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렉스(Bittrex) 리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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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암호화폐 거래소 최초로 받은 ISMS 인증 관련 공문

ABRA (아브라)의 CPRX, 비트렉스 외에 또 다른 거래소 상장 암시

우선 살펴보기 전에 아래와 같이 지난 글을 링크해두니, 후루룩 읽고오면 내가 중복된 내용을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다.

ABRA(아브라, 에이브라) 거래소 가입 안한 흑우 없제? $25어치 코인 준다는데. (+ 회사 분석)

ABRA(아브라, 에이브라) 거래소 가입 안한 흑우 없제? $25어치 코인 준다는데. (+ 회사 분석) 아직도 주변에 보면 여기 가입 안한 코인러들, 흑염소들이 많은 것 같아서 한번 더 포스팅을 남겨본다.

이 포스팅에서는 ABRA 거래소의 C레벨, 투자사, CPRX 토큰에 대해서 간단하게 조사를 해봤다. 역시나 듣보잡은 아니었고, 오히려 잘만하면 엄청나게 성장할 가능성이 보였다고나 할까? 그리고 나름의 추리력을 발휘해서 적정 CPRX의 가격을 시뮬레이션해보고 예상을 해봤다. 결론은 버킹~검! ㅋㅋ 어떠한 흐름으로 개똥논리를 펼쳤는지는 링크를 참고할 것!

ABRA(아브라) 거래소의 CPRX, 뭔가 심상치 않다. (Hitbtc, Bittrex 지갑 생성)

ABRA(아브라) 거래소의 CPRX, 뭔가 심상치 않다. (Hitbtc, Bittrex 지갑 생성) ABRA(아브라) 거래소의 CPRX, 뭔가 심상치 않다. 어제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겨서 Hitbtc 거래소 지갑 테스트 내역 확인시켜..

CPRX의 지갑을 보고 비트렉스 상장을 감지했다. 위 포스팅은 별 내용은 없으나 그저 기록용으로 남겨둔다.

ABRA 거래소와 CPRX 코인, 그리고 비트렉스 상장의 의미

ABRA 거래소와 CPRX 코인, 그리고 비트렉스 상장의 의미 ABRA 거래소와 CPRX 코인 관련해서는 지난 포스팅에서 분석을 했고, 요즘에는 코인 장도 안좋고 해서 오로지 여기에만 관심을 쏟는 중이다. 지

비트렉스 상장이 공식화된 이후 텔방의 반응들. 상장 이후 1주일 내에 ABRA 지갑에 꽂힌다는 이야기.

본 포스팅이 투자에 도움이 되었거나, 아주 자그마한 영감을 불러 일으켰다면, 그저 포스팅이나 블로그에 있 있는 광고를 눌러줌으로써 평가를 내려주면 고맙겠다. 오로지 광고 수익을 위해 포스팅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과거의 포스팅들을 보면 잘 알것이다. 만약 내 포스팅의 퀄리티가 쓰레기같고 시간 낭비였다면 그저 침 한번 뱉고, 닫아버리면 되겠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바로 오늘 비트렉스에 정식 상장을 하게 되었다. 실은 그 이젠에 페어가 생겼지만 본격적인 거래는 없었다.

CPRX 비트렉스 USDT 마켓

현재 가격은 $2.69로 나름 선방하고 있으며, 내 시나리오대로 라면 $5까지는 가야한다. 물론 그 전에 한번은 넘어야할 리스크가 있으니. 바로 ABRA에서 뿌린 1.5억개의 매도세를 어디까지 받아낼 수 있느냐 이다. 현재까지 총 거래 볼륨은 751K라서 현재 가격이 큰 의미가 없다. 게다가 호가창 및 체결창을 보면 한 트랜젝션당 대략 1,000CPRX 내외의 소량 만이 거래되고 있기도 하다.

여기서 ABRA 행님들이 펜딩 물량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따라 CPRX의 가격에 불어올 큰 파도가 형성된다고 할 수 있겠다.

펜딩 물량은 크게 2가지 타입으로 분류된다.
① 30일 동안 $15을 존버타고 받은 물량
② 거래 수수료의 2.5% 캐시백으로 받은 물량(소위 말하는 채굴..)

위의 ①의 경우 모두가 각자 다른 날짜부터 존버를 타고 있으므로 날짜가 다르다. 문제는 ②번의 물량이다. 이 물량이 상당히 클 것이라 생각되며, 전부 매도세로 전환될 경우 현재의 CPRX 가격은 감당 불가 수준으로 형성이 될 것이 뻔하게 보인다. 이 물량이 바로 5~7일 사이에 풀린다.

여기서 내가 ABRA, CPRX 재단, 혹은 VC들이라면 비트렉스(Bittrex) 리뷰 어떻게 풀어나갈까? 그냥 한번 확 풀어서 페이퍼 핸드들 매도 폭탄 던지게 하고 저점에서 주울까? 아니면 순차적으로 조금씩 풀어서 차츰 소화하게끔 갈까? 만약 내가 ABRA 측이라면 5~7일 사이에 푼다고 했으니, 순차적으로 풀어줄 것 같다. 그래야 ABRA 측도 비트렉스로 나가는 물량에 대한 트래픽도 감당할 수 있다. 자칫 잘못하면 물량이 몽땅 비트렉스로 넘어가는 초유의 사태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ABRA 경영진의 1차 목표는 최대한 CPRX의 물량을 ABRA에 묶어두는 것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뭘 가지고 묶어둘까? 단순히 Tier 떡밥으로는 약해보인다.

2.5% 캐시백은 내년 1월 15일까지이다. 그리고 현재는 Tier의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모든 Tier들이 1월 15일까지 버프를 받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Tier 떡밥은 더더욱 현재로서는 의미가 없다. Tier를 받는게 30일간 CPRX를 유지하는 조건이므로 12월 15일부터 30일간 CPRX를 유지하면 내년 1월 15일 이후에도 해당 Tier를 유지하는데 무리가 없기 때문이다. 즉, 11월 22일 ~ 12월 15일 사이에 떨어질 핵폭탄을 무엇으로 막느냐는게 가장 큰 이슈라는 이야기이다.

