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 기초지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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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적 지식(Declarative Knowledge): 무엇인지 아는 것(knowing what), 암기와 이해를 통해 학습 절차적 지식(Procedural Knowledge): 어떻게 하는지 아는 것(knowing how), 연습과 체화를 통해 학습

차트분석 기초지식

코로나 이후 최신 이슈와 최신 사례를 반영한
차트분석 입문 베스트셀러 2021년 개정판

상승과 하락의 파도가 몰아치는 주식시장의 망망대해에서 투자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나침반이 있다. 바로 차트다. 2012년에 출간되어 차트를 어려워하는 많은 주식투자자들에게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사랑받은 『저는 차트분석이 처음인데요』가 코로나 이후의 급등락을 반복하는 시장에서 차트분석으로 최적의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찾는 법을 제시한다. 2020년의 최근 사례의 차트분석으로 추세, 패턴, 장세를 읽어서 주가의 흐름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시장의 흐름에 올라타서 수익을 실현하는 방법을 담아냈다.

출판사 서평

주식은 종목 선택보다 타이밍의 예술이다

초단위로 변하는 비트코인부터 주식투자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차트를 보고 있다. 하지만 정작 그것이 숨기고 있는 의미에 관해서는 전혀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 《저는 차트분석이 처음인데요》(2021년 개정판)은 투자의 새로운 지평을 연 차트분석의 다양한 이론들을 실제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를 차트분석 기초지식 통해 차트와 친해지고, 차트가 알려주는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고 수익을 실현하는 귀신같은 타이밍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주가의 과거, 현재, 미래를 꿰뚫는 절대무기

차트분석을 기초로 하는 기술적 분석은 과거의 주가와 거래량을 연구한다. 특히 기술적 분석은 ‘주가는 스스로 그 패턴을 반복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를 기반으로 주가의 패턴을 분석한다. 즉, 과거에 주가가 상승한 경우가 있다면 주가가 상승하기 전에 어떤 움직임이 있었는지 그리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가 있다면 하락하기 전에 어떤 움직임이 있었는지를 정확하게 판단하여 앞으로 그와 비슷한 패턴의 주가 움직임이 있을 경우 주가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대응하는 것이 가능해진다.차트분석 기초지식

차트마다 매매시점의 힌트가 숨어 있다

투자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 ‘왜 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를까?’ 단지 몇 초의 차이의 매매결정으로 엄청난 손해를 보기도 하고, 천재일우의 기회를 날려버리기도 한다. 왜 그럴까? 이제까지 투자자들은 단지 운이 없어서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매매 타이밍을 읽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초보 투자자들은 차트는 전문가나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차트분석을 통해 1%의 숨어있는 가능성을 찾아내는 방법을 깨닫는다면 내가 고른 알짜 종목의 가치를 증명하고 고수익 실현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Premium Contents

우리가 차트분석 기초지식 잘 하고 싶어하는, 그래서 공부하고자 하는 차트 분석은 궁극적으로 실전 매매(Trading)를 목표로 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트레이딩은 단순히 용어와 내용을 암기하고 이해한다고 해서 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자명하다.

추세와 지지(저항)에 대해 지식을 쌓거나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은 그것을 안 것으로 충분하지만 실제 트레이딩을 하기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마치, 자동차 매뉴얼만 공부하고 운전을 하려는 것과 같고 영어 문법책만 공부하고 외국인과 대화하려는 것과 같고 바이엘 교본을 읽고 피아노를 치려고 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을 인지심리학에서는 선언적 지식절차적 지식 으로 설명한다.

한 마디로 트레이딩은, 머리로 알기만 해서는 안되고 몸으로 익혀야 된다는 것이다.

선언적 지식(Declarative Knowledge): 무엇인지 아는 것(knowing what), 암기와 이해를 통해 학습

절차적 지식(Procedural Knowledge): 어떻게 하는지 아는 것(knowing how), 연습과 체화를 통해 학습

절차적 지식을 글과 말로 전달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왜냐하면, 스스로 수 많은 연습과 경험을 통해 체득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전 글의 마지막에 수 많은 선을 그어보라고 말한 것이다.

실제 그 과정을 직접 수행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많은 지식을 쌓아도, 그 어떤 비법을 안다고 하여도 다 소용없는 시간 낭비가 될 것이라고 필자는 강조한다.

