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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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 최근 공매도 상위 종목 현황

최근 공매도 상위 종목 현황이다. 공매도 종목 기준은 공매도량, 공매도 비중, 대비율을 기준으로 분석해 봤다.먼저 공매도량을 기준으로 분석해 봤다. 최근 15거래일 누적 공매도량 1위 종목은 LG디스플레이(코스피 1위), 썸에이지(코스닥 1위)(으)로 나타났다.시장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코스피 시장에서는 LG디스플레이의 뒤를 이어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팬오션, 대한항공 등이 공매도 상위를 기록했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썸에이지의 뒤를 이어, 셀트리온헬스케어, 초록뱀, 조이시티, 세종텔레콤 등이 공매도 상위를 기록했다.이중 1위를 기록 중인 LG디스플레이는(은) 15거래일 기준 누적 공매도량 475,161주를 기록하며, 전체 거래량 114,337,024주 중에 0.41%가 공매도 거래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기간 내 공매도 평균가는 23,018원을 기록하며, 전일 종가 22,750원 대비 -1.16%의 가격괴리율을 기록 중에 있다.한편, 매매비중을 기준으로 분석했을 때 15거래일 동안 전체 거래량 중에 가장 높은 공매도 비중을 나타낸 종목은 태경산업(코스피 1위), 골프존(코스닥 1위)(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한 태경산업는(은) 15거래일 동안 전체 거래량 963,532주를 기록했으며, 이 중 공매도량이 18,931주를 차지하며, 전체 거래량 중 1.96%가 공매도 거래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중 코스닥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한 골프존는(은) 전체 거래량 417,585주 중 공매도량 3,814주를 기록하며 0.91%가 공매도 거래로 나타냈다.마지막으로 공매도 평균가격과 현재 주가의 가격차를 나타내는 대비율을 기준으로 분석해 봤다.(단, 공매도 매매비중 5% 미만 종목은 제외)가장 높은 대비율(절대값 기준)을 기록한 종목은 골프존(코스피 1위), 골프존(코스닥 1위)(으)로 나타났다. 보다 자세히 살펴보면 (-)대비율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종목은 골프존(코스피 1위, -2.48%), 골프존(코스닥 1위, -2.48%)(으)로 나타났으며, (+)대비율 중에서 가장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종목은 골프존(코스피 1위, -2.48%), 골프존(코스닥 1위, -2.48%) 종목으로 나타났다.(-)대비율의 경우 공매도 포지션(평균가 기준)에서 수익이 발생했음을 의미하며, (+)대비율의 경우 공매도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포지션에서 손실이 발생했음을 뜻한다. 공매도 평균가격과 현재 주가의 가격괴리율이 높아질 경우 이에 따른 상환압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주가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나 계속해서 공매도량이 증가할 경우 주가의 펀더멘털을 의심해 볼 필요도 있다.[공매도량 기준-코스피 시장]

