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을 사용하는 경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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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Mac에서 Docker Desktop 사용하지 않고 Docker 사용하기 (feat. minikube)

Docker에서 얼마 전 맥/윈도우에서 Docker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Docker Desktop을 제품을 250명이 넘는 회사에서 사용하는 경우 유료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윈도우/맥 개인사용자는 해당사항이 없으며 계속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50명 이상의 기업 사용자들에 대한 라이센스 변경은 21년 8월 31일부터 적용되고, 내년 1월(22년 1월 31)까지 유예되며 유예기간 이후에는 돈을 내고 사용해야 합니다.

Docker 자체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Docker가 유료화 되는 것은 아닙니다. (Docker CLI/Docker Engine/Docker Compose 등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픈소스 라이선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ocker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Docker Engine는 리눅스에서만 구동되기 때문에 윈도우/맥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리눅스 VM을 생성하고 Docker를 설치하고 세팅하는 복잡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런 귀찮은 과정을 한번에 해주는 제품이 바로 Docker Desktop입니다.

따라서 Docker Desktop이 필요 없는 리눅스 사용자들과 Docker Desktop을 사용하지 않고 Docker 환경을 따로 세팅한 윈도우/맥 유저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번에 유료화 되는 Docker Desktop을 사용하지 않고 minikube를 이용해 맥에서 Docker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 전에 몇 가지 다른 대안들도 소개해 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리눅스 VM을 세팅하고 도커 엔진을 설치하는 것은 동일하기 때문에 이런 툴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VM을 세팅해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 Podman machine 사용하기(qemu): https://marcusnoble.co.uk/2021-09-01-migrating-from-docker-to-podman/
    • host file mount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sshfs와 같은 방법을 따로 세팅해야 합니다. 이슈
    • qemu + sshfs 조합으로 양방향 host file sharing도 지원합니다. https://github.com/rancher-sandbox/rancher-desktop 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minikube

    minikube는 리눅스/맥/윈도우에서 개발/테스트를 위한 Kubeneretes 클러스터를 쉽게 만들어 주는 프로젝트입니다.

    공식 문서가 매우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문서를 따라하시면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공식 문서를 따라가면서 필요한 설정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Driver 정하기

    먼저 Linux VM를 설치할 드라이버를 정해야 합니다. 공식 문서 https://minikube.sigs.k8s.io/docs/drivers/ 에 지원하는 Driver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Host 폴더를 컨테이너에 마운트( -v 옵션)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hyperkit 대신 Virtualbox, VMWare, Parallels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
    https://minikube.sigs.k8s.io/docs/handbook/mount/#driver-mounts)

    별도의 설정이 없으면 기본값은 docker 를 사용하게 되는데, 목적은 docker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Host file sharing이 편리한 virtualbox 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docker-cli 와 docker-compose , minikube , docker-credential-helper 를 설치합니다.

    AWS ECR 로그인이 필요하다면 brew install docker-credential-helper-ecr 를 함께 설치합니다.

    minikube 클러스터를 생성합니다. 드라이버 기본값이 docker 이기 때문에 virtualbox 옵션을 명시해 줍니다.

    클러스터 생성이 완료되면 기본 driver를 virtualbox 로 설정해 줍니다.

    VM을 생성할 때 2cpu, 4G memory, 20G disk를 기본값으로 생성하게 됩니다.
    minikube config 로 기본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재시작 필요)

    Docker 사용하기

    Docker CLI에서 방금 설치한 minikube 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docker ps 로 아래와 같이 Kubernetes 관련 컨테이너들이 나오면 성공입니다.

    만약 새로운 터미널 세션을 열었을 때 자동으로 Docker 환경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싶다면 아래 명령을 선호하는 쉘에 따라 ~/.bashrc 혹은 ~/.zshrc 등의 rc 파일에 추가해 줍니다. 새로운 터미널 세션을 열었을 때 minikube 클러스터가 실행중이어야 합니다.

    Podman

    Docker-cli와 호환되는 podman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현재 minikube 의 리눅스 VM에 설치되는 podman의 버전이 낮아 v2를 설치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참고: https://github.com/kubernetes/minikube/pull/11727)

    Hello world를 실행해 테스트해 봅니다. Hello from Docker! 메시지가 나오면 성공입니다.

    Host mount 확인하기

    minikube ssh 명령을 사용해서 현재 실행중인 리눅스 VM에 ssh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minikube 는 지원되는 driver에 대해 host file mount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Mac에서는 Virtualbox, VMWare Fusion을 사용하는 경우 /Users 경로를 기본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 https://minikube.sigs.k8s.io/docs/handbook/mount/#driver-mounts)

    터미널에서 /Users 경로를 확인해보면 Linux VM에 호스트의 경로가 마운트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것 처럼 -v bind mount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Users 이외의 경로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별도로 설정해주어야 합니다)

    클러스터 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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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을 쓰는 닷넷 개발자들을 위한 도구들 모음

    최근에 맥북을 하나 구입하면서 기존의 .NET 프로그래밍 개발 경험을 윈도우에서 맥으로 옮기는 시도를 해 보았다. 아직까지는 계속 알아가는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 두 번 Mac을 사용하는 경우 정도 간단한 토이 프로젝트를 맥북에서 진행해 본 결과와 함께 어떤 도구를 사용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개발 환경을 설정했는지 정리 차원에서 적어보고자 한다.

