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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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이야기

The Hard Right Edge
"과거는 결정되어 있고 분석이 용이하다. 미래는 유동적이고 불확실하다. 당신이 추세를 파악하는 동안, 상당히 많은 기회는 이미 가버린다. 누구도 추세가 힝보 구간에 들어갔을 때 종을 울리지 않는다. 당신이 추세 형성을 인식하고 매매하려 들면 돈을 잃을 가능성이 높다.
많은 차트 패턴과 지표적 신호들이 차트의 오른쪽 끝에서는 서로 강반된 신호를 낸다. 당신은 불확실성 속에서확률에 의존해서 의사 결정을 해야 한다."

Trade or Wait
"진입 시점에서 방어적 스탑까지ㅡㄹ 전체 자금으 2% 미만으로 줄이는 것이다. 아무리 매력적인 매매라 하더라도 넓은 스탑 범위를 요구한다면 진입하지 않도록 하라."

Conflict Timeframes
"같은 시장이라도 시간 단위가 다르다면 종종 다른 신호를 낸다. 당신은 그들 중 어떤 것을 따를 것인가?
추세에 대해서 의심이 생길 때는 한 발 뒤로 물러나서 당신이 매매하는 단위보다 한 단계 더 큰 차트의 추세를 점검하라"
"전문가들은 의심스러울 때 큰 그림을 보지만 아마추어들은 단 기간으 ㅣ차트에 의존한다."

Trendlines
"추세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추세의 각도이다. 이것은 시장을 지배하는 힘을 나타낸다. 주세선이 상승하는 것은 매수세가 지배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How to Draw a Trendline
"바닥에서 공포에 의한 매수세를 전매도와 고점에서 공포에 의한 매도세의 환매수는 극점을 이루는데, 이것은 차트에서 긴 '꼬리'로 나타난다. 꼬리느 ㄴ대중의 심리 상태보다는 공포의경향에 대해서만 보여주기 때문이다."
"시장은 계속적으로 오르내리며 매매량이 가장 많은 시점을 찾는다. 꼬리는 시장에 의해서 거부당한 어떤 가격을 나타낸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반대 방향 매매를 유발한다. 당신이 꼬리라는 생각이 들면 반대로 매매하라. 꼬리의 중간 정도에 방어적 스탑을 걸어놓으라. 만약 시장이 꼬리를 다 없애면 탈퇴 시점에 이른 것이다."
"상승추세를 그 추세의 최저점에서 최고점 바로 아래의 단기 저점까지 선을 긋는다. 그 선은 두 점 사이에 있는 가격대를 관통하지 않을 수 있다. 그 선이 돌파되었을 때 추세 전환의 첫 번째 신호가 주어진다. 두 번째 신호는 가겯이 신고점을 경신하지 못하고밀리는 경우에 나타난다. 세 번째 신호는 가격이 이전으 ㅣ저점을 깰때 나타난다. 이것은 상승추세가 반전되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Rating Trendlines
- 시간 단위가 길수록 추세선의 중요성이 커진다.
- 추세선이 길수록 더 유효하다.
- 추세선과 가격선의 접점이 많을수록 추세선의 의미가 크다.
- 추세선과 수평선 사이의 기울기가 시장 지배세력의 심리적 강도를 나타낸다.

"완만한 추세선이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추세선이 상승하고 있을 때는 가격이 상승하는 구간에서 거래량이 증가하고 가격이 하락하는 구간에서는 거래량이 감소한다."
"만약 가격이 추세선의 방향으로 움직이는 시기에 거래량이 증가한다면 추세를 확인 하는 것이고, 가격이 추세선으로 회귀하는 시점에 거래량이 줄어든다면 이것 역시 추세선을 확인 하는 것이다. 거래량이 추세의 중요성 추세선에 회귀하는 와중에 증가한다면 잠재적인 추세 반전을 경고하는 것이다."

Trendline Breaks
"추세의반전은 가격이 추세선으 반대에서 멈추는 경우에만 유효하다."