레퍼럴 166.67개!

이건 텔방에 올라온 다른 버거형꺼 스샷임.

여기 보면, 레퍼럴 받아서 $15을 30일 존버를 타고나서 166.67CPRX를 받은 것을 볼 수 있다. 역시나 전에 예상했던 대로!! 레퍼럴 보상을 참여시점의 시세인 $0.15을 기준으로 CPRX를 주는 결정을 했다. 역시나 ABRA 행님들 뭔가 아는 행님들이다. ㅋㅋㅋㅋ 166.6666에서 소수점 3자리에서 반올림해주는 센스까지 굿뜨!!

이제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큰 그림을 한번 보도록 하자.

출처 : https://medium.com/the-decentral/how-worried-should-we-be-about-digital-currency-group-dcg-233dbfc1289c

위 그림은 무려 3년전인 2018년 12월 15일에 미디엄에 포스팅된 것이다. 이 포스팅은 ABRA 관련 포스팅은 아니고, DCG에 대한 포스팅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 중에서 ABRA의 비중이 상당히 크게 그려진 것을 볼 수 있다. 그럼 그림을 하나하나 비트렉스(Bittrex) 리뷰 뜯어보자.

우선 DCG는 뭐 설명을 안해도 워낙 유명한 회사지만, 우리가 들어봄직한 회사들만 언급을 해보자면, 그레이스케일, 코인데스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 그림에서는 코인데스크가 아직 자회사로 안들어왔으나, 이건 2018년도 기준이므로 그렇다.

그리고 코인베이스를 소유하고 있다고 나오는데. 맞나? 이건 잘못 그린것 같긴 한데.. 게다가 ABRA는 라이트코인과 파트너십이 맺어져 있다는 새로운 정보까지!

출처 : https://cointelegraph.com/news/amex-ventures-backs-55m-abra-raise

이건 지난 9월달 기사이긴 한데, Amex(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ABRA에 $55M(약 650억원)을 태웠다는 이야기이다. 왜 아멕스에서 이렇게 큰 돈을 태웠을까? 아마도 ABRA를 포함한 크립토 뱅킹 얼라이언스의 코인인 CPRX가 흥하게되면 바로 아멕스에 도입하려는 심산이 아닐까?

이전 포스팅에서도 살펴봤듯이 CPRX는 단순히 연합체 토큰이 아니라, 각종 적립 포인트, 게임 포인트 등의 용도를 지향하는 토큰이다. 즉, 공신력과 자금력이 있는 곳에서 재대로 밀어부치기만 한다면 뭔가 더 큰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렇게 도둑 상장도.

비트렉스에서 물량이 풀리니 이렇게 도둑 상장도 올라오고..

CPRX 홀더 분포

자.. 비트렉스에 들어갔던 10억개 중에 7억개가 다른 곳으로 옮겨졌다. 이 것이 뜻하는 것은 또 다른 거래소에 상장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저 지갑(0xaa016. ) 을 살펴보면, 이 지갑에는 CPRX만 들어있고, 그 CPRX가 전송되기 전에는 아무런 기록이 없다. 즉, CPRX 전송을 위해 새로 만든 지갑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처음에는 테스트 용도로 1000개, 500만개 보내보다가 1,000만개씩 수십회에 걸쳐서 보냈다.

1000만개씩 몇번을 보내는겨?

총 트랜잭션은 74회이며, 저렇게 보내면 수수료만 해도 무시 못할텐데 왜 짤라서 보냈을까?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까?

비트렉스의 본사는 시애틀이고, 시애틀은 내가 사는 밴쿠버의 바로 밑에 있다. 즉, 동일한 시간대에 있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이 트랜잭션이 발생한 시간대는 11/18(목) 4:07PM, 11/19(금) 5:39PM, 11/21(일) 12:47PM ~ 1:19PM 이렇게 된다. 시간대가 오후 시간대이며, 각각의 트랜젝션 시간 간격이 불규칙하므로 비트렉스 본사에서 사람이 직접 보낸 것으로 보인다. 주말에도 열일하는 버거형들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working hours에 사람이 직접 이체를 실행했다는 것이고, 한번의 트랜잭션당 대략 수수료로 $20이 들어갔다. 즉, 한번에 보내면 될 것을 74회로 쪼개서 전송 수수료로만 $1,480을 쓰는 미친넘이 어디있단 말인가? 그것도 1,000만개를 수수료 포함해서 정확하게 쪼개서 보내려면 이건 비트렉스 거래소 내부에서 관계자가 보냈다는 것이 된다. 일반인은 이더리움 기반의 CRPX를 수수료까지 포함해서 1,000만개로 맞춰서 보내기는 불가능하므로.

즉, 여기까지의 단서로 한 가지 추정을 해볼 수 있는 것은 6번의 트랜잭션을 제외한 68회의 1,000만개 트랜잭션은 일단 특정 거래소의 핫월렛을 통해 각각 다른 68개의 내부 지갑으로 재전송이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점이다. 특정 거래소 안의 68개의 내부 지갑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아직은 고찰이 부족해서 그런지 잘 안떠오른다. 그저 리스크 분산용의 목적인지 아니면 다른 뜻이 있는지.. 혹시 짐작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댓글로 아이디어를 주기 바란다. 하나 확실한 것은 비트렉스 보다 물량이 많이 들어간 것으로 보아 비트렉스 이상 레벨의 거래소라는 것이다. 내 촉으로는 코인베이스 혹은 크라켄이 아닐까 한다. 다시금 올려서 위의 그림을 보면 허황되지는 않다. ㅋㅋㅋ

지금도 CPRX의 가격은 $1.6 ~ $5 사이에서 출렁이고 있다. 존버가 옳은 결정일지, 아니면 잠시 털고 저점을 잡는 것이 옳은 결정일지는 아직 모르겠다. 다만, 이 포스팅을 보고 아직도 ABRA에 가입 안한 흑도야지들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빨리 가입해서 조금이라도 건져보자. 는게 결론! ㅋㅋ 그리고 기왕이면 이렇게 열심히 분석하고 정보를 주는 내 레퍼럴로 해주면 더욱 땡큐! 어차피 레퍼럴없이 가입하면 둘다 못받고, 레퍼럴로 가입하면 둘다 받는 구조이기에 걍 고고씽! 나는 치사하고 얍삽하게 레퍼럴 숨겨서 몰래 링크 넣는 사람이 아니고, 그저 필요하면 대놓고 요청하는 스똬일이기에 요넘 그래도 당돌하지만 맘에 들면 해주고, 아니면 그냥 침뱉고 욕하고 넘어가면 되겠다.