차트분석 기초지식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참여 회원 전원 1천원 상품권 증정!

취향으로 채우는 일상 - 디즈니 분리수거함/디즈니 일체형 장바구니/투웨이 보냉백/미니 접이식 테이블

7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FIND YOUR WAVE 북서핑 배지 증정

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7월 전사

쇼핑혜택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800g | 170*225*30mm
ISBN13 9791165218638
ISBN10 1165218631

이 상품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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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ㆍ난해한 차트분석, 예제만 따라 해도 매매시점이 한눈에 보인다!
ㆍ주식 최고 고수의 8가지 분석 기법 철저 해부!
ㆍ생생한 실전사례를 통해 기술적 분석의 핵심만 쏙쏙!

100만 독자가 인정한 주식 1등 저자의 책!
《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

코스피 3000 시대! 개인투자자도 차트를 알아야
남보다 빨리, 더 정확히 최적의 매수매도 타이밍을 차트분석 기초지식 잡을 수 있다!
2021년 1월 코스피 3000포인트, 코스닥 100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1천만 동학개미의 시대가 열렸다. 본격적인 주식시대가 시작되면서 투자자들은 더이상 막연한 감과 귀동냥으로 얻은 정보에 의존한다면 전쟁과 같은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글로벌 경기, 정부정책, 작전세력 등으로 인해 주식시장은 늘 격변한다. 그러나 호재와 악재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는 주가에는 일정한 규칙이 있다. 주가는 수요와 공급의 결과가 그래프로 나타나기 때문에, 차트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있다면 개인투자자도 스스로 대세를 읽고, 제대로 된 종목을 발굴하고, 주식을 사고파는 시점을 판단할 수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주식 기술적 분석의 교과서!
다양한 예제와 차트분석 기초지식 실습을 통해 스스로 매매시점을 파악하라!

성공투자의 핵심은 차트를 보고 매매타이밍을 잡아내는 것이다. 바닥에서 사고 꼭지에서 팔 수는 없다 하더라도 바닥권에서 사고 천정권에서 팔 수는 있어야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차트 공부를 시작하지만 난해하고 어려운 차트 이론들 때문에 중도 포기하고 만다. 그러나 거저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더구나 돈이 걸린 문제 아닌가!
길벗에서 출간한 《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는 개인투자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기술적 분석기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실제 투자 전문가가 활용하고 있는 8개의 분석기법을 선정해 〈무작정 따라하기〉 예제로 구성하였다. 이 책을 통해 차트분석의 기초 이론을 쌓고, 실전 예제를 통해 제대로 익혀보자. 난해했던 차트분석 기초지식 차트가 어느 순간부터 말을 걸어올 것이다.

실전 매매에 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분석기법 대공개!
40년 현장 경험가의 분석 노하우를 통해 고수의 매매타이밍을 잡아라!

이 책은 주식 분야 베스트셀러 1위인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저자가 쓴 책이다. 40년의 현장 경험과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트분석에 대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모두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주식투자에 활용하고 있는 8가지 분석기법에만 주목해도 시장의 흐름과 주가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①봉차트, ②추세선과 파동이론, ③이동평균선, ④패턴 분석과 거래량 분석, ⑤MACD, ⑥스토캐스틱, ⑦일목균형표, ⑧볼린저밴드
이 책의 대상 독자는 왕초보 수준에서 벗어나, 실력 있는 투자자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이다. 차트분석 이론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이나 도중에 포기한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한다.

배운 지식을 바로 써먹는 특별부록 〈모의투자 10선〉
읽기 전과 읽은 후, 차트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

