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장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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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 할아버지. Warren Buffett. 이름도 부자스러운건 기분탓인가.. ㅎ_ㅎ

미국 정부 기관, 펌프 스캘핑 사기에 대한 첫 번째 조치

CFTC는 2018년에 ICO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있었던 잘 알려진 사기에 대해 조치를 취했습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펌프 앤 덤프(pump and dump)’라는 악명 높은 암호화폐 사기 수법에 대한 첫 번째 조치를 발표했다. 그는 금전적, 민사적 처벌은 물론 명령과 금지 명령을 통해 그렇게 했습니다.

2022년 7월 18일 월요일에 발표된 성명에서 CFTC는 수백 명의 사람들을 표적으로 삼았을 뿐만 아니라 Jimmy Gale Watson, Jr.가 작년에 사망한 John McAfee와 협력하여 수백 명의 사람들을 속였다고 보고했습니다.

CFTC에 따르면 Gale Watson, Jr.는 2021년 3월에 사기로 신고된 프로젝트에서 McAfee와 협력했습니다. 에이전시에 따르면 두 캐릭터 모두 통화 위치를 숨기고 네트워크에서 토큰을 “오도하는” 홍보하고 있었습니다.CFTC 자체에 따르면 장기 투자로 2백만 달러 이상의 이익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Gale Watson Jr.는 “프로그램의 모든 수익”을 전액 반환해야 합니다. 또한 동일한 금액의 민사 벌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파생상품 시장 거래 및 CFTC 등록이 금지됩니다.

펌프 앤 덤프(pump-and-dump)는 사기꾼이 투자자의 관심을 “증가”하고 가격을 인상하는 대가로 특정 자산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계획입니다. 그런 다음 사기꾼은 의심스러운 자산을 가격이 떨어지기 전에 인위적으로 부풀려진 가격(덤프)으로 청산하거나 판매하여 의심스러운 자금을 스스로 유지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사기는 ICO(Initial Coin Offerings)가 등장한 2018년에 큰 붐을 일으켰습니다. 당시 투자자들로부터 수천 달러를 모금한 레버리지의 장점 뒤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프로젝트에 대한 보고는 규제당국의 큰 관심을 끌었다.

미국 정부 기관인 CFTC에 따르면 이는 “가장 취약한”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했을 때 “더 어이없게” 될 수 있는 “사기적이고 조작적인” 계획이었습니다. 끌렸다» .

레버리지의 장점

▲ 한 일본 소비자가 닌텐도 소프트웨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 교토식 기업 사전에 ‘재무 레버리지 효과’라는 단어는 없다

기업은 전략 사업이나 수익성 높은 부문에 투자하기 위해 돈을 빌린다. 부채가 지렛대 역할을 해 이익을 늘리는 재무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경기 확장기에는 레버리지 효과가 작용해 차입금이 많은 기업의 실적이 좋다. 하지만 레버리지 비율이 높을수록 위험은 커진다. 교토식 기업은 빚을 극단적으로 싫어한다. 기업 규모와 상관없이 하나같이 자기자본비율이 높다. 교세라는 75.1%(1월29일 기준)나 된다. 유동자산이 9천7백억 엔이 넘고 언제든지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이 4천6백억 엔이나 된다. 무라타와 롬의 자기자본비율은 각각 83.4%와 86%이다. 무라타와 롬은 3천2백억 엔이 넘는 현금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소규모 벤처기업인 삼코의 자기자본비율도 73%가 넘는다. 니치콘은 30년 무차입 경영으로 유명하다. 최근 자기자본비율이 77.2%나 된다.

자기자본비율이 높다 보니 자기 돈으로 신규 투자를 벌인다. 경쟁 레버리지의 장점 업체보다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앞서 나가는 것은 이 때문이다. 교토식 기업은 경기 변동에 따라 영업 실적이 주춤하더라도 파산 위험에 노출되지 않는다. 닌텐도는 ‘생산과 판매가 3년 동안 중단되어도 살 수 있다’라고 장담한다. 무라타는 ‘엔화 환율이 1달러당 40엔까지 내려가도 생존할 수 있다’라고 평가받는다.

▒ 경영 최우선 과제는 ‘리스크 분산’

▲ 일에 몰두하고 있는 반도체 장비·소재 제조 레버리지의 장점 업체 삼코의 직원.