ABRA 거래소 가입하고 $25 에어드랍 받기 이벤트

ABRA 거래소 가입하고 $25 에어드랍 받기 이벤트 아직 입소문 많이 안났을때 빨리 가입하고 꿀 빠는게 좋을 듯한 이벤트이다. 11월 15일자로 글림 이벤트는 종료되었으나, 한달 예치하고 $25받

잉크프로토콜

잉크프로토콜(Ink Protocol)은 P2P 마켓 플레이스 거래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탈중앙화된 지불 및 평판 시스템이다. 2009년 출시된 리스티아(Listia)라는 마켓플레이스에서 기획하는 코인이며, 리스티아에서 XNK를 이용하면 지불 서비스가 훨씬 효율적으로 개선될 뿐 아니라 거래에 대한 후기, 리뷰를 남길 수 있게 된다. 또한 잉크프로토콜은 다양한 마켓 플레이스에 적용되어 지불 및 온라인 평판을 공유할 수 있다.

개요 [ 편집 ]

잉크프로토콜의 기본 토큰인 XNK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며 ERC-20과 호환된다. XNK 토큰 기능은 잉크프로토콜 플랫폼에서 트랜잭션을 수행하고 있다. 판매자들에게 XNK를 받아들이는 것은 대중의 명성을 높여주는데, 이것은 그들이 처음부터 명성을 쌓을 필요 없이 새로운 시장에서 빠르게 판매를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 XNK를 사용하는 구매자는 여러 시장에서 판매자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동화된 또는 사람이 진행하는 에스크로 계약을 통해 비용을 지불함으로써 위험을 완화할 수 있다. P2P 시장 사이트에서 프로토코을 활용하기 위해, 판매자는 단순히 잉크프로토콜과 연결된 이더리움 주소를 포함하면, 구매자는 잉크 지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 명성을 볼 수 있다. 거래가 이루어지면 XNK는 지급으로 이더리움 주소로 직접 전송된다. 사용자는 다른 디지털 통화 또는 기존 통화의 형태로 대금을 송수신하려면 잉크 결제 앱을 사용하여 XNK로 송부할 수도 있다. XNK는 비트렉스(Bittrex), 비박스(Bibox), 코인베네(CoinBene), 도비(DOBI), 리퀴드(Liquid), 방코르(Bancor), 코스(Coss), 아이덱스(IDEX) 등의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연혁 [ 편집 ]

  • 2009년 06월 : Listia inc. 설립 및 와이 콤비네이터로부터 자금 지원
  • 2009년 08월 : 리스티아 시장 출시
  • 2011년 04월 : 리스티아 IOS 앱 출시
  • 2012년 01월 : 리스티아 등록된 사용자 1백만명 도달, 안드로이드 앱 출시
  • 2016년 04월 : 크레딧 + 현금 기능 출시
  • 2016년 06월 : 리스티아 플러스 출시
  • 2017년 05월 : 등록 사용자 10만 명 돌파
  • 2017년 09월 : 웹 사이트 및 잉크프로토콜 백서 발행
  • 2017년 11월 : 잉크프로토콜 프로젝트 공개
  • 2018년 02월 : 잉크프로토콜 네트워크가 활성화되어 모든 사람이 사용 가능, listia.com XNK 통합 출시
  • 2018년 03월 : 클레로스(Kleros), 바운티제로엑스(Bounty0x), 셰어트라이브(Sharetribe) 파트너십 발표, 개발자 포털 출시

주요 인물 [ 편집 ]

  • 지 촹(Gee Chuang) : 리스티아, 잉크프로토콜의 공동 창립자이자 대표이사이다. 리스티아 이전에는 기술 산업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성공적인 온라인 마케팅 비즈니스를 구축했다. 2009년에 공동 창립자인 제임스(James)와 기존 P2P 마켓 플레이스에 대한 좌절의 결과로 리스티아를 만들었다. 출시 이후 리스티아는 천만 명 이상의 회원을 등록했으며 판매자가 모든 시장 플랫폼에서 쉽게 판매 할 수 있는 분산된 평판 및 지불 시스템인 잉크프로토콜을 만들도록 영감을 주었다. 베이 지역으로 이사하기 전에 뉴욕 코넬 대학에서 전기 공학을 전공하여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1]
  • 제임스 퐁(James Fong) : 잉크프로토콜의 사장이다. 산호세 비트렉스(Bittrex) 리뷰 주립 대학교에서 전기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특징 [ 편집 ]

기능 [ 편집 ]

잉크프로토콜은 사용자가 P2P 마켓플레이스에서 안전하게 지불을 주고 받을 수 있게하며 완료된 모든 거래에 대한 대중의 명성을 얻는다. 판매자는 시장에서 시장으로 자신의 명성을 얻고 판매자의 평판을 신뢰할 수 있도록하기 위해 완료된 거래에 대해서만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다.

잉크프로토콜의 기본 제공 분쟁 해결을 통해 중자재를 거래에 해당 할 수 있다. 중재자는 독립적인 스마트 계약으로 존재하며 구매자와 판매자가 공동으로 합의한다. 중재를 사용하면 구매자가 거래를 확인할 때까지 지불이 에스크로로 유지된다. 분쟁 발생시 중재자는 양 당사자와 협력하여 결과를 결정한다.