변화무쌍한 주식의 세계에서 확실한 것은 없다. 다만, 분석기법에 대한 이론을 끊임없이 현실 주가에 적용하여 나만의 이론을 정립하는 것이 성공투자에 이르는 최고의 방법이다. 이 책의 특별부록 〈투자하기 전 꼭 읽어야 할 모의투자 10선〉에서는 실제 기업 차트와 비트코인 차트까지 총 10개의 예제를 통해 앞서 배운 차트분석 이론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다.
8가지 분석기법을 이용해 매매시점과 주가, 증시 흐름을 판단하며 자연스럽게 차트분석 이론을 복습하자. 실전 적용을 통해 차트분석 기법을 온전한 나만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길벗에서 2015년 출간한 《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의 4차 개정판입니다.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 9.9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주식 시작한지는 6개월된거 같은데 벌때는 조금 벌고잃을땐 크게 잃더라구요. 최소한 산 꼭대기에선 안사도록 차트좀 분석해보려고 샀습니다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여러 검색을 통해서 유명한 베스트셀러 책이라 믿음이 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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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작한지는 6개월된거 같은데 벌때는 조금 벌고
잃을땐 크게 잃더라구요. 최소한 산 꼭대기에선 안사도록 차트좀 분석해보려고 샀습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여러 검색을 통해서 유명한 베스트셀러 책이라 믿음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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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독자가 인정한 주식1등 저자의 책) 10년도 더 오래전에 친한 선배로 부터 주식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되었다. 음.. 주식이라. 우리집에 있어서 주식은 뭐라고 할까?? 금기어?? 아부지께서 주식으로 참 많이 말아드셨다. 내가 주식을 한다고. 그래도 뭔가 좀 알아야지. 하면서 도서관에 갔더니 눈에 보인 책.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100만 독자가 인정한 주식1등 저자의 책)

10년도 더 오래전에 친한 선배로 부터 주식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되었다.

우리집에 있어서 주식은 뭐라고 할까??

아부지께서 주식으로 참 많이 말아드셨다.

그래도 뭔가 좀 알아야지. 하면서 도서관에 갔더니 눈에 보인 책.차트분석 기초지식

그림도 많고 좀 쉽다. 음봉, 양봉이라는 단어도 배우고.

그렇게 주식에 입문을 하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다 한가하면 주식창 좀 열어보고 일이 바쁘고 힘들면 그냥 묻어두고.

그렇게그렇게 나의 계좌는 땅굴을 파고파고. 또 차트분석 기초지식 파고.

조금더 고급지다. 그래 이제 공부 좀 해야지.

처음 본 책보다 조금 더 어려운 버전이다. 차트분석을 그래도 기본은 해야지..

하는 사람에게 쉽게쉽게 접근한 책.

나의 주식투자 일기는 이렇게 차트분석 기초지식 무작정따라하기와 함께 하고 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모든 이의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은 단연코 삼성전자이다. 1년 전에는 십만전자라고까지 하면서 동네 할머니의 가슴까지 울렁거리게 했지만 지금은 모두를 복장 터지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해마다 수 십조의 순이익을 내고서도 주가의 흐름은 전혀 매혹적이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떤 유투버는 매수 적기라 하고, 어떤 이는 매수 금지라고 한다. 주린이들은 한두 번;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모든 이의 차트분석 기초지식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은 단연코 삼성전자이다 . 1 년 전에는 십만전자라고까지 하면서 동네 할머니의 가슴까지 울렁거리게 했지만 지금은 모두를 복장 터지게 하고 있는 것이다 . 해마다 수 십조의 순이익을 내고서도 주가의 차트분석 기초지식 흐름은 전혀 매혹적이지는 않기 때문이다 . 어떤 유투버는 매수 적기라 하고 , 어떤 이는 매수 금지라고 한다 . 주린이들은 한두 번의 등락에도 일희일비 ( 一喜一悲 ) 하고 있다 .

1. 기업의 재무실적은 2~3 년치를 보아야 한다 .

2. ROE, PER, EV/EBITDA, PBR 등을 업종 평균과 비교하자

3. 과거의 실적보다는 미래의 추정 예상 실적을 중시하자 .

- 매출 ,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증가율을 본다 .

1. 차트는 과거의 주가 흐름을 나타낼 뿐이다 .

2. 차트 해석에는 예외가 많다 .

3. 내가 먼저 매매신호를 발견하고 행동해야 수익이 난다 .

삼성전자라는 대현 우량주가 말해 준다 . 주식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있다 . 주식이라는 것은 ‘ 기본적 분석 ’ 만 믿고 있다가는 ‘ 대형 우량주에 거지꼴 못 면한다 ’ 는 말의 매서운 맛을 보게 된다는 것을 . ‘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 ’ 이라는 공간에서 매수는 차치하고 매도는 예술이라는 공간에서 매도 시점을 잡기 위해서는 주가의 흐름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을 말 해준다 . 바로 차트 분석이다 . 이를 무시하고 미련을 못 버리고 짝사랑만하고 있는 것은 국장 탓할 게 아니라 자기 탓을 하는 수밖에 없다 . 그렇다고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기회비용을 고려하지 않은 아주 비효율적 경제행위일 뿐이다 .