    기본 개발 환경 설정

    맨 처음에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 검색해서 나온 한줄기 빛 같은 개발 환경 설정 포스트. 거의 초기 환경 설정은 이 포스트를 따라 했다. 맥 OS 카탈리나 버전부터는 zsh 를 기본 셸로 사용한다고 하니, 거기에 맞춰서 설정하기만 하면 된다.

    키보드 설정

    윈도우 환경에서 개발을 하다가 맥으로 넘어오면 가장 당황스러운 것이 바로 키보드 배열이다. 가장 확연히 다른 부분은 바로 펑션 키, 콘트롤 키, 옵션 키, 코맨드 키의 쓰임이 윈도우와 많이 다르다는 것인데, 대부분의 경우 윈도우의 콘트롤 키에 해당하는 것이 Mac을 사용하는 경우 맥에서는 코맨드 키에 해당하다 보니 적응이 쉽지 않다. 지금도 적응이 쉽지 않은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래 도구를 설치했다.

    Karabiner-Elements

    Karabiner-Elements는 무료로 제공되는 앱으로 키보드 배열을 제어하는데 탁월한 장점을 갖고 있다. 이를 이용해서 맥의 키보드 배열을 윈도우와 비슷하게 바꿨다.

    • fn 키: 왼쪽 command 키로 변경
    • 왼쪽 control 키: fn 키로 변경
    • 왼쪽 command 키: 왼쪽 control 키로 변경
    • 오른쪽 command 키: F13 키로 변경

    이렇게 해 놓으니까 왼쪽 command 키와 fn 키의 조합이 꽤 윈도우 환경과 유사하게 자연스러워져서 개발자의 생명인 복붙이 아주 자연스럽게 편리해졌다. 그런데, 다 좋은데 뜬금없이 오른쪽 command 키는 왜 F13 키로 변경을 했을까?

    시스템 키보드 입력 소스 단축키 설정

    F13 키는 윈도우 시스템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키이다. 맥에서는 이게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알 수 없으나 거의 예비용 키로 쓰이는 것 같아서 이 키를 시스템 키보드 입력 소스 단축키 설정 화면에서 한/영 전환 키로 설정했다.

    이렇게 우측 command 키를 한/영 전환키로 바꿔놓은 덕에 한영 전환도 굉장히 윈도우와 동일하게 자연스러워졌다.

    Better Snap Tool

    Better Snap Tool은 화면 분할 기능을 제공한다. 단축키를 통해 화면상의 다양한 위치로 현재 화면을 분할해서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사실 맥 자체에서도 기본적인 화면 분할 기능을 제공하긴 하지만 제한적인 기능만 있기 때문에 이 Better Snap Tool 같은 도구가 굉장히 유용하다. 또한 아래와 같이 단축키를 원하는 대로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이게 무료가 아니라 유료라는 것이 살짝 걸림돌이다.

    .NET Core SDK

    .NET Core는 오픈 소스 기반의 크로스 플랫폼 언어이자, 프레임워크이다. 가장 최신 버전의 SDK는 3.1.100 (3.1.0) 이다. 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아래와 같이 Homebrew 명령어를 이용해서 설치할 수도 있다.

    This file contains bidirectional Unicode text that may be interpreted or compiled differently than what appears below. To review, open the file in an editor that reveals hidden Unicode characters. Learn more about bidirectional Unicode characters

    brew cask install dotnet-sdk

    그런데 이렇게 Homebrew 명령어를 이용해서 SDK를 설치할 때 문제가 하나 있다. 오직 등록된 최신 버전의 SDK만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NET Core 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 보면 다른 버전의 SDK가 필요한 경우가 왕왕 있다. 예를 들어 일반 애플리케이션은 .NET Core 3 으로 개발한다지만, 애저 펑션 같은 경우 현재로서는 .NET Core 2.1/2.2 버전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이럴 경우 구 버전의 SDK를 별도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위의 명령어로는 가능하지 않다. 이 때 .NET Core SDK 버전을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NET Core SDK Versions Tap 을 아래와 같이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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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w tap isen-ng/dotnet-sdk-versions
    brew cask install

    이를 이용해 다양한 버전의 .NET Core SDK 를 설치한 후 설치된 모든 SDK 버전은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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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tnet --list-sdks

    파워셸 코어

    파워셸은 윈도우 기반의 강력한 콘솔 스크립팅 언어였지만, 이제는 오픈 소스로 전환되면서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따라서, 이 파워셸을 설치하면서 기존의 윈도우 환경에서 작성했던 파워셸 스크립트 개발 경험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파워셸을 Homebrew를 통해 설치하고 싶다면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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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w cask install powershell

    이렇게 설치를 하고 난 후 실행을 시키면 맥의 기본 터미널이 파워셸 모드로 바뀌면서 나타난다. 이 때 터미널의 색상을 파워셸과 비슷하게 파란색 계열로 바꿔주면 실제 윈도우 파워셸 느낌도 잘 살고 좋다.

