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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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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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Tasha님. 요청하신 대로, 월간새벽기도 6월호부터 변경된 주소로 발송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변경사항 있으시면 매월 15일까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은혜의 말씀에 힘을 얻고 갑니다
  • 은혜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어제 만나뵙게되어 너무도 큰 영광이었습니다 오늘도 본부장님과 통화를 하는데 왜 그리 어제의 오찬장면이 떠오르는지.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눈물이 많은건 알지만 자양동에서 오는 내내 그치질 않더군요. 지금도 그 은혜로운 자리의 여운이 가시질 않습니다.정말 맛있는
  • 야고보서파일대금 입금했습니다. 보내주실메알: [email protected]
  • 안녕하세요 inhm09 님. 저희가 월욜에 출근해서 확인 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청하신 설교파일 9편, 모두 보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지키십시오 (신명기 5장 11절)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6-08-29

<온새기 월요일 말씀과 홈페이지 주일설교의 차이>
* 매주 월요일은 전날의 주일설교의 약 60%를 발췌해서 보냅니다.
* 주일설교 100% 원문보기는 회원가입 후 '주일설교' 란에서 보시면 됩니다.
* 홈페이지는 복사기능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 홈페이지 좌측상단에 "온라인새벽기도 무료신청"을 하시면
복사 가능한 온새기말씀을 매일 아침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이틀 전 인사 청탁으로 해임된 제주도 고위 소방공무원이 아내가 자기 몰래 청탁했고 자신도 청탁브로커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제주도지사를 상대로 낸 해임취소 소송이 법원에 의해 기각 당했습니다. 그때 브로커는 8300만원을 받았지만 그 돈은 실제 인사권자에게 한 푼도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청탁브로커가 돈의 일부 또는 전부를 가로채는 일은 대부분의 청탁에서 일어나는 거의 뻔한 스토리입니다.

그 고위 소방공무원은 재판에서 하소연했습니다. “아내가 돈을 준 사실을 몰랐고 중개인이 돈을 줘야 승진할 수 있다고 기망해 가로챈 것입니다.” 그가 한 ‘기망하다’란 말은 ‘그물을 쳐서 속인다’는 말입니다. 그는 청탁 대가로 돈을 받은 공무원이 없고 청탁브로커에게 속기만 한 자신에게 해임은 너무 심한 징계라고 했지만 결국 소송에서 졌습니다. 욕심이 청탁을 낳고 청탁이 해임을 낳은 것입니다.

사람에게 청탁하지 말고 하나님께 직접 청탁하십시오. 하나님께 청탁할 때도 돈으로 청탁하지 마십시오. 치유나 합격이나 승진이나 소원성취를 조건으로 내세워 조건헌금을 하지 마십시오.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씀은 사심 없이 심을 때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씀이지 사심을 품고 심어도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헌금이 조건헌금이 되면 그것은 사심이 있는 청탁성 헌금이 됩니다. 하나님은 헌금의 변질을 결코 기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역자의 생활유지와 교회유지와 거룩한 일에 책임의식을 가지고 드리는 십일조도 기뻐하시고 복음전파와 선교를 위해 드리는 선교헌금도 기뻐하십니다. 또한 범사에 감사해서 드리는 감사헌금도 기뻐하시고 특별한 비전에 기여하고 싶어서 드리는 특별헌금도 기뻐하십니다. 그러나 자기 목적달성을 위해 드리는 조건헌금은 그 깊은 속마음과 의도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청탁성 헌금으로 여기고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괘씸하게 여기고 더 진실하고 성숙한 믿음을 깨우치려고 기도응답을 늦추실 때도 많습니다.

조건헌금의 잘못에 대해 무지하면 기망하는 교주가 중환자에게 치유기도를 해주면서 “물질을 심어야 낫는다!”고 할 때 그 말에 속아 헌금을 바칩니다. 그러나 그런 조건헌금과 기도는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습니다. 그때 바치는 사람은 회복의 기대감을 가지고 바친 것이고 받는 사람은 무엇을 해준다고 기망해서 받아 챙긴 것이지만 그런 조건헌금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십시오.

거짓 청탁중개인인 이단교주에게 속지 마십시오. 먼저 물질로 심어야 한다고 교묘하게 헌금을 유도하는 이단교주들의 말 작업에 속아 청탁성 조건헌금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분 나쁘시게 하는 불신적인 행동이기에 하나님은 그의 기도제목을 오히려 외면합니다. 혹시 그때 소원이 이뤄져도 그 소원성취는 사탄의 그물로 빠지는 소원성취일 뿐입니다. 헌금은 쓸 때도 잘 써야 하지만 낼 때도 잘 내야 합니다.