순위종목명총 공매도량ⓐ총 거래량ⓑ공매도비중ⓐ/ⓑ공매도평균가 ⓒ전일종가ⓓ대비율(ⓓ-ⓒ)/ⓒ
1 LG디스플레이(034220) 475,161114,337,0240.41%23,01822,750-1.16%
2 두산인프라코어(042670) 296,47579,827,6250.37%8,4568,770+3.71%
3 두산중공업(034020) 227,64153,390,8760.42%13,08411,950-8.66%
4 팬오션(028670) 219,48264,804,0200.33%4,8184,625-4.00%
5 대한항공(003490) 168,05289,809,7060.18%31,32529,450-5.98%
[공매도 비중 기준-코스피 시장]순위종목명총 공매도량ⓐ총 거래량ⓑ공매도비중ⓐ/ⓑ공매도평균가 ⓒ전일종가ⓓ대비율(ⓓ-ⓒ)/ⓒ
1 태경산업(015890) 18,931963,5321.96%5,6025,400-3.60%
2 GS건설(006360) 152,87916,108,2450.94%41,95641,750-0.49%
3 스카이라이프(053210) 14,0761,794,2390.78%8,7278,760+0.37%
4 코리안리(003690) 51,9597,478,6120.69%7,5997,470-1.69%
5 대교(019680) 17,4312,834,5110.61%3,7313,750+0.50%
[공매도량 기준-코스닥 시장]순위종목명총 공매도량ⓐ총 거래량ⓑ공매도비중ⓐ/ⓑ공매도평균가 ⓒ전일종가ⓓ대비율(ⓓ-ⓒ)/ⓒ
1 썸에이지(208640) 66,91126,758,9890.25%1,4331,380-3.69%
2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42,78450,607,5660.08%152,433157,500+3.32%
3 초록뱀(047820) 35,760458,721,9500.00%2,1272,240+5.31%
4 조이시티(067000) 34,84516,163,7310.21%9,1139,410+3.25%
5 세종텔레콤(036630) 31,437623,371,4860.00%541532-1.66%
[공매도 비중 기준-코스닥 시장]순위종목명총 공매도량ⓐ총 거래량ⓑ공매도비중ⓐ/ⓑ공매도평균가 ⓒ전일종가ⓓ대비율(ⓓ-ⓒ)/ⓒ
1 골프존(215000) 3,814417,5850.91%67,37665,700-2.48%
2 베노홀딩스(206400) 12,0252,077,4500.57%7,2656,540-9.97%
3 액토즈소프트(052790) 4,123791,4770.52%9,1128,940-1.88%
4 네오위즈홀딩스(042420) 2,864581,0480.49%16,95716,800-0.92%
5 동원개발(013120) 26,1636,338,4270.41%5,0504,975-1.48%
보다 자세한 정보는 증권사 HTS 내 인포스탁뉴스 중 ''최근 5/15거래일 누적 공매도 비중/공매도량 순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기사는 인포스탁데일리에서 자체 개발한 인포봇(인공지능)이 작성한 기사 입니다.투자정보 전문AI기자 인포봇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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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일반적으로 거래량을 해석할 때, 거래량이 많다 = 좋다 / 거래량이 적다 = 좋지않다 이렇게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어떤경우에는 거래량이 많은 것이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거래량이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고점에서 폭증한 후에 주가는 조정없이 횡보하는데 거래량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면 그것은 매도물량으로 인한 하방압력이 거래량으로 커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래량이 어느정도 줄어든 후에 상승모멘텀이 남아있다면 재차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라는 것이죠.

반대로 주가가 저점에서 거래량의 폭등없이 큰 폭으로 하락한 후 소폭 반등을 한다면 본격적인 상승추세로의 반전이 아니라 기술적 반등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라리 하락추세의 저점구간에서 거래량을 동반한 큰 폭의 폭락이 나왔다면 신용물량이나 손절매 물량 혹은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큰 손의 이탈 등으로 해석되어 풀린 물량의 손바뀜을 기다려보고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거래량, 차트를 읽는다는 것은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참여주체의 반응을 보고 해석하여 그에 맞는 대응을 하는 것입니다. 마치 낚시처럼요.

본격적으로 차트 패턴에서 직전 고점의 주가를 갱신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현 시점에서 더 큰 거래량을 만들어내며 직전 고점을 뚫어주면 굉장히 긍정적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첫번째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이후 하락했다면 이익실현을 하지 못한 매도물량이 출회되는데 그 물량을 다시 재매집해야 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실전매매에서 2차상승시에 빠르게 올라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오전거래량 확인입니다. 첫번째 상승 거래량의 70%이상을 장 초반 1시간 이내에 돌파했다면 거의 2차상승을 암시하고 있다고 봐도 될 것 입니다. 그 이유는 거래량이 종목의 수급상태를 말해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택관련 민간연구원인 주택산업연구원이 정부의 진단과 달리, 내년에도 주택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그런데 전국 전망과 달리 지역별 분석에서는 부산의 주택공급이 초과한 상태여서 부산에서는 상승세가 계속될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14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2022년 주택시장 전망’을 발표하고 “향후 2~3년간 지속될 공급부족과 여전히 높은 유동성, 가격상승 기대심리, 지속적인 전세수요로 주택가격 상승세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14일 ‘내년 주택시장 전망’ 발표
“가격 하락” 정부 진단과 정면 배치
부산지역은 내년 공급 초과 예상

단, 주산연은 “단기 급상승에 따른 경계심리와 매수가격 부담, 정권 향배에 따른 양도세 완화 또는 보유세 강화 등 어느 쪽이든 매물 증가 가능성이 있어 올해보다는 상승폭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도 주택 매매가격은 연간 2.5%, 전세가격은 3.5% 오를 것으로 진단했다.

