) 주식매집전략 _ 300 (2) 백지위임장경쟁전략 _ 301
(3) 주식공개매입전략 _ 301
2. 인수합병의 방어전략 302
(1) 정관개정을 통한 방어전략 _ 302
(2) 재무구조조정을 통한 방어전략 _ 303
(3) 사업구조조정을 통한 방어전략 _ 304
(4) 기타 인수합병 방어전략 _ 304
연습문제 310
연습문제 해답 312
Chapter 13 파생상품: 선물 314
section 1 선물의 개요 315
1. 선물의개념 315
2. 선물의 기능 헷지 전략 318
(1) 가격예시 _ 318 (2) 헷징 _ 318
(3) 투기 _ 319
3. 선물의 종류 319
section 2 KOSPI200선물 323
1. KOSPI200선물의 개요 323
2. 증거금과 일일정산 326
section 3 KOSPI200선물의 가격결정 331
1. KOSPI200선물 이론가격 331
2. KOSPI200선물 차익거래전략 334
(1) 매수차익거래전략 _ 334 (2) 매도차익거래전략 _ 335
section 4 KOSPI200선물 헷지전략 338
1. 헷지전략의 개요 338
2. 헷지계약수 339
3. 매도헷지 340
4. 매수헷지 341
연습문제 342
연습문제 해답 344
Chapter 14 파생상품: 옵션 346
section 1 옵션 347
1. 옵션의 개념 347
2. 옵션의 분류 348
3. KOSPI200옵션의 개요 350
(1) KOSPI200옵션 거래명세 _ 350
(2) KOSPI200옵션시세 _ 352
section 2 옵션거래전략 355
1. 단순거래전략 357
(1) 콜옵션 매수 _ 357 (2) 콜옵션 매도 _ 359
(3) 풋옵션 매수 _ 360 (4) 풋옵션 매도 _ 362
2. 헷지거래전략 363
(1) 커버드콜 _ 363 (2) 방어적 풋 _ 365
3. 풋–콜등가정리 366
section 3 옵션가격결정모형 368
1. 이항옵션가격결정모형(BOPM) 368
(1) 콜옵션의 경우 _ 368 (2) 풋옵션의 경우 _ 372
2. 블랙–숄즈옵션가격결정모형(BSOPM) 373
APPENDIX: 추적포트폴리오를 이용한 BOPM 도출 381
1. 콜옵션 381
2. 풋옵션 382
연습문제 385
연습문제 해답 387
Chapter 15 국제재무관리 390
section 1 환율과 외환시장 391
1. 환율 391
2. 현물환시장 392
3. 선물환시장 392
(1) 일반선물환거래 _ 393
(2) 차액결제선물환(NDF)거래 _ 393
section 2 구매력평가이론 394
1. 절대적 구매력평가이론 394
2. 상대적 구매력평가이론 395
section 3 이자율과 환율 396
1. 피셔효과 396
2. 국제피셔효과 398
3. 이자율평가이론 399
section 4 환위험 헷지 403
1. 선물환시장을 이용한 헷지 403
2. 단기금융시장을 이용한 헷지 404
section 5 환위험과 국제투자결정 405
연습문제 409
연습문제 해답 411

【서울=뉴시스】박상주 기자 = 세계 주요2개국(G2)인 미국과 중국이 아시아에서 치열한 군사적, 경제적 패권다툼을 벌이는 와중에 동남아 국가들이 새로운 헤지(위험회피) 전략으로 인도와 호주 등 제3의 세력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아시아 국가들이 중국 혹은 미국에 기대지 않고도 새로운 힘의 구심점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CNBC뉴스는 16일(현지시간) 그동안 미국과 중국 간 패권다툼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던 동남아 지역 국가들이 최근 인도와 호주 등 새로운 대안세력들과의 동맹을 모색하는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유력한 싱크탱크인 외교협회(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CFR)는 최근 한 보고서를 통해 “동남아 국가들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다양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중국이냐 미국이냐 중 하나를 고르는 양자택일 단계를 넘어서고 있다”라고 말했다.

