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배당주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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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발췌

DDOLKONG

'사업의 내용'항목은 기업마다 스타일이 꽤 다르다. 이처럼 기업의 스타일이 어느 정도 드러나기 때무에 투자하려는 기업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내용 자체도 중요하지만 문체를 통해 기업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다.

사업보고서의 설명이 쉽고 그래프나 도표를 곁들여 풀어 쓴다면, 소액주주와 소통하려는 의지가 똑똑한 배당주 투자 있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전문용어를 별도의 설명도 없이 마구 쓸 뿐만 아니라 내부사정에 대해서도 다소 성의 없게 쓴다면, 주주와 소통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해 볼 수 있다. 만약 어려운 한자어를 병음 없이 쓴다면, 주주와의 소통 문제를 넘어 기업 내부의 분위기도 상당히 보수적임을 짐작할 수 있다.

2. 사업의 수익성 & 재무건전성

대주주의 지분율이 낮은 경우 배당을 소홀히 할 가능성이 있다. 대주주의 지분은 사업보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오너가 상속 이슈와 연관되어 있다면 2세의 지분율도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외국계 대주주가 과반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배당성향이 높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 주식투자를 할 때, 반드시 체크하는 필수 지표

· 수익성 -> 주당순이익(EPS=순이익/발행주식수), 당기순이익

· 수익배분 -> 배당성향(%, 배당금 총액/순이익×100), 주당배당금(DPS=배당금 총액/발행주식수), 배당수익률(시가배당률%, 주당배당금/주가×100)

· 투자금 회수 -> 주가수익률(PER, 주가/주당순이익(EPS)), 주가

- 필자가 적정 주가를 구하는 데 국채금리를 추가한 것은 크게 2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시가배당률을 시중금리와 비교하여 높고 낮음을 판단하는 것이 투자판단에 더 적합할 것이라는 점이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 금리가 하향 조정되는 상황에서 적정 시가배당률을 산정하는 데 유연함을 제공한다.

둘째, 국채금리는 경기의 확장과 수축의 순환을 반영하는 경기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시가배당률로 알짜 종목 찾는 5가지 방법

1. 좋은 기업을 선별한다. 사실 이것은 모든 주식투자의 기본이다. 실적이 좋고 앞으로도 더욱 좋아질 종목을 찾는 것은 주식투자의 기본이다.

2. 선별된 기업 중에서 배당을 중시하며, 배당성향이 좋은 기업을 고른다.

3. 과거 시가배당률의 저점과 고점을 찾아낸다.

4. 시가배당률이 고점에 이르렀거나, 고점을 넘은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다. 왜냐하면 이때가 주가가 저평가되어 똑똑한 배당주 투자 있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5. 주가가 상승해서 시가배당률이 역사적 저점에 이르게 되면 팔아서 차익을 실현한다.

· 시중금리 하락 -> 시가배당률 높은 배당주의 가치 상승 -> 배당주 주가 상승

· 시중금리 상승 -> 배당주의 가치 하락 -> 배당주 주가 상승 여력 떨어짐

- 국채시가배당률 투자법이 6가지 원칙

2. 선별된 기업 중에서 똑똑한 배당주 투자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에 주목한다.

3. 과거 시가배당률을 실세금리(3년 국고채 금리)와 비교한 비율을 계산한다.(국채시가배당률(배) = 시가배당률/3년 국고채 금리)

4. 국채시가배당률의 저점과 고점을 찾아낸다.

5. 국채시가배당률이 고점에 도달했거나 고점을 웃돈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다.

6. 주가가 상승해 국채시가배당률이 역사적인 저점에 도달하면, 그 주식을 팔아서 차익을 실현한다.

- 사람들은 투자를 할 때 주로 기대수익률에 관심을 둔다. 그러다 보니 다음의 2가지 리스크를 간과하는 경우가 있다.

1. 투자 아이디어가 틀릴 가능성

2. 투자가 잘못될 때 감당해야 할 손실의 크기

투자 아이디어는 틀릴 수 있다. 그러므로 투자 전후에 잘못될 가능성을 촘촘하게 확인하며 투자판단이 틀릴 가능성을 줄여가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리고 투자가 예상과 달리 실패했을 때의 손실이 견딜 수 있는 수준인지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위험을 확인하지 않다가 큰 손실을 본다면 투자가 똑똑한 배당주 투자 아니라 투기에 가깝다.