    여기에 더해 애저 파워셸 모듈까지 더 설치하고 싶다면 파워셸 콘솔에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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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ll-Module -Name Az -AllowClobber -Scope CurrentUser

    애저 CLI

    애저 CLI는 애저 파워셸과 마찬가지로 크로스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애저 관련 도구이다. 애저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 보면 애저 파워셸과 애저 CLI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둘 다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래 명령어를 통해 애저 CLI를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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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w update && brew install azure-cli

    Azurite

    Azurite는 npm 기반의 크로스 플랫폼 애저 저장소 에뮬레이터이다. 이를 이용해서 애저 펑션과 같이 애저 블롭 저장소 같은 기능이 필요한 경우 로컬 개발 환경에서 애저 저장소를 사용할 수 있다. 설치는 아래 명령어를 이용하면 된다. 이 글을 쓰는 현재 3.3.0-preview 버전이 나와 있지만, 프리뷰는 프리뷰인지라 아직 안정적이지 않다. 따라서 가장 최신의 안정 버전인 2.7.1 버전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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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을 사용하는 경우

    맥북을 사용하면서 윈도우가 아니라 맥을 사용하게 만드는 킬러 앱들이 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강으로 이끌어주고 생산성을 늘려주는 앱들이 있는데 맥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맥을 더 맥 답게 사용하는 추천 앱 10가지, 바로 만나보자.

    flume(부분 유료)

    카카오톡이나 슬랙, 텔레그램과 같은 메신저들을 사용하고 있는 환경이나, 취향에 맞게 설치해준다. 맥용 카카오톡 같은 경우에는 광고가 달려있지 않아서 윈도우에 비해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실 이와 같은 메신저는 윈도우에도 제공하는 앱들이지만 지금부터 소개할 이 flume은 다르다. 이 flume은 인스타그램을 맥 앱으로 제공한다.

    공식 인스타그램 어플은 존재하지 않지만 많은 인스타그램의 api를 활용한 서드파티앱들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 flume은 가장 깔끔하고 스마트폰 화면의 UI로 인스타그램을 제공한다. 프로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업로드나 편집 등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맥을 사용하고 인스타그램을 활용한다면 flume은 필수 어플!

    A beautiful Instagram app for your Mac

    Alfred 4(부분 유료)

    맥을 사용하게 만드는 어플 중에 하나이다. 윈도우에서도 이 알프레드를 이식한 프로그램을 개발중이기는 하지만 아직 미완성된 부분이 많다. 알프레드는 맥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100이면 90은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증진시켜주는 맥의 필수 앱이다.

    위의 사진처럼 간단한 계산기 역할도 할 수 있고 맥에 기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포트라이트처럼 파일 서칭기능과 바로 검색엔진으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 커스텀한 텍스트 + 쿼리로 바로 맥 어디에서든지 해당 검색으로 이동하게 만드는 기능도 제공한다.

    예를 들면 알프레드 없이 기존에 네이버 맵에서 검색을 하고 싶다고한다면 사파리를 키고 네이버 맵에 들어가서 지역이나 상호명을 검색해서 검색해야만 했다.

    하지만 알프레드를 사용하면 맥os어디에서든지 단축키로 알프레드를 불러서 아래와 같이 검색하면 바로 네이버 맵 검색화면으로 '강남역'을 검색한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그 이외에도 뮤직 컨트롤러나 워크플로우, 사전검색 등 파워팩을 구매하면 더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파워팩의 기능까지는 많이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무료로도 충분히 잘 사용하고 있다.

    맥을 사용하는데 아직 알프레드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설치해서 약간의 커스텀과 함께 사용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번거로운 일련의 과정들을 알프레드로 단번에 줄일 수 있다.

    Alfred - Productivity App for macOS

    Control Your Music You're the boss. Boost your productivity by controlling your Mac using Alfred's deep integration with macOS. Swiftly take action on files and contacts, control your music player and dispatch System commands. Add some fun to your day; Tur

    Amphetamine(무료)

    암페타민은 간단하다 맥북은 기본적으로 일정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잠자기 모드로 넘어가는데 이 어플을 사용하면 강제로 always on display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특정 시간 뒤에 잠자기를 실행할지, 혹은 앱 실행이나 다운로드가 끝나면 잠자기를 할지 세부적으로 옵션을 통해 설정할 수 있는 것이 이 앱의 특장점이다.

    이전에 카페인이나 로켓 등이 있지만 대부분 더이상 업그레이드를 안하거나 기능적으로 암페타민보다 덜한 경우가 많으니 웬만하면 암페타민으로 설치해주자.(앱스토어 순위도 이중 제일 높다)

    ‎Welcome to Amphetamine, the most awesome keep-awake app ever created for macOS. Amphetamine can keep your Mac, and optionally its display(s), awake through a super simple on/off switch, or automatically through easy-to-configure Triggers. Amphetamine is

    AppCleaner(무료)

    리눅스 기반인 맥OS는 파일을 삭제할 때 레지스트리가 남지 않아서 나중에 꼬여서 포맷할 일도 적고 비교적 오래쓸 수 있다. 하지만 레지스트리가 남지 않는다고 파일의 잔 찌꺼기가 남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설정파일이나 기타 잡다한 앱 구동에 필요한 파일들이 존재하므로 그냥 런치패드에서 x표시를 눌러 응용프로그램을 지운다고 하더라도 찌꺼기가 남는다. 그런 찌꺼기들 까지도 찾아서 완전하게 지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이 AppCleaner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지우려고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여기에 드래그하면 해당하는 앱의 모든 경로를 표시해준다. 이때 상관없는 파일까지 표시될 수 있으므로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하는 프로그램에 모두 체크를 하고 지워주면 깔끔하게 앱을 지울 수 있다.

    appcleaner는 앱스토어에는 없고 사이트에서만 다운받을 수 있으니 아래 사이트로 이동해서 설치할 수 있다.

