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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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유의종목 지정 4개월째 방관…“고무줄 상장 정책, 투자자 혼란 가중”

업비트, 유의종목 지정 4개월째 방관…“고무줄 상장 정책, 투자자 혼란 가중”

암호화폐 15 시간 전 (2022년 07월 18일 15:12)

업비트, 유의종목 지정 4개월째 방관…“고무줄 상장 정책, 투자자 혼란 가중”

업비트, 유의종목 지정 4개월째 투자자 유의사항 방관…“고무줄 상장 정책, 투자자 혼란 가중”

15일 업계에 따르면 업비트가 각각 지난 3월과 6월 유의종목으로 지정한 누사이퍼(NU)와 무비블록(MBL)의 상장폐지 여부가 여전히 답보 상태다. NU는 유의종목으로 지정된 지 넉 달, MBL은 한 달 동안 어떠한 후속 공지도 없이 유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업비트는 앞서 유의 종목을 지정할 때도 검토에 걸리는 기간과 후속 공지가 나오는 시점을 밝히지 않았다. 수개월에 걸쳐 불확실성이 지속돼 투자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지만 업비트는 “유의 종목 심사기간은 통상 7일이나 이를 확정한 것은 아니며, 심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지할 것”이라고만 밝혔다. 이런 상태가 얼마나 지속될 지 여전히 안갯속인 셈이다.

업비트는 지난해만 하더라도 ‘유의종목 지정 후 7일 내 결론’ 정책을 고수했다. 업비트는 지난해 6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른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앞뒀을 때 유의종목으로 지정된 24종에 대해 소명기간을 예외없이 7일로 적용해 급하게 상장폐지시켰다. 그러나 올해 들어 업비트의 첫 거래 종료 종목이 된 라이트코인 (LTC)의 경우 지난 5월 23일 유의종목으로 지정한 지 16일 만에 후속 공지를 내보내는 등 유의종목 후속 조치 정책의 일관성이 실종됐다.

업비트의 엿가락 같은 상장폐지 과정은 다른 거래소들과도 대조된다. MBL을 유의종목으로 지정한 빗썸은 지난 6월 9일 지정 연장 또는 해제, 거래 지원 종료 공지 일정을 이달 첫 주로 명시했다. 코인원 역시 MBL의 유의종목 지정기간을 이달 9~23일로 정하고 개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상장 폐지한다고 안내했다. 박수용 서강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겸 한국블록체인학회장은 “암호화폐 상장·폐지 기준은 공정성 있고 투명하게 정립해야 하는데 (업비트가) 그렇지 않다 보니 암호화폐에 대해 안 좋은 시선이 생기고 투자자들이 어떤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업비트가 MBL과 NU의 유의종목 상태를 장기간 유지하면서 수수료 수익만 챙긴다는 비판도 나온다. 거래소가 암호화폐를 유의종목으로 지정하면 해당 종목을 대량 보유한 세력이 인위적으로 시세를 밀어 올리는 ‘유의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 때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몰리고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거래소의 수수료 수익 역시 크게 는다. MBL의 경우 상장폐지를 결정한 빗썸 등 다른 거래소와 달리 업비트에선 유의종목 상태로 거래가 지속되면서 가격이 크게 반등했다. MBL 시세가 급등한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한 주간 업비트가 거래 투자자 유의사항 수수료로 챙긴 금액은 약 467억원에 달한다. MBL을 유의종목으로 지정한 당일에도 거래량이 전날에 비해 70배 가량 폭증해 약 63억원(6월 9일 MBL 종가 기준)의 수수료 수익을 봤다.

업비트를 포함한 5대 거래소가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를 만들고 암호화폐 상장과 폐지를 위한 공통의 평가 항목과 심사 가이드라인을 내놓기로 한 가운데 모호한 상장 정책을 가동하는 업비트의 자격 논란도 제기된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 최대 거래소 업비트의 상장 정책조차 일관성이 없다”며 “DAXA 자율에 맡길 게 아니라 공신력을 보강할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코인마켓 거래소도 합심…"상장 심사위·종목 관리 공동 대응"

가상자산 시장에 대혼란을 불러온 '테라-루나' 사태를 계기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의 안전성을 높이자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코인마켓 중심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공동 가이드라인을 투자자 유의사항 투자자 유의사항 내놨다.