교토에서는 한 번 사업에 실패하면 재기하기가 힘들다. 교토 내 기업들은 지역 공동체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파산이라도 하면 공동체 전체가 타격을 입는다. 파산 위험을 무릎쓰고 고도 성장을 꾀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기업 경영의 최우선 과제는 리스크 분산이다. 교토식 기업은 기술, 고객, 조직 운영 측면에서 철저하게 리스크를 분산한다.

전기전자 산업에서는 신기술이나 신제품에 대한 수요가 생기기 시작하면 기존 제품은 시장에서 빠르게 철수한다. 고객의 취향이 변하거나 새 시장이 형성되면 최종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는 바로 타격을 받는다. 이와 달리 최종 제품 제작에 필요한 요소 기술을 가진 업체에는 경기 변동에 따른 피해가 없다. 새 제품이 나오더라도 요소 기술이나 부품은 필요하기 때문이다. 롬의 사토 겐이치로 사장은 “최종 제품은 시대에 따라 판매량이 변하지만 전자부품은 최종 제품이 무엇이든 간에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교토식 기업은 가급적 최종 제품 시장에 들어가지 않으려 한다. 교세라가 지난해 휴대전화 단말기 제조업체 산요와 레이저프린터 제조업체 미타를 인수한 것은 예외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텔레비전, 비디오, 휴대전화 같은 최종 제품의 판매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고정 비용이 많이 든다. 그만큼 기업은 리스크에 노출된다.

기술은 철저하게 모듈화한다. 모듈을 조합해 새 부품이나 장치를 공급해 수요 변화에 대응한다. 신제품 개발에 늘 새 방식으로 대응하거나 개별 처리하다 레버리지의 장점 보면 제품 개발 속도가 늦어지고 중복 비용이 발생한다. 모듈화는 작은 단위로 세분화한 여러 가지 조형물을 마련해두고 조합하는 기술 경영 방식이다. 사용 빈도가 높고 가장 기초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모듈을 축적하고 개별 모듈을 선택적으로 조합해 시장 변화에 대응한다.

조직도 잘게 쪼개 수익 위주로 운영한다. 교세라의 아메바 경영이나 무라타의 3차원 매트릭스 조직이 이에 해당한다. 교세라는 8~9명 단위로 묶어 독립채산제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한다. 무성 생식하는 아메바처럼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쪼개고 합칠 수 있어 아메바 경영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교세라의 창업자 이와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의 발상이다. 무라타는 3천개 매트릭스 단위 조직으로 세분해 조직을 운영한다. 개별 단위 조직은 공정별로 비용을 관리하고 설비 투자의 경제성을 평가한다. 단위 조직 사이에 제품이나 서비스를 거래할 때도 내부 가격을 책정해 단위 조직별로 실적을 평가한다. 옴론은 회사를 5개 컴퍼니로 나누었다. 다테이시 요시오 옴론 사장은 ‘속도와 혁신이라는 벤처기업의 강점과 경영 자원이 풍부한 대기업의 장점을 조합하고자 컴퍼니 제도를 도입했다’라고 밝혔다.

교토식 기업은 고객도 분산한다. 특정 고객에 의존하는 것을 꺼린다. 가능한 한 많은 고객과 거래하면서 개방적인 관계를 형성하려 애쓴다. 도쿄에 본사를 둔 일본 대기업은 경쟁 업체에 자사 정보가 새는 것을 꺼려 믿을 수 있는 하청 기업과만 거래하려는 성향이 있다. 대기업은 주문 물량이 많고 신용도가 높아 일본 내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하청 기업이 되려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다.

교토식 기업은 그 유혹을 뿌리쳤다. 국내외 가리지 않고 고객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다닌다. 도세는 닌텐도와 거래하는 게임 개발업체로는 드물게 닌텐도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 않다. 국내외 70여 개 업체로부터 게임 개발 의뢰를 받는다. 도세는 오히려 제휴 업체들을 규합해 새 사업 모델을 만들기도 한다. 코플록의 고객은 기업, 연구소, 대학을 비롯해 국내외 6천3백개가 넘는다. 최대 고객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미미하다. 고지마 히사토시 콜플록 사장이 세운 영업 방침이다. 특정 고객과 거래에서 매출액의 10% 이상이 발생하면 고지마 사장이 직접 관리한다. 고지마 사장은 “경영 레버리지의 장점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해 특정 거래처에 대한 의존은 피한다”라고 말했다.

