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지표 설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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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지점을 기준으로 가로선을 그려봤습니다.

주식투자에 사용하는 보조지표

보조지표에 대한 충분한 이해 ( 여기에는 수학적인 이해도가 첨가된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 없이 단순히 차트에 대입하였을 때 나타나는 모습만으로 매매를 결정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으며 이런 깊이 있는 이해 없이 펴낸 책들은 또 얼마나 개인들에게 큰 손실로 귀결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글을 적는다 .

한 예로써 , 한옥석씨의 책을 보면 급등주의 보조지표 설정 보조지표 설정 경우에 볼밴의 하한선이 상승 반전할 때를 매도 시점으로 설명하면서 일봉의 차트를 곁들이고 있는데 이러한 경우가 잘못된 책의 전형적인 표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장대음봉에 거래량마저 터지며 급락하는 주가의 경우에도 볼밴의 하한선은 당일 절대로 상승 반전하지 않는다 . 큰손들이 다 털고 나간 다음날이라야 비로소 반전하는 것이다 .

이런 사실을 모르고서 책만을 보면서 대응한다면 바로 깡통으로 가는 것임은 명약관화한 일이라 할 것이다 .

여기서는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RSI 와 ADX(DMI), 그리고 30 분봉을 보면서 3 분봉으로 단타를 할 경우 , 일반적인 투자자들이 범하기 쉬운 30 분봉의 대응에서 미흡한 점을 지적코자 한다 .

사실 RSI 가 과열권에 진입했을 때 매수하는 것은 , 결코 틀린 것은 아니다 . 그렇지만 그 대응이 잘못되었기에 수익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 즉 , 이 말은 깊은 연구 없는 표절은 한 두 번의 요행으로수익을 줄 수는 있어도 결코 오래도록 이길 수 없다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 .

그러면 하나씩 짚어 보기로 하자 .

먼저 가장 크게 놓치는 부분이 분봉으로 대응할 때에 있어서 나타나는 보조지표의 다이버전스에 관한 것이다 .

다이버전의 함정이 과열권에서는 자주 나타나기에 이에 대한 이해는 필수라 할 것이며 , 아울러 다이버전스의 파동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매매를 한다는 점을 들 수 있겠다 .

단기 매매에서는 다이버전스의 소파동이 2, 3 번에 걸쳐서 나타나는종목만을 매매한다는 것은 지표를 이용한 트레이더들의 기본 원칙이다 .

특히 중심선 위나 아래에서 나타나는 다이버전스만을 이용하지 결코 과열권에서의 다이버전스는매매에 고려를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대다수가 설정하여 사용하는 보조지표의 기간값도 단타에는 전혀 맞지 않는 것이라 하겠다 .

분봉에서 당장 스톡의 기간값을 28, 7, 7 로 한번 변경하고 지금 사용하는 기간값과 얼마나 차이를 보이는지 점검해 보시면 본인의 지표에 대한 이해도를 가늠해 보실 수 있을 것이다 .

과열권에서는 페일러스윙을 이용한 매매를 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간과하는 것 또한 치명적인 결점이라 할 것이다 .

사실 지표가 현재 어떤 모습일지는 조금만 공부를 하면 대략적으로 머리에 그려진다

우리는 캔들의 모양만으로도 DMI 의 현재 모습을 유추해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주가와 이평선을 보면서 하는 대응보다 지표만을 보면서 하는 대응이 결코 뛰어날 수 없음을 아시리라 생각한다

30 분봉의 대응법도 사실 그 태동은 미국의 것으로 The Compleat Daytrader 를 보면 나오는데 그 책에서는 30MBO 로 소개하고 있고 이를 풀어서 쓰면 30 Minutes Breakout System 이다 .

이 전략의 기본적인 사항은 매매신호로 지지와 저항을 돌파하는 것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

말 그대로 30 분간의 고점과 저점을 돌파하느냐를 가지고 진입을 결정하는 전략이다 .

일반적인 개인투자자들은 시장을 예측하려는 나쁜 습관이 있는 것 같다 .

장이 시작하자마자 오를 것 같으면 시초가부터 사고 안 좋은 재료라도 나오면 시초가에 매도를 하려고 한다 . 하지만 예측이 틀려 실패하는 경우가 더 많다 .

물론 시장의 방향성을 예측하기는 쉽지 않으나 몇 가지 원칙을 세워서 매매하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

30MBO 는 30 분 동안 시장에 대한 시각이 다른 매수자와 매도자들의 공방 속에서 형성된 고가와 저가가 결국 당일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에 영향을 주어 당일 추세를 결정한다는 생각에 기초한 전략이다 . 30 분 고가 ( 저가 ) 를 상향 ( 하향 ) 돌파하면 매수자 ( 매도자 ) 가 승리하며 결국 상승 ( 하락 ) 추세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 이러한 고가나 저가의 돌파가 형성되지 않는다면 당일의 변동성이 적어 수익의 기회가 적다고 보는 것이다 .

30MBO 는 기준 시간을 30 분으로만 한다는 것은 아니며 자신의 매매 스타일에 따라서 15 분 , 1 시간 등으로 조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 그리고 이 30 분봉을 이용한 매매에 있어서 흔히 놓치는 주의해야 할 중요한 것들이 있는데 아래의 사항들이다 .

1. 이 전략은 사전에 손절 기준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오히려 큰 손실을 볼 위험이 매우 높다 .

보통 손절 기준으로 매수 후 매수가보다 주가가 내려가면 매도를 하나 이것은 고가 매수 저가 매도를 반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그래서 시초가 30 분봉의 50% 를 손절의 기준으로 권장하고 있다 . 그리고 매수 후 주가가 예상한대로 움직이면 방어적 손절을 추적 손절 기준으로 재설정 하면 된다 .

2. 진입 시점을 시장 성격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 .

이 말은 장세가 불안한 경우에는 일단 30 분 고가 ( 저가 ) 가 돌파 되면 그날 장의 움직임이 돌파 쪽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되 즉시 매수는 하지 않고 오히려 돌파 후 조정 과정에서 첫 30 분봉의 50% 수준에서 1 차 매수 ( 매도 ) 를 한다 . 그리고 이후 거래량의 증감을 보면서 시초가 다음 30 분 고가를 돌파할 때 2 차 매수 한다 .

