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지표 설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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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일봉 차트(2022.01.31)

[단타 스윙 매매] RSI 지표 활용과 매매기법 핵심 쉽게 이해하기

단기 또는 단, 중기 스윙 매매에 있어 차트분석은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많은 보조지표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RSI지표는 주가의 기술적 분석에 활용되는 대표적 보조지표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수많은 보조지표 중 많이 활용되고 있는 RSI 지표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다만, 보조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이유는 지표를 해석하는데 꼭 정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지표를 활용하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무엇보다 모든 지표는 후행성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기록이 앞으로의 방향을 보여줄 수도 있지만, 그것이 100% 들어맞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만, 기준이 있고 그 기준으로 참고용을 활용할 뿐입니다.

주식차트를 활용할 수 있는 또다른 보조 지표 포스팅은 아래의 링크에 정리하였습니다.

# RIS(Relative Strength Index) 지표란?

RSI는 다른말로 '상대강도지수'라고 이야기합니다. 주로 매수와 매도의 기준점으로 활용되며, 주가의 기술적 분석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보조지표 중 하나입니다. RSI는 주가의 상승 압력과 하락 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보여줍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RSI가 높을수록 상승추세가 크다는 것이며 보조지표 설정 반대로 낮을수록 하락 추세가 크다는 뜻입니다.

아래는 RSI를 구하는 계산 공식입니다. 공식에 따르면 RS는 일정기간동안의 주가 상승폭을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 하락폭으로 나눈 값입니다. RSI 값은 0과 1 사이 즉 0%와 100% 사이에서 움직입니다. RSI를 개발한 윌에스 와일더는 N(일정기간)을 14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하였습니다.

① U = 전날 주가보다 오늘 주가가 상승할 때의 주가 상승폭(up)

② D = 전날 보조지표 설정 주가보다 오늘 주가가 하락할 때의 주가 하락폭(down)

③ AU = 일정기간(N일) 동안의 U의 평균값(average ups)

④ AD = 일정기간(N일) 동안의 D의 평균값(average downs)

⑥ RSI = AU / (AU+AD) = RS / (1+RS)

⑦ RSI 시그널 = RSI의 이동평균선

하지만, RSI 공식을 꼭 알아둘 필요는 없습니다. MTS나 HTS에서 이미 공식에 따라 지표를 보여주기에 우리는 나오는 지표를 어떻게 해석할것인지를 알아두면 됩니다. 다시 강조하면 RSI가 상승하면 매수세가 강해지고 있다는 뜻이고, RSI가 하락하면 매도세가 강해지고 있다는 기본을 이해하면 됩니다.

- 내 MTS, HTS에 RSI 지표 적용하기

RSI 지표는 모든 증권사의 HTS나 MTS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증권사마다 설정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보통 검색항목에서 RSI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하고 있는 차트의 설정(대부분 톱니바퀴 모양)에서 확인과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는 키움 MTS의 경우 좌측 상단 부분의 지표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여러 지표들을 활성화할 수 있는 창이 생성됩니다. 여기서 보고 싶은 지표를 설정하면 됩니다.

키움투자 MTS RSI 설정방법

키움증권 RSI 설정

# RSI 지표 활용 시 꼭 알아야 하는 3가지

1. 70, 50 그리고 30

RSI 활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숫자는 70, 50 그리고 30 입니다. 보통 70을 넘어가면 과매수 구간 그리고

30이하로 떨어지면 과매도 구간으로 분류하여 이때가 매도 또는 매수 타이밍이 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50은 중간선으로 RSI 방향을 결정하고 판단하는데 기준점이 됩니다.

2. RSI 시그널선

RSI의 시그널선은 RSI의 이동평균선 입니다. RSI 지표의 일정기간 동안의 과거 평균 수준과 현재를 비교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주가의 이동평균선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시그널선이 중요한 이유는 RSI선이 상단으로 돌파할 때 매수 타이밍, 하단으로 떨어질 때 매도 타이밍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 사진의 RSI 선 중 보라색 선이 시그널선입니다.