    © 2020 FreeMacSoft. All rights reserved.

    BTT(유료)

    맥에 꼭 필요한 앱을 두 가지를 꼽는다고한다면 위에 알프레드와 바로 이 btt를 꼽겠다. 이 btt는 한가지 목적의 어플이 아니라 Mac을 사용하는 경우 맥의 종합선물세트같은 개념이다.

    윈도우 창을 반씩 나누는 기능과 창을 왼쪽에 치면 왼쪽으로 절반이 나눠지고 오른족에 치면 오른쪽으로 절반이 차는 윈도우 에어로 기능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마그넷이나 스펙타클같은 앱을 활용하면 사용할 수 있지만 따로 받지 않아도 btt 하나로 통합할 수 있다. 또 키를 원하는 키로 바인딩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해 개인적으로는 Mac을 사용하는 경우 오른쪽 커맨드 키를 한영전환키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는 기능이다.

    그 이외에 드로잉 제스쳐나 트렉패드 키 커스텀 등 다양하게 입맛에 맞춰서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트렉패드의 네손가락 터치를 마우스 휠클릭에 바인딩 해놓아서 웹서핑할 때 탭으로 열기를 사용하는 등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역시 karabiner라는 앱에서 제공하는 기능이지만 btt로 통합 할 수 있다.

    그리고 맥북프로에 달려있는 이 터치바를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의문이 든다면 이 btt를 통해 원하는 배열과 아이콘들로 구성들을 커스텀 해볼 수 있다.

    처음 45일간 체험기간을 제공하며 약 2만원정도를 지불하면 평생 라이센스를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나역시도 이 평생 라이센스를 구입해서 계속해서 활용중이다.

    마그넷, 스펙타클, karabiner 등 다양한 기능을 btt 하나로 통합한다고 생각한다면 2만원이라는 돈은 사실 그렇게 큰돈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에 결제를 했다. 역시나 지금까지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앱이다.

    folivora.ai - Great Tools for your Mac!

    gSwitch(무료) & Turbo Boost Switcher(부분 유료)

    gSwitch는 강제적으로 내장그래픽을 사용하도록 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맥북을 휴대하거나 베터리 사용이 강제되는 상황일 때 최대한 베터리 소모를 줄이고자 할 때 활용하면 좋은 앱이다. 외장메모리를 사용하게되면 아무래도 전력소모가 커지다 보니까 이를 강제로 내장 그래픽으로 잡아주도록 gSwitch에서 강제함으로써 베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다만 외부 모니터나 사이드카를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외장 그래픽 카드를 사용해야하므로 이런 상황일 때는 gSwitch가 무용지물이므로 주의할 것.

    macOS menu bar app that allows control over the gpu on dual gpu macbooks

    Turbo Boost Switcher는 인텔의 터보 부스트를 강제로 끄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인텔 cpu를 사용하고 있는 맥북프로의 경우에는 인텔의 터보 부스트 기능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전력 소모의 주범이 된다. 이 터보 부스트 기능을 끄게 되면 약 25% 정도 베터리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gSwitch만 사용하고 있지만 휴대가 잦고 불가피하게 충전기를 가지고 다니기 힘든 환경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면 둘다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다.

    사용은 간단히 설치 후에 Disable Turbo Boost를 누르면 터보 부스트가 풀린다. 프로버전은 설정을 수정하거나 끄거나 켤때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하는데 이런 번거로운 부분을 없애주는 단순한 차이라서 번거로운게 싫다면 결제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Turbo Boost Switcher for OS X – rugarciap.com

    IINA(무료)

    맥용 동영상 프로그램이다. 맥용 동영상 플레이어하면 무비스트를 떠올리겠지만 가장 크게 무비스트나 nPlayer같은 경우는 유료인 것에 반해 이 iina의 경우는 무료로 사용가능하며 코덱이나 성능면에서 이런 유료앱들과 큰 차이가 없다. 물론 무료로 VLC 플레이어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이 IINA가 인터페이스나 성능면에서 더 훌륭하다.

    다만 기본 IINA 키 바인딩 옵션이 기존 윈도우 사용자들에 맞지 않거나 너무 색달라서 이용하기 불편한 점이 있으나 이점은 설정에서 key binding을 무비스트 configuration으로 바꿔주면 그간 우리가 동영상 플레이어에 익숙했던 키방식대로 사용할 수 있다.

    그 이외에 배송기능이 0.1배속씩 오르는게 아니라 소수점 단위로 오르는게 살짝 불편한 것 말고는 맥에서 동영상 플레이어로 잘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IINA - The modern media player for macOS

    Plays anything. Powered by the open source media player mpv, IINA can play almost every media file you have. With the support of youtube-dl and our browser extensions, you can also play a variety of online streams Mac을 사용하는 경우 in IINA via one click.

    Keka(무료)

    맥은 기본적으로 압축기능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이 압축파일이 윈도우에서 반드시 실행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따로 압축프로그램을 받아서 사용해야하는데,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 keka이다. 앱스토어에서 받으면 유료지만 사이트에서 받으면 무료이다. 앱스토어 설치는 도네이션같은 개념인 듯하다.

    다만 egg나 alz파일을 풀기 위해서는 이 keka보다는 앱스토어에서 반디집을 유료로 설치해서 풀면 된다.