3. 이 전략이 당일 매매라고 해서 매일 종목을 바꿔가며 매매를 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

왜냐하면 전일 또는 그 이전일의 고가 , 저가 , 종가가 저항이나 지지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이런 주가의 흐름을 모르고 보조지표 설정 당일 30 분 고가나 저가만을 기준으로 적용하면 잘못 판단할 확률이 매우 높다 . 따라서 이 종목 저 종목 옮겨 다니지 말고 특정 종목에 대해서 매일 신호를 점검하고 매매하는 것이 좋다 .

4. 그러면 고가 ( 저가 ) 돌파 시에 바로 매수 ( 매도 ) 를 하는 것일까 ? 아니라면 진입의 시점은 언제일까 ?

바로 이 점이 매매에 서투른 초보자들이 단기 매매를 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점이다 .

이것은 전적으로 매매자의 숙련도에 달린 문제이며 돌파 후 몇 개의 캔들이 30 분 고가 위에서유지되면 매수 매도한다든지 아니면 1 호가 이상 고가와 저가가 돌파되면 한다든지 하는 개인의 경험과 지식에 따른 본인만의 원칙이 있어야만 한다 .

사실 DMI 와 ADX 를 이용한 기법만 해도 그 수가 많아서 한 번에 설명하기는 어렵다 .

따라서 다음 기회에 다시 다루기로 하고 오늘은 ADX 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와 그런 기법이 어디서부터 원용되었는지를 한 번 유추해 볼까 한다 .

사실 30 분봉이나 15 분봉 대응에서 ADX 를 사용하는 것도 이미 나와 있던 내용이다 .

30 Minutes ADX Breakout Method 란 이름으로 …

분봉만으로 매수와 매도를 결정하는 것이 신뢰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분봉에서 ADX 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봉에서 사용하여 강한 추세의 종목을 발굴하고 매매하는 것이다 .

이 방법은 종목 선정에 있어서 강한 상승 추세를 가진 종목만 한다는 것이다 .

따라서 14 기간의 ADX 가 20 이상이고 +DI 가 –DI 보다 큰 종목을 찾아야 한다 ( 일봉에서 ) 이때 ADX 의 적용은 20~30 사이가 조건이 되나 실전에서는 30 이상을 적용하면 해당 종목의 추세가 다소 진행된 경우가 많으므로 20 이상 또는 25 이상을 사용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

물론 , ADX 를 사용한다고 해도 첫 봉에서는 매매하지 않고 고점과 저점을 점검하며 첫 봉의 고가를 돌파하면 1 호가 위에서 매수하고 가능하면 두 번째 봉이 완성되는 시점까지 기다려서 종가 기준으로 돌파한 것을 매수한다 . 물론 , 30 분봉으로 하다 보면 이미 상당히 올라간 경우도 있으므로 그 시간을 줄여 10 분이나 15 분봉을 보면서 대응해도 된다 .

실전에서 이런 지표를 이용한 단타를 할 때 가장 혼란스러운 것이 신호가 나오는 순간 주가가 급격히 움직이기 때문에 추격 매매를 할 확률이 아주 높다 .

또한 시초가 이후 주가의 변동폭이 컸다면 원론적인 손절 수준은 너무 큰 손실이 생기게 된다 .

그래서 신호 발생시에 매매가가 무너지면 포지션의 일부를 정리해서 위험을 줄여야 한다 .

단타의 경우 종가 청산이 원칙이나 매일의 변동폭이 확대되는 요즘의 경우에는 이익을 언제 실현할 것인가도 심리적인 문제가 된다 .

이럴 경우에도 자신만의 원칙이 없다면 , 단기 매매는 중단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견해다 .

수익의 실현을 시간을 기준으로 설정하던 , 아니면 10 분봉이라면 고점 갱신이 십 여개에 이르면 청산 하던지 아니면 지표를 이용해도 좋고 그도 아니라면 의미 있는 가격대 , 즉 전일의 가격을 기준으로 한 Pivot, Demark, 전일 고가 , 저가선 등을 이용하든 간에 명확한 자신만의 기준과 원칙이 없다면 , 지금이라도 그 기준을 설정하고 나서 단기 매매를 하실 것을 권한다 .

보조지표 설정

안녕하세요 위기는기회다 입니다.

주식을 하면서 저는 중요하게 보는 점 중 하나가 기술적 지표입니다. 이슈, 재무, 호재도 중요하지만 기술적 지표를 총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수급은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검은머리 외국인들도 있고, 고점에서 외국인, 기관 수급이 엄청난대 떨어지는 종목도 많습니다. (최근 신풍제약이 그렇습니다)

본 포스팅에 게시하는 목적은 저도 공부하기 위함이고, 이웃님들에게도 도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추후 나의 입맛에 맞는 지표만 찾아서 본인만의 투자 기술을 확립하시는게 매우 중요하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Breath Trust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수를 보조지표 설정 비교해서 주가의 향방을 보는 지표.

즉, 주식시장에 상장 된 모든 종목의 상승과 하락 종목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50% 이상일 경우 지수는 양봉

50% 미만일 경우 지수는 음봉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이 좋은지 안좋은지를 참고하는 지표입니다.

ABI(Absolute Breadth Index)

절대상승지수라고 합니다. Breath Trust와 비슷하게 시장 상황을 보는 지표.

ABI지표는 지표값이 크게 나타날 때는 주가의 변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

ADL(Advenced Decline Line)

등락주선으로 전일의 종가에 비해 오른 종목 수에서 내린 종목 수를 뺀 것을 누계해서 선으로 작성한 것이다. ADL은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는지 유출되고 있는지를 판단하게 해주어 앞으로의 주가가 계속 상승할지 하락할지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선행지표다.

ADR(Advenced Decline Ratio)

등락비율로써 ADL과는 달리 하락 종목 수에 대한 상승 종목 수의 비율을 나타낸다. ADL이 시장 전체의 대세를 판단하는데 유용한 지표인 반면 ADR은 특정 시점에서의 시장 상황을 나타내준다. ADR은 ADL이 시세의 상승국면에서 투자 대상에만 설명력이 높고 권리락, 배당락과 보합 종목 등을 반영하지 못하는 결점을 보완한다.

이격도는 주가가 이동 평균 값으로부터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주가는 이동평균선으로부터 멀어지면 언젠가는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되돌아 오려는 특성이 있는데 대체로 다음과 같은 성향을 가집니다.