Trading Rules
- 추세선 기울기으 ㅣ방향에 따라 매매하라.
- 추세선은 지지와 저항을 제공한다.
- 가파른 추세선은 곧 무너지게 되어 있다.
- 급격한 추세선이 붕괴되고 난 후 가격은 최근의 고점을 다시 시험하게 된다. 지난 고점으로 다시 높아지면서 거래량이 줄고 다이버전스를 내는 경우 좋은 매도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More on Trendlines
"가격이 상승추세선을 돌파한 경우 상승추세선에서 최근 고점까지의 수직거리를 재라. 그리고 돌파된 지점에서 그 길이 만큼 아래로 투자하라. 만약 대중들이 추세선 위로 가격을 올릴 만큼 낙관적이라면 그 만큼 비관적일 수 있고 추세선에서도 그 정도 멀리 떨어질 수 있다."
"거래량의 추세선 기울기는 시장에 관여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가 적어지는가를 나타낸다. 증가 추세에 있는 거래량은 현재의 추세를 확인시킨다."

추세의 중요성

가정살림이 수지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적자를 계속내면 빚이 늘어나게 되어 가정경제가 어려움을 겪게 되고 이 빚이 지나치게 커지면 가정경제가 파탄나게 된다. 마찬가지로 정부재정이 수지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적자를 계속내면 국가채무가 늘어나게 되어 국가경제가 어려움을 겪게 되고 이 국가채무가 지나치게 커져서 도저히 갚을 수 없게 되면 1997년 IMF경제위기 때처럼 국가부도사태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정부의 수입은 국민들의 세금과 국유재산 매각 등으로부터의 세외수입으로 구성되고 정부는 이 수입으로 국방, 교육, 행정, 경제개발, 사회복지 등의 정부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지출하게 된다. 원칙적으로 모든 정부지출은 정부수입 내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이 경우의 예산을 균형예산이라고 한다. 그러나 정부는 때로 예기치 않은 천재지변 등으로 세수입이 줄어들거나 경기부양 등을 위해 지출을 확대해야 할 필요가 있게 된다. 이 경우 정부는 모자라는 재원을 국채를 발행하여 보충하게 되는데 이 경우의 예산을 적자예산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정부는 흔히 습관적으로 혹은 정치적 목적으로 적자예산을 편성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들의 임기 내에 정부지출을 늘려 경기를 부양하거나 복지예산을 늘려 국민들의 인기를 얻음으로써 다음 선거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적자예산은 국채발행을 늘리게 되고 이것은 시장금리를 높임으로써 기업투자를 저해하거나 가계소비를 저해하는 부작용을 초래하게 된다. 그리고 또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림으로써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된다. 즉 적자예산이 경기회복과 사회복지수준의 향상과 같은 단기적인 효과는 거둘 수 있을지 몰라도 그것이 지속되면 추세의 중요성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나 투자 및 소비의 부진을 초래하여 경제가 오히려 침체되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적자예산이 계속되면 국가채무가 늘어나게 되고 이것은 원리금의 상환부담을 높여 정부가 생산적인 데 돈을 쓸 수 없게 되는 심각한 재정부담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정부수입과 정부지출이 균형을 이루거나 흑자가 발생하는 건전재정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우리 재정은 1997년 IMF경제위기 직전까지는 상대적으로 건전재정을 유지해 왔다. 그리하여 국가채무는 1997년 말 현재 60조원 정도에 머물렀다. 이것은 우리 GDP대비 14.5%로서 60%가 넘는 선진국의 국가부채 수준에 비해 훨씬 낮았었다. 그러나 경제위기 극복 과정에서 기업과 금융부실을 제거하기 위한 국채와 정부보증채의 발행 그리고 그 이후 빈번한 경기부양책으로 남용되면서 적자재정이 지속되고 국가채무가 급등하게 되었다. 그 결과 2004년 말 국가채무는 200조원이 넘게 되고 이것은 GDP대비 30%를 초과하게 되었다.

정부는 이러한 국가채무 수준이 선진국에 비해 아직 낮기에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그 증가속도가 매우 빠르고 지방정부 채무, 상환불가능 정부보증채무와 선진국에 비해 규모가 큰 우리 공공부문의 적자규모를 고려할 때 실제 국가채무는 이 보다 훨씬 커져서 선진국의 수준에 육박할 수 있다. 더욱이 2047년부터 적립금이 고갈될 국민연금 등의 적자를 비롯한 사회보장채무를 고려하면 우리 국가채무 수준은 선진국의 그것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것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우리 국가채무가 선진국보다 낮다는 것이 우리 국가채무에 문제가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현재 선진국의 국가채무나 재정적자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고 선진국들도 그로 인해 재정운영의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그리고 선진국은 우리 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국가부채를 부담할 경제적 여력이 있고 우리의 경제능력과 국제신용평가 수준은 사회적 부가 충분히 축적되어 있는 선진국에 비해 열악하기에 국가채무 능력도 훨씬 떨어진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는 것이다.