- 유상감자는 기업이 주주들로부터 주식을 일정 비율로 강제로 회수하여 소각하면서 그 대가로 현금 등을 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기업의 외형은 그대로이고, 현금과 발행 주식수만 감소한다. 하지만 주주들에게 동일한 비율로 주식을 회수하기 때문에 지분구조는 변화가 없다. 유상감자는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일어난다.

2. 상속이나 인수합병을 통해 대주주가 변경되었다.

4. 대주주가 대규모 현금이 필요하지만, 주식을 매각하여 지분율을 낮추고 싶지는 않다.

배당의 경우는 배당금 전체에 세금을 부과하지만, 유상감자의 경우는 주식을 똑똑한 배당주 투자 회수한 대가로 현금을 주기 때문에 그 차액(유상감자로 인해 받은 돈 - 주식 매수가격)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한다. 예를들어 주식을 1만원에 사서 보유하던 중에 주당 12,000원에 유상감자를 실시한 경우 차액인 주당 2,000원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한다. 따라서 유상감자는 배당에 비해서 세금 면에서 이점이 있다.(예: 진로발효)

- 신주인수권이 있는 기업은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전화사채나 유상증자를 통해 기존 주주의 권리를 희석시키는 이벤트도 역시 주의해야 한다.

- 배당소득증대세제 대상 종목에 주목하라. 배당소득증대세제는 고배당 기업의 배당소득에 대한 과세특례 제도이다. 기업의 유보금이 배당을 통해 시장에 다시 흘러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배당성향, 배당수익률, 총배당금 증가율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기업의 배당에 대해 3년간 과세특례가 적용된다.

* 배당소득증대세제 대상 기업의 요건

1.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이 시장 평균의 120% 이상, 총배당금액 증가율 10% 이상

2.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이 시장 평균의 50% 이상, 총배당금액 증가율 30% 이상

3. 신규 상장기업 또는 직전 3개년 무배당 기업은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이 시장평균의 130%이상

- 경기민감 우량주의 탈락 위험

배당주 ETF가 코스피지수등과 비교했을 때, 증시 하락기보다는 상승기에 수익률이 더 높은 특성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3년 만기 국채금리보다 높다. 동일한 채권의 만기에 따른 금리 차이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라고 한다. 경기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경기확장기 : 기업은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판단하면 자금을 길게 융통하고 싶어하므로 장기채권을 발행하기를 원한다. 경기호황으로 이처럼 장기자금의 수요가 늘어나면 장기채권의 금리가 올라가게 된다. 따라서 경기확장기에는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가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

경기수축기 : 경기가 위축되는 단계에서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만일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어 단기채권의 금리가 장기채권의 금리보다 더 높은 현상이 발생하면, 이는 위험신호이다.

똑똑한 배당주 투자

배당 투자하면 미국 배당을 많이 선택할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이 책은 한국 배당 투자에 대한 실전 투자 이야기가 설명되어 있다.

우리나라 기업의 배당 수준을 미국과 비교하면 웃을 수 밖에 없는 성향이고

노후에 자금을 활용해 은퇴 생활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수 밖에 없다.

주주 친화 정책으로 또는 환경으로 변경되지 않으면 우리나라 주식은 발전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더군다나 대주주 3억원 이상에 대해 세금을 물리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어떤 대응을 해야 할까?

치밀하게 공부하고 실전하는 것인 그 답일 것이다.

일부 사례를 응용해서 지금 사례로 분석한 한국쉘석유도 참고로 읽어 보기 바란다.

2. 사업의 수익성 및 재정건전성

- 당기순이익, 주당순이익, 요약 재무재표 확인

배당성향이란 기업의 일정기간 (주로1년) 순이익 중에서 현금으로 주주에게 주는 배당금 총액의 비율을 말한다.

예를 들어, A사 당기순이익이 1억원이고 배당금 총액 3천만원이라염 배당성향은 30% 이다.

(예, 배당성향 = 배당금 총액/순이익 X 100)

순이익에서 배당을 한고 남긴 이익금을 유보이익이라 한다.