거래 및 조정 수수료는 모두 시스템 스마트 계약 및 토큰을 사용하여 설정할 수 있다.

거래 단계 [ 편집 ]

잉크는 P2P 마켓 플레이스 거래를 일련의 "상태"로 전환한다. 이 흐름은 여러 결과 및 엣지 사례를 포함하여 리스티아 팀의 서비스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1. 거래 시작 : 구매자가 거래를 만든다. 구매자는 판매자가 누구인지, XNK 토큰의 품목 가격, 중재자 및 거래의 메타 데이터를 해시로 표시한다.
  2. 거래 수락 : 구매자가 지정한 판매자는 거래 수락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거래를 수락하면 판매자는 상품을 처리하고 배송 할 수 있다. 지불은 에스크로로 보장된다.
  3. 거래 진행 중 : 판매자가 구매자의 제안을 수락하면 거래가 진행된다. 이행 시간은 당사자에 의해 설정되며 판매자는 거래가 성공하려면 이 시간 비트렉스(Bittrex) 리뷰 내에 이행해야 한다.
  4. 분쟁, 중재된 거래 : 결함으로 인해 거래가 성공하지 못하면 구매자와 판매자는 거래를 성공 또는 실패로 중재 할 수 있다. 각 사용 사례에서 에스크로 계정은 최종 해결이 있을 때까지 거래 상태를 유지한다.

장점 [ 편집 ]

  • 구매자/판매자는 평판을 사용하여 여러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다.
  • 악의적인 비트렉스(Bittrex) 리뷰 구매자/판매자를 쉽게 알 수 있다.
  • 사용자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자신의 명성을 보호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자료를 소유하고 있다.
  • 사용자의 이력 및 명성은 검열디지 않는다.
  • 이용자들은 더 낮은 수수료를 즐길 수 있다.
  • 잉크프로토콜은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에스크로 스마트 계약을 기반으로 지불을 제어한다. 상품품을 구매할 때마다 구매자가 배송을 확인할 때까지 돈이 에스크로 계정에 보관된다.

제품 [ 편집 ]

레플린 [ 편집 ]

잉크프로토콜 위에 구축된 레플린(Replin)은 마켓 플레이스 판매자가 판매하는 모든 곳에서 신뢰와 명성을 쌓아 더 많은 매출을 올리도록 도와준다. 기존 페이팔 계정을 사용하고 P2P 마켓 플레이스, 포럼 또는 분류 사이트에서 사용할 단일 공개 평판을 비트렉스(Bittrex) 리뷰 작성할 수 있다.

    을 통해 즉각적이고 안전하게 지불할 수 있다. 수억 명의 페이팔 사용자에게 친숙한 결제 절차이다. 손님 체크 아웃도 쉽다. ,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판매할 수 있다.
  • 마켓 플레이스 수수료를 피하고 조건에 따라 판매할 수 있다.
  • 프로필을 개인화 할 수 있다. 이베이(eBay), 리스티아 등에서 소셜 계정을 연결하고 기존 피드백을 가져온다.
  • 링크를 공유할 수 있다. 구매자에게 마음의 평안을 주고 리뷰를 강조 표시하고 평판이 나아지게 가능하다.
  • 돈을 받는다. 구매자는 귀하의 프로필에서 페이팔로 쉽게 직접 지불한다. 지불을 수락하자마자 자금은 페이팔 계정에 도착한다.
  • 시장 수수료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레플린은 판매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으며, 판매자는 표준 에이팔 판매 수수료만 지불한다.
  • 판매자 평판을 확할 수 있다.
  • 아무도 레플린에서 받은 피드백을 조작하거나 삭제할 수 없다.
  • 레플린 거래에 대한 피드백은 잉크프로토콜을 통해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저장된다.

잉크 페이 [ 편집 ]

잉크 페이는 모든 플랫폼 또는 마켓 플레이스에서 사고 팔 수 있으며 어디에서나 판매 할 수 있는 대중의 평판을 얻을 수 있는 디앱이다. 구매자는 잉크 페이를 통해 이더리움 주소 또는 QR코드를 통해 판매자의 거래 내역 및 평판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구매하기 전에 신뢰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잉크페이에서 발생하는 모든 거래는 기본적으로 잉크의 토큰인 XNK로 이뤄진다. 하지만 이번에 코인베이스 월렛에서도 비트렉스(Bittrex) 리뷰 쓸 수 있게 되면서 이더 등 다른 암호화폐를 통한 거래도 가능해졌다. 잉크프로토콜측은 "XNK가 아닌 다른 암호화폐를 사용해 거래하는 경우 잉크 페이가 XNK로 자동 변환해 준다"고 설명했다. [2]

제휴 [ 편집 ]

메이커다오(MakerDAO)는 암호화폐 담보 방식의 스테이블 코인인 다이(DAI)와 담보 대출 수수료로 사용되는 메이커토큰(MKR)을 만든 회사이다. 창업자는 루네 크리스텐센(Rune Christensen)이다. 시가총액 7억3천8백만 달러 규모의 세계 암호화폐 시장에서 16번째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는 암호화폐이다. 메이커다오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 같은 디지털 자산이 너무나 큰 변동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힘들다는 점에서 시작했다. 메이커다오는 이더리움 플랫폼의 스마트 계약의 형태로 부채 담보부 포지션(Collateralized Debt Position, CDP)을 메인으로 하여 가치 안정화를 구현하고자 한다. 담보물을 계약으로 보내서 그보다 적은 가치의 다이를 받는 구조라고 생각하면 된다. 메이커다오와 잉크프로토콜은 제휴를 맺어 다이를 잉크 페이의 지원되는 결제 수단으로 제공한다. [3] 메이커다오에 대해 자세히 보기