가이드라인은 내용을 보면 코인 상장 가능 여부를 심사하는 위원회 구성, 문제 종목에 대한 조치 등에 대한 공동 대응 방침을 담고 있다. 이는 앞서 원화마켓 운영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내놓은 자율 규제안과 유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코어닥스 ▲프로비트 ▲비트레이드 ▲플랫타익스체인지 ▲보라비트 ▲코인엔코인 ▲빗크몬 ▲BTX ▲포블게이트 등 9개 거래소가 이번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로 했다.

코인마켓 중심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변하는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KDA) 내 가상자산 공동 가이드라인 제정위원회 소위원장을 맡은 김태림 법무법인 비전 변호사는 KDA가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정책 포럼에서 '코인마켓거래소 공동 가이드라인 기초안'을 발표했다.

가이드라인은 상장과 상장 후 관리, 모니터링과 공시, 부정 행위 조치와 상장폐지 등에 대한 제도를 담았다.

상장은 상장지원부서와 준법감시부서, 기술부서, 가장자산 심사위원회를 꾸려 공동 심사를 하게 된다. 기본적인 서류 심사 외 신용평가서와 법률검토의견서, 스마트컨트랙스 보안 감사 보고서를 요구하기로 했다.

가상자산 발행인 자격은 법인으로 한정하고 투자자 유의사항 백서 제출, 발행 공시, 설명 의무 등 상장 절차에서 준수해야 할 규정을 두게 된다.

상장 이후에는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월별 모니터링 외 프로젝트 진행사항을 확인하는 분기별 모니터링을 거친다. 이상거래 등 프로젝트의 지속성이나 투자자 보호를 저해하는 정황을 확인 시 투자 유의 종목 및 불성실 공시 법인으로 지정키로 했다.

거래소는 발행인의 규제 위반, 불법 행위를 인지하면 당국과 수사기관에 알리게 된다.

공시 체계는 구체적으로 규정하진 않고, 법제화 진행 상황을 고려해 세부 내용을 정하기로 했다. 공시 의무 위반에 대한 벌칙으로 불성실 공시 법인 지정, 발행인에 대한 벌점 부여 제도를 운영하고, 벌점이 15점 이상 누적될 시 상장 폐지하기로 했다.

그 외 상장 폐지 규정으로는 가상자산 발행인이 중요 사항을 거짓으로 보고했을 경우와 프로젝트 진행사항을 제출하지 않아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된 뒤에도 여전히 제출하지 않을 경우 등을 뒀다.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출금 지원 제도를 운영한다.

출처=뉴스1

가상자산 거래 시스템에서 이용자가 부당한 조건으로 거래하도록 설계하거나 충분한 고지를 받지 못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도 구축한다.

해당 시스템은 이용자의 투자 목적, 재산 상황, 투자 경험 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투자자의 전문성과 성향을 분류하게 된다. 가상자산사업자가 인터넷 등에서 광고를 하는 경우 과도한 투자 경고 문구를 삽입해 투자 위험성 인식을 제고하고 투자자가 과도한 금액으로 가상자산 매매를 하는 경우, 경고 문구(팝업 등)를 통해 투자 주의를 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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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투자 관련 교육 동영상 등을 제작하고, 신규 투자자가 이를 의무적으로 시청해야 거래가 가능하도록 교육을 강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번 가이드라인에 합의한 거래소들은 오는 10월 원화마켓 운영 가상자산 거래소 협의체 'DAXA'가 발표하는 자율 협약 내용을 원칙적으로 수용하되, 코인마켓의 특성을 고려해 공동 가이드라인 내용 확정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투자자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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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거래소가 세력으로 의심받는 이유

  • 기자명 정동진 기자
  • 입력 2022.07.18 1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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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와 법리적 해석 앞세워 상장과 상폐 심사 엇갈려

이미지=내외경제TV DB

[내외경제TV] 정동진 기자=테라 쇼크 이후 국내외 암호화폐 업계에 오뉴월 서릿발이 내렸다. 국내 거래소 업계는 때아닌 유의와 촉구 안내 공지를 남발할 정도로 스테이블 코인의 위험성을 경고했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 여전히 상장과 상장 폐지를 반복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특금법과 시행령, 감독규정 등이 스테이블 코인에 관련된 조항이 없어 '법을 지키고 싶어도 지킬 법이 없다'는 볼멘소리도 나온다. 단지 투자자 보호를 위해 거래소 업계가 자구책을 마련해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 외에는 정부나 업계나 갈팡질팡하고 있다.