기복적인 조건헌금을 하지 말고 사심 없이 순수하게 헌금하십시오. 헌금하면 병이 낫고 합격한다는 이단교주의 말에 넘어가서 헌금하지 마십시오. 순수한 헌금은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지만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조건헌금은 오히려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합니다. 그저 순수하게 헌금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얻어서 합력하여 선이 이뤄짐을 믿고 헌금이 어떤 의도를 가진 조건헌금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세상에서 가장 악한 청탁브로커는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치유나 합격을 약속하고 돈을 뜯어내는 종교브로커입니다. 이단교주는 치유나 합격을 약속했다가 이뤄지지 않으면 “아니면 말고!” 하면서 교묘하게 빠져나갑니다. 약속대로 안 되어도 “네 믿음이 부족해서!”라고 하면 끝입니다. 즉 자기가 하나님께 청탁해 뭔가를 이뤄줄 것처럼 약속했다가 결과가 좋으면 자기가 하나님께 청탁해서 ‘내 덕으로’ 된 것이라고 하고 결과가 나쁘면 신도가 믿음이 없어서 ‘네 탓으로’ 안 된 것이라고 하니까 얼마나 악한 꽃놀이패 종교사기입니까?

자기가 청탁하면 된다고 함부로 약속하지 마십시오.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하나님의 이름이 크게 깎이게 됩니다. 특히 교우들에게는 지키지 못할 약속을 더욱 하면 안 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이름이 새겨진 문패를 가슴에 단 존재로서 약속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쉽게 약속하지 말고 불의한 청탁은 최대한 삼가십시오. 교회생활에서 가장 하지 말아야 할 행위는 돈을 벌어주겠다면서 교인을 다단계 판매의 자기 하위 단계 멤버로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가 한때 다단계 판매로 얼마나 큰 갈등과 아픔과 시련을 당했습니까?

돈 벌어주겠다고 하면서 다단계에 가입시키거나 투자를 권유하지 마십시오. 돈 벌어주겠다고 하지 말고 차라리 그냥 돈을 주십시오. 돈 벌어주겠다는 마음이 진심이라도 뜻대로 되지 않아서 결과적으로 허언과 사기처럼 되어 인간관계를 망치고 교회를 어렵게 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취직시켜주겠다는 약속도 하지 마십시오. 청탁은 하지도 말고 청탁해주겠다고는 더욱 하지 마십시오. 청탁은 결과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이단 교주들은 “병이 나으면 자기가 기도했기 때문이고 아니면 말고!”라는 식으로 끊임없이 거짓 치유선포를 합니다. 이단교주는 자기가 하나님께 청탁하면 마지막 때에 선택된 144000명에 속하고 병이 낫고 문제가 해결된다는 사탕 발린 약속으로 영혼들을 미혹합니다. 그렇게 심령이 약한 사람을 미혹하지만 결국 그 약속은 대개 공수표로 끝납니다. 그렇게 약속이 허언이 되어도 “아니면 말고!” 하고 넘어가면서 수많은 영혼들을 짓밟고 세를 불려가는 것입니다. 그런 말에 미혹되어 농락당하면 얼마나 불행한 인생입니까?

청탁을 해주겠다는 약속도 하지 말고 그런 말에 속지도 마십시오. 약속을 내세워 금품을 취하는 것도 아주 나쁜 것이지만 자기가 청탁하면 뭔가를 이룰 수 있는 것처럼 약속하고 사람들에게 헛된 기대를 가지게 하는 것도 나쁜 것입니다. 그 청탁이 이뤄지면 자기 공이고 “아니면 말고!”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결과를 낳습니까? 더 나아가 누군가를 잘 안다고 하면서 청탁해주겠다고 접근하는 사람은 믿지 마십시오. 실제로 잘 알아도 그 안다는 사실을 이용해 불의한 청탁을 해주겠다는 것은 그 아는 사람을 사칭하는 것입니다.