CFR 보고서는 인도는 동남아 국가들에게 G2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나라라고 설명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갈수록 세력을 강화하고 있는 중국에 가장 강력하게 맞서고 있는 나라일 뿐 아니라 미국을 대신하는 “헤지(위험분산)” 세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 싱크탱크인 브루킹스 연구소의 아시아 전문가인 탄비 마단은 최근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아시아 국가들은 (미국과 중국 중) 어느 한쪽만을 택하기를 원치 않는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아시아 국가들은 둘 중 하나를 택하지 않고 있다. 양대 강국으로부터 최대의 이득을 이끌어내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어느 한쪽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자국의 독립성을 보전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다.

동남아 국가들은 중국과 미국을 대체할 수 있는 또 다른 구심점으로 호주를 꼽고 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회원국 10개국과 호주는 16~18일 호주 캔버라에서 특별 정상회담을 갖는다. 제프 래비 전 중국주재 호주대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아세안 국가들이 호주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이유는 “중국에 대응하는 여러 가지 헤지(위험분산) 전략을 모색하는 신호”라고 풀이했다.

지난 8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11개국이 체결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omprehensive and Progressive Pacific Partnership, CPTPP)’은 이 지역 국가들이 미국의 리더십 없이도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

일본과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멕시코, 칠레, 페루,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11개국의 외교∙통상 장관들은 이날 칠레 산티아고에서 CPTPP에 서명했다. CPTPP는 환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의 무역협정이다. CPTPP는 인구 5억 명의 시장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국내총생산(GDP) 총합은 전 세계의 13.5%에 달한다. CPTPP는 회원국 가운데 최소 6개국이 국내 비준절차를 완료한 시점으로부터 60일 이후에 발효된다. CPTPP는 내년 초 공식 발효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은 2015년 10월 CPTPP의 전신인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추진 대열에 합류했다. 그러나 “아메리카 퍼스트”헷지 전략 와 보호무역주의를 내세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TPP를 전격 탈퇴했다.

역사적으로 오랜 세월 동안 중국과 갈등을 빚어온 베트남은 특히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남중국해 남사군도를 둘러싼 영토분쟁은 양국 간 갈등을 더욱 깊게 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른바 ‘아시아 중심전략(Pivot to Asia)’을 통해 베트남과 미얀마 등 헷지 전략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국가들과의 유대관계도 대폭 강화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날로 증대하고 있는 중국의 세력에 대한 힘의 재균형 전략을 추구했던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016년 5월 베트남을 방문했을 당시 베트남에 대한 미국의 무기 수출 엠바고를 전면 해제했다. 1995년 양국 간 국교가 회복된 이 후 20여 년 만에 정치적으로는 물론 경제적으로도 완전한 관계 정상화를 이룬 것이다.

그러나 오바마 대통령의 후임으로 들어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은 미국으로 눈을 돌리던 아시아 국가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특히 최근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각각 25%와 10%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은 미국에 대한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핵무기확산방지를 위한 비영리재단인 플라우셰어스펀드(Ploughshares Fund)의 사무총장인 필립 윤은 “트럼프 대통령이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경질하는 태도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의 즉흥적인 정상회담 결정 등은 미국을 신뢰할 수 없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 동남아 국가들이 트럼프와의 긴밀한 관계를 자랑해 왔던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북미 정상회담 결정 과정에서 철저히 배제됐다는 점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센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는 아세안이 아시아에서의 새로운 힘의 균형에 적응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세안이 미국보다는 중국과 인도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도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육상·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앞세워 날로 팽창하고 있는 중국을 우려스런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동방정책(Act East)'을 통해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견제하고 있다. 동남아 지역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인도와 베트남의 연대가 강화되고 있다.

모디 총리는 지난 2~4일 인도를 방문한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을 맞아 인도-아세안 국가 관계 형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베트남과 인도가 중국 견제를 위해 더욱 긴밀한 관계를 형성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양국 정상은 특히 방위시설 협력 확대와 공동 국제수로 개발 등을 약속해 중국의 심기를 건드리기도 했다.

공격적인 매수 전략 및 헷지 전략

우선 현재 보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카운팅은 메인 차트와 같습니다.
매수 포지션 영역의 위치는 $3,050 - $2,950 선 사이가 되겠네요.
명심해야 할 것은 오늘의 포스팅은 가장 공격적인 매수 가능 영역이라는 겁니다.


