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 반전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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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조정 구간에서는 거래량이 바짝 마른다.

추세 반전 전략

RSI는 현재 추세의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어 언제 주가 추세가 전환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입니다.

- RSI의 값이 70 이상이면 과도 매수 상태로 판단하여 매도 시점으로 생각할 수 있고, 30 이하이면 과도 매도 상태로 생각되어 매수 시점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RSI의 값이 30 이하이거나 70 이상일 때 주가 추세와 추세 반전 전략 Divergence가 나타나면 추세 반전 신호로 판단됩니다.

- 주가가 상승 추세로 보이고 있을 때 RSI의 값이 직전 최고 수준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다가 직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는 순간이 매도 시점이 되며, 반대로 주가가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을 때 RSI의 값이 직전 최저 수준을 돌파하지 못하고 상승하다가 직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는 순간이 매수 시점이 됩니다.

RSI는 일정 기간 동안 주가가 전일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과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하여, 상승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수로, 하락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도로 판단하는 방식이다.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다. 주어진 기간의 모든 날의 주가에 대해서

  1. 가격이 전일 가격보다 상승한 날의 상승분은 U(up) 값이라고 하고,
  2. 가격이 전일 가격보다 하락한 날의 하락분은 D(down) 값이라고 한다.
  3. U값과 D값의 평균값을 구하여 그것을 각각 AU(average ups)와 AD(average downs)라 한다.
  4. AU를 AD값으로 나눈 것을 RS(relative strength) 값이라고 한다. RS 값이 크다는 것은 일정 기간 하락한 폭보다 상승한 폭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5. 다음 계산에 의하여 RSI 값을 구한다.

또는, 다음과 같이 구해도 결과는 동일하다.

RSI = AU / (AU + AD)

대체로 이 값은 백분율로 나타낸다.

이 지표의 파라메터로는 기간을 며칠 동안으로 할 것인가가 있다. Welles Wilder는 14일을 사용할 것을 권유했다. 대체로 사용되는 값은 9일, 14~15일, 25~28일 등이다.

RSI 그래프는 이동평균선을 함께 나타내는 것이 보통이며, 이동평균선을 며칠선으로 할 것인가 역시 파라메터로 주어진다. RSI를 15일에 대하여 구하고 5일 이동평균선을 함께 표시하는 경우 그래프에 (15, 5)라고 표시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유사한 지표로는 스토캐스틱 이 있다. RSI 그래프의 형태는 fast stochastic과 비슷하게 나온다.

사용 방법 [ 편집 ]

Welles Wilder는 70% 이상을 초과매수 국면으로, 30% 이하를 초과매도 국면으로 규정했다. 따라서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도 포지션을, 30%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식이 있다. 다만 이 경우 대부분의 Oscillator 형 지표가 그렇듯 초과매수, 초과매도 국면에서 오래 머물며 추세가 연장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전략만으로는 이익을 내기 힘들다는 맹점이 있다. 따라서 이 기법을 보완하기 위한 전략으로 RSI가 70%를 넘어선 후 머물러 있다가 다시 70%를 깨고 내려오면 매도를, RSI가 30% 밑으로 내려가 머물러 있다가 다시 30% 이상으로 올라오면 매수하는 방식으로 보완할수 있다.

또 다른 전략으로는, RSI가 50%를 상향 돌파하면 매수, RSI가 50%를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는 식의 방법으로 매매할 수 있다.

주가는 상승하고 있지만 RSI는 하강하는 식으로, RSI가 가격 변동과 역행하고 있는 상태에서 주가가 천정에 다다랐을 때는 추세가 꺾이기 쉽다. 주가 하락시 RSI가 상승하는 반대의 경우는 추세가 반등하기 쉽다.

RSI는 상승추세나 하락추세시 과매수와 과매도 신호를 모두 사용하는 것보다는 한가지 신호만 고려하는 것이 좋다. 즉, 상승추세에서는 과매수권 진입이 자주 나타나므로 과매도권 진입시만 매도시점으로 활용하고, 하락추세에서는 과매도권 진입이 자주 나타나므로 과매수권 진입시만 매수시점으로 활용하는 식이다.

다이버전스 [ 편집 ]

RSI의 응용에서는 Failure Swing이라는 것을 이용하는 기법이 자주 사용된다. 여기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Top Failure Swing은 RSI가 70% 이상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는 것이다. 직전 고점 형성 이후의 최저점을 하향 돌파하는 시점에서 매매를 행한다. Bottom Failure Swing은 RSI가 30% 이하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이 저점보다 더 떨어지지 않고 상승반전되는 것을 의미한다. 매매시점은 직전 저점 형성 이후의 최고점을 상향돌파하는 시점에서 행한다.