그 안다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 자기를 사칭하고 다니는 것을 알면 얼마나 속상하겠습니까? 더 나아가 청탁하는 사람과 본의 아니게 엮이면 큰 피해를 입습니다. 그러므로 인맥을 과시하고 누구를 안다고 사칭하는 사람은 반드시 멀리하십시오. 그런 사람을 멀리하지 않으면 유명해지고 성공하는 것이 오히려 화를 키우는 셈이 됩니다. 그 사칭하는 사람이 몰래 자기 이름을 팔아서 언젠가는 큰일을 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칭에 속지 마십시오. 잘 알지도 못하는데 잘 안다는 것도 사칭이지만 실제로 알아도 그 아는 것을 활용해 청탁하는 것도 사칭입니다. 진짜 친구는 친구관계를 청탁에 이용하지 않으려는 기본양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청탁하면 친구가 곤란해 할 것을 알기에 청탁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신자가 불신자에게 청탁하면 불신자에게 고개를 속이는 셈이고 결국 하나님도 고개를 숙이게 하는 셈이기에 성도는 불의한 청탁은 물론 불결한 청탁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느 날, 누가 자신 있게 말합니다. “내가 A사의 인사과장과 친하니까 잘 말해서 취직시켜 줄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매우 주의하십시오. 얼마나 무서운 얘기입니까? 정말로 친하다면 그렇게 하면 더 안 됩니다. 친하면 더 보호해주어야 하기에 누군가 그런 청탁을 해도 친구를 위하는 사람은 그 청탁을 거절해야 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자기가 먼저 나서서 취직시켜 주겠다고 하면 그것이 바로 사칭입니다. 진짜 친구라면 그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 청탁은 이뤄져도 문제입니다. 그 사실을 나중에 A사의 사장이 알면 그 인사과장은 바로 해임입니다. 사장도 안 하는 일을 불의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청탁은 청탁받은 사람의 목을 치는 위태한 행위입니다. 물론 지혜로운 사람은 친구의 청탁도 단호히 거절했겠지만 그렇게 거절해도 청탁에 연루된 것만으로도 도덕성에 큰 흠집이 납니다. 결국 청탁은 친구에게는 더욱 해서는 안 되는 행위입니다.

친구라면 해서는 안 되는 행위를 하는 사람이 어떻게 친구입니까? 결국 “내가 어떤 실력자와 친하니까 청탁해주겠다.”고 하는 사람의 말은 99%도 아닌 100% 거짓말입니다. 진짜 그 실력자와 잘 알아도 그저 ‘계산상으로 아는 사이’이지 ‘친구처럼 친한 사이’는 아닙니다. 친구란 ‘친구관계를 이용해 불의한 청탁을 하지 않는 사람’이고 더 나아가 ‘친구이기에 불의한 청탁을 할 때 들어주지 않는 사람’입니다. 결국 청탁은 참된 친구라면 하지도 않겠지만 만약 한다면 친구의 사회적 목숨을 위태하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인맥을 과시하며 청탁하는 사람을 멀리하십시오. 그런 사람과 가까이하면 언젠가는 화약고가 터지면서 같이 연루되어 큰 낭패를 당합니다. 진짜 인맥이 있으면 청탁하는 자가 수시로 접근하니까 귀찮아서 자기 인맥을 숨깁니다.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치유를 과시하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지 않습니다. 진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으면 자기 기도생활과 영성생활과 능력을 과시하지 않고 말합니다. “성도님! 사람을 바라보며 찾아다니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겸손한 회개기도를 앞세워 하나님께 직접 찾아가십시오.”

다른 부탁은 혹시 할지라도 불의한 사죄 청탁만은 힘써 삼가십시오. 억울하면 정당하게 법 절차를 거쳐 변호하면 됩니다. 성도는 혹시 죄에 연루되어도 예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은 힘써 보호해야 합니다. 그런 태도에 반해서 되지도 않을 청탁약속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훼손시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때 “믿는 사람이 저렇게 행동하다니?”라고 하면서 불신자들에게서 깎여질 하나님의 이름을 생각하면 하나님이 속이 많이 상하실 것입니다.

사람이 구속되거나 중병에 걸리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약한 심령이 됩니다. 그때 믿음과 침착함을 잃으면 지푸라기를 잡게 됩니다. 그때는 어느새 냄새를 맡고 사람과 하나님에게 청탁해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사람이 사방에서 접근합니다. 그들의 청탁약속에 넘어가지 마십시오. 가장 조심해야 할 사람은 이단교주입니다. 사람이 다급해질 때 이단교주들은 헛된 약속을 내세워 지푸라기를 던집니다. 그때 썩은 동아줄과 같은 지푸라기를 잡으려고 발버둥 치면 문제는 더욱 커지고 영혼은 이단교주의 노예가 될 수 있습니다.