▲ 삼코는 박막성형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특허 기술만 100여 건에 달한다.

▒ 일본은 좁다. 세계 시장을 공략하라

교토에는 도쿄와 달리 내수 시장이 없다. 교토 인구는 1백50만명을 넘지 못한다. 도쿄에 본사를 둔 대기업이 교토식 기업 제품을 사지 않으면 내수 판매는 포기해야 한다. 교토식 기업은 도쿄 기업이 쌓은 시장 진입 장벽을 뚫기보다 일찌감치 해외 시장에 눈을 돌렸다. 또, 내수 시장을 기웃거리다가 도쿄에 본사를 둔 대기업의 하청업체로 전락하는 것을 우려했다. 역사나 문화 측면에서 도쿄보다 우월하다고 믿는 교토인의 자존심이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교토식 기업 다수는 해외 거래처와 거래하면서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이나모리 가즈오 명예회장은 창업 초기 혼자 미국으로 건너가 텍사스인스트루먼트로부터 세라믹축전기 제작 주문을 받아오면서 도약하기 시작했다. 나가모리 시게노부 니혼덴산 사장도 단신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3M 수주에 성공했다. IBM과의 계약까지 성사되면서 니혼덴산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무라타는 1960년 일본 기업으로는 최초로 모토로라 및 제너럴일렉트릭과 계약에 성공했다. 롬은 1961년 미국 실리콘벨리에 반도체 개발업체를 설립했다. 다케타 잇페이 니치콘 사장은 입사 4년차에 미국 시장 개척에 나서 니치콘을 전해축전지 시장 1위에 올려놓았다. 다케타 사장은 “일본 국내만 상대해서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걸맞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교토식 기업은 세계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을 공략했다. 세계 시장에서 제품 레버리지의 장점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므로 일본 기업들도 교토식 기업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교토식 기업은 전세계 시장을 일본·미국·유럽·아시아로 구분한다. 개별 시장의 실적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비슷하다. 특정 시장에 집중되어 있지 않다. 일본 내 판매 실적이 무라타의 영업이익에 기여하는 비율은 18%를 넘지 않는다. 미국·유럽·아시아 시장 실적이 10% 안팎을 기록한다. 호리바의 매출도 미국 18.1%, 유럽 31%, 아시아 14.4%로 분산되어 있다. 니혼덴산이 지난 1월29일 발표한 2008년 회계연도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 영업 실적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68.7%나 되었다. 일본 국내 시장 매출은 31.3%에 불과했다.

▒ 잘할 수 있는 곳에 집중하라

교토식 기업은 자신 있는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갖추려 한다. 경쟁 업체보다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지 않으면 미련을 두지 않는다. 신규 사업에 진출할 때에도 이미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기술에 기초한다. 기존 기술을 조합하거나 확장하는 수준에서 진입할 수 있으면 신규 시장 진출을 고려한다. 일단 시장에 진입하면 경쟁 업체를 압도한다. 기술, 제품 경쟁력, 연구·개발, 시장 점유율 면에서 경쟁 업체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러다 보니 교토식 기업은 핵심 부품의 표준을 정하는 위치에 오르게 된다. 이렇게 설정한 표준은 경쟁 우위 요소로 작용해 교토식 기업의 시장 지위를 강화한다.

무라타는 세라믹필터 시장 80%와 세라믹 축전지 시장 50%를 장악하고 있다. 무라타가 제품 출하를 중단하면 전세계 컴퓨터 70%가 멈춘다. 니혼덴산은 하드드라이브 스핀들모터, 초정밀 모터, 팬용 모터 부문 시장 세계 1위이다. 스핀들모터 시장 점유율은 70%나 된다.

니혼덴산이 공장 가동을 멈추면 전세계 휴대전화 10억대의 조립이 중단된다. 롬은 플로피디스크용 주문형 대규모 집적회로(LSI) 시장 67%를 차지한다. 호리바는 엔진 배기가스 계측기 시장 80%를 장악하고 있다. 전세계 공장은 교토식 기업이 납품한 자동화 설비로 교토식 기업이 생산한 부품을 조립해 최종 제품을 완성하고 있다.