3. 다이버저스

다이버전스의 대표적인 예는 가격은 상승하여 신고가를 갱신하였지만, RSI지표는 전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는 현상으로 이는 추세가 약화됨을 의미합니다. 즉, 다이버전스는 주가 그래프와 RSI지표가 다르게(반대) 움직이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RSI 다이버전스 예시

상승/ 하락 다이버전스

RSI를 지표를 보는 주요 이유 중 하나도 결국 이 다이버전스를 찾기 위함입니다. 다이버전스에는 상승 다이버전스와 하락 다이버전스가 있습니다.

# 투자를 위한 RSI 지표 활용법

RSI가 보조지표로 많이 활용받는 이유 중 하나는 지표가 매우 직관적이고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지표들에 비해 이해하기 쉬운 편이기에 많은 분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1. RSI 50%를 기준으로, 50 이상이면 매수세가 강함, 50% 이하는 매도세가 강함을 나타냅니다.

2. RSI가 70% 이상이면, 매수세가 상당히 강해서 초과매수 국면에 들어갑니다.

3. RSI가 30% 이하이면, 매도세가 상당히 강해서 초과매도 국면에 들어갑니다.

4. RSI가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면 단기적으로 매수세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5. RSI가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하면 단기적으로 매도세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RSI 활용한 매매포인트

위에서 이야기하였지만 RSI는 보조 지표입니다. 만약 시장 전체가 하락 국면이라면, RSI건 아니면 다른 지표 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활용하는 해석에 따라 다르게 사용될 수 있기에 딱 맞아떨어지는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법을 참고할 뿐입니다. RSI 지표보다는 추이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1. 70%가 보조지표 설정 넘어가면 분할도 30% 이하로 떨어지면 분할매수

70이 넘어가는 구간에서 물론 추가 슈팅이 나오는 경우도 많고 이럴 경우 상승률이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안전한 투자를 원한다면 이 구간에서는 매수는 가급적 자제하고 보유하고 있는 물량은 조금씩 매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30 이하로 RSI지표가 떨어졌다면 과매도 구간으로 인식하고 분할 매수를 합니다. 다만, 1층인 줄 알았는데 지하인 경우도 많습니다. 섣부르게 저점으로 예측하여 과하게 접근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70과 30을 기준점으로 잡는 이유는 계속해서 오르는 주식도 계속해서 떨어지는 주식도 없기 때문입니다. RSI가 70 이상으로 올라왔다는 이야기는 앞으로 오를 일보다 떨어질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고, 반대로 30 이하로 떨어졌다면 슬슬 바닥에 왔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상승 추세가 강하여 70을 넘어 80~100 구간의 과매도 구간에 들어와도 계속 상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이때 무리하게 추격매수를 하는 것보다, 앞으로 계속해서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 해도 매수세가 어느 정도 진정되고 70선으로 돌아왔을 때 매수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2. 상승 다이버전스와 하락 다이버전스 활용하기

- 주가가 움직이지 않는데 RSI가 상승을 하고 있으면 긍정(상승 다이버전스)

- 주가가 움직이지 않는데 RSI가 하락을 하고 있다면 부정(하락 다이버전스)

RSI 상승 다이버전스 예시

RSI 상승 다이버전스

예로 쌍바닥 만들어지고 주가는 횡보하지만, RSI 보조지표가 상승하는 다이버전스가 만들어 지고 있으면 보조지표 설정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주가는 비교적 횡보하고 있지만, RSI는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상승하려는 추세로 전환되는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승 다이버전스가 보인다면 롱포지션 진입을 고려하는 보조지표 설정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하락 다이버전스는 주가는 횡보하지만 RSI 지표가 하락한다면 매수하려는 힘이 약해짐을 의미합니다. 이럴 때는 보유한 주식을 매도하는 숏포지션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하지만 꼭 들어맞는 것은 아니다.