자녀의 대학입시를 앞두고 불안해서 뭔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을 때 이단교주는 를 열어 물질을 심으면 점수가 높게 나올 것처럼 기대하게 만듭니다. 자녀 입시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만 입시특별기도회라는 기복적인 기도회는 폐단과 부작용이 많습니다. 그런 기도회에 참석했다가 시험점수가 못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하나님께 속은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속인 것이 아니라 입시특별기도회를 열어서 정성과 물질을 바치면 점수가 높게 나올 것처럼 기대하게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한 것부터 잘못한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다시 신뢰를 찾으려면 입시특별기도회 같은 기도회를 주의해야 합니다. 80% 이상을 실족시킬 가능성이 큰 그런 기도회를 왜 합니까? 그런 기도회에 참여할 때는 원래 실력보다 더 점수가 나오기를 바라면서 기도하기에 원래 실력대로만 점수가 나와도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지 않은 느낌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늘 더 높은 점수를 기대합니다. 기도하면 그 기대치가 올라갑니다. 그런 상황에서 자기 실력대로만 점수가 나와도 못 봤다는 느낌을 받기에 입시에서 자기 실력보다 더 잘 보았다고 느끼는 경우는 20%도 안 됩니다.

입시특별기도회를 통해 좋은 점수를 기대했다가 점수가 기대만큼 못 나오거나 자기 실력대로만 점수가 나와도 “왜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았는가?”라고 실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입시특별기도회에 참석한 후 믿음과 기도에 대해 실망하고 하나님에 대한 무의식적인 상처와 불신이 생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결국 기복주의가 투영된 입시특별기도회는 부모도 실망하고 자녀도 실망하는 실망기도회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녀 입시를 위해 기도할 때는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자녀가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그러나 입시에 목을 매지 않고 하나님께 목을 매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어떤 결과가 나와도 실망하지 말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그렇게 기도하는 것을 자녀가 알면 자녀는 부모의 믿음을 깊이 신뢰하고 존경하면서 든든한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때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그 부모가 믿는 하나님의 이름이 얼마나 높여지겠습니까? 그러므로 기복적인 믿음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깎지 않도록 힘쓰십시오.

본문 11절 말씀을 보십시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하지 아니하리라.” 이단교주나 이단교인의 제일 특징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입니다. 교주가 하나님의 이름을 내세워 복을 약속하는 것도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지만 교인이 헛된 청탁약속을 하고 덕이 안 되는 언행을 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끄럽게 하면서 “오직 예수!”라고 하는 것도 결국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입니다.

입술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많이 언급한다고 해서 믿음과 영성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입술로는 “예수님을 믿어야 해! 오직 예수야! 예수님 안에는 해답이 있어!”라고 끊임없이 말하면서 잘못된 언행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에 먹칠을 한다면 그는 영성이 깊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입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많이 언급하니까 죄가 아닌 줄 알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말만 있고 행동이 없는 모습을 죄 없는 줄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즉 죄라는 뜻입니다.

자세히 보면 영성이 있다고 과시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어 일컬을 때가 많습니다. 성숙한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성도는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기에 함부로 “오직 예수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라고 쉽게 말하지 않습니다. 입으로 수없이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라고 멋지게 선포한 후 법정에 서버리면 예수님의 이름이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훼손됩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자기로 인해 하나님의 이름이 깎일까봐 하나님의 이름을 결코 가볍게 언급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하나님과 친밀하지도 않으면서 능력을 과시해 사람과 돈을 끌어 모으려는 이단교주는 하나님의 이름 훼손 여부는 관심도 없고 오직 자기 뜻만 이루면 되기에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란 말을 쉽게 내뱉으며 예수님의 이름을 사칭하고 예언을 사칭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자기 영화와 헛된 권세를 추구하는 사람은 대개 유력자의 이름을 사칭합니다. 그런 사칭이 고대에도 많았기에 하나님께서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성도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서 “오직 예수야!”라고 동네방네 외치고 다닌다면 얼마나 부끄러운 모습입니까? 그런 부끄러운 언행을 보이는 사람은 제발 “예수!”라는 말을 덜 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듭니다. 가장 복된 모습은 자신이 성도임을 겸손하게 밝히면서 성도답게 사는 것입니다. 믿음을 너무 과시하지 마십시오. 믿음을 과시한 만큼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깎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늘 하나님의 이름과 성도라는 이름을 소중하게 지키는데 최선을 다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십시오.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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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브로커 아닙니다
  • 2018-08-09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hit.4,237
  • Writer : 이**

저는 실제로 양악수술을 받은 환자인데 ㅊㄷㅊ 카페 브로커방에 제 글이 브로커라고 하네요 ? .

양악수술의 필요성을 느껴 ㅊㄷㅊ이라는 양악수술 카페에 가입하여 정보를 얻고 싶어 수술에 관한 질문이나 병원에 관한 질문들을 하였습니다 .

그런데 제가 쓴글이 그카페에서 브로커로 간주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저는 17 년도 12 월부터 병원을 많이 알아보고 문의하고 상담도 다녔고 3 월에 해당카페에 단순히 문의글을 올렸는데 어느새 보니 제가 브로커 라네요 ?