RSI 지표와 함께 언급되는 용어로 다이버전스(divergence)가 있다. 다이버전스란 가격은 상승하여 신고가를 갱신하였지만 RSI 지표는 전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는 현상으로, 이는 추세가 약화됨을 의미한다. 다이버전스는 RSI 이외에도 오실레이터 계열의 투자지표에서는 항상 존재하는 개념이다. 다른 지표에 비해서 RSI의 divergence는 속임수가 적기 때문에, 강력한 매매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특히 파라메터를 장기간으로 준 RSI는 다이버전스 판단에 유용하다.

다이버전스는 바닥과 천정을 찾아내는데 매우 유용하다. 다이버전스를 이용한 매매에 있어서 가장 추세 반전 전략 중요한 것은 다이버전스를 미리 예측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다이버전스를 확인한 후 매매해야 한다는 점이다. 다이버전스는 항상 Failure Swing을 동반하게 된다.

RSI는 천정과 바닥을 찾기 쉽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천정과 바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 시장에서는 유용하지 못하다. 가격이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며 횡보하는 상황에서는 RSI는 50%를 중심으로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게 되므로 투자 지표로 활용하기가 곤란해진다.

RSI가 70% 이상으로 높아지면 과매수권으로 분류하는 것은, 많이 올랐으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것임을 가정하는 것인데, 실제 상황이 이와 같이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호재에 의해 강한 상승을 하는 상황이라면 RSI 값이 70% 이상이어도 계속 상승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 따라서 이 지표는 독립적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보조적인 판단 근거로 사용하곤 한다. 예를 들면, 오른다는 확신이 든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가, RSI 값이 70% 이상으로 진입할 경우 과매수 상태에서 단기 하락이 추세 반전 전략 올 수 있음을 예상하고 분할 매도로 대응하는 것이다.

스토캐스틱 [ 편집 ]

RSI는 개념과 계산 방식이 스토캐스틱 과 크게 다르지 않다. 따라서 위에 기술한 RSI의 사용 방법을 스토캐스틱 에 적용하여 매매전략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추세 반전 전략

금요일 크루드오일 복기입니다.

금일은 올라가면 두들겨 맞을 가능성이 크고, 박스권 등락 가능성이 커 먼저 내려가면 들어올리고 올라가면 걷어내리는 (매도 위주의) 전략을 제시해드렸습니다.

추세반전의 메커니즘을 정확히 꿰고 있다면 오히려 박스장이 먹을 게 더 많습니다. 추세장은 잦은 조정/반등으로 포지션 보유자를 기진맥진하게 만들지만, 박스장은 일단 추세반전 나오면 움직임이 비교적 빠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수익을 내기는 추세 반전 전략 했으나, 그다지 매매가 매끄럽지는 않았습니다.

시장은 제가 만들어놓은 절대공준에 의거 대부분 움직이는데도. 간혹 가다가 장시간 포지션을 쥐고 있으면 집중력이 떨어져 헛발질(너무 일찍 청산했는데, 정해진 방향으로 가면 추격진입했다가 소박스에 걸려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할 때도 있습니다.

확률게임이기 때문에 확률을 믿고 절대공준에 벗어나지 않는 한 (물려서) 때로는 버텨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땐 머리에 지진나지요. ㅎㅎ

19시 이전엔 먹을 게 없는 소박스장. 소박스 시그널 나왔지만 600틱 봉으로는 순간급등으로 진입이 거북한. 3분봉이나 300틱봉으로는 조기 진입 가능.

19시 이후 박스하단(300선) 붕괴로 하락추세 진입. 하락1차선 붕괴했으나 2차선은 못가고 애매한 자리에서 추세 반전 전략 멈춤. 하락 중 목표가에 미달한 상태에서 상승장악 양봉 나오면 일단 청산하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21시 이후 N상승패턴으로 추세반전 시그널을 줍니다. 그런데, 120선 저항으로 장시간 소박스 횡보. 저 여기서 매수 잡고 있다가 머리에 쥐나는 줄 알았네요. 참고 견딘 시간에 비해 보상은 별 볼일 없었고.

24시 이후 상승1차선(300선) 저항으로 다시 하락반전합니다. 300선 트릭형 돌파 후 붕괴, 미흡하지만 N자형 하락. 120선 붕괴 후 저항받으면 저점 깨고 내려갑니다. 안내려가면 박스 진행이고.