카운팅은 큰 관점에서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고, 이를 분류하는 기준은 아래의 가장 문제가 되는 영역을 어떻게 해석하느냐 입니다.

박스친 영역 = 문제 영역


A) 이 부분을 리딩 다이아그놀로 해석을 하는 경우

가장 강력한 하락장을 의미하는 카운팅입니다. - $2,000-$2,200 선까지 하락이 가능하죠
형태만 보면 전형적인 리딩 다이아그놀로 보는게 맞지만,
저 부분을 1파로 잡기에는 기존의 파동 카운팅과 비교해 봤을 때, 너무나도 하락폭이 크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B) (3)파의 일부라고 해석하는 경우

그렇게 보기엔 빨간색의 타원 부분이 꽤나 부자연스러워 보입니다.

B 가 A에 비해서는 좀 더 가능성이 높다고는 보고 있습니다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실제 매매를 위해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저 문제영역이 아닙니다. 바로 여기죠:

이 파란색 영역에 헷지 전략 대해서는 A/B 경우 각각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합니다만, 일단 B케이스의 경우에서만 보도록 하죠


B-1)이미 하락 하동이 끝났고 상승 추세로 전환된 경우

가능은 하지만 글쎄요?? 하하


B-2)오늘의 메인 카운팅

가장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이 를 바탕으로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몇 가지 카운팅 중에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들만 골라서 올려봤습니다.
대응 방안 중에 $3,220선에서 롱을 치는 전략에 대해 말씀드리려 했는데, 분석글을 올리는 와중에 이미 버스가 지나간 것 같네요 :)
(현재 재 롱은 $3,234.5 에서 채결이 되었습니다)

어찌됬건 $3,100 - $2,700 사이에서 현물 또는 포지션으로 한번의 매수를 받을 분들은 파란색 박스 영역까지 상승하는 경우 헷지성 숏 포지지션을 걸고 매집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헷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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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채, 자산배분전략에 완벽한 헷지 자산은 아니다.

장기채, 자산배분전략에 완벽한 헷지 자산은 아니다.

채권은 안전자산으로서 자산배분전략에서 주식 자산의 위험을 헷지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자산입니다. 간단한 자산배분전략에서부터 동적자산배분전략까지 넓은 범위에서 채권은 안전자산으로서 사용됩니다. 특히 장기채권의 경우는 경제 환경에 따른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변동폭이 크다보니 경기 침체기에 주식자산을 헷지하는 대상으로 많이 헷지 전략 연구되어지고 실제 사용되고 있습니다.

완벽 해 보이기까지한 장기채 다만, 아쉬운 부분도 있음을 생각 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ㅇ 장기채 : 경기 침체기에는 가격 상승 효과가 있기에.

경기가 침체기나 불황기에는 금리가 하락국면에 있게 되지요. 금리와 채권 가격은 역의 관계에 있기 때문에 경기가 침체되어 금리가 낮아지게 되면 채권가격이 상승합니다. 수급 측면의 논리로는 경기가 침체기에 접어들면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져 채권 가격이 상승하고 금리는 그에 따라 낮아지게 되지요.

이러한 특징이 있다보니, 한편으로는 금리 하락만 무조건 바라는 투자자는 공매도 세력보다도 더한 경기 침체를 갈망하는 투자자로 묘사되기도 합니다.

어째거나, 이러한 채권 가격의 특징이 있기에 경기 침체기에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과정에서 채권은 오히려 가격이 상승하니 자산 전체 수익률을 헷지하는 공신으로 등장합니다. 특히 금리 하락기에는 이표와 함께 채권 가격 상승으로 시장 금리보다도 더 높은 총 채권 수익률이 발생합니다.

[금리 하락기 시장 금리를 초과하는 채권 총투자 수익률]

위의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최근 수년간 국고채 3년물 금리보다도 KODEX 국고채 3년 ETF는 높은 수익률을 보여왔는데 채권 가격 상승 효과와 함께 이표에 따른 수익률이 동시에 적용되면서 높은 수익률을 만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특징은 장기채로 갈 수록 더 크게 나타납니다. 국고채 10년물 총수익률의 경우 2014년에는 11.9%를 기록했을 정도이니 금리 하락기에 장기채의 가격 효과는 주가 조정이 있더라도 충분히 커버할 수준이었던 것입니다.