저는 이유구강악안면외과에서 4 월 23 일 수술을 한 사람입니다 . ㅊㄷㅊ 활동을 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정 대학 병원을 많이 추천해주었는데 이제서야 왜 그렇게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다들 추천해주었는지 알 것 같습니다 .

지금은 수술을 잘 받고 너무 잘 생활하고 카 페에서 얻을 정보가 많지는 않지만

저는 브로커도 아닐 뿐더러 수술을 알아봤던 사람으로서 저를 브로커라고 지칭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어렸을 때부터 긴얼굴과 주걱턱 , 부정교합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콤플렉스로 수술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

이유구강악악면외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가장 신뢰가 가고 무엇보다 김종윤 원장님의 실력에 믿음이 가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어렸을 때부터 아픈 건 잘 참아서 그다지 큰 문제는 없는데 숨 쉬기 불편한 게 가장 힘든 거 같다 . 얼른 시간이 지나 숨쉬기도 편하고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

어제보다 얼굴이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더 붓고 아직도 숨 쉬기가 불편하다 땡김이를 하면 숨 쉬기가 더 어려워 많이 하지를 못하겠다 . 얼른 붓기가 빠지고 숨 쉬기가 좋아졌으면 좋겠다 .


아직도 붓기가 심하고 숨 쉬기가 불편하다 . 4 일 동안 액체만 먹다 보니 배도 너무 고프고 음식을 먹지 못하여 속이 쓰리다 . 잠도 편하게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자고 싶은데 계속 앉아서 자기 때문에 꼬리뼈도 아프다 .


목과 볼 , 턱에 노랗게 멍이 올라왔다 . 오늘도 산책을 2 시간 하고 집에 와서 뉴케어를 마시고 약을 먹었다 . 코는 아직 막혀 있으며 가끔 뚫릴 때도 있지만 금방 다시 막힌다 .


노랗게 멍은 그대로 있고 붓기는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살짝 빠진 듯 보인다 . 입 벌리는 연습을 하라고 그래서 연습을 하는데 오른쪽 턱관절이 아프다 . 코는 막혀있을 때와 뚫려있을 때가 있는데 뚫려있을 때의 빈도가 더 많다 .


오늘 병원을 다녀와서 입안에 고무줄을 걸었다 . 그래서 더욱 입을 벌릴 수도 없고 말을 할 수도 없다 . 붓기는 조금 더 빠질 거 같고 노란 멍은 그대로이다 . 산책을 많이 한 보람이 있는거 같다 .

오늘은 친구들을 만나서 같이 볼링을 치고 저녁에는 친구집 강아지를 같이 산책시키면서 나도 산책을 했다 . 많이 활동하여 붓기는 계속 빠지고 있는 거 같다 .

오늘은 레이져 치료를 위해 병원을 다녀왔다 . 레이져 치료가 끝난 후 간호사 누나한테 무리하지 말라고 혼이 났다 . 앞으로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해야겠다 . 저녁에는 전복죽을 아예 갈아서 스프처럼 먹었다 .

오늘도 병원에 내원하여 레이져 치료를 받고 집 앞에서 가볍게 산책을 하고 쉬다가 저녁에 영화를 보고 들어와서 우유랑 두유를 먹었다 . 얼른 음식들을 먹고 싶다 .

오늘도 병원에서 레이져 치료를 받고 쇼핑을 한 뒤 새우죽을 완전히 갈아서 점심으로 먹었다 . 매일 우유나 두유 등을 먹다가 오랜만에 음식을 먹어서 맛있었다 .


오늘은 피곤히여 계속 잠만 자다가 본죽에서 삼계탕죽을 사와서 먹었다 붓기는 많이 빠졌고 노란 멍은 점점 내려가고 있다 . 숨쉬는 것은 이제 많이 불편하지는 않다 .

오늘도 집에서 쉬다가 친구를 만나 놀고 집에 들어와서 죽이랑 우유를 먹었다 . 턱에 감각이 돌아오려고 그러는지 지릿지릿한 느낌이 들고 간지럽다 .

오늘은 병원에 가서 실밥과 고무줄을 풀었다 . 아주 부드러운 음식은 먹어도 된다고 하셔서 집에 와서 라면을 잘게 부셔서 푹 끓인 다음 숟가락으로 떠서 씹지 않고 오물오물 삼켰다 . 오랜만에 먹는 음식이라 너무 맛있었다 .

붓기가 하루하루 많이 빠지고 있는 거 같다 . 많이 활동하고 입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것 같다 . 몸 상태도 전이랑 비슷해서 생활도 비슷하게 하고 있다 . 다만 씹지를 못하여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제한되어 있어서 얼른 씹을 수 있는 음식들을 먹고 싶다 .