25일 이동 평균인 경우 106% 이상이면 매도 시점, 98% 수준이면 매수 시점

75일 이동 평균인 경우 110% 이상이면 매도 시점, 98% 수준이면 매수 시점

25일 이동 평균인 경우 102% 이상이면 매도 시점, 92% 수준이면 매수 시점

75일 이동 평균인 경우 104% 이상이면 매도 시점, 88% 수준이면 매수 시점

주가 움직임을 강약 에너지의 대결로 파악하고 양자간 균형의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하려는 지표가 AB Ratio이다.

강약의 에너지를 파악함에 있어 각기 다른 기준가격을 설정하여 파악하였는데, 즉 A Ratio는 당일의 시가를 기준가격으로 설정하였고, B Ratio는 전일의 종가를 기준가격으로 설정하였다.

강 에너지는 기준가격에서 당일의 고가까지의 가격변동폭으로 정의되고, 약 에너지는 기준가격에서 당일의 저가까지의 가격변동폭으로 정의 된다.

이 강약 에너지의 비율이 AB Ratio 인데 일반적으로 매일의 비율을 사용하기 보다는 일정기간으로 평활화시킨 비율(보통 20일을 사용)을 사용하여 분석한다.

A Ratio는 에너지의 크기를 측정하는 기준으로 당일시가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하는 B Ratio보다 움직임폭이 작다.

따라서 강 에너지의 확장국면에서는 탄력이 큰 B Ratio가 A Ratio를 상향 돌파하게되고, 약 에너지의 확장국면에서는 B Ratio가 A Ratio를 하향 돌파하게된다.

B Ratio가 A Ratio를 상향 돌파하는 시점이 매수신호이고, B Ratio가 A Ratio를 하향 돌파하는 시점이 매도신호이다. 또한 AB Ratio가 동반 상승시에는 주가의 추가 상승이 예상되고, 동반 하락시에는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

Band Width는 Bollinger bands의 폭을 계산하여 향후 주가의 변동성을 예측하는데 사용된다.

기본적으로 Band Width의 값이 과도하게 커지거나 작아지면 조만간 추세가 전환될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가 있다.

Binary 보조지표 설정 Wave MACD

- 바이너리 웨이브 MACD는 바이너리 웨이브를 MACD 타입으로 변형하여 응용한 것입니다.

- 내용은 MACD 방식대로 바이너리웨이브의 장단기 이동평균 차이를 구합니다.

매매방식은 MACD와 동일합니다.

- 0선을 상향돌파시 매수, 하향돌파시 매도합니다.

- Signal선을 상향돌파시 매수, 하향돌파시 매도합니다.

BPDL Trend Filter - Raw

주가의 추세를 파악하는데 용이한 지표

Chaikin's Oscillator

- 이 지표는 Marc Chaikin이 보조지표 설정 보조지표 설정 그랜빌의 OBV 개념을 받아들여 수정 개발한 거래량 관련 지표이다. OBV의 문제점은 주가 움직임 폭의 강약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거래량을 누적시켜 나가기 때문에 하루에도 수없이 변화하는 주가움직임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과, 시작일에 따라 OBV값이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인 값 자체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점이다.

-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Marc Chaikin은 당일의 종가와 당일 주가움직임의 중간치([고가+저가]/2로 정의)와의 관계를 거래량에 반영한 지표를 만들었다

>Chaikin's Oscillator는 이전의 상승에서보다 낮은 곳에서 고점을 형성할 경우에는 약세괴리로 매도신호를 나타내고,

>반대로 주가는 신저가에 도달했으나 Chaikin's Oscillator는 이전의 하락에서보다 높은 곳에서 저점을 형성할 경우에는 강세괴리로 매수신호를 나타낸다.

- Chaikin's Oscillator의 방향전환에 따른 매매기법

> 이 방법을 적용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주가의 중장기 추세를 파악하여 추세에 순응하는 매매를 해야만 된다는 것이다.

> 중장기 추세가 상승 추세일 경우에는 매수신호만을 취하고, 하락 추세일 경우에는 매도신호만을 취해야 된다.

> 예를들면 Chaikin's Oscillator가 제로라인 아래에서 위로 상승돌파할 경우에는 매수신호를 나타내는데, 이때 중장기 추세가 상승 추세이면 매수를 해야하지만 중장기 추세가 하락 추세일 경우에는 매수를 해서는 안된다.

- 일종의 모멘텀 지표로, n의 변수는 짝수의 값을 가져야함

지표값이 저점에서 높은 값을 보일 때, 상승 전환을 예상할 수 있으며,

지표값이 고점에서 낮은 값을 보일 때, 하락 전환을 예상할 수 있다.

EOM (Ease Of Movement)

EOM은 거래량과 주가의 상관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EOM은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주가가 상승 중일 때는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주가가 하락 중일 때는 낮은 수치를 나타납니다.

- 주가의 변동이 거의 없거나 변동은 있는데 거래량이 많은 경우 EOM의 값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 EOM이 0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를 나타냅니다.

High Low Oscillator

고가와 저가의 범위 내에서 종가가 차지하는 비율을 지수이동 평균한 값이다

High Low Envelope

고가와 저가의 차에 의한 지표

- MI는 고가와 저가 사이의 변동폭을 계산하여 추세의 전환점을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로서,

- 주가 변동폭이 커지면 MI는 증가하고 주가 변동폭이 작아지면 MI는 감소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 25일 MI가 27선을 넘어선 후 바로 26.5선을 하향 돌파하는 경우(reversal bulge가 발생)에는 곧 주가 추세의 전환 시점이 임박 했음을 의미합니다.

2. Reversal bulge가 발생 했을 경우에 9일 지수 이동 평균 선이 단기 하락 추세이면 매수 시점으로, 단기 상승 추세이면 매도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Linear Trend Oscillator

sin함수를 이용한 지표로서, 라인의 각도에 의한 사인함수에 의한 값을 보여준다.

Momentum은 단기간 동안에 주가가 변해 온 양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Momentum이 저점에서 상승 전환될 때 매수하고 정점에서 하락 전환될 때 매도합니다.

주가 추세와 Momentum 사이에 Divergence가 발생하면 조만간 주가 추세의 반전이 발생하리라는 표시가 됩니다.

매수; 모멘텀이 100선 상향돌파시 매수

매도: 모멘텀이 100선 하향돌파시 매도

Price Oscillator

- Price Oscillator는 단기 이동 평균과 장기 이동 평균과의 차이를 분석하여 매매에 이용하는 지표입니다.