셰어트라이브(Sharetribe)는 P2P 마켓플레이스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셰어트라이브 고(Sharetribe Go)를 사용하면 기술력 없이 하루 만에 에어비앤비나 이베이와 유사한 웹 사이트를 개설할 수 있다. 셰어트라이브 플렉스(Sharetribe Flex)를 사용하면 처음부터 구축하는 것에 비해 10%의 시간과 비용을 들여 원하는 대로 시장 플랫폼(웹 또는 모바일)을 구축할 수 있다. 셰어트라이브의 소프트웨어는 현재 전 세계 50개국에서 온 700명의 행복한 고객을 지원한다. 셰어트라이브는 잉크프로토콜과 통합되어 시장 내 구매자와 판매자에게 분산 에스크로, 분쟁 해결 및 대중의 평판을 제공한다. 잉크프로토콜의 거래 및 평판 시스템을 셰어트라이브의 새로운 플렉스 플랫폼에 통합하여 구매자와 판매자가 평판을 쌓고 셰어트라이브 이상의 모든 시장에서 안전하게 거래 할 수 있게 한다. [4]

키립토(Keyrpto)는 암호화폐를 사용하여 제품을 교환하기 위해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 매체를 생성하며, 전체 지불 보호를 제공하고 제품/서비스를 제삼자 조정자로 제공함으로써 사기, 사기의 위험을 최소화한다. 키립토를 사용하는 판매자는 브랜드를 소개하고 잠재 고객과 연결하며 궁극적으로 주요 암호를 사용하여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온라인 상점을 갖게 된다. 키립토를 사용하는 구매자는 상장된 제품/서비스를 검색하고 판매자 매장에서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5] 키립토는 블록쳋인 기반 전자상거래 플랫폼 내의 평판과 거래에 잉크프로토콜을 사용할 것이다. 이 제휴는 더 많은 사람들의 손에 잉크 평판을 얻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새로운 구매자와 판매자가 잉크프로토콜을 통해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6]

모피어스네트워크(Morpheus.Network)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통합 암호화폐 지불 시스템을 갖춘 풀 서비스, 글로벌, 자동화된 공급체인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세계 최대의 운송, 세관 및 은행 회사와 협의하여 설계되었다. [7] 잉크프로토콜을 모피어스네트워크와 통합함으로써 플랫폼 사용자들은 지불 거래를 싫애하는데 더 큰 자신감을 가질 것이다. 수출입 사업은 신뢰를 필요로 하며, 새롭게 발표된 통합은 전 세계 무역 파트너들간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8]

바운티제로엑스(Bounty0x)는 분산형 현상금 관리를 위한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이다. 바운티제로엑스를 사용하면 누구나 현상금 캠페인을 호스트하고 관리할 수 있다. 바운티 헌터(일명 현상금 사냥꾼)는 현상금 캠페인에 참여하고 현상금 작업을 완료하는 대신 보상과 지불을 받을 수 있다. 바운티제로엑스 플랫폼에는 바운티 보안관이 포함되어 있으며 바운티 보안관은 바운티 제출의 정확성과 품질을 보장한다. [9] 바운티제로엑스는 잉크프로토콜을 사용하여 피드백 및 평판 관리시스템을 강화한다. 이 제휴를 통해 플랫폼내의 현상금 사냥꾼은 그들의 작업에 대한 대중의 피드백과 명성을 얻을 수 있다. [10]

카르마(Karma)는 블록체인 기반 좋은 일을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좋은 일을 한 내용을 카르마 플랫폼에 게시하면 카르마로부터 토큰을 보상으로 받는다. 사용자는 다른 사용자가 올린 선행에 대해 업보트, 다운보트 방식으로 평가할 수 있으며 포스팅한 콘텐츠는 다른 SNS로 공유할 수 있다. [11] 카르마와 잉크프로토콜은 모든 유형의 P2P 거래에 걸쳐 신뢰 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했다. [12]

분테크(Boon Tech)는 블록체인 기반의 프리랜서 마켓플레이스로, 사업주와 프리랜서들이 만나 암호화된 보상금을 받고 프리랜서 서비스 관련 거래를 수행하는 곳이다. 분테크는 취업 시장에서 얻은 개념과 암호문 구축에서 얻은 교훈을 결합했다. 프리랜서와 플랫폼을 사용하는 고용주에게 보상해주는 세계 최초의 프리랜서 시장이다. 분테크는 잉크프로토콜과 통합하여 AI기반 분산 프리랜서 및 작업 시장에 피드백과 평판을 제공한다. [13]

패시지엑스(PassageX)는 사기, 높은 수수료 및 불공정한 수익 분할이 없는 새로운 2차 티켓팅 플랫폼이다. 패시지엑스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각 티켓 판매에 대해 팬에게 100% 투명성을 제공한다. 패시지엑스는 Passage, INC.의 프로젝트로 2014년 이후 전 세계 틈새 행사를 위해 온라인 및 현장에서 발권 및 결제를 강화했다. 패시지엑스와 잉크프로토콜은 2차 이벤트 티켓 시장에 저렴한 수수료와 사기없는 거래를 제공하기 위해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 이 제휴는 사람들이 잉크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사고 팔 수 있는 P2P 마켓플레이스 및 상품의 유형을 계속 확장한다. [14]

로드맵 [ 편집 ]

