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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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혁신 성장 로드맵 발표. ⓒ두나무

글로벌 거래 플랫폼

글로벌 1위 한정판 거래 플랫폼 StockX가 ’StockX Day 2022’를 개최한다. 현지 시간 기준 오는 6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전개되는 이번 StockX Day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 그리고 특별한 제품 발매까지를 만나볼 수 있다.

크게 눈여겨볼 이벤트는 두 글로벌 거래 플랫폼 가지다. 먼저 살펴볼 RestockX는 스탁엑스에서 거래되고 있는 아이템 중 한 가지를 1달러에 입찰해 응모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시간 기준 6월 22일 오후 1시부터 24시간 동안 참여할 수 있는 이번 RestockX에는 ‘조던 4 인프라레드’가 준비돼 있다고. 당첨자는 총 10명 추첨되며, 당첨 시 스니커를 단 1 달러에 가져갈 수 있다.

한편 22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전 10시까지 참여할 수 있는 두 번째 이벤트에서는 특별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최소 10달러, 최대 100달러의 할인 쿠폰이 스탁엑스 에디터 콘텐츠에 숨겨져 있으며, 이를 찾아 사용하면 된다. 위치에 대한 단서는 StockX Day 페이지와 스탁엑스 소셜 채널 게시물에 담겨 있다고. 다만, 한정된 수량만 제공된다고 하니 이벤트 오픈 시간에 맞춰 확인해보도록 하자.

| Jordan 4 Infrared ReStockX

일시: 6월 22일 오후 1시 ~ 6월 23일 오후 1시

| Discount Code Scavenger Hunt Promo

일시: 6월 22일 오전 10시 ~ 6월 23일 오전 10시

참여 방법: 스탁엑스 에디터 콘텐츠 내에서 숨겨진 코드를 글로벌 거래 플랫폼 찾아 쿠폰 사용
쿠폰이 숨겨진 에디터 콘텐츠 :

이 기사는 2022년 05월 11일 17:글로벌 거래 플랫폼 32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위메이드의 플랫폼 매출이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탔다. 반년 전과 비교하면 약 2배 증가했다. 플랫폼 매출 항목은 위믹스, 드레이코 등 코인이나 대체불가토큰(NFT) 거래와 관련된 매출이 현실화되면서 지난해 3분기 신설됐다.

위메이드가 꿈꾸는 미래 주력 사업모델은 플랫폼이다. 위믹스 플랫폼을 전 세계의 블록체인 게임들이 업로드되는 1등 플랫폼으로 만들어 꾸준한 수익을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100개의 게임을 온보딩하고 위믹스 3.0으로 독립적인 자체 메인넷을 구축한다.

◇플랫폼 매출 두배 증가. 유틸리티 코인은 아직 미반영

위메이드는 지난 1분기 위믹스 플랫폼에서 발생한 매출이 10억58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작년 4분기(7억1800만원) 대비 47% 증가했다. 플랫폼 글로벌 거래 플랫폼 매출 항목이 처음 도입된 지난해 3분기(5억2600만원)와 비교하면 약 2배 늘었다.

위믹스 플랫폼 매출은 플랫폼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가 중심으로, 총 4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플랫폼이 활성화될수록 수수료 수익도 늘어나는 구조다. 수수료는 현금이 아닌 위믹스나 유틸리티 코인(게임 내 코인)으로 받는다. 다만 드레이코나 하이드라와 같은 유틸리티 코인은 현재 회계기준이 정립되지 않아 매출로 반영되지 않았다.

첫번째는 드레이코 등 유틸리티 코인이 위믹스 월렛에서 거래될 때 받는 0.9% 수수료다. 위믹스 플랫폼에서는 게임 내 재화를 유틸리티 토큰으로, 유틸리티 글로벌 거래 플랫폼 토큰을 현금 환전이 가능한 위믹스로 바꿀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위메이드는 수수료 수익을 얻는다.

두번째는 NFT마켓인 '위믹스 옥션'에서 거래시 발생하는 수수료다. 옥션에서 디지털 아트와 게임 아이템을 거래할 때 각각 10%, 20%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1분기 위믹스 플랫폼 매출은 이러한 NFT 거래 수수료가 반영되면서 크게 증가했다.