RSI 다이버전스 비교 예시

RIS지표 활용 예시

위에서 설명한 대로라면, 표시된 구간은 충분히 진입을 고려해볼 만한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주가는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RSI지표를 포함한 차트분석은 모두 후행성 지표이기에 법칙이나 정답이 없습니다.

보조지표는 과거의 통계를 활용하여 앞으로의 확률을 조금 높이는 정도입니다. 100% 정답을 주지는 않습니다. 꼭 거래를 하기 전 전체적인 시장 상황과 추세 등을 고려한 매수 또는 매도 전략이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모두의 성공투자를 기원합니다. 이상 단기매매 및 단기 스윙등에 필요한 RSI 지표를 활용한 투자 방법이었습니다.

주식투자자를 위한 ‘엔벨로프(envelope)’ 보조지표 활용 방법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

주식이나 비트코인을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다양한 기술적지표를 활용하여 시세차익을 얻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는 차트 보조지표로는 RSI, MACD, 볼린저 밴드, 엔벨로프, 이격도 등이 있는데요~

이 중 오늘 알아볼 보조지표는 엔벨로프 (envelope) .

이를 활용해서 어떻게 매매할 수 있는건지,

그리고 엔벨로프를 설정하는 방법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엔벨로프(Envelope)란?

매닝 스톨러 (Manning Stoller) 가 개발한 기법이며

모든 주가는 특정 이동평균선중심 에 두고 일정한 밴드를 형성 한다 는 개념하에 만들어진 지표입니다.

엔벨로프라는 이름은 이 밴드가 마치 봉투 (Envelope) 처럼 생겨 붙여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엔벨로프(Envelope)

1) 엔벨로프 중심선(중간밴드):추세의 중심 역할로 통상 20일 이동평균선이 사용됩니다.

2) 엔벨로프 상한선(상단밴드):중심선에 비율만큼 더한 값

3) 엔벨로프 하한선(하단밴드):중심선에 비율만큼 뺀 값

✅ 주식 보조지표인 엔벨로프와 볼린저밴드 차이

엔벨로프와 볼린저 밴드는 똑같이 이동평균선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얼핏 유사합니다.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 & 엔벨로프(Envelope)

그러나 볼린저밴드 (Bollinger Bands) 는 주가의 표준편차를 이용하기에

주가 변동성에 따라 밴드의 폭이 좁아지기도 넓어지기도 하는 반면에

엔벨로프 (Envelope) 보조지표 설정 는 이동평균선을 단순히 위아래로 이동시켜 밴드를 만든 것이라서

주가의 변동성과는 상관없이 밴드의 폭이 항상 일정 하게 유지됩니다.

✅ ‘ 엔벨로프(Envelope)’를 활용한 매매방법

엔벨로프는 한 개의 이동평균선을 중심에 두고

이것을 보조지표 설정 위아래로 n% 이동하여 상한선과 하한선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종목의 전반적인 추세 흐름 을 알기에 굉장히 용이합니다.

그래서 보통 주식초보자들은 ①하단 밴드에서 매수하고, 상단 밴드에서 매도하는 방식으로 매매를 하죠.

아니면 ②하단 밴드에서 매수하고, 중심선에서 매도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다만, 엔벨로프는 시가총액 에 따라 몇 %를 이동할 것인지

수치를 조금씩 수정해서 사용해줘야 한다 는 번거로움이 있는데요~

시가총액이 작은 주식 일수록 변동성이 커

위아래로 많이 이동하기 때문에

상하단 비율을 보조지표 설정 높게 잡아줘야만 고점과 저점이 거의 상하단 밴드와 일치하게 됩니다.

반대로 시가총액이 큰 주식 은 변동성이 낮아

위아래로 조금만 이동하기 때문에

비율을 낮게 조절해줄 필요가 있는거죠.

예컨대 삼성전자같은 우량주가 7.5%라면, 중소형주는 20%로 바꿔 적용해주는 식입니다.