- 0을 중심으로 상향 돌파 시에 매수 신호, 하향 돌파 시에 매도 신호를 나타냅니다.

Price ROC는 금일 주가와 n일전 주가 사이의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Price ROC가 0값을 기준으로 양의 보조지표 설정 값이면 상승 추세로, 음의 값이면 하락 추세로 인식한다.

- Price ROC가 높이 올라갈수록 주가는 과다매수 상태를 나타내고, Price ROC가 낮게 내려갈수록 주가는 과다매도 상태를 나타낸다.

- 주가는 상승과정에서 점차 에너지를 소비하고 하락과정에서 에너지를 축적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만든 지표입니다.

-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는 에너지의 축적도가 높아지게 되고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는 에너지가 감소하게 된다는 의미로 볼 때, 주가와 역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어 REVERSE지수로 명명하게 되었습니다.

1.설정기간(보통12일)의 전일대비치 합이 "+" 인 경우 : 전일대비치합*(-100) / 전일대비 상승치의 합

2. 설정기간의 전일대비치 합이 "-" 인 경우: 전일대비치합*(100) / 전일대비 하락치의 합

- Reverse(12)와 Reverse(24)가 +75~+100 사이에 두선이 모이면 매입

- Reverse(12)와 Reverse(24)가 -75~-100 사이에 두선이 모이면 매도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수/과매도분석, 괴리분석, 차트분석 등을 사용하여 해석하지만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어느 정도까지는 주관적 분석을 피할 수 없다. 그러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잘못된 매매신호를 인식하게 되는 문제점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로저 알트만(Roger Altman)이 상대강도지수에 모멘텀 개념을 넣어 보다 해석이 쉬운 지표로 전환한 것이 상대모멘텀지수이다.

1)괴리도(Divergence) 분석 : 가격은 신고가에 도달했으나 RSI는 이전보다 낮은 고점을 기록하고 하락할 때에는 약세괴리로 강력한 매도신호를 나타내고, 가격은 신저가로 하락했으나 RSI는 이전보다 높은 저점을 기록하고 상승할 때에는 강세괴리로 강력한 매수신호를 나타낸다

2)패턴 분석 : 추세선, 저지와 저항, 이중바닥 등 전통적인 차트 분석 기법을 RSI에 적용하여 분석하는 것으로, RSI가 주가에 선행하여 이러한 패턴을 완성하기 때문에 유용성이 높다

3)과매수/과매도 : RSI는 30 이하이면 과매도(Oversold) 상태, 70 이상이면 과매수(Overbought) 상태를 나타낸다. RSI가 과매도선 아래에서 위로 상승할 때 매수하고, 과매수선 위에서 아래로 하락할 때 매도한다.

RSI는 현재 추세의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어 언제 주가 추세가 전환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입니다.

- RSI의 값이 70 이상이면 과도 매수 상태로 판단하여 매도 시점으로 생각할 수 있고, 30 이하이면 과도 매도 상태로 생각되어 매수 시점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RSI의 값이 30 이하이거나 70 이상일 때 주가 추세와 Divergence가 나타나면 추세 반전 신호로 판단됩니다.

- 주가가 상승 추세로 보이고 있을 때 RSI의 값이 직전 최고 수준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다가 직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는 순간이 매도 시점이 되며, 반대로 주가가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을 때 RSI의 값이 직전 최저 수준을 돌파하지 못하고 상승하다가 직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는 순간이 매수 시점이 됩니다.

RWI(Random Walk Index)

RWI(Random Walk Index) RWI는 Michael Poulos 가 개발한 지표로 가격 움직임을 비교해 가격이 추세장인지 비추세장인기 구분하는데 사용한다. 단기 RWI는 과매수/과매도 지표로, 장기 RWI는 추세 지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값이 1.0을 초과한다는 것은 시장이 추세를 보인다는 것이며 1.0 미만은 비추세로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기 RWI 와 장기 RWI의 결합

장기 RWI-고가가 1.0 초과하며 단기 RWI-저가가 1.0 초과 -> 강세 (매수)

장기 RWI-고가 1.0를 초과하면 강한 상승추세라는 의미이고 단기 RWI-저가가 1.0을 초과하면 과매도 상태임을 뜻한다.

장기 RWI-저가가 1.0 초과하며 단기 RWI-고가가 1.0 초과 -> 약세 (매도)

장기 RWI-저가 1.0를 초과하면 강한 하락추세라는 의미이고 단기 RWI-고가가 1.0을 초과하면 과매수 상태임을 뜻한다.

S-ROC(Smoothed Roc)

- Momentum과 RoC는 단순이동평균에서와 같이 개별 가격 데이타에대해 두번씩 반응하는 결점을 가진다.

- 즉 새로운 가격으로 계산 기간에 포함될 때 한번 반응하고, 계산 기간을 벗어 날 때 다시 한번 반응하게 된다.

-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두 시점에서의 가격 대신에 지수이동평균 값을 가지고 비교하는 평활화된

RoC(Smoothed Monentum도 동일함)를 도입하였다.

- SRoC는 두 시점에서의 이동평균값으로 비교하기 때문에 매매신호는 더 적게 나타내지만, 그 신호의 질은 더 우수하다.

- SRoC의 방향전환은 흔히 주가의 방향전환보다 앞서 일어난다.

- SRoC의 상승전환은 중요한 바닥을 나타내고, 하락전환은 중요한 정점을 나타낸다.

- SRoC와 주가와의 괴리는 특히 강력한 매매신호를 나타낸다.

- 일반적인 매매규칙은 다음과 같다.

SRoC가 기준선 아래에서 상승전환할 때는 매수신호이고, 기준선 위에서 하락전환 할 때는 매도신호이다.

(기준선과의 교차를 매매시점으로 분석하기도 한다)

가격은 신고가에 도달했으나 SRoC는 이전보다 낮은 고점을 기록하고 하락할 때에는 약세괴리로 강력한 매도신호를 나타내고, 가격은 신저가로 하락했으나 SRoC는 이전보다 높은 저점을 기록하고 상승할 때에는 강세괴리로 강력한 매수신호를 나타낸다.

Stochastics Fast (STO Fast)

-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 변동폭 중에서 금일 종가의 위치를 백분율로 나타내는 지표로서 주가가 움직이는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 Stochastic Oscillator는 주요 지표인 %K와 %K의 이동 평균 값인 %D로 나누어집니다.