▒ 잘나갈 때 다음을 준비하라

▲ 교토의 역사. 일본 문화유산의 보고라고 일컬어지는 교토는 경제의 노른자위이기도 하다. ⓒ일본관광청

교세라는 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일찌감치 태양 에너지 발전 시장에 진입했다. 마코토 카와무라 교세라 사장은 지난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엄혹한 경제 환경에서도 대체 에너지 자원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태양 에너지 발전 사업에 주력해 주문을 늘리겠다”라고 말했다.

무라타도 2015년 매출액 1조 엔 돌파를 목표로 삼고 에너지·전력·바이오·환경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화석 연료 의존도가 줄면서 연료전지와 변환장치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착안해 그에 맞게 제품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 오염원을 탐지하는 환경 보호 기술을 개발하는가 하면 바이오테크놀로지까지 넘보고 있다. 호리바는 태양전지 제조 장비에 들어가는 매스플로우 제어기를 생산하고 있다. 교토식 기업은 연구·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산업 판도를 바꿀 기술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기보다 차세대 기술을 앞서 개발해 미래 기술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뜻이 깔려 있다.

사사 히로시 씨(28)는 도요타 시로 유명한 아이치 출신으로 교토식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교토로 이사했다. 그는 “교토인은 일본인답지 않다”라고 말했다. 교토식 기업인은 주변과 조화를 꾀하기보다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강조한다. 조직 구성원 전체가 개인 비전을 회사 발전에 연동시킨다. 혁신과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자기 발전의 계기로 삼는다. 그러다 보니 사원들은 활력이 넘치고, 레버리지의 장점 고된 업무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지금까지 거둔 성취는 교토식 기업인의 자신감으로 표출된다. 자신감은 전세계 어느 기업과도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사사 씨는 “교토식 기업이 자랑하는 기술력과 경쟁력의 비밀은 누구도 흉내 내기 어려운 교토인의 개성에 숨겨져 있다”라고 말했다.

레버리지의 장점

워런버핏 할아버지 아시죠? 그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를 대비해서 유언장에다가 아내에게 어디에 투자하라고 남긴것이 있는데 어디에 투자하라고 한지 아시나요? 바로 인덱스.

워런버핏 할아버지. Warren Buffett. 이름도 부자스러운건 기분탓인가.. ㅎ_ㅎ

요새 매일 매일 코스피를 확인하고 있는 1인. ㅎ_ㅎ

확인하다보니 요새 진짜 엄청 싼 거 있죠. 돈 생길때마다 차근히 투자를 잘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 금액대가 싸져서 기회는 막 이때다 싶더라구요. ㅋㅋ 거의 뭐 10년 전으로 돌아간거 아니냐면ㅅ. 뭐 이런말들을 많이 하니까요.. 근데 우리가 딱 조심해야 할 게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싸지면 어떻하지? 이런 생각을 하셔야 해요. 싸다고 해서 무조건 몰빵을 해서 들어가면 큰일 날 수도 있기 때문에 4~5번에 걸쳐서 나눠서 사야겠다는 생각을 좀 하고서 매수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왜 싸졌는 지도 분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투자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싼 건 맞으니까 나눠서 매수하되 이것이 장기적인 투자가 될 수 있겠구나, 내가 장기적으로 들고 가야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투자를 시작해야 될 타이밍입니다.

그렇다면 수익율 8%를 무조건 얻을 수 있을까요?

세상에 100%는 없겠지만 워런 버핏 할아버지가 자신의 아내에게 내가 죽으면 다른거 투자하지 말고 인덱스에 투자하라고 했을 만큼 사실 인덱스 투자는 좋은 투자 방법입니다.

우리가 만약에 80년도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시작되었을 때 100포인트로 시작을 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40여년 가까운 시간동안 투자를 했다고 한다면, 이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적어도 한 50% 가까이 수익이 났을 거에요. 근데 이거를 한 20년으로 줄이면 ㅠㅠ 그러면 98년, 이럴때 부터 지금까지 투자를 했다고 한다면? 그러면 수익률이 8~10%정도로 줄어들게 되죠. 최근에 한 8년으로 끈어서 보면 더 수익률을 낮아져요. 이것도 한국이 경제성장하는 속도가 더뎌지면 더뎌질수록 주가가 치고 올라가는 것도 늦어질 수 있겠죠.

그리고 한국에 투자하면서 기본기를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ㅎ_ㅎ 아.. 아직 초보니까요..