턱 쪽에 감각이 돌아오려고 그러는지 찌릿찌릿하면서 약간 간지러운 느낌이 난다 . 윗턱도 감각이 없어서 이를 닦을 때 이에 감각이 없다 .

턱이 계속 지릿지릿 간지럽고 감각이 없다 . 붓기도 계속 빠지고 음식도 씹지 않고 잘 먹고 있어서 컨디션도 괜찮다 . 염증이 날까봐 무서워 잘 관리하고 있다 .

노래를 불러보고 싶어서 불러봤는데 발음이 안되고 목소리도 전처럼 올라가지 않는다 . 입이 잘 안 벌어져서 그런거 같다 . 웨이퍼를 끼고 자지만 일어나면 치아가 벌어져서 웨이퍼에서 아랫니가 빠져서 뒤로 가있다 .

혼자 고무줄을 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할 수가 없어 포기를 했다 . 수술 후 시력이 흐릿하고 안 좋아졌는데 수술과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다 . 붓기는 계속해서 빠지고 있는 것 같다 .

오늘은 병원에 내원해서 검사를 받고 한쪽에 고무줄을 끼라고 하셔서 끼고 왔다 . 고무줄 때문에 입벌릴때 평소보다 힘이 들어가서 그런지 저녁쯤 되니까 턱관절이 살짝 뻐근하다 . 음식은 여전히 씹지 않고 삼킬 수 있는 건 다 먹고있다 .


안과를 다녀왔는데 별 이상은 없고 수술 후 컨디션이 안좋고 피곤하여 일시적으로 그럴 수 있다고 인공눈물을 잘 넣어주라고 하셨다 . 끝나고 국수를 잘게 잘라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

입운동을 하고는 있지만 좀처럼 많이 벌어지지가 않는다 . 많이 하다 보면 턱관절도 뻐근하다 . 그래도 원장님께서 10 번씩 하라고 하셔서 꾸준히 해야겠다 .


이제 모든 면 종류는 다 잘게 잘라서 씹지 않고 먹을 수 있게 됐다 . 곧 있으면 한달 차인데 얼른 살살이라도 음식을 씹어보고 싶다 .

요즘은 컨디션도 괜찮고 특별히 아프거나 이상한 곳도 없다 . 붓기만 얼른 빠졌으면 좋겠지만 시간이 약인지라 계속 기다려보고 있다 .

씹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늘고 있다 . 오늘은 카레를 먹어봤다 . 맛이 있었다 . 붓기가 짝짝이라 조금 웃기긴 하지만 많이 빠지고 있다 .

피부가 완전 뒤집어졌다 . 수술 후 초반에 잘 씻지 못하고 수술 후 컨디션이 안 좋아 몸이 피곤하여 그런 것 같다 .

오늘이 벌써 수술 4 주차다 . 초반에는 시간이 안갔었는데 조금 괜찮아지고 일상 생활을 하면서 잘 지내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간 것 같다 .

턱을 눈으로 볼때는 안보이지만 만져보면 양쪽에 뭐가 볼록하게 나와있다 . 아마 고정핀 같다 .

오늘은 수술 딱 한달 차이다 . 원래 오늘 병원에 내원하기로 했는데 예약이 많아서 내일로 변경되었다 . 얼른 내일 내원해서 원장님이 이제 살살 씹어도 된다고 그러셨으면 좋겠다 .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등록 :2012-01-27 18:23 수정 :2012-04-18 08:59

안녕하세요. 가 인정한 친절한 기자, 노현웅입니다. 오늘은 브로커 끼고 일 벌여 보려는 업자들께 조언을 드릴까 해요. 이국철 에스엘에스(SLS)그룹 회장 이야기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드립죠.

이 회장은 나름 입지전적인 사업가였어요. 고졸 학력에 작은 디자인업체부터 시작해 ‘회장님’ 소리 듣기까지 규모를 키워냈습니다. 문제는 거품이 빠지기 직전 무리하게 빚을 내 조선업계에 뛰어들었다는 거예요. 근사한 조선소를 인수하고 보니 선박 수주는 쉽지 않았고, 은행은 보증 내주길 꺼리기 시작했어요. 결국 몇해 버티지 못하고 워크아웃 절차에 들어가야 했죠. 어떻게든 회사를 살리고 싶었던 이 회장은 브로커의 힘을 빌리게 됩니다. 이때 등장하는 인물이 문환철이라는 사람이에요.