✅ ‘ 엔벨로프(Envelope)’ 설정법 (키움증권 영웅문 기준)

①HTS차트(0600or0601) 화면에서 좌측메뉴 를 들어간 다음

가격지표>Envelope 를 클릭합니다.

②차트 상단에 있는 저항선 지지선 을 클릭하면 지표설정 이 나옵니다.

지표조건설정 에서 Period는 이동평균선을 Percent는 비율을 뜻합니다.

여기서 이동평균선과 비율을 적절히 조절해주면 가격움직임이 대부분 포함된 엔벨로프 밴드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셀트리온 일봉 차트(2022.01.31)

주식 보조지표에서 절대적이란 것은 없습니다.

특히 위 그림처럼 하락추세인 차트 에서는

제 아무리 엔벨로프의 하단밴드에서 매수한다한들, 계속해서 손실을 볼 수밖에 없죠.

보조지표는 매매에 보조적으로 도움을 주는 지표일 뿐이라는 것을 꼭 보조지표 설정 명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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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주린이분들에게 도움 될만한 꿀팁 하나를 알려드릴까해요 ^^ 주식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식 시장의 동향을 잘 읽어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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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지식이 많이 미흡한 자가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이니
혹여나 잘못된 부분이나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코멘트로 친절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조지표 설정

2021년 11월 26일 다양한 이유(코로나 변이, 재확산등)로 나스닥 선물 지수가 약 2.24% 하락 했습니다.

이런 하락이 언제까지 유지될지? 와 언제 사는 게 제일 저점인지? 가 투자자에겐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떤 물건이든 구매자 입장에선 싸게 사고 싶기 마련이며, 이는 투자도 마찬가지 이기 때문입니다.

RSI와 MACD는 투자의 시점을 예측하는 데 활용되는 주요 보조지표 중 하나입니다.

기술적 지표란? (Technical Indicator)

보통 보조 지표라고 불리며, 이 지표는 계산과 통계 그리고 다양한 각도로 분석되어진 차트 분석 도구입니다.

이 도구를 통해 적절한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을 파악하는 데 쓰이게 됩니다.

이는 하나의 참고 사항일 뿐이며, 이 지표가 무조건 맞다라는 건 아닙니다. 매매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으며, 이지표의 활용도 투자자님 자신에게 귀속됨을 아셔야 합니다.

: 추세의 진행 방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추세란 경향을 의미합니다. 상승추세다 하면 상승으로 향하고 있다. 즉 앞으로 더 나아갈 힘이 있다라는 뜻이 되며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표적인 보조지표로는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y & Divergency), '맥디'가 있습니다.

: 추세의 가속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지금의 가격과 과거의 가격 차이나 비율을 측정하여 과거로부터 지금 까지의 가격의 변화 속도나 비율이 어느정도나 되는지 그리고 그게 어느정도 더 나아갈 요소가 되는지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대표적인 보조지표로는 RSI(Relative Strength Index)가 있습니다.

: 변동성을 시각화한 지표로 현재의 가격을 기준으로 삼는 게 아니기 때문에 매매시점 보다는 시장 상황을 보는데 유리한 지표입니다.

대표적인 보조지표로는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가 있습니다.

4. 시장강도(거래량)지표

거래량을 이용한 지표로 현재의 추세나 변동성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대표적인 보조지표로는 거래량 이동평균선(On Balance Volume)가 있습니다.

이중 RSI와 MACD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

RSI는 상대적 강세지수라고 하며, 웰레스 와일더(J.Welles Wilder, Jr.)가 개발한 지표입니다.

상승추세라면 그 상승의 추세 즉 어느정도 더 나아갈지 하락추세라면 하락의 강도가 어떤지를 백분율로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RSI 공식
RSI = (n일 동안의 종가 상승 분 평균(AU))/(n일 동안의 종가 상승 분 평균(AU)+ n일 동안의 종가 하락 분 평균(AD)) × 100

U(up): n일 동안의 종가 상승 분D(down): n일 동안의 종가 하락 분AU(average ups): U값의 평균DU(average downs): D값의 평균

미국 레버리지 ETF인 QLD의 차트입니다. RSI 14 차트를 보면 2021년 11월 04일 RSI 14가 78.57 입니다.