그런데 지역별 분석에서는 부산의 경우 2020년까지 큰 폭의 공급부족이 있었으나 올해와 내년에는 공급초과를 예상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 매매수급지수가 143.3에 달한다는 것. 이 지수는 100을 초과하면 초과공급, 100 미만이면 공급부족을 나타낸다. 전국적으로 내년에 37만호 공급부족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과 다른 방향이었다. 울산은 내년에도 공급부족이 이어져 수급지수가 60.0에 머물렀다.

주산연 관계자는 “지역별 공급부족·초과량을 제시하긴 했지만 연구원에서 공식적으로 지방의 주택가격 전망은 계산하지 않았다”며 “부산은 하방압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제성장률, 금리향방, 대선 등 불확실한 변수가 많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주산연은 “문재인 정부가 24번의 대책발표에도 불구하고 주택시장 안정에 실패한 원인은 수요·공급량 판단오류와 이념에 치우친 비전문가들에 의한 정책주도가 원인”이라며 “차기정부에서 이러한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도 시장상황을 정확히 파악해야하고 정책추진능력이 있는 전문가가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산연은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등이 공동 출연해 설립된 민간 연구기관이다. 김덕준 기자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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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가 프로그램 매수, 매도에 춤을 추고 있다. 거래량의 25% 넘는 주체 세력으로 떠오른 프로그램의 매매 공방에 따라 지수가 변동하는 것이다.
      지난 주말 1조원 넘게 프로그램 매수 물량이 장을 휘저어 놓더니 주중, 수요일에는 5000억원 넘는 매도물량이 지수를 끌어 내렸다. 목요일에는 7000억원어치 넘게 내수 물량이 쏟아져 들어 오면서 코스피 지수를 23포인트 넘게 끌어 올렸다.
      주말에는 프로그램 매도 물량이 80억원 더 많아 지수가 약간 내린 선에서 마감됐다. 1899 포인트까지 올라가 1900선을 돌파 할 듯하더니 1869선까지 밀렸다가 1884.90에 끝났다.
      1900선의 강한 저항대에 밀려 내려 온게 세 번째다. 다음 주에는 1900선을 돌파할지 1700선 초까지 밀릴지 그 방향성이 판가름 날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주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목요일의 트리플 워칭 데이의 변동성, 그 다음날인 주말, 미국의 트리플 워칭 데이의 흐름, 중국의 긴축 압력에 따른 금융 조치, 미국의 금리 인하 문제 등이 증시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것이다.
      다음주 중 한차례 극심한 롤러코스트 장세가 연출 되느냐도 흥미 거리다.
      5조원에 가까운 매수차익 잔고가 베이시스 상황에 따라 롤오버 될수도 있겠지마는 경우에 따라서 많게는 2조원, 적게는 1조원의 물량이 쏟아져 나올 판이다.
      홍수에 어떻게 잘 대응해 나가느냐가 문제다. 지금 조정중인 세계증시에서 차트상으로는 한국, 중국, 홍콩, 대만 증시가 가장 양호한 편이다.

