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브로커의 역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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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거래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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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를 할려면 어떤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나요?

해외브로커를 통하여 fx마진거래를 할려고 합니다.
한데 한국은행에 송금시 신고를 해야하는데 신고서가 무엇인지요?
대외지급매매수단신고서인가요? 아니면 파생금융신고서인가요?
아무리전화를 해도 안받으니깐 답답하네요~^^
파생금융신고서라면
Ⓕ 만기- 파생금융거래 계약서상 만기를 년, 월, 일로 기재하고 기간을 병기
에서 마진거래는 만기라는 개념이 없고 그냥 정리하고 싶으면 자유롭게 자금을 뺄수있습니다.--->어떻게 적어야 하는지요??
- 신고인 및 거래(계약) 상대방의 실체확인서류 : 개인의 경우에는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또는 운전면허증 사본, 법인의 경우에는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신고인은 증명가능하지만 거래상대방의 실체확인서류라는게 꼭필요한지 의문입니다.해외브로커회사에 위의 서류를 보내달라고 하면 안보내줄 가능성도 크니깐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일 : 2007-10-22 17:41:45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외국환거래법 적용대상이 되는 거주자의 FX마진거래는 관련 제도를 마련 중에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경부 국제금융국(02-2150-2543, 2547)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업무참고용으로 활용하시고 실제 거래와 관련된 보다 정확한 답변은 한국은행 신고사항에 한하여 실제 서류심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FX 브로커의 역할

외환시장은 기본적으로 OTC마켓이지만,

일반 FX마진거래를 하는 사람들에게 외환시장은 딜러마켓입니다.

FX마진거래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Sell side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일반 트레이더, 기관투자자, 펀드 등은 Buy side 영역이고,

Buy side로부터 주문을 받아 체결하고 정산하는 영역을 FX 브로커의 역할 Sell side라고 합니다.

FX마진거래 시장에서 Sell side는 Clearing, LP, Aggregator, 브로커 크게 4가지로 구성이 됩니다.

이 중 FX 브로커의 역할 Clearing은 프라임 브로커리지라고도 합니다.

LP는 우리말로 유동성 공급자라고 하는데, 가격을 제시하고, 주문을 접수하고 체결여부를 결정하는 주체입니다. FX마진거래시장에서 주요 LP들로는 UBS, 바클레이, 도이치뱅크, 시티뱅크, 시타델 등등 으로, 은행들과 헷지펀드들입니다.

LP들은 자신들의 인벤토리 상황 등의 여러가지 정보를 모아서 가격을 제시합니다. 결국 큰 차이는 아니지만, LP들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가격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를 이용한 차익거래도 있지만, 이미 먹을 사람 먹고 있고, 심한 경우 LP들이 주문거부를 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까지 열려 있지는 않습니다.

브로커들은 LP들과 계약을 하여 몇 개의 LP들을 하나로 모아서 호가를 제공합니다. FX마진거래 시장에서 단일 LP를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LP들이 모일 수록 스프레드가 작아지기 때문에, 몇 개의 LP들을 모아서 서비스를 하게 되는데, 이 때 LP들을 모아서 하나의 호가로 만들어 브로커들에게 공급하는 역할을 aggregator가 하게 됩니다. 유명한 aggregator로는 currenex, integral, hotspot 등이 있고, 규모가 작은 브로커들은 primeXM 같은 곳도 많이 쓰는 편입니다.

Clearing은 거래에 대해서 최종으로 정산을 하는 업체입니다. 일반적으로 LP들은 Clearing 회사의 신용을 믿고, 브로커와 FX 브로커의 역할 거래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브로커회사들은 Clearing회사와 계약을 하게 됩니다.

즉, 다시 말해 브로커는 aggregator회사, clearing회사, 그리고 복수의 LP회사들과 계약을 하여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브로커 중 A북 브로커의 일반적인 구성이고, B북 브로커는 LP와 clearing을 스스로 하게 됩니다.