  • 잉크 페이 앱 및 잉크 페이 파트너십 시작
  • 마켓 플레이스 파트너십
  • 소비자 앱 파트너십
  • 운송 및 물류 파트너십
  • 소비자 앱 파트너와의 최초 라이브 통합 시작
  • 잉크 개발자 포털 및 기터(Gitter)를 중심으로 개발자 커뮤니티 만들기
  • 추가 암호화폐 결제 활성화 작업 시작
  • 손쉬운 평판 뷰어/브라우저 실행
  • 기존 마켓 플레이스에 대한 피드백 및 평판 가져오기 시작
  • 피아트 결제 통합 작업 시작
  • 잉크 페이 체크 아웃기능 시작
  • 포럼 및 게시판을 위한 마켓 플레이스 플러그인 작업 시작
  • 온라인 상점을 위한 마켓 플레이스 플러그인 작업 시작
  • 현지 시장 및 기타 시장 카테고리를 잉크 페이에 통합
  • 페이팔(PayPal) 파트너십을 통해, 레플린(Replin)을 통해 피아트 마켓 플레이스 결제 시작
  • 레플린을 통해 트위터, 인스타그램, FB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
  • 레플린을 새로운 마켓 플레이스, 포럼, 게시판, 광고, 소비자 앱에 통합
  • 타사 마켓 플레이스를 위한 위챗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레플린 평판 표시
  • 국제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레플린에서 추가 통화 지원 추가
  • 완벽한 사용자 참여에 초점을 맞추고 Q2/Q3에 적합한 제품 시장 찾기
  • 3분기/4분기에 레플린 사용자의 증가 및 확장 및 거래량에 초점
  • 잉크 페이를 통한 추가 암호화폐 결제 시작
  • 앱 및 플러그인을 지원하는 개방형 전자 상거래 플랫폼을위한 레플린 통합 구축
  • 잉크프로토콜을 모든 플랫폼에서 사고 파는 표준 방식으로 성장시키면서 모든 거래에 대한 대중의 명성을 얻는다.
  • 레플린은 페이팔을 통한 정기 돈 지불을 처리하고 잉크 페이는 암호화폐 지불을 처리한다.
  • 판매자는 판매하는 모든 곳에서 잉크 평판을 얻고 모든 시장과 모든 P2P 거래에서 즉각적인 신뢰성으 위해 이를 사용한다.
  • 구매자는 판매자에게 수십 개의 앱과 웹 사이트를 통해 빠르고 쉽게 조화 할 수 있는 잉크 평판을 요구할 것이다.
  • 피어 투 피어 트랜잭션을 처리 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수백 개의 분신 조정자 및 조정 서비스가 있다.
  • 구매자와 판매자는 기존 마켓 플레이스 안팎에서 낯선 사람과 온라인으로 거래할 때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다.
  • 잉크프로토콜을 기반으로하는 분산된 시장이 출현하고 번성할 것이다.

각주 [ 편집 ]

  1. ↑ Angela Scott-Briggs, 〈잉Ink Protocol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Gee-Hwan Chuang과의 인터뷰〉, 《테크불리온》, 2018-10-17
  2. ↑ 박윤 기자, 〈잉크페이, 코인베이스 지갑에서도 사용 가능〉, 《더비체인》, 2018-08-23
  3. ↑ qudghk123, 〈MakerDAO에 대해 알아보자(Maker의 토큰이코노미)〉, 《미디엄》, 2018-11-13
  4. ↑ Ink Protocol, 〈Ink Protocol Partners with Sharetribe, Creating the Easiest Way to Build Your Own Peer-to-Peer Marketplace〉, 《미디엄》, 2018-03-28
  5. ↑ 〈KEYRPTO - 블록체인 기반 전자 상거래 플랫폼〉, 《코인진자》
  6. ↑ Ink Protocol, 〈Ink Protocol Partners with KEYRPTO‘s Blockchain-Based E-commerce Platform〉, 《미디엄》, 2018-05-01
  7. ↑ 레알 S케치, 〈(Morpheus Network) 글로벌 무역 플랫폼〉, 《티스토리》, 2018-06-11
  8. ↑ Morpheus.Network, 〈Morpheus.Network Integrates with Ink Protocol Payment Modul〉, 《미디엄》, 2018-04-19
  9. ↑ Bisade Asolo, 〈What is Bounty0x?〉, 《마이크립토피디아》, 2018-11-01
  10. ↑ Ink Protocol, 〈Announcing Ink Protocol’s Partnership with Bounty0x!〉, 《미디엄》, 2018-03-16
  11. ↑ 영보스, 〈카르마코인(KARMA)에 대해 알아보자〉, 《네이버 블로그》, 2019-04-19
  12. ↑ Karma, 〈Karma and Ink Protocol have teamed up to build an economy of trust.〉, 《미디엄》, 2018-07-14
  13. ↑ Boon Tech, 〈Tech Partners with INK Protocol〉, 《미디엄》, 2018-04-16
  14. ↑ Ink Protocol, 비트렉스(Bittrex) 리뷰 〈Ink Protocol Partners with Ticket Reselling Marketplace PassageX to Remove Fraud〉, 《미디엄》, 2018-06-26

참고자료 [ 편집 ]