24시(써머타임 23시) 이후 120선 붕괴/저항은 신뢰성이 크다고 했습니다.

01시 30분 당일저점 트릭붕괴 후 회복으로 쌍바닥.

03시 넘어 쌍바닥패턴 상승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반전. 뭐 이 시간 까지 매매하시는 분이 계실 지 모르지만, 공부하는 의미에서 실패한 경우 대응방법을 제시해드렸습니다.

상승패턴 만들고 올라가다 소박스 만들면 대개는 상승지속형으로 작용하지만, 하단을 붕괴하면 상승지속 실패로 오히려 반대로 가겠지요?

매수 포지션 가지고 있다면 즉시 손절 후 매도 스위칭이 답입니다. 또 걷어올리면? 앞 뒤로 깨져야지 별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한 번 속임이 나오면 두 번 째는 대부분 진짜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소박스하단을 붕괴했다가 곧바로 박스 안으로 걷어올리면(붕괴는 트릭), 박스 안으로 걷어올리는 것은 진짜. 매도 스위칭 후 곧바로 걷어올리면 재차 매수 스위칭. 속임형 이후에는 쎄게 갑니다.

추세 반전 전략

모멘텀(Momentum) 이란 본래 물리학용어로 "동력"을 의미하며, "추진력", "관성" 과 같이 물체가 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움직이려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기술적 분석에서의 모멘텀

주식시장에서의 모멘텀은 주식가격의 상승 혹은 하락 추세를 의미합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흔히 주가 차트의 기울기에 선을 그려 주가의 상승 및 하락의 세기를 예측하는 기술적 분석 지표 로 많이 사용됩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더라도 모멘텀의 기울기가 둔화될 경우 조만간 추세가 바뀌면서 주가가 하락 반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합니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일찍부터 주가의 이런 특성을 발견하고 이를 지지와 저항, 추세추총매매와 같은 기법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퀀트 투자에서도 여러 연구를 통해 모멘텀이 매우 중요한 지표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 방향으로 상승/하락 추세가 형성된 자산 가격은 계속해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특징이 통계적으로 증명되었기 때문입니다. 모멘텀을 한마디로 설명하면, "최근에 많이 오른 자산이 앞으로도 계속 오른다" 는 것입니다.

퀀트에서는 이러한 모멘텀을 데이터로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은데, 주식 뿐만 아니라 부동산, 가상화폐 등의 거의 모든 자산에서 모멘텀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모멘텀 연구의 시작, 제가디쉬와 티트먼의 논문

제가디쉬(Jegadeesh) 와 티트먼(Titman)

모멘텀 현상에 대해 분석한 기념비적인 논문은 제가디쉬(Jegadeesh) 와 티트먼(Titman) 이 1993년에 발표한 "Returns to Buying Winners and Selling Losers : Implications for Stock Market Efficiency" 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기술적 분석가들은 모멘텀에 따라 투자하면 수익이 난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고, 그래서 나온 격언이 논문 제목이기도 한 "오르는 주식을 사고 내리는 주식을 팔아라" (Buying Winners and Selling Losers) 입니다.

이 논문에서는 1965년부터 1989년까지 24년간 슬리피지, 밸류에이션과 같은 다른 외부적인 변수를 추세 반전 전략 제외하고 주식가격만으로 매매 백테스트를 실시합니다. 매매 방법은 과거 J 개월동안 주가 하락률이 심한 하위 10% 를 매도, 주가 상승률이 높은 상위 10%를 매수하는 기계적인 매매를 하고, K 개월 후의 수익률을 비교하는 방식이며, 월 평균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과거 3 ~ 12개월에 모멘텀이 좋은 주식에 투자할 경우 시장 평균보다 약 12% 의 초과수익이 났다는 결론을 냅니다. 또한 이 전략은 향후 3 ~ 12개월 까지 유효하다는 것도 발견합니다. 시가총액이 작은 그룹의 종목일수록 수익이 더 좋아지는 결과도 나왔는데, 이는 소형주가 모멘텀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자자들이 감으로만 알고 있던 모멘텀 효과를 통계적으로 증명하면서, 제가디쉬와 티트먼의 논문은 14,000 회 이상 인용되고 퀀트 연구의 고전으로 명성을 떨칩니다.