정부채무가 지나치게 높다는 것은 정부가 민간부문의 돈을 끌어다 정부의 소비나 투자에 사용함으로써 민간부문의 투자를 줄이는 구축효과를 초래할 수 있고, 국가신용도 하락을 초래하여 해외차입금리를 인상하여 해외채무상환 부담을 늘리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IMF경제위기 때 우리 재정이 그나마 건전하였기에 정부가 돈을 빌려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했던 유사시의 경제안전판 역할을 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이같이 지나치게 높은 국가채무는 여러 가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기에 가능하면 증가를 막아야 한다.

참여정부 들어와서 정부는 당초의 건전재정 회복 약속과 달리 경기부양을 위해 매년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이에 따라 국가채무는 더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대외적인 충격에 취약한 우리 경제구조 하에서 장차 예상되는 다양한 예산수요의 증가와 최근의 성장잠재력 하락추세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세수기반의 취약성을 고려할 때 적자재정과 국가채무의 지속적 증가추세는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언제 북한이 붕괴되어 막대한 통일비용이 필요할지도 모를 한반도의 특수상황에 대비해서도 정부채무를 줄여야하고 이를 위해 반드시 건전재정을 유지해야만 할 것이다.

지식 경영 공장

라는 착각 속에 빠져있습니다. 차트는 흐름(일명 : 추세)을 파악하게 되는 순간 부터 훨씬 수월해 집니다.

제가 매집에 대한 강의를 했었는데, 매집은 추세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차트를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매집" 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추세를 볼 줄알아야 큰 수익도 가능합니다. 추세를 볼 줄모르는 즉 예를 들어서 어떤 자칭전문가들이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이 부분에서 만약 여러분들이 사셨다면 보세요. 10%는 올랐죠? 여기서 여러분들이 다 수익을 못내셨다고 하더라도 5%는 먹었겠죠?"

라는 식의 말을 많이 합니다. 가장 경계해야할 부류의 자칭전문가들입니다. 그들의 특징은 그 매수타점을 만약 놓치게 되면 차선책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만약 그들이 정해놓은 매수타점을 지나게 되면 그 다음에 그 차트는 버립니다.

그것이 바로 초보분들이 수익을 못내는 원인입니다. 추세라는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추세를 탄 종목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단타 수익 또는 큰 수익을 내지 못하고 그냥 짧게 먹고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차트 전문가들의 특징은 절대 큰 수익을 내지 못합니다. 그리고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주식은 먹고 빠져야 합니다. 개미들은 들고 가면 손해에요."

라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기법이 그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지요. 기본기가 없기에 응용력이 없고, 응용력이 없기에 변수에 역하며, 변수에 약하기 때문에 항상 쫄고 작게 먹다가 한 번 크게 잃으면 대책 없이 손절치라는 부류입니다. 애시 당초에 그 종목에 들어갔다면 손절은 거의 치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손절을 친다는 것은 "최악의 상황" 에서 쳐야 하는 것인데, 주식 초보들이나 자칭 차트 전문가들의 차트 기법은 한계성이 있기에, 2% 손절 따위의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손절치기 시작하면 다시 동일한 퍼센트의 수익을 내더라도 돈 못번다는 것, 주식 초보강의 개념편을 보시기 바랍니다.)

결국 그들의 한 가지 뿐인 또는 단방향성 차트 분석은 한계점을 가지며, 분석은 화려하지만 수익을 못내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즉 차트 분석을 위한 분석을 하는 것이지, 수익을 내기 위한 분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단방향성, 또는 1가지 기법에 의존하는 초보 투자자들의 경우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 여기서 샀어야 하는데!, 아! 여기서 사려고 했는데!"

라는 식의 감탄사가 섞인 한탄을 많이 합니다. 주식 중수급들은 이런 한탄을 잘 하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바로 주식 초보들과는 다른 기법으로 차트를 보기 때문입니다.

그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추세" 입니다.