주당배당금 (Dividend per share) = 배당금 총액 / 발행주식수

배당수익률(%) = 주당배당금/주간 x 100

4. 대리인 비용과 비용 투자

일감 몰아 주기 : 오너 일가의 이익과는 일치하지만 소액주주에게 이익을 거스르는 일이다.

신수인수권 발행: 오너 대주주가 신주인수권을 낮은 가격에 발행한 후,

실적이 좋아져서 주가가 오른 다음에 신주를 발행하여 이익을 차지하는 것이다.

5. 경영진의 평판과 지배 구조

소액주주인 우리가 경영진을 교체 할 수 없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대리인 비용이 높지 않은 기업을 선택하는 거시다.

대리인 비용을 줄이려면 어떤 기업을 골라야 할까?

1. 경영진 평판이 좋아야 한다. -> 현실은 파악하기 힘듬

대주주의 지분율이 높을수록 배당성향이 높은 경향이 있다.

일감 몰아지구 등 편법으로 사익을 챙기기는 것 보다,

이익을 남겨 배당으로 돌려 주는 합법적이 방법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배당주 투자의 수익은 배당금과 주가의 시세 차익의 합이다.

주가수익비율 (PER) = 주가 / 주당순이익(EPS)

배댱성향 = 배당금 총액/순이익 X 100

시가 배당률 = 배당금 총액 / 시가 총액 X 100

-> 은행이자나 부동산 임대수익률 등과 비교 했을 때 이 사업의 매력이 있는 판단하는 근거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가게를 인수할 때, 투자금을 몇 년치의 이익금으로 회수 할 수 있을지 고려

배당투자자는 기본적으로 ‘배당’을 기준으로 주가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

우선주란 의결권이 없는 대신에 기업에서 배당이나 잔여 재산을 배분할 때 우선권을 가지는 주식을 말한다.

우선주는 주식의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에 대한 우대 혜택을 주므로,

보통주(의결권 있는 주식)보다 배당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대표 우선주 7선 : NH투자긍권, SOIL, 현대차우, 현대차2우B, 대교우B, 삼성전자우,LG화학 우

12/28 배당금을 지급을 받기 위한 마지막 매수일

배당주 투자법 4가지

전통적인 방법 : 단순 배당형, 배당 재투자법

배당가치 투자법 : 시가배당률, 국채시가배당률법

1. 단순 배당형 : 배당금 수익 자체에 중점을 둔다.

1-1 배당금 수익이 목적이므로 배당금이 안정적으로 계속 나오는 것이 중요

1-2 시가배당률이 높은 수준에서 계속 유지 필요

1-3 주가 변동성 낮고 10년간 7%선의 시가 배당률을 꾸준히 유지

배당금을 받아서 그 주식을 추가로 사서 수익률을 더욱 높이기도 한다.

시가배당률(배당수익률)을 배당주 투자의 신호로 사용하여 투자하는 방법을 말한다.

주식투자에서 현재이 주가가 저평가 상태인지를 판단할 때 주가수익비율 PER

시가배당수익률이 고점일대 매수하여 저점일 때 매도하는 투자법이다.

적정주가 = 주당배당금 / 시가배당률

= 19,000(19년)/6.78% = 280,000원 (236,000 20. 9/25일 기준) -> 저평가 되어 있다.

* 캘리 라이트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2. 선별된 기업중에서 배당을 중시하며, 배당 성향이 좋은 기업을 고른다.

3. 과거 시가배당율의 저점과 고점을 찾아 낸다.

4. 시가대당률이 고점이 이르렀거나, 고점을 넘은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다.

왜냐하면 이때가 주가가 저평가 되어 똑똑한 배당주 투자 있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5. 주가가 상승해서 시가 배당률이 역사적 저점에 이르게 되면 팔아서 차익을 실현한다.

국채시가배당률법 : 기업의 시가배당률을 국채수익률과 비교하여 투자 판단에 활용하는 똑똑한 배당주 투자 방법

시중금리하락 -> 시가배당률 높은 배당주의 가치 상승 -> 배당주 주가 상승

시중금리상승 -> 배당주가 가치 하락 -> 배당주 주가 상승 여력 떨어짐

국채시기배당률은 시가배당률의 실세금리가(가장 중요한 경기지표 중 하나인 3년 국채금리)의 변화와 비교해

봄으로써 투자 판단을 할 때 경기 상황까지 고려하도록 만들었다.