지표를 만든 웰레스 와일더는 기본적으로 14일을 사용했으며, 차트 기본 설정도 14일이 들어가 있습니다.

RSI를 추가하는 방법은 차트를 누르면 좌측에 보조지표가 있습니다.

모멘텀 지표에서 RSI를 누르시면 됩니다.

RSI를 누르면 RSI가 하단에 추가 됩니다. RSI 값은 마우스를 보시기 원하시는 지점의 그래프로 움직이면 그 값이 나타납니다.

가장 쉬운 RSI 설정 방법은 RSI 14라고 쓰여진 부분을 두번 클릭 하시면 됩니다.

Period는 기간입니다. 14일 기본설정으로 보조지표 설정 되어있습니다.

웰레스 와일더는 14일로 사용할 것을 권유 했지만, 9일, 15일, 25, 28일 등도 많이 사용합니다.

짧은 기간은 5일, 7일을 주로, 장기간은 21일 28일 사용하기도 합니다.

지표설정은 기본적으로 읽기전용으로 되어 있으면 편집을 하기 위해선 별도로 수식을 넣으셔야 합니다.

모멘텀지표 하단에 RSI Signal 이 있습니다.

RSI 14 Signal 9 라고 되어 있으며 이는 RSI 14 중 9일간의 값을 지수평균의 방법으로 구한 이동평균선을 시그널(선)으로 표시한 겁니다.

R=RSI(14) ;
R 새로운 함수를 RSI(14)로 정의
R(1) = 어제의 RSI
R(2) = 2틀 전의 RSI

RSI를 이용한 매매법?

이미 많은 글과 영상으로 나온 이야기 입니다.

RSI는 기준선이 있습니다. 상 70 / 하 30 입니다. 70을 넘으면 과매수 상태, 30 아래로 내가면 과매도로 70넘으면 팔고 30넘으면 매수 해라 라는 이야기는 유명한 이야기 입니다.

RSI는 일정기간 동안의 상승과 하락폭을 바탕으로 과매수, 과매도 상태를 판단하는 지표로 모멘텀의 상하락만 보일뿐 언제 상하락 추세로 들어 가는지 보기 어렵습니다.

그때, RSI Signal을 봅니다.

RSI 14일 시그널 9일 이동평균선을 보면 RSI14에 걸치고 내려가고 설치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RSI만 가지곤 상승이 끝났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시그널과 아래소개할 MACD 와 같은 추세지표를 병행합니다.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y & Divergency)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y & Divergency) 일면 맥디는 1979년 미국 뉴욕에서 제럴드 아펠(Gerald Appel)이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것을 보조지표 설정 반복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동 평균선의 단점인 후행성을 보완하고자 만든 기술적 지표입니다.

MACD는 ‘MACD’ 와 ‘Signal’ 곡선이라는 두 개의 이동 평균선을 이용해 매매 시점을 파악합니다.

먼저, ‘MACD’ 곡선은 단기 이동평균(Short)에서 장기 이동평균(Long)을 뺀 값을 곡선으로 나타낸 것이며, 주로 12일(단기, Short)과 26일(장기,Long)이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MACD의 9일 이동평균선 ‘Signal’ 곡선이라고 합니다. 각각의 수치들은 사용자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토캐스틱(Stochastics)

스토캐스틱은 추세가 없는 시장에서 잘 적용되는 지표로서 주어진 기간 중에 움직인 가격 범위에서 오늘의 시장가격이 상대적으로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이다.(George Lane이 개발).

시장가격이 상승추세 있다면 현재가격이 최고가(지표 값의 상한선인 100) 부근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으며, 하락추세에 있다면 현재가격이 최저가(지표 값의 하한선인 0) 부근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가격 사이클이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스톡캐스틱의 기간을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가격의 정점과 바닥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그 활용도가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단, 가격보다 후행성지표인 점은 단점입니다.