FX 브로커의 역할

FX마진거래 알아보기 Step.1 / FX브로커 선택의 중요성 & 기초정보

2016. 10. 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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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 알아보기 Step.1 / FX브로커 선택의 중요성 & 기초정보
Forex의 올바른 시작은 좋은 브로커(Broker)의 선택이 좌우한다. -바이셀플러스

오늘 ' 바플 '(바이셀플러스)과 알아볼 포렉스이야기는 저는 물론이고 FX마진거래 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을 Forex라는 거대한 금융시장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는 Broker 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중요합니다. ★표 5개 ★ ★ ★ ★ ★^^ )

국내에서는 2005년 1월 선물거래법 시행 규칙 개정으로 개인투자자들도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나라에서 전세계 하루 주식거래량의 100배가 넘는 거래량을 보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거래규모로 따졌을 때 최대규모의 금융시장인 FX마진거래 (Foreing Exchange) 인거죠.
(엄청난 규모의 금융시장으로 개인투자자가 많고 어떤 금융시장 보다 투명성을 지닌다고 보여집니다.)

이 시장의 연결구조는 이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브로커(Broker)라는 단어의 의미가 조금은 퇴색되어 있는게 사실이죠.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FX브로커' 는 말 그대로 중개인(중개를 해주는 곳)을 의미합니다.
※FDM(Forex Dealer Member) : FX 중개사 (선물사)를 칭합니다.

많은 FDM(forex broker)가 있고 각각 조금씩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업스타일도 다릅니다. 그 중 꼭 체크해 볼 필요가 있고 알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바로 a-book/ b-book 의 차이인데요.

a-book 을 쓰는 FDM은 실제로 고객(Client)의 투자금을 Inter Bank 쪽으로 넘기고 상위에서 받은 호가(통화시세)를 고객에게 제공해 주는 중개역할을 하고 그 사이에 발생하는 수수료수익만을 이득으로 취하는 방식 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하고
b-book 을 쓰는 FDM은 고객(Client)의 투자금을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방식 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물론 인터뱅크-LP 에서의 호가는 정상적으로 고객에게 전달하고 고객입장에서 'FX마진거래' 를 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단. 고객이 이익을 봤을 경우 소득에 대한 정산만 정확히 된다면 말이죠.)

실제로 해외에서는 B-book업체 역시 법적 규제 속에서 정상적인 금융업체로 인정 받고 많은 업체들이 이런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 바플 '(바이셀플러스) 의 개인적인 생각을 더해보자면 b-book 거래방식을 쓰는 브로커의 경우 일단 고객이 이득보다는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크다는 가정하에 택하는 방식일테죠. 개인투자자(고객)이 손실을 보면 그들의 수익은 더 커집니다.
그럴것이 본인들 주머니에서 고객의 돈이 나가고 들어오고 하니까 말이죠. (바플은 그냥 이게 싫었어요^^;;)

하지만, 너무 오해는 마시기 바랍니다. 법적규제를 받고 제대로 운영되는 B-book 업체도 분명 있고, 수익에 대한 처리만 정확히 된다면 문제될게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바플'은 A-book 이 좋아요. 금융시장이라는게 어떤 큰 변화가 있을지 모르는 곳이기도 FX 브로커의 역할 하니까)


오늘은 FDM 의 거래방식인 a-book / b-book 에 대한 간단한 개념정리 정도로 이번 포스팅은 마칠께요.
다음에는 FX마진거래 중개사인 FDM 못지않게 중요한 이들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IB(중개인) 에 대한 이야기도 해 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에 의해 정보를 받느냐도 참 중요한 일이거든요.
' 바플 ' 의 경우 이 부분에서 엄청난 손해를 봤던 부분이라 꼭 안내해 드리고 싶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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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브로커의 역할

FX 브로커 ECN STP DD NDD LP DMA 의 개념

OMS (Operating Management System) - 주문관리시스템

LP나 프라임 FDM이 여러개의 은행과 연결하여 가장 좋은 호가를 받기위한 자기만의
운영시스템을 일컫는 말로 프라임FDM은 자체 OMS라고 하고 LP들은
BBO(Best Bid & Offer System) 와 같은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FDM (Forex Dealer Member) - FX선물사

일반적인 브로커 즉, fx 선물사를 이야기 하며 여기에는 중소브로커와 FXCM과 IBFX와 같은
프라임브로커로 나누어집니다.