    Keka - macOS 압축 프로그램

    압축파일의 용량이 너무 커서 공유할 수 없나요? 만약 파일 크기가 너무 커서 이메일 첨부 또는 서버 업로드가 불가능하다면, 분할 압축을 해보세요. 압축 해제 시 다시 원본 파일로 복구할 수 ��

    SPARK(무료)

    Spark는 맥에 기본적으로 있는 mail앱을 대체하기 위한 앱이다. UI도 훨씬 깔끔하고 mail앱은 푸쉬 알람도 늦는 것에 비해서 이 스파크는 바로바로 알람이 와서 확인하기 편하다. 여러 개의 메일을 통합해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iOS, WatchOS, padOS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앱을 제공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메일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

    The best email client for iPhone, iPad, Mac and Android | Spark

    Spark helps you take your inbox under control. Instantly see what’s important and quickly clean up the rest. Spark for Teams allows you to create, discuss, and share email with your colleagues

    iStat menus & menuBar Stats(유료)

    시스템 모니터링의 끝판왕 istat menus는 다양한 방식으로 시스템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cpu나 메모리, 베터리 상황까지.

    이 istat menus의 강점은 다양한 인터페이스와 더불어 위젯 또한 제공해 맥 알림센터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다양한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커스텀을 제공하는 만큼 가격도 12000원으로 비싼 편이다.

    An advanced Mac system monitor for your menubar, with CPU, GPU, memory, network, disk usage, disk activity, temperatures, fans, battery info and more.

    이런 istat menus의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iStat Menus의 절반 가량의 가격인 5900원에 MenuBar Stats를 추천한다. iStat Menus가 워낙 모니터링 앱쪽에서 독보적이기는 하지만 이 MenuBar Stats 또한 한눈에 모니터링 할 수 있다.

    ‎MenuBar Stats 3, completely re-written, goes further than before. MenuBar Stats • A quick view to your system health right in your menu bar or/and Mac을 사용하는 경우 Notification Center. • 7 advanced modules (Cpu, Memory, Network, Disk, Battery, GPU, Bluetooth). • 2

    그냥 유료로 까진 하고싶지 않지만 아주 간략하게라도 모니터링 정보를 알고싶다면 RunCat을 추천한다.

    무료이며 cpu의 사용양에 따라서 고양이가 달리는 속도가 빨라지는 앱이다. 그 이외에 cpu나 메모리, 하드, 네트워크 사용량 등을 메뉴바에 표시할 수도 있다. 기능적으로는 앞서 소개한 모니터링 앱들에 비해서 부족하지만 그냥 고양이가 귀여워서 사용하고 있다.

    ‎The cat runs at the speed according to the CPU usage of your Mac. By looking at the running of a cat, you can see how much CPU load is. • You can purchase various Runners at the Runners Store. - Golden Cat (Special Color Version) - Metal Cluster Cat -

    번외편

    10가지의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할 앱들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았다. 이외에 필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있으면 살짝 도움될 것 같은 유틸리티들을 두 가지 정도 추가로 소개하려고 한다.

    첫번째는 Mini Calendar다.

    윈도우는 작업표시줄에 날짜를 선택하면 달력이 튀어나오는데 맥은 튀어나오지 않아서 아쉬워서 설치한 앱이다. 기존의 시간표시를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시간을 누르면 달력이 튀어나온다. 아쉽게도 컬러를 바꿀 수는 없어서 다크모드에 맞게 검은색으로 바꿀 수는 없지만 알림센터 위젯이나 바탕화면에 표시되는 데스크탑 달력, 독에 표시되는 아이콘 달력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Mini Calendar is a lightweight application, which helps to access monthly calendar quickly and easily. Choose the most Mac을 사용하는 경우 convenient way to open the calendar: — click on the menu bar icon, — click on the Dock icon, — via the configurable keyboard sho

    다음으로 소개할 snappy는 기본적으로 캡처 앱이다. 기본적으로 맥에서 command + shift + 3 또는 4를 누르면 전체 및 부분 캡처가 가능하지만 시간내에 오른쪽 밑에 플로팅 되어있는 캡처 파일을 가져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면서 자동으로 바탕화면에 저장되기도 하고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다.

    이 스내피를 사용하면 찰칵 거리는 소리를 내지 않아도 되고, 자동으로 스냅 라이브러리에 지금까지 찍은 사진들이 저장되면서 자신이 닫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플로팅되어 있어서 원하는 사진들을 문서 작업을 할 때 필요에 따라서 가져다 쓸 수 있다.

    ‎Snappy - Snapshots, the smart way.

    ‎Snapshots that never leave your sight (until closed), complete with annotations, simple URL sharing or encrypted with self destruct - everything neatly organised in your library and synced across your devices. “I use it all the time, especially when I

    마치며

    그 이외에 개인적으로 쓰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필수라기에는 개인 작업용으로 사용하는 앱들이라서 이곳에 추천하지 못하는 것들은 따로 뺐다.

    이외에도 아직 내가 모르는 생산성을 올려주기 위한 무궁무진한 앱들이 맥에는 존재한다. 혹시 나만아는 꿀 앱이 있다면 댓글로 많은 추천 바란다.

    Mac이 macOS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pple MacBook Pro를 들고 있는 여성.