      유럽은 역배열 상태에서 60일선에의 회귀를 시도하고 있다. 정배열 상태에서 우상향으로의 수렴을 시도하는 아시아 증시가 글로벌 증시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중국과 한국은 차트상으로는 나무랄데 없다. 어떻든 잘 관리된 것이다.
      업계 지수는 260선을 넘었다가 요즘은 240선대에 머무르고 있지만 차트 상으로는 정배열 상태고 60일, 20일, 5일 선이 수렴된 상태여서 다음주에는 큰 반등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제일모직은 52400원과 53800원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한 끝에 제자리 걸음했고 FnC코오롱은 0.81% 올랐다.
      그동안 약세를 보였던 LG패션은 2.05%가 올랐고 거래량도 20만주를 넘었다.
      효성은 2.48%가 내렸으나 67000원에 가까운 강세를 보였다. 태광산업은 1.12% 내렸고 캠브리지는 2.39% 내렸다.

      아비스타는 여전히 16000원이 넘는 강세 속에 등락 없이 끝났다. 영원무역은 9700원과 1만원선 사이의 밴드를 형성하고 있고 신원은 1.49%가 내려 60일선에 턱걸이 한 상태.
      한동안 잘 나가던 나산은 3.87%나 떨어졌으며 한세실업은 4.01%나 올랐다.
      아가방은 30000선의 밴드대를 유지했고 보령메디앙스는 급등세 후 숨고르기 중이다.
      마담포라는 5.59%가 올랐고 좋은 사람들은 3800원선 밑으로 떨어진후 4000원선 회복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
      국동이 6.02%가 올라 60일선을 돌파, 120일선 턱밑까지 갔다.
      쌈지는 11.20%나 올라 2185원을 기록, 1430원 저가이후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9420원까지 갔던 톰보이는 7000선까지 위협 받고 있으며 트라이 브랜즈는 역배열 상태를 못 면하고 있다.

      실시간리딩실시간리딩 2019년 05월 13일

      매매일지담������

      08.18 수익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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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짧게 단타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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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켐온 뉴스맴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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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wonstock - 실전투자기법공개

      35.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주가를 예측하는데 거래량을 판독하는 작업은 매우 중요 하다.
      거래량 해석은 프로로 가는 첫걸음이자 급등주 발굴의 핵심 포인트이며 주식 매수와 매도기술의 중요한 부분 이다.
      초보자일수록 거래량은 안 보고 주가만 보는 습성이 있지만 프로는 주가보다는 거래량을 보는데 더 정성을 기울 인다.
      거래량에 모든 매집세력과 매도세력의 전략이 숨어 있다.
      주식투자의 출발은 종목선택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종목선택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바로 거래량 분석 이다.
      거래량은 내가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가, 그리고 그 종목을 언제 매수 또는 매도 할 것인가를 판단하는데 있어 중요한 기술적 지표 이기 때문에 주식투자 하면서 거래량 않보는 것은 100% 손실로 가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거래량 급감종목을 관심종목으로 편입하자.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절대로 하락추세에 있는 종목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라는 결심이 서 있어야 한다.
      하락 멈추고 횡보국면이 장기간 지속 되었거나 주가의 파동이 우상향 하며 저점 높여가는 종목에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런 종목만 찾아도 수백개는 될 텐데 가격이 싸졌다는 이유만으로 하락추세에 있는 종목을 덜컥 매수하는 것 또한 쪽박으로 가는 지름길 이다.
      만약에 거래가 이미 어느 정도 늘고 주가도 박스권 상단부 근처까지 상승해 있는 시점에 거래가 활발하다고 무조건 매수 했다가는 고점에 물릴 가능성이 높다.
      사자마자 손실 영역으로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이런 종목은 거래가 이전의 거래량 최저치 수준으로 근접할 때부터 관심을 기울였다가 거래가 다시 늘어나는 순간부터 매수에 임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상승세에 있을 때는 거래량 역시 증가하고 주가가 하락세에 있을 때는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물론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거래량 변화의 포착과 거래량 지표로 인한 매수타이밍 잡는 법의 한 가지로는 거래량 이동평균선 활용법이 있다.
      어느 증권사 HTS를 사용하건, 차트에 거래량 이평선은 기본적으로 나올 것이다.
      거래량 이평선은 보통 5일, 20일, 60일선을 사용하는데, 5일 이평선은 5일간의 거래량 합계를 5로 나눈 것이고 20일, 60일도 같은 원리 이다.
      보통 매수타이밍 선정에는 5일선과 20일선의 교차신호를 많이 사용 한다.