LP (Liquidity Provider) - 유동성공급업자

FDM이 직접 은행에 연결하는 경우 발생하는 보증금 (보통 거래규모에 따라 약 1은행당 최소 100만불을

요구한다고 합니다.)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이미 여러개 은행에 연결된 회사로부터 은행과 직접 연결된 것과

같은 시세를 받아 거래를 하게 해주는 회사를 유동성공급 회사LP라고 하며 직접 은행에 거래하는

스프레드보다 약 0.1핍-0.3핍정도를 더 받아서 이를 수익모델로 하는 회사로 대형 FDM이 아닌 경우에는

보통 LP 전문회사를 통해서 유동성을 공급받습니다.

이때 LP회사는 다양한 브로커를 통하여 들어오는 주문을 처리하기 위한 OMS 시스템을 갖추게 됩니다.

LP를 통하면 속도나 체결에서 은행과 다이렉트로 하는 것보다는 스프레드가 높지만 반대로 많은 보증금이

들지 않고 가장 좋은 은행의 거래조건을 찾아서 연결하므로 약간의 속도지연에 비하여 5개이하의 은행과

거래하는 것보다 보다 더 안정적인 거래환경을 제공합니다.

DMA (Direct Market Access) - 다이렉트주문 전용선

FX마진은 고객의 주문을 FDM에서 접수를 다이렉트로 은행과 직접 거래하는 개념입니다.

일반 방식에 비하여 처리속도는 빠르지만 은행의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서 체결거부가

일어날 수 있으며 바꿔줄 돈이 없는 경우에는 주문거부도 일어납니다.

많은 랏을 초단타로 거래하는 것에는 사용하지만 일반적인 FX마진 거래용으로 사용하려고 한다면

대형 FDM과 같이 도이치뱅크와 같은 대형은행에 최소 20개이상 연결해야 하고 이를 컨트롤 하기

위한 OMS를 별도로 개발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확인한 바에 의하면 IBFX의 경우 24개의 대형은행과 거래를 하고 이를 위한 별도의 OMS와

MT4 서버 여러대를 세계 여러지역에 분산배치하고 있습니다.

FX Bridge - FX 브릿지회사

브릿지회사는 서로 다른 FDM의 매수와 매도 FX 브로커의 역할 등의 시그널을 호환가능하게 중계해주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보통 브릿지 회사를 걸치지 않는 대형 프라임FDM은 은행에

직접 연결하는 OMS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FX 브로커의 역할 유동성만 공급해주는 LP들은 자신들의 시스템에 맞게

OMS 설정하므로 이를 중계하는 역할을 하는 회사들이 별도로 존재하거나 대형 LP들은
자체 브릿지회사를 운영한다.

요즘 거의 모든 FDM은 메타서버와 연결하기 위한 브릿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거의 모든 회사들이

메타서버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ECN (Electronic Communication Network) - 전자거래네트워크

현재 ECN은 100% 실거래에 딜링데스크가 없다고 하여 홍보가 되어집니다.

하지만 ECN은 단순히 전자적인 거래 방식의 네트워크를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보통 스캠이라고 불리우는 불량브로커들이 스프레드를 조작하여 고객의 수익을

뺏아오던 것을 방지하고자 은행이나 LP에서 받아오는 실제 스프레드를 그대로

표기하고 대신 FDM의 수익은 Commision이라는 명목으로 별도로

계산하는 방식의 거래표시방법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EA나 거래시 매수선을

표기하여 보면서 거래를 하면 특정한 조작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유달의 경우 스프레드가 0.1핍- 0.5핍 정도 됩니다. 하지만 커미션을 포함하면

1랏당 약1.5핍이나 1.8핍정도로 거래됩니다.