주식 중수들은 추세를 봅니다. 그래서 한 종목에서도 지속적인 수익을 냅니다. 한 종목에서 지속적인 수익을 내려면, 한 가지 매수 타점에서는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타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래야지만, 올라가는 것에서도 사고, 내려가는 것에서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 초보들이 한가지 타점 예를 들어,

"난 눌림목에서만 산다. 내 기법은 눌림목 매매야."

라는 식의 말과는 대조적이라는 것입니다. 중수급에서는 어느 위치에서든 삽니다. 왜냐하면 결국 주가의 흐름을 보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제가 매수 매도한 광명전기의 시뮬레이션 계좌입니다.

광명전기와 윌비스라는 종목의 실현 손익입니다. 한 종목에 대해서 9월 26일 부터 3번의 매매를 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종목에서는 하루에 2번 매매를 한 뒤에 또다시 이틀 기다렸다가 5%의 수익을 내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계좌이기 때문에, 수익액은 무시하세요^^)

한 번 포착이 되면 계속 매매를 한다는 것입니다. 각각 다른 가격대에서도 잡기도 하며, 또 다시 그 가격이 오면 또 잡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추세가 잡혔다고 포착이 되면 지속적인 매매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눌림목 매매를 하는 사람이야. 나는 돌파매매를 하는 사람이야."

따위의 말은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을 모두 다 할줄 아는 것이 바로 "양방향 매매"를 할 줄아는 사람이며 "프리스타일러" 입니다. 흐름대로 먹습니다.

자신의 차트 기법이 한가지에 한정되어 있으면, 계속 먹을 수 있는 종목에서 수익을 낼 수 없으며, 또한 지나가서 대형시세가 나면

"아 저거 1% 먹고 팔았는데, 10% 오르네~"

라는 식으로 후회를 자주 합니다. 혹시 이런 습관 가지고 계신가요? 추세가 잡혔다고 판단되면 10%가 오른가격에서도 살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식 중수급의 차트 기법입니다. 떨어져도 추세의 중요성 살수 있고, 올라도 살 수 있는 양방향 매매를 하실 줄 알아야 주식을 조금 더 유연하고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대형 수익을 내보신적 있습니까? 주식 초보들의 차트 기법과 인터넷상에서 무료 강의라고 하면서 가르치는 기법들은 큰 수익을 내기에는 부적절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항상 이런 식으로 안위합니다.

"개미는 큰 수익을 먹을 수 없어."

위의 종목은 제가 수익 을 내었던 추세의 중요성 종목입니다.

이 종목이 저의 계좌를 역전 시켜주었던 종목입니다. 보시면 수익률이 약 300% 정도 됩니다. 저의 기법이 좋다 이런 것을 말하거나 논하려는 것이 아니라, 제가 이런 수익률을 한 번 내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수익률을 먹어나가는 과정이 쉽지 않구나."

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한 번 내면 계좌는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돌변합니다. 이 종목을 약 3개월여간 끌고 가서 수익을 냈는데, 단순히 주식 초보들의 단편적인 매매방식으로는 이런 수익률을 내기가 힘듭니다. 물론, 모두 행운이 따라준 것입니다. 당연히 저도 그것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가 만약 차트의 기본기가 안되어있었다면, 이런 수익을 낼 기회조차 없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대시세 종목을 수없이 놓칩니다. 하지만 기본기가 되어있는 사람에게는 주식 인생에서 이런 기회가 몇 번은 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편적인 주식 초보 들의 차트 기법으로는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기회 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저는 3개월간 이 종목을 끌고 가기 까지 단순히 한 가지 기법으로 홀딩을 했던 것이 아닙니다. 그 동안 쌓아왔던 각종 주식 기본지식을 바탕으로 분석하면서 홀딩을 했습니다. 물론 실패할 수도 있었겠지만, 다시 말씀드리자면 "기회" 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여기서 사면 수익 납니다. 매도는 알아서들 하세요. 능력껏 먹는거죠. 보세요. 여기서 사면 수익 3% 낫죠?"

따위의 얄팍한 기법으로는 애시당초 이렇게 대시세를 먹을 기회조차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저 종목을 몇 년 기간동안의 신고가 최상단에서 샀었습니다. 그것이 시세 시작이었습니다.)

제 말에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기본기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기본기가 있으면, 기회는 온다고 생각합니다.

준비된자에게 기회가 오는 것 처럼 말입니다.

땜빵식으로 대충 배운 지식은 언젠가는 그 추세의 중요성 댓가를 치룬다는 것이 제 소견입니다.