      ▶ 주봉차트와 거래량 분석으로 상승종목을 발굴하자

      ▶ 거래량으로 관심종목 알아보기

      1) 거래량으로 중장기 투자종목을 산출하자.
      2) 주가가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늘면 관심종목에서 제외하자.
      3) 대량거래와 본전심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거래량의 판독작업은 매우 중요 하다.
      사람에게는 모두다 `본전심리`라는 게 있기 때문 이다.
      자신이 매수했던 주식이 샀던 때로부터 한없이 하락하게 되서 매도하지도 못 하고 계속 보유로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종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서 지속적으로 오르는 경우, 자신이 매입한 단가에 오면 서둘러 매도하고 싶은 욕구가 누구에게나 있다.
      따라서 주가 하락시에 대량거래가 형성된 부분은 그 당시에 주식을 매수했던 사람들의 본전심리가 발동되는 지점이며 이 가격대에서는 대량의 매물이 출회되는 것이 일반적 이다

      ▶ 눌림의 폭과 거래량을 보고 종목선정하기

      1) 조정(눌림)의 폭과 거래량을 보고 매수종목을 선정한다.
      종목선정에 있어서 반드시 기억해 두셔야 할 내용은 전문가들은 주식을 바닥에서 매수하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정폭의 수익은 포기하고라도 1차 상승 후 조정의 폭과 거래량을 보고 매수할 종목을 선정하는 것이 노련한 프로 투자가의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주가 바닥권에서 거래의 급감현상과 이후의 거래량 증가에 수반된 주가상승의 과정 이다.
      일봉상으로는 장중 주가가 수없이 흔들리며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일반 투자자들을 어지럽게 하지만 주봉상으로는 20주선의 강한 지지를 받으며 1차 상승후 주가가 거의 밀리지 않는 모습(눌림의 폭이 적은 모습)이 확연히 드러난다.이런점이 바로 주봉의 중요성이다.
      데이트레이더들은 일봉의 장중 떨림이 무서워 이와 같은 종목을 잡을래야 잡을 수가 없다.
      하지만 진정한 승리는 주봉상의 강한 양봉과 거래량 증가를 인내를 갖고 기다리는 사람에게만 돌아오는 법이다.
      주가가 주봉상 1차 상승 보인 후 얕은 조정을 받으며 거래가 급감한다는 것은 대량의 매도물량 출회 없이 소위 얘기하는 큰 손들이 겁 많은 일반 투자자들의 물량을 거둬가기 위한 흔들기가 진행되는 과정인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장 중 흔들기가 심하게 진행되는 일봉차트에서는 잡아내기가 매우 힘든 것이다.
      실제로 큰 폭의 급등을 한 주식들의 주봉차트를 확인해 보면 이러한 얕은 눌림을 준 후 거래량 수반과 함께 상승을 한 경우가 대부분인 것을 알 수 있다.

      2) 주봉 차트 후에 일봉차트를 보며 종목에 확신을 갖자.
      주봉상으로도 매수시점은 잡아나갈 수 있으나, 역시 주봉을 확인한 후 매일매일의 일봉과 일거래량을 보며 매매하면 투자의 최적시점을 보다 정확하게 잡을 수 있다.
      중기투자자는 주봉을 참고로 매매하되 시간여유가 없는 단기투자자의 경우 매일 일봉을 확인하며 매수시점을 잡아나가면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주식격언 중에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마라.` 라는 말이 있다.
      주가 급락중에 반등을 이용해 번개같이 치고 빠질 데이트레이더로서의 능력이 없다면 부디 추세확인을 선행하고 장기 횡보중인 평행추세에 있는 종목이나 저점을 높여가면서 상승추세로 전환되는 종목에, 위에서 말한 종목 선정법을 대입해 보며 투자할 종목을 선정해야 한다.
      종합주가 지수가 하락 해도 오르는 종목은 반드시 존재한다.