  • 친절한 유건아빠,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BBTC 신규상장코인: 잉크프로토콜(Ink Protocol)〉, 《티스토리》, 2018-11-27
  • 비트코인 분석사, 〈잉크프로토콜 호재 및 전망 (리치코인)〉, 《네이버 블로그》, 2018-12-02
  • 잉크프로토콜 공식 홈페이지 - https://paywithink.com/
  • 잉크 페이 홈페이지 - https://inkpay.app/help
  • 레플린 홈페이지 - https://replin.com/
  • 박윤 기자, 〈잉크페이, 코인베이스 지갑에서도 사용 가능〉, 《더비체인》, 2018-08-23
  • Ngoc Ha, 〈잉크 프로토콜-분산 평판 및 에스크로를 위한 블록 체인〉, 《해커눈》, 2019-10-14
  • Angela Scott-Briggs, 〈Ink Protocol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Gee-Hwan Chuang과의 인터뷰〉, 《테크불리온》, 2018-10-17
  • Editor, 〈Ink Protocol Review – Good ICO or Scam?〉, 《The Token Investor》, 2018-02-05
  • Daniel, 〈Ink Protocol – Bringing Decentralized Reputation and Payment to P2P Marketplaces〉, 《Chipin》
  • Ink Protocol, 〈Ink Protocol Partners with Sharetribe, Creating the Easiest Way to Build Your Own Peer-to-Peer Marketplace〉, 《미디엄》, 2018-03-28
  • qudghk123, 〈MakerDAO에 대해 알아보자(Maker의 토큰이코노미)〉, 《미디엄》, 2018-11-13
  • 〈KEYRPTO - 블록체인 기반 전자 상거래 플랫폼〉, 《코인진자》
  • 레알 S케치, 〈(Morpheus Network) 글로벌 무역 플랫폼〉, 《티스토리》, 2018-06-11
  • Bisade Asolo, 〈What is Bounty0x?〉, 《마이크립토피디아》, 2018-11-01
  • 영보스, 〈카르마코인(KARMA)에 대해 알아보자〉, 《네이버 블로그》, 2019-04-19
  • 〈BOON TECH〉, 《링크드인》
  • Ink Protocol, 〈Ink Protocol Partners with Ticket Reselling Marketplace PassageX to Remove Fraud〉, 《미디엄》, 2018-06-26
  • Karma, 〈Karma and Ink Protocol have teamed up to build an economy of trust.〉, 《미디엄》, 2018-07-14
  • Ink Protocol, 〈Ink Protocol Partners with KEYRPTO‘s Blockchain-Based E-commerce Platform〉, 《미디엄》, 2018-05-01
  • Morpheus.Network, 〈Morpheus.Network Integrates with Ink Protocol Payment Modul〉, 《미디엄》, 2018-04-19
  • Ink Protocol, 〈Announcing Ink Protocol’s Partnership with Bounty0x!〉, 《미디엄》, 2018-03-16
  • Boon Tech, 〈Tech Partners with INK Protocol〉, 《미디엄》, 2018-04-16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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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코(TEMCO),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 인터내셔널 상장

템코(TEMCO),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 인터내셔널 상장

출처=템코(TEMCO)

공급망 블록체인 기반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 및 데이터 솔루션 개발 회사인 템코(TEMCO)는 자사 암호화폐 TEMCO 토큰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 인터내셔널(Bittrex International)에 상장한다고 7월 19일 밝혔다.

비트렉스는 빠른 거래 서비스 및 우수한 보안 절차, 신뢰할 수 있는 전자지갑 시스템으로 유명한 미국 시애틀 소재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암호화폐가 등록된 거래소 중 하나로 알려진 비트렉스는 지난해 9월 미국 외 다른 나라에서도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한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을 공식 출범했다. TEMCO 토큰은 현재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의 비트코인(BTC) 마켓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템코 임홍섭 운영본부장(COO)은 “최고의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에 상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금번 상장은 템코 에코시스템의 글로벌 확장과 올 9월에 출시할 구하다(GUHADA)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템코는 올 하반기에 명품 거래 플랫폼 ‘구하다’ 출시를 앞두고 있다. 블록체인을 통해 명품의 진위여부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명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구하다’의 핵심 기술이자 목표이다. 또한, ‘구하다’는 사용자가 명품지식 작성, 상품 리뷰 활동을 통해 큐레이팅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보상체계도 갖추었다.

한편, 템코(TEMCO)는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개발한 ‘클레이튼’의 커머스 분야 공식 파트너로, 작년 국내 최고 VC인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블록체인 프로젝트로는 최초로 투자를 유치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더노디스트(TheNodis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제보 및 보도 자료 : [email protected]

비트렉스, ICCO 나설 팔라듐 지분 취득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가 블록체인 기업 팔라듐(Palladium)에 투자, 지분 10%를 취득했다.

팔라듐은 몰타에 본사를 둔 블록체인 기업으로 지난 7월 세계에서 비트렉스(Bittrex) 리뷰 처음으로 주식과 암호화폐를 한데 묶은 전환형 암호화폐 공개, ICCO(Initial Convertible Coin Offering)를 실시한다고 발표한 곳이기도 하다. ICCO는 투자자가 토큰을 나중에 기업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ICCO를 통해 팔라듐은 1억 5,000만 달러 토큰을 배포할 계획이다. 팔라듐은 이를 비트렉스, 유니코인(Unikrn)과 제휴해 실시할 예정. 팔라듐 비트렉스(Bittrex) 리뷰 주주는 인베스타홀딩(Investar Holding) 85%, 유니코인 15%다.

팔라듐은 법정화폐와 암호화폐 거래소를 위한 규제 가능한 통합 플랫폼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다. 고객은 암호화폐 구매와 결제를 관리할 수 있고 암호화 자산 교환을 플랫폼 하나에서 처리할 수 있다.

비트렉스 측에 따르면 팔라듐의 ICCO는 몰타금융서비스청 MFSA 승인을 받은 상태다. 앞서 밝혔듯 ICCO와 ICO의 차이는 투자자가 토큰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팔라듐의 경우에는 투자자는 발행일 3년 뒤 토큰을 회사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팔라듐의 ICCO 진행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트렉스(Bittrex) 리뷰

두나무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화면

암호화폐 시장의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일부 자격 미달 거래소들의 모럴헤저드가 극에 달하면서 해킹, 보이스피싱, 사기 등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는 자타공인 초기 블록체인 시장 형성에 중추적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는 지적까지 받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제대로된 암호화폐 거래소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더비체인은 지속적인 암호화페 거래소 검증을 통해 암호화폐, 나아가 블록체인 시장 전반의 건전성 회복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무엇보다 암호화폐 거래소 스스로의 노력이 절실하다. 고객들을 보호하고 보안을 강화, 신뢰받는 거래소로 거듭나야 한다. 다행히 최근 들어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뢰 회복 활동들이 펼쳐지고 있다. 두나무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통해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암호화폐 거래소의 역할을 살펴본다.