우리나라 시장을 가장 잘 들여다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의 수익률이 그다지 재미가 없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20년 전으로 돌아가는 방법이 있는데요.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이런 동남아의 개발도상국들 혹은 아프리카에도 성장률 20%대를 찍는 나라들의 자본시장이 어느정도 성숙해서 우리가 인덱스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이런나라에 장기적으로 투자를 했을 때 우리가 많은 수익을 얻을 레버리지의 장점 수도 있겠지요. 미국 조차도 주가가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이 오르고 있는데 그러면 이런 나라에 ETF를 투자했었다면 수익을 많이 냈을 수도 있겠죠. 세계 각국을 우리의 투자 대상으로 늘어놔보고 우리나라에서 투자를 잘 한다음에 해외 투자에게도 같이 진행한다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TF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투자 하는 방법은?

펀드는 우리가 돈을 모아서 전문가가 우리 대신 투자하는 것이라고 개념을 배웠었죠. 그런데 누구에게 맡겨서 하니 보수가 그만큼 많이 들겠죠? 펀드는 오늘의 종가를 다음 날 기준가로 해서 거래를 하기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쌀 때 순간에 딱 구입을 할 수 가 없습니다. ㅠㅠ 이 점이 최대 단점이라고 배웠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ETF를 만들어 낸 것 인데요. ETF는 인덱스 펀드를 상자에 담아서 다음채로 엔빵으로 작게 작게 나누는 레버리지의 장점 거에요. 이 상자 자체를 주식 시장에 상장을 시켜요. 그러면 이 상자안의 한조각, 두 조각을 거래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주식처럼요. 그래서 주식의 장점과 펀드의 장점을 섞은 것이 ETF 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쉽죠?

그래서 ETF의 최대장점은 사고 싶은 순간에 매수할 수 있고, 편하고 보수가 저렴하다.는 점이에요.

근데 또 ETF가 종류가 상당한데요. 그럼 또 뭘 사야하는지, 종류가 무엇이 있는 지도 알아야해요.

ETF같은 경우에는 앞에 코덱스KODEX, TIGER, KINDEX 이런 이름들이 붙어있어요. 이것은 무엇이냐면 ETF를 만든 자산운용사의 브랜드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코덱스KODEX는 삼성자산운용에서 TIGER은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만든 것, KINDEX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만든 거에요.

그런데 그 뒤에 또 숫자나 무언가가 나옵니다. ㅎ_ㅎ

코덱스KODEX 200, KODEX 코스닥 150. 이거는 어디에 투자하는 가를 알려주는 건데요. 코덱스 200 이라면 KOSPI 200지수에 투자를 하는 거에요. KODEX 코스닥 150은 코스닥 상위 150개 종목의 지수에 투자를 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어요.

정리하면 ETF는 운용사가 어디인지를 보고 그 다음에 어디에 투자를 하는 건지를 봐야하는 거에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뒤에 KINDEX 코스닥 레버리지, 인버스 뭐 이런게 붙는다면!

레버리지는 지수가 한 배 오를 때 두배의 레버리지의 장점 레버리지의 장점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고요.

인버스는 반대로 주가가 빠질 때 수익이 나는 종목 이에요. 요즘처럼 주가가 엄청 많이 빠진 상태에는 인버스 상품을 샀었더라면 수익을 많이 낼 수 있었겠네요.

레버리지가 폭망이면 인버스는 폭등이로구나요.

앞으로 시장이 막 엄청 오를 걸로 예상이 된다면 레버리지!

근데 지금처럼 시장이 폭망이다 망하는게 누가봐도 보인다 하면 인버스 상품을 구매했었어야 했겠죠! (근데 전 지금 레버리지 샀어요. 흙)

레버리지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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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좀 드립니다. 이해가 안되서요

부(-)의 지렛대 효과로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자기자본수익율이 하락하는 것으로 암기했는데요

^부(-)의 레버리지효과가 발생한 경우 부채 비율을 낮추어서 정(+)의 레버리지 효과로 전환 될수 있다^가 틀렸다고 하는데.

정(+)의 지렛대 효과로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자기자본수익율이 증가로 알고 있고요..

부채비율을 낮추면 부의 레버리지가 줄어드는것 뿐~

부가 정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부(-)의 레버리지효과란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하락하는 것을 말합니다.