- %K가 20% 이하로 하락 했다가 다시 상승하는 경우 매수 신호이며, 80% 이상으로 상승 했다가 다시 하락하는 경우 매도 신호입니다.

- %K 값이 %D 값을 상향 돌파하여 상승하게 되면 매수 신호이고 하향 돌파하여 하락하게 되면 매도 신호입니다.

- 주가와 %K 추세 사이에 Divergence가 발생하면 곧 추세 전환이 발생하리라는 신호입니다.

Stochastics Oscillator (STO Oscillator)

일정 기간의 주가 변동폭 중 금일 종가의 위치를 백분율로 표시한 지표로, %K와 %D를 이용해 나타낸다.

주가가 일정 수준(20%) 이하로 내려갔다가 재상승하면 매수 신호

주가가 일정 수준(80%) 이상으로 올라갔다가 재하락하면 매도 신호

%K가 %D를 상향돌파하면 매수신호, 하향돌파하면 매도신호

주가의 고점은 높아지는 데, Oscillator의 고점이 직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는 경우 Divergence 발생으로 매도 신호.

%K 값이 일정 수준 이상(80%)이거나 일정 수준 이하(20%)인 상황에서 %K와 %D선이 서로 교차하여 매매 신호가 발생한 후, 머지 않아 다시 교차하는 경우를 Failure라 하는 데, Failure 발생시 기존 추세가 더욱 강화된다고 볼 수 있다.

Stochastics Slow (STO Slow)

-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 변동폭 중에서 금일 종가의 위치를 백분율로 나타내는 지표로서 주가가 움직이는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 Stochastic Oscillator는 주요 지표인 %K와 %K의 이동 평균 값인 %D로 나누어집니다.

- %K가 20% 이하로 하락 했다가 다시 상승하는 경우 매수 신호이며, 80% 이상으로 상승 했다가 다시 하락하는 경우 매도 신호입니다.

- %K 값이 %D 값을 상향 돌파하여 상승하게 되면 매수 신호이고 하향 돌파하여 하락하게 되면 매도 신호입니다.

- 주가와 %K 추세 사이에 Divergence가 발생하면곧 추세 전환이 발생하리라는 신호입니다.

- Tushard Chande와 Stanley Kroll에 의해 개발된 지표로서,

- 일정기간동안의 RSI 상대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오실레이터이다.

- 이 지표는 스토케스틱 공식에 RSI를 대입하여 계산한다.

- 이 오실레이터는 0과 -1사이에서 움직인다.

Swing Index

The Swing Index는 최근의 가격(시가, 고가, 저가, 종가)과 종전의 가격과의 관계를 비교하여 기초물의 "real"가격을 고립 시키기 위해 연구 한 것임

불필요한 주가 변화를 제거하고 후행성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지표

- Trix는 0선을 축으로 등락을 반복

- 기준선 0의 활용 상향 이탈시 매수, 하향 이탈시 매도

SIGNAL을 상향돌파시 매수, 하향돌파시 매도

과거 추세의 극단치 값을 찾아 구간 설정 => 일률적으로 설정하기 어려움

TRIX와 주가 사이에 Divergence 발생시 매수도

Trix가 상승 반전시 매수, 하락반전시 매도

Ultimate Oscillator

- Larry Williams 1985년에 Technical Analysis of Stocks and Commodities 잡지에 발표한 지표임

- 다른 세주기의 평균을 가중하여 합한 것임.

Velocity Index

추세 지속에 대한 여부를 가늠하기 위한 지표

Larry Williams에 의해 개발된 지표로서, 과매도, 과매수를 측정하기 위한 탄력 지표이다. Stochastics와 매우 유사하나 수치가 0~-100으로 마이너스권이다.

> 0% ~ -20%사이에서는 과매수권으로 판단

> 80% ~ -100%사이에서는 과매도권으로 판단

> Williams' % R은 매매신호가 발생되더라도 반드시 시장 보조지표 설정 주가의 변화를 확인한 후 매매에 참여.

주가가 선형 회귀선에 얼마만큼 집중되어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즉, 주가가 상승이든 하락이든 추세가 형성되었을 때 표준오차값은 작아지게되고 반대로 추세가 변화되거나 등락을 반복하게 되면 표준오차 값은 증가하게 된다.

지식 경영 공장

엔벨로프(envelope) 보조지표 주식 차트 설정 방법을 쉽게 설명해 볼께요.

그럼 엔벨로프 이야기를 두번째로 진행해 보도록 하죠.

지난 강의 시간에 개념에 대해서 배웠으니 그럼 실제 차트를 설정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볼까요?

랜덤으로 차트를 돌려 보겠습니다.

짜라잔. 네. 한일사료 라는 종목으로 하도록 하죠. 케빈이 지금 처물려서 고생하고 있는 종목 말이죠.

이 글을 읽다 보시면 왜 한일사료라는 종목으로 샘플을 드렸는지 아시게 될 것입니다.

아 그런데 엔벨로프인지 인벨로프인지 정확한 스팰링을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envelop 인지 envelope 인제 말이죠. 저는 후자쪽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무튼 엔벨로프 밴드를 설정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제가 대신증권 크레온을 쓰기 때문에, 이것으로 예를 들겠습니다.

다른 HTS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입니다.

1. 한일사료를 차트를 열고 설정을 클릭해 준다.

이렇게 차트를 꺼냅니다. 케빈의 차트는 생각보다 심플하군요?

(그 난리를 치더니 엄청 간단해졌구만?)

네. 원래 한 번 난리 치고 난뒤에는 여러분의 차트들도 다 심플해질 것이랍니다.

하지만 이 차트는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해주기 위한 차트에요.

화면처럼, 차트의 우측 상단에 있는 스패너 모양을 클릭해줍니다.

저 버튼이 설정 버튼입니다. 보통 톱니바퀴나 스패너 모양으로 되어있죠.

2. 설정의 상단탭에서 "가격지표"를 클릭해 준다.

인벨로프는 가격지표에 포함이 되어있어요. 오케이? 그럼 다음.

3. Envelope 를 클릭해주고 가운데 즘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해줘서 보조지표를 추가시켜준다.

요즘, 할아버지들도 주식하시던데, 이런거 마우스 클릭하실 줄이나 있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시대 주식은 너무 나이가 들어도 불리한 것 같아요.