배당주 투자를 결정하기 전에 사업보고서에서 그 기업이 하는 사업에 대해 꼼꼼하게 읽어 보아야 한다.

진양화학 : PVC 장판을 만드는 업체

배당소득증대세 관심 종목의 기준

15년도에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이 시장 평균의 120% 이상, 총배당금액 증가율 10% 이상을 만족 시킨 기업

개인 대주주의 지분율이 높은 기업

실적이 안정적이고 현금흐름이 양호한 기업

개별 기업 분석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것이 부담된다면, 배당주 ETF에 관심을 가져볼수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s, 상장지수펀드)는 특정 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게되 펀드로,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다.

Arirang ETF/ Tiger코스피배당 EFT/KODEX배당성장ETF

* 결국 맘 편하게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투자 기법은 없다.

무엇보다 배당 그 자체보다는 배당을 지급하는 능력에 초점을 맞추어 종목을 선별하는 시야가 중요하다.

주식투자 부의 지도를 바꾼다 – 홍춘옥 , 주가가 고점에 다다를 때 나타나는 징후를 다음 4가지

경기 낙관론과 대규모 자금 유입

기업공개로 인한 주식 공급 증가

스프레드는 비교대상과 얼마나 차이가 벌어져 있는지를 표현할 때 자주 사용되는 금융용어이다.

금리 = 시간가치 + 신용 스프레드

돈을 빌리는 것은 미래의 현금을 현재로 당겨서 쓰는 셈이다. 예를 들면 만기 1년인 채권은 현금을 당장 끌어서 쓴후 1년 뒤에도 돈이 생기면 갑는 것이다.

신용스프레드는 경기가 좋을때는 줄어드는 경향이있고, 경기가 나빠질 경우에는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채무 불이행 가능성이 관련이 있다. 불경기에는 채무를 갚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진다.

비우량 기업은 경기가 악화되면 신용 스프레드가 상승하여 조달금리가 더욱 올라가므로 위험에 처할 확률이 더욱 높아 진다. 그래서 이런 시기에 경쟁력이 없는 기업들은 부도가 나서 도태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배당투 투자자들은 배당을 신호로 투자하므로, 기본적으로 비우량 기업에 투자할 가능성이 적다. 배당을 꾸준히 준다는 것은 그 기업이 건실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3년 만기 국채금리보다 높다. 돈이 오랫동안 묶이는데 대한 가산금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가 커지면 경기확장을 의미하고, 반대로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가 줄어들면 경기수축을 의미한다.

단기자금은 수요가 증가하여 금리가 오르고, 장기자금은 수요보다 공급이 증가하면서 금리가 하락하면, 장단기 스프레드가 줄어 들기 시작한다.

신용거래 융자간고는 주식시장에서 신용대출의 변화를 나타내는 대표 지표이다.

금융투자협외 홉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상관관계가 음수인 자산군, 즉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자산군을 동시에 포트 폴리오에 넣으면 변동성을 줄이면서 꾸준히 성과를 낼수 있다.

코스피지수와 달러원 환율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환율이 크게 오르면 코스피 지수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환율이 크게 내리면 코스피 지수가 오르는 경향이 있다.

전체 자산의 30% 정도를 추천하고 있다. 달러 표시 미국채나 달러화를 자산의 30% 정도 보유할 경우, 외부 충격을 어느 정도 완화하면서 좋은 수익률을 추구 할 수 있는 것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똑똑한 배당주 투자

후기

배당주 똑똑한 배당주 투자 투자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돈을 조금씩 모아가는 재미는 있으나 꽤나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배당주는 아무래도 안정성이 큰 대신 변동성이 적기 때문에 딱히 오르지도 딱히 내려가지도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를 읽고 나면 배당주 투자가 마냥 지루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저자는 저자의 실제 투자 사례를 들어가며 배당주를 꽤나 테크니컬(?)하게 행하고 있다. 특히 국채시가배당률은 단순하면서도 논리적이어서 크게 감명 받았다. 이러한 방법은 나도 참고할 똑똑한 배당주 투자 것 같다.