▶ 부(-)의 레버리지가 발생하는것은 총수익률 보다 대출이자율이 더 높기 때문이입니다.

이러한 조건에서는 차입비율이 달라진다고 해서 정(+)의 레버리지효과로 전환될 수 없습니다.

▶ 정(+)의 레버리지효과는 총자본수익률이 저당수익률보다 높을 때 발생 합니다.

▶정(+)의 레버리지효과를 예상하고 투자했을 때, 부채 비율이 높아질수록 금리변동 등에 따른 투자위험이 증가합니다.

이용에 불편한 점 있으신가요?

많은 사용자가 궁금해 하는 그 질문!

대표이사 : 권대호 본사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4길 55 코오롱싸이언스밸리 2차 310호 Tel : 1600-6700 Mail : [email protected] 원격평생교육시설 신고 : 제 207호 사업자등록번호 : 119-81-54852 법인등록번호 : 110111-2450031 출판사등록번호 : 제 18-102호 통신판매업신고 : 구로 제 2008-00077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한광일

시장보다 2배 더 탄력 있게! KODEX 레버리지 ETF

최근 코스피지수 박스권 탈출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상장지수펀드인 ETF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코스피지수가 2080포인트를 돌파한 지난 7월 30일만해도 ETF 거래대금이 1조 7,000억 원으로, 지난해 9월 이후 약 11개월 만에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는데요. 국내 증시에 ETF가 처음 소개된 2002년 당시 3,440억 원으로 시작한 순자산총액이 현재 19조원 수준으로 높아진 것만 보아도 가히 ETF가 투자의 대세라고 할 만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직 ETF를 접하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시장보다 2배 더 탄력있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KODEX 레버리지 ETF’ 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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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처럼 매매하는 펀드 ‘KODEX 레버리지 ETF’

KODEX 레버리지 ETF 는 주식, ETF, 주식관련 장내외 파생상품 등을 통해 기초지수인 KOSPI200*의 일간 변동률의 양의 2배를 추구하는 ETF로, 2010년 2월에 상장되어 거래가 이루어 졌으며 국내 레버리지 ETF 중 가장 많이 거래되는 상품 인데요. (자료 : 2014.09 KRX ETF Monthly)

*KOSPI200지수란?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종목들 중 시가총액이 높고 산업별로 대표성이 있으면서 유동성이 양호한 우량 종목 200개를 선정하여 1990년 1월 3일을 기준 (100포인트)으로 하여 산출하는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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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레버리지 ETF는 지수가 상승할 때는 수익이 높지만 반대로 하락할 때에는 그만큼 손실이 더 커지기도 하는데요. 투자를 위해서 KODEX 레버리지 ETF의 투자포인트와 투자 시 유의사항을 알아 두는 것이 좋겠죠?!

KODEX 레버리지 ETF 투자포인트

1. KOSPI200지수의 일간 변동률의 양의 2배씩 추구하는 ETF

– 기초지수인 KOSPI200 지수가 일간 1% 상승 시 KODEX 레버리지는 2% 상승 추구
* KOSPI200지수가 일간 1% 하락 시에는 2% 내외 하락
* 일일 변동에 대해서만 2배수 내외로 적용되며 누적수익률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음.

2.신용거래에 비해 손실폭 제한, 소액투자 가능 등 장점 보유

– 주가 하락 시, 신용거래는 투자원금을 초과한 손실 가능성이 있으나, 레버리지 ETF는 투자원금의 최대 100% 이내 손실제한
– 1만원 내외의 단주 단위 소액투자 가능

삼성자산_표_140822 kodex 레버리지 etf 시장보다 2배 더 탄력 있게! KODEX 레버리지 ETF 삼성자산_표_140822 140822

KODEX 레버리지 ETF 투자 유의사항

앞에서도 말했듯이 KODEX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의 일간 변동률의 양을 매일 2배수만큼 추적한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이러한 레버리지 ETF의 특성에 따라 일정 기간의 누적 수익률이 2배수로 연동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시장전망에 따라 매매하는 것이 좋답니다.

* 투자 레버리지의 장점 유의사항 더 보기 http://bit.ly/1qvAqNx

투자 유의사항과 포인트를 숙지하시고, KOSPI 지수 일일 변동률의 2배 성과를 추구할 수 있는 ‘KODEX 레버리지 ETF’에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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