퀀트 매매 전략에서는 어떻게 쓰일까요

퀀트의 성장성 전략 중에는 매출, 순이익과 같은 실적이 개선되는 지표의 전년 동기비 성장률(YoY), 전분기비 성장률 (QoQ) 이 높은 종목들에 대해 투자하는 매매 전략의 유효성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이 역시 모멘텀 전략을 활용한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형주 일수록 모멘텀의 영향을 크게 받으면서 높은 변동성, MDD 와 함께 높은 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모멘텀 전략은 퀀트 투자뿐만 아니라 장단기 트레이딩, 마켓 타이밍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인사이트를 주는 매매 전략입니다.

추세 반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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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차면 손실을 불러일으키고, 겸손하면 이익을 얻게 된다."

>> 구간 별 매매 전략

(가) 구간, (나) 구간, (다) 구간

(가) 구간: 정배열 구간

- 20일선이 우상향중인 구간임

- 주가가 20일선을 하향 이탈하거나, 20일선 근처에서 눌림목이 발생할 때가 매수 타이밍 지점

- 20일선이 우상향하고 있는 주가가 일시적으로 이탈하여도, 주가는 20일선을 올라타는 습성이 있다.

** 특히 정배열일 경우 매우 강한 흐름을 나타낸다.

- CCI, RSI 과매도 구간이 발생후 탈출하게 되는 (d) 지점이 강력한 매수 지점.

(나) 구간: 쳐다도 보지 않는 구간

(다) 구간: 역배열에 정배열로 전환하는 구간

- 20일선이 하향곡선을 그리다가 옆으로 누우려고 하는 (c)자리가 매수 지점.

** 20일선이 안착 후 매수 하는 게 안전함

- (나) 구간 (f) 지점 (= 20일선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CCI/RSI 과매도 구간에서 탈출 후)에서 매수했다면,

--> (다) 구간에서 20일선이 하향곡선이라면 매도 관점.

--> (다) 구간에서 20일선이 옆으로 눕는 형국이라면 홀딩 관점.

- 통상 거래량이 터지면서 주가가 20일선을 올라탄 다음에, 60일선 또는 120일선에 저항을 받고 눌림 현상이 나온 후 정배열로 바뀐다.

>> 거래량과 주가의 관계

- 주식 매매 시 가장 중요한 정보는 '거래량'이다. 거래량으로 주가를 읽어라.

- 어떤 종목의 거래량이 갑자기 늘어날 때는 이것을 신호로 인지하고 거래량을 분석하여 주가를 판단해야 한다.

- 거래량으로 보는 청신호

1) 주가 상승 추세에서의, 작은 거래량

- 주가 상승 추세의 지속을 의미하는 아주 긍정적인 신호이다, 주가 상승 여력이 더 남아 있다는 것.

- 매수 주체들이 아직 물량을 매도하지 않았다는 것

- 개미들이 아직 매수하지 않았다는 것.

** 상승추세에서는 주가의 모습과 상관없이 거래량이 감소해야 좋은 것.

주가 상승 추세에서 거래량이 안 터짐 --> 추후 주가가 많이 상승하였음

2) 주가 바닥에서의, 거래량 폭발

- 주가가 하락할 때는 거래량이 많은 것이 좋다.

** 누군가 물량을 받아줘야 주가가 또 오를 것이기 때문

- 특히 쌍바닥 이후 거래량이 터지면 아주 좋은 신호.

추세 하향 중 거래량이 터짐 --> 추후 주가 상승

- 거래량으로 보는 악신호

1) 주가 상승 추세에서의, 장대 거래량(장대 양봉의 대량 거래)

- 주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거래량이 터지면 주가가 급등하게 되므로 좋지 않다.

- 일정기간 상승추세에 있던 주식이 거래량이 급증하게 되면, 주가가 상승의 끝(천정)에 도달하여 하락 전환 가능성이 높아진다.

- 대부분 거래량이 터지면 주가가 조정 받게되어 있다.

- 월만즉휴(달이 차면 기운다), 세상사 어떤 일이든 성하면 반드시 쇠한다.

주가 상승 중 거래량이 터진 후 주가 하락 예시 - 세아베스틸 주가 상승 중 거래량이 터진 후 주가 하락 예시 - SK하이닉스

>> 상승 추세 & 거래량 많음 & 미미한 주가 상승

- 숨고르기 기간(조정 기간)으로 보일 수 있지만, 대개는 가까운 시일 내에 대규모 매도 물량이 출현하여 주가는 하락한다.

- 일정 기간 상승하던 주식이 거래량은 많은데 주가가 제자리인 상황

- 이것은 물량을 한 번에 매도할 수 없는 주체가 일정 가격대 구간에서 주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물량을 처리하고 있는 것

- 즉, 하락으로의 추세 반전 징후임.