HTS 를 보면 아주 많은 것들이 보이기도 하고 , 숨어 있기도 하다 . 설령 눈으로 볼 수 있다고 해도 암호처럼 널려 있다는 것도 또 하나의 스무고개로 다가온다 .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궤야 보배 ’ 라는 속담이 어울리는 것 같다 . 미지의 정보의 숲에서 봉차트 , 추세선과 주가 파동이론 , 이동평균선 , 패턴분석과 거래량 분석 , 모멘텀지표 (MACD, 스토캐스틱 , 일목균형표 , 볼린저 밴드 ) 를 집중 분석하고 ,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찾는다 . 다만 너무 많은 정보는 소화능력으로 초보자에게는 복잡하게 다가올 것이지만 경험 있는 투자자에게는 많은 공감을 받을 수 있다 .

하루의 시세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봉은 양봉 , 음봉 , 도지 모형 속에서 아주 다양한 형태를 띤다 . 매수세와 매도세의 줄다리 속에서 상승과 하락 , 단 두 가지 움직임 속에서 이들은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다른 의미를 나타낸다 . 그중에서 하락 장악형 은 유의미하게 인식된다 . 상승삼법형 , 하락삼법형 을 보는 순간 봉의 관점으로 상승과 하락을 판단하는 것은 지나치게 미시적이라는 생각에 이르게 된다 .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2021. 1. 11 에 전에 보기 어려웠던 긴꼬리 양봉이 나타났다 . 하락 추세의 전조 신호일 수 있다는 것에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었음임을 짐작할 수 있다 .

2. 추세선와 이동평균선의 관점

주가는 한 번 방향을 잡으면 , 그 방향으로 일정 기간 동안은 지속된다 . 상승 초기에 매수해서 하락 추세 초기에 매도라는 엄청 쉬운 방법이다 . 지지선과 저항선 , 추세선의 기울기 , 추세선을 이탈한 경우를 이용한다 . 다만 개미털기와 설거지에 당하지 않기에는 자신만의 원칙은 필수이다 .

일봉 , 주봉 , 월봉 , 연봉 , 그 속에서 5, 10, 20, 60, 120, 240 등 여러 개의 이평선이 존재한다 . 장단기의 이평선들이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를 거치면서 정배열과 역배열의 상황을 만들어 간다 . 이 과정에서 수렴과 발산하는 시점에서 매수와 매도 타점을 잡아간다 . 말로는 엄청 쉽지만 매일 요동치고 한 치 앞 모르게 요동치는 공간에서는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다 . 특히 장 , 단기 이평선이 서로 배치되는 역데드크로스 와 역골든크로스 상황에서는 오판하는 주린이들이 엄청 많다 . 삼성전자의 경우에도 2021. 1. 18. 에 추세선 이탈과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이후에 역골든크로스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끊임 없이 낚시질을 하고 있다 . 그런데 월봉을 보면 꼼수가 눈에 들어온다 .

일반적으로 거래량은 주가의 방향에 따라 증감을 보여주는 스칼라이다 . 다만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하기 때문에 추세와 반대로 움직이는 거래량 , 횡보 중에 급등하는 거래량은 필수적인 관심 사항이다 . 삼성전자는 2021. 1. 11 에 9030 만 주라는 최대 거래량을 보인 이후에 양봉에서 그 정도의 50% 를 넘긴 경우가 없다 .

주가를 전확히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 미래를 알고 싶은 투자자들은 머리를 싸메게 하는 새로운 모멘텀 지표를 만들고 있다 . 소개되고 있는 보조지표는 모두 13 개이다 . 그중에서 4 개만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다 . 이들 모두를 참고하는 것은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기에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 너무나 복잡하게 할 수 있다는 측면도 있다 . 이런 관점에서 단연코 빼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MACD 라고 할 수 있다 . 여기에는 MACD 곡선 , 시그널 곡선 , 기준선이 서로 교차하는 점에서 매매한다 . 다만 다이버전스 상황을 주의하면 된다 .