    Mac이 이빨에 약간 길어지고 있습니까? Apple은 새로운 macOS가 귀하의 Mac을 뒤로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계속 진행하거나, Apple의 의지에 반하는 macOS의 새 버전을 설치하거나, ​​macOS를 완전히 버리는 것과 같은 옵션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Apple, 지원 종료 시점 결정

    Apple은 주요 운영 체제 업그레이드에서 Mac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을 때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공식 문서 정책이 없습니다. 이러한 업그레이드는 1년에 한 번, 일반적으로 10월경에 이루어지며 Catalina, Mojave 또는 Big Sur와 같은 새로운 이름이 있습니다.

    macOS는 무엇보다도 Apple의 최신 컴퓨터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최신 기계가 더욱 강력해짐에 따라 이전 기계가 더 이상 작업을 수행할 수 없는 시점이 옵니다. 이 단계에서 이러한 시스템은 마지막으로 호환되는 주요 릴리스에 영원히 “고착”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기계가 7~8년 된 후에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2021 macOS Monterey 업데이트는 이전 버전(Big Sur)과 호환되었던 여러 컴퓨터에 대한 지원을 중단합니다. 여기에는 2014년의 iMac, 2013년 MacBook Air 및 MacBook Pro, 2015년 MacBook이 포함됩니다.

    이전 버전의 macOS가 업데이트를 받습니까?

    Apple의 실적에 따르면 회사는 최신 버전의 macOS와 이전 두 버전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두 개의 이전 버전은 주로 보안 수정 사항에 중점을 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가끔 받게 됩니다. 최신 버전의 macOS는 성능 조정 및 버그 수정과 같은 보다 포괄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최신 릴리스에는 Safari 또는 Mail과 같은 앱에 대한 정밀 검사 또는 macOS 작동 방식 변경과 같은 완전히 새로운 기능이 제공됩니다. Apple이 10.12.4 업데이트에서 macOS에 Night Shift를 추가했을 때 10.11 및 10.10과 같은 이전 버전의 macOS에는 이 기능이 없었습니다.

    macOS Catalina의 야간 근무

    때때로 Apple은 2년 제한을 벗어나는 macOS 버전을 업데이트합니다. 2020년 11월, Apple은 당시 최신 릴리스(Big Sur)보다 3가지 버전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macOS High Sierra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Apple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고 보안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에 Mac을 사용하는 경우 따라 이와 같은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Apple의 보안 업데이트 등록을 보면 이것이 너무 자주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이전 버전의 macOS에서 Mac 사용자에게 다른 많은 “사소한” 보안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 처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옵션 1: 오래된 버전의 macOS를 계속 사용

    첫 번째 옵션은 소프트웨어 상태에 관계없이 오래된 Mac을 계속 사용하는 것입니다. 처음 2년 동안은 보안 업데이트를 계속 받을 수 있으며 Mac은 직면할 수 있는 하드웨어 문제를 제외하고는 항상 그렇듯이 계속 작동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접근 방식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iPhone 또는 iPad를 사용하는 경우 최신 버전의 iOS로 업데이트할 때 Mac에 연결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로컬 백업을 수행하거나 USB 연결을 통해 파일을 전송할 수 없습니다.

    macOS Catalina에서 iOS 14를 실행하는 iPhone에 연결할 수 없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프트웨어 지원도 잃게 될 수 있습니다. iPhone 및 iPad 앱에 최소 버전의 iOS가 필요한 것처럼 일부 앱에는 최신 버전의 macOS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Mac App Store를 통해 구입한 앱이 업데이트되지 않거나 전혀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afari를 사용하는 경우 브라우저가 보안 수정 사항 이외의 업데이트 수신을 중지한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이로 인해 웹 페이지가 올바르게 렌더링되지 않거나 웹 앱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Mac을 계속 사용하려면 Firefox, Chrome 또는 Edge와 같은 타사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옵션 2: 지원되지 않는 macOS 릴리스 설치

    Apple은 주요 릴리스에서 Mac을 제외하기로 결정한 이유를 공유하지 않지만 성능이 결정에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새 버전의 macOS가 성능을 크게 저하시킬 수 있는 경우 Apple은 해당 모델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이 더 잘 알고 있다면 어떨까요? 이것은 지원되지 않는 macOS 버전을 이전 Apple 하드웨어에 설치할 수 있게 해주는 macOS “Mac을 사용하는 경우 Mac을 사용하는 경우 패처” 앱의 등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각각 2018년과 2019년에 dosdude1의 Mojave Patcher와 Catalina Patcher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조정을 위해서는 올바른 버전의 macOS를 다운로드하고, USB 스틱을 포맷하고, 적격 모델에 대한 Apple의 제한을 무시하는 자체 설치 매체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macOS Big Sur의 경우 Patched Sur를 사용하면 프로세스가 훨씬 쉬워집니다. 앱을 사용하여 Mac이 적합한지 평가하고, 올바른 macOS 버전을 다운로드하고, USB 드라이브를 구성하고, 설치 매체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각 릴리스에 포함된 “설치 후” 앱을 실행하여 Patched Sur를 사용하여 macOS를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패치된 Sur로 Mac 확인하기

    2021년 6월 글을 쓰는 시점에서 macOS Monterey는 공개 베타 버전도 아니므로 Patched Sur와 같은 것은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최신 릴리스에서 가장 유망한 프로젝트는 Big Sur도 지원하는 OpenCore Legacy Patcher입니다. 자세히 알아보려면 MacRumors 포럼에서 지원되지 않는 Mac의 macOS Monterey 스레드를 확인하세요.