문씨는 슬슬 자리를 잡아가던 브로커 업계의 샛별이었습니다. 특유의 친화력과 성실성으로 여야 정치인, 법조계 인사와 안면을 터가고 있었다고 하네요. 입도 무거운 편이었다 하고, 메모나 기록도 안 남기는 성격이었답니다. 은밀한 일을 도모하기에 믿음이 가는 편이었나 봐요. 그래서인지 이 회장은 문씨를 상당히 신뢰한 것 같습니다. 수십억 돈을 맡겨 위험한 로비를 하려고 했으니까요. “정권 최고 실세한테 돈을 상납해 회사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명목이었습니다.

자, 업자 여러분, 여기부터 집중하세요. 그런데 문씨가 과연 이 회장이 원하는 대로만 움직였을까요? 문씨가 이 회장한테 받은 돈 가운데 이상득 의원실 박배수 보좌관한테 건넨 돈은 6억여원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어디 갔을까요? 실제 문씨와 친분이 있는 후배 브로커는 저한테 “환철이 형이 최근에 ‘현금으로 건물을 하나 사려는데, 마땅한 매물이 없는지 조용히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어요. 문씨가 원래 현금으로 건물을 사들일 정도의 자산가는 아니라는데, 어디에서 그런 뭉칫돈이 나왔을까요? 실제로 먼저 구속된 이 회장은 문씨가 뒤따라 구속되자 매우 즐거워했다고 합니다. “내 돈 털어간 사기꾼 잡혔네”라면서요.

문씨가 이 회장만 속인 것도 아니었습니다. 이 회장 돈 6억여원을 박 보좌관한테 전달하고는 그쪽에서도 수고비 조로 또 수천만원을 받아냈다네요. “제가 중간에서 이런저런 일 처리했는데, 수고비는 좀 챙겨주셔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는군요. 수천만원이 아쉬운 상황은 아니었을 텐데, 일부러 불쌍한 척한 것 아닐까요? ‘이 회장이 맡긴 돈 전부를 줬으니, 나도 좀 챙겨 달라’는 연기인 셈이죠. ‘배달사고’를 의심하지 않도록 말이에요. 브로커들, 이렇게 간단치 않은 사람들입니다.

이제 실전입니다. 정·관·법조계 사람들이 모여 있는 서초·여의도·광화문의 찻집에 2~3시간씩 앉아 내내 전화기만 붙들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은 십중팔구 하급 브로커입니다. 통화 상대가 누구였는지, 누구와 친밀한 관계인지를 먼저 과시한다면 100%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실속이 없습니다. 대신 적어도 자기 사무실 정도는 유지하는 브로커를 찾으세요. 브로커로 살면서도 나름 재생산 구조를 갖춘 중급 이상은 된다는 뜻입니다. 장소는 여의도 ㄷ빌딩, 아니면 강남·역삼역 근처 오피스텔이 많습니다. 이들 가운데에서도 입이 무겁고, 다이어리·탁상달력·메모 등을 멀리하는 사람들을 찾으세요. 수사기관 입장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이 꼼꼼하게 메모하는 사람이거든요. 자신도 수사 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하세요. 마지막으로 브로커를 통해 로비할 일이 있으면, 한번쯤은 로비 대상한테 “얼마나 받으셨는지, 마음은 흡족하신지”를 넌지시 물어보세요. 브로커 너무 믿다가는 그 사람들 배만 채워줄 수도 있답니다.