세번째는 위믹스 월렛 내 NFT 마켓플레이스 거래시 발생하는 5% 수수료다. 현재 국내 이용자의 경우 게임 아이템 NFT 규제로 인해 직접적으로 게임 NFT에 접근할 수 없다. 따라서 위믹스 옥션에서 경매로 낙찰받은 NFT를 마켓플레이스에서 이용자들끼리 거래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때 5%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네번째는 위믹스 크레딧과 위믹스를 교환할 때 발생하는 글로벌 거래 플랫폼 위믹스다. 둘의 교환 가치는 1대1로, 전환할 때 0.0005 위믹스의 고정수수료가 발생한다.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못한 유틸리티 코인 매출 규모도 크다. 유틸리티 코인은 가격 등락폭이 커 가치산정이 어려운 탓에 매출에 포함되지 못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이날 "미르4의 경우 전체 매출의 20~30%가 유틸리티 코인으로 들어온다"고 밝혔다. 회계기준이 글로벌 거래 플랫폼 정립될 경우 수익이 늘어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익률 높은 플랫폼 사업, 선점 노린다. 활성 이용자 수도 증가세

위메이드는 위믹스 플랫폼을 향후 주력사업으로 키우고 있다. 플랫폼의 경우 1등 사업자로 자리잡으면 수수료로 수익을 계속 낼 수 있어 캐시카우 역할을 하기 충분하다. 글로벌 PC게임 플랫폼인 스팀(STEAM)이나 모바일 게임 플랫폼인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대표적이다. 플레이스토어의 경우 매출의 30%를 수수료로 가져간다.

현재 P2E 게임 시장에서 위믹스 플랫폼은 벤치마킹 대상이다. 위메이드가 가장 먼저 길을 개척한 만큼 수수료 부과 모델도 다양하게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넷마블, 컴투스 등 다른 P2E게임사들도 자체 월렛과 NFT 마켓을 구축해 수수료를 부과하는 모델을 만드는 중이다.

플랫폼의 질을 결정짓는 활성사용자 수(MAU)는 증가세다. 위믹스 월렛의 MAU는 지난해 1분기 1만4692명에서 올 1분기 131만명으로 늘었다. 다만 작년 4분기 MAU인 180만명에 비해서는 다소 줄었다. 지난해 8월 글로벌 출시된 미르4 효과가 다소 안정화되면서다.

장 대표는 "온보딩 게임이 증가해 가면서 누적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메이드는 플랫폼 확장을 위해 현재 7개인 온보딩 게임을 연내 100개까지 확대한다. 이 가운데 20개 가량은 위메이드 내부 개발사가 만들고 80개 이상은 제3의 게임사가 만든다. 위메이드는 NHN, 조이시티 등 국내외 수많은 게임 개발사들과 MOU를 맺고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게임 개발사 국적도 다양화한다. 현재까지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한 중국 게임사 개발작은 10개 이상이다. 또한 서구권 개발사들과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장 글로벌 거래 플랫폼 대표는 "웨스턴 개발사 게임도 10개 정도 출시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거래 플랫폼

광주전남 기업인들 투자로 성장
세계 진출…한전KDN과 MOU
벤처캐피털 20억원 투자 유치도
진용남 아이이엑스 대표이사.

광주·전남 기업인들의 투자로 설립된 신재생에너지 플랫폼 개발 회사가 한전KDN과 사업협력 협약을 맺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전장을 내밀어 관심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광주 첨단과학 국가산업단지에 자리한 지역 기업 ㈜아이이엑스다.

아이이엑스는 최근 한전KDN과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을 위한 포괄적인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20년 3월 설립된 아이이엑스는 최봉규 ㈜천일 대표와 양영화 ㈜월드플러스전자 대표 등 지역중소기업인 9명의 투자를 받아 성장한 곳이다. 최근에는 벤처캐피털인 하이투자파트너스와 BNK벤처투자로부터 20억원 규모의 초기 투자도 받았다.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으로만 제품을 생산하는 'RE100'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에너지 거래 플랫폼 분야 역시 향후 관심이 높아질 분야로 평가받고 있다.

아이이엑스가 기획, 개발 중인 신재생에너지 거래 플랫폼 'IEX Platform'은 RE100으로 촉발된 민간부문의 신재생에너지 거래 활성화 및 확대에 필요한 시장의 요구들을 타겟으로 설계하고 있다.

현재 민간 기업들의 신재생에너지 구매 활동이 가장 활발한 북미시장에서 올해 하반기 1차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IEX Platform은 신재생에너지 거래 관련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민간 글로벌 거래 플랫폼 부문의 전력구매계약(PPA)과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의 거래를 블록체인에 기반한 자동 정산 시스템 등을 통합해 하나의 플랫폼 안에 구현한 것이 장점이다.

한-스페인 에너지국제공동연구사업인 '전력원산지 추적이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RE100 인증과 중개거래 시스템 개발 및 실증' 연구과제를 통해 RE100에 동참하는 기업들의 친환경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을 인증해주는 블록체인 기반 단말장치도 개발중이다.

이는 RE100 참여기업의 에너지관리 및 중개거래 등을 목적으로 한다.