오늘 , 내일의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 그럼에도 시세의 대세를 판단하는 방법은 매우 많다 . 너무 많아 어지러울 정도이다 . 그들 가운데 가장 기본은 추세선과 이동평균선과 MACD 의 조합 이라고 할 수 있다 . 상승과 하강 추세 속에서 저항선과 지지선을 잡는다 . 월봉 - 주봉 - 일봉 순으로 살핀다 . 일봉을 먼저 보는 것은 큰 흐름을 잃꼬 숲속에서 길을 헤맬 수가 있게 만들 수 있다 . 특히 월봉에서 5 개월과 20 개월 선은 대세 판단의 중심에 있다 . 이 관점에서 삼성전자는 1 년 이내에는 상승이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 쉽게 볼 수 있다 .

차트 분석은 연역적 방법에 의하는 것이 아니라 귀납적 방법에 따른다 . 수미일관 하나의 논리로만 설명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다 . 아주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차트에 자신만의 경험에 따른 확신을 실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 결국 주가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케바케 (case by case) 로 접근하는 것이기에 자신의 경험을 유의미하게 기억하고 있을수록 더 높은 승산 가능성을 보일 수 있는 것이다 . 그런 점에서 개정 3 판 18 쇄 , 개정 4 판이 보여주는 힘을 반복해서 읽어도 좋다는 생각에 이르게 한다 . 이미 경험이 있는 투자자에게는 아주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

첫 트레이딩을 위한 차트 분석 안내서 (Feat. BTC/USDT)

이번 글에서는 현재 블록체인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암호화폐 트레이딩을 위한 기초 지식을 알아보고자 한다. 물론 여기서 설명할 차트와 관련된 내용은 암호화폐 트레이딩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거래에서도 쓰일 수 있는 기초적인 내용이다. 따라서, 주식거래나 금거래 그리고 타 국가 화폐 거래 등의 거래들에서도 당연히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당신은 이걸 알려줄 정도로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니 돈을 엄청나게 벌었겠죠? 라고 물어본다면 위의 질문에 나온 두 가지 모두 사실이 아니다. 먼저, 차트에 대해서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세상에는 트레이딩에 관련하여 은둔형 고수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필자가 더 잘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나도 계속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저 알고 있는 내용들 중 기초적인 부분들에 차트분석 기초지식 대해 공유를 하고 싶을 뿐이다. 그렇다면 돈을 엄청나게 벌었느냐? 라는 질문의 답은… 오히려 잃었다. 물론 잃었기 때문에 더 열심히 악착같이 차트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전문 용어로 수업료 지불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차트에 대해 기본적인 부분만 알고 간다라고 생각하고 이 글을 재밌게 읽어주었으면 한다.

트레이딩 과정 속 차트의 중요성

만약 주변에 주식 거래나 암호화폐 거래 등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목격했을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알록달록한 색을 가지는 선과 막대기가 잔뜩 표시되어 있는 차트창을 띄워놓고 거래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물론 띄워놓은 차트를 통해 여러 가지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단지 가격을 차트로 확인하거나 혹은 있어보이려고(?) 차트를 보는 척 거래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각각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차트는 트레이딩 과정 속에서 어떤 중요성을 내포하고 있을까?

우선 차트를 이렇게 표현해 보고 싶다. 트레이딩에 있어서 차트는 “해당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들의 거래 및 심리 정보를 누적하여 시각적 형태로 표현한 것”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누군지도 모르는 거래 구성원들을 모두 찾아가서 일일이 물어봐야하는 거래 및 심리 정보를 간편하게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는 뜻이다.