컴퓨터를 잘 못하시니까 말이죠?

그리고 여기서는 스팰링이 envelope 네요. 거봐요. 이게 맞을 것 같다고 했잖아요.

envelop 이라는 단어는 안쓸 것 같은데. 음..아무튼 대신증권 크레온에는 envelope 라고 써있네요.

4. ". " 이라고 되어있는 설정 버튼을 클릭해준다.

5. 조건설정을 해준다. 기간과 승수를 설정해주고 확인 시켜주면 차트에 엔벨로프 밴드가 표시가 된다.

쉽죠? 자 그럼 여기서 조금 설명에 들어갈께요.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다시피 엔벨로프는 상당히 간단한 원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렇죠?

기간이라는 것은 "자신이 기준으로 삼을 이동평균선" 이라는 뜻이에요.

만약 자신이 단타를 주로 친다! 라고 한다면 이동평균선을 짧게 잡으시고,

만약 자신이 중장기를 많이 하신다고 하면 이동평균선을 길게 잡으시면 되겠죠.

"나는 보통 20일선 매매를 해."

라고 하시는 분은 기간 란에 20을 입력하시면 되겠고요.

"에이. 나는 장기투자야. 200일선을 보면서 매매를 해."

라고 하시는 분들은 기간 란에 200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격도는 퍼센테이지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동평균선에서 몇 퍼센트 떨어지느냐를 보는 것이죠.

자신이 만약 10% 정도 이격을 시키고 싶으면 10을 입력하시면 되고요.

2배 정도 이격 시키고 싶으시면 100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렇죠?

6. 케빈은 그럼 어떻게 입력을 할까? 케빈의 샘플.

좋습니다. 저는 20일선을 기준으로 이격도 17을 주었답니다.

제가 저번시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엔벨로프인지 인벨로프인지 알게 된 것이 오래되지 않아요.

하도 주식 초보분들이 엔벨로프 엔벨로프 노래를 불러서 그냥 한번 훑어봤더니 이런 내용이었어요.

다시 말해서, 저는 기본적인 주식 기본을 베이스로 하기 때문에, 어찌보면 제가 생각하는 개념 역시 이 엔벨로프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저 같은 경우는 이격도 17%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격도에 17%를 입력했습니다. 그렇죠?

자 그렇다면. 차트를 확인해 볼까요?

7. 엔벨로프 차트를 확인한다. 상단과 하단에 빨간선이 생긴것을 볼 수 있다. 검은선이 20일선이다.

이제 여러분들은 인벨로프를 완전히 이해하신거에요.

음. 완전히는 모르겠고. 어디가서 인벨로프 아신다고 하실수 있어요.

제가 설정한 방식대로 보면, 상단 라인에서 팔고, 다시 하단 라인에서 삽니다.

(야. 그럼 오늘 종가에 사야되?)

음. 그러고보니 한일사료가 오늘 차트군요?. 오늘 주가가 엔벨로 하단에 딱 맞았네요. 이것은 사라는 신호이지요! 매수 신호!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사실건가요?

신호가 참 기가막히게 정확하죠?

여러분 마음대로 하세요. 이상 호갱 케빈이었습니다.

(그 누가 너 인벨로프가 먼지 알아? 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면 있어보이냐?)

아. 잘난척 하고 싶다는 뜻인가요?

그럴 때는 "이동평균선을 활용한 이격도 매매의 일종으로 주식투자자의 심리를 반영하는 매수와 매도타점 밴드를 만들어주는 보조지표"

주식 RSI 지표 보는 방법 쉽게 설명(Feat. 가상화폐 차트 적용방법)

오늘은 RSI 지표 설정과 보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SI(Realative Strength Index) 보조지표는 주식시장에서 과매수와 과매도를 알려주는 성격의 보조지표 로 가격의 상승 압력과 하락 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것으로 1978년 미국의 월레드 와일더(J. Welles Wilder Jr.)가 개발했습니다.

RSI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고, 굳이 알지는 못해도 되니, 쉽게 설명되어 있는 아래로 넘어 가시길 바랍니다.

RSI = AU / (AU + AD)

U = 전날 대비 상승분, D = 전날 대비 하락분, U값과 D 값의 평균값을 구하여 각각 AU와 AD로 칭함, AU / AD = RS

계산식 참 어렵죠? 이공계를 무늬로만 졸업한 저도 오랜시간 지나니 굉장히 단순한 연립방정식임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옵니다. 금융학과 학생이 아니라면 굳이 이 공식을 외우거나 이해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궁금한건 주식시장이나 가상화폐 시장에서 어떻게 써먹느냐 그게 궁금한겁니다.

RSI 지표의 창시자 Welles Wilder는 RSI가 70% 이상을 과매수 국면으로 보고 30% 이하를 과매도 구간으로 보고 70% 이상일 때 매도포지션을, 30% 이하일 때는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법이 있고, 절반인 50%를 맞추어 보는 방법 혹은 과매수 구간에서 과매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매수 포지션을 잡는 방법과 이 반대의 방법을 차트에서 알아보독 하겠습니다.

주식 RSI

기본 설정을 두면 아래 그래프가 보일텐데, 저 그래프가 RSI로, 30.00으로 되어 있는 파란선과 70.00으로 되어 있는 빨간 선을 볼 수 있을 겁니다. 파란선 아래로 RSI가 내려간다면 과매도 구간으로 이는 매수 시점으로 잡고, 반대로 빨간선 위로 주가가 올라간다면 과매수 구간으로 매도 포지션으로 잡는다는 이론입니다.

혹은 50%로 설정을 만져 50% 위 아래로 기준을 나누어 매수, 매도 포지션을 잡는 방법도 있는데, 이도 추후 HTS 다루는 방법에서 더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RSI 지표만으로 매수, 매도 시점을 잡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가상화폐 차트에 적용시켜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자주 보는 업비트에서는 제가 찾지 못하는 것인지 RSI 보조지표를 지원해주지 않아 빗썸 차트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빗썸 비트코인 차트를 열면 왼쪽 상단에 차트모양으로 된 [지표]라는 곳을 클릭해 줍니다.

지표에서 'rsi' 라고 검색하게 되면 Relative Strength Index와 Stohastic RSI가 뜨는데, 우리가 알아볼 것은 Relative Strength Index 이기 때문에 이를 선택해 줍니다.