아이이엑스의 북미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방정일 CSO는 "이번 MOU 체결로 아이이엑스의 신재생에너지 거래 플랫폼과 한전KDN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관리 ICT기술의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한 스마트 전력솔루션 사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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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대체불가토큰, NFT를 비롯한 메타버스 등으로 사업을 확대합니다. 기존 가상화폐 거래를 넘어 다양한 사업 확장을 통해 해외 진출을 본격화겠다는 건데요. 하지만 나스닥 상장 계획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이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미라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대체불가능토큰(NFT)과 메타버스 등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섭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해 '글로벌 거래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겁니다.

두나무는 현재 거래소 '업비트'를 비롯한 증권 어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 비상장주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글로벌 거래 플랫폼 10월 출시된 증권플러스는 누적 다운로드수는 600만건에 달하며, 2019년 11월에 출시된 증권플러스 비상장 역시 누적 가입자수만 90만명에 달합니다.

업계 1위인 업비트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집니다. 누적 가입자만 890만명, 예치금은 약 53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세는 실적으로도 이어졌습니다.

두나무가 올해 거둔 매출액은 약 2조8000억원인데(9월 기준) 지난해 매출액(1668억원)과 비교하면 16배 이상을 뛰어넘습니다.

이석우 대표는 "코로나19로 전세계 유동성 자산이 증가해 주식과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고객이 급증했고, 업비트 역시 1년 사이 가입자수가 3배 이상 증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두나무는 이같은 성공 방식을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 활용한다는 전략입니다.

구체적으로 내년 하이브와 미국에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글로벌 NFT 플랫폼을 별도로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NFT 거래 플랫폼(업비트 NFT)와 메타버스 플랫폼(세컨블록)을 업비트 만큼의 규모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도 드러냈습니다.

이처럼 해외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는 두나무지만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에 대해선 일축했습니다.

[이석우 / 두나무 대표: 상장을 할지 말지 언제 할지 또 어디에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습니다. 필요하다면 회사를 위해 또 주주분들의 이익극대화를 위해 하기는 할텐데 여러가지 고려요소들을 생각을 해나가면서 추후에 결정이 되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거래 플랫폼

세컨블록, '글로벌 거래 플랫폼' 선언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가치 확장 총력

새기업 비전 'Connect&Unlock Value' 공개

두나무 혁신 성장 로드맵 발표. ⓒ두나무

두나무 혁신 성장 로드맵 발표. ⓒ두나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거래 플랫폼을 선언했다. 신성장 비전인 ‘Connect & Unlock Value‘와 혁신 성장을 위한 로드맵도 공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두나무가 지난 달 신규 론칭한 메타버스 플랫폼 '2ndblock (이하 세컨블록)'에서 개최됐다. '두나무 혁신 성장 로드맵'을 주제로 이석우 대표가 그간의 다양한 혁신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추구하는 발전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김형년 공동창업자 겸 글로벌 거래 플랫폼 수석 부사장, 남승현 최고재무책임자, 임지훈 전략담당이사도 참석했으며, 이날 질의응답은 시간 제한을 두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두나무는 증권플러스,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성공 비결로 '가치 있는 대상의 거래'를 누구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기술로 이어주는 ‘거래 플랫폼’인 점을 꼽았다. 이런 성공 방식을 한 번 더 적용해, 앞으로는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고 거래 대상을 확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될 것을 선언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Connect & Unlock Value'를 추구하며, ▲가치 극대화 ▲다변화 ▲글로벌화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꼽았다. 앞으로의 두나무는 모든 디지털 자산의 거래 판로를 구축해 가치 그 이상의 가치를 이끌어내고, 메타버스, NFT 등 새로운 기회를 발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간다. 파트너십에 기반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국경 없는 확장을 이루며, 블록체인의 기본 원리인 '분산', '분배', '합의'의 틀 안에서 2024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두나무 만의 ESG도 글로벌 거래 플랫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석우 대표는 "향후 3년 간,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이 모이고, 관심의 공통 분모가 되는 자산의 적정 가치가 발견되고,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을 강조하며 "글로벌 거래 플랫폼 글로벌 거래 플랫폼 국내에서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글로벌에서도 주목받는 두나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업비트,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주요 서비스 지표도 공개됐다. 국내 1호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10월 기준 89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증권플러스는 누적 다운로드 600만, 누적 거래금액 187조5500억원을 달성, 주요 증권사 MTS를 제치고 이용률 상위를 기록중이다.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인 증권플러스 비상장 또한 11월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43만명, 누적 글로벌 거래 플랫폼 가입자 수 90만명 이상으로 기존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후발 주자들의 롤 모델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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