      ▶ 조정의 폭과 거래급감 현상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자.
      조정의 폭이 얕을수록 강한 종목이라고 판단하며 조정시에는 반드시 거래 급감 현상이 동반되어야 신뢰도가 높다.

      ▶ 이전 고점돌파에 실패하면 매도하자.

      거래급감 후 상승 전환 했을 때를 매수시점으로 생각한다.
      물론 조정의 폭과 거래급감 현상을 확인하고 다시 거래가 증가하며 5일선을 타고 올라가는 것을 보고 매수에 참여했다고 해도 얼마든지 손실이 발행할 수 있다.
      모든 주식이 예상대로만 움직여 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종가상 5일선이 붕괴된다던지 매수 후 예상대로 주가가 움직여 주지 않을 경우 바로 손절매 하여 3~5%의 손실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반대로 이익은 적어도 20~50%를 노릴 수 있으니 아무리 생각해도 남는 장사다.

      ▶ 거래량과 주가의 일반적인 상관관계를 알아보자.

      이미 매수종목 선정했어도 주가와 거래량의 일반적인 관계를 모르고 있다면 내가 매수한 종목이 오를지 또는 어디에서 팔아야 하는지 등등 여러 가지 매매판단을 내리는데 있어 너무나 혼란 스럽다.
      이로 인해 언제나 자신의 계좌에는 마이너스 수익률만 남아 있을 수 밖에 없다.
      거래량의 특성파악은 매수, 매도타이밍 선정에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이므로 실전투자 이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과정이다.

      거래량은 일반적으로 주가의 선행지표로 인식되며 주가가 상승할 때는 매입수요가 상대적으로 증가하므로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고 하락할 때는 매입수요가 줄기 때문에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이 거래량을 분석하는 일반적 개념이다.
      만약, 주가의 등락이 진행되는 동안 거래량이 증가한다면 주가는 현재의 추세(하락추세건 상승추세건 간에)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거래량이 감소한다면 현재의 추세가 전환되며 곧 새로운 추세로의 진입신호라고 일반적으로 파악 한다.
      따라서 주식을 매수, 매도, 관망의 결정을 하기 이전에 먼저 추세를 확인하여 상승추세인지 하락추세인지 평행추세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하며 그 후에는 거래량의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 상승추세와 하락추세, 평행추세에 따른 거래량의 특징을 알아보자.

      상승추세에서의 거래량의 특징
      상승추세의 출발점은 통상 많은 거래량이 수반된다.
      일반적으로 상승추세 속에서의 평균거래량은 점점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평균거래량은 지난 번에 말씀드린 거래량 이동평균선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추세가 상승추세에 있고 거래량이 증가한다면 매수관점으로 바라보고 상승추세이기는 하나 거래량이 수반되지 않으면 상승추세는 유지되기 힘들다고 분석한다.
      통상적으로 5일과 20일의 거래량 평균을 당일 거래량이 능가하면 매수에너지가 상당히 강한 것으로 판단한다.
      거래량 이평선을 기억하세요.
      일반적으로 거래량 이동평균선이 하락 후 상승할 때 주가상승이 이어지고 이동평균선이 상승 후 하락할 때 주가하락가능성이 높다
      저항선이나 이전 고점과 같은 특정 가격대의 상향돌파는 주가 상승과 함께 많은 거래량이 수반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럴 경우에 비교적 강한 매수신호로 받아들이고, 주가가 상승추세에서 이탈되어 5%이상의 범위로 하향 이탈될 때까지는 매수관점을 유지해도 무리가 없다.
      만약, 주가는 상향 돌파되지만 거래량이 수반되지 않을 경우, 속임수일 가능성이 비교적 크므로 추세의 5% 범위 이상으로 상승할 때까지 매수를 늦추는 것이 좋다.
      거래량이 수반되나 주가가 상승추세선의 3~5% 이하로 하락할 경우나 이전 고점을 넘지 못 하고 하락할 경우엔 매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평행추세 & 추세의 전환점에서의 거래량 특징
      추세의 전환점에서 거래량 확인은 매우 중요하며, 만약 추세가 상승추세로 전환되나 거래량이 수반되지 않으면 추세전환이 실패할 확률이 많다.
      이는 위에서 말한 상승추세의 출발점은 많은 거래량이 수반된다는 논리와 일치한다.
      횡보국면에서 기존 추세선을 주가가 상향 돌파할 때는 거래량의 증가가 필수적 이다.
      일반적으로 추세의 전환시점에서는 거래량의 증가시 매수관점, 거래량의 감소시 매도관점으로 판단 한다.
      일반적으로 거래량 바닥이 오면 주가 바닥이 임박한 신호이고 반대로 거래량 상투가 오면 주가 상투가 임박한 신호로 인식하는데 특히 주가가 일정기간 상승한 이후 이전에 형성됬던 대량거래와 비등한 대량의 거래가 실리며 장대 음봉이 발생할 때는 단기적으로는 거의 확실한 매도신호라고 인식해도 무방 하다.