단적인 예시가 테라와 루나 사태 이후 프라이버시 기능이 탑재된 라이트코인(LTC)을 일제히 정리한 것을 제외한다면 나머지는 미봉책에 그쳤다. 지금도 유의라는 명목으로 일부 거래소는 침묵과 연장, 재심사 등을 진행해 여전히 이해관계에 따른 수수료 장사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비판도 여전하다.

이전부터 거래소 업계는 저마다의 기준을 앞세웠지만, 상장부터 에어드랍, 메인넷과 스왑 지원, 상장 폐지 등 거래소의 수익 모델에 관련된 사항은 프로젝트 팀을 상대로 갑질을 시전했다. 비록 우량 프로젝트가 직접 DEX와 NFT 마켓, 거버넌스 토큰 등을 앞세워 자체 생태계 구축에 열을 올리는 것도 거래소의 핍박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다.

하지만 거래소 업계는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는 모양새다. 모든 과정을 비공개로 처리하는 방식 탓에 유의 종목을 지정하고도 거래소마다 남다른 기준을 앞세워 혼란을 조장한다.

예를 들면, 유의 종목을 지정해 체비지(替費地)처럼 별도의 구역을 마련해 특정 기간에 가격 상승과 하락을 부추기는 행태, 일명 상폐빔 장사다. 최근 업비트에서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된 무비블록(MBL)이 대표적이다.

같은 투자유의 투자자 유의사항 종목이지만, 과거 업비트가 자행했던 상장 재심사와 사뭇 다른 행태를 보이면서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이 무색할 정도다. 숫자놀음이 투자자 유의사항 실수라고 주장하는 일부 프로젝트는 방조와 비호로 시세 조종 세력처럼 행동, 거래소의 리스팅팀 숙련도를 의심할 정도다.

살얼음판 암호화폐…투자자, 가상자산 대부업체 파산 주의

메트로신문사

17일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13일 1만8900달러까지 하락 후 나흘 연속 상승하면서 이날 2만1000달러 선을 회복했다.

같은 기간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 역시 1020달러까지 하락 후 1340달러 선을 회복했다.

다만 현재 글로벌 암호화폐 총 시가총액은 9007억 달러로 2021년 2월 수준으로 돌아간 상황이다. 암호화폐 시총은 지난해 11월만 해도 2조9000억 달러까지 치솟았으나 1년도 채 안 돼 절반 이상 증발했다. 올해 4월 초 4만달러 선을 유지하던 것과 비교해도 석 달 만에 50%이상 하락했다.

이는 1차적으로 루나·테라사태로 암호화폐 시장이 위축됐고 이 영향으로 가상자산 대부업체들마저 유동성 위기에 파산하고 있다.

대형 가상자산 헤지펀드 중 하나인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은 코인 시장 침체로 인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자 미국 법원으로부터 가장 먼저 파산 선고를 받았다 .

3AC에 6억5000만달러(약 8544억원) 상당의 채무를 받지 못한 보이저 디지털도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남부지방파산법원에 파산법 11조에 따른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파산법 11조는 파산법원의 감독 하에 기업이 구조조정 절차를 진행해 회생을 모색하는 제도로 국내 법정관리와 유사하다.

가장 최근에는 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 네트워크가 미국 뉴욕남부지방파산법원에 파산법 11조(챕터 11)에 따른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발표하면서 하락 폭을 키웠다.