▶ 매일 아침, 1면부터 32면까지 신문 전체를 꼼꼼히 읽지만 도대체 ‘그래서 뭐가 어떻게 됐다’는 건지 알 수 없어서 고민이라는 독자 나꼼꼼씨. 나꼼꼼씨를 위해 ‘친절한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기자들’이 나섰습니다. 전문용어만 즐비하고, 조각조각난 팩트와 팩트 사이에서 길을 잃은 뉴스의 실체와 배경, 방향을 짚어드립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은 궁금한 뉴스가 있을 땐 언제든지 [email protected]로 전자우편을 보내주세요.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좋은 이율,자세한 설명 무엇보다도 빠르게 연락을 주고 받을수 있는점이 JD LEE님이 가장 큰장점입니다. 바쁜시기에도 빠르게 승인을 받게해주고 모기지 이외에도 궁금한점을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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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님 통해서 이번에 첫집 구매하는 과정에서 정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처음이라 모르는 부분들이 많아서 질문도 많이 드렸는데 항상 빠른답변과 조언으로 무사히 집을 구입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몰기지 승인도 엄청 빠른 시간에 해결이 되었고 이자율 또한 다른곳과 비교 불가 입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Jd님 정말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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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JD님 통해서 상담과 집 구매까지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집이라 집 구매 과정과 주의사항이나 등등 잘 알려주셨으며 간편하게 잘 마무리가 되고 있는거같습니다. 이 인연이 되어 나중에 리파이낸싱이나 또 다른 모기지를 얻을때도 또 연락 드릴만큼 좋은 경험이였던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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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다른 은행 스페셜리스트와 비교해 보아도 최고의 어드바이스를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최근 모기지 리뉴를 진행함에 있어서 많은 질문에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해주심과 더불어 클라이언트에게 믿음을 주는 스페셜리스트 이십니다. 적극 추천 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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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JD님을 통해 모기지를 승인 받은 1인입니다.
소득증명, 다운페이부터 막막한 상황에서 집 구매를 망설이고 있던 차에 JD님의 친절한 눈높이 설명을 들은 후 확신을 갖고 캐나다 첫 집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운페이는 어떻게 할지, 높아지는 이율에 변동으로 가야할지 고정으로 가야할지 이런 저런 고민의 시간마다 JD님은 신속한 전화 및 이메일 상담을 통해 제 상황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낮은 이율은 물론이고 만 하루, 가장 신속한 승인으로 집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집 구매 전 과정에서 돌이켜보면 모기지 승인이 가장 매끄럽게 진행된 단계였습니다.
집 구매 고민, 모기지 고민 있으신 분들께 JD님을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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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JD님 통해서 캘거리에서 첫 주택을 구매하였습니다.
처음 상담을 위해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통화했을때부터 전문성과 신뢰가 느껴져서 다른 은행들은 찾아가보지도 않고
JD님하고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었습니다 물론 너무 좋은 조건의 이율도 한 몫했구요
저희가 중간중간 서류 미비된게 많아서 쉽지 않은 케이스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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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저희 주변에 누군가가 모기지 브로커를 찾고 있거나 집 구매 예정이라면
전 망설임없이 이 분을 추천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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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와중에 친절한 상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JD님을 통해서 캐나다에서 첫 집을 구매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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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집 구매는 처음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궁금한것도 많았는데 항상 물어보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셨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사전에 구두로 설명해 주신대로 모기지가 무사히 잘 나왔습니다. 중간에 저에게 살짝 서류 문제가 있었는데도 준비할 서류를 꼼꼼하게 제출하도록 바로바로 알려주시구요.
덕분에 일주일도 안되서 모기지가 딱 나왔네요 ㅎㅎ
true north mortgage는 메이저 은행보다 이자가 엄청 저렴해요!! 물론 메이저 은행도 연결가능하고요!
모기지 고민이신 분들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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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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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에스콰이어 제공)

이주영(에스콰이어 제공)

이주영(에스콰이어 제공)

이주영(에스콰이어 제공)

[파이낸셜뉴스] 영화 ‘브로커’로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이주영이 패션지 에스콰이어와 가진 인터뷰에서 “'브로커'의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던 때를 회상하며 "제가 눈물을 흘린 건 정말 딱 한 줄, 대사 하나 때문“이라고 밝혔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이자 송강호·강동원·배두나·이주영·이지은(아이유) 등 세대를 뛰어넘는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인다.

배두나와 함께 형사로 활약한 그는 “극 중 ‘어린 엄마’ 캐릭터인 소영(이지은)이 다른 사람에게 해주는 말인데, 장담컨대 관객들 누구나 '나에게 해주는 말 같다'고 느낄 거다. 저한테도 그랬다. 그래서 눈물이 났고, 계속 곱씹게 됐다"라고 전했다.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함께한 현장에 대해서는 "'감독과 배우 사이가 이 정도의 친밀감과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감독“이라며 ”좋은 연출자이면서 좋은 사람이고 현장의 리더였다. 현장에서는 늘 마음이 편했고, 내가 뭘 해도 감독님이 올바른 방향으로 판단해 주실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라며 두터운 신뢰를 전했다.

또 배우로서 연기에 대한 마음을 묻는 질문에는 "영화와 연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가끔 너무 좋아서 스스로도 벅찰 정도일 때가 있다. '너무 좋아한다, 너무 사랑한다' 이렇게 심장을 비집고 나올 것 같은 감정이 들 때가 가끔 있는데, 이 감정을 남겨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글로 남기기도 한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칸 영화제' 참석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인 만큼 현지 일정 중 가장 기대되는 점에 대해서는 "모든 일정이 다 기대된다. 예전부터 칸 시즌마다 다른 배우들이나 감독님들을 서치해 보곤 했는데, '되게 즐거웠겠다'고 믿음과 신뢰의 브로커 가장 많이 생각했던 게 포토콜 행사였다.

예쁜 바다를 배경으로 한낮에 다 같이 사진 찍는 거. 지금은 그게 가장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칸 영화제에 참석 중인 이주영은 26일(현지시간 기준) '브로커' 첫 공식 상영을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

(출처=뉴시스/NEWSIS)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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