      하락추세에서의 거래량 특징
      일반적으로 주가가 상승할 때 거래량이 감소하며, 주가가 하락할 때 거래량이 증가하는 상승추세 때와는 반대의 형태를 띕니다.
      주가가 하락추세에 있을 때 일반적으로 평균거래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하락추세에서 투자자들의 그 주식에 대한 매력이 상실된 것에 기인한다.
      특히 거래량이 증가 하는데도 주가는 하락하는 것은 실적이 악화되었다거나 잘못된 판단으로 그 주식을 매수했던 사람들의 물량처분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전저점을 깨고 주가가 하락할 시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이 정상적이고 전저점을 깨고 주가가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은 매도압력이 큰 것이고 매도신호로 받아 들인다.

      ▶ 주가 바닥권에서의 대량거래의 비밀--급등주 잡아내기

      바닥권에서의 거래급증은 매우 중요한 시그널이다.
      주가 바닥권에서(평행추세로 횡보중이거나, 저점을 높여가고 있는 종목) 대량거래가 터진 주식은 일단 경계경보를 발동시켜야 한다.
      이때 대량거래에 대한 해석방법은 2가지로 나뉠 수 있다.
      우선 바닥권에서 거래량이 견조하게 증가하다가 갑자기 전봇대가 서듯이 대량거래량이 터진 후 주가가 힘을 못 쓰는 경우, 이와 같은 상황은 갑작스런 매도물량이 터져 매수세력이 실패하는 모습이거나 매집세력이 대량으로 물량을 팔고 이탈할 때 생기는 현상이기 때문에 조심스런 접근이 필요하다.
      따라서 대량거래가 터진 이후 다음날(주봉상으로는 다음주)부터 주가가 힘을 못 쓰고 밀리거나, 약한 모습을 보이면 일단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 정석이다.
      상승하기 시작할 때는 대량의 매집세력이 등장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매수관점으로 삼는다.
      일반적으로는 주가 바닥권에서 거래가 급증할 경우 그 주식은 비싸진다고 인식하며 반대로 상투권에서 대량거래가 터질 경우는 적극적인 매도시기로 인식한다.

      ▶ 장기간 거래량의 변화가 없는 종목을 선택하자

      ▶ 일반적인 급등주의 거래량 특성에 대해 알아보자

      * 주가가 장기 하락 후 마지막 투매 끝에 거래급감 지역의 형성 이후 급격한 거래량이 터지며 하락을 멈추고 급등이 시작되는 경우
      *주가가 횡보 혹은 점진적 상승(저점을 높이는)을 하고 거래량이 급증한 후 거래량을 급격히 줄이며 상한가로 가는 경우
      *바닥을 오랜기간(적어도 5개월~ 12개월) 다진 주식의 거래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경우
      *주가상승과 더불어 거래량이 급증하고 다시 거래량이 감소하는 과정에서 주가의 조정폭이 얕은 경우(앞에서 말씀드렸던 눌림목에서의 거래량 급감입니다.)
      *1차의 주가상승 이후 한달이상 주가를 세워놓고 거래량이 급격히 감소한 후, 다시 거래량 이 증가하는 경우(앞에서 말씀드린 고가놀이의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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