기간을 %K는 5일을, %D는 3일을 제일 많이 사용함.

%K = 〔(오늘 종가-N일중 최저가) / (N일중 최고가-N일중 최저가)〕× 100
%D = %K의 이동평균

위의 %K와 %D를 각각 Fast %K, Fast%D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D선을 %K으로 잡고 다시 이것의 t일이동평균을 구해 지표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를 Slow %D라고 합니다.

Slow %K = Fast %D의 t일 이동평균
Slow %D = Slow %K = Fast %D의 t일이동평균

2-1. Fast Stochastic :
%K를 구하는 기준이 되는 N일과 %K로부텨 %D를 구하는 M일, 이 두개의 수치를 필요로 하며 (N-M)으로 표시합니다. 그래프선이 가파르고 해서 실전에서는 활용을 거의 안함.

2-2. Slow Stochastic :
%k 와 함께 %D수치에 t일 값이 하나 더 필요합니다. 따라서 (N-M-t)로 표시하며 대부분의 금융사 플랫폼에는 (5-3-3)으로 기본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래프선이 완만한 형태를 띠고 실전에서 주로 활용됨.

2-3. (5-3-3)의 의미 :
Fast Stochastic을 최근 5일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이용하여 구하되, Fast Stochastic의 이동평균선은 3일선으로 구하며 %k 와 %D 는 각각 3일 이동평균선을 취한 값으로 최종 Slow Stochastic 챠트를 구한다는 뜻입니다.

stochastic2.JPG

3. 적용방법

3-1. 과매수 / 과매도 구역 설정 :

일반적으로 스토캐스틱이 75이상일 때 과매수 상태, 25 이하일 때 과매도 상태로 판단합니다. 시장가격이 과매수 상태에 들어서면 하락 반전의 가능성이 커지고, 과매도 상태에 들어서면 상승 반전의 가능성이 커지는 것을 이용합니다.

스토캐스틱의 값이 과매수/과매도권에 들어섰다고 해도 반드시 정점 내지 바닥을 찍었다고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스토캐스틱이 과매수 지점을 하향 돌파할 때는 매도 포지션을, 과매도 지점을 상향 돌파할 때는 매수포지션을 가지는 것이 안전합니다.

3-2. %K선과 %D선의 교차를 이용하는 방법 :

두 이동평균선의 교차를 매수/매도의 시점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K선(단기이동평균선)이 %D선(장기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할 때를 매수타이밍으로 간주하고, %K선이 %D선을 하향 돌파할 때를 매도타이밍으로 간주합니다.

빈번한 매매신호를 유발할 수도 있으며 속임형 매매로 인해 손실을 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한 방법으로 75이상의 과매수 구간에서 %K선이 %D선을 하향 돌파할 때 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25이하의 과매도 구간에서 %K선이 %D선을 상향 돌파할 때 매수포지션을 취하는 전략을 구사하시면 됩니다.

3-3. Divergence에 따를 매매 전략 :

Divergence의 발생은 추세가 이미 전환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보조지표 설정 상대적으로 현 추세의 강도가 약해져 기존 진행 방향으로의 움직임이 끝나고 새로운 추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D가 25선 아래에서 전 저점보다 높은 저점을 형성할 때 발생하는 것을 강세 Divergence, %D가 75선 위에서 전고점보다 낮은 고점을 기록할 때 약세 Divergence로 구분합니다.

이 경우 추세반전에 대한 확인과정을 거친 후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D선이 방향을 전환해 %K선과 교차할 때를 매매시점으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주의할 점

상승이나 하락으로의 추세가 강하게 형성될 때는 지표 값이 과매수/과매도 구간에 계속해서 머물기 때문에 추격매수/ 추격매도를 유보해야 합니다.