잘 나가는 업비트의 뒤에는 고객 보호 장치 있다

2008년 10월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 논문을 공개한 후 2009년 1월 비트코인을 처음 발행했다. 이후 이더리움, 리플, 이오스 등 수많은 암호화폐들이 나타났다. 과거에 특수한 분야, 일부 사람들이 관심 있었던 암호화폐가 지난 수년 사이 대중화됐다. 암호화폐 대중화의 이면에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자리잡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가 암호화폐 대중화에 일조한 것은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해킹, 보이스피싱, 횡령 등 그림자가 있는 것도 현실이다.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암호화폐 거래소가 보안을 강화하고 소비자 보호방안만 잘 만든다면 암호화폐 시장을 지키는 방파제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지난해 12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암호화폐 거래소 정책 토론회에서 “암호화폐 거래소에 필요한 요건 기준을 발표해야 한다”며 “6개월 또는 1년 정도 시간을 주고 (제시한) 기준을 못 맞추는 거래소는 폐쇄하도록 하면 건전한 거래소들만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앞장서서 안전하고 투명하게 고객을 보호하자는 것이다.

업비트는 행동으로 업계의 기준을 만들기 위해 뛰고 있다.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 암호화폐 거래소’를 지향하는 업비트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정보 보안 시스템 구축과 고객 보호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거래소 운영에 앞장서고 있다.

2017년 10월 오픈한 업비트는 2개월 만에 일 최대 거래액 12조 원을 기록하는 등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글로벌 주요 거래소로 손꼽히고 있다. 당시 6~8개의 한정된 코인을 다루던 타 거래소와 비트렉스(Bittrex) 리뷰 비트렉스(Bittrex) 리뷰 달리 업비트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와 제휴를 체결하고, 100여개가 넘는 코인을 사고 팔 수 있는 환경을 안정적으로 마련했다.

빠른 시간 내에 업비트가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로 올라선 것은 고객들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올해 2월 22일 업비트는 암호화폐 투자 유의 종목 안내를 통해 투자자 보호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많은 코인들이 거래되는 상황에서 이상 징후를 알리겠다는 것이다. 유의 종목 지정은 업비트가 지난해 10월 국내 거래소 최초로 공개한 상장 심사 원칙 내 상장 후 관리 지침을 근거로 진행된다.

유의 종목 지정 사유로는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중요한 상황 변화, 기술 및 기술지원 변동에 대한 늦은 대응, 낮은 유동성 등이 있으며 지정된 프로젝트는 소명 절차를 통해 유의 종목 해제가 가능하다. 소명 기간 동안 지정 사유가 완벽히 소명되지 않을 경우 업비트 거래지원 종료로 이어질 수 있다. 거래 지원 종료 된 암호화폐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별도 안내된다.

거래소 입장에서는 암호화폐 거래가 많을수록 이익이다. 또 투자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릴 수도 있다. 그럼에도 업비트가 투자 유의 종목을 지정하려는 것은 읍참마속을 통해서 당장의 이익보다는 고객들의 보호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 11일 업비트는 상장 심사 원칙을 공개한 바 있다. 투자자 보호와 투명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상장 전 스크리닝과 상장 후 관리 지침을 오픈해 거래소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석우 비트렉스(Bittrex) 리뷰 두나무 대표는 “지난해 상장 심사 원칙과 함께 공개한 상장 후 관리 지침에 따라 투자 유의 종목에 대한 안내를 시행했다”며 “상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각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지속적이고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이 자산을 더욱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업비트의 계속되는 보안 강화 노력

보안 역시 업비트가 거래소 기능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다. 올해 1월 23일 글로벌 암호화폐 마켓 평가 분석 기관인 CER(Crypto Exchange Ranks)이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거래량 '톱(Top) 100' 거래소의 보안 능력을 평가한 결과, 업비트가 전 세계 거래소 중 14위, 국내 거래소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용자 보안평가 부문에서 10점 만점을 획득했다.

두나무가 암호화폐 거래소 최초로 받은 ISMS 인증 관련 공문

이같은 평가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다. 업비트는 지난해 11월 26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MS는 정보통신망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물리적 보호조치 등 종합적 관리체계에 대한 인증제도로 글로벌 보안지수의 표준 증표로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권고로 일정 규모 이상(정보통신서비스 부문 전년도 매출액 100억 원 이상, 전년도 직전 3개월 정보통신서비스 일일 평균 방문자 100만 명 이상)의 거래소는 인증 의무 대상에 포함됐다. 업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의무 대상으로 지정한 4개 거래소 중 가장 먼저 ISMS 인증을 받았다.

이어 12월 11일 업비트는 정보보안(ISO 27001), 클라우드 보안(ISO 27017), 클라우드 개인정보 보안(ISO 27018)에 대한 ISO 3개 부문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업비트는 앞서 획득한 ISMS 인증과 더불어 국내외 주요 보안 인증을 모두 갖추게 된 것이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에서 제정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의 비트렉스(Bittrex) 리뷰 세계 표준 인증으로 정보보호 정책, 물리적 보안, 접근 정보 통제, 사업관리 시스템 등 14개 영역에 걸친 114개 표준 통제 항목을 제시하고 있다.

업비트가 획득한 ISO 27017과 ISO 27018 인증은 ISO 27001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관련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제 표준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특화된 모니터링, 운영 관리 절차, 고객 정보 및 자산 삭제 등 정보보호 통제에 대한 시스템이 요구된다.

올해 1월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실태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점검 결과 업비트는 정부가 요구한 보안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

암호화폐 이용자들을 위협하는 요소 중 하나가 보이스피싱이다. 지난해 12월 5일 업비트는 2018년 한 해 동안 보이스피싱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노력을 통해 총 9억2000만 원을 고객에게 환급했다고 밝혔다.

관련 피해금은 금융감독원의 채권소멸절차 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나 업비트는 자체적으로 피해금 환급절차를 운영해 보이스피싱 피해자 보호에 힘써 왔다. 업비트는 올해 발생한 보이스피싱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77건을 고객 신고 전 자체 모니터링으로 탐지했으며 이상 거래 발견 시 선제적으로 출금 정지 조치를 취했다.

이와 함께 업비트는 이에 앞서 불법 다단계 코인 사례 근절 및 자금세탁 방지 일조를 위한 '다단계 포상 신고제'를 전개하고 거래 은행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빠르게 잡아내 현행범으로 검거하는 등 암호화폐 관련 범죄 근절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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