ㅇ 자산배분전략에서의 장기채 효과 : 지금까지는 잘 작동 해 왔다.

자산배분전략에 있어서 장기채는 다른 채권들에 비하여 극적이다보니 주식에 대응하는 안전자산으로써 많이 연구되어지고 사용되어왔습니다.


[주가지수와 10년 장기채를 활용한 50vs50전략]

위에 언급드린 간단한 50vs50 전략의 사례를 보더라도 장기채의 효과로 인하여 제법 큰 증시 조정기마다 전체 수익률이 안정적인 특징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2008년 금융위기 당시는 주가지수가 40%하락하는 동안에 장기채 총 수익률이 15%나 발생하면서 50vs50 자산배분전략의 전체 수익률을 12.9%하락하는 정도로 완충시켜주었습니다.

ㅇ 다만, 오랜 기간 금리 하락기였다는 점은 간과

많은 자산배분전략 연구에서 장기채권이 의미있는 성과를 보여주어왔다는데는 의미를 둘 수 있지만, 오랜기간 금리 하락추세였다는 것이 간과된 경향이 있습니다. 즉, 금리 하락이였다보니 대부분의 기간에서는 장기채의 수익률이 높게 나오면서 위험자산 헷지효과가 컸었던 것입니다.

특히나 극단적으로 저금리 기조에 깊이 들어왔기에, 금리 하락보다는 금리 상승 압력이 높아졌고, 자칫 금리 상승(채권가격 하락)과 함께 주가 하락이 동시에 발생되어 자산배분 효과가 이전과 다르게 나타날 개연성도 높아졌습니다.

이런 상황들은 과거에도 어렵지 않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IMF사태의 경우 순간적인 고금리로 인하여 주식시장 급락과 함께 채권가격 폭락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자산배분 헷지효과가 크게 약화되기도 하였습니다.

미국에서도 74~75년 기간에는 1년도 안되는 사이 10년 국채 금리가 1.5%p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채권가격이 6~7%정도 하락하는 수준입니다. 이 기간 S&P500지수는 30~40%급락하기도 하였습니다.

과거 연구 자료들은 대부분 2000년 이후 혹은 1990년 이후의 채권 시장을 반영했다보니 대부분 금리 하락기만 고려된었기에 자칫 초장기적인 금리 상승기 혹은 금리 횡보기를 보일 경우 이전에 비하여서는 장기채의 자산배분효과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ㅇ 안전자산에서 채권 사용시 : 시나리오별 대응이 유효할 듯

그러하기에 무조건적으로 자산배분전략에서 장기채를 사용하기 보다는 금리 수준과 시기별로 안전자산을 바꾸는 전략이 필요 해 보입니다.

일단 지금처럼 초저금리에서 금리 상승이 진행되는 시기에는 장기채를 안전자산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단기채나 RP 혹은 CMA와 같은 초단기 자산을 안전자산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기대수익률은 낮아도 채권 가격 리스크는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금리가 충분히 상승하고 증시가 과열된 시기에 단계적으로 중장기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경기 상황도 충분히 호전되어있고 금리도 제법 높은 수준에 이르렀기에 오히려 경기가 꺽이면서 금리가 하락국면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채권 가격 상승과 함께 안전자산으로서 자산배분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장기채, 자산배분전략에도 사용되지만 개인투자자의 직접적인 안전한(?) 투자 대상으로도 사용되곤 합니다. 이 때 꼭 채권가격은 금리 상승과는 역의 관계라는 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장기금리 추이는 주식시장보다는 예상하기가 쉬운 편입니다. 지금 현시점은 과연 장기채를 자산배분전략이든 직접투자에서든 사용 해야할 때일까요? 한번정도는 생각 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lovefund이성수(CIIA charter Holder, 국제공인투자분석사)

투자에 있어서 큰 방향과 구체적인 실천 방법, 이 책을 통해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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