강한 추세장 상황에서는 과매수/과매도 구간에 따른 매매전략보다는 추세조정 보조지표 설정 후반에 나타나는 %K선과 %D선이 교차할 때 거래에 임해야 합니다.

상승추세가 진행 중일 때는 일시적 반락이후 %K가 %D를 상향 돌파하는 시점에서만 매수포지션을 취합니다.

시장가격이 초단기조정을 보일 때에는 속임형 매매신호가 자주 보조지표 설정 나타나 스토캐스틱을 이용한 매매전략의 투자수익률이 좋지 않은데, 이런 경우엔 가격 사이클에 맞추어 스토캐스틱의 기간을 축소하는 방법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보조지표 설정

주식을 하다보면 슬금슬금 차트에 관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주알못 시절에는 오 주가 오른다! 주가 떨어짐!! 이런 수준으로만 봤었는데,

알면 알수록 생각보다 차트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더라고요.

이전에는 엔벨로프를 통해 지지선과 저항선을 긋는 방법을 정리했었습니다.

오늘은 또다른 보조지표인 MACD를 소개해봅니다.

크게 MACD와 MACD OSC가 있는데, 원리도 소개할 겸해서 이번 포스팅에는 우선 MACD만 정리했습니다.

(한 포스팅에 다 쓰다가 분량이 넘쳐서 뒤늦게 쪼갠 것은 비밀)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MACD는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로,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조금 더 풀어 말하면,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MACD 는 이렇게 주기가 다른 두 이평선이 서로 만났다가 다시 격차가 보조지표 설정 벌어지는 과정을 반복한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적절한 매매타이밍을 찾기 위한 보조지표로 쓰입니다.

이 지수를 계산하기 위해서 12일과 26일 이동평균을 활용하는데요,

12일 이평은 비교적 최근의 주가를 반영합니다. 단기 이평이기 때문에 당연히 보조지표 설정 최근의 흐름을 반영하겠죠?

26일 이평은 비교적 과거의 주가를 반영합니다. 따라서 12일 이평보다 느린 지표라고 보면 됩니다.

따라서 최근에 주가가 오르고 있는 추세라면, 12일 이평이 26일 이평보다 더 위에 있을 것입니다.

반면 주가가 떨어지는 추세라면 반대로 26일 이평이 더 위에 있겠죠?

예시로 셀트리온 과거 차트를 가져왔습니다.

이평선 정보만 놓고 봐도 12일선과 26일선의 위치를 통해 주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끝나면 보조지표의 의미가 없겠죠?

앞서 두 이평선의 차이를 MACD라고 부른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signal 이라는 개념이 추가로 등장하는데,

위의 두 지수평균의 차이를 9일 평균으로 다시 산출한 값을 뜻합니다.

즉, MACD의 9일평균인 것이죠.

이 signal과 MACD를 통해 매도/매수 타점을 잡을 수 있습니다.

MACD 보조지표 추가하기

여느 보조지표와 마찬가지로, 차트 위에서 우클릭 후 차트설정 메뉴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MACD를 검색해서 추가해주시면 바로 하단에 추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 주황색 선이 MACD이고, 연두색 선이 signal 입니다.

같이 보이는 막대차트는 MACD OSC인데, 키움에서는 저렇게 둘이 같이 보여주네요.

우선 이 포스팅에서는 막대차트를 지우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MACD 보는 방법

MACD는 크게 두 가지로 활용합니다.

1) MACD와 signal 비교

지표 중간 즈음에 0이라는 기준점이 보이실 겁니다.

앞서 MACD = 12일 이평 - 26일 이평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이 값이 마이너스(-) 가 나오면 26일 이평이 많이 높다는 뜻이겠죠?

다르게 말하자면 하락추세라는 뜻입니다.

반대로 플러스(+) 가 나오면 12일 이평이 더 높다는 뜻이 되고, 이는 상승추세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락이나 상승 추세가 극심하면 0이 안보일 정도로 지표가 형성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추세선이 극도로 위에 있거나 아래에 있는 경우는, 급락 혹은 급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매매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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