가상자산 대부업체 파산들의 잇단 파산으로 비트코인이 등락을 반복하고 있어 시장에서는 연쇄작용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다만 파산 전조증상을 보이고 있는 업체들이 나오고 있어 투자자들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인 코인플렉스는 고객이 인출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을 예치금의 10%로 제한했고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글로벌과 제미니 트러스트, 크립토닷컴, 블록파이 등이 직원을 대규모로 감축했다.

세계 최대 대체불가토큰(NFT) 거래소로 꼽히는 오픈씨 역시 임직원 20%를 해고하기로 결정하면서 유동성 위기에 따른 인력 감축을 시작했다.

데빈 핀저 오픈씨 최고경영자는 지난 14일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우리에게 힘든 날"이라며 "경제적 불안정과 가상자산 가격 붕괴로 인해 지금의 사업 침체가 장기화할 수 있다"고 힘든 상황을 전했다.

국내 가상거래소 관계자는 "셀시우스 파산 관련 하락세는 이미 다 반영 됐기 때문에 큰 하락세를 피할 수 있었다"며 "가상자산 업체들의 가격 회복이 잘 안 되고 있어 줄도산 우려가 끝났다고 보긴 일러 이달 연준 금리인상 결정에 따라 하반기 암호화폐 시장의 방향성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주식 초고수는 지금] 코로나19 재유행 우려에 SK바사·한국비엔씨 매수 상위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14일 오전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로 조사됐다. 한국비엔씨(256840),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카나리아바이오(016790) 등도 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투자자 유의사항 올렸다.

이날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 간 투자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SK바이오사이언스로 집계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기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 명을 넘어서고 늦여름 20만 명을 돌파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확산하면서 백신을 개발한 SK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국산 1호 백신 스카이코비원은 지난달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 아울러 부스터샷 접종 시 오미크론 변이에 중화항체 교차반응을 나타내는 등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자 실적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위는 한국비엔씨다. 한국비엔씨는 코로나19 치료제인 안트로퀴노놀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긴급 사용 신청을 접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비엔씨는 코로나19 치료제인 안트로퀴노놀의 투자자 유의사항 투자자 유의사항 한국·러시아·우크라이나 지역 판권과 독점제조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한국비엔씨는 대만 골든바이오텍이 7일 공시를 통해 코로나19 치료 임상신약의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신청 사전상담의 접수사실을 FDA로부터 확인받았음을 통지받았다고 공시했다. 긴급사용승인 신청을 위해서는 임상결과보고서와 안트로퀴노놀 관련 자료를 모두 제출해야 하는 만큼 완성도가 높은 결과를 확보한 것으로 시장은 관측한다.

3위는 셀트리온(068270)헬스케어다. 이달부터 시작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유럽시장 전 제품 '직접판매'(직판) 전략이 매출 신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5월 올해 하반기부터 유럽 시장에서 전 제품에 대해 직판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기존 유럽시장에서 직판 중이던 램시마와 램시마SC, 유플라이마(아달리무맙)에 이어 이달부턴 '트룩시마'(리툭시맙), '허쥬마'(트라스투주맙) 등 항암제 바이오시밀러까지 유럽 내 일부국가에서 직판을 본격화 했다. 이날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22억원과 59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른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1조9676억 투자자 유의사항 원으로 2조 원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됐으며 영업이익도 2494억 원으로 25%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아울러 카나리아바이오·삼성전기(009150)·일진홀딩스(015860)·셀트리온 등에도 투자자들이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최다 매도 종목 역시 한국비엔씨였다. 카나리아바이오, SK바이오사이언스, SK하이닉스(000660), 일진홀딩스, 셀리버리(투자자 유의사항 268600), 씨젠(096530)에도 매도세가 몰렸다.

전 거래일인 13일 매수 1위 종목은 한국비엔씨였다. 랩지노믹스(084650), SK하이닉스, SK바이오사이언스 등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매도 1위 종목 역시 한국비엔씨였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사 고객 중에서 지난 1개월간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의 매매 종목을 집계해 실시간·전일·최근 5일 기준으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상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 통계 데이터는 미래에셋증권의 의견과 무관한 단순 정보 안내이며, 각각의 투자자 개인에게 맞는 투자 또는 수익 달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또 테마주 관련종목은 이상급등락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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