>> 하락 추세 & 거래량 점차 증가

- 주가 상승이 시작될 수 있다는 신호

- 즉 바닥 주가에서의 거래량 증가는 아주 좋은 것.

>> 마디 조정(주가 상승 후 숨 고르는 구간)

- 필수적으로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발생한다.

- 주가가 횡보하고 있는 마디에서 거래량이 감소하면 -->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많은 신호이다.

마디 조정 구간에서는 거래량이 바짝 마른다.

[투자] 공부하는 사람

추세선은 차트의 움직임이 마치 관성의 법칙을 따르는 것 같아서 가격 상승의 힘을 받으면 한동안은 그 힘에 의해 가격이 상승하고, 가격 하락의 힘을 받으면 한동안은 그 힘에 의해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기울기를 나타내는 선입니다. 시장을 연구하는 학자들도 오랜 연구 끝에 주가에는 추세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었고 우리가 실제로 차트를 보아도 정말 차트에 추세가 있는 듯 보입니다. 또한 주식 격언 중에도 추세에 거스르는 매매를 하지 말고, 추세에 올라타라는 말도 있습니다. 과거의 차트를 돌이켜보면 추세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쉽게 추세 반전 전략 인정할 수 있지만, 현재 차트를 보았을 때 상승 추세가 형성되어 있는지, 하락 추세가 형성되어 있는지, 이 추세는 언제 끝날지 혹은 언제 추세가 반전될지 알아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추세의 시작 및 반전을 미리 알 수만 있다면 상승 추세 초입에 매수하여 상승 추세 말미에 매도하며, 하락 추세 초입에 모든 물량을 정리하고 하락 추세가 끝나고 상승 추세로의 반전 시기에 매수하는 이상적인 매매를 할 수 있지만 이것을 알아내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일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로또를 사는 게 가장 빠르게 부자가 되는 방법일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차트를 분석할 때 미래를 예측하려는 자세보다는 현재 주어진 정보를 바탕으로 최선의 선택을 한다는 마인드로 임해야 하며 이것은 곧 '대응'이라는 단어로 집약할 수 있겠습니다.

추세선이란?

추세선이란 가격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선입니다. 보통 추세선은 추세 반전 전략 지지추세선과 저항 추세선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들은 다른 말로 상승 추세선과 하락 추세선으로 불립니다. 계속 오르기만 하거나, 계속 내리기만 하는 차트는 없습니다. 가격이 상승하는 중에도 순간순간 가격은 하락하게 되며, 가격이 하락하는 중에도 순간순간 가격은 상승합니다. 이렇게 오르락내리락하는 움직임 가운데 큰 움직임은 상승하는 방향이 될 수도 있고 하락하는 방향이 될 수도 있습니다. 큰 움직임이 상승하는 상태에서 순간순간 가격은 조정을 받게 되는데 이 순간들의 저점을 연결하여 상승 추세선을 그릴 수 있고 이것이 상승 추세선이 지지 추세선으로 불리기도 하는 이유입니다.

(1)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주식 일봉 차트(상승추세선, 지지추세선)

상승 추세선을 그릴 때 차트의 고점이 아니라 저점을 연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상승추세가 형성이 되기 위해서는 매도세보다 매수세가 강력해야 합니다. 이 매수세가 생기는 순간이 바로 저점이기 때문입니다. 고점에서 매수세가 생길 이유가 없겠죠? 즉 저점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은 매수세가 매도세를 이기고 있다는 것이고 이 상황이 차트가 상승 추세를 갖게 되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상승 추세선을 그릴 때는 저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반대로 하락 추세선은 차트의 고점을 연결하여 그리게 되는데, 매도세는 고점에서 더 크게 발생하기 때문에 하락 추세에서는 저점이 고점보다 의미를 갖는 것입니다. 즉 하락 추세선을 그릴 때는 고점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2)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주식 일봉 차트(하락추세선, 저항추세선)

상승 추세선 : 상승하고 있는 저점들을 연결하여 그린다.

하락 추세선 : 하락하고 있는 고점들을 연결하여 그린다.