선택하게 되면 아래 RSI 지표가 새롭게 생성되고, 톱니바퀴 모양을 눌러봅니다. Inputs 에서 Length 즉 길이를 어떻게 할 것이냐 설정할 수 있는데, 대부분 14일을 많이 보기 때문에 14 기본값으로 설정해 두고 옆의 모습을 눌러 봅니다.

모습을 눌러보면 가격선에 70과 30이 보이시나요? 미래에셋대우HTS 주식차트와는 달라서 확인을 해보니 가상화폐 차트에서는 이렇게 점선으로 30%와 70%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해석 방법은 주식차트와 동일합니다. 아래 화면을 보시죠.

점선 상단이 RSI 70% 이상이고 점선 하단이 RSI 30% 이하로, 70% 위로 올라가면 매도, 30% 이하로 내려가면 보통은 보조지표 설정 매수 포지션을 잡는다는 것이 RSI로 매수,매도 포지션을 잡는 방법입니다.

비트코인 일봉차트에 적용시켜보니 RSI 지표로 매수 매도 잡는 것이 맞아 떨어질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RSI는 말 그대로 보조지표이기 때문에 다른 차트 기술적 분석법과 함께 활용하여 절대 지표가 아닌 보조지표로 활용해야 합니다.

30%를 50%로 바꾸어 설정해 놓고, 50% 아래에서는 분할 매수 포지션을 잡고 50% 이상에서는 분할매도 포지션을 잡는 방법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방법을 더 선호합니다. 제 투자 방법과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 투자 방법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맞지는 않습니다.

트레이딩뷰 사용법 핵심 정리

트레이딩뷰는 해외주식이나 국내주식, 금, 은, 비트코인 등 거래할 수 있는 모든 종목에 대해 차트와 기술적 분석 도구를 제공합니다. 증권사 앱이나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차트와 여러 보조지표를 활용해서 매매를 할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트레이딩뷰는 훨씬 더 고급기능을 담고 있는데 아래에서 차차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트레이딩뷰 사용법과 몇 가지 기능 및 이점에 대해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참고로 트레이딩뷰 웹(PC)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하고 있으나, 아래의 사용 방법과 모든 기능은 모두 스마트폰 앱으로도 동일하게 사용 보조지표 설정 가능합니다.

종목 차트를 보는 방법

트레이딩뷰에서 코스피 지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이딩뷰에 접속하고, 검색창에 KOSPI를 입력해봅니다.

코스피 차트

트레이딩뷰 코스피 차트

일봉 차트를 보고 있습니다. 상단에 5분, 15분, 30분, 1시간, 2시간, 4시간, 날, 주, 달이 보입니다. 각각을 클릭하면 5분봉, 15분봉, 30분봉, 1시간봉, 2시간봉, 4시간봉, 일봉, 주봉, 월봉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우스 휠을 위, 아래로 굴리면 차트를 확대/축소할 수 있습니다.

이번엔 차트 위에 선을 그어보겠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실선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추세선-지지선 사용법

보통 사용하는 건 추세줄과 가로줄, 세로줄입니다.

지지선 표시를 위해 가로줄을 그려봅니다.

저는 코스피가 반등이 나온 지점에 선을 그어보았습니다. 바로 직전에 가격 변동이 있던 지점과 임의로 연결해서 그려줬습니다. 사실 지지선 하나 그려주는 게 대단한 의미를 갖진 않습니다만, 스스로의 매매 기준을 잡고 실행에 옮길 때에 반드시 필요한 작업 중 하나입니다.

추세선-지지선 사용법

반등 지점을 기준으로 가로선을 그려봤습니다.

추세선과 세로선 역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그리기 도구를 이용해 차트에 직접 여러가지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코스피 지수를 살펴보았으나, 아까의 검색창에 한국 코스피나 코스닥 종목 또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엘지전자, 셀트리온, 대한항공, 현대자동차 등을 보조지표 설정 검색하면, 해당 차트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 설정 방법

이번엔 다른 종목을 살펴보면서 보조지표 설정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봅니다. 최근에 많은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는 비트코인 한국 거래소의 차트를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검색창에 BTCKRW를 입력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차트를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차트

트레이딩뷰 비트코인 차트입니다.

위의 차트 속 보조지표는 거래량(volume)만 표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럼 이제 이동평균선을 표시해보겠습니다. 20일선, 30일선, 60일선을 표시해봅니다. 이동평균선은 Moving Avarage입니다. 함수 아이콘을 클릭하고, 검색창에 ma라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동평균선 설정 방법

이동평균선은 다음과 같이 설정합니다.

기본 세팅은 9일선입니다. 그럼 이제 제가 원하는 30일선으로 바꿔봅니다.

아래의 노란 사각형 안의 MA 9 close 0 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을 마우스로 더블 클릭합니다. 참고로 스마트폰 트레이딩뷰 앱에서는 해당 부분을 두 번 연속으로 터치하시면 됩니다.

이동평균선이 설정되었습니다. 다소 수정을 해봅니다. 30일선으로 변경합니다.

MA의 '인풋' 탭에 '길이'를 30으로 바꿔줍니다. 그럼 30일선이 나타납니다.

위와 같은 방법을 통해 반복적으로 60일선, 90일선을 그려줍니다.

그리고 4시간봉으로 차트를 살펴봅니다. 아래와 같이 나오네요.

지표를 수정한 차트의 모습

이동평균선을 몇 개 추가하니 꽤 그럴 듯한 차트가 완성되었습니다.