사실 투자 서적에서 실제 예시를 드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성공 사례를 가져다 놓고 이러이러해서 수익률이 컸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결과론적인 내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례를 놓고 자신의 배당주 투자 방식을 풀어 나가는 과정이 저자가 이과 출신이라 그런지 논리적이다. 하지만 역시 결과론적이다라고 느낀 부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이 책의 묘미는 초반과 말미에서 다루는 경제 관련 내용이다. 배당주 투자를 할 때에도 알아둬야 하는 여러 경제 상식과 지표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은 단순히 시가배당률만 보고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에게 꽤나 강력한 메세지를 주는 것 같다. 특히 신용잔고와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는 정말 좋은 지표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 또한 이전에 과 같이 약 5년 전에 경제 공부를 하고자 마음 먹었던 당시에 읽었던 책이다. 5년이라는 꽤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내 기준 건전한 투자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왜 이 책이 투자 필독서로 꼽히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 이런 건전한 투자 서적들이 내 투자 방식과 가치관을 조금씩 단단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일상의 밑그림

치과의사 피트씨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

핵심 문장

배당금 수익 외에 시세차익을 동시에 노리는 투자 방법

왜 이 책을 선택했나?

배당주투자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었고, 목차를 보고 마음에 들어 선택함

무엇을 알게 되었나?

배당주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기초지식 뿐 아니라 배당주 투자의 매수/매도 타이밍 계산방법, 거시적인 경제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추천 지표등을 이해할 수 있었다.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

무조건 실천이 중요할 것 같다. 내용이 약간 방대하고 술술 읽히는 편도 아니지만 실전투자에 활용할 만한 구체적인 방법들은 많이 제시해준 책이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관심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정독하고 배당성향, DPS, 배당수익률을 직접 구해봐야 독서의 의미가 있을 것이다. 특히 국채시가배당률로 매수적기와 매도적기를 판단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을 통해 타이밍 공부를 하고싶다.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

좀 고생스럽더라도 내가 직접 기업을 분석하고 매수/매도 타이밍 결정을 해보고 싶은 사람

배당주는 결정했는데 언제 매수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

내가 반한 문장들

쓴소리 발췌

독후감- 치과의사 피트 씨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똑똑한 배당주 투자 똑똑한 배당주 투자 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책정보
1쇄 발행 ᅠ2016. 8. 30.
ᅠ 펴낸곳 ᅠ ᅠ(주)스마트북스
ᅠ 지은이 ᅠ피트 황 (책 속의 소개 중에서)
- 경희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졸업, 현재 치과의사
- 2009년ᅠ'한국쉘석유'를 만나고 배당주 투자 시작
- 2013년 블로그에 투자 내역 매달 공개, 포스팅 입소문, 이웃 1만 명
- 국민연금 기금운영본부 초청 강의
- 일반 개미투자자를 위한 배당주 투자 강의
-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ricemankr
-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dibidend.kr

책 속 차례 중에서
Chapter 1. 배당주 투자의 기초 _알짜 배당주 선택
1. 사업현황 파악하기 ᅠ ᅠ ᅠ ᅠ ᅠ ᅠ ᅠ _ 활용
2. 수익성과 재무건전성 ᅠ체크 ᅠ _ 확인
3. 배당현황 파악하기

Chapter 2. 실전 배당주 투자 _입맛에 따라 고르는 배당주 투자법
1. 단순배당형 _연금 생활형 배당주 투자법
2. 배당재투자법 _배당금으로 추가 매수
3. 시가배당률법 _시세차익 노리기
4. 국채시가배당률법 _시장금리 변화에 주목

Chapter 3. 배당주 투자사례
1. 사례 _리노공업, 진양화학, 메리츠종금증권, S-Oil대우, 진로발효
2. 배당주 투자에서 피해야할 사례ᅠ

Chapter 4. 보조지표를 활용한 배당주 투자
1. 왜 거시경제를 공부해야 하나?
2. 금리는 시간과 신용의 합이다.
3. 경제위기의 빨간불

3. 정말 간단한 내용 요약
배당주 투자를 했다. 돈을 벌었다. 그 방법은 시장금리 변화에 주목하여 시세차익을 노린 것이다. 다만, 피해야 할 기업들이 있고, 주가는 경기흐름에 영향을 받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4. 이 책을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하나. 괜찮은 배당주를 찾을 수 있다.
둘. 매매 타이밍은 어떻게 정하나.
셋. 배당주 투자시 주의점 _피해야할 기업들,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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