간단하게 예를 들면 어느 시점의 가격이 바로 그 전 시점의 가격보다 오르는 상향 차트가 나오면 이 시점에서는 구입하는 양(금액) > 판매하는 양(금액) 이라는 거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실제로 구입한 사람의 심리를 1이라 하고 실제로 판매한 사람의 심리를 -1 그리고 구입도 판매도 하지 않고 관망하는 사람의 심리를 0으로 생각하면 위와 같은 상향 차트의 시점에서는 거래 구성원들 전체 심리도가 구입 > 판매 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차트 정보 외에도 종목에 대한 내부정보나 찌라시 등도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다. 특히, 내부정보와 같은 경우 다른 사람들이 알기 전에 알 수만 있다면 최고의 정보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정보를 얻는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럼 이렇게 생각해보자. 고급 정보들을 바로 알 수는 없지만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보다만 조금 더 빠르게 파악하면 트레이딩에 성공할 수 있다. 어떻게 차트분석 기초지식 파악할 수 있을까?
위에서 차트는 “해당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들의 거래 및 심리 정보를 누적하여 시각적 형태로 표현한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내부 정보에 의한 예시를 계속 이어가 보면, 소수만 알고 있던 고급 정보가 서서히 퍼져나가면서 알고 있는 사람들은 확신에 찬 구입 또는 판매를 하게 될 것이고 이것은 그대로 차트에 어떠한 형식으로든 반영되게 된다. 결국 우리는 차트를 분석하여 이미 알고 있던 사람들과는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정보가 퍼진 다음, 우리만큼 차트를 분석하지 않은 사람들보다는 더 빠르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정보의 차이로 트레이딩을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결국 트레이딩 차트는 해당 거래에서 나오는 정보들의 누적된 빅데이터인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들을 십분 활용해도 여러 가지 변수들이 계속해서 튀어나오는 시장의 특성상 무조건 정확하다고 차트분석 기초지식 말할 수는 없지만 차트를 분석하면서 다른 거래 구성원들보다 정보의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면 기분 좋은 트레이딩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정도만 설명해도 차트의 중요성은 어느 정도 어필이 됐으리라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이제는 실제로 차트를 어떻게 분석하면 되는지에 대해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

차트분석 기초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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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주식 초보를 위한 책이다. 다만, 나같이 주식이라고는 몇몇 관심 주가 있을뿐 실제 해본적이 없는 사람에겐 주식투자 전체를 위한 것이라기보다 차트 분석 기법 및 관련 지식을 알려주는 매뉴얼 같은 책이라는게 함정 아닌 함정이다. (사실 이 책을 통해 주식을 많이 배워보고자 했었다.)

기술적분석과 기본적 분석의 차이점과 왜 차트 분석을 해야만 하는가 부터 시작해서 그린밸의 법칙 및 각종 패턴, 수급분석 등 다양한 차트분석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포함하고 있으며, Grow Up이라는 각 단 마다 마무리 부분에 응용문제(?)를 두어 실제적인 예시를 주어 마무리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을 먼저 살펴 보면,

1장에는 차트 분석을 왜 해야하고, 차트 분석기법이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될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2장에서는 매매시점을 포착하기 위해, 봉 차트로 시장의 흐름을 읽는 법을 배운다. 3장에서는 몇가지 법칙과 이론을 곁들여, 주가 추세를 이용한 매매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4장에서는 다양한 패턴을 설명하면서 주식 시장의 패턴을 이용한 매매전략을 설명하고 있으며, 패턴 분석의 한계점에 관한 내용까지도 참고로 나마 설명하여, 이 책의 신뢰도를 높인다. 5장에서는 다양한 보조지표에 관해 설명하고, MACD, Sigma, Band Width 등 수 많은 지표의 계산법 까지 설명하고 있다. 6장에서는 경기 예측을 위해 다우이론의 원칙을 적용하여 설명하고, 시장의 흐름과 윤곽을 위해 카오스이론 같은 몇가지 이론을 추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7장은 수급주체와 집중적 매매업종 파악법 및 종목 발굴 방법에 관해 설명한다.

실제 HTS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편하고, 다양한 전문 용어를 기반으로 상세하게 설명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분석에 대한 용어 및 기초지식뿐만 아니라 시장 흐름과 이론에 대한 설명도 빠뜨리지 않았다.

사실 주식 자체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겐 다소 어려고 따분한 전문적인 용어와 이론들이 무수히 많이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그 만큼 읽고 나면, 전문성이 더해지기도 한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을 꼽으라면, Grow Up 부분이다. 각 장 마다 차트분석 기초지식 실제 사례를 통해 그 단의 설명을 마무리 하고 있어 실제로 유용한 정보가 되고 있다. 마치, 각 단원의 설명을 마무리하고, 실전을 위한 문제집 각 단원 마지막에 있는 응용 문제들 같은. (응용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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