보통 ECN은 고객의 주문을 FDM에서 주문을 받아 처리하는 방식으로 은행과 LP들에게

처리하고 낮은 스프레드에 커미션이 있는 경우를 지칭합니다.
따라서 ECN의 경우도 DMA방식과 LP방식으로 구분됩니다.

STP (Straight Through Process)

STP방식은 FX 브로커의 역할 고객의 주문이 중간에 딜링데스크를 걸치지 않고 직접 연결되는 방식을

지칭합니다. 오히려 개념상으로는 STP가 더 딜링데스크가 없는 서비스가 맞습니다.
STP는 고객에게 투명한 호가를 제공하는 방식을 의미하고 ECN-STP와 같이 함께

사용하기도 합니다. STP는 ECN과 달리 스프레드 안에 FDM의 수수료도 포함되어

STP의 경우 고객의 주문이 FDM에서 Non Dealing Desk를 통하여 LP나 DMA로 은행에

직접 나가서 A Book으로 거래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100%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ECN과 STP의 차이점

실제적으로 ECN과 STP의 차이점은 FDM의 수익을 고정적으로 표시하는 방법의 차이입니다.

즉, ECN은 FDM의 Commision을 별도로 표기해서 항상 고정적으로 거래수수료를
챙기면서 스프레드를 최소로 보여주어 스프레드를 통한 장난을 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한 서비스입니다. STP의 경우는 이전에 사용하던 스프레드에 FDM의 수익을 포함하여
시세를 제공하는 표시방법으로 진행할 뿐 다른 점은 없습니다.

다만 ECN이나 STP나 A Book으로 거래를 하지 않으면 완벽한 ECN이나 STP가 아니므로
이를 고객이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은 없습니다. 가장 이런 위험을 최소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웰컴보너스나 너무 많은 IB 수수료를 보장하는 업체를 선정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DD (Dealing Desk) - 일명 Marekt Maker

딜링데스크는 FDM에서 은행이나 LP에 주문을 넣기전에 FDM 자체에서 주문을 관리할 수
있는 별도의 주문관리시스템(OMS)을 운영하거나 MT4 서버에서 제공하는 딜링데스크 시스템을

사용하느냐에 대한 문제입니다.

현재는 많은 브로커들이 직접 거래에 Ask와 Bid를 건들어서 슬리피지를 만들거하는 경우는 FX 브로커의 역할 거의 없지만
대형 FXCM등에서도 이런 것을 통해서 추가수익을 얻으려 하다가 단속이나 벌금을
받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ECN은 딜링데스크가 없고 다른 것들은 딜링데스크인 것 처럼 이야기 하는데

딜링데스크 중에서 문제는 제3자의 이익을 위하여 거래에 불공정하게 개입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이를 시행하는 것이 문제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MT4 서버 버전에는 이러한

기능이 존재하지만 이를 실행하면 차트에 반영이 되므로 거래내역이 화면에 남겨지므로

소송을 통하여 환급 받을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는 이러한 종류의 FX 브로커들은

현재 거의 사라지는 추세에 있습니다.

A-Book & B-Book - 실거래와 가상거래

주문을 실제로 은행이나 LP에게 넘기는 업체로 실제로 거래를 하는 경우를 A Book이라고
하고 시세는 실제 은행과 LP에서 받아오지만 실제로 거래를 하지 않고 FDM의 책임하에서
손실은 FDM이 먹고 수익은 부담하는 방식으로 실제 경마장에서 마사회에 베팅하는 것을
A Book과 같은 개념이고 사설경마로 시세와 배당표는 마사회를 사용하지만 잃은 돈과 버는 돈을
사설마권을 파는 사람이 책임지는 것을 B Book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말로 바꾸면 A Book은 실거래이고 B Book은 가상거래로 보시면 됩니다.
가상거래라도 수익을 잘 인출해주고 거래에 따른 마진만을 책임져주면 상관없을 수 있지만
대개의 그런 경우 먹튀가 많아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선물옵션에서 대여계좌는 실제 거래인
1:100인 레버리지를 1:500으로 올려주는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A Book과 비슷한
개념이지만 B Book은 미니선물과 같이 차트의 시세만 이용하는 가상의 거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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