이렇게 해보니 꽤 그럴싸한 차트가 완성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의 단기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30일선이 60일선과 90일선에 비해 위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종목의 흐름이 좋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이하 이평선으로 지칭) 매매를 할 땐 이평선의 모양이 정배열이냐 역배열이냐, 종목의 가격이 이평선을 지지하느냐 지지하지 못하느냐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매매를 진행합니다. 참고로 이동평균선을 활용한 비트코인 매매에 대해서는 제 포스팅 2021.05.07 - [기술적 분석] - 비트코인 선물 거래 팁 - 이동평균선 실전 매매 기법 (1)을 읽어주시고, 추가로 2021.07.03 - [기술적 분석] - 이평선, 매물대를 활용한 비트코인 단타 매매 기법 전략 팁까지 읽어보시면 실전 매매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선물 거래 팁 - 이동평균선 실전 매매 기법 (1)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보조지표 설정 있습니다. 제 의견은 참고만 하시고, 투자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트코인의 상승 관점을 유지하던 제가 왜 갑자기 하락 추세 전환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던

이평선, 매물대를 활용한 비트코인 단타 매매 기법 전략 팁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 의견은 참고만 하시고, 투자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비트코인은 큰 추세가 살아있는 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30K 초

아이디어 탭 활용 방법

트레이딩뷰에서는 전 세계 투자자들의 투자에 관한 인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 투자 경력이 짧은 분들이라면, 다른 사람들의 투자 관점을 보며 배우고 얻는 것들이 많습니다. 어느 정도 매매에 잔뼈가 굵은 분들이라면 저마다의 진입, 손절, 익절에 대한 기준을 만들고, 그 플랜에 따라 매매하는 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들의 투자의 습관과 전략, 인사이트 등을 트레이딩뷰 아이디어 탭을 통해 마음껏 엿볼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탭을 눌러보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통해 타인의 인사이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뷰 아이디어 캡쳐화면

주식 아이디어를 보고 싶다면 위와 같이 눌러보세요.

다른 사람들의 주식관련 아이디어를 보고 싶다면, 아이디어 탭에 커서를 올려서 '애셋 클래스' - '주식'으로 이동하여 클릭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뷰 아이디어를 통해 타인의 투자 관점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타인의 아이디어를 보고 투자에 참고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탭에는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투자 아이디어를 올립니다. 그 안에서 자신의 명성을 쌓고, 몇몇 분들은 자기만의 비즈니스를 펼치는 분들도 계십니다. 트레이딩뷰에서 언어 설정을 '한국어'에서 '영어' 또는 '일본어' 등으로 바꿔주시면, 그 나라 이용자들의 아이디어를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국내주식, 해외주식, 금, 은, 비트코인 등에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전세계 오써(author)들의 다양한 관점을 살펴보고, 여러 시장참여자들의 투자 심리를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디어를 보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본인만의 투자 관점을 업로드하여 활발히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트레이딩뷰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지만, 좀 더 강력한 기능을 사용하고 싶다면 유료로 쓰는 것도 좋습니다. 유료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트레이딩뷰 유료 사용자의 혜택

유료 사용자는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료사용자의 이점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핵심적인 것들을 몇 가지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Pro+ 사용자로 결제하시는 경우, 종목 차트를 살펴볼 때, 10개의 보조지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무료 사용자는 4개만 사용 가능). 가격과 거래량 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보조지표를 통해 내 투자 계획을 좀 더 상세히 그려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료사용자가 되면, 한 화면에 4개 종목의 차트를 동시에 띄워서 볼 수도 있습니다(무료 사용자는 불가능). 예를 들어 주식을 하는 경우, 하나의 섹터로 분류된 종목들을 동시에 띄워놓고, 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살펴보며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코인에서도 비트코인, 알트코인을 동시에 띄워놓고 흐름을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트레이딩뷰 얼러트(알람) 기능 안내

개인적으로는 얼러트(알람) 기능이 굉장히 유용하다고 느낍니다.

트레이딩뷰에는 기본적으로 관심종목이 특정 가격에 도달할 때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보조지표의 지표값으로도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1시간봉 차트에서 RSI(상대강도지수)가 80에 도달했을 때 알람이 울리도록 세팅하거나, 이동평균선 MA20, MA200의 골든 크로스가 발생하는 순간 알람이 울리도록 세팅할 수 있습니다. 또는 거래량이 크게 터졌을 때, 추세선을 그어놓고 캔들이 추세선에 닿을 때와 같은 상황 등에서도 알람을 세팅할 보조지표 설정 수 있으니 거의 제한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 역시도 이동평균선을 비롯한 여러 보조지표를 혼합 적용하여 지표값이 특정값에 도달했을 때에만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하여, 제 개인 시간의 낭비를 줄이고 있는데요.

여기서 유료 사용자의 중요한 매리트는 알람 기능을 거의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어떤 종목이든 내 돈을 넣고 투자를 시작하면, 관심 종목의 가격을 수시로 체크하게 됩니다. 직장인, 학생, 주부, 프리랜서 등 누구나 일단 투자를 시작하면 그렇게 되곤 하는데요. 요즘처럼 시장 상황이 좋은 경우라면 정말 한없이 쳐다볼 수가 있습니다. 이 때 트레이딩뷰 알람 기능을 활용하시면 시간 낭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Pro+ 사용자가 되면, 30개까지 알람 설정을 할 수 있으니 사실상 제한이 없는 셈입니다.

이외에도 트레이딩뷰에서는 주식 HTS에서는 본 적도 없던 각종 고급 보조지표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으며, 이것들을 입맛에 맞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아래 캡처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 글로벌 사용자들에게 각광받는 수많은 보조지표들을 활용해 실전 트레이딩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뷰에는 MACD기반의 보조지표 뿐만이 아니라 기존의 보조지표를 근거로한 새로 개발된 보조지표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MACD를 기반으로한 각종 보조지표(퍼블릭라이브러리)가 무수히 많습니다. 참고로 파인스크립트 언어를 조금만 공부하시면, 기존의 보조지표를 내 취향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트레이딩뷰 가입 보조지표 설정 링크를 하나 남겨드립니다.

아래 링크로 가입하고 유료 사용자가 되시면 최대 보너스 포인트 30달러를 받게 되는데요. 해당 포인트로는 트레이딩뷰 Pro(유료) 조건으로 두 달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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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트레이딩뷰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는 차트 리플레이입니다. 이 기능을 통해서 과거 차트의 흐름을 라이브로 살펴볼 수 있는데요. 차트 리플레이에 관해서는 별도의 포스팅 2021.03.26 - [기술적 분석] - 트레이딩뷰 사용법 #2. 리플레이 기능을 작성해두었으니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자주 사용 중인 유용한 기능입니다.

트레이딩뷰 사용법 #2. 리플레이 기능

기본적인 트레이딩뷰 사용법에 대해서는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바 있는데요. 오늘은 핵심 기능 중 하나인 차트 리플레이 기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트레이딩뷰 사용법 #2. 리플레이 기능 트레

마지막으로 저는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관련 글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 - 기술적 분석에 가시면 지금의 시장 분석 및 제가 주로 활용하는 매매 기법 꿀팁 등을 간간히 소개해드리고 있으니 비트코인, 알트코인에 투자하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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