이 종목을 잡은 기법이 무엇이냐고 묻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왜냐하면 매수 기법 뿐만 아니라 매도기법도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매수 기법만 주구장창 강조하는 초보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서 버텨내기 힘드실 겁니다.

양방향 매매를 가능한한 연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돌파도 할 수 있고, 눌림목도 할 수 있고, 바닥 매매도 할 수 있는 그런 매매를 말이죠.

하지만 제 소견으로는 기본기가 없으면 양방향 매매는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양방향 매매는 차트만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본인에게 차트 기법이 있습니까?

한 번 그 차트 기법의 효용성과 앞으로의 지속적인 사용가능성, 그리고 여러분의 장기적인 주식인생에서 과연 발전가능성이 있는 기법인지 점검 해 보셨으면 합니다.

코코아의 이야기

추세선이란 고점이나 저점 중 의미 있는 두 고점 또는 저점을 연결한 선을 의미하고 , 추세선의 종류에는 상승 추세의 중요성 추세선 , 하락추세선 , 평행 추세선이 있다 .

상승추세선은 저점의 위치가 계속 상승하는 경우를 말하고 , 하락추세선은 고점의 위치가 점차 하락하는 경우를 말하며 , 평행 추세선은 추세가 명백하지 않고 횡보하는 경우를 말한다 .

즉 , 상승 추세선은 상승추세에서 저점을 연결한 추세선이고 , 하락추세선은 하락 추세에서 고점을 연결한 추세선이며 , 평행 추세선은 횡보국면에서 저점이나 고점을 연결한 선이다 .

그리고 일반적으로 추세선은 중요한 지지선 혹은 저항선 역할을 한다 . 정확한 추세선을 위해서는 장중에 형성되는 고가나 저가까지 모두 포함해야하지만 추세선을 일시적으로 이탈했다가 종가 때에 다시 추세선으로 복귀하는 경우에는 추세선을 이탈했던 고가나 저가에 의미를 크게 부여할 필요가 없다 . 그런데 일단 추세선이 확인되면 일정기간동안 주가는 추세선 상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많다 .

추세선의 신뢰도는 저점이나 고점에서 여러 번 나타날수록 , 또 추세선의 길이가 길고 기울기가 완만할수록 크다고 할 수 있다 . 추세선의 길이가 길다는 것은 그 추세가 명확하여 주가 움직임이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 기울기가 완만하다는 것은 추세의 변화가 금방 나타나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일반적으로 추세선이 상승추세를 나타낼 때 기울기가 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상승 추세의 강화를 나타내며 , 반대로 기울기가 작아지면 추세의 약화를 예상할 수 있다 .

경제적자유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대부분의 포스팅을 주식 소개 및 차트 분석을 통한 주가 추세의 중요성 전망에 쏟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간히 차트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여 이론적인 부분을 실전과 함께 소개하려 노력하는데요!

오늘은 그 차트분석 기법에 대한 네 번째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패턴 분석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주식에서 패턴이란 차트상에서 나타나는 일정한 형태를 말합니다. 증시에서 가격의 움직임은 한 방향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저점과 고점을 오가며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어떤 일정한 패턴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차트상에서 나타나는 패턴에 대한 형태를 연구하고 분석하여 향후 주가 전망 등을 예측해 보는 것을 패턴 분석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패턴이 반복되는 이유는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이고 이 사람의 행동양식에 따라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데, 행동 재무학에서 말하는 변화 저항, 현상유지 편향 등의 행동이 이러한 패턴을 만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의 패턴은 보통 두 가지로 나뉩니다. 반전형과 지속형이 그것입니다.

오늘은 반전형 패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흔히 머리 어깨형, 3중 천장형/바닥형, 2중 바닥형/천장형 등이 있습니다.

패턴 분석에서 가격에 동반되는 거래량은 신뢰성의 유무를 가늠하는 중요한 판단기준이 됩니다.

반전현 패턴에 앞서 공통적 사항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반전형 패턴 이전에 직전까지 어떠한 추세가 존재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사전에 진행 중인 어떤 패턴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반전될 대상도 없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추세 돌파는 중요한 추세선의 돌파로부터 나타납니다. 물론 중요한 추세선의 돌파가 무조건 추세 반전의 신호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패턴의 크기는 결국 패턴이 형성하고 있는 높이와 너비를 말하는데 너비는 패턴이 완성되기까지의 시간의 길이입니다. 패턴 안에서 가격 변동 크기가 크면서 오랜 시간 지속되어 패턴을 만들수록 그 패턴의 중요성은 커지고 가격 움직임의 가능성도 커지게 됩니다.