추세선을 그린 다음은 추세 반전 전략 뭘 해야 할까요? 추세선을 그린 다음 추세를 확인했으면 매매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이 매매 계획이 정말 중요한데, 계획이 없는 매매는 대부분 실패로 끝나며 혹, 운이 좋아 수익이 났다고 하더라도 추세 반전 전략 시장이 따라주지 않으면 없어질 수익입니다. 계획을 세웠다고 해도 계획대로 실천하는 것은 또 다른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를 본격적으로 할 생각이라면 매매 계획과 본인의 매매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는 매매 일지를 작성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을 추천합니다. 매매 일지 양식에 대한 예시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매매 일지 양식 추천 / 주식 매매 일지 꼭 알아야 하는 것

주식 투자에서 많은 분들이 매매 일지를 작성합니다. 매매 일지를 작성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매매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과거 자신의 잘못된 매매를 반성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

추세선만으로 매매 계획을 세우는 것은 아직 이르긴 하지만 실전이 아닌 모의 투자로 연습을 할 수 있으니 추세선을 그려보고 얼마까지 떨어지면 사겠다, 혹은 얼마까지 오르면 사겠다, 혹은 지지 추세선이 뚫리면 팔겠다 등의 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이는 아무 계획도 없이 대충 몇 프로 오르면 팔아야지라는 생각보다는 훨씬 안전한 투자가 될 것입니다.

추세대를 활용하자

추세대란 추세선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세선과 같은 기울기로 그리는 영역을 말합니다. 그림(2)은 하락 추세 반전 전략 추세선을 그린 것인데, 이를 그림(3)처럼 하락 추세선 아래 부분에 기울기가 같은 선을 추가하여 영역을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노란선이 그림(2)에서 그린 하락 추세선과 같은 기울기를 같은 선이고 이를 맨 처음 생긴 저점에 갖다 붙여 나타내면 됩니다. 주황색은 두 번째 생긴 저점에 갖다 붙여 나타낸 선인데 결과적으로 보았을 때는 주황색 선이 이 하락 추세를 지지하는 지지선이 되어버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노란선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락 추세의 시작에서 맨 처음 반등을 시작한 저점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으며, 결과적으로 보았을 때 노란선과 주황선 사이의 영역이 하락 추세에서의 지지 영역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주식 일봉 차트(추세대 그리기)

추세대의 활용 방법

차트는 언젠가 추세선 혹은 추세대를 벗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추세대 윗쪽으로 벗어날 수도 있고 추세대 아래쪽으로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차트가 추세선을 벗어나게 된다면 추세의 전환 가능성이 큰 것이고, 차트가 보조 추세선을 이탈하게 된다면 추세의 가속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상승 추세대의 경우 추세선은 추세 반전 전략 지지선이므로 아래에, 보조 추세선은 위에 그려지게 되는데, 상승 추세대를 하향 이탈한 경우 상승 추세가 마무리되고 하락 추세로의 전환 가능성이 큰 것이고, 상승 추세대를 상향 이탈한 경우 현재의 상승 추세보다 더 추세 반전 전략 가파른 상승 추세로의 가속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하락 추세대를 하향 이탈한 경우 현재의 하락 추세보다 더 가파른 하락 추세로의 가속 가능성이 큰 것이고, 하락 추세대를 상향 돌파한 경우 하락 추세가 마무리되고 상승 추세로의 전환 가능성이 큰 것입니다.

(4)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주식 일봉 차트(추세대 분석)

그림(4)에서 검정색 선은 추세선, 노란색 선은 보조 추세선입니다. 보조 추세선을 이탈한 경우 이전 하락 추세보다 더 가파른 하락 추세가 형성되었고 그 이후 다시 추세선을 상향 돌파하여 하락 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전환한 것을 잘 주목하여 내가 추세선과 보조 추세선을 그렸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미리 계획해두고 곧바로 대응해야 합니다. 다음은 매매 계획의 예시입니다.

①에서 보조추세선을 이탈했으니 하락이 가속될 것이라는 예상을 해볼 수 있으며, 하락 추세 중이었기 때문에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매도 포지션을 잡아야 합니다.

②에서 하락추세선을 상향 돌파했으므로 추세 전환의 가능성을 염두에 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 돌파한 것이기 때문에 ②시점에서 곧바로 매수 포지션을 잡기 보다는 ③에서 지지를 확인한 후에 추세선과 보조추세선을 긋고 ④시점부터 매수 포지션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추세선은 본인이 그려본만큼 유의미한 추세선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처음 추세선을 접한 분들의 경우 추세선을 막 그려보고 시간이 지나서 어떤 추세선이 맞았는지 확인해 보는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추세선만 가지고 실전 매매에 많은 돈을 투자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추세선은 앞으로 다룰 많은 보조지표들과 함께 사용해야 더욱더 빛을 발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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