    최신 버전의 macOS를 설치하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macOS 기능 등의 지원이 향상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모델이 제외되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성능입니다. Patched Sur 추가 정보의 메모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2012/2013 Mac보다 오래된 것이 있다면 끔찍할 것입니다.”

    신중한 GPU 전환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일부 Mac 모델은 업데이트 후 더 강력한 그래픽 칩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는 Patched Sur Supported Macs 문서에 설명된 대로 성능에 치명적입니다.

    • 2012년 후반 13인치 MacBook Pro: 1초 미만
    • 2011년 초 13인치 MacBook Pro: 14초
    • 2009년 후반 13인치 MacBook: 25초

    무선 네트워킹이 손실될 수도 있지만 Patched Sur의 설치 후 패치 몇 가지를 사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원되지 않는 macOS 버전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올바른 디스크 이미지를 제공하고 설치 매체를 생성하고 macOS를 처음부터 다시 설치하여 수정해야 합니다.

    설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면 먼저 Time Machine 백업을 만드십시오.

    옵션 3: Linux(또는 Windows) 설치

    Apple의 에코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Mac을 구입했다면 macOS를 버리는 것은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기기 간 동기화 및 iCloud와의 원활한 통합과 같이 Mac과 함께 작동하는 앱 및 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게 됩니다. AirDrop, iMessage 및 AirPlay와 같은 Apple 기술도 놓칠 수 있습니다.

    이 단계를 수행하기 전에 매일 Mac을 사용하는 용도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해야 하는 운영 체제에 관계없이 기존 하드웨어에서 더 많은 마일리지를 얻으려면 데스크톱용 Linux 버전을 고려하십시오.

    우분투 20.04의 데스크탑

    구형 Mac의 경우 Linux가 가장 적합합니다. Ubuntu와 같은 사용자 친화적인 릴리스는 무선 어댑터 및 트랙패드와 같은 일반적인 버그베어를 훌륭하게 지원합니다. 가끔 Apple 플랫폼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하여 USB 드라이브에서 Linux를 실행하거나 macOS에서 듀얼 부팅 Linux를 실행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Ubuntu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선호하는 경량 Linux 배포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Puppy, Tiny Core, Lubuntu, LXLE 및 Absolute Linux를 포함하여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Windows는 또 다른 옵션이며 먼저 라이선스를 구입하지 않고도 다운로드하여 설치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이 작업을 수행하려면 부팅 가능한 Windows 설치 USB를 만들어야 합니다.

    옵션 4: Mac 폐기

    결국, 당신이 그것을 얼마나 오래 지연시키려 하든 관계없이, 당신의 Mac을 은퇴시킬 때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매립을 포함하지 않는 신뢰할 수 있는 컴퓨터를 사용 중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Apple은 보상 판매 계획 덕분에 새 Mac에서 약간의 돈을 줄 것입니다. Apple로 보상 판매 웹사이트로 이동하여 모델을 선택하여 Apple에서 얼마를 제공하는지 확인하십시오. 최악의 경우 Apple은 무료 재활용 서비스만 제공합니다.

    Apple과 트레이드 인

    사과

    Mac이 더 이상 운영 체제 업데이트를 받지 않더라도 중고 시장에서 여전히 재판매 가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pple 컴퓨터(및 기타 가제트)가 인기가 있으므로 eBay, Craigslist 또는 Facebook Marketplace로 이동하여 유사한 모델이 판매되는 제품을 확인하십시오.

    Mac을 폐기하는 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Mac을 서버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오래된 macOS 버전이라도 PLEX와 같은 미디어 서버를 실행하거나 SMB를 사용하여 네트워크 파일을 호스팅하거나 네트워크 Time Machine 백업 위치로 작동하기에 충분히 안정적입니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Mac이 인터넷에 액세스하지 못하도록 하십시오. 이렇게 하면 오래된 버전의 macOS를 실행할 때 보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웹 브라우징과 같은 용도로 Mac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가장 일반적인 보안 문제에 노출되지 않을 것입니다.

    업그레이드할 시간?

    더 이상 지원되지 않는 Mac을 사용하는 경우 Mac을 구입한 지 오래되었을 수 있습니다. 최신 모델은 이전에 출시된 Intel Mac과 다른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ARM 기반 Apple Silicon 시스템 온칩을 사용합니다.

    Apple이 macOS, iOS 및 iPadOS에서 작동하는 Mac을 사용하는 경우 레거시 소프트웨어와 새로운 범용 바이너리를 어떻게 지원할 계획인지 자세히 읽어보세요.

    맥린이를 위한 MacOS 개발 환경 설정법 - Part. 1

    얼마 전에 회사에서 개발용으로 맥북 프로를 지급 받았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2015년 초기 버전이라 터치바는 없습니다. 터치바도 한 번 사용해 보고 싶지만, 사용하신 분들의 평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특히 저 같이 터미널 의존도가 높은 개발자에게는 터치바가 없는 2015년 모델이 더 좋다는…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화끈하게 맥북 프로를 질러주신 무스마 이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세팅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좋을까?