천장형과 바닥형의 차이

천장형은 바닥형보다 짧고 불안정합니다. 천장형은 상승할 때보다 빠른 속도로 하락하는 것이 중요한 특징입니다. 상승흐름은 한 계단씩 오르는 것이고 하락 흐름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는 것과 같습니다.

거래량은 상승 추세에서 더욱 중요

각 패턴의 완성은 괄목할 만한 거래량의 증가를 동반합니다. 가격 상승을 위해서는 저점에서 거래량 증가는 필수적입니다.

상승추세에서 적은 거래량으로 하락하는 시장에선 매도하지 말라는 말을 추세의 중요성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장기 상승 추세에서 적은 거래량의 하락은 잠시의 조정을 뜻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머리 어깨형 반전 패턴

머리 어깨형 반전 패턴은 상승추세 이후 형성됩니다. 일반적으로 이 패턴을 통해 추세 전환을 완성하게 되는데요. 가운데 고점이 가장 높고 좌우의 고점은 가운데 비하여 낮으면서 대략 비슷한 높이를 가지게 됩니다.

각각의 고점 사이의 저점을 추세의 중요성 연결하면 하나의 지지선을 형성하게 됩니다.

상승 추세 동안 왼쪽 어깨는 그간의 추세에서 고점을 기록하며 이 고점 형성 후 하락이 발생하면서 왼쪽어깨를 마무리합니다. 또한 왼쪽어깨 하락의 저점은 추세를 깨지 않는 선에서 마감됩니다.

왼쪽어깨 저점으로부터 상승하여 전고점인 왼쪽 어깨의 고점을 돌파하여 신고점을 갱신하게 됩니다. 목선의 두 번째 저점을 형성하게 됩니다.

머리에서부터 하락한 저점에서 상승은 오른쪽 어깨를 형성하며 이 고점은 머리에 비해 낮으며 왼쪽 어깨와 비슷한 수준의 높이를 갖게 됩니다. 이상적으로는 좌우 대칭이 맞지만 실제는 좌우 대칭은 아니며 오른쪽 어깨 이후에는 목선을 하회하는 하락이 나오게 됩니다.

목선은 두 개의 저점을 연결함으로써 형성되며 두 저점의 관계에 따라 목선은 상승 /하락 기울기 혹은 수평 기울기의 형태를 갖으며 목선의 기울기는 패턴의 하락 강도에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 목선의 기울기가 하락하면 하락 강도가 크게 발생함을 예상할 수 있으며 목선의 지지가 오른쪽 어깨에서 붕괴되지 않으면

머리 어깨형이 완성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머리 어깨형의 형성 과정

상승 흐름이 꺾이면서 일정기간 박스권, 즉 수평 추세가 이어지면 수요와 공급은 균형을 이루게 되며 균형이 완료되면 지지선을 하향 돌파하며 새로운 하락 추세가 형성됩니다.

다른 패턴과 마찬가지로 머리 어깨형에서도 추세의 중요성 거래량은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왼쪽 어깨에서 거래량이 가장 활발하며 머리에서는 왼쪽 어깨에서보다 감소합니다. 그리고 오른쪽 어깨에서는 거래량이 더욱 감소합니다.

이때에 머리에서 목선까지의 거리만큼 오른쪽 어깨의 목선에서 하락을 할 수 있다는 관점으로 접근을 해야 합니다.

주식 차트 보는 방법, 차트 매매법의 기본인 패턴에 대한 분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패턴 중에서도 가장 많이 알려진 헤드 앤 숄더, 즉 머리 어깨 패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패턴 역시 주식 차트 분석에서 많이 쓰이며 정확도가 높다면 높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세력들이 이를 역이용하여 패턴을 비슷하게 만든 후 패턴 뒤의 예측을 전통적인 방법과 반대로 이끌어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적인 맹신은 금물입니다.

오늘도 구독해주신 많은 구독자분들께 고개 숙여감 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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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차트분석 두번째, 이동평균선의 의미와 활용 이동평균선을 활용한 매매 기법 및 주가 분석 2탄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동평균선을 활용한 매매 기법에 대해 두번째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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