    맥북을 켜 보니, 공장 출시 후 상태 그대로 깨끗한 상태입니다. 이제 제가 어떻게 만져주느냐에 따라 요놈이 말을 잘 듣느냐 마느냐가 결정됩니다. 주변에 맥을 사용했다가 다시 윈도우로 돌아가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이 기대를 하고 큰 맘 먹고 맥을 구입했지만 막상 써 보니 한영 전환부터 시작해서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맥북의 사용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른 사용자들이 추천한 설정들을 시험하며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겪고 나서 제가 주관적으로 느끼기에 편안했던 설정들을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

    우선 시스템 환경설정을 들어가 봅시다. 화면 좌상단의 사과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고 시스템 환경설정을 선택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Dock은 윈도우 사용자의 경우 하단에 위치한 상태바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Dock

    • 크기: 작게 설정
    • 확대: 체크하고 중간 정도
    • 화면에서의 위치: 왼쪽
    • 자동으로 Dock 가리기와 보기: 데스크탑 화면을 크게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체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트랙패드

    • 탭하여 클릭하기(한 손가락으로 탭하기): 체크
    • 이동속도: 빠르게

    Mission Control

    미션 컨트롤의 핫코너도 잘 활용하면 유용합니다. 저는 왼쪽 하단 모서리를 데스크탑, 오른쪽 하단 모서리를 알림 센터로 지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업무 흐름에 따라 자유롭게 세팅하고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션 컨트롤 - 핫 코너

    Finder

    파인더 즐겨찾기

    • 즐겨찾기에 사용자 Home 추가
      1. Finder 앱에서 사용자 Home폴더로 이동 (COMMAND-SHIFT-H)
      2. 한 단계 위(사용자 폴더)로 이동(COMMAND-화살표 위)
      3. 집 모양 사용자 Home폴더를 즐겨찾기로 드래그 앤 드롭
    • 프로젝트 폴더 생성해서 프로젝트 폴더도 즐겨찾기에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 키보드 탭
      • 키 반복: 빠르게
      • 반복 지연 시간: 짧게
      • Caps Lock 키로 ABC 입력 소스 전환: 체크 시 Caps Lock키로 한영 전환이 가능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바 오른쪽의 COMMAND 키를 한영 전환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도우랑 비슷하기도 하고, 평소에 오른쪽 COMMAND 키를 사용할 일이 없어서 활용도를 높이는 측면도 있구요. 설정 방법은 포스트 하단에 기술했습니다.

      Homebrew 세팅

      Homebrew는 맥OS용으로 커뮤니티에서 만들어진 패키지 매니저입니다. Ubuntu의 APT 같은 역할을 하죠. 예전에 집에서 맥북을 사용할 때, Homebrew를 사용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처음에는 Mac을 사용하는 경우 괜찮았는데, 1~2년이 지나면서 점점 관리가 힘들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처음 시작할 때부터 Homebrew를 설치할 것을 추천합니다.

      설치 방법

      1. 터미널을 실행합니다. (COMMAND-SPACEBAR 후에 terminal 입력)
      2. Homebrew를 설치합니다.

      유용한 3rd Party 프로그램 설치하기

      OSXfuse 설치: 맥에서 NTFS 파일시스템에 접근해 봅시다

      맥북을 사용하더라도 다른 팀원들과 자료를 공유하기 위해 USB메모리 등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NTFS 파일시스템에서 파일 Mac을 사용하는 경우 읽기와 쓰기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OSXfuse를 사용하는데, 설정하는 것이 좀 번거롭기는 해도 한 번 해두면 두고두고 편합니다.

      1단계: 3rd Party 프로그램 설치

      1. 터미널을 실행합니다. (COMMAND-SPACEBAR 후에 terminal 입력)
      2. OSXfuse를 설치합니다.

      2단계: mount_ntfs 링크(symlink) 변경

      1. 시스템 무결성 보호를 비활성화
      2. 재부팅을 하고, COMMAND-R 버튼을 눌러 복구모드(Recovery Mode) 로 들어갑니다.
      3. 터미널을 열고 csrutil을 비활성화시킵니다.

      OSXfuse

      모두 완료했습니다. 제대로 설치가 되었다면 시스템 환경설정의 하단부에 위와 같이 OSXfuse가 표시됩니다. NTFS로 포맷된 USB드라이브가 있다면 잘 작동하는지 체크해 봅시다.

      Karabiner-Elements 설치: 오른쪽 COMMAND 키로 한영 전환을…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저는 개인적으로 스페이스바 오른쪽의 COMMAND 키를 한영 전환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의 한영 전환에 익숙한 분이라면 Karabiner-Elements를 설치하고 한영 전환 키를 바꾸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Karabiner-Elements 실행 설치가 완료되고 나면 Applications 폴더에 Karabiner-Elements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실행합니다.

      • Simple Modifications 탭에서
      • From Key: right_command 선택
      • To Key: f18 선택
      • 입력소스 > 이전 입력소스 선택을 클릭하고 오른쪽 COMMAND 키를 입력합니다.

      Karabiner-Elements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오른쪽 COMMAND 키로 한영 전환이 가능합니다.

      마치며: 쾌적한 개발 환경을 위해

      맥북을 2년 가량 사용하면서 이런저런 포스트들을 참고 하면서 제가 쓰기 편했던 설정들을 일부 적어 보았습니다. 사람마다 편하게 느끼는 포인트가 다르니 이래저래 만져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설정을 찾아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Part 2에서는 개발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Terminal을 설정하는 방법에 관해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코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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